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예스24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대장동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해국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시군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편취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97
  • 토익점수 업그레이드는 베스트셀러·강의만족도 1위 해커스토익으로!

    토익점수 업그레이드는 베스트셀러·강의만족도 1위 해커스토익으로!

    해커스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YES24, 반디엔루니스,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에서 9월 기준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영단기 등 타사들이 특정 서점에서만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것과 달리, 해커스토익 교재는 국내 주요 서점에서 골고루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토익 수험생들의 보편적 필수교재임이 증명됐다.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교재가 교보문고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를 차지했다. 이외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교재도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에 잇따라 순위에 올랐다.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해커스토익 교재끼리 엎치락뒤치락 할 정도로 해커스 책의 토익ㆍ토플 부문 내 입지는 굳건했다. 알라딘 서점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의 독주는 이어졌다. 9월 내내 토익 베스트셀러 1위는 해커스 토익 보카가 차지했고, 상위권 모두 해커스 토익 리딩, 해커스토익 리스닝,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2), 해커스토익 스타토익 베이직,해커스토익 실전 리딩, 해커스토익 실전 리스닝, 해커스토익 중급 리딩, 해커스토익 중급 리스닝 등 해커스 책 다수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디앤루니스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는 단연 1등이었다. 9월간 해커스토익 리딩과 실전 1000제 리딩 등 해커스토익 교재가 반디앤루니스 온라인 베스트셀러 외국어/사전 부문1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YES24에서도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실전 1000제 등이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해커스토익 교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해커스토익 교재는 한국출판인회의에서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서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하는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자료에 따르면 해커스토익 교재는 여름방학이 시작된 6월 마지막 주(4주차)부터 학원가의 방학 강좌 수강신청이 마무리된 7월 3주까지 연속으로 베스트셀러 20위권에 올랐다. 한국출판인회의는 매주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등 8개 대형 온ㆍ오프라인 서점의 서적판매량을 집계, 상위 20위까지 순위표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해커스토익 대표 교재 3종 해커스 노랭이(보카), 해커스 파랭이(토익RC), 해커스 빨갱이(토익LC) 모두가 10위권에 랭크됐고, 지난해에도 7월 첫주에 해커스토익 리딩이 6위, 리스닝 10위, 보카 11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와 같은 기간에 여름 방학 토익 교재 시장에서 유일하게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바 있다. 또 지난 2005년에 첫 출간된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의 누적 출고량은 올해 6월에 1,000만부를 돌파했으며, 재고분을 제외한 판매량은 여름 방학 기간에 1,000만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베스트셀러, 검색어 순위 등 해커스토익이 1위가 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에서 기인한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 예상강의 누적 문제수만 90,000제에 달하며, 무료학습 콘텐츠는 총 4,204개로 해커스 교육그룹은 최신토익문제와 학습콘텐츠를 전국민에게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 타사와 달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해커스어학연구소 김미준 대표는 “Yes24 한 곳의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있는 영단기 등 기존 해커스토익의 베스트셀러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타사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해커스토익은 타사를 넘어 모든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며 “앞으로도 해커스토익을 믿고 선택해주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직 토익 연구에만 몰두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키워드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단기 토익RC, 토익 베스트셀러 1위 기념 ‘1+3 이벤트’ 진행

    영단기 토익RC, 토익 베스트셀러 1위 기념 ‘1+3 이벤트’ 진행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 www.engdangi.com)는 토익교재 ‘영단기 토익RC’가 토익 분야 12주 연속 1위(예스24기준, 7월 2째주~9월 5째주)에 오른 것을 기념해 7일(화)부터 13일(월)까지 토익 모의고사 및 최신 실전유형 분석자료집을 제공하는 ‘1+3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영단기 토익RC 1+3 이벤트’는 12주째 토익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한 것에 대한 고객 감사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영단기토익RC 교재 외에도 3가지의 토익 단기졸업을 위한 ‘토익 마스터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영단기가 제공하는 ‘토익 마스터패키지’는 토익 실전 문제풀이 연습을 위한 ‘2014 실전 모의고사 1000제’, 2014년 하반기 토익을 겨냥한 2014 토익 최신 실전유형 분석자료집 ‘2014 토익 Annual Report’와 최근 6개월간 실제 토익RC/LC 시험에 출제된 빈출 기출어휘를 정리한 ‘최신 빈출 어휘 VOCA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영단기 토익RC’는 해커스 등 기존 토익 기본서 시장들의 강자들을 제치고 새로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출간 1주일 만에 예스24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1위(7월 3일~9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 자리에 오르고, 이어 2주 연속 국내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7월 2째 주, 3째 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를 달성한 데에, 현재까지 12주째 외국어 또는 토익도서 전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단기 이상제 본부장은 “‘영단기 토익RC’가 1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선정된 요인에는 항상 수험생의 니즈를 파악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영단기의 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실제 영단기의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이 남겨준 성적 향상 후기는 15만 건이 넘는다. 수강생이 직접 작성한 성적향상 후기 수는 1등 어학원에서 수업을 들어야 성적이 오를 수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다. 단기고득점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영단기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단기 토익RC’는 기존 토익교재들 사이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며 빠른 속도로 1위 자리에 오른 영단기의 첫 번째 토익 기본서다. 55만 취업준비생이 선정한 BEST 토익강사 1위 영단기 어학원의 정재현 강사가 직접 집필한 최신 교재로, 2014년 최신 토익시험의 출제 경향까지 완벽 분석해, 변화하는 토익 유형을 빠짐없이 추가했다. 특히, 진단부터 개념 및 유형 정리, 실전 문제의 체계적인 4단계 맞춤 학습이 가능해 ‘영단기 토익RC’는 토익 기본부터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영단기의 첫 번째 토익교재 ‘영단기 토익 RC’ 및 영단기 어학원 강좌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P 찾는 2030세대, 아빠에겐 ‘향수’ 우리엔 ‘새로움’

    LP 찾는 2030세대, 아빠에겐 ‘향수’ 우리엔 ‘새로움’

