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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단체협의회 창립 55주년 기념식 열려

    여성단체협의회 창립 55주년 기념식 열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창립 55주년 기념식이 1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에서 김경오 전 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회장과 신경림 국회의원,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전국 65개 여성단체 지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정숙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협은 줄곧 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위향상을 위해 달려왔으며 그 결과 많은 성과를 이뤘다면서 하지만 여성 정치인이 10%대, 기업의 여성 임원이 1%대에 그치는 등 여전히 낮은 수준의 여성 대표성을 높이고 성희롱과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을 비롯한 여성인권 보호와 양성평등을 위해 더욱 전력투구하자고 당부했다.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과 유승희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양성평등과 여성인권 증진을 위한 여협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이연숙 전 여협 회장 겸 정무2장관은 은행에 입사할 때 결혼하면 사직하겠다고 서약서를 쓰던 관행을 여협이 조흥은행부터 철폐시킨 일 등을 상기시키며 여성들이 정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부터 적극 참여해 50%를 구성하자고 말했다. 황인자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여협의 노력이 없었다면 비례대표 국회의원 50% 여성 할당제가 없었고, 그렇다면 제가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기 어려웠을 것”이라면서 55주년은 남성과 여성이 5대 5라는 뜻도 되는 만큼 여성의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여협은 이날 참예원의료재단, 양지진흥개발, 우리은행, 상훈유통, 교촌F&B, 이영회연합회,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등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박수자 부산 여협 회장과 박민자 경남 여협 회장에게 평생회원증을 수여했다. 바리톤 박경준씨의 축하공연과 축하 케이크 커팅이 이어졌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뮤지컬 ‘올슉업’, 엘비스 역 손호영-김동준-산들-유권 ‘완벽 업그레이드’

    뮤지컬 ‘올슉업’, 엘비스 역 손호영-김동준-산들-유권 ‘완벽 업그레이드’

    뮤지컬 ‘올슉업’이 4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올슉업’은 브로드웨이 원작을 바탕으로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같은 히트곡 중 24곡들을 엮어 만든 작품. 뮤지컬 ‘그리스’, ‘맘마미아’를 잇는 차세대 주크박스 뮤지컬로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7년 초연으로 2010년까지 공연됐던 ‘올슉업’은 올해 4년 만에 업그레이드돼 새로운 무대로 돌아왔다. 무대와 의상 그리고 안무까지 모두 바뀌었으며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색소폰, 트럼펫 등 8인조 라이브밴드를 무대 위로 올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 공연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화려한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엘비스’ 역은 god 손호영, ZE:A김동준, B1A4 산들, 블락비 유권이, 엘비스를 짝사랑한 나머지 남장까지 불사하는 1인2역을 맡는 ‘나탈리’ 역에는 배우 김예원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그리고 엘비스의 마음을 빼앗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산드라 역에는 가희와 구옥분이 캐스팅 됐다. 이 외에도 강성진, 정찬우, 주아, 류수화, 임은영, 김철무, 김재만, 안세하, 이우종, 김태윤, 최수진이 출연한다. 흥겨운 로큰롤 음악과 매력적인 배우들이 만들어가는 화려한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뮤지컬 ‘올슉업’은 28일부터 내년 2월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24)가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7일 오전 연예매체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박태환과 장예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당시 식사 자리에는 MBC 서인 아나운서와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단 둘이 만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으며, 자동차에서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보도가 나자, SBS 관계자는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이어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측 역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난 것 뿐이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해명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스포츠선수와 아나운서의 만남인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썸인데 그냥 좀 냅둬라”,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너무 성급하게 터뜨린 것 같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선수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다. 박태환은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인 23살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사진=더팩트(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 관람+자동차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한껏 멋부리고..’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 관람+자동차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한껏 멋부리고..’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인천광역시청)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24)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7일 더팩트에 따르면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달 25일 중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서인 MBC 아나운서,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는 이날 식사를 마친 뒤 데이트를 즐겼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는 일주일 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에 SBS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확인한 결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친한 오빠, 동생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썸’이나 사귀는 사이도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태환은 역대 한국 스포츠 사상 개인 최다(20개) 메달리스트이자 올림픽 수영 종목에서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장예원은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출신으로, 대학교 3학년 재학 중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대박이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리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급이 맞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예쁜 사랑해라”,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부인했네. 진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사진보니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사진보니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24)가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7일 오전 연예매체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박태환과 장예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당시 식사 자리에는 MBC 서인 아나운서와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여자가 좋아하는 선물까지? ‘한껏 멋부리고..’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여자가 좋아하는 선물까지? ‘한껏 멋부리고..’

