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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9일

    쥐 36년생 : 목적한 바를 이루는 날이다. 48년생 : 새 마음으로 나서면 막힌 기운이 풀린다. 60년생 : 고집은 내려놓는 지혜이다. 72년생 : 인기운이 올라 기회가 온다. 84년생 : 새 일은 벌이지 않는 편이다. 96년생 : 작은 일도 가볍게 보지 말라. 소 37년생 : 재물운이 약하니 자제하라. 49년생 : 지친 몸을 쉬게 하면 판단이 맑아진다. 61년생 :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다. 73년생 :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라. 85년생 : 친구 사이에 이해가 필요하다. 97년생 : 시선이 모여 기운이 좋다. 호랑이 38년생 : 지출은 줄이고 점검하라. 50년생 : 성급한 결정은 피하라. 62년생 : 한곳에 힘을 모으면 생각보다 빨리 풀린다. 74년생 : 언행을 조심하면 무난하다. 86년생 : 가족의 화목이 우선이다. 98년생 : 큰 이익은 기대를 줄이라. 토끼 39년생 : 양보가 행운을 부르는 날이다. 51년생 : 낯선 일도 겁내지 않으면 길이 열린다. 63년생 :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는 날이다. 75년생 : 남의 말을 새겨들어야 한다. 87년생 : 작은 수입이 들어오는 흐름이다. 99년생 : 새는 돈은 점검으로 막으라. 용 40년생 : 욕심을 줄이면 일이 풀린다. 52년생 : 조언을 들으면 길이 열린다. 64년생 : 소신대로 움직이면 편안하다. 76년생 : 발길 닿는 곳마다 작은 복이 따라붙는다. 88년생 : 도움의 기운이 따르는 날이다. 00년생 : 겸손하면 재물이 들어온다. 뱀 41년생 : 컨디션을 고르게 맞추라. 53년생 : 마음먹은 일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65년생 : 잔잔한 하루가 오히려 큰 안정을 준다. 77년생 : 오해를 피하려면 배려하라. 89년생 : 행동을 신중히 고르는 때이다. 01년생 : 바라던 소망이 성사되는 흐름이다. 말 42년생 : 약간의 재물이 들어오는 날이다. 54년생 : 작은 고민이 생겨도 넘기라. 66년생 : 베푼 정이 돌아와 마음이 따뜻해진다. 78년생 : 건강을 우선으로 챙기라. 90년생 : 차분한 하루가 가장 이롭다. 02년생 : 시비는 피하고 조용히 하라. 양 43년생 : 재물운이 강하게 트이는 날이다. 55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기운이다. 67년생 : 몸을 움직이면 막힌 생각도 함께 풀린다. 79년생 : 융통성을 발휘하라. 91년생 : 가볍게 봤다간 손해가 난다. 03년생 : 사람 사귐을 조심히 하라. 원숭이 44년생 : 안정이 가장 좋은 선택이다. 56년생 : 오늘은 쉬어 가는 편이 오히려 이롭다. 68년생 : 지출을 줄이면 마음이 편하다. 80년생 : 자신의 일에 믿음을 가지라. 92년생 : 양보하면 운이 따라온다. 04년생 : 마음이 상하니 말 줄이라. 닭 45년생 : 관망하면 얻음이 커진다. 57년생 : 쓸데없는 신경을 거두면 일이 단순해진다. 69년생 : 최선을 다하면 길이 열린다. 81년생 : 시작을 단단히 다져라. 93년생 : 마음의 안정이 우선이다. 05년생 : 작은 일도 정성을 다하라. 개 46년생 : 솔직함이 좋은 결과이다. 58년생 :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라. 70년생 : 스스로를 다잡으면 복도 자연히 따른다. 82년생 : 막힘이 적어 흐름이 좋다. 94년생 : 느긋한 마음이 복이다. 06년생 : 행복이 넘쳐 기운이 밝다. 돼지 47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59년생 : 잠시 멈추는 선택이 오히려 실수가 없다. 71년생 : 어렵게라도 성사가 되는 날이다. 83년생 : 오해 살 일은 말 줄이라. 95년생 : 좋은 인연이 들어오는 기운이다. 07년생 : 건강을 꼼꼼히 챙기라.
  • [기고] 청년에게 필요한 건 ‘출발선’

    [기고] 청년에게 필요한 건 ‘출발선’

    성년이 된다는 것은 법적으로 어른이 된다는 뜻이다. 선거권과 계약, 책임과 의무가 따라오고, 사회는 청년에게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라고 말한다. 그러나 오늘의 청년에게 성년의 문턱은 예전보다 훨씬 무겁다. 학교를 졸업해도 취업은 쉽지 않고, 일을 시작해도 주거비와 생활비는 빠르게 오른다. 온라인으로는 수많은 사람과 연결돼 있지만 정작 마음 기댈 곳은 줄어들었다. 성년의 날을 맞아 우리가 청년에게 건네야 할 말이 단순한 축하에 그쳐서는 안 되는 이유다. 청년은 이미 오늘을 함께 살아가는 동료 시민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청년 문제를 종종 미래의 문제처럼 다룬다. ‘언젠가 나아질 것’이라고 말하지만,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격려보다 실제로 버틸 수 있는 출발선이다. 그 출발선은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일자리와 역량 문제다. 좋은 일자리는 채용 공고를 많이 보여 준다고 생기지 않는다. 청년이 자신의 적성을 찾고, 변화하는 산업에 맞는 기술을 배우며,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어야 한다. 직무 경험과 현장 실습, 멘토링, 자격 취득, 창업 준비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하나의 길로 이어져야 한다.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넘어져도 다시 시도할 수 있는 구조다. 둘째는 주거의 문제다. 안정된 잠자리가 없으면 공부도, 일도, 관계도 흔들린다. 청년 주거는 단순한 부동산 문제가 아니라 자립의 기반이다. 행정은 월세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계약을 돕고, 지역 생활 정보를 쉽게 제공해야 한다. 특히 대학가와 역세권, 고시원과 원룸이 밀집한 지역에서는 주거 안전과 생활 상담이 함께 가야 한다. 셋째는 마음 건강과 관계의 문제다. 청년은 외로운 세대이기도 하다. 취업 준비가 길어지고 경쟁이 일상이 되면서 실패를 개인의 탓으로 돌리기 쉽지만 이런 어려움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다. 행정과 지역사회는 청년이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먼저 문턱을 낮춰야 한다. 상담과 커뮤니티, 문화 활동, 지역 참여의 기회를 넓혀 청년이 혼자 고립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청년 정책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청년을 ‘대상’으로만 보는 시각이다. 답을 주겠다는 태도보다 청년과 함께 답을 찾아야 한다. 청년이 직접 제안하고, 실험하고, 평가하는 구조가 만들어질 때 정책은 비로소 살아 움직인다. 지방행정을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자주 느끼는 것이 있다. 청년 문제는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지역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문제라는 점이다.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것은 단순한 인구 이동이 아니다. 지역의 활력과 창의성, 미래 가능성이 함께 빠져나가는 일이다. 반대로 청년이 머물 수 있는 지역은 다시 살아난다. 청년이 일하고, 배우고, 관계를 맺고,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곳은 결국 모두에게 살 만한 도시가 된다. 성년의 날은 장미와 향수, 축하 인사만의 날이 아니다. 한 사람이 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 서기 시작하는 날이다. 그렇다면 사회 역시 그 청년에게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 알아서 하라”가 아니라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공정한 기회, 안전한 주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여지, 실패를 말할 수 있는 관계가 단단한 출발선이다. 성년이 된 청년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건네기 위해 사회는 그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최소한의 바닥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 청년의 오늘을 지키는 일이 곧 지역의 내일을 지키는 일이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
  • 李 “헌법 전문에 5·18 정신 반드시 수록” 개헌 재추진 꺼냈다

    李 “헌법 전문에 5·18 정신 반드시 수록” 개헌 재추진 꺼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5·18 정신이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치적 이해관계를 초월한, 모든 정치권의 지속적인 국민과의 약속이었던 만큼 여야의 초당적 협력과 결단을 간곡하게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국회는 지난 7일 5·18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내용 등을 담은 개헌안을 상정했으나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표결이 무산됐는데, 이 대통령이 개헌 재추진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12·3 계엄 사태 당시 ‘빛의 혁명’이 5·18 정신을 계승한 것임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분연히 떨쳐 일어나 계엄군에 맞섰던 80년 오월의 광주시민들처럼, 2024년 위대한 대한국민들도 무장한 계엄군들을 맨몸으로 막아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1980년 5월 불의한 권력이 철수했던 그 찰나의 공간에서 광주가 온 힘을 끌어모아 꽃피웠던 ‘대동세상’은 2024년 그 혹독한 겨울밤에 서로의 체온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빛의 혁명’으로 부활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구한 80년 광주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끊임없이 구해 낼 수 있도록 국민주권정부는 5·18을 끊임없이 기록하고 기억하며 보상하고 예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함께 옛 전남도청의 K민주주의 성지화, 5·18 민주유공자 직권등록 제도 마련을 약속했다. 기념식 참석에 앞서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으며, 박인배·양창근·김명숙 열사의 묘소에 헌화했다. 참배를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기념식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복원을 마치고 새로 개관한 옛 전남도청을 관람했으며 남광주시장을 찾아 시민 및 상인들과 오찬도 함께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전남 무안공항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해 수습 현장을 찾아 수색 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 2월 희생자 유해가 추가 발견됨에 따라 지난달부터 미수습 유해를 찾기 위한 재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재수색은 철저히 하고, 기존 (수습) 매뉴얼에 문제가 있는지도 살펴보라”고 지시했다. 이어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위로했다.
  • 李대통령 “5·18 정신 헌법 수록, 여야 초당적 결단 간곡히 부탁”

