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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제주도 첫만남 표정이…

    우리 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제주도 첫만남 표정이…

    우리 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제주도 첫데이트 대박 오민석 강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오민석과 강예원이 첫 만남부터 비슷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오민석, 강예원 커플의 첫 만남과 제주도 신혼여행이 그려졌다.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서로에게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는 오민석의 질문에 강예원은 “자장면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오만석은 “별명이 오면석일정도로 저도 면을 좋아한다”고 말해 서로 통하는 면을 발견했다. 또한 두 사람은 종교까지 같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저는 성당다녀요”라는 강예원에 말에 오민석 역시 “저도 그렇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이별은?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이별은?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라디오스타 이형철 라디오스타 이형철이 유학 중 사귄 미국인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형철 정보석 심현섭 장원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철은 첫 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 친구를 꼽으며 “20분 만에 입을 맞췄다”라고 고백했다. 이형철은 “왜 헤어진 건가?”란 질문에 “난 뉴욕으로 그 친구는 LA로 갔다. 쿨 하게 이별했다”라고 답했다. 또 이형철은 미국 여친과 만남 중 문화차이를 느꼈다며 “우리나라는 여친 부모님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친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첫 키스…쿨하게 이별”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첫 키스…쿨하게 이별”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라디오스타 이형철 라디오스타 이형철이 유학 중 사귄 미국인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형철 정보석 심현섭 장원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철은 첫 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 친구를 꼽으며 “20분 만에 입을 맞췄다”라고 고백했다. 이형철은 “왜 헤어진 건가?”란 질문에 “난 뉴욕으로 그 친구는 LA로 갔다. 쿨하게 이별했다”라고 답했다. 또 이형철은 미국 여친과 만남 중 문화차이를 느꼈다며 “우리나라는 여친 부모님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친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이별도 쿨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이별도 쿨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라디오스타 이형철 라디오스타 이형철이 유학 중 사귄 미국인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형철 정보석 심현섭 장원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철은 첫 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 친구를 꼽으며 “20분 만에 입을 맞췄다”라고 고백했다. 이형철은 “왜 헤어진 건가?”란 질문에 “난 뉴욕으로 그 친구는 LA로 갔다. 쿨 하게 이별했다”라고 답했다. 또 이형철은 미국 여친과 만남 중 문화차이를 느꼈다며 “우리나라는 여친 부모님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친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호사 2만명 시대…고군분투하는 ‘전업’ 공익 변호사의 세계

