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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진이, 1년 열애 끝 10월 결혼

    윤진이, 1년 열애 끝 10월 결혼

    배우 윤진이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25일 소속사에 따르면 윤진이가 10월 22일 4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윤진이의 예비신랑은 금융권에 종사하는 인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여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서로 진중하게 미래를 그려오다 신뢰를 갖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양측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식 관련 사항을 조율 중이다. 1990년생인 윤진이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 임메아리 역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연애의 발견’ ‘가화만사성’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엔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에서 부잣집 철부지 딸 ‘이세련’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 기후위기 속 물 ‘870톤’ 펑펑…억만장자들의 ‘흠뻑쇼’

    기후위기 속 물 ‘870톤’ 펑펑…억만장자들의 ‘흠뻑쇼’

    전 세계가 최악의 폭염과 가뭄 등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극심한 가뭄으로 몸살을 앓는 미국 서부에서 할리우드 스타들이 물 사용 제한 조치를 어기고 펑펑 쓴 사실이 알려져 비판을 받고 있다. LA타임스는 23일(현지시간) 카다시안 자매, 실버스터 스탤론, 케빈 하트 등이 주 정부의 경고에도 물 사용 제한 조치를 어긴 채 물을 낭비했다고 지적했다. 미국 기상청은 지난해 말 가뭄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이들은 최소 4차례 이상 월 수도 예산의 150%를 초과해 사용했다. 미 서부는 23년 넘게 기승을 부리는 가뭄 탓에 수돗물 사용량을 제한하고 잔디에 물 주는 횟수를 주 2회로 줄이는 등 엄격한 규제를 시행중이다. 이를 위반할 시 최고 600달러(약 84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생수병 175만 병 ‘펑펑’ 그러나 캘러바사스, 히든힐스 등 로스앤젤레스 북부 부유층 거주지의 주민 2000여 명은 당국의  규제를 신경쓰지 않고 있다. 재산이 10억 달러(한화 약 1조1153억원)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돼 올해 처음으로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꼽은 ‘억만장자’ 순위에 이름을 올린 킴 카다시안은 지난 6월 한 달 동안 물 사용 허용량을 870톤(87만 8000L)을 넘게 썼다. 이는 서울 4인 가구 한 달 사용량의 200배에 달하는 용량으로 500mL 생수병 175만 6000병 수준이다. 킴 카다시안의 자매 코트니 카다시안 역시 허용량에서 37만8000L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과거 킴 카다시안이 “집에 있는 수영장은 한 번밖에 사용해보지 않았다”라고 말한 인터뷰를 찾아내 그가 물을 이렇게까지 낭비한 이유에 대해 온갖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왕년의 액션스타 실베스터 스탤론 역시 87만 리터를 초과해 물을 썼다. 스탤론의 변호인은 “저택에 500그루의 나무가 있다”면서 “시 당국의 물 절약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집의 잔디가 거의 말라 죽어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들 외에도 코미디언 케빈 하트, 미국프로농구 선수 출신 드웨인 웨이드도 물 낭비 연예인으로 지목됐고, 당국은 상습 위반자에 대해 강제 절수 조치를 경고한 상황이다.‘워터 폴리스’까지 등장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워터 폴리스(water police)’라고 명명한 LA수도전력국(LADWP) 소속 직원들이 거리를 돌아다니며 주민들이 절수 지침을 지키고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스프링클러를 사용할 수 있는 요일도 홀수 주소는 월요일과 금요일, 짝수 주소는 목요일과 일요일로 정했다. 사용 시간도 약 8분으로 제한했다. 절수 지침을 어기면 첫 회에는 경고 조치를 내리고, 두 번째 위반은 200달러(약 26만원), 세 번째는 400달러(약 52만원), 그 이상 상습 위반 시 600달러(78만원)를 벌금으로 부과한다. LA수도전력국 소속 직원 데이먼 어얄러는 “경고장이나 벌금을 부과할 수 있지만, 우리가 정말 원하는 것은 행동의 변화”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로스앤젤레스는 마당에 물을 주려는 사람들에게 재활용수를 무료로 제공해주거나, 일반 잔디보다 더 가뭄에 잘 견디는 잔디로 교체하는 비용 일부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 “93년생 女유튜버, 대학 교수로 부임”…어떤 학과?