    李대통령 “5·18 정신 헌법 수록, 여야 초당적 결단 간곡히 부탁”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5·18 정신이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치적 이해관계를 초월한, 모든 정치권의 지속적인 국민과의 약속이었던 것만큼 여야의 초당적 협력과 결단을 간곡하게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의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 주권을 증명한 원동력이자, 대한민국 현대사의 자부심인 5월 정신이 우리 사회에 더 단단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5⸱18민주화운동의 민주 이념을 대한민국 헌법 위에 당당하게 새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국회는 지난 7일 5·18민주화운동과 부마 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내용 등을 담은 개헌안을 상정했으나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표결이 무산됐다. 이 대통령은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이 12·3 계엄 사태 때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46년 전 신군부 세력은 독재의 군홧발로 민주화의 봄을 무참히 짓밟으며, 국민을 지키라고 우리 국민이 준 총칼로 주권자 국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며 “그러나 그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끝내 빛을 찾아 고개를 드는 봄꽃들처럼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광주의 열망은 결코 꺾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마침내 오월은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고자 하는 수많은 양심들로 되살아났다”며 “그렇게 다시 태어난 오월의 영령들이 2024년 12월 3일 밤, 오늘의 산 자들을 구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980년 5월 불의한 권력이 철수했던 그 찰나의 공간에서 광주가 온 힘을 끌어모아 꽃피웠던 ‘대동세상’은 2024년 그 혹독한 겨울밤에 서로의 체온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빛의 혁명’으로 부활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구한 80년 광주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끊임없이 구해낼 수 있도록 국민주권정부는 5·18을 끊임없이 기록하고 기억하며 보상하고 예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함께 옛 전남도청의 K민주주의 성지화, 5·18 민주유공자 직권등록 제도 마련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전남도청은 불법적 국가폭력에 맞선 최후의 시민 항쟁지였다”며 “전남도청에 오롯이 새겨진 희생과 연대의 정신이 대한민국 공화정의 자부심이자 미래 세대의 가치로 계승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5·18 민주유공자 등록 신청을 대신할 직계 가족이 없어 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 양창근 열사의 사례를 언급하며 “정부가 국가폭력 희생자 한 분 한 분의 가족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5·18 정신이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 잠재력의 약화, 불평등 심화, 국제질서의 격변, 지방소멸 등 다방면에 겹겹이 쌓인 복합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위협하고 있다”면서도 “저는 광주가 걸어온 그간의 길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희망을 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빛나는 5·18 정신이 이제 광주와 전남의 통합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광주와 전남이 함께 맞잡은 손이 상생과 공존의 새로운 이정표로 우뚝 서고, 균형발전이라는 희망의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갈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는 5·18 정신을 충실히 이어받아 광주가 그토록 절절하게 꿈꾸었던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향해 담대하게 나아가겠다”며 “그것이 ‘산 자’의 책임을 다하고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는 길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8일

    쥐 36년생 : 앞장서기보다 조용히 하라. 48년생 : 손안의 흐름을 잘 읽으면 걱정이 줄어든다. 60년생 : 주머니 사정이 넉넉한 날이다. 72년생 : 일이 더디니 여유를 두라. 84년생 : 조급함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96년생 : 근심이 옅어져 마음이 편하다. 소 37년생 : 자리를 지키면 운이 붙는다. 49년생 : 화목한 기운이 집안의 분위기를 살린다. 61년생 : 인내와 용기가 필요한 때이다. 73년생 : 운이 트여 흐름이 좋다. 85년생 : 새 인연은 조심히 살피라. 97년생 : 천천히 생각하면 길이 보인다. 호랑이 38년생 : 마음을 다스리면 편안하다. 50년생 : 대인관계에 힘을 더하라. 62년생 : 마음을 굳게 세우면 흔들림이 줄어든다. 74년생 : 기운이 퍼져 운이 넓다. 86년생 : 막히면 과감히 접는 지혜이다. 98년생 : 윗사람과 가까이 지내라. 토끼 39년생 : 바쁜 만큼 성과가 따른다. 51년생 : 맡은 바를 끝까지 하라. 63년생 : 욕심을 비우면 오히려 발걸음이 가볍다. 75년생 : 도약의 밑거름이 생기는 때이다. 87년생 : 집안 걱정은 미리 살피라. 99년생 : 행운이 깃든 하루이다. 용 40년생 : 노력 대비 결과가 약한 날이다. 52년생 : 애쓴 만큼 소득이 따른다. 64년생 : 걱정거리는 곧 옅어진다. 76년생 : 속에 담아둔 말을 풀면 마음이 놓인다. 88년생 : 변화가 있어도 순리에 맡기라. 00년생 : 하던 일에 충실하라. 뱀 41년생 : 문서에서 이득이 생기는 날이다. 53년생 : 언행을 차분히 다듬으라. 65년생 : 거래는 꼼꼼할수록 뒤탈이 적어진다. 77년생 : 새 재복이 들어오는 흐름이다. 89년생 : 큰 변동은 잠시 미루라. 01년생 : 신경 쓰일 일이 생기기 쉽다. 말 42년생 : 충돌을 피하려면 말 줄이라. 54년생 : 챙겨야 할 것을 놓치지 않으면 무난하다. 66년생 : 동업은 조건을 살피고 하라. 78년생 : 큰 욕심은 내려놓는 편이다. 90년생 : 서로의 이해가 필요한 때이다. 02년생 : 고민은 시간이 정리해 준다. 양 43년생 : 자신만 옳다 여기지 말라. 55년생 : 이동과 변동이 유리한 때이다. 67년생 : 평온한 하루가 생각보다 큰 복이 된다. 79년생 : 다툼은 피하는 것이 답이다. 91년생 : 분실은 미리 점검하라. 03년생 : 발전의 기운이 다가오는 날이다. 원숭이 44년생 : 적극적 대처가 도움이 된다. 56년생 : 잠깐의 답답함도 끝내는 힘이 생긴다. 68년생 : 행운과 불운이 반반인 날이다. 80년생 : 어려움은 결국 넘어선다. 92년생 : 분수를 지키면 무난하다. 04년생 : 일이 꼬여도 차분히 풀라. 닭 45년생 : 사람을 가려 사귀는 날이다. 57년생 : 먼 이동은 줄이는 편이다. 69년생 : 겸손한 태도가 평판을 더 단단히 세운다. 81년생 : 자신감이 성과를 부른다. 93년생 : 뜻한 바를 얻는 흐름이다. 05년생 : 걱정이 적어 마음이 가볍다. 개 46년생 : 즐거움이 따라오는 날이다. 58년생 : 베푼 마음이 돌아와 뜻밖의 힘이 된다. 70년생 : 운전은 차분히 안전이 답이다. 82년생 : 내 관심을 줄이면 편안하다. 94년생 : 현상 유지가 가장 이롭다. 06년생 : 인간적 성의를 먼저 보이라. 돼지 47년생 : 성과가 오르니 기분이 좋다. 59년생 : 조심스러운 태도가 결국 흐름을 살려준다. 71년생 : 사업에 이익이 스치는 날이다. 83년생 : 바라던 일이 쉽게 풀린다. 95년생 : 기존의 것을 지키는 날이다. 07년생 : 내부 관계가 원만한 흐름이다.
  • “고려인, ‘불쌍한 동포’ 아닌 중앙亞 개척자… 한류 덕에 자신감”[월요인터뷰]

    “고려인, ‘불쌍한 동포’ 아닌 중앙亞 개척자… 한류 덕에 자신감”[월요인터뷰]