    마린보이 박태환과 아나운서 장예원의 열애설이 뜨겁다. 27일 오전 더팩트는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SBS 관계자는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측도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난 것 뿐이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헤어질 때 어떤 표정?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헤어질 때 어떤 표정?

    ‘박태환-장예원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장예원(24)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더 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에 만났다. 둘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고, 이후 따로 만나 영화관과 자동차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어디서 만났나 보니..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어디서 만났나 보니..

    마린보이 박태환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지난 11월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이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SBS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확인한 결과 박태환과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 함께 영화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태환 측 역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며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장예원 열애설 불거진 심야데이트 ‘뭐하고 있나 봤더니’ 대박 

    박태환·장예원 열애설 불거진 심야데이트 ‘뭐하고 있나 봤더니’ 대박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그냥 냅두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잘 살길”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그저 친한 오빠동생 사이” 해명보니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그저 친한 오빠동생 사이” 해명보니

    지난 27일 더 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박태환 측 관계자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두차례 친구로 만났다”며 열애설을 반박했다. SBS측도 “확인결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며 “별거 아니니 영화도 보러 갈 수 있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썸타는중? 양측 입장보니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썸타는중? 양측 입장보니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27일 더팩트는 두 사람의 ‘썸타는 현장’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이에 SBS 관계자는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태환 측도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도대체 왜?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도대체 왜?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인천광역시청)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24)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7일 더팩트에 따르면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달 25일 중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서인 MBC 아나운서,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는 이날 식사를 마친 뒤 데이트를 즐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수영선수 박태환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이 심야에 만나는 장면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SBS 측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니 함께 영화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박태환 소속사인 팀GMP측도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90년생 아나운서+89년생 스포츠스타의 만남.. 데이트 패션 보니

    박태환 장예원, 90년생 아나운서+89년생 스포츠스타의 만남.. 데이트 패션 보니

    27일 더팩트에 따르면 수영선수 박태환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달 25일 중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서인 MBC 아나운서,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이날 식사를 마친 뒤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일주일 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SBS 측은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시작하는 연인? 데이트 사진 보니

    박태환 장예원, 시작하는 연인? 데이트 사진 보니

    27일 더팩트에 따르면 수영선수 박태환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달 25일 중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서인 MBC 아나운서,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이날 식사를 마친 뒤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일주일 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SBS 측은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데이트 사진 깜짝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데이트 사진 깜짝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24)가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7일 오전 연예매체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박태환과 장예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당시 식사 자리에는 MBC 서인 아나운서와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장예원 열애설 불거진 심야데이트 ‘도로 위 뮤직비디오?’ 

    박태환·장예원 열애설 불거진 심야데이트 ‘도로 위 뮤직비디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그냥 냅두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잘 살길”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왜?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왜?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인천광역시청)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24)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7일 더팩트에 따르면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달 25일 중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서인 MBC 아나운서,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는 이날 식사를 마친 뒤 데이트를 즐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썸 타는 중에 데이트 포착? 남다른 패션 눈길

    박태환 장예원, 썸 타는 중에 데이트 포착? 남다른 패션 눈길

    27일 더팩트에 따르면 수영선수 박태환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달 25일 중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서인 MBC 아나운서,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이날 식사를 마친 뒤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일주일 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SBS 측은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썸타는 중?’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썸타는 중?’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마린보이 박태환과 아나운서 장예원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SBS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확인한 결과 아무 사이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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