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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에서 판매.. 가격보니 ‘헉’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에서 판매.. 가격보니 ‘헉’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1만대, 국내 1000대 한정판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이날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했지만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 레드 컬러와 측면 엣지 테두리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뤘다.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만감 느끼게 해 살 빼주는 전자알약 등장

    포만감 느끼게 해 살 빼주는 전자알약 등장

    포만감을 느끼게 해 음식을 덜 먹도록 도와주는 전자 알약이 개발돼 비만 치료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스라엘 회사 ‘멜캅 시스템즈’(MelCap Systems)가 개발한 전자 알약은 우리 뇌가 위장에 음식물이 가득 찼다고 착각하도록 만들어 비만은 물론 폭식증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평범한 알약처럼 보이는 이 전자 알약은 식욕을 떨어뜨리기 위해 사용되는 ‘위장 조율기’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위장 조율기는 수술로 위와 식욕 조절을 관장하는 뇌의 시상하부에 신호를 보내는 ‘미주신경’에 부착하는 일종의 임플란트다. 위장 조율기에는 음식물 감지 센서가 있어 위에 음식이 들어오면 저전력 전기 펄스를 발생시켜 미주신경을 자극한다. 즉 음식을 얼마 먹지 않았어도 위에 빈 공간이 없다고 뇌가 착각하도록 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런 위장 조율기를 삽입하는데 드는 수술 비용은 1만 파운드(약 1800만 원)에 달한다. 또 이런 수술은 일반적으로 식이요법을 해도 반응이 나타나지 않거나 더 위험한 위우회술에 적합하지 않은 환자들을 위해 예약돼 있어 받기 어렵고 보험도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에 개발된 전자 알약은 아직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위장 조율기보다 훨씬 저렴할 가능성이 크고, 수술 없이 단순히 물과 함께 섭취만 하는 되기에 사용도 간편하다. 전자 알약은 환자가 먹은 뒤 미리 지정해둔 스마트폰 등 장치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사용해 제어한다. 전자 알약을 먹으면 수분 뒤 위장에 도달하는데 이때 앱을 통해 얇은 그물망을 방출하게 한다. 이 망은 알약이 너무 빨리 위에서 소장으로 빠지는 것을 막아준다. 알약에는 자기 패치가 있어 외부에서 자석을 사용해 조종하면 미주신경이 있는 쪽으로 알약을 유도해 정착시킬 수 있다. 환자가 음식을 섭취하면 전자 알약이 위장 근육의 수축을 감지해 미주신경을 자극하고 식욕을 떨어뜨리는 신호를 뇌로 보내게 하는 것이다. 이 알약은 한 번 복용으로 3~4주 동안 유지되며 이후에는 분해되도록 만들어졌다. 위장 속에 있는 강력한 산 성분이 알약과 그물망을 완전히 녹이므로 자연히 몸 밖으로 배출된다. 만일 환자가 체중 감소를 더 필요로 하면 의사의 상당에 따라 전자 알약을 추가로 받아 똑같은 방식으로 섭취하면 된다. 이 전자 알약은 내년쯤 임상 시험에 들어갈 계획이다. 하지만 이 전자 알약이 비만을 치료하는 만병통치약은 아닐 듯하다. 위장 조율기 삽입술을 받은 일부 환자 중에서는 장기간 치료로 인한 미주신경 둔화의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이 알약도 같은 문제를 겪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사진=ⓒ포토리아(위), 멜캅 시스템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여행 가방]

    [여행 가방]

