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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 이나영 결혼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지난달 30일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의 한 밀밭 오솔길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취재진과 팬들이 수없이 몰려든 가운데 떠들썩하게 치러졌던 톱스타들의 결혼식과는 완전히 달랐다. 가족과 친지, 소속사 식구들 외 동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는 단 한 명도 초청되지 않았다. 둘은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원빈의 턱시도와 이나영의 웨딩드레스는 이나영과 10년 넘는 친분을 쌓은 디자이너 지춘희씨가 제작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들 부부가 원한 예식은 조용하고 경건한, 결혼의 본질적이고도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이었다. 5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오며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 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결혼서약을 나누는 모습이 그런 것이었다. 둘은 결혼에 대한 증권가 사설정보와 그 밖의 온갖 유언비어들을 뒤로한 채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 번 뿐인 오늘(결혼식)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알리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배우가 결혼식을 가족 중심으로 조용히 치르기를 원해 확인을 요청하는 언론사에 ‘선의의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는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어 초청된 하객 40여명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눠 먹었다. 결혼식에 초청된 하객 가운데 한 명은 “가마솥 화덕을 만들어 끓인 국수는 소탈하고 진정한 결혼식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면서 “예식은 소탈하고 낭만적인 한 편의 영화 같았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이들은 각자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신혼여행을 준비할 계획이다. 한 편의 영화 같은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이 어디로 어떻게 신혼여행을 갈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강원도 산골풍경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강원도 산골풍경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지난달 30일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의 한 밀밭 오솔길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취재진과 팬들이 수없이 몰려든 가운데 떠들썩하게 치러졌던 톱스타들의 결혼식과는 완전히 달랐다. 가족과 친지, 소속사 식구들 외 동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는 단 한 명도 초청되지 않았다. 둘은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원빈의 턱시도와 이나영의 웨딩드레스는 이나영과 10년 넘는 친분을 쌓은 디자이너 지춘희씨가 제작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들 부부가 원한 예식은 조용하고 경건한, 결혼의 본질적이고도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이었다. 5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오며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 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결혼서약을 나누는 모습이 그런 것이었다. 둘은 결혼에 대한 증권가 사설정보와 그 밖의 온갖 유언비어들을 뒤로한 채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 번 뿐인 오늘(결혼식)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알리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배우가 결혼식을 가족 중심으로 조용히 치르기를 원해 확인을 요청하는 언론사에 ‘선의의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는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어 초청된 하객 40여명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눠 먹었다. 결혼식에 초청된 하객 가운데 한 명은 “가마솥 화덕을 만들어 끓인 국수는 소탈하고 진정한 결혼식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면서 “예식은 소탈하고 낭만적인 한 편의 영화 같았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이들은 각자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신혼여행을 준비할 계획이다. 한 편의 영화 같은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이 어디로 어떻게 신혼여행을 갈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과 이나영 결혼 ‘연인에서 부부로’ 소박한 결혼식 현장보니..

    원빈과 이나영 결혼 ‘연인에서 부부로’ 소박한 결혼식 현장보니..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소박한 결혼식 현장 포착 ‘눈부신 외모’ 깜짝

    원빈 이나영 결혼, 소박한 결혼식 현장 포착 ‘눈부신 외모’ 깜짝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계속된 임신설 진실은?…소속사 공식 7문7답 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 계속된 임신설 진실은?…소속사 공식 7문7답 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 계속된 임신설 진실은?…소속사 공식 7문7답 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든나인 측은 “결혼식은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나영, 원빈 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다.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다. 신혼생활은 서울 방배동에서 보낼 예정”이라며 “자녀 계획은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했다. 원빈, 이나영 커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원빈, 이나영 결혼 관련 공식입장 및 공식 질의응답 전문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나인입니다.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이든나인 드림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가 밝힌 결혼식 이모저모 ‘7문 7답’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가 밝힌 결혼식 이모저모 ‘7문 7답’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가 밝힌 결혼식 이모저모 ‘7문 7답’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든나인 측은 “결혼식은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나영, 원빈 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다.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다. 신혼생활은 서울 방배동에서 보낼 예정”이라며 “자녀 계획은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했다. 원빈, 이나영 커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원빈, 이나영 결혼 관련 공식입장 및 공식 질의응답 전문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나인입니다.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이든나인 드림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우리 결혼 했어요’ 비밀 결혼식 [전문]

