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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언 “맨시티, 바르셀로나 이길 수 있다”

    오언 “맨시티, 바르셀로나 이길 수 있다”

    ‘바르셀로나 VS 맨시티’, ‘바이에른 뮌헨 VS 아스널’ 유럽 축구 ‘최고의 무대’ 챔피언스리그 16강 대결이 드디어 눈 앞에 다가왔다. 이번주에 벌어지는 맞대결 중 가장 관심을 모으는 대진은 단연 바르셀로나 대 맨시티의 맞대결과,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널의 대결이다. 많은 축구 팬들이 명승부를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잉글랜드의 스타 스트라이커였고 현재는 축구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마이클 오언이 “맨시티가 바르셀로나를 이길 수 있다”는 발언을 그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남겨 팬들의 관심을 주목시키고 있다. 오언은 17일 본인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페예그리니 감독이 전술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맨시티가 바르셀로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또한 “아스널이 뮌헨을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갈 거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첼시는 별 문제 없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주에 펼쳐지는 챔피언스리그 중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바르셀로나 대 맨시티의 대결은 19일 새벽 4:45분, 아스널 대 뮌헨의 대결은 20일 새벽 4:45분에 펼쳐진다. 스타 선수에서 해설가가 된 오언의 예언이 적중할지 지켜보는 것도 이번 맞대결을 지켜보는 또 다른 재미거리다. 사진=스타 선수 출신 해설가 오언이 챔피언스리그 대결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다(트위터).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오언 “맨시티, 바르셀로나 이길 수 있다”

    오언 “맨시티, 바르셀로나 이길 수 있다”

    ‘바르셀로나 VS 맨시티’, ‘바이에른 뮌헨 VS 아스널’ 유럽 축구 ‘최고의 무대’ 챔피언스리그 16강 대결이 드디어 눈 앞에 다가왔다. 이번주에 벌어지는 맞대결 중 가장 관심을 모으는 대진은 단연 바르셀로나 대 맨시티의 맞대결과,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널의 대결이다. 많은 축구 팬들이 명승부를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잉글랜드의 스타 스트라이커였고 현재는 축구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마이클 오언이 “맨시티가 바르셀로나를 이길 수 있다”는 발언을 그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남겨 팬들의 관심을 주목시키고 있다. 오언은 17일 본인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페예그리니 감독이 전술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맨시티가 바르셀로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또한 “아스널이 뮌헨을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갈 거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첼시는 별 문제 없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주에 펼쳐지는 챔피언스리그 중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바르셀로나 대 맨시티의 대결은 19일 새벽 4:45분, 아스널 대 뮌헨의 대결은 20일 새벽 4:45분에 펼쳐진다. 스타 선수에서 해설가가 된 오언의 예언이 적중할지 지켜보는 것도 이번 맞대결을 지켜보는 또 다른 재미거리다. 사진=스타 선수 출신 해설가 오언이 챔피언스리그 대결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다(트위터).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영화 多樂房] ‘해피엔딩 네버엔딩’

    [영화 多樂房] ‘해피엔딩 네버엔딩’