    “93년생 女유튜버, 대학 교수로 부임”…어떤 학과?

    인기 트위치 스트리머가 전문대학 교수에 임용됐다.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 유튜브크리에이터과는 24일 트위치 스트리머 원보라(이녕)씨를 교수로 임용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유튜브와 트위치에서 각각 23만,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스트리머다. 최근 유튜브와 트위치, 아프리카TV, 온라인 강의 컨텐츠 등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를 어디서든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같은 시대적 흐름은 스스로를 브랜드화 해 미디어를 만드는 직업으로서의 크리에이터에 대한 열풍을 몰고 왔다. 어린이 장래 희망, 3위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앞서 여론조사 기관 ‘해리스폴’은 글로벌 완구회사인 레고의 의뢰를 받아 주요 선진국 어린이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었다. 1위를 차지한 직업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도 전통적인 인기 직업인 판·검사, 의사 등을 제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3위에 올랐다. 그만큼 어린이를 비롯한 청소년들로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크리에이터 가운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수입을 올리는 창작자들이 생겨나면서 대세 직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동영상 시장의 규모가 커지며 기술적 능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전문가의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 하지만 이를 교육하는 시스템과 기관의 부족으로 인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형국이다. 원보라 신임교수는 게임 관련 리포터, 캐스터, MC,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며 축적된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로서 꼭 필요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1993년생인 원 교수는 ‘이녕’이란 닉네임으로 2015년 데뷔한 후 트위치 스트리머 및 유튜버 활동을 했다. 현재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있다. 원 교수는 게임 리포터, 게임 캐스터, 게임 MC, VJ ,패션 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원 교수는 “E스포츠 유망기업(블리자드 코리아, 라이엇 코리아 등), 네트워크 기업(패러블 엔터테인먼트)과 같은 여러 MCN 등을 연계하겠다”며 “김포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게임 관련 콘텐츠 특성상 만연하게 퍼져있는 부정적인 인식 개선에 힘써 종합예술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한편 김포대학교 유튜브크리에이터과는 시대 트렌드를 반영해 한류 콘텐츠 시장의 전반적인 프로페셔널 교육을 지향하는 크리에이터 양성 학과다. 2022년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3학년도 신입생 1차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 아유미 ‘깜짝 결혼’ 웨딩 사진 공개

    아유미 ‘깜짝 결혼’ 웨딩 사진 공개

    아유미의 소속사인 본부이엔티는 24일 “방송인 아유미가 오는 10월 30일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게 되었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 바란다. 아유미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유미도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1984년생인 아유미(이아유미)는 1.5세대 걸그룹으로 불리는 ‘슈가’에서 활동했다. ‘슈가’는 2001년 12월 탄생해 2006년 12월 해체됐다. 아유미, 박수진, 황정음, 육혜승 등 4인조로 구성됐다. 황정음이 탈퇴한 뒤 이하린이 합류했다. 아유미는 현재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 김준희, 탄탄한 복근 ‘명품 몸매’

    김준희, 탄탄한 복근 ‘명품 몸매’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23일 김준희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가 생각대로 되지 않으신 분들 이 글을 꼭 읽어주세요”라는 장문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수많은 다이어트를 거치면서 자신이 터득한 다이어트 비법과 경험을 공유했다. “다이어트는 절대 건강을 해치거나 지나치게 무리하게 해서도, 굶어서도, 독한 약을 먹어서도 안 된다. 현명하고 똑똑하게 내 몸을 이해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준희는 “저는 평소 까다롭게 식품을 선택하고 살이 덜 찌는 성분, 함량을 꼼꼼히 따져 까탈스럽게 먹는 스타일이다. 그렇다고 굶지 않는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고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래퍼 산이, ♥2살 연하 비연예인과 9월 결혼

    래퍼 산이, ♥2살 연하 비연예인과 9월 결혼

    래퍼 산이(37)가 다음달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3일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산이는 다음달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2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비연예인인 만큼 신부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2008년 데뷔한 산이는 ‘한여름밤의 꿀’, ‘아는사람 얘기’ 등 달콤한 감성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엠넷 예능 ’쇼 미 더 머니 3’, ‘언프리티 랩스타’, ‘고등래퍼 2’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는 다양한 힙합 공연 등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이날 오후 6시 로코베리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오늘 날씨 맑음’ 공개를 앞두고 있다.
  • 김종민 “사기 많이 당해…부동산‧돈 종류별로 있어”