    원빈 이나영 ‘우리 결혼 했어요’ 비밀 결혼식 [전문]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30일 결혼했다.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하 소속사가 공개한 일문일답. Q.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요? 이든나인: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Q.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이든나인: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Q.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요 이든나인: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Q.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요? 이든나인: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Q.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요? 이든나인: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Q.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이든나인: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Q.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이든나인: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살펴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살펴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든나인 측은 “결혼식은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나영, 원빈 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다.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다. 신혼생활은 서울 방배동에서 보낼 예정”이라며 “자녀 계획은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했다. 원빈, 이나영 커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원빈, 이나영 결혼 관련 공식입장 및 공식 질의응답 전문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나인입니다.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이든나인 드림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2세 계획 살펴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2세 계획 살펴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든나인 측은 “결혼식은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나영, 원빈 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다.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다. 신혼생활은 서울 방배동에서 보낼 예정”이라며 “자녀 계획은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했다. 원빈, 이나영 커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원빈, 이나영 결혼 관련 공식입장 및 공식 질의응답 전문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나인입니다.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이든나인 드림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극비 결혼식 올려..‘강원도 민박집 들판’ 임신설은? [전문공개]

    원빈 이나영 결혼, 극비 결혼식 올려..‘강원도 민박집 들판’ 임신설은? [전문공개]

    원빈 이나영, 부부됐다..30일 극비 결혼 ‘강원도 민박집 들판에서?’ [전문] ‘원빈 이나영 결혼, 우리결혼했어요’ 배우 원빈 이나영 커플이 극비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나영 씨와 원빈 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 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 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 같이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원빈 이나영은 이날 강원도 정선 덕우리 한 민박집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극비리에 진행돼 소수의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가 된 원빈 이나영은 2011년 한 소속사 연예인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2년 열애를 인정했다. <이하 원빈 이나영 소속사가 공개한 일문일답> Q.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요? 이든나인: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Q.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이든나인: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Q.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요 이든나인: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Q.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요? 이든나인: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Q.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요? 이든나인: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Q.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이든나인: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Q.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이든나인: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서울신문DB(원빈 이나영 결혼, 우리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살펴보니 2세 계획은?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살펴보니 2세 계획은?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든나인 측은 “결혼식은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나영, 원빈 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다.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다. 신혼생활은 서울 방배동에서 보낼 예정”이라며 “자녀 계획은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했다. 원빈, 이나영 커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원빈, 이나영 결혼 관련 공식입장 및 공식 질의응답 전문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나인입니다.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이든나인 드림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임신설 진실은?…소속사 공식 7문7답 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 임신설 진실은?…소속사 공식 7문7답 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든나인 측은 “결혼식은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나영, 원빈 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다.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다. 신혼생활은 서울 방배동에서 보낼 예정”이라며 “자녀 계획은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했다. 원빈, 이나영 커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원빈, 이나영 결혼 관련 공식입장 및 공식 질의응답 전문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나인입니다.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이든나인 드림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든나인 측은 “결혼식은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나영, 원빈 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다.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다. 신혼생활은 서울 방배동에서 보낼 예정”이라며 “자녀 계획은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했다. 원빈, 이나영 커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원빈, 이나영 결혼 관련 공식입장 및 공식 질의응답 전문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나인입니다.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이든나인 드림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분위기 어땠나 보니 ‘70년대 시골 스타일’ 비주얼 깜짝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분위기 어땠나 보니 ‘70년대 시골 스타일’ 비주얼 깜짝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분위기 어땠나 보니 ‘70년대 시골 스타일’ 비주얼로 올킬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디스패치’ 배우 원빈 이나영 커플이 극비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 디스패치는 원빈 이나영 결혼식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나영 씨와 원빈 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 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 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 같이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원빈 이나영은 이날 강원도 정선 덕우리 한 민박집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극비리에 진행돼 소수의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가 된 원빈 이나영은 2011년 한 소속사 연예인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2년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강원도 정선 덕우리 인근 한 민박집에서 조용히 올린 원빈 이나영 결혼식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 결혼 장소인 민박집은 덕우리 월통교에서도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뒤로는 절벽산이 있고, 앞으로는 계곡이 흐르는 곳이다. 원빈 이나영 결혼식은 민박집 입구에 보안 요원을 배치해 낯선 사람의 출입을 철저히 막았으며 양가 친지 50여 명만 초대해 소박하게 식을 진행했다고 디스패치는 전했다. <이하 원빈 이나영 소속사가 공개한 일문일답> Q.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요? 이든나인: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Q.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이든나인: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Q.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요 이든나인: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Q.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요? 이든나인: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Q.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요? 이든나인: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Q.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이든나인: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Q.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이든나인: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든나인(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사같이 착한 딸” …‘딸 바보’ 황교안의 눈물