    동화와 현실의 괴리감을 주제로 한 영화는 종종 만들어져 왔다. 동화의 클리셰들을 뒤집고 비틀면서 신선한 재미와 현실에 대한 교훈을 주는 작품들 말이다. ‘슈렉’(2001)은 바로 그런 코드를 앞세워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이다. 13일 개봉하는 ‘해피엔딩 네버엔딩’도 넓은 범주에서는 동화의 판타지에 찬물을 끼얹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이미 현실의 냉정함을 혹독하게 경험한 어른들에게는 불필요한 이야기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영화는 ‘신데렐라 콤플렉스 깨기’라는 테마를 넘어 인간이 갖고 있는 보편적인 ‘믿음’ 혹은 ‘신념’의 문제까지 건드리고 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이 영화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적어도 당신이 ‘운명’이나 ‘천국’을 믿을 것인지 말 것인지 고민해 본 적이 있다면 말이다. 좋은 집안에 미모까지 겸비한 로라는 파티에서 만난 산드로가 여러 정황상 자신의 꿈에 나타났던 왕자님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자정을 알리는 괘종시계가 울리자 구두 한 짝을 떨어뜨리고 사라진 사람은 산드로이다. 즉 ‘신데렐라’는 가난하고 우유부단하고 말도 더듬는 산드로였으며,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는 남성의 판타지까지도 포괄하고 있는 것이다. 가벼운 역할의 전도(顚倒)로 시작된 이야기는 로라가 마성의 음악비평가 맥심에게 끌리면서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데, 운명적 사랑에 대한 그녀의 믿음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결국 산산이 부서지고 만다. 인사불성이 된 그녀가 왕자의 키스가 아닌 바람둥이의 따귀로 깨어나는 장면은 이 영화에서 가장 싸늘하고 강렬한 대목이다. 로라와 산드로가 사랑의 실체를 절감하며 성장하는 중이라면, 주변 인물들은 저마다 자신의 신변과 관계된 믿음의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 피에르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무신론자이면서도 별점 치는 여자가 예언한 죽을 날짜가 다가오자 강박에 사로잡혀 우울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 니나는 부모님의 이혼과 관련한 충격을 신앙심으로 극복하려고 노력 중이다. 마리안느는 온갖 점술과 꿈 이야기를 믿는 동시에 정신과 상담도 의지하는데, 그녀의 이러한 행동은 현대인들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믿음, 즉 과학과 학문에 대한 신뢰를 보여 주는 것이다. 이처럼 한편에서는 현실의 해피엔딩을 확신하기 위해 애쓰는 인물들의 촘촘한 에피소드가 개연성 있게 펼쳐진다. 데뷔작 ‘타인의 취향’(2000)으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던 배우 겸 감독 아녜스 자우이는 이번 작품에서도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을 보여 준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다수의 등장인물이 실타래처럼 얽힌 관계 속에서 풀어내는 내러티브는 전작들만큼이나 흥미롭고, 그들의 다층적 고민을 하나의 바늘로 꿰는 솜씨라든가 특유의 유머 감각도 여전히 즐겁다. 다만 로라를 제외한 대부분의 인물이 짝을 (되)찾게 되는 결말부는 다소 낭만적이라는 인상도 남기는데, 인간에 대한 감독의 무한한 애정이 그 ‘쓴맛’은 희석시킨 것으로 보인다. 긍정적인 것은 믿어도 좋다는 대사의 연장선에서 제시한 결말이니 크게 거슬릴 것은 없다. 영화가 아닌, 인생의 해피엔딩을 마다할 사람은 없지 않은가. 12세 이상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서울대 추천 도서 100선 ‘읽어라, 청춘’] 영유아~노년층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확대

    ‘도서관, 속을 채워라.’ 과거에 비해 책의 위상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멀티미디어 보급과 함께 종이책이 사라질 것이라던 10년 전의 우울한 예언 또한 실현되지 않았다. 오히려 대통령 소속 위원회인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올해 초 ‘제2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4~2018년)을 발표했다. 앞서 2009~2013년에 추진된 1차 계획 시기에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공공도서관을 곳곳에 세웠다. 2008년 644개관이던 공공도서관은 2012년 828개관으로 늘고, 학교도서관 역시 1만 262개관에서 1만 1506개관으로 늘어 전체 학교에 100% 설치됐다. 외형적인 성장이 있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인프라 구축에 부실함이 드러난다고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판단했다. 공공도서관 1개관당 봉사대상 인구 수는 2012년 6만 1532명으로 일본(3만 9813명), 미국(3만 4493명), 영국(1만 4826명), 독일(1만 60명)에 크게 못 미쳤다. 전영웅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과장은 10일 “앞으로 5년 동안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해 학생 등 특정 계층뿐 아니라 전 세대가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독서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유아에게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어린이·청소년에게는 도서관 활용수업과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장년에게는 취업·창업 정보와 인문정신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이다. 특히 인구 급증이 예상되는 노인이 도서관에서 건강 정보를 얻고 재능기부를 하거나 재취업 정보를 얻는 공간으로 도서관을 활용할 계획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심이영, ‘기황후’ 깜짝 출연…하지원·주진모 이별 예언?

    심이영, ‘기황후’ 깜짝 출연…하지원·주진모 이별 예언?