    롯데호텔서 독일관광주간 행사 독일관광청은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독일관광주간 기념행사를 연다. 독일 각 주의 관광청과 철도청, 숙박업계, 항공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내한해 독일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자리다. 몰디브 지탈리 리조트, 반값 할인 몰디브의 지탈리 쿠다푸나파루 리조트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한국인 여행객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박 체류 시 동반자는 반값 할인된다. 몰디브의 경우 ‘여행경비=리조트 경비’와 다름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여행경비 할인폭이 큰 셈이다. 지탈리 쿠다푸나파루 리조트는 말레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로 45분이 소요되는 누누 아톨 지역에 있다. 바다 위 수상 가옥 형태의 비치빌라, 해변가의 워터빌라 등 총 50개의 객실을 갖춘 럭셔리 리조트로 꼽힌다. 고몰디브 홈페이지(www.gomaldives.co.kr) 참조. 에버랜드 ‘아웃도어 빌리지’ 오픈 에버랜드는 휴식과 캠핑, 영화, 야구 등을 즐길 수 있는 ‘빈폴 아웃도어 캠프닉 빌리지’를 오픈했다. 캠핑 텐트 30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1동당 최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고 이용고객에게 치킨, 맥주, 샐러드, 카사바칩 등 ‘치맥 세트’가 무료로 제공된다. 캠프닉 빌리지는 홈페이지 예약 시스템인 ‘스마트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이용요금은 평일 5만원, 주말 7만원이다. 아난티클럽, 야외 캠핑존 운영 아난티클럽 서울은 울창한 잣나무 숲 속에서 즐기는 ‘2015 아난티 포레스트 힐링 존’을 운영한다. 총 10동의 텐트가 설치됐다. 침대와 소파, 테이블, 선베드 등 다양한 휴게 시설을 갖췄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카트를 타고 자연을 감상하는 아난티카트투어, 산책 코스를 따라 거닐며 피톤치드를 흡입할 수 있는 포레스트 트레킹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 185만원 달라던 ‘말썽쟁이’ 해외직구하니 10만 3000원