    서울 마포구 홍익대 근처의 LP전문 레코드숍인 ‘메타복스’에는 수십년 동안 국내외에서 발표된 클래식과 재즈, 팝 LP와 CD가 선반마다 빼곡히 들어차 있다. 지난 1일 매장에서 만난 조남길 대표는 온라인으로 들어온 주문을 확인하고 LP들을 한 장 한 장 포장하느라 분주했다. 조 대표는 “중장년층이 주로 찾던 매장에 5~6년 전부터 LP를 찾는 20~30대 손님들이 늘기 시작했다”면서 “2000년대까지만 해도 CD 판매량이 전체의 70~80%였는데 이제는 LP가 70%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메타복스’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위치한 ‘김밥레코즈’는 영미권 록과 국내 인디음악 LP 및 CD를 갖추고 지난해 문을 열었다. 김영혁 김밥레코즈 대표는 “최신 LP들을 주로 취급하기 때문에 20~30대 손님들이 대부분이며 고등학생들도 종종 찾는다”고 말했다. CD와 MP3에 밀려나 골동품으로 인식됐던 LP를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 이미 미국과 영국은 ‘LP 붐’이라고 할 만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음반시장 조사업체 ‘닐슨 사운드스캔’의 2014년 상반기 발표에 따르면 미국 내 LP 판매량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460만장이 판매됐으며 올해는 700만장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의 LP 시장은 영미권과 견줘보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최근 가수들이 잇따라 LP를 발매하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과거의 향수를 찾아 LP를 구입하는 중장년층이 여전한 가운데, 최근에는 20~30대의 젊은 음악애호가들도 LP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MP3를 다운로드하거나 음원사이트에서 스트리밍을 하던 젊은이들이 음악을 소장하는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LP를 찾는 것이다. LP가 더 이상 남성 중장년층의 전유물이 아님은 최근 3년간의 LP 판매량에서 엿볼 수 있다. 예스24에 따르면 LP 구매자 중 20대의 비중은 2011년 4.3%에서 2014년 9월까지 10%로, 30대의 비중은 24.1%에서 26.9%로 늘었다. 여성의 비중도 13.3%에서 20.8%로 늘었다. 전체 LP 판매량은 2012년에 전년 대비 66.5%, 2013년에 102.7% 증가했다. 김혜란 예스24 가요담당 MD는 “전체적으로 LP 구매자의 연령대가 넓어지고 남성 편중현상도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1~2년간 국내에서는 과거 앨범의 재발매나 새 앨범의 한정판 LP 발매가 줄을 이었다. 신중현, 김추자, 들국화, 유재하 등의 음반이 LP로 재발매돼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했고 버스커버스커, 장기하와 얼굴들, 브라운아이드 소울, 에피톤 프로젝트 등도 LP를 내놓아 2030세대들의 시선을 모았다. 솔로 앨범 LP 8888장을 찍어 하루 만에 팔아치운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을 비롯해 2AM, 조권, 아이유 등 아이돌 가수들도 LP 대열에 합류했다. ‘만추’ 등 국내 영화 OST도 LP에 담기기 시작했다. 음악 애호가는 물론 LP라는 단어조차 낯선 10대들의 구매욕구까지 자극하는 현상이다. 지난해 조용필의 19집 LP가 시중에 풀리던 날 팬들이 음반 매장 앞에 줄을 선 풍경은 국내 LP 시장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았다. LP를 찾는 이유로는 흔히 디지털 시대에 잊고 있었던 아날로그 감성의 부활이 꼽힌다. 손에 넣었을 때 느껴지는 부피감과 무게감, 턴테이블에 올려놓고 한 곡 한 곡 빠짐없이 순서대로 들어야 하는 수고로움, 턴테이블로 재생했을 때 들려오는 풍성한 사운드 등이 LP가 주는 특별한 감성이다. 2030세대에게는 이 모든 것이 지금껏 접해보지 못한 새로움으로 다가온다. 회사원 정영준(32)씨는 “음원을 다운로드하거나 스트리밍해서 듣고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 CD를 사 모으다 최근 LP를 몇 장 구입했다”면서 “CD의 작은 재킷과 디스크만 만지다 커다란 LP를 접하니 느낌이 다르다”고 말했다. LP는 턴테이블로만 재생이 가능하지만 2030세대는 고가의 턴테이블 없이도 LP를 소비한다. LP는 소장용으로 삼고 음악은 MP3나 음원으로 듣는 식이다. 이같은 소비 행태에 맞춰 최근 발매되는 LP는 CD를 끼워넣거나 MP3 다운로드 쿠폰을 동봉하는 전략을 취한다. LP가 제법 쌓이면 휴대용 LP 플레이어를 장만하기도 한다. LP의 음악을 MP3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까지 갖춘 휴대용 LP 플레이어는 10만원 이내에서 구입할 수 있어 최근 젊은이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LP의 디자인도 2030세대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일러스트 아티스트나 디자이너가 공을 들인 큼직한 표지와 재킷은 물론 레코드판에 사진이나 그림을 새겨넣은 ‘픽처 디스크’도 많다. 이응민 파스텔뮤직 대표는 “LP는 사이즈가 크다 보니 디자이너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어, LP 디자이너가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한 사례도 있다. LP 표지 자체가 디자인 작품인 셈”이라고 말했다. LP 마니아들은 표지가 멋스러운 LP를 구매하고 액자를 맞춤제작해 벽에 걸어놓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가수와 팬들 사이에서 LP는 음악의 가치를 높이는 매개체로 떠오르고 있다. 가수들은 제작 비용이 적잖은 LP 발매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팬들은 LP를 구매해 소장 욕구를 충족시킨다. 가수들은 LP 속에 CD에는 없는 사진과 일러스트 등을 담고 일련번호를 매긴다. 한정판 CD가 해오던 역할을 LP가 이어받는 셈이다. 이응민 대표는 “음악이 소장되지 않고 소비되다 보니 이에 대한 반발심이 적잖다”면서 “CD보다도 내용물이 충실하고 생명력이 강한 LP는 팬들에게 좋아하는 뮤지션의 모든 것이 담긴 선물과 같다”고 말했다. 아직까지는 LP를 발매하는 이도, 찾는 이도 전체 가요 시장에서는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LP의 대부분은 마니아층을 대상으로 한 한정판으로 발매되고 있어 음악 애호가가 아닌 이들에게 LP는 여전히 거리가 먼 매체다. 가장 큰 이유는 높은 가격이다. 레코드 한 장이 담긴 LP의 오프라인 정가는 4만원이 넘는다. 국내 단 한 곳뿐인 LP 공장만으로 수요를 감당하기 힘들어 대부분 독일에서 생산하다 보니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김영혁 대표는 “아직은 LP 수요가 한정돼 있으니 공급이 묶여 있고, 그러다 보니 가격이 내려가지 않아 수요가 늘 수 없는 현상이 반복된다”면서 “팬덤을 갖춘 인기 가수들이 LP를 다량 생산하는 흐름이 생기면 LP의 대중화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앞으로 국내 LP 시장은 점점 더 커질 전망이다. 최근에도 가수들과 음반제작사들의 LP 발매 계획이 심심찮게 발표되고 있다. 이응민 대표는 “CD는 디스크가 훼손되면 재생이 불가능하지만 LP는 오랜 시간이 지나 먼지가 쌓이고 긁혀도 소리는 저장된다”면서 “CD는 사라져도 LP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만추’를 시작으로 국내영화 OST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남궁정 유앤아이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음악을 좋아하고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생겨난 MP3와 CD의 틈새시장을 LP가 파고들고 있다”면서 “아직 시장이 충분히 성숙되지 않았지만 2030세대들이 LP를 세련된 방식으로 소비하기 시작한 건 분명하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해커스토익 교재 및 토플 교재,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석권!