    배우 심이영이 드라마 ‘기황후’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심이영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점술가로 등장해 기승냥(하지원 분)과 왕유(주진모 분)의 이별을 예언했다. 왕유의 회상신에서 점술가로 등장한 심이영은 기승냥과 왕유의 점을 봐줬다. 심이영은 “남자가 여자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여인네가 워낙 크고 진귀한 보석이라 어딜 가도 감출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이 이루어지려면 이곳을 떠나 아주 먼 곳으로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두 사람은 점괘를 무시했고, 이후 고려 왕 폐위 문제로 기승냥과 헤어진 왕유는 그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이영은 짧은 출연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송 이후 심이영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심이영은 오는 28일 서울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연인인 탤런트 최원영과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그녀는 임신 18주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이영, 기황후 점술가 예언 ‘의미심장 한 마디’ 폭풍 존재감

    심이영, 기황후 점술가 예언 ‘의미심장 한 마디’ 폭풍 존재감

    ‘심이영 기황후 점술가 예언’ 배우 심이영이 ‘기황후’에서 점술가로 출연해 의미심장한 예언을 던졌다. 심이영은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점술가로 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왕유(주진모 분)의 회상 장면에서 심이영은 점술가로 분해 기승냥(하지원 분)과 왕유의 미래를 예언했다. 점술가는 “여인네가 워낙 크고 귀한 보석이라 어딜 가도 감출 수 없다. 두 사람이 이루어지려면 이곳을 떠나 아주 먼 곳으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왕유와 기승냥의 이별을 예언한 것. 네티즌들은 “기황후 점술가 예언 장면 섬뜩했다”, “역시 심이영, 짧지만 폭풍 존재감”, “기황후 점술가 예언이 맞았구나. 둘이 같이 아주 먼 곳으로 가야했다”, “기황후 점술가 심이영 고정 출연 안 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이영은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배우 최원영과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임신 18주차로 알려졌다. 사진 = MBC(기황후 점술가 예언, 심이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엽 “내년 말쯤 홍석천 몰락할 것” 예언 왜?

    신동엽 “내년 말쯤 홍석천 몰락할 것” 예언 왜?

    신동엽이 내년 말쯤 홍석천이 몰락할 것이라고 예언(?)해 웃음을 불렀다. ‘막장남녀’를 주제로 최근 진행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촬영에서 한 패션뷰티 전문기자가 협찬과 관련된 막장 연예인 이야기를 폭로하자 패널 홍석천은 “나는 B급이라 협찬도 없다”며 투덜거렸다. 그와 20년 지기 절친인 MC 신동엽이 “자꾸 B급이라고 하지 마라. 홍석천 씨는 B급이 아니다”라고 말하자 홍석천은 “B급 중에서도 에이스죠?”라며 기대에 찬 눈빛을 보냈다. 그러나 신동엽은 “B가 아니라 C+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신동엽과 홍석천의 호흡은 오프닝 녹화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기자라는 직업은 각종 사건 사고를 접하면서도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 썩 좋지 않은 것 같다”며 ‘용감한 기자들’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신동엽이 “기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지 않느냐”고 말하자 홍석천은 “사명감은 필요 없다. 내가 돈으로 사겠다”라고 과감한 발언을 해 웃음을 이끌었다. 신동엽은 홍석천에게 ‘헤픈 졸부’라는 새 별명을 지어주고 “만약 편집 없이 계속 방송이 나간다면 홍석천 씨는 내년 말쯤 몰락할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동엽과 홍석천의 환상 호흡이 돋보인 E채널 ‘용감한 기자들’ 45회는 오는 5일(수)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이영, ‘기황후’ 깜짝 출연…임신해서 살짝 부었나?

    심이영, ‘기황후’ 깜짝 출연…임신해서 살짝 부었나?