    김종민 “사기 많이 당해…부동산‧돈 종류별로 있어”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코요태는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신곡 ‘GO’로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아침을 선물했다. 이날 김종민은 ‘내 인생의 쓴 고비’를 묻는 질문에 “믿을 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사기꾼이었을 때”라고 답했다. 김종민은 “사기를 많이 당했다. 사람을 잘 믿고, 그 사람이 사람을 속여서 그렇게 한다는 생각이 안들더라”면서 “부동산, 돈 사기 등 종류별로 하나씩 다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꾸준히 사기를 당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금액이 커지더라”며 웃었다. 이에 신지는 “본인 사기 당한 이야기를 가장 해맑게하는 연예인이 아닐까”라면서 “옆에서 빽가 씨와 지켜보면서도 답답해서 말리고 조심시켰는데, 몰래 하더라. 몰래 사기를 당하고 나중에 이야기를 하니 말릴 수 없더라”고 털어놨다. 김종민은 “그 사람과 오래된 인연이 있고 믿다 보니까”라면서 “이제는 확실히 경험을 하다보니까 보이더라. 이제는 사람 보는 안목이 생긴 거 같다”고 덧붙였다.
  • ‘이청아와 결별’ 이기우, 제주서 스몰웨딩

    ‘이청아와 결별’ 이기우, 제주서 스몰웨딩

    배우 이기우(42)가 품절남이 된다. 23일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기우는 오는 9월 말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가까운 가족, 동료들을 모시고 제주도에서 스몰웨딩을 진행할 계획이다. 비연예인인 예비신부는 이기우보다 연하로, 미모와 인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그놈은 멋있었다’, ‘새드무비’, ‘추적자’, ‘시간이탈자’ 등 작품과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꽃미남 라면가게’, ‘더 바이러스’, ‘미스코리아’, ‘기억’, ‘품위있는 그녀’, ‘그냥 사랑하는 사이’, ‘18 어게인’, ‘나의 해방일지’ 등에 출연했다. 배우 이청아와 공개 연애를 했던 이기우는 6년의 열애 끝에 2019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 “두 아이 아빠” SM 아이돌 고백 근황

    “두 아이 아빠” SM 아이돌 고백 근황

    결혼 발표 후 아이까지 낳은 현직 아이돌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이 진행됐다. 이번 ‘SMTOWN LIVE(에스엠타운 라이브)’는 지난 2017년 이후 약 5년 만 국내에서 개최된 오프라인 콘서트로 많은 팬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콘서트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현장에 다녀온 많은 팬이 그룹 엑소 멤버 첸의 무대 반응을 언급해 눈길이 쏠렸다. 앞서 첸은 지난 2020년 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결혼과 혼전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이후 그는 결혼 발표 3개월 만에 첫 딸에 이어 올 초 둘째 아이를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당시 그는 현직 인기 아이돌 멤버로서 드문 행보를 보여 많은 팬에게 비판을 받았다. 이후 그를 지지하던 다수 팬은 그에게서 등을 돌려 씁쓸함을 자아냈다. 이번 콘서트에서도 첸을 향한 팬들의 태도는 여전히 싸늘했다. 콘서트에 다녀온 사람들은 저마다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첸과 다른 가수 무대 반응 차이가 담긴 사진이나 후기를 공유했다.
  • 유치원서 “우리 아빠 멍충이다” 소개하고 다닌 이용진 아들

    유치원서 “우리 아빠 멍충이다” 소개하고 다닌 이용진 아들

    개그맨 이용진이 본인을 닮아 개그감이 넘치는 아들 윤재 군의 재밌는 말 실수를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STUDIO WAFFLE’에는 웹 예능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9회가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을 찍던 이용진은 갑자기 “사람들 없는 곳은 좋지만 (나를) 이렇게 구석에 몰아넣을 필요가 있냐. 프로그램이 성장하고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왜 이렇게 구석에서 오프닝을 찍냐. 내가 창피하냐”라며 인적이 드문 곳에서 오프닝을 찍는 것을 섭섭해했다. 이어 이용진은 윤재 군을 언급하며 아들도 자신의 유행어를 따라 한다고 강조했다. ‘멍충멍충’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이용진은 “저희 아들도 제 수염 따라 그리면서 ‘멍충멍충’을 한다.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한테 ‘우리 아빠 멍충이에요’라고 했다”라며 일화를 털어놨다. 한편 지난 2019년 이용진은 7년의 연애 끝에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고, 5개월 만에 아들 윤재 군을 품에 안았다.
  • ‘이병헌♥’ 이민정도 손연재 결혼식 갔다