    185만원 달라던 ‘말썽쟁이’ 해외직구하니 10만 3000원

    수입차 업체들의 과다한 수리비 청구는 해묵은 논란이다. 다른 나라보다 비싼 부품값에 공임(물품을 만들거나 수리하는 데 대한 품삯)까지 부풀린다는 불만이 끊임없이 제기된다. 때문에 작은 고장 등은 외국에서 인터넷으로 부품을 구입해 직접 고치는 수입차 소유주들이 늘고 있다. 이렇게 고치면 얼마나 돈을 아낄 수 있을까. 또 반대로 정비업체들은 얼마나 폭리를 취하고 있을까. 2가지 궁금증을 풀어 보려고 기자가 해외에서 부품을 직접 구입해 수리를 해 보기로 했다. 기자는 2008년식 구형 폭스바겐 파사트(6세대·7만 6000㎞) 디젤 모델을 몰고 있다. 높은 연비에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이지만 연식이 늘면서 잔고장이 잦아졌다. 그럴 때마다 대부분 공식서비스센터를 찾았다. 돈이 좀더 들더라도 공식서비스센터에서 제대로 고치는 편이 차를 오래 타는 방법이라는 판단에서였다. ●공식서비스센터 “컴프레서 다 갈아야” 에어컨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아챈 건 지난달 말이다. 이른 더위에 에어컨을 틀어봤지만 어쩐지 신통치 않았다. 평소대로 공식서비스센터에 문의했지만 정비 예약만 3주 넘게 기다려야 한다는 답변이 왔다. 예약일은 5월 중순. 더워져만 가는 날씨에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터였다. 급히 차를 몰아 공식서비스센터를 찾았지만 예약일 전까지 수리는 불가능하다는 대답을 들었다. 임시로 견적을 내 본 결과 가격은 새 제품으로 교환하면 185만원(공임 포함), 재생 제품을 사용하면 11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답했다. 컴프레서(압축기) 일부 부품만을 교환하는 식의 수리는 공식서비스센터에선 불가능하다는 답을 들었다. 부담스러운 수리비에 장안평의 한 자동차 에어컨 전문업체에 문의했다. 차종과 연식을 이야기하자 업체에서는 에어컨 컴프레서 이상일 것이라며 재생 컴프레서로 교환하는 비용으로 60만원을 불렀다. 구형 파사트나 골프는 클러치가 없어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컴프레서가 도는 소형 가변식 컴프레서인데 엔진과 함께 늘 회전하는 탓에 힘을 전달하는 부품이 닳아 고장이 나는 일이 부지기수라고 설명했다. 그는 “폭스바겐의 구형 파사트, 제타, 골프 등에서 나타나는 고질적인 현상”이라고도 덧붙였다. 그는 보닛을 열어 컴프레서 바깥쪽에 붙은 중앙 고정볼트가 헛도는지 또 그 주위에 녹이 묻어 있는지를 확인해 보라며 이럴 경우 100% 컴프레서 고장이라고 조언했다. 확인 결과는 그의 예상대로였다. ●문제 발생한 부품 실도매가는 1630원 공식서비스센터와 에어컨 전문수리점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글 하나를 발견했다. 앞서 말한 현상은 컴프레서 축에 달려 있는 클러치 허브(Compressor Clutch Hub)라는 부품 하나만 갈면 쉽게 고칠 수 있는 증상으로 해당 부품을 교체하기도 쉽다는 내용이었다. 부품 이름은 델파이사(社)에서 만든 클러치 플레이트 CVC 6 OE 5N0820803A. 유튜브에서 독일 네티즌이 올린 교체 방법 동영상도 찾았다. 독일어를 전혀 못하지만 영상을 보고 방법을 배우기에는 충분했다. 결국 부품을 직접구매(직구)하기로 결정하고 이베이(www.ebay.com)와 알리바바(www.china.alibaba.com), 자동차 에어컨 부품 전문 사이트인 마보이파트(www.mavoyparts.com) 등을 검색해 해당 부품을 찾았다. 놀라운 점은 해당 부품의 중국산 도매가격은 1.5달러, 우리 돈으로 따지면 약 1630원에 거래된다는 것이었다. 단 도매는 최소 10개 이상을 구매해야 하고 무게에 따른 운송비도 올라가는 탓에 소매가격으로 13.5달러에 운송비 35달러(DHL 기준)를 더해 48.5달러(약 5만 3000원)에 해당 물건을 주문했다. 부품은 5일 만에 도착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직접 부품 교환을 시도했지만 쉽지 않았다. 유튜브 설명대로 직접 부품을 갈아 보려 했지만 정작 크기가 각기 다른 차량용 볼트를 풀 공구가 없는 것이 문제였다. 결국 부품 교환은 회사 인근 타이어 교환 업체에서 하기로 했다. 굳이 타이어 가게를 찾은 것은 그만큼 해당 작업이 간단하며 카에어컨에 관한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입증하고 싶어서였다. ●전문기술 없어도 가능했던 수리 사정을 설명하고 방법을 일러주자 안면이 있는 타이어 가게 주인장은 흔쾌히 작업을 도와줬다. 조수석 쪽 바퀴와 바퀴 쪽 언더커버를 차례로 떼어 내자 녹이 슨 채 고정볼트가 헛도는 문제의 클러치 허브가 보였다. 총 10여개의 볼트와 너트를 뺐다가 역순으로 다시 조립하는 간단한 작업이었다. 컴프레서에 연결된 팬벨트를 풀거나 컴프레서를 떼어 낼 필요도 없었다. 부품 교체 등 수리에 걸린 시간은 넉넉잡아 20분 정도. 작업을 마친 후 시동을 걸자 에어컨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찬 바람을 빵빵하게 쏟아냈다. 공임으로 건넨 돈은 5만원. 결국 공식서비스센터에 가면 최고 185만원을 내야 하는 수리를 단돈 10만 3000원에 해결한 셈이다. 수리 시간도 오히려 짧았다. 공식서비스센터는 점검 예약만 3주 이상을 기다려야 했지만 해외 직구를 통한 수리는 주문부터 수리까지 넉넉잡고 1주일이면 가능했다. ●같은 사례 많지만 부품 교환만은 불가 문제는 도매가격 기준 1630원짜리 부품 하나 때문에 생긴 에어컨 이상을 수리하면서 컴프레서 전체를 교체하는 잘못된 관행이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공통적으로 이뤄진다는 점이다. 익명을 요구한 전직 폭스바겐 서비스센터 직원은 “2011년 이전에 생산된 파사트나 골프, 제타 등의 차량에 장착된 클러치 허브는 컴프레서 축에 연결되는 결합부가 닳아버리는 사실상 소모성 부품”이라면서 “여름철이면 같은 증상으로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이 줄을 잇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소모성 부품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이에 상응하는 부품 값과 공임을 받으면 그만이지만 컴프레서 전체를 교환하고 10배가 넘는 비용을 청구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다. ●‘수리비 나눠 갖기’ 시장구조가 문제 업계에선 수입차 수리비가 쉽게 내리지 않는 것은 수입사가 부품 수입을 독점하고 있는 가운데 딜러사는 과다한 수리비를 청구해 이익을 나눠 갖는 수입차의 시장구조가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박종화 손해보험협회 상무는 “최근 수입차들은 부품의 모듈화(부품을 한 덩어리로 묶어 만드는 것)를 이유로 작은 부품 하나 교체하면 되는 것을 통째로 가는 일이 빈번하다”면서 “이같이 높은 수리비는 사고가 났을 때도 마찬가지로 수리비가 과다 청구돼 피해가 소비자들에게 전가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폭스바겐코리아 측은 “독일 본사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비를 할 뿐”이라면서 “본사에서 개별 부품이 아닌 모듈로 묶어 부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컴프레서 전체를 바꾸는 비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whoami@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시내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관람 ‘누구?’ 사진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시내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관람 ‘누구?’ 사진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시내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관람 ‘누구?’ 사진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영국 런던에서 포착됐다.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4년 전인 2011년 2월에도 김정철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턴 콘서트에 모습을 드러내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턴의 광팬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처(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발품 시대는 갔다! 전국 웨딩홀 정보 총망라 ‘웨딩홀가이드’