    배우 심이영이 드라마 ‘기황후’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심이영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점술가로 등장해 기승냥(하지원 분)과 왕유(주진모 분)의 이별을 예언했다. 왕유의 회상신에서 점술가로 등장한 심이영은 기승냥과 왕유의 점을 봐줬다. 심이영은 “남자가 여자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여인네가 워낙 크고 진귀한 보석이라 어딜 가도 감출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이 이루어지려면 이곳을 떠나 아주 먼 곳으로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두 사람은 점괘를 무시했고, 이후 고려 왕 폐위 문제로 기승냥과 헤어진 왕유는 그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이영은 짧은 출연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송 이후 심이영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심이영은 오는 28일 서울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연인인 탤런트 최원영과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그녀는 임신 18주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황후’ 심이영, 알고보니 임신 18주…예비신랑 최원영, 편지글에…

    ‘기황후’ 심이영, 알고보니 임신 18주…예비신랑 최원영, 편지글에…

    배우 심이영이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점술가로 깜짝 출연하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심이영은 동료 배우 최원영과 결혼을 앞둬 화제가 됐었다. 심이영의 예비신랑인 최원영은 지난달 직접 작성한 편지글로 심이영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편지를 통해 최원영은 심이영과의 결혼 소식과 함께 심이영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심이영은 당시 임신 15주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원영은 “오는 2월 28일 저희가 진짜 부부가 된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 최원영은 “축하 받고 싶은 일이 하나 더 있다. 앞으로 사랑으로 함께 자라나갈 우리의 2세까지 세 사람의 기쁜 시작이 됐다”며 심이영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했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다음달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심이영은 4일 드라마 ‘기황후’에서 점술가로 등장해 기승냥(하지원 분)과 왕유(주진모 분)의 이별을 예언했다. 왕유의 회상신에서 점술가로 등장한 심이영은 기승냥과 왕유의 점을 봐줬다. 심이영은 “남자가 여자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여인네가 워낙 크고 진귀한 보석이라 어딜 가도 감출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이 이루어지려면 이곳을 떠나 아주 먼 곳으로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두 사람은 점괘를 무시했고, 이후 고려 왕 폐위 문제로 기승냥과 헤어진 왕유는 그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이영은 짧은 출연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송 이후 심이영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시청자 쓰러질 것” 어땠기에?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시청자 쓰러질 것” 어땠기에?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배우 전지현이 ‘총 맞은 것처럼’을 선보인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에서 물오른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전지현이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는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의 이길복 촬영감독은 22일 SBS를 통해 이날 방송될 11회분에 대해 예고했다. 이 촬영감독은 “전지현이 백지영의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는 장면은 시청자들이 보다가 정말 재미있어서 쓰러질 거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은 분명히 당분간은 회자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기대 폭발이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기대하다가 실망할까봐 걱정”,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어떻게 소화할까”, “전지현 개그우먼 시험보지 그랬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총 맞은 것처럼’에 앞서 지드래곤 정형돈의 ‘해볼라고’를 패러디 해 큰 웃음을 준 바 있다. 사진 = SBS(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염수정 추기경 “봉사하는 교회 만들기 위해 노력”

    염수정 추기경 “봉사하는 교회 만들기 위해 노력”

    염수정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의 추기경 임명에 종교계의 축하행사와 메시지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염 추기경이 어떻게 한국 천주교를 이끌어갈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뿔뿔이 흩어진 양들을 모아 화해와 공존을 추구하고 모든 세대가 깊은 연대감을 갖고 한가족 같은 공동체가 되는 데 기여하겠다.” 염 추기경은 13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주교관 앞에서 열린 추기경 서임 축하행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추구하시는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위한 교회가 되도록 봉사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염 추기경은 특히 “교황께서 사목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라고 저를 추기경으로 임명하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여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목 방향에 부응할 뜻을 거듭 밝혔다. 향후 염 추기경은 사회적 배려와 봉사에 초점을 맞추고 한국사회의 공동체 회복에 노력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따라서 그동안 염 추기경의 행보와 입장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천주교계의 관심이 크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역대 어느 교황보다 현실 참여를 역설해 온 인물로 꼽힌다. 취임 후 첫 사목교서에서도 “거리로 뛰쳐나가 멍들고 상처받고 더러워진 교회를 원한다”고 밝혔을 정도다. 이에 비해 염 추기경은 이른바 사회 정의를 추구하는 교회의 예언자적 소명이란 측면에선 어느 정도 떨어져 있었다는 게 천주교교회 내부의 공통된 견해이다. 실제로 염 추기경은 지난해 ‘신앙의 해’ 폐막미사 강론을 통해 “가톨릭 교리서는 사제의 직접적인 정치·사회 개입을 금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서임 축하행사에는 오스발도 파딜랴 주한교황청대사를 비롯, 천주교 사제단과 신자 등 300여명이 모여 염 추기경의 서임을 축하했다.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은 축하 메시지에서 “염수정 대주교의 추기경 임명을 축하드린다”며 “염 대주교의 평소 말씀대로 종교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말씀에 많은 사람이 공감과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불교 남궁성 교정원장도 축전문을 통해 “가톨릭이 추구하는 화해와 일치에 힘쓰는 한편 시대가 원하는 화두를 잘 풀어 하나의 세상, 하나의 가족을 이루는 희망의 주춧돌이 돼 주시길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문소영의 시시콜콜] ‘정상화로 가는 길’은 왜 이리 어려운가!