    해커스토익 교재 및 토플 교재,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석권!

    해커스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YES24, 반디엔루니스,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에서 9월 기준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영단기 등 타사들이 특정 서점에서만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것과 달리, 해커스토익 교재는 국내 주요 서점에서 골고루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교재가 교보문고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를 차지했다. 이외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교재도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에 잇따라 순위에 올랐다.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해커스토익 교재끼리 엎치락뒤치락 할 정도로 해커스 책의 토익ㆍ토플 부문 내 입지는 굳건했다. 알라딘 서점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의 독주는 이어졌다. 9월 내내 토익 베스트셀러 1위는 해커스 토익 보카가 차지했고, 상위권 모두 해커스 토익 리딩, 해커스토익 리스닝,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2), 해커스토익 스타토익 베이직, 해커스토익 실전 리딩, 해커스토익 실전 리스닝, 해커스토익 중급 리딩, 해커스토익 중급 리스닝 등 해커스 책 다수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디앤루니스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는 단연 1등이었다. 9월간 해커스토익 리딩과 실전 1000제 리딩 등 해커스토익 교재가 반디앤루니스 온라인 베스트셀러 외국어/사전 부문1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YES24에서도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실전 1000제 등이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해커스토익 교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해커스토익 교재는 한국출판인회의에서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서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하는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자료에 따르면 해커스토익 교재는 여름방학이 시작된 6월 마지막 주(4주차)부터 학원가의 방학 강좌 수강신청이 마무리된 7월 3주까지 연속으로 베스트셀러 20위권에 올랐다. 한국출판인회의는 매주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등 8개 대형 온ㆍ오프라인 서점의 서적판매량을 집계, 상위 20위까지 순위표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해커스토익 대표 교재 3종 해커스 노랭이(보카), 해커스 파랭이(토익RC), 해커스 빨갱이(토익LC) 모두가 10위권에 랭크됐고, 지난해에도 7월 첫주에 해커스토익 리딩이 6위, 리스닝 10위, 보카 11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와 같은 기간에 여름 방학 토익 교재 시장에서 유일하게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바 있다. 또 지난 2005년에 첫 출간된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의 누적 출고량은 올해 6월에 1,000만부를 돌파했으며, 재고분을 제외한 판매량은 여름 방학 기간에 1,000만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베스트셀러, 검색어 순위 등 해커스토익이 1위가 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에서 기인한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 예상강의 누적 문제수만 90,000제에 달하며, 무료학습 콘텐츠는 총 4,204개로 해커스 교육그룹은 최신 토익문제와 학습콘텐츠를 전국민에게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 타사와 달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해커스어학연구소 김미준 대표는 “Yes24 한 곳의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있는 영단기 등 기존 해커스토익의 베스트셀러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타사의 맹공격에도 불구하고, 해커스토익은 다른 모든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며 “앞으로도 해커스토익을 믿고 선택해주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직 토익 연구에만 몰두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키워드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의’에 대한 열망… 좌파 경제학자를 띄우다