    변호사 2만명 시대…고군분투하는 ‘전업’ 공익 변호사의 세계

    변호사 2만명 시대. 로스쿨 도입 이후 변호사 수가 급증하는 환경에서 수많은 변호사가 무한경쟁으로 내몰리고 있다. 소송 한 건에 수억원에 이르는 수임료를 챙기는 변호사들이 여전한 반면 경쟁의 쳇바퀴에서 내려와 공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공익활동을 전업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변호사 활동 중 일부분을 ‘프로보노’(Pro Bono·공익을 위하여) 성격으로 봉사하는 변호사와 차이가 있다. 과거 형사변론 중심으로 활약하던 인권 변호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이제는 인권은 물론이고 소비자, 환경, 행정소송과 헌법소송 등 민사법과 공법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입법 활동과 정책 개선 연구까지 뛰어들고 있다. 영리 대신 사회적 약자를 택한 그들을 쫓아가 봤다. “기부를 함으로써 인생에 새로운 의미가 생길 수 있다고 상대방을 설득해야 합니다.”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지평의 10층 회의실에 국내 공익 변호사 20여명이 모여 미국에서 온 변호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40년 넘게 노인·장애인 권리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시드 월린스키(79) 변호사다. 백발의 노장에게 공익 변호사로서 노하우를 묻는 질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모금 활동에 대한 관심이 컸다. 국내 기부 문화가 척박한 단계라 모금은 모든 공익 변호사들에게 공통의 숙제다. 월린스키 변호사는 “변호사가 펀딩까지 맡기는 힘들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재능 있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뿌리’는 인권 변호사… 공익 변호사 단체 1호 ‘공감’ 2004년 탄생 특강은 공익 인권법 재단 ‘공감’의 염형국(42) 변호사가 국제 포럼 참석차 한국을 찾은 월린스키 변호사를 모임에 초청해 마련됐다. 정식 명칭이 따로 없는 이 모임은 지난해 6월 한 공익 세미나 준비 과정에서 움텄다. 각각 흩어져 있던 공익 변호사들이 서로를 알게 되며 두 달에 한 번씩 정례 모임을 갖기로 한 게 어느덧 1년이 됐다. 모임을 이끄는 염 변호사는 국내 1호 공익 변호사로 불린다. 사법연수원 시절 당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였던 박원순 서울시장의 특강에서 ‘전업’ 공익 변호사의 필요성을 접하고는 귀가 솔깃했다고 한다. 그가 공익 변호사가 되겠다고 아름다운재단의 문을 두드리면서 2004년 공감이 탄생했다. 2013년 재단으로부터 독립한 공감은 12년째 공익 변호사 단체의 맏형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업 공익 변호사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염 변호사는 “본 업무 외에 시간을 쪼개 공익 활동을 하려고 하면 충실히 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또 소송뿐 아니라 제도 개선과 정책 연구 등을 하려면 공익 활동에만 매진하는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공익 변호사의 뿌리는 과거 노동자 권리와 민주주의를 위해 앞장섰던 인권 변호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故) 조영래 변호사가 대표적이다. 1990년 중반 이후 시민단체에 상근 변호사가 생기면서 공익 변호사 시대가 열렸다. 최초의 공익 변호사 단체 공감이 나온 뒤에는 공익법센터 ‘어필’,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희망법) 등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공익 변호사 단체와 시민단체 소속 공익 변호사 수는 50여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국선 전담 변호사와 법률구조공단 소속 변호사, 법무부 소속 법률 홈닥터 등 넓은 의미의 공익 변호사까지 포함하면 200여명에 이른다. 공익 변호사들의 활동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모임도 등장했다. 전관 변호사들이 주축이 된 법조 공익 모임 ‘나우’는 회원이 100여명에 달한다. ●공익 변호사 50여명… 대형 로펌들도 공익 활동 본격 가세 어필에서 3년째 일하고 있는 이일(34) 변호사는 난민 분야가 전문이다. 공항의 송환 대기실과 외국인 보호소를 찾아다니며 갈 곳을 잃은 이방인들의 소송을 돕고 있다. 이 변호사는 “본국의 박해를 피해 떠나온 난민들은 국적과 언어가 달라 정부 보호를 기대하기 어려운 가장 취약한 계층”이라고 설명했다. 출입국 절차 개선, 난민 심사 기회 확대, 난민심사관 확충 등 앞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 많다며 눈을 빛낸다. 서울시 산하 장애인인권센터의 김예원(33) 변호사도 법정보다는 현장을 누비는 일이 많다. 전화 상담뿐만 아니라 영구임대 아파트나 쪽방촌을 직접 찾아다닌다. 인권 침해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장애인 시설을 수일 동안 방문조사하는 경우도 있다. 대형 로펌들도 최근 공익 활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추세다. 2009년 태평양이 ‘동천’을 만든 뒤 김앤장, 화우, 세종, 율촌, 지평 등이 저마다 공익 법인을 세우고 공익 전담 변호사를 두고 있다. 한 변호사는 “미국에서는 법무법인의 사회적 기여도를 해마다 순위를 매겨 발표하는데 현지 로펌들은 굉장히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국내에서도 로펌의 공익 활동이 무시할 수 없는 대세가 돼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부 차원에서 공익 변호사 양성 지원해야” 대형 로펌의 공익 분야 진출은 뜻있는 젊은 변호사들에게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김용진(31) 변호사는 대기업 사내 변호사에서 공익 변호사로 변신했다. 그는 “전에 있던 직장에서도 배울 것이 많았지만 퇴근할 때면 사회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 것인지 공허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공익 활동 경력이 부족하다고 여겨 망설이던 차에 열정만 있으면 문제없다는 공익법인 ‘두루’(지평)의 이야기에 덜컥 용기를 냈다. 대부분 공익적인 사건을 맡아 무료 변론을 하고 소송 비용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공익 변호사들의 수입은 그리 많지 않다. 공감 소속의 경우 월급 200만~300만원을 받는다. 특강을 나갈 때 받는 강의료도 개인 수입으로 챙기지 않고 단체 운영비로 돌린다. 단체 예산 대부분은 시민들의 정기 후원 등 소액 기부에 의지하는 구조다. 염 변호사는 “사회적 약자가 행정기관 등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했을 때 소송 비용 부담을 덜어줄 필요가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공익 변호사 양성을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살펴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살펴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살펴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장예원, 서장훈과 어색한 기류 “장예원 반갑지만 입장이 좀...” 대체 왜? 표정보니