    “천사같이 착한 딸” …‘딸 바보’ 황교안의 눈물

    황교안(58)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토요일 외동딸을 출가시키며 눈물을 보였다.  황 후보자의 딸 성희(29)씨는 2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 4층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조종민(32·수원지검) 검사로, 부친의 성균관대 법대 25년 후배다.  황 후보자는 조용히 혼사를 치르겠다며 법무부와 검찰에 청첩장을 돌리지 않았고, 은행원인 성희씨도 회사에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300석 규모의 예식장이 가득 차는 등 500명 이상의 하객이 몰렸다. 황 후보자는 결혼식 안내판의 ‘혼주’ 이름을 공란으로 두었으며 축의금·방명록 등도 생략했다. 식권도 가족·친지에게만 미리 나눠 줬고 따로 여분을 준비하지도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진태 검찰총장의 화환을 식장 안에 놓고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화환을 로비에 남겨 놓고 나머지는 돌려보냈다. 주례는 황 후보자의 대학 동문인 강영호 특허법원장이 맡았다.  결혼식 시작 30분 전쯤 나타난 황 후보자는 하객들에게 “미안해요.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라며 혼주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하객들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인사청문회 준비는 잘 돼 가냐”는 취재진의 질문은 “네, 결혼 준비 잘하고 있습니다”라고 농담으로 받았다.  평소 성희씨를 ‘천사같이 착한 딸’이라고 말해온 황 후보자는 결혼식 중 딸에게 쓴 편지를 읽으며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아빠의 마음’, ‘너에게 꼭 잘해 주고 싶었는데’ 등의 대목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발품 시대는 갔다! 전국 웨딩홀 정보 총망라 ‘웨딩홀가이드’

    발품 시대는 갔다! 전국 웨딩홀 정보 총망라 ‘웨딩홀가이드’