    ‘정의’에 대한 열망… 좌파 경제학자를 띄우다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만 늘어놓으면서 책은 왜 썼는지 모르겠어요.” 지난 1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 북콘서트. 우파 계열의 경제·사회학자들이 모여 토마 피케티(43) 파리경제대 교수의 ‘21세기 자본’(글항아리)이 불러온 열풍에 대해 비판했다. “평등 지상주의는 위험하며 사람들의 분노를 이용할 뿐”이라는 지적이 잇따랐고 더러 자극적인 표현까지 섞여 나왔다. 이날 행사는 역설적으로 ‘성장’이냐 ‘분배’냐를 놓고 그간 한국 사회가 품어 온 고질적 생채기를 드러낸 자리였다. 최상위 자본가들에게 쏠린 부의 재분배를 통해 불평등을 해소하자는 프랑스의 좌파 경제학자 피케티가 던진 충격파의 여진은 이렇듯 계속되고 있다. 진앙인 출판계의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지난 12일 출간된 뒤 사흘 만에 1만 3000부가 팔려 나간 ‘21세기 자본’은 지난 주말까지 모두 3만 5000부가량 판매됐다. 출간 한 달째인 다음달 12일쯤이면 거뜬히 10만부를 넘어설 기세다. 출판사는 서둘러 4쇄(2만부)를 찍기 시작했다. 강성민 글항아리 대표는 “최근 전국적으로 하루 5000부가량 팔리고 있다”며 “온·오프라인 서점을 가리지 않고 경제학 서적으로는 전례 없는 판매 추이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820쪽에 이르는 분량과 3만 3000원이란 적지 않은 가격을 고려하면 ‘돌풍’인 셈이다. 출판사 측은 주말인 지난 21일에도 교보문고 온·오프라인 서점을 합해 310권, 온라인 서점인 예스24에서 377권이 팔리면서 일부 대형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통상 주말 판매량이 평일의 3분의1 수준임을 감안하면 기세가 전혀 꺾이지 않았고, 지난 19일 한국출판인회의 9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7위로 처음 순위권에 진입한 것을 감안해도 엄청나게 빠른 추세다. 출판계가 놀라는 이유는 수십만명의 고정 독자를 보유한 문학책이 아니라 경제학 서적의 성적이라는 데 있다. 글항아리 관계자는 “대형 서점 한 곳에서 하루 50권 팔기도 힘든 인문사회 혹은 경제학 서적으로는 유례없는 일”이라며 “이런 종류의 서적들은 1년에 7000~8000부만 팔려도 좋은 성적”이라고 전했다. 글항아리가 지난해 10월 판권 계약을 헐값에 가까운 4000유로(약 535만원)에 사들인 대목만 봐도 그렇다. 계약 당시 판매 예상 부수는 3000~5000부였다. 출판계에선 이 같은 피케티 열풍이 출판계 전반으로 퍼질 것인지에 대해선 아직 반신반의하고 있다. ‘자본’을 키워드로 한 서적이 올해에만 이달까지 62종이나 쏟아져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급증했으나 명확한 상관관계를 입증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21세기 자본’의 출간이 관련 책들의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는 확증은 없다”면서도 “자본과 연관된 관련 책들을 쏟아 냈다는 점에서 이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출판계는 피케티 열풍을 ‘정의’에 갈급해하는 사회 분위기와 상승효과를 일으킨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2010년 10월 출간돼 사회 곳곳에 열풍을 몰고 온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김영사)와 닮은꼴이란 이야기들이다. 당시 100만권 넘게 팔린 샌델의 책과 마찬가지로 피케티의 책은 경제 분야의 정의를 대변하는 저술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실제로 서점가에서도 ‘21세기 자본’을 경제학 서적이 아닌 정치·사회 서적으로 분류해 판매하고 있다. 백원근 한국출판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책을 찾는 대부분의 독자가 일반인이라기보다는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이거나 관련 분야 종사자들로 보인다”며 “대중에게 확산되는 데는 한계가 있어 20만부를 넘기긴 힘들겠으나, 우리 사회에 경제정의라는 화두를 던졌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진단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45개국이 참여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개막되는 등 유쾌한 볼거리와 독특한 이벤트들이 풍성한 가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나 눈길이 가는 소식으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분당 야탑역에 있는 테마폴리스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적인 럭셔리 & 슈퍼카 이벤트인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다.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행사 수익금 전액은 ‘스타와 함께 하는 즐거운 기부’를 진행하는 ‘위제너레이션’에 기부 펀딩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제너레이션의 기부 활동에는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와 함께 하는 백혈병소아암환아 지원 캠페인에 개그맨 송중근이,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하는 폭력피해 청소년 힐링 캠페인에 K팝스타 김아현이, 서울SOS어린이마을 영유아 지원 캠페인에 배우 변정수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캠페인에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함께 하고 있다. 2009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처음 시작된 Luxury Supercar Weekend는 캐나다 CTV에서 세계 5대 모터쇼로 선정할 만큼 인기 있는 큰 행사로 100여 대의 슈퍼카, 올드카, 튜닝카들이 전시되고, 신차 발표, 럭셔리 명품 런칭쇼, 패션쇼 등이 함께 열려 수많은 참가자들이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운영위원장에 스포츠 해설가 온대호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투자사로는 주식회사 오너스코리아 (대표, 이동원)와 주식회사 오씨에너지 (대표 김범규) 참여하며, 주관사는 카넥트(대표 전준수)와 벨로체 미디어이며 이번 기부 펀딩 행사에 이태원 폰에잇 클럽 (대표 이원희) 도 함께 참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다음 행사에도 지속적으로 기부 행사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7월에는 Luxury Supercar Weekend 개최를 축하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슈퍼카 퍼레이드’가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슈퍼카 퍼레이드에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마세라티 등의 럭셔리 & 슈퍼카 수십 여대가 참여하였으며, 야탑 테마폴리스에서 출발하여 서울 강남 주요 지점을 통과해 이태원까지 진행되었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어 럭셔리카, 슈퍼카 전시와 함께 품격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모터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뜻 깊은 기부 펀딩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이다. 250억 원 상당의 100여 대의 슈퍼카, 드림카 한자리에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롤스로이스 팬텀, 레이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기블리, 마이바흐 62s, BMW M6, M5,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 로드스터, S 63 AMG, 아우디 R8 Spyder, RS5, RS7, 벤틀리 GTC, 닛산 GTR, 포르쉐 카레라 GT, 재규어 F-TYPE,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무르시엘라고, 페라리 458 이탈리아, F430, 애스턴마틴 DB9, 멕라렌 MP4 12C 등의 럭셔리 & 슈퍼카들과, 아우디 SQ5, BMW X6, 랜드로버 이보크 등의 SUV, 그리고 BMW의 전기차 i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퍼카 i8이 전시될 예정이다.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 에쿠스, 제니시스와 기아 K9도 참가 예정이다. 일반적인 모터쇼와는 달리 흔히 볼 수 없던 럭셔리 & 슈퍼카 100여대를 한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큰 장점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 초대받은 셀러브리티만 약120여명 넘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서는 슈퍼카 100여대를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및 명품 런칭 행사, 패션쇼 등이 펼쳐지며, VIP라운지도 마련된다. 이를 위해 유명 연예인, 패션모델, 레이싱 모델 등 120여명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 모든 관객에게 식음료 무료 서비스와 관객들의 투표로 럭셔리 & 슈퍼 레이싱 모델 선발대회도 개최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행사의 좋은 취지를 함께하기 위해 럭셔리 슈퍼카 랩핑 전문 업체인 더랩 인터내셔널 (대표 이경민) 함께 참여하여 멋진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티켓은 티켓링크, 온오프믹스, 예스24 등 절찬 판매 중 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2014년 개최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그 동안 국내에서는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희귀 럭셔리 차량까지도 참여를 유도하여 한국 자동차 매니아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할 연간 축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문화 In&Out] 책을 켭시다?