    힐링캠프 장예원, 서장훈과 어색한 기류 “장예원 반갑지만 입장이 좀...” 대체 왜? 표정보니

    힐링캠프 장예원, 서장훈과 어색한 기류 “장예원 반갑지만 입장이 좀...” 불편한 이유는? ‘힐링캠프 장예원 서장훈’ ‘힐링캠프’ 장예원 서장훈이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개그맨 박수홍-김준현, 방송인 서장훈-작곡가 돈스파이크, 배우 김영광-이수혁과 함께 하루 세 끼를 해결하는 ‘미식캠프’ 2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돈스파이크-김제동과 함께 전북 임실로 여행을 떠났다. 먼 거리를 이동한 것에 투덜대던 세 남자는 목적지에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던 장예원 아나운서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특히 서장훈은 “우리 장 아나운서가 정말 반가운데, 저는 기쁜데 입장이 그렇다”며 “나는 마음 놓고 기뻐하는 거 이상하지 않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제동은 “KBS도 아닌데 어떠냐”고 말했고, 김제동의 말에 서장훈은 “네가 그런 말 할 처지냐? 네가 사회 봤잖아”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장훈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과 2009년 5월 결혼한 후 2012년 4월 이혼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캠프 장예원 서장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첫방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서장훈, 장예원 등장에 “마음 놓고 기뻐하긴 좀...” 무슨 뜻?

    힐링캠프 서장훈, 장예원 등장에 “마음 놓고 기뻐하긴 좀...” 무슨 뜻?

    힐링캠프 서장훈, 장예원 등장에 “마음 놓고 기뻐하긴 좀...” 무슨 뜻? ‘힐링캠프 장예원 서장훈’ ‘힐링캠프’ 서장훈이 장예원 아나운서의 등장에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개그맨 박수홍-김준현, 방송인 서장훈-작곡가 돈스파이크, 배우 김영광-이수혁 이 출연해 MC들과 하루 세 끼를 해결하는 ‘미식캠프’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돈스파이크-김제동과 함께 전북 임실로 여행을 떠났다. 먼 거리 이동에 지쳐있던 세 남자는 목적지에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던 장예원 아나운서를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우리 장 아나운서가 정말 반가운데, 저는 기쁜데 입장이 그렇다”며 “나는 마음 놓고 기뻐하는 거 이상하지 않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제동은 “KBS도 아닌데 어떠냐”고 말했고, 김제동의 말에 서장훈은 “네가 그런 말 할 처지냐? 네가 사회 봤잖아”라고 버럭해 폭소케 했다. 한편, 서장훈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과 2009년 5월 결혼한 후 2012년 4월 이혼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캠프 장예원 서장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난 너 때문에 되는 게 없다”며 딸 윤하를 향해 비수를 꽂는 혜수의 폭언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직접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직접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직접 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난 너 때문에 되는 게 없다”며 딸 윤하를 향해 비수를 꽂는 혜수의 폭언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혼한 아내를 사랑으로 보듬는 속 깊은 호주 신랑

