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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에 한 이별’ 정승환, 수지와 완벽한 호흡 과시

    ‘대낮에 한 이별’ 정승환, 수지와 완벽한 호흡 과시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무대 결과는? ‘대박’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무대 결과는? ‘대박’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51. 안방극장에 불어닥친 코미디 바람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51. 안방극장에 불어닥친 코미디 바람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지난달 초 이 코너를 통해 ’코미디언의 희극적 출세비화’(1977년 2월 20일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상-중-하 3회에 걸쳐 보내드린 바 있습니다. 1970년대 후반 안방극장의 꽃으로 자리잡은 코미디 프로그램과 코미디언들의 전성기를 소개하는 기사였습니다. 이번에는 TV에서 코미디가 주류로 등장하던 초기의 사정을 1972년 8월 기사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51. 안방극장에 불어닥친 코미디 바람…시청률 높아지자 TV국 마다 열올려 -선데이서울 1972년 8월 20일자 TV에 코미디 물결이 일고 있다. 연속극으로 시청자 쟁탈전을 벌이던 각 방송국이 코미디 프로(프로그램)로 작전으로 바꾼 것이다. 미개발 지대 같은 코미디가 이제는 제구실을 해낼 것인지? TV에서의 코미디는 처음에 공개 오락 프로나 가요 프로의 양념 같은 구실을 했었다. 그러던 것이 MBC의 ‘웃으면 복이 와요’의 히트를 계기로 각 TV국이 다투어 코미디 프로를 신설. 지금은 코미디 위주의 프로가 7개로 늘어났다. TBC는 하계 프로 개편을 단행, 저녁 7시대의 골든타임에 매일 나가는 코미디 드라마를 배정하는 한편 지금까지 주간물이던 ‘여보 정선달’을 다시 매일물로 바꿔 9시대에 집어넣었다. 이것은 민방끼리의 경쟁 의식에도 기인하나 코미디의 시청률이 아주 높아졌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되자 A클래스 코미디언들은 TV 녹화 스케줄이 빽빽이 들어차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되었다. 따라서 수입도 급격히 올라 K씨 같은 사람은 방송에서 한 달 동안 거둬들이는 수입만도 무려 200만원이 된다는 놀라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스타 8인의 장기와 비밀 남을 웃기는 것을 천직으로 삼고 있는 코미디언들. 그들은 어떤 경우에 스스로 웃을까? 대중은 그들의 얼굴만 보아도 웃음을 터뜨리지만 이들의 웃음을 쏘는 작업은 그렇게 웃음처럼 수월하지가 않다. 10년 이상 된 인기 코미디언 8명의 표정에서부터 웃기는 무기, 걸작, 실소기까지를 지그재그로 엮어 보았다. 곽규석 <장기>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총포 소리 흉내. 박격포, 기관포, 함포, 다발총, 기관총 소리에 제트기의 비행음까지 곁들여 익살을 피우는 원맨쇼. 요즘은 후배들이 흉내내 별로 쓰지 않지만 어쨌든 ‘후라이보이’의 출세작임엔 틀림없다. ‘딘 마틴’, ‘페리 코모’의 성대 묘사도 일품. <슬퍼서 웃은 얘기> 제1차 주월군 위문공연 갔을 때. 이미자의 ‘동백아가씨’가 얼마나 감동을 줬는지 장병도 울고 이미자도 울고 곽규석도 울었다. 그 분위기 속에서 장병들을 웃기려니 도무지 먹혀들어가지 않아서. 구봉서 <전직> 28년 전 태평양 극악단의 무명가수로 출발했으니까 가수. 함께 일하던 희극배우가 펑크를 내서 대신 무대에 올라 즉흥연기를 한 게 코미디언이 된 계기다. 