    출판시장의 ‘아마존’과 ‘반스앤노블’은 닮은 듯 닮지 않았다. ‘포식자’로 불리는 아마존은 1995년 인터넷 서점으로 출발해 온라인 쇼핑몰 등 인터넷 상거래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해 왔다. 킨들, 파이어폰 등 디지털 기기로까지 범위를 넓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한 곳으로 성장했다. 반면 반스앤노블은 1873년 찰스 M 반스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소규모 서적회사로 문을 열었다. 1971년 서적교환소를 운영하던 레오나르도 리지오가 이곳을 인수했고, 1980년대 이후 출판시장 쇠퇴를 기회 삼아 오히려 급성장했다. 뉴욕 등에 잇따라 초대형 서점을 열면서 1000여곳의 체인 서점을 힐링공간으로 마케팅했다. 아마존과 맞짱을 뜬 것은 1997년. 독일 베텔스만과 함께 온라인서점인 반스앤노블닷컴을 열었다. 일단 1라운드에선 아마존의 전자책 킨들이 반스앤노블의 누크에 압승하며 승부가 갈리는 듯했다. 반스앤노블은 올 상반기 디지털 기기 사업 철수를 발표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다시 반스앤노블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새로운 형태의 전자책 태블릿을 개발, 시장에 내놓으면서 지금은 전세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국내 전자책 시장은 아직 본궤도에 오르진 않았다. 글로벌 시장에 비해서는 작은 규모지만 그래도 이용자들의 관심은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책 시장 규모는 5838억원으로 전체 도서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 수준이다. 세계 수준(13%)에 비해 크게 낮지만 향후 5년 내 전자책이 종이책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란 일반 독자들의 응답은 절반에 육박한다. 실제로 지난달 창비 등 국내 출판사 25곳은 종이책과 디지털 서비스를 연계하는 융·복합 통합 서비스 ‘더책’을 상용화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또 종이책 판매가 주를 이뤘던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들은 전자책을 종이책처럼 낱권 판매하는 것은 물론 연간 회원제 가입을 통해 권수에 상관없이 다운로드받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아마존 킨들의 핵심 개발자인 제이슨 머코스키도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출판시장)에선 2016년까지 독자 2명 중 1명이 어떤 형태로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포함한) 전자책 단말기를 이용해 책을 읽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 전자책 시장이 확대될 것이란 낙관적 전망 속에서 출판인들이 정작 두려워하는 건 출판시장의 교란이다. 외국의 사례처럼 아마존 등 대형 온라인 서점의 낮은 가격정책(9.99달러)이 문제가 되기보다 무료 콘텐츠 난립이 우려된다는 반응이다. 국내 음원시장의 불법 다운로드와 맥락이 비슷하다. 문제는 이를 온라인 서점들이 부추긴다는 것이다. 최근 한 국내 온라인 서점은 ‘금주의 무료 이(e)북’ 등 판촉행사를 통해 무료로 전자책 콘텐츠를 내려받게 한 뒤 이를 종이책 판매 순위와 합산해 종합순위를 매겨 물의를 빚기도 했다. 기존 출판계는 ‘변종 사재기’라며 반발했으나, “전자책 저변 확대를 위한 취지였다”는 옹색한 변명만 나왔다. 출판계에서 ‘문화 지체’를 언급하는 동안 전자책 시장이란 현실은 너무 성큼 다가와 있는 듯 보인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9주 연속 1위 ‘영단기 토익RC’, 자소서강의 무료 제공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9주 연속 1위 ‘영단기 토익RC’, 자소서강의 무료 제공

    영단기(www.engdangi.com)의 첫 번째 토익교재 ‘영단기 토익RC’가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부문 9주 연속 1위에(예스24기준, 7월 2째 주~9월 2째 주) 선정됨에 따라, 영단기 역시 고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영단기는 9주째 외국어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기록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기념해 고객 감사 차원에서 영단기의 인재양성서비스 취업단기가 제공하는 ‘단 3시간에 역전하는 합격 자소서 강의’ 무료 수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영단기는 하반기공채를 준비하는 수강생들에게 토익부터 채용까지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밖에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에게는 영단기 강좌 수강 기간 30일 연장 혜택과 영단기 및 취업단기, 공단기 등 단기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포인트도 제공한다(단, 스펙업, 슈퍼패스, 환급반, 평생프리패스 상품은 제외). 이번 이벤트는 <영단기 토익RC>가 출간 1주일 만에 예스24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1위(7월 3일~9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 자리에 오르고, 이어 2주 연속 국내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7월 2째 주, 3째 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를 달성한 데에 이어 여름방학 기간 내내 총 9주째 외국어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기록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한 고객 감사 차원에서 마련됐다. 영단기 이상제 본부장은 “출간한지 얼마 되지 않은 ‘영단기 토익RC’가 9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의 영광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을 반영해 새로운 문제들로 구성된 토익 교재를 원하던 수험생들의 니즈를 온전히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취업단기의 자소서 특강은 취업준비생들의 입사성공을 위한 핵심 요소를 담아 알차게 준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토익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단기 토익RC>는 기존 토익교재들 사이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며 빠른 속도로 1위 자리에 오른 영단기의 첫 번째 토익 기본서다. 55만 취업준비생이 선정한 BEST 토익강사 1위 정재현 강사가 직접 집필한 최신 교재로, 2014년 최신 토익시험의 출제 경향까지 완벽 반영해 변화하는 토익 유형에 최적화 되어 토익 기본부터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단기의 첫 번째 토익교재 ‘영단기 토익RC’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단기 토익 RC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8주 연속 1위…기념 이벤트 진행