    재혼한 아내를 사랑으로 보듬는 속 깊은 호주 신랑

    8일 처음 전파를 타는 KBS 1TV 인간극장 ‘우리 아빠 마크’ 편에는 호주에서 온 파란 눈의 마크(39)와 한국인 아내 김명희(34)씨의 사연을 담았다. 마크는 초혼, 명희씨는 재혼이다. 명희씨는 대학 재학 중 캠퍼스 커플로 결혼해 딸도 낳았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 정신적 충격이 너무 커 정신과 상담을 받기도 했다. 명희씨는 아이를 업고 대학에 나가 수업을 들었다. 대학 졸업 후 아이는 어머니에게 맡겨 둔 채 보습학원을 운영했다. 그 아이가 첫째 딸 예원(13)이다. 어느 날 명희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보습학원에 강사로 온 마크를 만나게 됐다. 자신이 아이가 있는 이혼녀임을 알면서도 구애를 하는 마크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었다. 무엇보다 명희씨의 마음을 움직인 건 자신이 낳은 딸 예원이를 마크가 먼저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6년 전, 그렇게 명희씨는 호주에서 온 속 깊은 남자 마크와 새 가정을 이뤘다. 예원이에게도 사랑을 듬뿍 주는 아빠가 생겼다. 예원이는 엄마에게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기에 아빠의 존재가 더욱 절실하게 다가왔다. 가족에게 사랑을 주는 것에 서툴렀던 명희씨도 이제야 ‘꽉 찬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첫째 딸 예원이는 만화 그리는 데 푹 빠져 학교 숙제보다 그림 그리기에 열중한다. 예원이에게는 새아빠가 생기면서 귀여운 동생들도 둘이나 생겼다. 둘째 지아(5)는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내 것이라고 우기는 고집불통 말썽꾸러기다. 막내 제니아(3)는 인형같이 깜찍한 자태를 뽐내며 아기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8~12일 오전 7시 50분 방영.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강예원 오민석, 육성재 조이 이어 우결 합류..비주얼만 봐도 ‘케미 폭발’

    강예원 오민석, 육성재 조이 이어 우결 합류..비주얼만 봐도 ‘케미 폭발’

