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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함박웃음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함박웃음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함께한 무대보니..소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함께한 무대보니..소름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수지와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남다른 케미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와 정승환의 화이트 커플룩 패션 역시 눈길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모태솔로라고 알려졌던 박시환은 28년 만에 처음으로 여자 친구를 만나게 됐고, 첫 여자 친구인 김민지를 누구보다 아끼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둘도 없는 친한 오빠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둘도 없는 친한 오빠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5에서 만나..‘썸 타다 만 사이?’ 함께있는 모습 깜짝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5에서 만나..‘썸 타다 만 사이?’ 함께있는 모습 깜짝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모태솔로라고 알려졌던 박시환은 28년 만에 처음으로 여자 친구를 만나게 됐고, 첫 여자 친구인 김민지를 누구보다 아끼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박시환은 ‘슈퍼스타K5’ 의 우승자이며 2일 자정에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를 발매했다. 한편 1993년생 김민지는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귀여운 외모와 기타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민지는 박재정, 박시환, 송희진과 함께 TOP4에 진출한 바 있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에 네티즌은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진짜 사귀는 사이였으면 좋겠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두 사람 부럽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썸만?”,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잘 어울리는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귀요미 커플 탄생하나 했더니”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해명봤더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해명봤더니..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잘 어룰리지만..친한 오빠동생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잘 어룰리지만..친한 오빠동생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울, 거리 공연 상설화 문화도시로

    노래하며 예술을 꿈꾸는 영화 ‘원스’의 주인공 버스커(거리의 악사)처럼 거리 예술가의 다양한 공연을 서울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가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고 서울만의 관광자원으로 거리 무료 공연을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시는 올해 시내 200곳을 ‘거리예술존’으로 선정,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또 노래와 악기연주, 마술, 마임, 국악 등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일 ‘거리예술단’도 공개오디션으로 선발한다. 거리예술가에게는 문턱 낮은 공연 무대를, 시민들에게는 쉽고 편하게 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달 구의취수장에 문을 여는 ‘서울 거리예술창작센터’와 함께 거리예술존과 거리예술단을 운영해 거리예술을 서울의 대표 문화상품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우선 시는 상반기에 거리예술존 100곳을 선정하고 나머지 100곳은 하반기 지정하기로 했다. 서울광장을 비롯한 광장과 공원, 세종대로·청계천로·덕수궁길 같은 보행전용 거리, 망원·통인시장을 비롯한 전통 시장 등이 해당된다. 또 오는 10일까지 공연팀(개인 포함) 지원 신청을 받아 100개 팀을 선정해 거리예술단을 꾸린 뒤 다음달부터 공연을 시작한다. 각 팀은 1회 공연(60분 기준)에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최대 연 12회 공연할 수 있다. 이창학 시 문화체육관광 본부장은 “거리예술존은 예술가들에겐 발표 무대, 시민들에겐 다채로운 음악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산업의 발판”이라면서 “거리예술존과 거리예술단을 통해 거리예술을 서울의 대표적 문화상품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 해명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 해명보니..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박시환은 ‘슈퍼스타K5’ 의 우승자이며 2일 자정에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를 발매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친한 오빠동생 사이..열애설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친한 오빠동생 사이..열애설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박시환은 ‘슈퍼스타K5’ 의 우승자이며 2일 자정에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를 발매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사이는?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사이는?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박시환은 ‘슈퍼스타K5’ 의 우승자이며 2일 자정에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를 발매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박시환은 ‘슈퍼스타K5’ 의 우승자이며 2일 자정에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를 발매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함께한 사진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함께한 사진보니..