    발품 시대는 갔다! 전국 웨딩홀 정보 총망라 ‘웨딩홀가이드’

    경기불황과 신세대들의 합리적인 취향이 만나 결혼풍속도가 빠르고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결혼식장 선택은 이런 변화와는 달리 여전히 가장 타협이 어려운 결혼준비 과정 중 하나로 꼽힌다. 신랑신부 두 사람만을 위한 신혼여행이나 신혼집, 혼수와는 달리 결혼식장은 양가 부모님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을 모두 초대하는 자리기 때문이다. 어른들의 취향을 존중하면서도 예비 신랑신부의 스타일을 반영한 합리적이고 품격 있는 예식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바쁜 시간을 쪼개 수많은 웨딩홀을 돌며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이처럼 고민에 빠진 예비 신랑신부를 위해 최근에는 직접 웨딩홀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국의 수많은 웨딩홀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전국 800여 개의 웨딩홀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웨딩홀가이드(www.weddinghallguide.com)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결혼준비 필수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웨딩홀가이드에서는 지역별, 지도, 지하철 등 다양한 전국 웨딩홀 검색 서비스는 물론, 교통편, 비용, 실시간 웨딩홀 예약현황, 이용자 평가, 전문가 리뷰 등 웨딩홀에 대한 모든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회원 선호도, 음식맛, 지역별, 홀타입별로 제공되는 웨딩홀 랭킹은 보다 쉽게 좋은 웨딩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웨딩홀 가이드 도와줘요’라는 서비스를 통해 한층 편리해진 웨딩홀 제안요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비 신랑신부가 입력한 조건에 부합하는 웨딩홀 담당자들이 최대한 많은 혜택을 제시해 이용자에게 어필하면, 예비 신랑신부는 가장 마음에 드는 웨딩홀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웨딩홀가이드 관계자는 “톡톡 튀는 신세대 신랑신부와 전통을 고수하는 양가 부모님을 모두 만족시키는 결혼식장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며 “웨딩홀가이드를 이용하면 신랑신부와 부모님이 원하는 조건만 제시하면 이에 부합하는 조건과 혜택을 역으로 받아볼 수 있어 예비 신랑신부는 물론이고 부모님들의 만족도 역시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웨딩홀가이드는 방문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유명 웨딩홀 할인혜택 및 무료시식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웨딩홀가이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철 에릭 클랩튼 열성팬…공연장서 젊은 여성과 포착