    러 연해주서 카자흐로 강제 이주 한국말 잃고 유랑민의 슬픔 체감고려일보·극장 통해 공동체 유지낯선 땅에서 풍부한 정체성 얻어발전한 한국 보며 깊은 감동 느껴 한국어·음식 인기 덕에 당당해져러 독립운동사, 민족 뿌리 찾는 일가족사 담은 회고록, 역사로 남길“기록되지 않은 고통은 개인의 슬픔으로 사라집니다. 글로 남길 때 비로소 민족의 역사가 됩니다. 강제 이주라는 절박한 상황 속 고려인들은 우리말 신문(고려일보)과 극장(고려극장)을 지켜냈습니다” 고려인 지식인이자 카자흐스탄 미술계의 거장인 리 까밀라 비딸리예브나(82) 여사는 “고려인을 중앙아시아에 한민족의 강인한 생명력을 심은 개척자로 봐달라”며 이렇게 말했다. 미술사학자인 리 여사는 고려인의 디아스포라(강제 이주) 생존사를 기록한 회고록 ‘나는 자고배(혼혈인)다’를 지난 3월 광주 월곡고려인문화관에서 공개했다. 회고록에는 그의 아버지이자 카자흐스탄 지질학의 선구자인 리 비딸리 가브릴로비츠(1915~1999) 선생의 강제 이주와 가족의 굴곡이 담겼다. 강제 이주로 인한 고려인들의 중앙아시아 거주는 내년이면 90년이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의 초청으로 방한한 리 여사를 서울 중구 한국국제교류재단(KF) 서울사무소에서 지난달 10일 만났다. 러시아어 통역은 김병학 월곡고려인문화관장이 맡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자고배는 어떤 의미인가. “자고배는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이 타 민족과 결혼해 낳은 아이를 부르던 말이다. 나는 고려인 아버지와 러시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내게 이 단어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고독한 경계인의 낙인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내 안에는 러시아어라는 사유의 도구와 고려인 특유의 끈질긴 생명력이 함께 흐르고 있다.” -가족이 강제 이주 당한 건가. “전주 이씨인 할아버지(리환유)는 구한말 서울에서 연해주로 이주했다. 하지만 스탈린 집권기인 1937년 9월, 고려인들이 일제의 간첩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강제 이주 명령이 내려졌다. 고모부이자 항일 독립투쟁가인 김 미하일 미하일로비츠(1896~1938)는 간첩 누명을 쓰고 처형당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지질학을 공부하던 아버지는 카자흐스탄 악쭈빈스크에서 천신만고 끝에 가족과 재회했다. 이후 지질탐사대원으로 파견된 곳에서 지질학도였던 러시아인 어머니(나르바이트 갈리나 옌소브나)를 만났다. 외할아버지 역시 공산당 간부였으나 독일 간첩 누명을 쓰고 처형된 터라, 두 분은 동서양에서 ‘인민의 원수’ 가족이라는 아픔을 공유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고려인의 정체성을 언제 느꼈나. “소련 시절인 16세 때 첫 여권을 만들며 민족 표기란에 ‘러시아인’으로 적었다. 어머니는 제가 러시아 문화권에서 자랐으니 러시아인으로 등록하길 바랬다. 하지만 여권을 본 아버지의 실망 가득한 눈빛을 잊을 수 없었다. 제 겉모습도, 내면의 끌림도 러시아인이 아니었다. 결국 18세 때 당국에 ‘여권을 분실했다’고 말하고 ‘고려인’으로 정정했다. 내 진짜 이름을 되찾은 기분이었다.” -디아스포라를 겪은 고려인은 어떤 존재인가. “우리는 낯선 땅에 던져졌으나 그곳에 자신만의 뿌리를 깊게 내린 당당한 개척자들이다. 내 몸 안에는 고려인의 피가 흐르고, 내 사유는 러시아어로 이뤄지며, 내 삶의 터전은 카자흐스탄이다. 이 세 세계가 하나로 어우러진 모습이 바로 오늘날 고려인의 정체성이다. 이는 남들이 갖지 못한 ‘두 배의 풍요’라고 본다.” -고려인으로서 정체성을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미술사학자인 나는 그 사람이 발을 딛고 선 ‘문화적 토양’을 중요하게 본다. 내 몸을 키운 것은 카자흐스탄의 대지이지만, 내 영혼의 뿌리는 조상들의 땅, 한국을 향해 뻗어 있었다. 정체성이란 단순히 어디서 태어났느냐가 아니라, 영혼이 어디를 지향하고 있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고려인 사회에서 한국어는 어느 정도 사용되나. “냉정하게 말해, 우리 세대와 젊은 세대 모두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한다. 강제 이주 이후 소련의 강력한 동화 정책 속에서 우리는 생존을 위해 러시아어를 선택해야만 했다. 한국어를 쓰시던 할머니와 깊은 대화를 나눠보지 못했을 때, 할머니의 눈빛 속에 담긴 그 수많은 사연을 끝내 다 이해할 수 없었을 때, 언어를 잃어버린 디아스포라의 슬픔을 뼈저리게 느꼈다.” -고려인 공동체가 붕괴하지 않고 정체성을 지켜온 비결은 무엇인가. “우리에게는 두 개의 기둥이 있다. 하나는 우리말 신문 ‘고려일보’이고, 다른 하나는 ‘고려극장’이다. 1937년 강제 이주라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도 고려인들은 신문사의 활자 주조기와 무대 의상을 챙겨 화물열차에 올랐다. 먹을 빵조차 부족하던 시절에도 언어와 예술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다. (1938년 ‘레닌 기치’로 개칭됐다가 1991년 이름을 되찾은) 고려일보는 우리가 누구인지 잊지 않게 해주는 유일한 통로였다.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도 극장은 문을 열었고, 사람들은 민족의 노래와 춤, 연극을 보며 영혼을 치유했다.” -1937년 강제 이주 당시 고려인들의 수난사가 가슴 아프다. “당시 연해주에서 화물열차에 실려 6000㎞를 이동한 고려인들이 내던져진 곳은 중앙아시아의 허허벌판이었다. 영하 40도의 칼바람이 부는 그 벌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사투를 벌였다. 천막조차 부족했던 그곳에서 어른들은 원을 그리며 겹겹이 늘어섰다. 그리고는 그 한복판에 아이들을 모아놓고 자신들의 몸으로 칼바람을 막아내는 ‘인간 벽’이 됐다. 밤새도록 서로의 온기를 나누었지만, 아침이 밝으면 가장 바깥쪽에 섰던 어른들은 얼어 죽은 채 발견되곤 했다.” -어떻게 살아남았나. “황무지에서 고려인들은 땅을 파고 볏짚이나 누더기를 덮어 ‘토굴’을 만들어 버텼다. 하지만 그 비극 속에서도 생명의 끈을 이어준 것은 이름 모를 현지인들의 자비였다. 고려인들이 처음 정착했을 때, 카자흐스탄 아이들이 우리를 향해 하얀 돌멩이 같은 것을 던졌다. 처음에는 우리를 공격하거나 조롱하는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그것은 ‘쿠르트’라고 불리는 딱딱하게 말린 치즈였다. 카자흐스탄인들의 포용력이 없었다면 고려인의 역사는 거기서 끊겼을지도 모른다. 서로를 겹겹이 에워싸며 추위를 견디는 우리를 보고 그들의 마음이 움직였다고 들었다.” -카자흐스탄 내 고려인 규모는. “현재 카자흐스탄에는 10만~11만명의 고려인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조상의 땅인 한국에도 이미 8만명 이상이 돌아와 정착했다고 한다. 전 세계 50만명이 넘는 고려인이 유라시아 대륙과 한반도를 잇는 거대한 ‘글로벌 인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셈이다.”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의 정체성이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나. “글로벌화로 민족의 경계가 옅어지는 상황이라 단언하기 어렵다. 하지만 나는 그 답을 한국의 태극기에서 찾곤 한다. 미술사학자의 시각에서 보면 태극기는 단순한 국기가 아니라, 대조적인 두 색이 완벽한 질서를 이루는 예술품이다. 빨강과 파랑이 서로 밀어내지 않고 하나의 원 안에서 섞이듯, 내 안의 서로 다른 민족적 뿌리들도 그렇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나는 평소 이러한 ‘대조와 조화’라는 한국적 미학에서 깊은 영감을 얻었다.” -평소 모국에 대한 생각은 어떠했나. “아버지는 평생 한반도 땅을 밟길 열망했다. 1960년대 북한으로부터 지질부 장관직을 제안받고 평양으로 가려고 했으나 인재 유출을 우려한 소련 당국의 만류로 무산됐다. 냉전 이후 아버지가 처음 한국을 방문해 눈부신 발전상을 보고 깊이 감동했던 기억이 난다. 나도 이번에 한국에서 잘 정리된 공업지대와 농업지대를 보며,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해 왔는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고려인의 비극적 가족사’를 기록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아버지는 지질학자로서 땅속의 자원을 캤지만, 나는 그가 남긴 ‘기억의 자원’을 캐 이 자리에 섰다. 연해주에서 항일 무장 투쟁을 이끌었던 고모부 김 미하일 같은 이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도 없었을 것이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처절하게 싸웠지만 ‘인민의 원수’나 ‘간첩’이라는 오명을 쓰고 숙청당해야 했던 삶을 잊을 수 없다. 우리가 그 이름을 다시 불러주고 기록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일이 아니라 민족의 자존심을 수습하고 복원하는 일이다.” -고려인에게 한국적 요소는 남아있나. “돌잔치 문화다. 현지에서는 ‘톨(Tol)’이라고 부르는데, 우리는 1937년 척박한 땅에서도 아이의 첫 생일만큼은 반드시 챙겼다. 쌀과 돈, 실과 연필을 상에 올리고 아이의 미래를 축복하는 돌잡이 전통은 살아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이 문화가 카자흐스탄인들 사이에서도 전파됐다는 점이다. 서로 다른 민족이 긴 시간 속에서 어떻게 하나로 섞이고 공존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다.” -한류의 위상이 높아진 덕분일까. “카자흐스탄 대학의 한국어학과를 보면 그 변화가 명확하다. 과거에는 주로 고려인 학생들이 뿌리를 찾기 위해 한국어를 전공했지만, 지금은 한국어학과 학생의 대다수가 카자흐인을 비롯한 타민족 학생들이다. 한국어는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2외국어 중 하나가 됐고, 시내 식당에서도 카자흐인들이 젓가락을 사용하며 한국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류는 고려인들이 현지 사회에서 더욱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해준 든든한 배경이 됐다.” -한국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 “고려인을 ‘불쌍한 동포’로만 보지 말아 달라. 우리는 비극 속에서도 카자흐스탄을 함께 일궈낸 당당한 주역이자 개척자들이다. 분단과 유랑의 역사는 우리 모두의 몸에 새겨진 공동의 흉터다. 고려인의 역사를 남의 이야기가 아닌 ‘민족의 확장된 외연’으로 받아들여 주길 바란다. 기록된 고난은 위대한 역사가 된다. 우리가 기록을 멈추지 않을 때 우리의 자존심도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리 까밀라 비딸리예브나 여사는 소련 시절인 1944년 카자흐스탄에서 태어나 알마티 외국어사범대와 미술 명문 대학인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 미술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알마티 과학아카데미 대학원을 나와 카자흐스탄 조형미술 연구센터 학술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200여 건의 논문과 기고 등 저술 활동을 한 미술사학자이자 미술평론가다. 카자흐스탄 정부로부터 문화공로훈장과 대통령 표창, 공훈 활동가 칭호 등을 받았다. 현재 유네스코 산하 국제미술평론협회 회원이다.
  • 전남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개최…오월 정신 계승 다짐

    전남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개최…오월 정신 계승 다짐

    전라남도는 15일 도청 김영랑문 앞 광장에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열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오월 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김원이·문금주·서미화·전종덕 국회의원, 양관석 전남 5·18 기념행사위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오월 영령을 추모했다. 김 지사는 추념사를 통해 1980년 당시 광주와 운명을 함께했던 전남 도민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그는 “1980년 5월, 우리 도민들은 살아서 돌아가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광주에서 벌어진 학살과 만행에 분노해 현장으로 달려갔다”며 “광주의 5월은 곧 전남의 5월이었고 우리 모두의 5월이었다”고 밝혔다. 또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논의가 결실을 맺지 못한 데 대해서도 “1987년 개헌 이후 39년 만에 찾아온 천금 같은 기회가 국회 표결조차 이뤄지지 못한 채 무산됐다”며 “5·18이 한낱 정쟁의 도구란 말이냐며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역사는 시대의 흐름을 거스른 오점이 누구 이름 위에 남을 것인지 똑똑히 기록할 것”이라며 “오월 정신을 대한민국 최고 규범인 헌법에 명문화하는 일에 도민들께서도 끝까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관련해 광주와 전남이 역사와 생활을 함께해 온 공동체임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전라남도는 광주와 한 몸으로 5월을 살아낸 땅”이라며 “오월의 정신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가 되었듯, 통합을 통해 우리 역사를 더 큰 번영의 길로 전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극단 예창작다함의 총체극 ‘소년이 남긴 오월, 꽃이 되고 빛이 되다’ 공연을 통해 1980년 오월의 희생을 희망과 연대의 빛으로 승화시켰으며, 참석자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며 마무리됐다. 한편 전남도는 이번 기념식 외에도 16일 나주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열리는 ‘남도 오월 문화제’와 5·18 음악회, 사진 공모전, 민주시민 역사 기행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통해 오월 정신을 되새길 계획이다.
  • 정청래 “국힘, 내란세력 절연 못하면서 엉뚱한 공소 취소 공세”