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5 커플 나오나했더니..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슈퍼스타K5 커플 나오나했더니..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박시환은 ‘슈퍼스타K5’ 의 우승자이며 2일 자정에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를 발매했다. 한편 1993년생 김민지는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귀여운 외모와 기타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민지는 박재정, 박시환, 송희진과 함께 TOP4에 진출한 바 있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사진 = 서울신문DB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함께한 사진 깜짝..친한 오빠 동생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함께한 사진 깜짝..친한 오빠 동생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둘도 없는 친한 오빠동생 사이’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둘도 없는 친한 오빠동생 사이’ 부인

    가수 박시환(29) 측이 Mnet ‘슈퍼스타K5’ 동기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박시환 측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다”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중이다. ‘슈퍼스타K5’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모태솔로라고 알려졌던 박시환은 28년 만에 처음으로 여자 친구를 만나게 됐고, 첫 여자 친구인 김민지를 누구보다 아끼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해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에 인격모독 당해” 소울샵 CCTV보니 ‘반전’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에 인격모독 당해” 소울샵 CCTV보니 ‘반전’

    길건 기자회견, 소울샵 김애리 폭로 “김태우 무서운 얼굴로 막말” CCTV 포착 모습보니 ‘길건 기자회견 소울샵 김태우 부인 김애리 이사’ 가수 길건이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이사이자 가수 김태우 부인인 김애리에게 인격 모독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수 길건은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길건은 “소울샵에 소속된 1년 4개월 동안 음반을 내주지 않았고, 스케줄도 없었다. 전속 계약 해지를 원하는 것을 안 소속사가 먼저 계약금의 2배 등을 지급하고 나가라는 내용 증명을 보내왔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소울샵은 “길건에게 총 4천만원이 넘는 돈을 지급했으며, 음반 발매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그러나 길건이 이를 반환하지 않고 있으며 길건이 계약 해지에 이르는 과정에서 경영진에게 언어폭력을 행사하고 김태우에게 차입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소란을 피우며 욕설을 했다”고 길건의 주장을 반박했다. 특히 소울샵은 “길건은 김태우에게 ‘에이XX’이라고 하며 욕설, 고함, 협박과 함께 녹음장비에 휴대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런 행동은 CCTV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 녹화에서 들리지 않으나, 입 모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주장하며 CCTV를 공개했다. 소울샵 측이 공개한 1분 42초 분량의 영상에서 길건은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다. 영상 속 길건은 차분하게 말을 이어가다 무슨 일인지 감정이 격해져 물병을 던졌고, 김태우는 가만히 앉아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길건은 “선급금은 받았으나 열심히 일해 착실히 갚으려고 했다. 그러나 일을 주지 않았으며 무시, 냉대, 왕따 등을 당하면서도 참고 견뎠다”고 입을 열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가 돈을 갚아야 하지 않냐고 하길래 ‘갚고 싶고 지금 나 또한 돈 벌어야 하는 상황이다. 너무 힘들다. 부모님에게 다 큰 딸이 손을 벌리고 있는 상황이다’고 했더니 김애리 이사는 ‘길건 씨 돈 없냐’고 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가 ‘이것 밖에 안되는 사람이에요?’라며 마주보며 인격모독과 모멸감으로 당황한 나머지 눈물이 났다. 그래서 그래도 일을 주셔야 갚을 수 있다고 했지만 정산서를 들이 밀고 사인을 강요했다”며 “눈물이 많이 나서 앞이 잘 안 보인다고 저에게 왜 이러시냐 했을 뿐 욕설을 했다고 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자신이 언어폭력을 행사했다는 부분에 대해선 “일부 매체는 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했으나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10년간 믿은 친구인 김태우로부터 받은 배신감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치밀어서 폭언은 했으나 당시 김태우도 무서운 얼굴로 막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이름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일 뿐 자살 협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길건은 또 “뮤지컬 오디션의 경우 당시 소속사가 대본 1장과 악보 1장만 주고 준비도 시켜주지 않았다. 오디션이 중요하다는 말도 없었다”면서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매도할 것이 아니라 소속 연예인을 관리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못은 없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건의 주장에 대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 측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소울샵은 “길건은 전 소속사와의 법적 문제를 마무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본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며 “길건과 계약 후, 길건이 전 소속사와의 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사실을 알았고 가수활동에 지장이 있다는 판단 하에 도움을 주고자 2014년 1월 20일, 합의금 명목으로 계약금 외에 선급금 1215만4830원을 지불했다”고 설명했다. 