무뚝뚝한 노련미가 인기의 초점. <수입> TV에서는 최상급인 특A급 대우. ‘웃으면 복이 와요’에서 1회 출연료가 3만원선. 요즘 나가는 작품이 ‘웃으면 복이 와요’ 등 라디오, TV 포함해서 평균 10편선. 확실한 액수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TV 출연자 중 최고로 200만원 상회설. 송해 <자천 걸작> “나는 포목상 주인. 손님이 물건을 사러 와서 주인을 찾는다. 나는 내가 주인이라고 밝혔지만 인상착의를 훑어본 손님은 내가 주인임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화가 난 나는 내 가게의 옷감들을 갈기갈기 찢어 보임으로써 주인임을 증명해 보인다.” 이 난센스 코미디의 한 토막에 대중들은 포복절도. 그의 생김새, 동작이 난센스 코미디에 제격이란 증거가 된다. <요즈음> TV 코미디 프로엔 거의 빠지지 않는다. 쇼 프로 사회자로도 동분서주. 코미디언 중 술 실력이 세기로도 첫째. 라디오 가요 프로 등에서 이순주와 콤비를 이루고 콩트를 하기도. 배삼룡 <본명> 배창순. “해방되던 해 12월입니다. 춘천에 악극단이 들어왔는데 가수가 되겠다고 무조건 단장을 만났죠. 오디션을 본 단장이 너 오늘부터 이름을 삼룡이라고 해라. 아마 그때는 내가 좀 모자라 보였던가 보죠.” <바보 역에 대해서> “관객들은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을 보고는 결코 웃지 않아요. 코미디언의 원리는 관객보다 못나고 바보스러워 보이는 데 있죠. 바보이기 때문에 자연히 선량해 보이는 동정을 사고. 나는 세상에서 제일 바보로 보이고 싶습니다.” 이기동 <걸어온 길> 본명은 이헌. “원산에서 6·25 때 단신 남하했다. 악극단에 들어온 1960년 이전의 직업은 ①부두 노동자 ②여관집 종업원 ③술집 웨이터 ④미군부대 하우스 보이 ⑤출판사 제본공 ⑥중(僧) ⑦해군사병 ⑧해병대 사관 후보생-자칫 해병대 장교가 될 뻔했는데 훈련소 교관으로 활약 중 신병에게 너무 고된 훈련을 시키다가 사고가 생겨 불명예 제대하고 말았다.” 이순주 <버릇> “말할 때 옆 사람을 툭툭 치는 것. 점잖은 어른한테 무안을 당하기도 했다. 내 말을 잘 들어 달라고 하는 버릇이기도 하고 친밀감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한데.” <전직> “무용수였죠. 춤이라면 고전무용 현대 발레 모두 자신 있죠. 가수가 될까 생각했을 만큼 노래도 좀. 코미디까지 하니까 진정한 의미의 탤런트가 아닌가요?” <불평> “여자 코미디언이니까 남자의 보조역쯤으로 생각한다. 그게 못마땅하다” 김희자 <몸무게> 40㎏에 키 158㎝의 경량급으로 초미니 아가씨란 별명이 붙었다. 6·25동란 직후 자유 극단에 입단. 가수 겸 코미디언 겸업으로 연예계 첫 선. <구혼장> 코미디에 미치다(?) 보니 적령기를 놓쳤다. ‘올드올드미스’라며 데려가는 남자만 있으면 언제라도 코미디언 폐업. 주부로 돌아간다. 박시명 <콤비> 한때 송해와 잘 맞는 콤비를 이뤄 잘 나가다가 이순주에게 뺏기고 말았다. “라미라 악극단에 있을 때 일인데 누가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대요.” 만나본즉 그 사람이 송해. 손발이 어떻게 잘 맞던지 40분 동안을 쉬지 않고 뽑은 기록이 있단다. <부업> 사업에도 코미디 못지않은 자질. 1971년 진주 양식 사업에 손대 짭짤한 재미 보았다. 올해에는 어린이용 롤러스케이트 생산에 손을 대볼 셈. 나중에 불우 청소년 돕기 운동이나 성실히 벌일 계획이란다.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편집자註>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원래는 랩할 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원래는 랩할 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원래는 랩할 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파이널 멤버는 정승환·케이티김…이진아 ‘반전’ 탈락 “그동안 감사”

