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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공식발표..가을에 한다더니 갑자기 왜?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공식발표..가을에 한다더니 갑자기 왜?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 커플의 결혼 날짜가 정해졌다.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7월 2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키이스트 입니다. 가족 여러분께 알려드릴 소식이 한 가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6월 22일에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에서 웨딩 촬영을 했다. 소속사 대표와 배용준의 지인들이 방문했고, 왕지혜, 김성은, 이연두 등도 참석해 촬영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배용준 결혼, 27일 워커힐서 비공개 결혼식 “대체 왜?”

    박수진 배용준 결혼, 27일 워커힐서 비공개 결혼식 “대체 왜?”

    박수진 결혼 박수진 배용준 결혼, 27일 워커힐서 비공개 결혼식 “대체 왜?”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나왔지만 예식 시간이나 주례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비공개로 할 것이기 때문에 시간 공개가 무의미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27일이 평일인 점을 들어 “저녁 시간 정도 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양 대표는 “주례 등 다른 사항은 배용준 씨가 아직 전달해주지 않아 우리도 모른다”면서 “개인적인 일이라 본인이 알아서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결혼식 장소가 쉐라톤 워커힐 호텔로 결정된 데는 지난 2001년 배용준이 MBC 드라마 ‘호텔리어’를 이곳에서 촬영하면서 맺은 인연이 작용했다. 양 대표는 “당시 배용준 씨가 워커힐 명예 총지배인으로 위촉되는 등의 인연이 이번 결혼식 장소 선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 5월 14일 밤 기습적으로 박수진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올가을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배용준의 성북동 집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이 방송에서 “배용준 결혼식의 축가를 맡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박수진 결혼,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 “축가는 누구?”

    박수진 결혼,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 “축가는 누구?”

    박수진 결혼 박수진 결혼,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 “축가는 누구?”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나왔지만 예식 시간이나 주례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비공개로 할 것이기 때문에 시간 공개가 무의미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27일이 평일인 점을 들어 “저녁 시간 정도 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양 대표는 “주례 등 다른 사항은 배용준 씨가 아직 전달해주지 않아 우리도 모른다”면서 “개인적인 일이라 본인이 알아서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결혼식 장소가 쉐라톤 워커힐 호텔로 결정된 데는 지난 2001년 배용준이 MBC 드라마 ‘호텔리어’를 이곳에서 촬영하면서 맺은 인연이 작용했다. 양 대표는 “당시 배용준 씨가 워커힐 명예 총지배인으로 위촉되는 등의 인연이 이번 결혼식 장소 선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 5월 14일 밤 기습적으로 박수진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올가을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배용준의 성북동 집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이 방송에서 “배용준 결혼식의 축가를 맡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여름 아니라더니..왜? [공식입장]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여름 아니라더니..왜? [공식입장]

    배용준 박수진 결혼 확정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공식 발표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 커플의 결혼 날짜가 정해졌다.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7월 2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이달 27일과 29일 양일 중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날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는 7월 중 결혼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주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를 정할 텐데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일축한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일체의 협찬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가는 배용준의 절친으로 알려진 박진영이 부른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6월 22일에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에서 웨딩 촬영을 했다. 소속사 대표와 배용준의 지인들이 방문했고, 왕지혜, 김성은, 이연두 등도 참석해 촬영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배용준 박수진 결혼 보도자료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입니다. 배용준, 박수진씨의 결혼식 날짜 및 장소가 확정되어 이와 관련한 안내 및 협조 요청 드립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27일(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안내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예식 관련 취재 협조가 어려운 점, 다시 한 번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결혼, 27일 비공개 결혼식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

    박수진 결혼, 27일 비공개 결혼식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

    박수진 결혼 박수진 결혼, 27일 비공개 결혼식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나왔지만 예식 시간이나 주례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비공개로 할 것이기 때문에 시간 공개가 무의미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27일이 평일인 점을 들어 “저녁 시간 정도 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양 대표는 “주례 등 다른 사항은 배용준 씨가 아직 전달해주지 않아 우리도 모른다”면서 “개인적인 일이라 본인이 알아서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결혼식 장소가 쉐라톤 워커힐 호텔로 결정된 데는 지난 2001년 배용준이 MBC 드라마 ‘호텔리어’를 이곳에서 촬영하면서 맺은 인연이 작용했다. 양 대표는 “당시 배용준 씨가 워커힐 명예 총지배인으로 위촉되는 등의 인연이 이번 결혼식 장소 선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 5월 14일 밤 기습적으로 박수진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올가을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배용준의 성북동 집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이 방송에서 “배용준 결혼식의 축가를 맡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27일 쉐라톤 워커힐” 가을에 한다더니..혹시 속도위반?