또 “본사는 길건에게 합의금 명목으로 선급금을 지급하는 등 가수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자 했고 그 중심에 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가수 김태우였다”면서 “길건이 ‘왜 말을 바꾸면서 앨범을 미루는지, 앨범이 안 나와서 활동을 못하니 선 입금으로 월 300만원으로 월급으로 달라’며 협박 및 언어폭력을 가했다”고 전했다. 소울샵은 “김태우와 친분을 갖고 있는 자가 전화통화 녹음까지 할 정도로 철저하게 준비했다는 것은 회사를 비방하여 ‘계약금과 선급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한 행위’를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길건과 소울샵은 지난해 11월부터 서로의 주장을 반박하며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길건은 소울샵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냈고, 소울샵은 길건에게 내용증명서(전속계약 해지 통지 및 금원지급 청구)를 발송한 바 있다. 길건은 이번 달 25일 소울샵 측에 공동 기자회견을 제안했지만, 소울샵 측은 대응할 계획이 없다면서 법적을 판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사진=스포츠서울(길건 기자회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욕설” 김태우 “길건 난동” 실제 CCTV 내용은?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욕설” 김태우 “길건 난동” 실제 CCTV 내용은?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욕설” 김태우 “길건 난동” 실제 CCTV 내용은? 그룹 지오디(god) 출신 가수 김태우가 이끄는 소속사와 전속 계약 문제로 법적 분쟁 중인 가수 길건(36)이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태우 측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길건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한 소극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속사 경영진으로부터 언어폭력, 모멸감, 왕따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길건의 이번 기자회견은 이전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가 최근 자신을 비방하는 보도자료를 내자 이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앞서 소울샵은 지난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3년 길건과 계약을 하면서 전속계약금과 선급금 등으로 총 4215만원을 지급했으나 길건이 이를 반환하지 않고 있으며 길건이 계약 해지에 이르는 과정에서 경영진에게 언어폭력을 행사하고 김태우에게 차입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소란을 피우며 욕설을 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은 “길건은 김태우에게 ‘에이XX’이라고 하며 욕설, 고함, 협박과 함께 녹음장비에 휴대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런 행동은 CCTV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 녹화에서 들리지 않으나, 입 모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공개한 영상 속 길건은 물병을 던졌고, 김태우는 가만히 앉아 이야기를 듣고 있다. 소울샵은 또 길건이 불합리하게 활동에 제약을 받은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있으나 길건의 실력이 부족한 탓으로, 이를 입증할 근거로 길건의 뮤지컬 오디션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같은 소속사의 주장에 길건은 “선급금은 받았으나 열심히 일해 착실히 갚으려고 했다. 그러나 일을 주지 않았으며 무시, 냉대, 왕따 등을 당하면서도 참고 견뎠다”고 밝혔다. 자신이 언어폭력을 행사했다는 부분에 대해선 “일부 매체는 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했으나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10년간 믿은 친구인 김태우로부터 받은 배신감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치밀어서 폭언은 했으나 당시 김태우도 무서운 얼굴로 막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이름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일 뿐 자살 협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길건은 또 “뮤지컬 오디션의 경우 당시 소속사가 대본 1장과 악보 1장만 주고 준비도 시켜주지 않았다. 오디션이 중요하다는 말도 없었다”면서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매도할 것이 아니라 소속 연예인을 관리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못은 없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건은 “연예인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소명인데 아픈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면서 “오늘 기자회견이 소속사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일부 연예인을 위한 불공정 갑을 구조 개선에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길건은 같은 소울샵 소속인 메건리와 함께 지난해 11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이후 양측은 서로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며 갈등을 빚고 있다. 길건의 기자회견으로 양측의 분쟁은 ‘비방’ 수준으로 격화되는 분위기다. 소울샵 한 관계자는 길건의 기자회견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정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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