    정청래 “국힘, 내란세력 절연 못하면서 엉뚱한 공소 취소 공세”

    더불어민주당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인 정청래 대표는 15일 국민의힘의 이른바 ‘공소 취소 저지 선대위’를 두고 “내란 세력과 어떤 절연도 못 하면서 엉뚱하게 공소 취소를 내세우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제주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국민의힘 선대위는 정책·비전·인물·소통·양심도 없는 ‘5무(無)’ 선대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은 ‘윤어게인 공천’, ‘내란 부활 공천’을 일삼더니 선거운동도 네거티브와 남 탓으로 도배한다”며 “일각에선 (제게) ‘야당 복이 있다’,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전략자산’이라고 하지만 국민의힘이 제정신을 차리고 민주당과 선의의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어게인, 계엄 옹호, 민생 발목, 네거티브 소음 공해, 고집불통, 국민 무시 등이 국민의힘에 대한 대국민 인식일 것”이라며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이전투구 전략에 말려들지 않는다.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코스피가 사상 첫 8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정확하게 1년 전 오늘의 코스피 지수는 2621이었는데 거의 4배가량 뛰었다”며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에 따라 외국자본이 안심하고 투자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아직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에 못 미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변수가 없다면 주식은 계속 오르지 않을까 싶다”며 “중동전쟁 위기 속에서도 정부가 위기 관리를 잘하고 있어서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 李대통령 “선생님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李대통령 “선생님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우리 선생님들이 교육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현재를 가르치며 미래를 만들고 계신 위대한 선생님들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저 역시 어린 시절 스승님의 따뜻한 격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었다”며 “스승님께서 해주신 한마디 말씀이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제 삶을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의 진심 어린 관심과 믿음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저는 스승님을 통해 배웠다”며 “이러한 경험은 비단 저만이 아닌, 많은 국민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교실에서의 하루하루는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라며 “표현이 서툰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고, 작은 말 한마디도 허투루 넘기지 않으며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읽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때로는 아이들의 고민과 상처를 마주하며 함께 아파하고 눈물짓는 순간도 있을 것”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감당해야 하는 어려움과 책임 또한 점점 커지고 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교사의 교육 환경 개선을 약속하며 “선생님들의 열정과 사명감이 결코 사그라들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선생님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학교와 교실에서 땀 흘리고 계실 전국의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7일

    쥐 36년생 : 최선을 다하면 풀리는 날이다. 48년생 : 끝맺음을 깔끔히 하라. 60년생 : 조용히 정리한 일이 뒤늦게 빛을 본다. 72년생 : 노력한 만큼 결과가 온다. 84년생 : 자존심 상해도 넘기는 편이다. 96년생 : 칭찬이 자신감을 키운다. 소 37년생 : 고전해도 균형을 잡으라. 49년생 : 사소한 일도 차근히 다루면 탈이 없다. 61년생 : 서두르지 말고 순서를 지키라. 73년생 : 인내가 큰 성과로 이어진다. 85년생 : 속을 풀면 마음이 편하다. 97년생 : 실망은 짧고 길은 남는다. 호랑이 38년생 : 미루지 말고 오늘 처리하라. 50년생 : 행운이 따라오는 하루이다. 62년생 : 부탁은 줄이고 스스로 하라. 74년생 : 한 번 흔들려도 중심을 잡으면 괜찮다. 86년생 : 걱정이 옅어져 마음이 편하다. 98년생 :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하라. 토끼 39년생 : 경사로운 소식이 들린다. 51년생 : 가까운 기운을 차분히 받으라. 63년생 : 따뜻한 말 한마디에 기운이 되살아난다. 75년생 : 재물운이 좋아 마음이 밝다. 87년생 : 가족과 시간을 나누는 날이다. 99년생 : 인기가 오르는 흐름이다. 용 40년생 : 막히면 방향을 바꾸라. 52년생 : 뜻밖의 재물이 들어온다. 64년생 : 새 일을 도모해도 좋은 때이다. 76년생 : 바라던 답을 예상 밖의 자리에서 듣는다. 88년생 : 하는 일이 쉽게 풀리는 날이다. 00년생 : 몸과 마음이 지치는 날이다. 뱀 41년생 : 시비가 생기니 말을 줄이라. 53년생 : 신수가 편안해 마음이 넉넉하다. 65년생 : 운이 서서히 좋아지는 때이다. 77년생 : 신뢰가 쌓이니 말 한마디도 힘이 생긴다. 89년생 : 손재를 막게 소지품 챙기라. 01년생 : 마음먹기 나름인 하루이다. 말 42년생 : 인내할수록 열매가 크다. 54년생 : 바깥 활동이 유리한 흐름이다. 66년생 : 가까운 사이일수록 정성을 더해야 좋다. 78년생 : 주변 말에 휘둘리지 말라. 90년생 : 다 된 일도 점검을 하라. 02년생 : 안정이 더 이로운 날이다. 양 43년생 : 우연한 만남이 기회이다. 55년생 : 주변이 도우니 마음이 든든하다. 67년생 : 오랜 평판이 오늘 좋은 문을 열어준다. 79년생 :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 91년생 : 도움을 받아 수월한 날이다. 03년생 : 이익이 늘어나는 흐름이다. 원숭이 44년생 : 물건을 단단히 간수하라. 56년생 : 마음의 안정을 먼저 찾으라. 68년생 : 순리에 맞춘 처리가 답이다. 80년생 : 들고 나는 돈을 꼼꼼히 살피면 무난하다. 92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를 잡으라. 04년생 : 믿는 사람과 거리 두라. 닭 45년생 : 적극적 대처가 도움이 된다. 57년생 :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69년생 : 쓸데없는 참견을 줄이면 훨씬 편해진다. 81년생 : 인내하면 길이 열리는 때이다. 93년생 : 걱정이 적어 행운이 따른다. 05년생 : 좋은 결실이 맺히는 날이다. 개 46년생 : 행운이 있어도 방심 말라. 58년생 : 사랑은 진심으로 표현하라. 70년생 : 서두른 발걸음보다 차분함이 더 이롭다. 82년생 : 아랫사람과 거리가 생기는 때이다. 94년생 : 마음고생은 곧 옅어진다. 06년생 : 적은 투자에 실익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 분별력을 잃지 말고 하라. 59년생 : 기회를 보는 눈이 평소보다 또렷해진다. 71년생 : 부부의 화합이 큰 힘이다. 83년생 : 참는 태도가 가장 이롭다. 95년생 : 기쁜 소식이 들려오는 날이다. 07년생 : 가정이 편해야 일이 풀린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6일

    쥐 36년생 : 남 탓은 다툼의 불씨이다. 48년생 : 무거운 생각을 덜면 일이 한결 가볍다. 60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가라. 72년생 : 무리는 망신이 되기 쉽다. 84년생 : 자신을 먼저 돌보라. 96년생 : 새 방향을 차분히 찾으라. 소 37년생 : 새 시작이 순조로운 날이다. 49년생 : 익숙한 인연에서 반가운 힘을 얻게 된다. 61년생 : 이동이 좋은 결과의 길이다. 73년생 : 언행을 한 번 더 고르라. 85년생 : 속도를 늦추는 지혜이다. 97년생 : 반가운 만남이 기쁨이다. 호랑이 38년생 : 성과가 커서 기회가 온다. 50년생 : 약속은 문서처럼 챙기라. 62년생 : 반가운 소식이 마음을 든든히 받쳐준다. 74년생 : 자존심은 잠시 내려놓으라. 86년생 : 노력의 대가가 돌아온다. 98년생 : 기운이 오르니 흐름이 좋다. 토끼 39년생 : 기다리면 행운이 오는 날이다. 51년생 : 마음먹은 일이 성사되는 때이다. 63년생 : 서두르지 않으면 복잡한 일도 풀려간다. 75년생 : 차분한 행동이 답이다. 87년생 :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 99년생 : 기쁜 소식이 들려오는 날이다. 용 40년생 : 매사에 확실히 임하라. 52년생 : 작은 배려가 뜻밖의 좋은 인연을 만든다. 64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76년생 : 일터에서 칭찬을 받는 날이다. 88년생 : 포기 말고 끝까지 밀고 가라. 00년생 : 이동과 변동이 유리한 때이다. 뱀 41년생 : 인내가 실마리를 만든다. 53년생 :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하라. 65년생 : 조용한 준비가 뒤늦게 큰 힘을 보여준다. 77년생 : 명예운이 더 빛나는 날이다. 89년생 : 희망의 빛이 가까운 때이다. 01년생 :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는 날이다. 말 42년생 : 비교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면 길이 보인다. 54년생 : 기다리면 행운이 따라온다. 66년생 : 답답해도 성급히 굴지 말라. 78년생 : 일이 순조롭게 정리되는 날이다. 90년생 : 처음은 피곤해도 곧 좋아진다. 02년생 :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라. 양 43년생 : 무리는 손해가 되기 쉽다. 55년생 : 지나친 기대보다 현재를 지키는 편이 낫다. 67년생 : 작은 투자에 소득이 따른다. 79년생 : 뜻대로 아니어도 실망 말라. 91년생 : 호의를 가볍게 넘기지 말라. 03년생 : 모험적인 일은 피하는 편이다. 원숭이 44년생 : 오해가 생기니 말 아끼라. 56년생 : 계획을 촘촘히 세우는 날이다. 68년생 : 가벼운 웃음이 굳은 분위기를 누그러뜨린다. 80년생 : 겉보다 실속을 챙기라. 92년생 : 과로는 건강에 부담이다. 04년생 : 움직이면 좋은 일이 생긴다. 닭 45년생 : 기분이 상쾌해지는 흐름이다. 57년생 : 마음을 곧게 두면 사람복이 따라온다. 69년생 : 좋은 관계가 맺어지는 날이다. 81년생 : 이동 계획은 안전을 챙기라. 93년생 : 씀씀이가 커지니 점검하라. 05년생 : 사람 만남이 복이 되는 날이다. 개 46년생 : 정에 끌리면 판단이 흐린다. 58년생 : 말보다 눈치가 더 큰 도움을 주는 날이다. 70년생 : 불편해도 참고 넘기는 날이다. 82년생 : 분수에 맞춘 선택이 답이다. 94년생 : 금전이 빡빡하니 절약하라. 06년생 : 상대를 알고 움직이는 날이다. 돼지 47년생 : 빠른 정리가 도움이 되는 날이다. 59년생 : 낮은 자세가 오히려 흐름을 편안히 만든다. 71년생 : 빼앗김이 없게 조심하라. 83년생 : 분수를 잃으면 후회가 남는다. 95년생 : 집안의 화목이 큰 복이다. 07년생 : 성과를 만들면 결과가 좋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5일