    영단기 토익 RC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8주 연속 1위…기념 이벤트 진행

    영단기(www.engdangi.com)는 영단기의 첫 번째 토익 기본서 <영단기 토익RC>가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에서 8주 연속 1위 달성(예스24기준, 7월 2째 주~9월 1째 주)이라는 기록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영단기 토익RC>가 출간 1주일 만에 예스24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1위(7월 3일~9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 자리에 오르고, 이어 2주 연속 국내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7월 2째 주, 3째 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를 달성한 데에 이어 여름방학 기간 내내 총 8주째 외국어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기록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한 고객 감사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에게는 영단기 강좌 수강 기간 30일 연장 혜택과 최신 토익 경향을 완벽 분석해 반영한 ‘최신 토익 최다 빈출 필수 보카북’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영단기 및 취업단기, 공단기 등 단기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포인트도 제공한다(단, 스펙업, 슈퍼패스, 환급반, 평생프리패스 상품은 제외). 영단기 이상제 본부장은 “<영단기 토익RC>가 출간한지 얼마 되지 않아 베스트셀러 1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던 요인으로는 더 이상 낡은 교재와 문제가 아닌,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이 반영된 교재에 대한 수험생들의 니즈를 온전히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수험생들의 입장에 서서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단기 토익RC>는 기존 토익교재들 사이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며 빠른 속도로 1위 자리에 오른 영단기의 첫 번째 토익 기본서다. 55만 취업준비생이 선정한 BEST 토익강사 1위 정재현 강사가 직접 집필한 최신 교재로, 2014년 최신 토익시험의 출제 경향까지 완벽 반영해 변화하는 토익 유형에 최적화 되어 토익 기본부터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단기 토익RC>는 올컬러로 제작돼 수험생들의 가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진단부터 개념정리, 유형정리, 실전문제 등 체계적인 4단계 학습으로 구성돼 수험생들의 기본 토익 개념부터 실전스킬까지 토익 리딩파트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토익 기출문제와 최근 5년간의 문제 유형을 집중 분석해 ‘토익에 특정한 유형이 존재한다’는 결론을 바탕으로 토익의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해 문제를 보다 정확하고 손쉽게 풀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영단기의 첫 번째 토익교재 <영단기 토익 RC>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머슬맥’ 창간 4주년 기념 이벤트… 표지모델 기회 제공

    ‘머슬맥’ 창간 4주년 기념 이벤트… 표지모델 기회 제공

    유명 헬스잡지 ‘머슬맥’ 한국어판에서 독자들과 함께하는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10월 창간 4주년을 기념해 ‘머슬맥’ 한국어판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usclemagkorea)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 자신의 사진으로 특별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머슬맥/맥스큐’ 10월호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머슬맥/맥스큐’ 10월호에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본인 표지 잡지들 들고 인증샷을 보내면 6개월 정기구독권을 증정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머슬맥’ 한국어판은 창간 4주년과 함께 한국인을 위한 위한 헬스 전문지 ‘맥스큐’ 론칭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도서 사이트 예스24(www.yes24.com/Event/01_Book/2014/OT0826Musclemag.aspx?CategoryNumber=001), 인터파크(book.interpark.com/event/EventFntTemPlate.do?_method=GenTemplate&sc.evtNo=164836&bkid1=category&bkid2=ct028018&bkid3=mainban&bkid4=001)에서 ‘머슬맥/맥스큐’ 9월호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80만원 상당의 3가지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머슬맥’ 한국어판을 발행하는 ㈜스포맥스 쇼핑몰(www.spomax.kr)에서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신청자 전원에게 정기구독권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62,000원 상당의 아디다스 홈트레이닝 세트(짐볼, 푸쉬업바)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로’ 윤도현, 데뷔 이후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 연다

    ‘솔로’ 윤도현, 데뷔 이후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 연다

    국내 최고의 록 보컬리스트 윤도현이 데뷔 이후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 ‘노래하는 윤도현’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10월 2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총 12회 장기 공연될 이번 콘서트는 ‘솔로 아티스트 윤도현’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1995년 데뷔 앨범 발매 이후 수 차례의 라이브 공연을 해오며, 눈부신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여 온 윤도현이지만 밴드 없이 혼자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 콘서트가 처음이다. 윤도현 소극장 콘서트가 열리는 ‘학전’은 윤도현에게 큰 의미가 있는 곳이다. 윤도현은 1995년 극단 학전에서 제작한 뮤지컬 ‘개똥이’로 뮤지컬 첫 무대에 올랐으며, 1996년 5월에는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데뷔 무대라 할 수 있는 대학로 공연 시절, 함께 노래하고 연주했던 멤버들과 ‘윤도현밴드’를 만들었고 지금의 ‘YB’로 활동하고 있는 윤도현에게 학전은 잊을 수 없는 무대다. 2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윤도현은 바로 그 자리에 돌아와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도현은 오는 9월 16일 발매 예정인 솔로 앨범 ‘노래하는 윤도현’의 수록곡뿐만 아니라 이전 윤도현의 솔로 앨범, YB 앨범 수록곡 등 데뷔 이후 윤도현이 걸어온 발자취 속에 녹아있는 다양한 명곡들을 선보인다. 또한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 등 악기 연주까지 직접 맡아 ‘원맨밴드’를 방불케 하는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YB의 보컬리스트’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준비중인 윤도현은 자신만의 음악적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소극장 무대에서 관객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하고 호흡하고자 한다. 윤도현은 “밴드 멤버도 없이 혼자서 만드는 공연은 언젠가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기도 했다. 그 어느 곳보다도 무대와 객석 사이가 가까운 소극장에서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등 모든 악기를 혼자 연주하고, 노래하는 윤도현이 낯설기도 하겠지만 진솔한 음악과 이야기를 나누는 편안한 시간과 공간으로 두 시간을 채울 것”이라고 전했다. ‘솔로 아티스트 윤도현’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윤도현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 ‘노래하는 윤도현’은 오는 9월 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예스24에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오디오북 원작 감동 재현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오디오북 원작 감동 재현

