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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5만원 모아오라고 앵벌이 시켰다” 루머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5만원 모아오라고 앵벌이 시켰다” 루머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5만원 모아오라고 앵벌이 시켰다” 루머 진실은?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과 담배 좋아해” 증거사진?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과 담배 좋아해” 증거사진?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과 담배 좋아해” 증거사진? 진실은?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5만원 앵벌이” 진실은 무엇?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5만원 앵벌이” 진실은 무엇?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5만원 앵벌이” 진실은 무엇?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과 담배 좋아해” 알고보니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과 담배 좋아해” 알고보니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과 담배 좋아해” 알고보니 ‘충격’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과 담배 좋아해…옷 팔아오라고 시켜”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과 담배 좋아해…옷 팔아오라고 시켜”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과 담배 좋아해…옷 팔아오라고 시켜” 충격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5만원 앵벌이 시켜”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5만원 앵벌이 시켜”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5만원 앵벌이 시켜” 충격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옷 못 팔면 돈 모아서 사오라고 시켜”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옷 못 팔면 돈 모아서 사오라고 시켜”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옷 못 팔면 돈 모아서 사오라고 시켜” 경악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대화 심사평 일침, 이진아 마음대로가 정신 잃을 정도라고? “막무가내 어법”

    이대화 심사평 일침, 이진아 마음대로가 정신 잃을 정도라고? “막무가내 어법”

    ‘이진아 마음대로, 이진아 심사평, 이대화 심사평 일침’ ‘K팝스타4’ 출연자 이진아 심사평에 음악평론가 이대화가 일침을 가했다. 14일 이진아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랭킹오디션에서 두 번째 자작곡 ‘마음대로’를 선보여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앞서 열린 오디션에서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던 이진아는 “음악 관둬야 할 것 같다. 숨고 싶었다. 처음 전주부터 정신을 잃었다(박진영)”, “지금까지 200~300곡 쓴 것 같은데 이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유희열)”, “1라운드 때보다 10배 더 좋았다(양현석)”는 극찬을 들었다. 방송 이후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 조금 오버인 듯”,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 저 정도야?”,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 우리가 음악을 모르는 건가”라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지나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음악평론가 이대화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와.. 과연 이런 음악이 가능하긴 한 걸까. 난 비틀즈를 듣고도 전주만 듣고 의식을 잃진 않았는데”라며 “음악 관둘게요. 진짜 음악 못 하겠다. 정말 숨고 싶다. 가사에 대한 기대를 하다가 한 글자를 못 들었다. 정신을 잃었다. 처음에 전주를 칠 때 의식을 잃었다. 그 다음부터 조금만 세게 나오면 몸이 깜짝 놀란다. 노래를 부르는데 가사가 안 들린다.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 뭔지 모르겠다. 음악의 장르를 도통 모른다. 아직까지 몸이 힘들다”라는 이진아 심사평을 덧붙였다.이어 이대화는 “솔직히 나도 ‘마음대로’가 좋았다. 정말 멋진 곡이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박진영의 이런 막무가내 어법이 과연 이진아의 음악적 미래에 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라고 일침을 했다. 사진=이대화 페이스북, SBS 캡처(이진아 마음대로, 이진아 심사평, 이대화 심사평 일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음악 그만두겠다” 박진영 심사보니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음악 그만두겠다” 박진영 심사보니

    ’K팝스타4’ 이진아의 자작곡 ‘마음대로’가 화제다. 이진아는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 출연해 자작곡 ‘마음대로’를 선보였다. 이진아의 열창이 끝난 후 박진영은 “음악 그만두겠다. 더 이상 못하겠다. 진짜 어디로 숨고 싶다”며 “전주 피아노 라인을 칠 때 의식을 잃었다. 이 음악의 장르가 뭔지를 모르겠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역시 “내가 지금까지 2~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면서 “음악 추천 의뢰를 많이 받는데 난 이진아를 추천하겠다. 그 정도로 깜짝 놀랄 만한, 나를 반성케 한 곡이다. 이 곡에 대한 심사평은 안 하겠다”고 극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2차 포스터 공개 ‘도-레-미 송 들리는 듯’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2차 포스터 공개 ‘도-레-미 송 들리는 듯’

    12월 초 전국순회공연의 막을 올린 브로드웨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새로운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에는 ‘세상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뮤지컬! 시대를 뛰어넘는 감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화목한 가족을 컨셉으로 대령, 마리아,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세로 포스터에는 알프스를 배경으로 대령을 맡고 있는 배우 유태웅과 마리아 역의 뮤지컬 배우 최윤정이 아이들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폰 트랍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가로 포스터에는 기타를 들고 있는 마리아와 폰 트랍가의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금방이라도 ‘도-레-미 송’ 노래가 흘러나올 듯한 모습이 그려져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연 배우 마리아, 대령 역 뿐만이 아니라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쳐 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한 7명의 아역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어떤 무대가 그려질 지기대가 모아진다. 1965년 줄리 앤드류스 주연의 영화로 제작돼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오스트리아의 자연을 배경으로 폰 트랍가의 일곱 아이들을 돌보게 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청원수녀 마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2006년 국내 공연 이후 8년만인 2014년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국내에서 다시 올려지는 이번 공연에는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며 박지윤, 최윤정, 유태웅, 김형묵, 양희경, 민경옥, 전상진, 김빈우, 김가희, 오상원 등이 출연한다. 한편 시대를 뛰어넘어 ‘도레미송’, ‘에델바이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2015년 2월 말까지 고양, 용인, 의정부 등 전국 10개 도시에서 공연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박진영 음악 관두겠다는 말까지..경악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박진영 음악 관두겠다는 말까지..경악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참가자 이진아는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이목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이날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현재(12월 15일 오전 7시)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이진아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대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 주목을 끌었다.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에 네티즌들은 “이진아 ‘마음대로’, 노래 좋아”. “이진아 최고”,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정말 소름돋는 목소리”,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가수 아니야?”,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왠만한 가수 보다 더 노래 잘한다”,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지금 당장 음반내도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깜짝 실력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깜짝 실력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참가자 이진아는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이목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진아 마음대로, 자작곡으로 대박 친 ‘이진아 파워’ 인기 몰이