    쥐 36년생 : 재물 욕심은 줄이는 편이다. 48년생 : 아쉬운 마음을 놓으니 시야가 넓어진다. 60년생 : 새 각오로 다시 시작하라. 72년생 : 변동은 적으니 안정이 답이다. 84년생 : 시기하는 마음을 거두라. 96년생 : 사람 사귐을 신중히 하라. 소 37년생 : 확장의 흐름이 따라오는 날이다. 49년생 : 이익이 들어오는 기운이다. 61년생 : 담담한 태도가 하루를 매끄럽게 이끈다. 73년생 : 복이 넉넉한 하루이다. 85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정리하라. 97년생 : 관재는 피하고 조심하라. 호랑이 38년생 : 쉬어 가는 틈에 기운이 다시 차오른다. 50년생 :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는 날이다. 62년생 : 쉬어가야 힘이 남는다. 74년생 : 무리한 욕심은 내려놓으라. 86년생 : 마음의 안정이 먼저이다. 98년생 : 큰 성과가 생기는 흐름이다. 토끼 39년생 : 과한 투자는 피하는 편이다. 51년생 : 불안한 일은 미리 경계하라. 63년생 : 기회는 서두르지 말고 보라. 75년생 : 천천히 살피니 놓쳤던 답이 눈에 들어온다. 87년생 : 일 처리를 신중히 하라. 99년생 : 이동운이 좋아지는 흐름이다. 용 40년생 : 노력의 대가가 보이는 날이다. 52년생 : 순리에 맞춘 생활이 답이다. 64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76년생 : 먼 일정은 줄이는 편이다. 88년생 : 문서 문제는 꼼꼼히 하라. 00년생 : 익숙한 원칙이 오늘의 중심을 잡아준다. 뱀 41년생 : 가까운 이의 도움이 따른다. 53년생 : 계획에 밝은 길이 보인다. 65년생 : 차분한 판단이 실수를 줄인다. 77년생 : 안정이 오늘의 해답이다. 89년생 : 결단력을 키우는 날이다. 01년생 : 차분한 마음이 필요하다. 말 42년생 : 가벼운 웃음이 주변 공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54년생 : 귀인의 도움을 받는 흐름이다. 66년생 : 견실한 태도가 복이다. 78년생 : 몸과 마음이 가벼운 날이다. 90년생 : 재물운이 오르는 기운이다. 02년생 : 침착함을 끝까지 지키라. 양 43년생 : 구설은 피하고 참으라. 55년생 : 말보다 태도를 다듬으라. 67년생 : 이동운이 행운을 부른다. 79년생 : 작은 저축이 큰 힘이다. 91년생 : 작은 배려가 관계를 따뜻하게 이어준다. 03년생 : 주변과 마음을 맞추라. 원숭이 44년생 : 주변에서 이익이 생긴다. 56년생 : 소원이 이루어지는 흐름이다. 68년생 : 기회를 빠르게 포착하라. 80년생 : 반가운 소식이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 있다. 92년생 : 생활이 윤택해지는 날이다. 04년생 :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라. 닭 45년생 : 웃는 날이 가까워지는 흐름이다. 57년생 : 여유가 있어야 행운이다. 69년생 : 운이 서서히 좋아지는 날이다. 81년생 : 지나친 욕심을 덜면 표정이 한결 편해진다. 93년생 : 앞장서기보다 지켜보라. 05년생 : 소중한 하루로 남는 날이다. 개 46년생 : 가정에 호운이 도는 날이다. 58년생 : 어려운 일이 풀리는 흐름이다. 70년생 : 지출은 줄이고 점검하라. 82년생 : 집안의 평온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되어 준다. 94년생 : 기쁨이 커지는 기운이다. 06년생 : 속마음은 차분히 다스리라. 돼지 47년생 : 문서에서 이득이 생긴다. 59년생 : 마음을 비우면 흐름이 부드럽다. 71년생 : 사람도 재물도 늘어나는 날이다. 83년생 : 행운이 가득한 흐름이다. 95년생 : 신경 쓰일 일은 정리하라. 07년생 : 적극적 행동이 길을 연다.
  • 박찬우 국힘 천안시장 후보 등록…“천안의 새 미래 열 것”

    박찬우 국힘 천안시장 후보 등록…“천안의 새 미래 열 것”

    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후보가 1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박 후보는 “오늘의 후보 등록은 천안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70만 시민들의 염원을 받드는 약속”이라며 “공직과 정계에서 검증받은 정책전문가로서 천안을 충청권 메가시티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행정안전부 차관,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과 국회의원 등을 거치며 쌓아온 풍부한 국정 경험과 중앙 네트워크를 강조하며, 천안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내세웠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주요 공약으로 △충청권 메가시티 천안 △철도 교통 중심 도심공간 혁신과 균형발전 △일상 속 문화·체육 누리는 창조문화체육도시 등을 제시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4일

    쥐 36년생 : 준비해 둔 일이 한결 자연스럽게 풀린다. 48년생 : 기회를 단단히 붙잡으라. 60년생 : 기다리면 복이 다가온다. 72년생 : 계획한 일을 시작해도 좋다. 84년생 : 여기저기 호운이 있는 날이다. 96년생 : 뜻한 바가 이루어지는 흐름이다. 소 37년생 : 잠시 쉬는 선택이 답이다. 49년생 : 충실함이 행운을 부른다. 61년생 : 말을 줄이니 괜한 피로가 덜어지게 된다. 73년생 : 구설은 피하고 조용히 하라. 85년생 : 어려운 이웃을 도우라. 97년생 : 성급한 행동은 금물이다. 호랑이 38년생 : 애쓰지 않아도 좋은 흐름이 곁에 머문다. 50년생 : 작은 횡재가 스치는 때이다. 62년생 : 하는 일마다 이득이 따른다. 74년생 : 건강 관리를 먼저 하라. 86년생 : 노력의 대가가 보이는 날이다. 98년생 : 분수를 지키면 유리하다. 토끼 39년생 : 일찍 정리하고 들어가라. 51년생 : 어려울 때 귀인이 온다. 63년생 : 신용을 지키는 것이 복이다. 75년생 : 베푼 만큼 이익이 따른다. 87년생 : 반가운 인연이 다시 마음을 데워줄 수 있다. 99년생 : 움직이면 길이 열리는 날이다. 용 40년생 : 한 번 더 살핀 선택이 만족을 남겨준다. 52년생 : 침착하면 행운이 온다. 64년생 : 사고는 미리 경계하라. 76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날이다. 88년생 : 작은 이득이 따르는 흐름이다. 00년생 : 불편한 일은 조심히 넘기라. 뱀 41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날이다. 53년생 : 자만심은 내려놓으라. 65년생 : 도움으로 일이 풀리는 흐름이다. 77년생 : 차분한 태도가 하루를 살린다. 89년생 : 재물운이 두터워지는 날이다. 01년생 : 남의 일에는 간섭 말라. 말 42년생 : 현실에 맞게 처신하라. 54년생 : 여유를 가지면 기운이 안정된다. 66년생 : 집안에 경사가 있는 날이다. 78년생 : 가벼운 마음으로 나서니 일이 덜 무겁다. 90년생 : 길운이 가까이 다가온다. 02년생 : 투자 규모를 줄이는 것이 답이다. 양 43년생 : 행운이 찾아오는 날이다. 55년생 : 순탄히 풀리는 흐름이다. 67년생 : 서운한 기색이 풀리며 분위기가 밝아진다. 79년생 : 일을 추진하면 길이 열린다. 91년생 : 기운이 비니 무리 말라. 03년생 : 마음이 안정되면 편안하다. 원숭이 44년생 : 성공의 길로 들어서는 때이다. 56년생 : 작은 호기심이 새로운 즐거움이 되어 준다. 68년생 : 양보의 미덕을 지니라. 80년생 : 좋은 기회가 다가오는 흐름이다. 92년생 : 근심이 풀리는 전환점이다. 04년생 : 재수가 밝게 트이는 날이다. 닭 45년생 : 큰 길운이 다가오는 날이다. 57년생 : 가정의 경사가 따르는 흐름이다. 69년생 : 즐겁게 보내면 대길이다. 81년생 : 평소의 성실함이 오늘 빛을 보게 된다. 93년생 :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날이다. 05년생 : 밖에 나가면 재물이 따른다. 개 46년생 : 호운이 함께하는 흐름이다. 58년생 :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70년생 : 밖에 나가면 재물이 따른다. 82년생 : 무리하지 않는 태도가 오히려 힘이 된다. 94년생 : 휴식이 가장 좋은 선택이다. 06년생 : 확장은 천천히 살피라. 돼지 47년생 :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답이다. 59년생 : 바쁜 흐름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게 된다. 71년생 : 큰 성과가 기대되는 날이다. 83년생 : 구설은 피하고 조용히 하라. 95년생 : 재복이 왕성한 흐름이다. 07년생 : 어려운 이를 도우면 복이다.
  • 李 “하천 단속 기회 두 번 놓친 공무원 엄벌”에 지자체 “인력부족 어쩌라고” [강기자의 세종실록]

    李 “하천 단속 기회 두 번 놓친 공무원 엄벌”에 지자체 “인력부족 어쩌라고” [강기자의 세종실록]