    [문소영의 시시콜콜] ‘정상화로 가는 길’은 왜 이리 어려운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2년 만의 첫 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474비전’과 ‘경제혁신 3개년 계획’,‘대박 통일’ 등의 약속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국민도 있겠으나 기대했던 만큼 실망하고 착잡했다. 잠재성장률 4%, 고용률 70%, 국민소득 4만 달러시대를 준비한다고 제시한 ‘474비전’은 이명박 정부의 ‘747공약’처럼 들렸다. 경제성장 7%와 4만 달러 시대, 7대 강국 도약과 같은 ‘747공약’은 5년 뒤 공허했음을 입증했다.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노무현 정부의 4.3%에 못 미친 2.9%였고, 국민소득은 2만 달러에 그쳤다. 오히려 국가채무를 노무현 정부의 299조원에서 433조원으로 44.8%나 늘려 현 정부에 부담을 떠넘겼다. 그래도 ‘474비전’은 달성 가능한 목표라는 반박이 있겠다. 그러나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연봉 2000만원 미만인 나라에서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가 된다고 국민의 살림살이가 나아질까에 대해 의문이다. 재벌기업들이 사고를 쳤던 외환위기를 극복하고자 세금으로 조성한 공적자금을 밀어 넣는 등 국가와 국민이 고통을 분담한 지 16년 만에 관계가 역전됐다. 500조원대의 국가채무와 1000조원대의 가계부채로 국가와 국민은 부실해졌고, 재벌 등 대기업은 1만%대의 유보율을 자랑하며 현금을 쟁여 놓았다. 기업은 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투자해 달라는 정부와 국민의 간곡한 부탁을 외면하고 있다. 16년간 아랫목만 반짝 따뜻했고 윗목은 내내 냉골이었던 결과다.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때 “진정한 부자가 탄생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부자 감세와 원화 약세 등 당시의 경제정책이 부의 양극화를 가속한 탓이다.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잘살아보세”는 ‘우리’라는 공동체의 성공과 발전을 전제했지만 지금의 “부자되세요”에는 공동체가 빠져 있다. 그렇다고 40년 전 국가주도 개발경제로 되돌아간다고 양극화를 극복할 수는 없다.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을 거의 기울이지 않으면서 내세운 ‘대박 통일’도 혼란스러웠다. 통일은 영토, 인구, 경제성장 등 모든 부문에서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는 출구다. 그러나 통일 어젠다를 특정인이나 조직이 독점해서는 대박 통일이 될 수 없다. 또한, 대통령이 관저에서 홀로 보고서를 들추며 저녁을 지낸다는 사실도 걱정스럽다. 대통령에게 ‘마리 안통하네트’와 같은 시중의 별명이나 듣기 싫은 이야기를 직언하는 가족, 친구, 장차관들과 보내는 사생활이 필요하다. 진돗개들이 그 역할을 대신할 수는 없다. ‘비정상의 정상화’나 원칙을 강조하면서도 미국 오바마 대통령처럼 공약이 줄줄이 무산된 것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지 않았고, 현 정부 수반으로서 과거 정부에서 국정원 등 국가기관들이 선거에 부정하게 개입한 의혹에 대해 사과하지도 않았다. 대체 대통령의 ‘정상’은 무엇일까. 그 기준이 1970년대 ‘한국적 민주주의’라면 시대착오적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문소영의 시시콜콜] ‘정상화로 가는 길’은 왜 이리 어려운가!