    배용준 박수진 결혼 “27일 쉐라톤 워커힐” 가을에 한다더니..혹시 속도위반?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 커플의 결혼 날짜가 정해졌다.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7월 2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키이스트 입니다. 가족 여러분께 알려드릴 소식이 한 가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6월 22일에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에서 웨딩 촬영을 했다. 소속사 대표와 배용준의 지인들이 방문했고, 왕지혜, 김성은, 이연두 등도 참석해 촬영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배용준 박수진 결혼 보도자료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입니다. 배용준, 박수진씨의 결혼식 날짜 및 장소가 확정되어 이와 관련한 안내 및 협조 요청 드립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27일(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안내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예식 관련 취재 협조가 어려운 점, 다시 한 번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6~19일 2015 한국주얼리페어 “보석도 실용성·차별화 대세”

    16~19일 2015 한국주얼리페어 “보석도 실용성·차별화 대세”

    최근 원빈과 이나영, 이상순과 이효리 등 톱스타 커플이 결혼 과정의 세세한 부분까지 직접 준비, 개성 넘치는 결혼식을 올린 것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이처럼 자신들만의 고유한 결혼식과 신혼을 즐기기 위해 결혼 준비물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는 이른바 ‘셀프웨딩’이 늘고 있다. 셀프웨딩은 스튜디오 사진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을 일컫는 이른바 ‘스·드·메’를 기존처럼 업체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예비 부부가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직접 준비하는 결혼 트렌드를 일컫는다. 스·드·메 외에도 결혼식 장소를 기존의 예식장이나 호텔이 아닌 야외나 하우스 등 자신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준비,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혼식을 만드는 것이다. 이 같은 트렌드는 예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나타난다. 과거에는 다이아몬드 세트나 진주 세트, 패션 세트 등 정해진 형식의 예물을 구매패턴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틀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게 예물을 선택하는 소비 패턴들이 확산되고 있다. 일상에서 착용하기 쉬운 심플한 디자인의 예물이나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한 유색 보석의 예물, 희소성이 핵심인 핸드 메이드 예물 등 다양한 주얼리들이 예물 소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15 한국주얼리페어 사무국의 관계자는 “남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성향이 결혼 문화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실제로 남들이 하니까 준비해야 하는 의무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실용성을 높이는 등 예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려는 예비 신랑신부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장 눈에 띄는 예물 트렌드는 디자인에 대한 선호도의 변화다. 과거의 예물은 화려한데다 가격대도 상당히 높아 결혼 후 아무 자리에서나 착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면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결혼식 직후 장롱 속에만 두고는 마치 보물처럼 간직만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그러나 최근 신부들은 화려한 디자인이 주는 고급스러움 대신 일상에서 착용하기 편리한 부담 없는 디자인의 주얼리를 많이 찾는다. 결혼 후에도 어느 장소에서건 자연스럽게 몸에 착용할 수 있다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도 심플하고 모던하되 은은한 멋을 풍기는 디자인의 예물을 많이 출시하고 있다. 요즘 예비 신부들은 예물을 단지 부담 없이 몸에 착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는 패션의 도구로도 활용한다. 보통 예물은 다이아몬드나 금 등을 활용하기 때문에 화이트나 골드 색상의 치우쳐 있고 상대적으로 지루한 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예물이라고 해도 주얼리는 어디까지나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주는 중요한 패션 아이템이다. 이에 화이트나 골드 같은 예물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컬러가 강조된 예물 또한 최근 많은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루비나 사파이어 등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예비 신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변화하는 예물 트렌드에는 실용성과 패션 니즈의 충족 외에도 예물 자체의 가치를 높이고 싶은 마음이 반영돼 있다. 예물은 ‘혼인할 때 신랑과 신부가 기념으로 주고받는 물품’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랑의 증표인 셈이다. 이에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우리 부부만의 주얼리’라는 희소성에 가치를 두는 소비 성향 또한 예물 구매의 한 트렌드로 등장하고 있다. 이미 업계에서는 한 쌍의 부부만을 위해 정성껏 만든 수제 공정의 주얼리를 출시하고 있거나, 어느 정도 판매가 이루어진 제품은 단종시키는 등의 노력으로 희소성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주얼리 업계에서도 이를 반영한 마케팅 상품 및 제품 개발에 힘을 쏟는 추세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한국주얼리페어’(Jewelry Fair Korea 2015)에서는 이런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한국주얼리페어는 국내 귀금속 및 시계 산업의 발전과 수출을 통한 참가 기업의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해 여는 보석·시계 전시회다. 한국주얼리페어 사무국 관계자는 “웨딩 주얼리는 물론 패션 주얼리, 다이아몬드, 진주, 시계 등 다양한 전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셀프웨딩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는 물론 주얼리에 관심 있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풍성한 주얼리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구리시 메르스 의심환자 1차 ‘양성’ 판정..카이저병원 9층 건물 완전 폐쇄