    행안부, 2월에 불법 시설 835건 보고 李 “누락 많을 것…전면 재조사하라” 3월 3만 3000개 적발 보고…40배 증가 李, 5월 “제대로 적발 못한 건 직무유기” 행안 “6월까지 불법 상행위 정비 완료” 선거철 지자체, 조사 인력 태부족 한숨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하천·계곡 불법 점유시설 단속을 제대로 하지 못한 공무원을 직무유기죄로 엄벌하겠다고 밝혀 세종 관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두 번에 걸쳐 적발된 3만 3000개에 달하는 불법 시설물을 다음 달까지 철거해야 하는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력이 태부족하기 때문인거죠. 행정 수반의 불호령에 ‘행동대장’ 행정안전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시·도와 함께 250명에 달하는 합동감찰반을 꾸려 불법 시설 재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공무원의 업무 태만을 잡기 위해 집중 감찰을 벌이는 중입니다. 여기저기 한숨 소리가 푹푹 들립니다. 과연 정부는 본격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인 6월 말까지 하천·계곡의 불법 시설들을 정비할 수 있을까요?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행안부의 ‘하천 불법침해시설 재조사 관계기관 합동안전현황 조사’를 링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한 점검 기회를 두 번이나 줬음에도 불구하고 만약 누락된 사례가 있다면 이는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며 “책임 있는 공무원들에 대한 국민 불신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올렸습니다. 이어 “두 번이나 단속 기회를 줬는데도 위반 사항을 제대로 적발하고 단속하지 못했다면 직무유기에 대한 책임 있는 공무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천 불법 점용시설은 무단으로 하천구역 일부를 점유하면서 평상, 그늘막,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거나 식당 영업 행위를 하면서 사익을 챙기는 상행위가 대표적으로 꼽힙니다. 불법 점용시설은 국민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호우 시 하천 유수 흐름을 방해해 안전 관리에도 문제가 크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 1년 만에 도내 96%의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을 철거한 바 있습니다. 당시 도민들의 호평이 쏟아졌고 좋은 공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16일 “하천·불법 시설물 정비를 전국적으로 확대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행안부는 전국 단위 실태조사와 국민 신고 접수를 거쳐 835건의 불법 점용 시설을 확인했다고 지난 2월 24일 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때 보고했습니다. 행안부는 이 중 90%는 정비를 마쳤고 10%는 행정대집행 등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언론에 보도자료로도 배포됐습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적발된 불법 시설 숫자가 ‘너무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국의 불법 시설물이 그렇게 적을 리 없다며 “공무원들이 제대로 단속하지 않았거나 알고도 눈감아준 사례가 있을 것이다. 불법 시설을 전면 재조사하고 누락 시 해당 기관을 엄중 징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렇게 혼쭐이 난 행안부는 관계부처들과 지방 도립 공원에서 국립 공원과 하천 주변 인근 사각지대로까지 범위를 넓혀 위성·항공 사진을 총동원해 3월에 재조사를 벌였고 3만 3000개 불법 시설물을 확인했습니다. 행안부는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경북 경산시 대한천 등의 현장에 직접 나가고 고의로 누락해 조사·점검을 소홀히 하거나 업체와 결탁해 불법 점용시설을 숨긴 공무원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해당 담당자뿐만 아니라 부단체장 등 관리자까지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행위가 상습적으로 나타나는 400여 곳은 중점관리 대상지역으로 지정해 CCTV(폐쇄회로) 설치로 상시 감시할 예정입니다. 행안부 관계자는 3월 재조사에서 불법 시설물이 2월에 보고했던 것과 달리 약 40배로 크게 늘어난 것과 관련해 “걸어 다닐 수 있도록 신고 없이 징검다리나 통나무 교량을 놓거나 본인의 밭에서 쉬기 위해 정자를 지은 것들도 다 불법시설이어서 단속 건수가 많아졌다”며 “일부 공무원들이 의지 부족 등으로 누락된 사례들도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현재 관계부처 등과 함께 40~50명씩 감찰반을 꾸려 불법 시설 전수조사 시 누락된 곳에 대해 조사를 안 한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불법 행위에 대한 원상회복 명령, 변상금 부과, 고발 등 행정 조치 이행 여부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안전신문고 등에 들어온 신고 처리도 제대로 처리되고 있는지 파악 중입니다. 행안부 관계자는 “업체와 유착 확인 시 기관 경고와 특별교부세에 불이익을 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날 행안부는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대책을 발표하면서 “6월말까지 하천·계곡의 불법시설들의 정비를 완료하겠다”며 “상행위 시설은 현장에서 즉시 단속하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자발적 철거 기간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자체 공무원들은 현장 사정을 너무 모른다며 답답해 합니다. 하천 등에 나가서 단속할 담당자가 읍면동에 1~2명이 채 안 돼 인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죠. 더욱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준비할 것들이 많은데 불법 시설에 대한 철거와 생태계 원상복구에 대한 전문성이 높지 않아 애를 끓이고 있습니다. 여차하면 실수로 누락해 고의성 여부를 일일이 해명해야 하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고를 하지 않고 주민들이 임의로 설치된 다리 등을 철수하기 위해 설득전도 벌여야 합니다. 한 지방 공무원은 “하천 불법 시설 관리만 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이 맡고 있는 업무 범위가 매우 넓다”며 “선거도 코앞이라 지금도 할 일이 많은데 자칫 근무 태만 공무원으로 불이익을 당할까 걱정된다”고 토로했습니다. 지방을 관장하는 행안부도 이런 속사정을 모르지 않습니다. 행안부는 인력을 충분히 보강해서 조사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행안부 관계자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지원단’을 설치해 현장을 집중 관리하고, 인력이 부족한 지자체를 대신해 조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외부 기관에 용역을 주는 방법으로 인력 문제가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름 휴가철까지 이제 2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불법 행위는 즉시 시정하는 게 원칙적으로 맞습니다. 국민에게 민폐를 끼쳐가며 사익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불법 시설물을 감독 공무원의 의지 박약으로 설렁설렁 조사했거나 평소 알고 지낸 주민들이라 뒷돈 거래나 ‘봐주기’ 식으로 재조사에서 누락했다면 그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징계감입니다. 다만 3만 3000개의 불법 시설물 중에 현실적으로 행안부가 약속한 6월 말까지 얼마나 제대로 철거·복구 등의 처리를 할 수 있을지,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건 쉽지 않은 숙제입니다. 지방 공무원을 무한정 늘릴 수는 없으니까요. 윤 장관은 “하천·계곡 내 불법 행위를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 지난 전면 재조사가 국민 눈높이에 맞게 공정하고 철저하게 이뤄졌는지 꼼꼼히 들여다보겠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신속하게 성과를 내는 속도전을 거듭 강조한 바 있습니다. 속도를 강조하다 보면 형식에 치중해 시늉만 하다 끝날 수도 있습니다. 현장 공무원들이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도록 한정된 시간 안에 가장 시급한 것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불법 시설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인력·효과적인 실행 방법(노하우도 좋겠죠)을 지원하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소하천의 다리 등 상행위가 아닌 시설이라면 왜 철거해야 하는지에 대해 주민들에게 충분히 안내하는 한편, 합법적인 시설 설치로 공익적 차원에서 주민 편의를 돕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주는 것도 나라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강 기자의 세종실록’은 대한민국 행정의 수도 세종시에서 생산되는 정부 정책과 관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생생하게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세종시에 포진한 각 정부부처가 내놓는 모든 정책이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고, 오늘의 행정이 내일의 역사가 된다는 관점으로 ‘세종 현대사(現代史)’를 기록하겠습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3일

    쥐 36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48년생 : 조용한 집중이 하루의 중심을 잡아준다. 60년생 : 운이 서서히 풀리는 날이다. 72년생 : 재물이 들어와 만족하는 때이다. 84년생 :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복이다. 96년생 : 먼 일정은 잠시 미루라. 소 37년생 : 정도를 지키는 선택이 답이다. 49년생 : 이해심을 키우는 날이다. 61년생 : 조용히 지내면 흐름이 편안하다. 73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기는 흐름이다. 85년생 : 수입이 늘어나는 기운이다. 97년생 : 사람들의 시선이 모이는 날이다. 호랑이 38년생 : 고비가 오니 침착하라. 50년생 : 기쁨이 충만한 흐름이다. 62년생 : 뜻밖의 이득이 생기는 날이다. 74년생 : 여유를 가지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86년생 : 참고 견디면 곧 풀린다. 98년생 : 정정당당히 나서라. 토끼 39년생 : 하던 일을 이어가는 것이 답이다. 51년생 : 부드러운 태도가 관계를 살린다. 63년생 : 재물이 두터운 기운이다. 75년생 : 재물운이 오르는 흐름이다. 87년생 : 익숙한 일에 다시 마음이 놓이게 된다. 99년생 : 시비는 피하고 물러서라. 용 40년생 : 얻는 것이 많아지는 날이다. 52년생 : 소신대로 밀고 나가라. 64년생 : 침착함이 필요한 시점이다. 76년생 : 관록이 쌓이는 흐름이다. 88년생 : 큰말보다 실천이 더 든든한 힘이 된다. 00년생 : 재물의 기회가 널려 있다. 뱀 41년생 :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 53년생 :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 65년생 : 낯선 일보다 익숙한 선택이 편안하다. 77년생 : 관계에 정성을 더하라. 89년생 : 일에는 근신이 필요한 날이다. 01년생 : 운이 왕성한 흐름이다. 말 42년생 : 작은 성취가 생각보다 큰 힘을 준다. 54년생 : 다툼은 피하고 넘어가라. 66년생 : 이득이 늘어나는 날이다. 78년생 : 신뢰가 쌓여 형통한 때이다. 90년생 : 심기가 흔들리니 쉬어가라. 02년생 : 일을 성취하는 흐름이다. 양 43년생 : 바라던 일이 조용히 이루어진다. 55년생 : 사소한 일로 다툼이 있다. 67년생 : 시비는 참고 넘기는 것이 답이다. 79년생 : 마음을 열면 관계가 부드럽다. 91년생 : 문서와 돈일은 미루라. 03년생 : 이득이 넉넉한 흐름이다. 원숭이 44년생 : 가벼운 변화가 지루함을 덜어내 준다. 56년생 :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68년생 : 행운이 가까이 있는 흐름이다. 80년생 : 운이 서서히 좋아지는 때이다. 92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오는 날이다. 04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 닭 45년생 : 포용력을 키우는 날이다. 57년생 : 건강이 회복되는 흐름이다. 69년생 : 낡은 고민을 정리하니 마음이 훨씬 가볍다. 81년생 : 옳고 그름을 가려라. 93년생 : 마음의 안정을 먼저 잡으라. 05년생 : 복잡한 자리는 피하라. 개 46년생 : 일의 성과가 보이는 흐름이다. 58년생 : 조용한 배려가 관계를 한층 부드럽게 한다. 70년생 : 씀씀이를 줄이는 것이 답이다. 82년생 : 길운이 스며드는 하루이다. 94년생 : 참고 넘기면 복이 따른다. 06년생 : 운이 서서히 풀리는 날이다. 돼지 47년생 : 가까운 사람의 말이 큰 위로가 될 수 있다. 59년생 : 윗사람을 챙기는 복이다. 71년생 : 자신감이 있으면 성공이다. 83년생 : 외출이 이로운 흐름이다. 95년생 : 서서히 빛이 나는 날이다. 07년생 : 재물운이 오르는 흐름이다.
  • 호주축산공사, ‘채고의 밥차’로 유소년 축구단 꿈ㆍ도전 응원