    ‘이병헌♥’ 이민정도 손연재 결혼식 갔다

    배우 이민정(40)이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27)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민정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위에서 조명이 떨어져서 그림자때문에 예쁜 신부얼굴이 다 안담겨아쉽네. 축하해”라고 적고 손연재의 계정을 태그한 채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21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민정이 공개한 사진은 신부대기실 인증샷이다. 우아한 웨딩드레스 차림의 손연재 옆에서 이민정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민정과 손연재는 평소 남다른 친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앞서 손연재가 인스타그램에 브라이덜 샤워 사진을 올리자 이민정이 “어머나. 브라이덜샤워?”라고 묻고, 손연재가 “네. 이제 진짜 곧”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 “소아환자 위해 써주세요” 손연재 축의금 5000만원 기부

    “소아환자 위해 써주세요” 손연재 축의금 5000만원 기부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결혼식 축의금을 아픈 어린이를 위해 기부했다.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22일 “손연재가 축의금 50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전날 9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손연재는 축의금을 더욱 의미있게 쓰기 위해 소아 환우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로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기부금은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중증 소아환자에게 쓰일 예정이다.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가족의 부담감을 해소하고, 가정에서 연속성 높은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최초로 개인 종합 동메달을 획득한 손연재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인 종합 금메달,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17년 은퇴 이후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리프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 ‘우영우 남친’ 강태오 “‘섭섭한데요’, 이렇게 인기 많을 줄 몰랐는데요!”

    ‘우영우 남친’ 강태오 “‘섭섭한데요’, 이렇게 인기 많을 줄 몰랐는데요!”