    김정철 에릭 클랩튼 열성팬…공연장서 젊은 여성과 포착

    김정철 젊은 여성과 에릭 클랩튼 공연장 포착 런던시내 호텔 투숙…22일 모스크바로 떠날 듯 日방송 “젊은 여성과 함께 에릭 클랩튼 공연장 찾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철 젊은 여성과 에릭 클랩튼 공연장 포착…자세히보니

    김정철 젊은 여성과 에릭 클랩튼 공연장 포착…자세히보니

    김정철 젊은 여성과 에릭 클랩튼 공연장 포착 런던시내 호텔 투숙…22일 모스크바로 떠날 듯 日방송 “젊은 여성과 함께 에릭 클랩튼 공연장 찾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호텔 포착 “젊은 여성과 동행” 도대체 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호텔 포착 “젊은 여성과 동행” 도대체 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호텔 포착 “젊은 여성과 동행” 도대체 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4년 만에 포착 “런던엔 무슨 일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4년 만에 포착 “런던엔 무슨 일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4년 만에 포착 “런던엔 무슨 일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혈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자세히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자세히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도대체 누구?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포착’ 런던 방문한 이유는?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포착’ 런던 방문한 이유는?

    일본 민영방송 TBS는 21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콘서트 관람 ‘누구와?’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콘서트 관람 ‘누구와?’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카이에듀학원, N수생 최상위 1%를 위한 의·치대 합격 전략 대공개

    스카이에듀학원, N수생 최상위 1%를 위한 의·치대 합격 전략 대공개

    올해 치러지는 2016학년도 수능에서도 수학과 영어가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고되면서 서울대와 의예·치의예과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부담감이 크게 늘었다. 이에 종로학원, 대성학원, 스카이에듀학원, 비타에듀학원, 청솔학원, 메가스터디학원 등 입시전문학원들이 의치대 및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반을 별도로 개설, 모집하고 나섰다.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학원(academy.skyedu.com)’은 2016 수능을 대비하는 최상위권 N수생을 대상으로 ‘반드시 성공하는 의·치대 최적화 합격 전략’을 공개하는 ‘2016 N수생 최상위 1% 의,치대 설명회’를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2016 N수생 최상위 1% 의,치대 설명회’에서는 150일간의 단기 고득점 방법론과 함께 반수 의·치대 합격 전략 및 학습 전략이 대(大) 공개된다. 이번 설명회에는 스카이에듀학원 재원생 97.4%의 성적 상승 기록을 이끈 정용관 스카이에듀학원 총원장(재원생 1,398명 중 14수능-15수능 성적비교가 가능한 728명 표본, 2015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 기준)을 비롯해 스카이에듀학원 대표 스타강사인 최정윤, 손광균, 박상현 강사가 연사로 나서며, 총 4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설명회 1부에서는 최상위권이 확인해야 할 입시 포인트와 지원 전략을 소개하는 ‘N수생 의·치대 최적화 합격 전략’을, 2부에서는 자신의 공부 방법과 1:1 밀착관리 효과를 상담할 수 있는 ‘1:1 N수생 최상위 심층 상담’을 진행한다. 이어 3부에서는 현재 의대에 재학 중인 학생이 직접 들려주는 ‘의·치대 합격생의 성공 노하우’가, 4부에서는 최상위권 과목별 단기 학습 전략을 공개하는 ‘대치동 1타 강사진의 과목별 학습 전략’이 설명될 예정이다. 설명회 사전예약자에게는 N수생 전용 의,치대 전략 자료집과 최상위 1% 고득점 비법서, 대치동 시크릿 모의고사와 1:1 심층상담 혜택을 제공한다. 또 설명회 당일 현장에서 학원 수강 등록 시 선착순으로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삼성역 코엑스 3층 컨퍼런스홀 307호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 신청은 스카이에듀학원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스카이에듀학원 정용관 총원장은 “이번 2016 의·치대 설명회는 최상위권 N수생들을 위한 의,치대 최적화 합격 전략을 아낌없이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최상위권 정보가 부족하거나 남은 150일 동안 고득점을 이뤄내고 싶은 N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카이에듀학원의 ‘2016 N수생 최상위 1% 의·치대 설명회’와 사전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설명회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포착 사진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포착 사진보니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 여성과 콘서트 관람 ‘모습 봤더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 여성과 콘서트 관람 ‘모습 봤더니..’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항공사 실수에 분노한 승객, 공항에서 나체소동