    경기불황과 신세대들의 합리적인 취향이 만나 결혼풍속도가 빠르고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결혼식장 선택은 이런 변화와는 달리 여전히 가장 타협이 어려운 결혼준비 과정 중 하나로 꼽힌다. 신랑신부 두 사람만을 위한 신혼여행이나 신혼집, 혼수와는 달리 결혼식장은 양가 부모님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을 모두 초대하는 자리기 때문이다. 어른들의 취향을 존중하면서도 예비 신랑신부의 스타일을 반영한 합리적이고 품격 있는 예식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바쁜 시간을 쪼개 수많은 웨딩홀을 돌며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이처럼 고민에 빠진 예비 신랑신부를 위해 최근에는 직접 웨딩홀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국의 수많은 웨딩홀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전국 800여 개의 웨딩홀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웨딩홀가이드(www.weddinghallguide.com)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결혼준비 필수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웨딩홀가이드에서는 지역별, 지도, 지하철 등 다양한 전국 웨딩홀 검색 서비스는 물론, 교통편, 비용, 실시간 웨딩홀 예약현황, 이용자 평가, 전문가 리뷰 등 웨딩홀에 대한 모든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회원 선호도, 음식맛, 지역별, 홀타입별로 제공되는 웨딩홀 랭킹은 보다 쉽게 좋은 웨딩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웨딩홀 가이드 도와줘요’라는 서비스를 통해 한층 편리해진 웨딩홀 제안요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비 신랑신부가 입력한 조건에 부합하는 웨딩홀 담당자들이 최대한 많은 혜택을 제시해 이용자에게 어필하면, 예비 신랑신부는 가장 마음에 드는 웨딩홀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웨딩홀가이드 관계자는 “톡톡 튀는 신세대 신랑신부와 전통을 고수하는 양가 부모님을 모두 만족시키는 결혼식장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며 “웨딩홀가이드를 이용하면 신랑신부와 부모님이 원하는 조건만 제시하면 이에 부합하는 조건과 혜택을 역으로 받아볼 수 있어 예비 신랑신부는 물론이고 부모님들의 만족도 역시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웨딩홀가이드는 방문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유명 웨딩홀 할인혜택 및 무료시식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웨딩홀가이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월 그랜드 오픈’ 더베일리하우스 논현점, 기념행사 참가자 모집

    ‘7월 그랜드 오픈’ 더베일리하우스 논현점, 기념행사 참가자 모집

    오는 7월 전격 그랜드 오픈하는 ‘더 베일리하우스’ 논현점이 오픈 기념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더베일리하우스는 논현점 측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고객 대상 오픈 세레모니 행사에 참석할 고객 100명(동반인 미포함 인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하우스 웨딩 공간을 표방하는 더베일리하우스 논현점은 오리지널 하우스 웨딩의 정통과 품격을 반영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과 세련된 대저택의 모습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더 베일리하우스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bailey_house) 또는 문의전화(02-511-3734)로 이름과 연락처, 동반인원(1인)과 함께 세레모니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간략히 적어 신청하면 된다. 이번 그랜드 오픈 행사는 논현점의 채플 투어와 웨딩 시연을 직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여기에 더 베일리하우스의 유명한 호텔급 뷔페 메뉴를 시식해 볼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럭키드로우 행사 및 특별 기념품을 증정한다. 별도로 마련된 상담 코너에서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가능하며 상담 후 당일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예식 비용 무료 기회 등 파격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마리진 이재상 대표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논현점 오픈 세레모니를 통해 웨딩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가 더 베일리하우스를 직접 느끼며 체험해보시길 바란다”며 “더불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우! 지구촌] 슬픈 17세 신부...“체첸 대통령, 강제 결혼 협박”

    [나우! 지구촌] 슬픈 17세 신부...“체첸 대통령, 강제 결혼 협박”

    보통 결혼식 당일 신부의 얼굴에서는 설렘과 기쁨의 표정이 가득하다. 만면에 웃음을 띤 신부들과 달리, 사진 속 신부는 고개를 숙인 채 곧 울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신부화장을 하는 동안을 제외하고는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은 찾기 어려울 정도. 이 신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현지시간으로 지난 16일, 러시아 체첸공화국의 그로즈니의 한 예식장에 들어선 신부는 올해 불과 17살인 케다 고일라비예바. 사춘기 소녀의 남편이 될 신랑은 무려 30살이 많은 47살의 경찰 나주드 구치고프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케다는 체첸 대통령인 람잔 카디로프에게 강제 결혼을 요구 받았으며, 결혼식을 올리지 않을 경우 그녀를 납치하고 가족까지 해치겠다고 협박받았다고 보도했다. 결혼식 당일, 케다는 내내 눈물을 참을 수 없었지만 도망칠 수도 없었다. 자신에게 결혼을 강요한 대통령이 하객 사이에서 결혼식 과정을 모두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케다와 결혼하는 47세의 신랑은 이미 한 차례 결혼해 아내가 있는 남성이라는 사실이다. 17세 소녀의 사연은 이 소녀의 집 인근에 살던 현지 유명 기자에 의해 처음 알려졌다. 이 기자는 제보를 통해 소녀의 강제 결혼 사실을 접한 뒤 인터뷰에 나섰다, 당시 케다는 “그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기자는 ‘이 역시 협박과 강제에 이기지 못한 대답인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케다와 결혼한 47세 신랑은 “첫 번째 결혼은 비공식적인 것이었으며, 전 아내와는 결혼식 전에 이미 헤어졌다”면서 “나는 케다에게 결혼을 강요한 적이 없다”고 항변했다. 체첸공화국에서는 18세 미만의 청소년이 결혼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특별한 조건’을 충족할 경우 허가를 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찰인 47세 신랑과 체첸 대통령 사이의 정확한 관계는 알려지지 않았다. 청소년인권보호단체 측은 이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에 분노를 표했고 러시아 정부가 나서 이를 제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공보수석)는 “우리는 결혼식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는다”며 답변을 회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슬픔만 가득한 17세 신부, 무슨 사연이…?