    [문소영의 시시콜콜] ‘정상화로 가는 길’은 왜 이리 어려운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2년 만의 첫 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474비전’,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등의 약속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국민도 있겠으나 내심 기대했던 만큼 착잡했다. 잠재성장률 4%, 고용률 70%, 국민소득 4만 달러시대를 준비한다고 제시한 ‘474비전’은 이명박 정부의 ‘747공약’처럼 들렸다. 경제성장 7%와 4만 달러 시대, 7대 강국 도약과 같은 ‘747공약’은 5년 뒤 공허했음을 입증했다.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노무현 정부의 4.3%에 못 미친 2.9%였고, 국민소득은 2만 달러에 그쳤다. 오히려 국가채무를 노무현 정부의 299조원에서 433조원으로 44.8%나 늘려 현 정부에 부담을 떠넘겼다. 그래도 ‘474비전’은 달성 가능한 목표라는 반박이 있겠다. 그러나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연봉 2000만원 미만인 나라에서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가 된다고 국민의 살림살이가 나아질까에 대해 의문이다. 재벌기업들이 사고를 쳤던 외환위기를 극복하고자 세금으로 조성한 공적자금을 밀어 넣는 등 국가와 국민이 고통을 분담한 지 16년 만에 관계가 역전됐다. 500조원대의 국가채무와 1000조원대의 가계부채로 국가와 국민은 부실해졌고, 재벌 등 대기업은 1만%대의 유보율을 자랑하며 현금을 쟁여 놓았다. 기업은 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투자해 달라는 정부와 국민의 간곡한 부탁을 외면하고 있다. 16년간 아랫목만 반짝 따뜻했고 윗목은 내내 냉골이었던 결과다.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때 “진정한 부자가 탄생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부자 감세와 원화 약세 등 당시의 경제정책이 부의 양극화를 가속한 탓이다.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잘살아보세”는 ‘우리’라는 공동체의 성공과 발전을 전제했지만 지금의 “부자되세요”에는 공동체가 빠져 있다. 그렇다고 40년 전 국가주도 개발경제로 되돌아간다고 양극화를 극복할 수는 없다.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을 거의 기울이지 않으면서 내세운 ‘대박 통일’도 혼란스러웠다. 통일은 영토, 인구, 경제성장 등 모든 부문에서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는 출구다. 그러나 통일 어젠다를 특정인이나 조직이 독점해서는 대박 통일이 될 수 없다. 또한, 대통령이 관저에서 홀로 보고서를 들추며 저녁을 지낸다는 사실도 걱정스럽다. 대통령에게 ‘마리 안통하네트’와 같은 시중의 별명이나 듣기 싫은 이야기를 직언하는 가족, 친구, 장차관들과 보내는 사생활이 필요하다. 진돗개들이 그 역할을 대신할 수는 없다. ‘비정상의 정상화’나 원칙을 강조하면서도 미국 오바마 대통령처럼 공약이 줄줄이 무산된 것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지 않았고, 현 정부 수반으로서 과거 정부에서 국정원 등 국가기관들이 선거에 부정하게 개입한 의혹에 대해 사과하지도 않았다. 대체 대통령의 ‘정상’은 무엇일까. 그 기준이 1970년대 ‘한국적 민주주의’라면 시대착오적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美 연구팀 “시간 여행자는 페이스북-트위터 안한다”