    구리시 메르스 의심환자 1차 ‘양성’ 판정..카이저병원 9층 건물 완전 폐쇄

    구리시 메르스 의심환자 1차 ‘양성’ 판정..카이저병원 9층 건물 완전 폐쇄 ‘구리시 메르스, 카이저병원 속편한내과 폐쇄’ 구리시 메르스 의심환자가 1차 양성 판정을 받으며 카이저병원, 구리 속편한내과에 폐쇄 조치가 내려졌다. 경기도 구리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자가 발생해 의심자가 입원했던 재활의료전문기관인 카이저병원과 해당 9층짜리 건물이 폐쇄됐다. 21일 구리시 카이저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이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여 메르스 1차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서울에 사는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건대병원에서 대퇴골 수술을 받고서 메르스 확진자가 있던 병실과 가까운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19일 재활치료를 위해 구리시 카이저병원에 입원했으며 다음날인 20일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이자 구리 속편한내과를 거쳐 한양대 구리병원을 찾았고 1차 검사에서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양대 병원은 이 남성의 검체를 보건당국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남성은 보라매 병원에 격리됐다. 현재 이 남성과 카이저병원에 함께 입원해 있던 환자와 의료진도 건물 폐쇄로 격리된 상태다. 특히 구리시 카이저병원이 위치한 건물은 예식장, 은행, 페밀리 레스토랑 등이 입주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이에 따라 시 보건당국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 상황대책본부를 확대 설치하고 이 남성의 행적을 추적해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구리시 메르스 의심자 양성 판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리시 메르스, 카이저병원 폐쇄 2차 결과까지 봐야한다”, “구리시 메르스, 카이저병원 폐쇄 입원했던 환자들 어떡하나”, “구리시 메르스, 카이저병원 폐쇄.. 확진 판정 아니길”, “구리시도 메르스 공포 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구리시 메르스, 카이저병원 폐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구리시 메르스 의심환자, ‘양성’ 카이저병원 폐쇄+접촉자 격리..감염 경로 보니

    구리시 메르스 의심환자, ‘양성’ 카이저병원 폐쇄+접촉자 격리..감염 경로 보니

    구리시 메르스 의심환자, ‘양성’ 카이저병원 폐쇄+접촉자 격리..감염 경로 보니 ‘구리시 메르스, 카이저병원 폐쇄’ 구리시 메르스 비상이 걸렸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위치한 카이저병원이 메르스 확정 판정을 받은 환자가 입원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폐쇄됐다. 구리시 카이저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이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여 메르스 1차 검사를 한 결과 21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구리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으로 재활의료전문기관인 카이저병원과 해당 9층짜리 건물이 폐쇄됐다. 또 구리시 메르스 환자가 진료를 받았던 인근의 구리 속편한 내과도 폐쇄하기로 했다. 구리시 메르스 환자는 지난달 30일 건대병원에서 대퇴골 수술을 받고서 메르스 확진자가 있던 병실과 가까운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양대 구리 병원은 구리시 메르스 의심 환자의 검체를 보건당국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남성은 보라매 병원에 격리됐다. 현재 이 남성과 카이저병원에 함께 입원해 있던 환자와 의료진도 건물 폐쇄로 격리된 상태다. 특히 구리시 카이저병원이 위치한 건물은 예식장, 은행, 페밀리 레스토랑 등이 입주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이에 따라 구리시 보건당국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 상황대책본부를 확대 설치하고 이 남성의 행적을 추적해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구리시 메르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구리시 메르스 또 비상이네. 카이저병원 갔던 사람들 어떡하나”, “구리시 메르스, 이제 잠잠해지나 했더니 또..”, “구리시 메르스, 더 이상 확산은 안 되길”, “구리시 메르스 의심 환자, 2차에서 음성이 나올 수도 있다. 제발 그러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구리시 메르스, 카이저병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구리시 메르스 환자 발생 재활병원 건물 폐쇄…은행·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