    슬픔만 가득한 17세 신부, 무슨 사연이…?

    보통 결혼식 당일 신부의 얼굴에서는 설렘과 기쁨의 표정이 가득하다. 만면에 웃음을 띤 신부들과 달리, 사진 속 신부는 고개를 숙인 채 곧 울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신부화장을 하는 동안을 제외하고는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은 찾기 어려울 정도. 이 신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현지시간으로 지난 16일, 러시아 체첸공화국의 그로즈니의 한 예식장에 들어선 신부는 올해 불과 17살인 케다 고일라비예바. 사춘기 소녀의 남편이 될 신랑은 무려 30살이 많은 47살의 경찰 나주드 구치고프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케다는 체첸 대통령인 람잔 카디로프에게 강제 결혼을 요구 받았으며, 결혼식을 올리지 않을 경우 그녀를 납치하고 가족까지 해치겠다고 협박받았다고 보도했다. 결혼식 당일, 케다는 내내 눈물을 참을 수 없었지만 도망칠 수도 없었다. 자신에게 결혼을 강요한 대통령이 하객 사이에서 결혼식 과정을 모두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케다와 결혼하는 47세의 신랑은 이미 한 차례 결혼해 아내가 있는 남성이라는 사실이다. 17세 소녀의 사연은 이 소녀의 집 인근에 살던 현지 유명 기자에 의해 처음 알려졌다. 이 기자는 제보를 통해 소녀의 강제 결혼 사실을 접한 뒤 인터뷰에 나섰다, 당시 케다는 “그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기자는 ‘이 역시 협박과 강제에 이기지 못한 대답인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케다와 결혼한 47세 신랑은 “첫 번째 결혼은 비공식적인 것이었으며, 전 아내와는 결혼식 전에 이미 헤어졌다”면서 “나는 케다에게 결혼을 강요한 적이 없다”고 항변했다. 체첸공화국에서는 18세 미만의 청소년이 결혼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특별한 조건’을 충족할 경우 허가를 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찰인 47세 신랑과 체첸 대통령 사이의 정확한 관계는 알려지지 않았다. 청소년인권보호단체 측은 이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에 분노를 표했고 러시아 정부가 나서 이를 제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공보수석)는 “우리는 결혼식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는다”며 답변을 회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고난도 공중묘기로 입장하는 새신랑 영상 화제

    고난도 공중묘기로 입장하는 새신랑 영상 화제

    태권도 선수의 신랑 입장 모습은 일반인들과 많이 다르다? 최근 소셜 미디어상에 올라온 ‘K타이거즈단원의 흔한 결혼식’이란 10초가량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평범한 예식장의 모습과는 다르게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먼저 입장해 있다. 곧이어 신랑이 하늘을 나는 듯한 텀블링을 이어가며 무대 위로 등장해 신부에게 다가간다. 멋진 신랑이 신부와 포옹한다. 새신랑의 멋진 모습에 하객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하늘을 날아 등장하는 신랑의 영상은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안 타이커즈의 팀원 장창순씨의 결혼식 입장 장면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멋지네요”, “하늘을 나는듯해요”, “신부는 좋겠네요” 등 멋지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K-Tiger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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