    항공사 실수에 분노한 승객, 공항에서 나체소동

    미국의 한 공항에서 항공사의 실수에 분노한 승객이 기내에서 나체로 항의를 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미국 WBTV 등 현지 언론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샬롯더글러스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탑승하기로 되어 있던 한 남자승객은 자신의 좌석이 초과 예약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당시 이 승객은 US Airways 항공사의 비행기를 타고 자메이카로 갈 예정이었지만, 항공사가 정원 이상의 예약을 받는 실수를 저질러 여행이 취소될 위기에 처한 것. 이 남성 승객은 항공사를 향한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공항 내에서 고함을 지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팔을 걷어붙이며 소란을 일으키더니, 급기야 항공사 데스크 여직원 앞에서 옷을 벗어던지기 시작했다. 경찰이 출동해 이 남성을 만류해봤지만 소용없었다. 그는 한 시간이 넘도록 사람이 붐비는 공항 한복판에서 나체로 고함을 질렀고, 이 모습은 당시 공항에 있던 승객들에 의해 낱낱이 포착됐다. 한 목격자는 “이 공항을 여러차례 이용했지만 단 한 번도 이런 소동을 본 적이 없다”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현지 경찰은 “조사 결과 해당 남성이 공항 내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은 뒤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면서 “별다른 처벌은 없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씀씀이 준 유커… “바링허우세대 지갑을 열어라”

    씀씀이 준 유커… “바링허우세대 지갑을 열어라”

    중국 바링허우(八零後·1980년대 출생) 세대를 잡기 위해 국내 유통업계가 ‘입소문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 자유여행을 즐기고 알뜰 소비를 즐기는 젊은 중국인 관광객(游客·유커)이 늘어나면서 과거에 비해 유커 1인당 구매액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2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을 찾은 유커의 구매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1% 늘었다. 전체 매출 규모 측면에서는 유커 특수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유커 한 명이 얼마나 많은 돈을 썼는지를 따져 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롯데백화점 전점 기준(세금환급 기준) 유커 1인당 구매액을 보면 올해 1~4월 58만원으로 지난해 65만원보다 11% 적을 뿐 아니라 2013년 90만원과 비교하면 무려 36%나 줄어들었다. 이는 최근 유커 연령대가 내려간 영향을 받은 데 따른 결과다. 올해 초 KDB대우증권이 중국 최대 인터넷 여행 예약사이트 시트립 통계를 분석한 결과 바링허우가 방한 중국 여행객 가운데 60%나 차지했다. 올 1~4월 유커들이 많이 찾은 롯데백화점 본점(영플라자 포함)에서 유커들이 가장 많이 산(구매 건수·인롄카드 기준) 브랜드는 중저가 패션의류·화장품을 취급하는 ‘스타일난다’였다. LG생활건강, 라인프렌즈, 뉴발란스, 원더플레이스 등이 뒤를 잇고 있는데 이들은 고가 소비 상품인 명품과 거리가 있는 브랜드들이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샤넬은 지난해 9위였지만 올해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을 찾는 유커가 꾸준히 늘고 명품과 더불어 온라인 쇼핑몰 브랜드,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 등 유커 소비 성향이 다양해지면서 유커 구매액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또 엔화 약세로 일본을 찾는 유커가 많아지고 있는 것도 국내 유통업계의 고민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일본 정부 관광국은 지난달 외국인 관광객 수는 176만여명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유커가 40만여명으로 가장 많았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등 국내 유통업계는 중국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해 국내 관광을 지원하고 이들이 중국에서 후기를 남겨 많은 중국인들이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팸투어’ 마케팅에 신경 쓰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호텔서 투숙 “여성과 동행”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호텔서 투숙 “여성과 동행”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도대체 누구?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당시 모습 확인해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당시 모습 확인해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당시 모습 확인해보니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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