    “올해 들어 가장 시간이 빨리 지나간 8주였어요. 저도 매주 방송날인 수·목요일만 기다렸는데, 그만큼 시청자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죠.”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의 연인 이준호 역으로 연기한 배우 강태오는 인터뷰 내내 들뜬 표정이었다. 지난 18일 방송 종영을 기념하며 만난 그는 “방송은 끝나도 계속 여운을 간직해달라”며 씨익 웃었다. 극 중 이준호는 법무법인 한바다의 송무팀 직원으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영우를 처음부터 편견 없이 바라본 유일한 인물이다. 다들 지겨워하는 영우의 고래 이야기에 다정하게 귀 기울이는가 하면, 김밥을 좋아하는 영우의 식단에 맞춰 함께 밥을 먹는다. 준호가 영우의 손을 잡고 ‘쿵짝짝’ 하며 회전문을 통과하는 장면은 동화 같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사랑받았다. 준호는 이처럼 친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영우를 성장시키는 중요 인물 중 하나다. 이에 대해 강태오는 “준호는 인물 자체가 강하지 않다. 말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성격이 센 것도 아니다”라며 “성격상 영우를 항상 뒤에서 바라보고, 있는 듯 없는 듯 배려하는 느낌으로 나타내려 했다”고 설명했다.말투 역시 돋보이게 하는 것보단 최대한 담백하고 가볍게 설정했다. “섭섭한데요”, “좋아해요. 너무 좋아해서 제 속이 꼭 병든 것 같아요”, “내가 돼 줄게요. 변호사님 전용 포옹 의자” 등 준호의 명대사도 화제가 됐다. 강태오는 “입맞춤 장면이나 영우에서 ‘버럭’ 화내는 장면 등은 시청자의 반응이 어떨 거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섭섭’ 장면은 정말 예상을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장면만 10번 넘게 촬영한 것 같다”며 “처음으로 영우가 자신의 감정을 말한 장면이다. 그걸 대하는 복잡한 장면을 제대로 표현하려 했다”고 했다. “자폐 떠나 매력 보면 누구나 사랑할 수 있죠”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연애를 다룬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연애와)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준호는 웨딩 드레스를 입은 영우의 모습에 반했어요. 자폐 유무를 떠나 개개인의 매력을 보고 누구나 사랑에 빠질 수 있지 않나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그는 배우들로 구성된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활동했다. 서강준, 공명 등이 같은 그룹 멤버다. ‘조선로코: 녹두전’, ‘런 온’ 등 드라마에서 활약했지만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은 건 데뷔 후 10년 만이다. 그는 “그동안 멤버들과 함께 숙소 생활을 하면서 먼저 잘 되는 사람을 보면 당연히 부러웠지만, 같은 마음으로 기뻤다”며 “한편으론 나 역시 한 우물만 파다 보면 관심을 받는 날이 오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그가 배우의 꿈을 꾼 건 초등학생 때부터. 5학년 무렵 학교에서 만들어진 연극부에 참여했는데, 무대에서 받는 스포트라이트가 그렇게 기분이 좋았다. 중학생 땐 청소년 영상 제작반에서 배우를 했고, 예고를 보내달라며 가족과 싸우기도 했다. 강태오는 “부모님은 연예인이라는 꿈에 대해 처음엔 반대했다. ‘언젠가 바뀌겠지’ 하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고집은 강했다. 고등학생 때 몰래 기획사 오디션을 봤는데, 그게 서프라이즈 데뷔로 이어졌다. 이번에 선물처럼 만난 드라마 ‘우영우’에 대해선 “1~4부 대본을 먼저 봤는데, 우선 법정물인데도 한번에 쉽게 읽혀서 좋았다. 한번에 복잡한 매듭을 풀어내는 부분에선 온몸에 전율이 왔다”며 “매 에피소드 마지막에 영우에게 아이디어를 주는 고래가 어떻게 컴퓨터그래픽(CG)으로 보일지도 궁금했다”고 했다. “‘포옹 의자’, 직접 찾아보고 연기 제안” 영우를 뒤에서 감싸듯 끌어안는 ‘포옹의자‘ 장면은 그가 연기를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추가한 장면이다. 강태오는 “자폐인과 관계를 맺는 준호처럼, 나도 이것저것 찾아봤다”며 “포옹의자를 검색해봤더니 말 그대로 감각과부하 상태일 때 몸에 압력을 가해 안정감을 준다고 하더라. 그걸 준비했다가 촬영 현장에서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총 16회 중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은행에 자동현금지급기(ATM)를 공급하는 회사가 실용신안권 침해를 두고 의뢰한 사건. 강태오는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늘 궁금했다. 직업적으로 변호해야 하지만 도덕적, 윤리적으로 불편한 사람도 있을 텐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나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ATM 에피소드에선 그런 딜레마가 영우를 통해 잘 표현되는 것 같아서 좋다”며 “영우가 그 사건을 기점으로 멋진 변호사보단 좋은 변호사를 꿈꾸는 것도 좋다”고 했다. ‘우영우’를 통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태오는 오는 9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아쉽다고 생각하면 밑도 끝도 없이 아쉽다”면서도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되게 든든한 한끼를 먹고 가는 것 같다”며 웃었다. “무대 위에서 느꼈던 그 기분이 좋아서 배우 생활을 하게 된 거고, 지금처럼 쭉 작품이 끊이지 않고 일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힘들고 각박한 생활 속에서 시청자분들이 드라마를 통해 따스함과 힐링을 느끼는 것, 그게 제 역할이 아닐까 합니다.”
  • ‘금융맨♥’ 손연재, 신부입장 방실방실

    ‘금융맨♥’ 손연재, 신부입장 방실방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신부 입장에서도 특유의 해사한 미소로 시선을 모았다. 손연재는 21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구,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남편은 9살 연상의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 당시 손연재는 “행복한 생일날 좋은 소식 전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날이에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덕분에 너무 행복해요”라고 인사했고, 많은 스타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결혼식 역시 여러 연예인들의 SNS를 통해 공개됐는데 배우 전혜빈은 ‘사랑스런 그녀의 결혼식’이라며 신부 입장하는 손연재의 모습을 담아 공개했다. 입장 내내 방실방실 웃는 그의 모습에서 충만한 행복감이 느껴진다.
  • ‘43세 늦깎이 아빠’ 장동민 “♥보물이 첫 손톱 포장해놨어”