    이번 추석 최고의 기대작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 원작소설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김애란 작가의 첫 장편소설로, 열일곱의 어린 나이에 자식을 낳은 부부와 여든 살의 신체 나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소설이다. 작품이 발표되자 김애란 작가 특유의 생기 넘치는 문장과 깊이있는 통찰력이 문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출간되자마자 14만부의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올해의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화제의 소설이다. 여러 서점과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이듬해 김해∙청주∙양주∙의정부 등에서 ‘한 도시 한 책 읽기’ 도서로 채택되면서 현재까지 50만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최근 이재용 감독에 의해 스크린에서 새롭게 그려지면서 원작소설에 대한 호기심이 절정에 달했다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강동원, 송혜교가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 역시 원작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를 대변하듯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은 8월부터 판매가 급증하면서 현재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한국소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출판사 창비에서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오디오북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두근두근 내 인생』 더책 특별 한정판을 선보였다. 더책에서 제공하는 『두근두근 내 인생』오디오북은 전문 성우들의 뛰어난 낭독으로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재현한 것은 물론, 소설과 영화 버전과는 다른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더책’은 종이책과 디지털 콘텐츠(오디오북, 동영상, 전자책 등)를 별도의 장비나 복잡한 절차 없이 스마트폰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을 품은 도서 서비스다. 창비 관계자는 “더책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원작 소설은 물론 영화의 대한 기대감과 오디오북이 시너지 효과를 이뤄 ‘두근두근 내 인생’이 문화계 전반을 접수하고 있다”며 “향후 ‘더책’ 서비스 제공 도서를 확대해 보다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비는 『두근두근 내 인생』과 더불어 『엄마를 부탁해』, 『완득이』도 더책 특별한정판으로 선보인다. 특별한정판을 구매하는 독자에게는 6개월간 무료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두근두근 내 인생’ 원작소설 서점가 ‘후끈’

    송혜교 강동원 ‘두근두근 내 인생’ 원작소설 서점가 ‘후끈’

    송혜교와 강동원이 주연을 맡아 화제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다음 달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동원과 송혜교는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부모 연기에 도전한다. 강동원은 걸그룹에 열광하고 아들의 게임기를 탐내는 철부지 아빠 대수를, 송혜교는 17세의 나이에 아이를 낳게 된 어린 엄마 미라 역을 맡았다. 한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기대를 모으면서 원작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작가 김애란의 첫 장편소설로 출간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소설 ‘두근두근 내인생’은 8월 들어 판매가 급상승하면서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각 서점 한국소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영화‘두근두근 내 인생’의 연출을 맡은 이재용 감독은 “원작을 읽으며 감동과 재미를 느꼈다. 작품이 좋아 영화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원작이) 슬플 수도, 어두울 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역설적으로 유머러스하고 슬프지 않게 감동을 자아내는 부분이 좋았다. 그 지점을 살리고 싶었다”며 “실제로 극중 아름이 앓는 병은 몇백만, 몇천만 분의 일로 앓게 되는 특수한 병이다. 그럼에도 가족과 부모의 헌신, 이런 것들을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 색다르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출판사 창비에서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오디오북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두근두근 내 인생’ 더책 특별한정판을 선보였다. ‘두근두근 내 인생’ 오디오북은 전문 성우들의 뛰어난 낭독으로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성우들이 작품 속 인물 하나하나를 맡아 감정선을 살리고, 배경음악과 효과를 통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살렸다. 사진=서울신문DB,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공식포스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장범준 솔로앨범 ‘어려운 여자’ 발매…불화설 브래드 반응은?

    장범준 솔로앨범 ‘어려운 여자’ 발매…불화설 브래드 반응은?

    장범준 솔로앨범 ‘어려운 여자’ 발매…불화설 브래드 반응은?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가 장범준의 솔로 앨범을 응원했다. 브래드는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범준 앨범 커밍순, 미드나잇~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래드는 장범준의 사인이 담긴 첫 솔로앨범을 든 채 다른 한 손으로 장범준의 앨범을 가리키고 있다. 앞서 버스커버스커는 장범준의 밴드 탈퇴 및 솔로 앨범 발매 계획으로 불화설이 제기되며 밴드 해체설이 돌기도 했다. 당시 버스커버스커 소속사는 “아직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에 해체는 논의한 적 없다”며 해체설을 부인했다. 브래드도 장범준을 향해 공개적으로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불화설을 일축한 것. 장범준은 19일 자정 프로듀싱에 참여한 첫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를 발매했다. 장범준은 다음달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총 4주간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매주 주말 8회에 걸쳐 클럽 공연을 진행한다. 네티즌들은 “장범준 솔로앨범 어려운 여자 발매, 멋지다”, “장범준 솔로앨범 어려운 여자 발매, 좋네”, “장범준 솔로앨범 어려운 여자 발매,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장범준 1집 ‘어려운 여자’ 뮤비, 서은아 베드신 ‘아찔’

    [영상]장범준 1집 ‘어려운 여자’ 뮤비, 서은아 베드신 ‘아찔’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이 솔로 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의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 서은아가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자정 공개된 장범준의 솔로앨범 1집 ‘장범준 1집’에는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를 비롯해 ‘사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 ‘주홍빛 거리’, ‘신풍역 2번 출구 블루스’, ‘낙엽엔딩’, ‘내 마음이 그대가 되어’, ‘사랑에 어떤 말로도’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장범준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을 잘 담아낸 곡으로 이날 오전 7시 기준 멜론, 엠넷, 지니, 네이버 뮤직, 올레 뮤직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같은 날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사랑에 빠진 한 남성이 한 여성과 달콤한 연애 끝에 결혼을 해 아이를 낳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배우 서은아는 베드신에 가까운 아찔한 모습을 보이는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현재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있다. 서은아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2013년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받은 배우다. 한편 장범준은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2014 장범준 클럽공연’이란 타이틀로 총 4주 동안 8회 공연을 펼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CJ E&M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낙엽엔딩’ ‘어려운 여자’ 장범준 1집 차트 줄세우기 신공 “가을 앞두고 대박 느낌”

    ‘낙엽엔딩’ ‘어려운 여자’ 장범준 1집 차트 줄세우기 신공 “가을 앞두고 대박 느낌”