    美 연구팀 “시간 여행자는 페이스북-트위터 안한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팀이 소위 ‘시간 여행자’의 증거를 찾는 과정을 담은 재미있는 연구논문을 발표해 관심을 끌고있다. 미국 천문학 학회에서 발표예정인 이 논문의 제목은 ‘인터넷으로 시간 여행자의 증거 찾기’(Searching the Internet for evidence of time travelers). 다소 생뚱맞은 주제의 이 논문은 미국 미시간 공대 천체물리학 교수인 로버트 네미로프와 대학원생 테레사 윌슨이 공동으로 저술했다. 이들의 연구주제는 인터넷에 기록된 미래를 예언한 글을 찾는 것으로 소위 ‘성지순례’의 흔적을 통해 시간 여행자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다소 황당한 내용이다. 곧 실제로 현실과 들어맞은 예언 글을 시간 여행자가 남겨놓을 수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한 것이다. 네미로프 연구팀은 이를 위해 프란치스코 교황 취임과 아이손 혜성 출현을 예언한 기록을 구글을 이용해 찾기 시작했다. 웹사이트를 비롯 트위터, 페이스북 등 7년 간의 기록을 샅샅이 훑었으나 그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시간 여행자로 추정되는 어떤 단서도 찾지 못한 것. 네미로프 교수는 “각종 자료 검색은 물론 시간 여행자에게 메시지까지 남겼으나 어떤 답변도 받지 못했다” 면서 불행하게도 어떠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터넷에서 흔적을 찾지 못했다고 시간 여행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면서 “만약 시간 여행자가 있다면 아마도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을 원치 않는 것 같다”며 웃었다.    사진=자료사진(포토리아)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승기 윤아 열애 미리 알고 있던 성지글 화제…“디스패치 내부 보안 문제 있네”

    이승기 윤아 열애 미리 알고 있던 성지글 화제…“디스패치 내부 보안 문제 있네”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의 윤아의 열애 소식을 예언한 성지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밝히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미 열애설이 발표되기 이틀 전 이러한 글이 올라와 수많은 네티즌들이 깜짝 놀란 것이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성지글, 정말 깜짝 놀랐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디스패치 내부단속 잘해야겠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세상에 비밀은 없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 윤아 열애설, 예언글 화제.. 어떻게 알았나보니

    이승기 윤아 열애설, 예언글 화제.. 어떻게 알았나보니

    가수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의 열애를 예언한 글이 화제다. 1월 1일 이승기 윤아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이는 한 네티즌의 트위터 글을 캡처한 것으로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후 실제로 이승기 윤아의 열애 보도가 디스패치에서 나왔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기자들은 이미 알고 있었구나”, “나도 디스패치에 아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윤아 열애 미리 안 성지글 뜻 화제…“디스패치 보안 허점 있나”

    이승기 윤아 열애 미리 안 성지글 뜻 화제…“디스패치 보안 허점 있나”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의 윤아의 열애 소식을 예언한 성지글 뜻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밝히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미 열애설이 발표되기 이틀 전 이러한 글이 올라와 수많은 네티즌들이 깜짝 놀란 것이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성지글, 정말 깜짝 놀랐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디스패치 내부단속 잘해야겠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세상에 비밀은 없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지글’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자 네티즌들은 “성지글? 뜻이 뭐지?” “성지글 무슨 뜻?”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지글의 뜻은 ‘인기가 있거나 주목을 크게 받는 글’을 의미하며 때로는 연예인들의 스캔들을 미리 예견한 글을 가리키기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 윤아 열애’ 예언글 화제.. 어떻게 알았나 보니

    ‘이승기 윤아 열애’ 예언글 화제.. 어떻게 알았나 보니

    가수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의 열애를 예언한 글이 화제다. 1월 1일 이승기 윤아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이는 한 네티즌의 트위터 글을 캡처한 것으로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후 실제로 이승기 윤아의 열애 보도가 디스패치에서 나왔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또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이승기 윤아 예언글, 대박이다”, “나도 디스패치에 아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윤아 열애설 예언 “지인이 디스패치인데..”

    이승기 윤아 열애설 예언 “지인이 디스패치인데..”

    가수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의 열애를 예언한 글이 화제다. 1월 1일 이승기 윤아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 네티즌의 글을 캡처한 것으로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후 실제로 이승기 윤아의 열애 보도가 디스패치에서 나왔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이승기 윤아 예언글 대박”, “나도 디스패치에 아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윤아 열애, 이미 트위터에 예고 됐다? 알고 보니..

    이승기 윤아 열애, 이미 트위터에 예고 됐다? 알고 보니..

    가수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의 열애를 예언한 글이 화제다. 1월 1일 이승기 윤아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이는 한 네티즌의 트위터 글을 캡처한 것으로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후 실제로 이승기 윤아의 열애 보도가 디스패치에서 나왔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또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이승기 윤아 대박이다”, “나도 디스패치에 아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연예팀 boo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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