    ‘43세 늦깎이 아빠’ 장동민 “♥보물이 첫 손톱 포장해놨어”

    ‘늦깎이 아빠’ 코미디언 장동민(43)이 딸의 첫 손톱을 포정하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줬다. 21일 장동민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아~♡ 아빠가 우리 보물이 손톱을 깎아줬어요”라며 7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동민이 딸 보물이(태명)의 작은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들과 함께 ‘보물이 첫 손톱♡’이라며 이날 날짜에 시간까지 적어놓은 종이 포장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손톱이 너무 가늘어서 아빠도 걱정되고 떨렸지만 잘 깎았어요”라며 “우리 보물이 크면 신기해할 것 같아서 아빠가 잘 포장해놨어”라고 적었다. 장동민은 이어 “엄마는 극성이라고 했지만 우리 보물이가 아이를 낳아서 손톱을 깎아 보면 알 거야”라며 “보물이가 이 손톱을 보면 어떤 리엑션을 보일까 너무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이후 약 7개월 만인 지난 6월 딸을 얻어 아빠가 됐다.
  • 손연재, ‘♥9살 연상 금융맨’과 오늘 결혼식… 스타 총출동

    손연재, ‘♥9살 연상 금융맨’과 오늘 결혼식… 스타 총출동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28)가 오늘 결혼한다. 손연재는 21일 9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손연재의 예비신랑은 금융맨 출신의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로 알려졌다. 1985년생으로 1994년생인 손연재와는 9살 차이다.손연재의 결혼식 축가는 S.E.S. 바다, 슈퍼주니어 규현, 에일리, 케이윌이 맡는다. 손연재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와 브라이덜샤워 사진 등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줬다.앞서 손연재 열애 소식은 지난 4월 알려졌다. 손연재는 열애를 인정한 뒤 한 달 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예비신랑과는 올 초부터 진지한 교제를 시작했다고 한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은퇴 후 리듬체조 선수를 양성하는 리프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대중화와 후배 선수 양성에 힘쓰고 있다.
  • “연골판 파열에 갑상선암 투병”…‘웃찾사’ 개그우먼 근황

    “연골판 파열에 갑상선암 투병”…‘웃찾사’ 개그우먼 근황

    코미디언 김선정이 7년간 활동을 하지 못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TV무대 후 연골판 파열, 갑상선암 까지.. 7년 사라졌던 ’웃찾사‘ 개그우먼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선정은 무릎 연골판 파열을 당해 재활과 수술을 반복했다고 밝혔다. 그는 “100kg가 넘는 남자 선배를 업거나 안고 춤을 추는 개그를 한 적 있다. 3개월 됐을 때 무릎이 아프기 시작하길래 파스를 뿌리고 붕대를 감았다. 코너를 7개월을 하고 병원을 갔더니 연골 사이가 다 찢어졌더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후 휴식을 취하며 동료들이 활동하는 것만 바라봐야 했던 그에게 또 다른 악재가 닥쳤다. 건강검진을 통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것이다. 김선정은 “엄마랑 엉엉 울었다. 암세포가 전이되지 않게 갑상선 한 쪽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김선정은 방송 공백 7년을 행사 무대로 채웠다고 설명했다. 진로특강 강사로도 8년째 활약 중이다. 김선정은 “저 인물 검색하면 나오는 연예인이다. 더 많은 관심 가져달라”며 여전한 유쾌함을 더해 인사했다. 한편 김선정은 2001년 MBC 공채 12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MBC ‘코미디하우스’, MBC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 와요’, SBS ‘웃찾사’ 등에 출연했다. 특히 ‘웃찾사’의 ‘민폐남녀’ 코너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 ‘나는 솔로’ 10기 돌싱들 얼굴 공개