    강예원 오민석, 육성재 조이 이어 우결 합류..비주얼만 봐도 ‘케미 폭발’ 배우 강예원 오민석이 육성재 조이 커플에 이어 우결에 합류한다. 배우 강예원과 오민석이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우결)’에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예원은 ‘우결’에 새 멤버로 합류해 4일 첫 녹화를 진행한다. 강예원과 함께 우결에 합류하는 가상 남편은 배우 오민석으로 알려졌다. 강예원과 오민석은 1980년생 동갑내기로 두 사람의 호흡에 벌써부터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우결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강예원 오민석은 이날 제주도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앞서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 커플이 우결 새 커플로 알려진 바 있다. 강예원 오민석의 첫 만남은 오는 2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팩트(강예원 오민석 우결 합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달달 케미’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달달 케미’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달달 케미’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이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의 새로운 부부로 합류했다. 지난 4일 오민석과 강예원은 제주도에서 우결 첫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깔끔한 이미지의 오민석과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인 강예원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도 첫 촬영을 했다. 이로써 두 커플이 헨리와 예원, 송재림과 김소은 커플이 하차한 자리를 메우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 첫만남…엉뚱·발랄 ‘반전 커플’ 케미는?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 첫만남…엉뚱·발랄 ‘반전 커플’ 케미는?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 첫만남…엉뚱·발랄 ‘반전 커플’ 케미는?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이 ‘우결’ 새로운 커플로 합류하게 돼 화제다. MBC에 따르면 오민석 강예원은 4일 제주도에서 첫 만남을 갖고 촬영을 진행 중이다. 지난 3일 가상결혼 생활을 시작한 육성재 조이에 이은 새로운 ‘우결’ 커플이다. 오민석은 최근 드라마 ‘미생’의 강대리와 ‘킬미, 히리’의 차기준 역할로 카리스마 넘치고 냉철한 연기를 선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금껏 보여준 차가운 이미지와 달리 우결을 통해 엉뚱하고도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예원은 영화 ‘연애의 맛’과 ‘해운대’, ‘퀵’ 등 다수 작품에서 섹시하고 성숙한 연기를 펼쳤다. 최근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하며 미워할 수 없는 ‘구멍 병사’, 눈물 많은 ‘울보 아로미’로 엉뚱한 4차원의 매력을 보여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반전 매력을 가진 오민석 강예원의 ‘케미’가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오는 20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 첫만남…엉뚱·발랄 ‘반전 커플’ 케미는?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 첫만남…엉뚱·발랄 ‘반전 커플’ 케미는?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 첫만남…엉뚱·발랄 ‘반전 커플’ 케미는?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이 ‘우결’ 새로운 커플로 합류하게 돼 화제다. MBC에 따르면 오민석 강예원은 4일 제주도에서 첫 만남을 갖고 촬영을 진행 중이다. 지난 3일 가상결혼 생활을 시작한 육성재 조이에 이은 새로운 ‘우결’ 커플이다. 오민석은 최근 드라마 ‘미생’의 강대리와 ‘킬미, 히리’의 차기준 역할로 카리스마 넘치고 냉철한 연기를 선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금껏 보여준 차가운 이미지와 달리 우결을 통해 엉뚱하고도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예원은 영화 ‘연애의 맛’과 ‘해운대’, ‘퀵’ 등 다수 작품에서 섹시하고 성숙한 연기를 펼쳤다. 최근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하며 미워할 수 없는 ‘구멍 병사’, 눈물 많은 ‘울보 아로미’로 엉뚱한 4차원의 매력을 보여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반전 매력을 가진 오민석 강예원의 ‘케미’가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오는 20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예원 오민석, 육성재 조이 이어 우결 합류

    강예원 오민석, 육성재 조이 이어 우결 합류

    강예원은 ‘우결’에 새 멤버로 합류해 4일 첫 녹화를 진행한다. 강예원과 함께 우결에 합류하는 가상 남편은 배우 오민석으로 알려졌다. 강예원과 오민석은 1980년생 동갑내기로 두 사람의 호흡에 벌써부터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우결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강예원 오민석은 이날 제주도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앞서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 커플이 우결 새 커플로 알려진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로맨틱 달달’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로맨틱 달달’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로맨틱 달달’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이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의 새로운 부부로 합류했다. 지난 4일 오민석과 강예원은 제주도에서 우결 첫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깔끔한 이미지의 오민석과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인 강예원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도 첫 촬영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강예원 “키스할 때 입 벌리는 것 싫어” 성적 연령 몇 살? 알고보니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강예원 “키스할 때 입 벌리는 것 싫어” 성적 연령 몇 살? 알고보니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배우 오민석과 강예원이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 (이하 ‘우결’) 에 새 가상부부로 합류하는 가운데, 강예원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강예원은 지난 4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거침없는 19금 토크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강예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없느냐”는 질문에 “없다”라고 답하며 “마음만 먹으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일을 쉬지 않고 하다보니 외로움이 익숙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예원은 “이러한 점이 무서운 것 같다. 설렘도 잊어버렸다”라며 한숨을 내쉬었고 “성(性)적으로도 뇌가 어린이 수준이다”라고 깜짝 19금 발언을 던져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또 강예원은 “남자를 만날 때 센 척을 하는 게 있다. ‘남자 많이 만나 봤다’, ‘다 그렇지 뭐’ 이러면서 고수인 척을 한다. 내가 정말 세고, 상대방이 뭔가를 못 하게 하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러면서 강예원은 스킨십에 대해 “다른 것은 괜찮은데 키스를 할 때 입을 벌리고 그런 것이 싫다”고 돌발 발언을 해 ‘해피투게더’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한편 오민석 강예원이 ‘우결’ 제주도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사진 = 서울신문DB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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