    구리시 메르스 환자 발생 재활병원 건물 폐쇄…은행·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

    구리시 메르스 환자 발생 재활병원 건물 폐쇄…은행·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 구리시 메르스 경기 구리시는 2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자가 입원했던 재활의료 전문기관인 카이저병원과 해당 9층짜리 건물을 폐쇄했다.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이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여 메르스 1차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반응이 나온 이유에서다. 시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진료를 받았던 인근의 속편한 내과도 폐쇄하기로 했다. 서울에 사는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건대병원에서 대퇴골 수술을 받고 메르스 확진자가 있던 병실과 가까운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남성은 지난 19일 재활치료를 위해 카이저병원에 입원했으며 다음날인 20일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이자 속편한 내과를 거쳐 한양대 구리병원을 찾았고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양대 병원은 이 남성의 검체를 보건당국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남성은 보라매 병원에 격리됐다. 한양대 병원은 별도의 공간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폐쇄되지 않았다. 이 남성과 카이저병원에 함께 입원해 있던 환자와 의료진도 건물 폐쇄로 격리된 상태다. 이날 폐쇄된 건물은 예식장, 은행, 고용센터, 키즈카페, 페밀리 레스토랑 등이 입주해 유동인구가 많다. 이에 따라 시 보건당국은 이날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 상황대책본부를 확대 설치, 24시간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 남성의 그간 행적을 추적해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메르스를 차단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 이 남성이 머물거나 다녀간 기간 해당 건물을 이용한 시민을 찾아 주소지 보건소에 상담과 검사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요청하기로 했다. 시 보건당국이 밝힌 해당 건물의 이용 시간은 카이저 병원과 승강기의 경우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속편한 내과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리시 메르스 환자 입원 재활병원 폐쇄…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

    구리시 메르스 환자 입원 재활병원 폐쇄…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

    구리시 메르스 환자 입원 재활병원 폐쇄…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 구리시 메르스 경기 구리시는 2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자가 입원했던 재활의료 전문기관인 카이저병원과 해당 9층짜리 건물을 폐쇄했다.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이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여 메르스 1차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반응이 나온 이유에서다. 시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진료를 받았던 인근의 속편한 내과도 폐쇄하기로 했다. 서울에 사는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건대병원에서 대퇴골 수술을 받고 메르스 확진자가 있던 병실과 가까운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남성은 지난 19일 재활치료를 위해 카이저병원에 입원했으며 다음날인 20일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이자 속편한 내과를 거쳐 한양대 구리병원을 찾았고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양대 병원은 이 남성의 검체를 보건당국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남성은 보라매 병원에 격리됐다. 한양대 병원은 별도의 공간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폐쇄되지 않았다. 이 남성과 카이저병원에 함께 입원해 있던 환자와 의료진도 건물 폐쇄로 격리된 상태다. 이날 폐쇄된 건물은 예식장, 은행, 고용센터, 키즈카페, 페밀리 레스토랑 등이 입주해 유동인구가 많다. 이에 따라 시 보건당국은 이날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 상황대책본부를 확대 설치, 24시간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 남성의 그간 행적을 추적해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메르스를 차단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 이 남성이 머물거나 다녀간 기간 해당 건물을 이용한 시민을 찾아 주소지 보건소에 상담과 검사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요청하기로 했다. 시 보건당국이 밝힌 해당 건물의 이용 시간은 카이저 병원과 승강기의 경우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속편한 내과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리시 메르스 환자 발생 재활병원 폐쇄, 보건당국 “24시간 비상 근무체제”