    ‘나는 솔로’ 10기 돌싱들 얼굴 공개

    ‘나는 솔로’가 엄청난 미모의 솔로녀들로 태풍 같은 ‘돌싱 특집’을 예고했다.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는 24일 방송을 앞두고 초특급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폭발시킨 돌싱들이 총출동한 10기 ‘돌싱 특집’ 예고편을 공개했다. 10기 ‘돌싱 특집’은 역사를 품은 고즈넉한 도시 경주에서 펼쳐진다. 예고편에서 데프콘은 “태풍 같은 10기가 온다”라며 “기대하시던 돌싱 특집이 준비돼 있다”고 밝혀 ‘솔로나라 10번지’에서 펼쳐질 또 한 번의 화려한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실제로 10기는 ‘돌싱’이라는 말이 믿기지 않을 만큼 수려한 외모를 자랑해 3MC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 섹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슈트를 차려입은 솔로남들은 ‘솔로나라’에 입성하며 “다이아몬드 찾으러”, “태평양 건너왔다” 등의 멘트와 함께 ‘끝사랑’을 찾으러 온 간절함을 드러낸다. 솔로녀들은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몰이에 나선다.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청순, 단아한 자태로 ‘솔로나라 10번지’에 들어선 솔로녀들은 “끝사랑 만나게 하시고”, “그런 등대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절절한 염원을 드러낸다. 데프콘은 놀라운 10기의 라인업을 확인한 뒤, “리얼리 돌싱? 와우!”라며 경악한다. 이이경과 송해나 역시 눈을 크게 뜬 채 몸까지 일으켜 10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오윤아, 비행기 탑승 전 “아들 잃어버려”

    오윤아, 비행기 탑승 전 “아들 잃어버려”

    배우 오윤아가 비행기 탑승 전 아들 민이의 돌발 행동으로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오윤아는 18일 유튜브 채널 ‘Oh! 윤아’를 통해 발리 여행 브이로그 1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가장 먼저 오윤아는 일주일치 가족 여행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오윤아는 방바닥 가득 널브러진 짐을 보곤 “이렇게 힘들다니. 짐을 줄여보려고 노력했는데 줄지를 않는다. 이민 가는 것도 아니다”라며 너스레 떨었다. 오윤아는 화려한 의상, 파자마부터 스타일이 다른 명품 가방·선글라스 등을 넉넉하게 준비해 넣었다. 바캉스 짐싸기 팁으로 오윤아는 “가족 가방은 좀 부담스러워서 천으로 된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촬영을 위한 짐들까지 끝없이 계속되는 짐싸기에 지친 오윤아는 퀭해진 얼굴로 “죽을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모님, 아들과 함께 공항에 도착한 오윤아는 가족을 인솔해 해외 여행을 간다는 것에 다소 부담스러워하면서도 “민이와 부모님이 행복할 모습을 생각하면서 기쁘게 다녀오겠다”라고 말했다. 또 오랜만에 찾은 인천공항에 반가워하면서도 길을 헷갈려 헤매기도. 곧이어 비행기에 탑승하게 된 오윤아는 “와 진짜 민이를 잃어버려가지고…”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편의점을 발견한 민이가 말도 없이 홀로 편의점으로 뛰어들어갔던 것. 다행히 민이를 찾았지만, 오윤아는 아들의 돌방행동으로 인해 출발 전부터 지친 기색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1년 반의 열애 끝에 지난 200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같은 해 8월 득남했으나 2015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방송에서 아들이 자폐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 강기영, 장인·장모가 준 대저택 ‘으리으리’

    강기영, 장인·장모가 준 대저택 ‘으리으리’

    배우 강기영이 장인, 장모의 사위 사랑에 감사를 표했다.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정명석 변호사로 분한 강기영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명석은 일이 최우선이라서 가족을 등한시했다. 나는 정명석과 다르게 내 일상을 충분히 즐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아빠’를 좋아한다. 가든에서 고기 굽고 필요한 것 뚝딱뚝딱 만들고, 가정적인 아빠가 꿈이다. 연기 외적인 부분에서는 그 꿈을 쫓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2019년 3년 교제한 3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고,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이 거주 중인 대저택은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재조명됐다. 이곳은 처가에서 운영 중인 갤러리와 함께 쓰는 공간으로 알려졌다.대저택과 관련해 강기영은 “화제가 됐다. 살고는 있다”며 멋쩍게 웃었다. 그러면서 “장인, 장모가 너무 좋은 환경을 일찍 주셨다. 감사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일하고 있다. 보답해드려야 하지 않겠나. 빚이라고 하고 싶진 않지만 땡겨쓴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폐스펙트럼과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법무법인 한바다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18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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