    ‘K팝스타4’ 파이널 멤버는 정승환·케이티김…이진아 ‘반전’ 탈락 “그동안 감사”

    ’K팝스타4’ 파이널 멤버는 정승환·케이티김…이진아 ‘반전’ 탈락 “그동안 감사” K팝스타4,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 케이팝스타4 ’K팝스타4’ TOP2의 주인공으로 정승환과 케이티김이 결정됐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의 세미파이널전이 펼쳐졌다. 정승환은 김범수의 ‘기억을 걷다’를 불러 가장 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정승환은 “톱3에 온 것도 실감이 안난다. 한 번 더 노래할 수 있게 기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번째 합격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리햅’을 부른 케이티김이었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진아는 결승전의 문턱에서 좌절했다. 이진아는 “지금까지 온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고, 이렇게 좋은 무대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가족들께도 감사하다” 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유희열은 탈락한 이진아에게 “ 긴 시간 음악 정말 잘 들었다. 내가 최근에 음악을 들으며 가장 자극을 많이 받은, 내가 음악을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해준 사람이 이진아다. 내가 평생 꿈속에서만 그리던 여성 뮤지션이 이진아양이었다. 같이 걸어갈 수 있는 후배이고, 동행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동안 멋진 음악 들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에게 “전 우승했어요” 폭소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에게 “전 우승했어요” 폭소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열창 결과는? ‘대박’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열창 결과는? ‘대박’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탈락 “지금까지 감사”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탈락 “지금까지 감사”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탈락 “지금까지 감사” K팝스타4,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 케이팝스타4 ’K팝스타4’ TOP2의 주인공으로 정승환과 케이티김이 결정됐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의 세미파이널전이 펼쳐졌다. 정승환은 김범수의 ‘기억을 걷다’를 불러 가장 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정승환은 “톱3에 온 것도 실감이 안난다. 한 번 더 노래할 수 있게 기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번째 합격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리햅’을 부른 케이티김이었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진아는 결승전의 문턱에서 좌절했다. 이진아는 “지금까지 온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고, 이렇게 좋은 무대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가족들께도 감사하다” 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유희열은 탈락한 이진아에게 “ 긴 시간 음악 정말 잘 들었다. 내가 최근에 음악을 들으며 가장 자극을 많이 받은, 내가 음악을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해준 사람이 이진아다. 내가 평생 꿈속에서만 그리던 여성 뮤지션이 이진아양이었다. 같이 걸어갈 수 있는 후배이고, 동행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동안 멋진 음악 들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이유는?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이유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훈훈한 모습’ 결승 진출 성공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훈훈한 모습’ 결승 진출 성공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한편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훈훈한 모습 ‘눈길’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훈훈한 모습 ‘눈길’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한편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우승했네요” 왜?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우승했네요”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어떤 무대 꾸몄길래?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어떤 무대 꾸몄길래?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수지와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남다른 케미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와 정승환의 화이트 커플룩 패션 역시 눈길을 모았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조혜정 알바 중 셀카삼매경 “오디션 자꾸 떨어져서…”

    조혜정 알바 중 셀카삼매경 “오디션 자꾸 떨어져서…”

    조혜정 알바 중 셀카삼매경 “오디션 자꾸 떨어져서” ‘조혜정 알바’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의 아르바이트 모습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는 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연기자를 꿈꾸는 조혜정은 “오디션에 자꾸 떨어져서 알바를 하고 있다”며 “12시에 가서 문 열고 정리하고, 아이스크림 만들고 설거지하고 테이블 닦고 마감하는 게 오후 10시 50분 정도 된다”고 말했다. 조혜정은 알바 중 셀카사진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이경규는 “(조재현 딸 조혜정이) 애교도 많고 알바를 하더라”며 “그래서 내 딸(이예림)에게 알바를 하라고 하니까 ‘방송을 위해서 알바를 하는 건 거짓말이다’라고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 보니 ‘폭소’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 보니 ‘폭소’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 보니 ‘폭소’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비하인드 스토리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비하인드 스토리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비하인드 스토리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탈락 “지금까지 감사”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탈락 “지금까지 감사”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탈락 “지금까지 감사” K팝스타4,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 케이팝스타4 ’K팝스타4’ TOP2의 주인공으로 정승환과 케이티김이 결정됐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의 세미파이널전이 펼쳐졌다. 정승환은 김범수의 ‘기억을 걷다’를 불러 가장 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정승환은 “톱3에 온 것도 실감이 안난다. 한 번 더 노래할 수 있게 기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번째 합격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리햅’을 부른 케이티김이었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진아는 결승전의 문턱에서 좌절했다. 이진아는 “지금까지 온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고, 이렇게 좋은 무대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가족들께도 감사하다” 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유희열은 탈락한 이진아에게 “ 긴 시간 음악 정말 잘 들었다. 내가 최근에 음악을 들으며 가장 자극을 많이 받은, 내가 음악을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해준 사람이 이진아다. 내가 평생 꿈속에서만 그리던 여성 뮤지션이 이진아양이었다. 같이 걸어갈 수 있는 후배이고, 동행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동안 멋진 음악 들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결국 고배

    ‘K팝스타4’ 정승환 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결국 고배

    ‘K팝스타4’ 정승환 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결국 고배 K팝스타4,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 케이팝스타4 ’K팝스타4’ TOP2의 주인공으로 정승환과 케이티김이 결정됐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의 세미파이널전이 펼쳐졌다. 정승환은 김범수의 ‘기억을 걷다’를 불러 가장 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정승환은 “톱3에 온 것도 실감이 안난다. 한 번 더 노래할 수 있게 기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번째 합격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리햅’을 부른 케이티김이었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진아는 결승전의 문턱에서 좌절했다. 이진아는 “지금까지 온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고, 이렇게 좋은 무대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가족들께도 감사하다” 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유희열은 탈락한 이진아에게 “ 긴 시간 음악 정말 잘 들었다. 내가 최근에 음악을 들으며 가장 자극을 많이 받은, 내가 음악을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해준 사람이 이진아다. 내가 평생 꿈속에서만 그리던 여성 뮤지션이 이진아양이었다. 같이 걸어갈 수 있는 후배이고, 동행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동안 멋진 음악 들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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