    구리시 메르스 환자 발생 재활병원 폐쇄, 보건당국 “24시간 비상 근무체제”

    구리시 메르스 경기 구리시는 지난 2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자가 입원했던 재활의료 전문기관인 카이저병원과 해당 9층짜리 건물을 폐쇄했다.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이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여 메르스 1차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반응이 나온 이유에서다. 시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진료를 받았던 인근의 속편한 내과도 폐쇄하기로 했다. 서울에 사는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건대병원에서 대퇴골 수술을 받고 메르스 확진자가 있던 병실과 가까운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남성은 19일 재활치료를 위해 카이저병원에 입원했으며 다음날인 20일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이자 속편한 내과를 거쳐 한양대 구리병원을 찾았고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양대 병원은 이 남성의 검체를 보건당국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남성은 보라매 병원에 격리됐다. 한양대 병원은 별도의 공간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폐쇄되지 않았다. 이 남성과 카이저병원에 함께 입원해 있던 환자와 의료진도 건물 폐쇄로 격리된 상태다. 이날 폐쇄된 건물은 예식장, 은행, 고용센터, 키즈카페, 페밀리 레스토랑 등이 입주해 유동인구가 많다. 이에 따라 시 보건당국은 이날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 상황대책본부를 확대 설치, 24시간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 남성의 그간 행적을 추적해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메르스를 차단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 이 남성이 머물거나 다녀간 기간 해당 건물을 이용한 시민을 찾아 주소지 보건소에 상담과 검사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요청하기로 했다. 시 보건당국이 밝힌 해당 건물의 이용 시간은 카이저 병원과 승강기의 경우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속편한 내과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리시 메르스 환자 발생 재활병원 폐쇄…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한 건물도 폐쇄

    구리시 메르스 환자 발생 재활병원 폐쇄…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한 건물도 폐쇄

    구리시 메르스 환자 발생 재활병원 폐쇄…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한 건물도 폐쇄 구리시 메르스 경기 구리시는 2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자가 입원했던 재활의료 전문기관인 카이저병원과 해당 9층짜리 건물을 폐쇄했다.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이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여 메르스 1차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반응이 나온 이유에서다. 시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진료를 받았던 인근의 속편한 내과도 폐쇄하기로 했다. 서울에 사는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건대병원에서 대퇴골 수술을 받고 메르스 확진자가 있던 병실과 가까운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남성은 지난 19일 재활치료를 위해 카이저병원에 입원했으며 다음날인 20일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이자 속편한 내과를 거쳐 한양대 구리병원을 찾았고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양대 병원은 이 남성의 검체를 보건당국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남성은 보라매 병원에 격리됐다. 한양대 병원은 별도의 공간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폐쇄되지 않았다. 이 남성과 카이저병원에 함께 입원해 있던 환자와 의료진도 건물 폐쇄로 격리된 상태다. 이날 폐쇄된 건물은 예식장, 은행, 고용센터, 키즈카페, 페밀리 레스토랑 등이 입주해 유동인구가 많다. 이에 따라 시 보건당국은 이날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 상황대책본부를 확대 설치, 24시간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 남성의 그간 행적을 추적해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메르스를 차단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 이 남성이 머물거나 다녀간 기간 해당 건물을 이용한 시민을 찾아 주소지 보건소에 상담과 검사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요청하기로 했다. 시 보건당국이 밝힌 해당 건물의 이용 시간은 카이저 병원과 승강기의 경우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속편한 내과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리 메르스, 건대병원 입원했다가 양성 판정 ‘카이저병원 폐쇄’

    구리 메르스, 건대병원 입원했다가 양성 판정 ‘카이저병원 폐쇄’