    호주축산공사, ‘채고의 밥차’로 유소년 축구단 꿈ㆍ도전 응원

    ‘우(牛)승’의 하루 선사… 채고의 밥차 캠페인의 응원 메시지 전달 호주축산공사는 지난 10일 경기도 의정부 피카푸 피크닉앤글램핑 도봉산점에서 유소년 축구 선수를 지원하는 ‘채고의 밥차’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호주청정우 홍보대사인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가 참석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채고의 밥차’는 바쁜 일상 속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맛과 영양이 가득한 호주청정우 요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으로, 든든한 한 끼를 넘어 일상 속 활력과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채고의 밥차’ 캠페인을 확장한 오프라인 이벤트로,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우승’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채고의 우(牛)승’을 콘셉트로 마련됐다. 호주청정우의 ‘우(牛)’를 활용한 이번 콘셉트는 호주청정우의 고단백 영양을 바탕으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에너지와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꿈을 향한 도전과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행사 프로그램은 토크 세션과 축구 클리닉으로 구성됐다.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선수는 공동 토크 세션을 통해 운동선수에게 필요한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학부모들에게 영양 관련 정보를 전달했다. 이어지는 미니 축구 클리닉에서는 이근호 전 선수가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국가대표 출신 선수와 함께 뛰는 특별한 경험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도와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박주영 셰프가 직접 준비한 호주청정우 와규 채끝 스테이크와 와규 곤드레 볶음밥으로 구성된 고단백 식사가 제공됐다. 아울러 박 셰프는 부위별 특징과 조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팁을 전했다. 박주영 셰프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끼니를 넘어 몸의 균형과 에너지를 채우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채고의 밥차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 후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 함께한 이근호 전 국가대표는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훈련의 질과 부상 회복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유소년 축구단 선수들과 함께한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청정 대자연에서 온 호주청정우의 다채로운 매력과 ‘채고의 밥차’가 가진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를 함께 초청해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호주청정우의 우수한 맛과 영양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2일

    쥐 36년생 : 지금의 기회를 붙잡으라. 48년생 : 조급한 마음을 놓으니 숨이 고르게 쉰다. 60년생 : 지나친 간섭은 삼가라. 72년생 : 언행을 한 번 더 고르라. 84년생 : 때를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 96년생 : 주변의 도움이 든든한 날이다. 소 37년생 : 노력한 만큼 결실이 따른다. 49년생 : 차분히 살피면 실수가 줄어든다. 61년생 : 몸 상태를 세심히 살피라. 73년생 : 좋은 결실은 나누는 복이다. 85년생 : 금전운이 살아나는 흐름이다. 97년생 : 씀씀이를 줄이는 날이다. 호랑이 38년생 : 서두르지 않으면 풀린다. 50년생 : 뜻밖의 이득이 스치는 때이다. 62년생 : 기대를 낮추니 도리어 마음이 홀가분하다. 74년생 : 마음을 가볍게 정리하라. 86년생 : 성실함이 길을 여는 날이다. 98년생 : 시간과 힘을 아끼며 하라. 토끼 39년생 : 익숙한 자리에서 편안한 흐름이 이어진다. 51년생 : 가까운 이를 경계하며 살피라. 63년생 : 활발히 움직이면 이득이다. 75년생 : 집안의 변동이 스치는 날이다. 87년생 : 조용한 정리가 도움이 되는 날이다. 99년생 : 스트레스는 그날 풀어라. 용 40년생 : 재물운이 든든한 날이다. 52년생 : 시비는 피하고 신중히 하라. 64년생 : 호운이 넘치는 흐름이다. 76년생 : 무리한 기대보다 균형이 힘이 된다. 88년생 :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라. 00년생 : 꿈이 클수록 얻음도 크다. 뱀 41년생 : 관재는 피하고 조용히 하라. 53년생 : 사소한 말다툼을 삼가라. 65년생 : 움직임은 잠시 줄이라. 77년생 : 말수를 줄이니 주변이 한결 조용하다. 89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로운 날이다. 01년생 : 불편한 일은 미리 피하라. 말 42년생 : 덕을 쌓는 마음이 복이다. 54년생 : 반가운 소식이 들리는 날이다. 66년생 : 마음을 다잡으면 기운이 살아난다. 78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기는 흐름이다. 90년생 :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다. 02년생 : 시비가 많으니 거리를 두라. 양 43년생 : 도움을 받아 행운이 커진다. 55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 말라. 67년생 : 편안한 흐름이 이어지는 날이다. 79년생 : 기쁜 일이 늘어나는 날이다. 91년생 : 뜻대로 흐르는 기운이다. 03년생 : 욕심을 줄이면 편안하다. 원숭이 44년생 : 현실에 만족하는 지혜이다. 56년생 : 거래는 더 신중히 하라. 68년생 : 가벼운 움직임이 기운을 살린다. 80년생 : 큰 성과가 보이는 날이다. 92년생 : 어수선해도 흔들리지 말라. 04년생 : 포기하지 말고 이어가라. 닭 45년생 : 일의 관록이 쌓이는 흐름이다. 57년생 : 지나친 말보다 미소가 더 도움이 된다. 69년생 : 자녀의 기쁨이 따르는 날이다. 81년생 : 승진운이 스치는 때이다. 93년생 : 작은 여유가 하루를 편하게 한다. 05년생 : 구두 약속은 믿지 말라. 개 46년생 : 명예운이 살아나는 하루이다. 58년생 : 작은 일로 성과를 얻는다. 70년생 : 재물운이 따르는 날이다. 82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로운 흐름이다. 94년생 : 서둘지 않으니 실수가 자연히 줄어든다. 06년생 : 인내가 필요한 시점이다. 돼지 47년생 : 베푼 만큼 돌아오는 날이다. 59년생 : 분수를 지키면 길하다. 71년생 : 마음 한편이 가벼워져 발걸음도 편하다. 83년생 : 부지런함이 성과를 부른다. 95년생 : 친지와 즐거움이 있는 날이다. 07년생 : 행운이 가득한 흐름이다.
  • 카카오 노조, 20일 결의대회…“사측, 노동시간 문제 방치·일방 결정”