    이진아 마음대로, 자작곡으로 대박 친 ‘이진아 파워’ 인기 몰이

    이진아 마음대로 이진아 마음대로, 자작곡으로 대박 친 ‘이진아 파워’ 인기 몰이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음원차트를 올킬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00~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이날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15일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극찬 이어진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극찬 이어진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이진아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4회에서는 이진아의 자작곡 ‘마음대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 박진영은 “가사에 대해 기대를 하다가 한 글자도 못 들었다. 정신을 잃었다. 피아노를 칠 때 의식을 잃었다.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호평했다. 유희열 역시 “지금까지 200~300곡을 썼는데 이진아 씨 곡 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며 “음악 추천 의뢰를 많이 받는데 난 이진아를 추천하겠다. 그 정도로 깜짝 놀랄 만한, 나를 반성케 한 곡이다. 이 곡에 대한 심사평은 안 하겠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음원 올킬하며 인기몰이 ‘대박’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음원 올킬하며 인기몰이 ‘대박’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들은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극찬했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00~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이날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15일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마음대로, 박진영·유희열 극찬 ‘이진아의 힘’ 무엇?

    이진아 마음대로, 박진영·유희열 극찬 ‘이진아의 힘’ 무엇?

    이진아 마음대로 이진아 마음대로, 박진영·유희열 극찬 ‘이진아의 힘’ 무엇?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음원차트를 올킬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00~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이날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15일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부담감있었지만 결국 심사위원 극찬 받아내 ‘눈길’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부담감있었지만 결국 심사위원 극찬 받아내 ‘눈길’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에 참가한 이진아가 다시 한번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선곡해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숨고 싶다”고 호평했다. 유희열 역시 “지금까지 200~300곡을 썼는데 이진아 씨 곡 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며 “음악 추천 의뢰를 많이 받는데 난 이진아를 추천하겠다. 그 정도로 깜짝 놀랄 만한, 나를 반성케 한 곡이다. 이 곡에 대한 심사평은 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대화 심사평 일침, 박진영 겨냥? 내용보니

    이대화 심사평 일침, 박진영 겨냥? 내용보니

    K팝스타4 이진아의 심사평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숨고 싶다”며 “가사에 대해 기대를 하다가 한 글자도 못 들었다. 정신을 잃었다. 피아노를 칠 때 의식을 잃었다. 노래를 부르는데 가사도 안 들리고, 조금만 세게 쳐도 몸이 움찔거린다.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에 14일 이대화 음악평론가는 자신의 SNS을 통해 “와.. 과연 이런 음악이 가능하긴 한 걸까”라며 “난 비틀즈를 듣고도 전주만 듣고 의식을 잃진 않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박진영의 심사평을 요약해서 게재했다. 이어 이대화는 “솔직히 나도 ‘마음대로’가 좋았다. 정말 멋진 곡이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박진영의 이런 막무가내 어법이 과연 이진아의 음악적 미래에 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라고 덧붙이며 박진영의 심사평을 비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사위원들 극찬’ 이진아 마음대로 무대 어땠나

    ‘심사위원들 극찬’ 이진아 마음대로 무대 어땠나

    14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4’(이하 K팝 스타4) 4회에서는 ‘키보드 조’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노래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진아 무대가 끝난 뒤 박진영은 “전주 들을 때 이미 의식을 잃었다”며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 숨고 싶을 정도다”고 호평했다. 양현석 역시 “지난 1라운드 때보다 10배 이상 좋았다”며 “이게 바로 음악의 힘이다”고 칭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 논란, 심사위원 마음대로? 평론가 이대화 일침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 논란, 심사위원 마음대로? 평론가 이대화 일침

    14일 이진아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랭킹오디션에서 두 번째 자작곡 ‘마음대로’를 선보여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 조금 오버인 듯”,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 저 정도야?”,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 우리가 음악을 모르는 건가”라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지나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음악평론가 이대화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와.. 과연 이런 음악이 가능하긴 한 걸까. 난 비틀즈를 듣고도 전주만 듣고 의식을 잃진 않았는데”라며 “음악 관둘게요. 진짜 음악 못 하겠다. 정말 숨고 싶다. 가사에 대한 기대를 하다가 한 글자를 못 들었다. 정신을 잃었다. 처음에 전주를 칠 때 의식을 잃었다. 그 다음부터 조금만 세게 나오면 몸이 깜짝 놀란다. 노래를 부르는데 가사가 안 들린다.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 뭔지 모르겠다. 음악의 장르를 도통 모른다. 아직까지 몸이 힘들다”라는 이진아 심사평을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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