    구리 메르스, 건대병원 입원했다가 양성 판정 ‘카이저병원 폐쇄’ ‘구리 메르스, 카이저병원 폐쇄’ 구리 메르스 비상이 걸렸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위치한 카이저병원이 메르스 확정 판정을 받은 환자가 입원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폐쇄됐다. 구리 카이저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이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여 메르스 1차 검사를 한 결과 21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구리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으로 재활의료전문기관인 카이저병원과 해당 9층짜리 건물이 폐쇄됐다. 또 구리 메르스 환자가 진료를 받았던 인근의 구리 속편한 내과도 폐쇄하기로 했다. 구리 메르스 환자는 지난달 30일 건대병원에서 대퇴골 수술을 받고서 메르스 확진자가 있던 병실과 가까운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양대 구리 병원은 구리 메르스 의심 환자의 검체를 보건당국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남성은 보라매 병원에 격리됐다. 현재 이 남성과 카이저병원에 함께 입원해 있던 환자와 의료진도 건물 폐쇄로 격리된 상태다. 특히 구리 카이저병원이 위치한 건물은 예식장, 은행, 페밀리 레스토랑 등이 입주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이에 따라 구리시 보건당국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 상황대책본부를 확대 설치하고 이 남성의 행적을 추적해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구리 메르스 또 비상이네. 카이저병원 갔던 사람들 어떡하나”, “구리 메르스, 이제 잠잠해지나 했더니 또..”, “구리 메르스, 더 이상 확산은 안 되길”, “구리 메르스 의심 환자, 2차에서 음성이 나올 수도 있다. 제발 그러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구리 메르스, 카이저병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구리시 메르스, 70대 男 입원했던 재활병원 건물 폐쇄…은행·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

    구리시 메르스, 70대 男 입원했던 재활병원 건물 폐쇄…은행·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

    구리시 메르스, 70대 男 입원했던 재활병원 건물 폐쇄…은행·키즈카페·레스토랑 등 입주 구리시 메르스 경기 구리시는 2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자가 입원했던 재활의료 전문기관인 카이저병원과 해당 9층짜리 건물을 폐쇄했다.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이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여 메르스 1차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반응이 나온 이유에서다. 시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진료를 받았던 인근의 속편한 내과도 폐쇄하기로 했다. 서울에 사는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건대병원에서 대퇴골 수술을 받고 메르스 확진자가 있던 병실과 가까운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남성은 지난 19일 재활치료를 위해 카이저병원에 입원했으며 다음날인 20일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이자 속편한 내과를 거쳐 한양대 구리병원을 찾았고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양대 병원은 이 남성의 검체를 보건당국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남성은 보라매 병원에 격리됐다. 한양대 병원은 별도의 공간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폐쇄되지 않았다. 이 남성과 카이저병원에 함께 입원해 있던 환자와 의료진도 건물 폐쇄로 격리된 상태다. 이날 폐쇄된 건물은 예식장, 은행, 고용센터, 키즈카페, 페밀리 레스토랑 등이 입주해 유동인구가 많다. 이에 따라 시 보건당국은 이날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 상황대책본부를 확대 설치, 24시간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 남성의 그간 행적을 추적해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메르스를 차단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 이 남성이 머물거나 다녀간 기간 해당 건물을 이용한 시민을 찾아 주소지 보건소에 상담과 검사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요청하기로 했다. 시 보건당국이 밝힌 해당 건물의 이용 시간은 카이저 병원과 승강기의 경우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속편한 내과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환자 상태 악화…목욕탕 등 이동경로 공개는?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환자 상태 악화…목욕탕 등 이동경로 공개는?

    ‘대구 공무원 메르스’ ‘대구 메르스’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확진 판정에 환자 A(52)씨의 이동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 A씨와 접촉했거나 동일한 시설을 사용한 시민 등 624명에게 자가격리, 능동관찰 등 추가 조치를 했다. 또 바이러스 잠복기 등을 고려해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 A씨가 지난 3일 이후 찾은 시설을 실명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메르스 사태 수습을 위해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후속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명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A씨는 6월 13일 오전 9시쯤부터 증세를 나타냈다. 14일 오후 1시 30분쯤 집 근처인 ‘동명목욕탕(동명목간)’에서 1시간가량 목욕을 하고 귀가했다. 6월 15일에는 출근하지 않고 오전 10시 30분쯤 마스크를 쓰고 오토바이를 이용해 남구보건소 외래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27~28일 서울삼성병원에 다녀온 뒤 증세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돌아다닌 구체적인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A씨는 이 기간 동안 예식장, 주말농장, 장례식장, 시장, 식당 등을 돌아다녔다. 또 공무원 80여명과 관광버스 2대를 나눠타고 전남 순천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A씨의 행선지에는 경로당 3곳도 포함됐다. 그러나 A씨가 지난 13일 이전에도 잦은 기침 등 증세를 보였다는 주변 동료 등 진술이 나왔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15일 A씨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은 공간에서 근무한 동료 공무원과 가족 등 30명을 자가격리했다. 또 A씨가 찾았던 어린이집, 경로당, 목욕탕 등 9곳, 근무지 등을 휴원·사용중지·폐쇄 조치했다. A씨는 고열과 폐렴 등 증상을 보이며 상태가 악화해 17일 격리중이던 대구의료원에서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A씨를 집중 치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메르스 확진자 공무원 상태 악화…목욕탕 등 이동경로 어디까지 공개했나