    ’낙엽엔딩’ ‘어려운 여자’ 장범준 1집 차트 줄세우기 신공 “가을 앞두고 대박 느낌”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이 발표한 솔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가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19일 0시 음원이 공개된 앨범의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발매와 함께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몽키3 등 국내 9개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대부분 차트의 최상위권을 앨범 수록곡으로 채우는 이른바 ‘줄세우기’ 양상도 보였다.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밴드 스타일의 연주에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가 어우러지는 신나는 느낌의 곡이다. 또 낙엽엔딩도 ‘벚꽃엔딩’ 후속곡의 느낌으로 또 한번의 계절송 탄생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앞서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 팬카페에 게재한 글을 통해 앨범에 대해 “록페스티벌을 상상하면서 만들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장범준이 ‘버스커버스커’로 ‘슈퍼스타K3’에 참여하기 전 거리공연(버스킹)하던 시절에 함께 활동하던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장범준은 앨범 발매와 함께 내달 27일부터 10월19일까지 홍대 예스24무브홀에서 총 8회에 걸쳐 주말마다 클럽 공연을 열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장범준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이번에도 대박이다”, “장범준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멋지네”, “장범준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매번 나올 때마다 줄세우기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낙엽엔딩’ ‘어려운 여자’ 장범준 1집 차트 줄세우기 신공 “대박 계절송 또 탄생하나”

    ‘낙엽엔딩’ ‘어려운 여자’ 장범준 1집 차트 줄세우기 신공 “대박 계절송 또 탄생하나”

    ’낙엽엔딩’ ‘어려운 여자’ 장범준 1집 차트 줄세우기 신공 “대박 계절송 또 탄생하나”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이 발표한 솔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가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19일 0시 음원이 공개된 앨범의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발매와 함께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몽키3 등 국내 9개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대부분 차트의 최상위권을 앨범 수록곡으로 채우는 이른바 ‘줄세우기’ 양상도 보였다.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밴드 스타일의 연주에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가 어우러지는 신나는 느낌의 곡이다. 또 낙엽엔딩도 ‘벚꽃엔딩’ 후속곡의 느낌으로 또 한번의 계절송 탄생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앞서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 팬카페에 게재한 글을 통해 앨범에 대해 “록페스티벌을 상상하면서 만들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장범준이 ‘버스커버스커’로 ‘슈퍼스타K3’에 참여하기 전 거리공연(버스킹)하던 시절에 함께 활동하던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장범준은 앨범 발매와 함께 내달 27일부터 10월19일까지 홍대 예스24무브홀에서 총 8회에 걸쳐 주말마다 클럽 공연을 열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장범준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이번에도 대박이다”, “장범준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멋지네”, “장범준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매번 나올 때마다 줄세우기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범준 솔로앨범 1위에 버스커버스커 브래드 반응 보니 ‘범준앨범..’

    장범준 솔로앨범 1위에 버스커버스커 브래드 반응 보니 ‘범준앨범..’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이 19일 발표한 솔로 정규앨범이 10개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장범준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어려운여자’는 19일 발표와 동시에 멜론을 비롯, 지니, 엠넷 등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이에 같은 팀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는 장범준의 솔로 앨범 발매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브래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범준 앨범 커밍순, 미드나잇~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장범준의 솔로앨범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범준 또한 자신의 공식 카페를 통해 “록 페스티벌을 상상하며 만든 앨범이다”라고 밝히며 “남은 여름의 막바지에 이 노래들과 바다와 낙엽과 그 사이에 있는 기분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솔로앨범을 소개했다.   앞서 버스커버스커는 장범준의 밴드 탈퇴와 솔로 앨범 발매 계획으로 불화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브래드가 새 출발을 한 장범준을 향해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면서 일각에서 불거진 불화설을 일축했다.   한편 ‘어려운 여자’는 사랑에 빠진 남자의 심경을 고스란히 담은 한 여자에 대한 찬양가로 장범준 특유의 감성을 담겨 있다.   장범준은 내달 27일부터 10월19일까지 총 4주간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매주 주말 8회에 걸쳐 클럽 공연을 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그곡’ 장범준 신곡 ‘어려운 여자’ 9개 음원차트 1위 휩쓸다

    ‘슈스케 그곡’ 장범준 신곡 ‘어려운 여자’ 9개 음원차트 1위 휩쓸다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이 발표한 솔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가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19일 0시 음원이 공개된 앨범의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발매와 함께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몽키3 등 국내 9개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대부분 차트의 최상위권을 앨범 수록곡으로 채우는 이른바 ‘줄세우기’ 양상도 보였다.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밴드 스타일의 연주에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가 어우러지는 신나는 느낌의 곡이다. 앞서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 팬카페에 게재한 글을 통해 앨범에 대해 “록페스티벌을 상상하면서 만들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장범준이 ‘버스커버스커’로 ‘슈퍼스타K3’에 참여하기 전 거리공연(버스킹)하던 시절에 함께 활동하던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장범준은 앨범 발매와 함께 내달 27일부터 10월19일까지 홍대 예스24무브홀에서 총 8회에 걸쳐 주말마다 클럽 공연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발표에 ‘불화설’ 동료 브래드 반응 보니…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발표에 ‘불화설’ 동료 브래드 반응 보니…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동료 브래드가 진심어린 응원을 보냈다. 지난 18일 브래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범준 앨범 커밍순, 미드나잇~~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는 장범준 솔로 앨범을 손에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장범준 솔로 앨범에 적힌 장범준의 친필 사인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룹 버스커버스커는 장범준의 솔로 앨범 계획으로 멤버들 사이의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브래드는 장범준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한편 장범준은 19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을 공개했다. 장범준의 솔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를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됐다. 장범준 솔로 앨범 공개 직후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범준은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주말마다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2014 장범준 클럽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장범준 솔로 앨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대박”, “장범준 솔로 앨범, 또 1등 다해먹겠네”,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가사 공감”, “장범준 솔로 앨범, 역시 능력자야”, “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노래 너무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솔로 앨범 발매를 축하했다. 사진=브래드 트위터(장범준 솔로 앨범, 어려운 여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