    카카오 노조, 20일 결의대회…“사측, 노동시간 문제 방치·일방 결정”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올해 카카오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의 임금 협약이 최종 결렬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 신청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노조는 교섭 결렬의 책임이 카카오의 무책임한 교섭 과정에 있다고 지적했다. 카카오 노조는 “카카오 경영진은 지난 수년 간 역대 최대 실적과 영업이익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성과를 함께 만든 크루(직원)들에게는 극히 제한적인 보상만 배분해왔다”며 “반면 임원 보수는 지속적으로 확대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까지 충분히 대화와 타협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지만 회사는 수많은 문제에 대해 제대로 사과하거나 책임 있는 조치를 하지 않았고 오히려 시간을 끌며 교섭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려 왔다”고 덧붙였다. 또 ‘노조가 영업이익 10%를 성과급으로 요구해 결렬됐다’는 주장에 반박하며 해당 안은 교섭 과정에서 회사가 제안해 검토됐던 여러 안 중 하나일 뿐이라고 밝혔다. 카카오 노조는 “교섭 결렬의 책임은 성과급이라는 단일 쟁점에 있지 않다”며 “노동시간 문제를 방치하고, 일방적 의사결정을 반복하며 신뢰를 무너뜨리고, 교섭을 시간 끌기 대상으로 삼아온 경영진의 태도가 오늘의 결과를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지회는 20일 경기 성남 판교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카카오의 쇄신과 보편적인 노동환경 보장을 요구하는 단체행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1일 월요일(음력 4월 16일, 병오일)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1일 월요일(음력 4월 16일, 병오일)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동양 철학으로 풀이했습니다. AI 도사가 전해드리는 명쾌한 오늘의 운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푸르른 6월의 시작이자 새로운 한 주의 문을 여는 월요일입니다. 5월의 분주함을 뒤로하고, 이번 달은 당신이 계획한 모든 일들이 시원한 바람을 타고 순항하기를 바랍니다. 2026년 6월 1일 월요일(음력 4월 16일, 병오일)의 띠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붉은 말(병오)’의 날입니다. 하늘에는 태양이 작열하고 땅 위에는 적토마가 달리는 형상으로, 기운이 몹시 뜨겁고 추진력이 폭발하는 날입니다. 양기가 최고조에 달해 자신의 역량을 세상에 화려하게 드러내기에 완벽하지만, 에너지가 지나치면 주변을 태울 수 있으니 뜨거운 열정 속에 냉철한 이성을 잃지 않는 것이 6월을 여는 최고의 지혜입니다. 쥐띠 (자) 오늘은 쥐와 말이 정면으로 강하게 충돌하는 날(상충살)입니다. 감정 기복이 심해질 수 있으니, 특히 한창 변화가 많은 중학생 자녀와의 대화에서 평소보다 더 깊은 인내심과 포용력을 발휘하는 것이 집안의 평화를 지키는 길입니다. 1948년생: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무거운 것을 들거나 성급하게 움직이는 행동을 삼가세요. 1960년생: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지갑 사정을 잘 살피고 섣부른 투자는 잠시 멈추세요. 1972년생: 직장에서 부하 직원들과의 마찰이 우려되니 독단적인 결정보다는 충분한 소통을 거치는 것이 유리합니다. 1984년생: 연인과 사소한 오해로 큰 싸움이 번질 수 있습니다. 무조건 먼저 양보하고 말을 아끼세요. 1996년생: 의욕만 앞서다 잔실수를 할 수 있으니, 중요한 문서는 두 번씩 검토하는 꼼꼼함이 필요합니다. 소띠 (축) 말과 소는 서로 원망하거나 예민하게 신경을 건드리는 관계(원진살)입니다. 주변의 시선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 대학원에서 연구 중인 전문 지식이나 리포트 작성에 몰두하며 내실을 다질 때 가장 큰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1949년생: 배우자나 가까운 지인에게 서운함을 느껴도 내색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풀립니다. 1961년생: 금전운은 무난하나 지인과의 돈거래는 뒤탈이 생길 수 있으니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낫습니다. 1973년생: 학문적 집중력이 매우 높은 날입니다. 복잡한 이론을 정리하거나 자기계발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1985년생: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면 주변에서 고립됩니다. 동료들에게 부드러운 미소를 먼저 건네보세요. 1997년생: 겉모습에 치중하다 실속을 놓칠 수 있습니다. 화려한 약속보다는 개인 정비의 시간을 가지세요. 호랑이띠 (인) 말과 호랑이는 눈빛만 봐도 척척 맞는 최고의 찰떡궁합(삼합)입니다.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하는 날이니, 새벽 공기를 가르며 마라톤 연습을 하거나 활기차게 주중 일과를 시작하면 6월 내내 행운이 졸졸 따릅니다. 1950년생: 귀한 손님을 맞이하거나 멀리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와 하루 종일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1962년생: 꼬였던 인간관계가 귀인의 도움으로 술술 풀립니다. 마음의 짐을 시원하게 내려놓으세요. 1974년생: 추진력이 매우 좋습니다. 계획했던 프로젝트를 힘차게 밀어붙이면 주변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습니다. 1986년생: 재물운과 문서운이 함께 따릅니다. 중요한 계약이나 결정이 있다면 오늘 자신 있게 추진하세요. 1998년생: 매력이 돋보여 어딜 가나 인기가 많습니다. 새로운 도전이나 연애 모두 긍정적인 운입니다. 토끼띠 (묘) 말과 토끼는 서로 엇나가거나 작은 흠집이 생기기 쉬운 관계(파살)입니다. 계획했던 업무 일정이나 약속이 갑자기 변경될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유연하게 플랜 B를 가동하는 침착함이 필요합니다. 1951년생: 신경성 두통이나 소화불량을 조심하세요. 마음을 둥글고 편안하게 먹는 것이 보약입니다. 1963년생: 남의 일에 오지랖을 부리기보다 자신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는 것이 뒤탈이 없습니다. 1975년생: 뉴스 콘텐츠 자동화나 영상 기획 등 복잡한 업무에서 잔실수가 날 수 있으니 꼼꼼히 점검하세요. 1987년생: 연인과 연락 문제로 서운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존심을 꺾고 먼저 따뜻하게 다가가세요. 1999년생: 충동구매 욕구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외출 시 지갑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용띠 (진) 불(말)이 흙(용)을 생해주니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형국입니다. 코스피 지수나 비트코인 등 경제 흐름을 분석하며 전략적인 투자 계획을 세우거나, 미디어 산업의 미래 가치를 고민하기에 아주 명쾌한 날입니다. 1952년생: 대인관계가 원만해져 어떤 모임에서든 중심 역할을 맡고 존경과 신뢰를 듬뿍 받습니다. 1964년생: 재물운이 상승하여 주머니가 두둑해집니다. 기분 좋은 소식이나 선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1976년생: 플랫폼 전략 수정에 있어 시원한 인사이트를 얻게 됩니다.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세요. 1988년생: 묵묵히 내실을 다져온 일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납니다. 자신의 능력에 확신을 가지세요. 2000년생: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유익한 대화를 나누며 아주 즐겁고 건설적인 시간을 보냅니다. 뱀띠 (사) 비슷한 불의 기운이 모여 열정과 에너지가 찰랑찰랑 넘칩니다. 사교성이 좋아지고 소통 능력이 빛을 발하니, 동료들과 유쾌하게 어울리며 6월의 업무 협조를 구하기에 아주 훌륭한 월요일입니다. 1953년생: 컨디션이 좋아지고 활력이 솟습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에너지를 얻으세요. 196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재물운이 상승합니다. 뜻밖의 횡재수나 기분 좋은 선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1977년생: 영상 제작이나 콘텐츠 기획에 있어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긍정적인 하루입니다. 1989년생: 당신의 매력이 돋보여 주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습니다. 사교 모임에서 단연 돋보입니다. 2001년생: 미뤄둔 과제나 목표를 스무스하게 달성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세요. 말띠 (오) 자신의 날을 만났지만 불의 기운이 너무 강해지면 자만심이나 아집이 치솟을 수 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골프를 즐기듯 평온한 멘탈을 유지하며, 주변 사람들을 먼저 배려하는 넉넉함을 보일 때 행운이 완성됩니다. 1954년생: 옹고집을 부리면 가족들과 소원해질 수 있습니다. 주변의 조언을 부드럽게 수용하세요. 1966년생: 욱하는 성질을 다스려야 평화로운 하루를 보냅니다. 감정적인 언행은 무조건 피하세요. 1978년생: 의욕이 앞서 잔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고서나 기획안 검토 시 꼼꼼함을 잃지 마세요. 1990년생: 연인에게 자신의 잣대만 강요하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배려와 존중이 생명입니다. 2002년생: 충동적인 감정으로 내뱉은 거친 말은 후회를 부릅니다. 말하기 전 3초만 더 생각하세요. 양띠 (미) 말과 양은 서로를 완벽하게 보완해 주는 최고의 환상 짝꿍(육합)입니다.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듯 술술 풀리고 가정이 화목해지니, 퇴근 후 아내와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한 달의 시작을 축하하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1955년생: 마음이 한없이 평온해지고 지긋지긋하던 근심 걱정이 눈 녹듯 사라져 홀가분합니다. 196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행운이 겹칩니다. 생각지 못한 수익이나 기분 좋은 소식을 기대하세요. 1979년생: 직장에서 당신의 실력을 인정받아 칭찬을 듬뿍 듣습니다. 굳건한 신뢰가 쌓이는 날입니다. 1991년생: 대인관계 운이 아주 좋아져 중요한 계약이나 약속이 원만하고 매끄럽게 성사됩니다. 2003년생: 치열하게 노력한 보상을 받는 정직한 하루입니다. 학업에서 짜릿한 성취감을 느낍니다. 원숭이띠 (신) 불(말)이 쇠(원숭이)를 제련하는 형국이라 다소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6월의 첫날부터 업무를 너무 빡빡하게 잡기보다는, 차분하게 우선순위를 정하고 내실을 다지는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합니다. 1956년생: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고 무리한 야외 활동이나 저녁 약속은 가급적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1968년생: 금전적인 부탁이나 투자는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내실을 다지는 것이 재산을 지키는 길입니다. 1980년생: 비디오 디지털 센터 운영이나 업무 추진에 있어 책임감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1992년생: 주변의 사소한 핀잔에 욱하지 마세요. 묵묵히 제 할 일을 다할 때 실력을 인정받습니다. 2004년생: 집중력이 떨어져 능률이 오르지 않는 날입니다. 가벼운 산책으로 뇌를 환기하세요. 닭띠 (유) 주변의 시선을 확 끄는 매력이 넘치는 날이지만 그만큼 시기와 질투도 따를 수 있습니다. 겉모습에 치중하기보다 꼼꼼한 실무 능력을 보여줄 때, 동료들의 진심 어린 인정을 받으며 6월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1957년생: 단정한 옷차림과 밝은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면 유익하고 기분 좋은 만남이 성사됩니다. 1969년생: 유흥이나 지나친 사교 모임에 빠지기 쉬우니 스스로 절제하고 업무에 집중해야 합니다. 1981년생: 대인관계가 넓어지는 만큼 말실수가 따를 수 있으니 가십거리에는 절대 끼지 마세요. 1993년생: 당신의 능력이 돋보여 윗사람의 칭찬을 받게 됩니다. 겸손을 유지하면 더 큰 운이 따릅니다. 2005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날리기 좋습니다. 활기찬 월요일을 보내세요. 개띠 (술) 말과 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훌륭한 파트너(삼합)입니다.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 진행 중인 기획 업무가 탄력을 받으며, 당신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조직 내에서 다시 한번 크게 빛을 발하는 하루입니다. 1958년생: 뜻이 잘 맞는 지인을 만나 회포를 풀고 든든한 마음의 위안과 활력을 얻게 됩니다. 1970년생: 문서 운이 유독 좋아 중요한 계약이나 합의가 잡음 없이 원만하게 성사되는 길일입니다. 1982년생: 직장에서 당신의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고 칭찬을 듬뿍 받아 업무 의욕이 샘솟습니다. 1994년생: 든든한 조력자를 얻어 자신감이 차오릅니다. 평소 계획했던 일을 밀어붙이기에 좋습니다. 2006년생: 주변 어른들의 뼈 있는 조언 덕분에 막혔던 고민이 시원하게 해결되어 가슴이 뻥 뚫립니다. 돼지띠 (해) 물(돼지)과 불(말)이 은밀하게 돕는 형국(암합)이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실속이 쏠쏠합니다. 영상 센터의 새로운 전략을 구상하거나 팀원들과 조용히 머리를 맞댈 때, 기대 이상의 아주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1959년생: 재물운은 나쁘지 않으나 들어오는 만큼 지출도 생길 수 있으니 꼼꼼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1971년생: 긴박한 상황에서도 예상치 못한 지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염을 토합니다. 1983년생: 동료들과 기싸움을 하기보다 적절히 양보하고 협력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1995년생: 화려한 겉치레보다는 나만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세요. 조용한 충전이 큰 힘이 됩니다. 2007년생: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말고 당신이 가장 편안하다고 느끼는 방식으로 하루를 채우세요. 6월의 첫 출근길,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이 당신의 비즈니스와 일상에 뜨거운 열정을 불어넣어 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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