    대구 메르스 확진자 공무원 상태 악화…목욕탕 등 이동경로 어디까지 공개했나

    ‘대구 공무원 메르스’ ‘대구 메르스 확진자’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확진자 환자 A(52)씨의 이동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 A씨와 접촉했거나 동일한 시설을 사용한 시민 등 624명에게 자가격리, 능동관찰 등 추가 조치를 했다. 또 바이러스 잠복기 등을 고려해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 A씨가 지난 3일 이후 찾은 시설을 실명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메르스 사태 수습을 위해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후속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명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A씨는 6월 13일 오전 9시쯤부터 증세를 나타냈다. 14일 오후 1시 30분쯤 집 근처인 ‘동명목욕탕(동명목간)’에서 1시간가량 목욕을 하고 귀가했다. 6월 15일에는 출근하지 않고 오전 10시 30분쯤 마스크를 쓰고 오토바이를 이용해 남구보건소 외래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27~28일 서울삼성병원에 다녀온 뒤 증세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돌아다닌 구체적인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A씨는 이 기간 동안 예식장, 주말농장, 장례식장, 시장, 식당 등을 돌아다녔다. 또 공무원 80여명과 관광버스 2대를 나눠타고 전남 순천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A씨의 행선지에는 경로당 3곳도 포함됐다. 그러나 A씨가 지난 13일 이전에도 잦은 기침 등 증세를 보였다는 주변 동료 등 진술이 나왔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15일 A씨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은 공간에서 근무한 동료 공무원과 가족 등 30명을 자가격리했다. 또 A씨가 찾았던 어린이집, 경로당, 목욕탕 등 9곳, 근무지 등을 휴원·사용중지·폐쇄 조치했다. A씨는 고열과 폐렴 등 증상을 보이며 상태가 악화해 17일 격리중이던 대구의료원에서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A씨를 집중 치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메르스 환자 공개된 이동경로 보니…시민들 항의 빗발쳐

    대구 메르스 환자 공개된 이동경로 보니…시민들 항의 빗발쳐

    ‘대구 메르스 공무원’ ‘대구 메르스 확진자’ ‘경북대병원으로 이송’ 대구 메르스 공무원 확진자 환자 A(52)씨가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되면서 이동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 A씨와 접촉했거나 동일한 시설을 사용한 시민 등 624명에게 자가격리, 능동관찰 등 추가 조치를 했다. 또 바이러스 잠복기 등을 고려해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 A씨가 지난 3일 이후 찾은 시설을 실명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메르스 사태 수습을 위해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후속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명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A씨는 6월 13일 오전 9시쯤부터 증세를 나타냈다. 14일 오후 1시 30분쯤 집 근처인 ‘동명목욕탕(동명목간)’에서 1시간가량 목욕을 하고 귀가했다. 6월 15일에는 출근하지 않고 오전 10시 30분쯤 마스크를 쓰고 오토바이를 이용해 남구보건소 외래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27~28일 서울삼성병원에 다녀온 뒤 증세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돌아다닌 구체적인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A씨는 이 기간 동안 예식장, 주말농장, 장례식장, 시장, 식당 등을 돌아다녔다. 또 공무원 80여명과 관광버스 2대를 나눠타고 전남 순천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A씨의 행선지에는 경로당 3곳도 포함됐다. 그러나 A씨가 지난 13일 이전에도 잦은 기침 등 증세를 보였다는 주변 동료 등 진술이 나왔다. 이에 대구 시민들은 대구시청 홈페이지에 A씨의 다른 행선지 실명을 공개하라며 항의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15일 A씨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은 공간에서 근무한 동료 공무원과 가족 등 30명을 자가격리했다. 또 A씨가 찾았던 어린이집, 경로당, 목욕탕 등 9곳, 근무지 등을 휴원·사용중지·폐쇄 조치했다. A씨는 고열과 폐렴 등 증상을 보이며 상태가 악화해 17일 격리중이던 대구의료원에서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A씨를 집중 치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환자, 목욕탕 등 이동경로 공개 여부 어찌 됐나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환자, 목욕탕 등 이동경로 공개 여부 어찌 됐나

    ‘대구 공무원 메르스’ ‘대구 메르스’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확진 판정에 환자 A(52)씨의 이동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 A씨와 접촉했거나 동일한 시설을 사용한 시민 등 624명에게 자가격리, 능동관찰 등 추가 조치를 했다. 또 바이러스 잠복기 등을 고려해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 A씨가 지난 3일 이후 찾은 시설을 실명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메르스 사태 수습을 위해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후속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명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A씨는 6월 13일 오전 9시쯤부터 증세를 나타냈다. 14일 오후 1시 30분쯤 집 근처인 ‘동명목욕탕(동명목간)’에서 1시간가량 목욕을 하고 귀가했다. 6월 15일에는 출근하지 않고 오전 10시 30분쯤 마스크를 쓰고 오토바이를 이용해 남구보건소 외래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27~28일 서울삼성병원에 다녀온 뒤 증세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돌아다닌 구체적인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A씨는 이 기간 동안 예식장, 주말농장, 장례식장, 시장, 식당 등을 돌아다녔다. 또 공무원 80여명과 관광버스 2대를 나눠타고 전남 순천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A씨의 행선지에는 경로당 3곳도 포함됐다. 그러나 A씨가 지난 13일 이전에도 잦은 기침 등 증세를 보였다는 주변 동료 등 진술이 나왔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15일 A씨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은 공간에서 근무한 동료 공무원과 가족 등 30명을 자가격리했다. 또 A씨가 찾았던 어린이집, 경로당, 목욕탕 등 9곳, 근무지 등을 휴원·사용중지·폐쇄 조치했다. A씨는 고열과 폐렴 등 증상을 보이며 상태가 악화해 17일 격리중이던 대구의료원에서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A씨를 집중 치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환자, 목욕탕 등 이동경로 공개 여부 어찌 됐나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환자, 목욕탕 등 이동경로 공개 여부 어찌 됐나

    ‘대구 공무원 메르스’ 대구 공무원 메르스 확진 판정에 환자 A(52)씨의 이동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 A씨와 접촉했거나 동일한 시설을 사용한 시민 등 624명에게 자가격리, 능동관찰 등 추가 조치를 했다. 또 바이러스 잠복기 등을 고려해 확진 판정을 받은 공무원 A씨가 지난 3일 이후 찾은 시설을 실명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메르스 사태 수습을 위해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후속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명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A씨는 6월 13일 오전 9시쯤부터 증세를 나타냈다. 14일 오후 1시 30분쯤 집 근처인 ‘동명목욕탕(동명목간)’에서 1시간가량 목욕을 하고 귀가했다. 6월 15일에는 출근하지 않고 오전 10시 30분쯤 마스크를 쓰고 오토바이를 이용해 남구보건소 외래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27~28일 서울삼성병원에 다녀온 뒤 증세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돌아다닌 구체적인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A씨는 이 기간 동안 예식장, 주말농장, 장례식장, 시장, 식당 등을 돌아다녔다. 또 공무원 80여명과 관광버스 2대를 나눠타고 전남 순천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A씨의 행선지에는 경로당 3곳도 포함됐다. 그러나 A씨가 지난 13일 이전에도 잦은 기침 등 증세를 보였다는 주변 동료 등 진술이 나왔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15일 A씨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은 공간에서 근무한 동료 공무원과 가족 등 30명을 자가격리했다. 또 A씨가 찾았던 어린이집, 경로당, 목욕탕 등 9곳, 근무지 등을 휴원·사용중지·폐쇄 조치했다. A씨는 고열과 폐렴 등 증상을 보이며 상태가 악화해 17일 격리중이던 대구의료원에서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A씨를 집중 치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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