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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평소 비트X라틴풍 리듬 ‘날라리’… ‘선미팝’은 달랐다

    태평소 비트X라틴풍 리듬 ‘날라리’… ‘선미팝’은 달랐다

    “결국은 제 이야기 같아요. 나비가 번데기를 벗고 날아오르듯 성장하는 과정을 형상화한 거죠.” 가수 선미(27·본명 이선미)가 새 싱글 ‘날라리’(LALALAY)를 내고 아티스트로서 또 한 단계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선미는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새 싱글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날라리’에 대한 이야기를 취재진과 나눴다. 그동안 여러 자작곡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던 선미는 이번에도 작곡에 참여하는 동시에 작사를 전담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았다. “발랄하고 발칙한, 밝은 분위기의 곡”이라고 소개한 선미는 “대중이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궁금하다”며 웃었다.그의 첫 월드 투어 ‘워닝’ 중 멕시코 공연을 하며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곡 작업이 시작됐다. “멕시코에서 팬들이 흥에 넘쳐 공연과 하나 되는 것에 감동했어요. 호텔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 우리나라도 흥의 민족이라 생각하자 ‘날라리‘라는 단어가 스쳤어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태평소란 뜻도 있었고, 공동작곡가에게 ‘다음 곡은 태평소 비트야’라고 말했죠.” 댄스홀과 라틴풍 리듬의 이국적인 사운드가 긴장감을 주면서 전개되는 가운데 시원한 가사가 거침없이 쏟아진다. 국악기인 태평소 가락이 펼쳐지면서 이국적인 분위기 위에 한국 고유의 색이 입혀지는 것이 독특하다. 태평소 연주자는 해외에서 더 유명한 인디밴드 잠비나이의 이일우다. ‘날라리’는 시각적으로는 나비로 형상화된다.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표정을 짓는 선미 주위로 화려한 빛깔의 나비가 날아다닌다. 후렴구에서 머리를 두 손으로 잡고 빙빙 돌리는 안무도 인상적이다. “태평소를 떠올리니 상모를 돌리는 풍물놀이가 생각났어요. 거기에서 나비가 연상돼 가사를 썼어요. ‘과거에 얽맨 껍데기를 벗고 내 향기를 남길 테니 나를 따라와 달라’는 의미예요.”선미는 원더걸스 해체 후 솔로 가수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쌓아왔다. 팬들의 그만의 색이 짙이 음악을 일컬어 ‘선미 팝’으로 부르기도 한다. 변화와 유지 사이에 고민을 없을까. 선미는 “항상 말씀드리는 건 대중성과 아티스트 본인의 색 중간점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변화를 하고 싶으면 회사에 있는 팀들에게 곡을 써 가져가서 물어본다. 그러면 변화해야 하는 단계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다. ‘날라리’가 변화의 순간이었다”고 답했다. 선미는 지난 6개월간 전 세계 18개국을 도는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케이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가운데 처음으로 일군 성과다. 선미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처음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영광”이라며 “사실 처음엔 무서웠다. 팬미팅 규모가 아니라 1시간 30분짜리 공연이었다. 부담감이 막중했는데 막상해보니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머리 색깔, 눈 색깔, 언어가 다른 이들이 한국말로 노래를 불러주고 내 이름을 불러주더라.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선미는 쇼케이스를 마치며 “앞으로 더 성장하는 선미가 되겠다”는 굳은 약속을 했다. “앞으로도 제 색깔을 담은 음악을 계속할 것”이라는 아티스트로서의 포부와 함께.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선미 ‘날라리’ 베일 벗었다 “발칙한 곡”

    선미 ‘날라리’ 베일 벗었다 “발칙한 곡”

    가수 선미가 신곡 ‘날라리’로 5연속 히트를 노린다.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선미 새 싱글 ‘날라리’(LALAL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선미는 “1년 만에 공식적으로 무대를 선보이는 것이다. 사실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는 건 당연하고, 긴장이 되는 것도 당연하다. 특히 첫 무대는 긴장됐다”면서 “‘날라리’는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곡이다. 이전에는 무거웠다면 ‘날라리’는 발랄하고 발칙한, 밝은 분위기의 곡이다. 대중이 어떤 반응을 보여줄 지 궁금하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날라리’는 선미의 자작곡이다. 댄스홀(Dance-hall)과 라틴(Latin) 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거침없이 쏟아지는 가사가 인상적인 ‘날라리’는 강렬하게 인트로를 압도하는 태평소 가락을 전면에 내세워 한국만의 바이브(Vibe)를 믹스 매치한 곡이다. 그는 지난 3월 진행된 북미와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곡을 작업했다. 선미는 “DJ 프란츠와 공동 작업을 했다. 하나의 곡을 완성하려면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다. 나는 그 중 멜로디와 가사를 담당하고, 프란츠는 트랩을 담당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 등의 솔로곡을 발표해 모두 히트시켰다. 이에 대한 부담은 없느냐는 질문에 선미는 “너무 긴장이 된다. 어제까지 너무 떨려서 잠을 못 잤다. 그런데 오늘이 되니까 체념하고 놓게 되더라. 긴장감이 나를 억누르면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무대인데도 그 긴장감 때문에 다 못 보여드릴 거 같아서 내려놨다. 지금은 한결 마음이 편하다”고 답했다. 이어 “그래도 음원 순위가 잘 나오면 좋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선미는 “새로운 곡으로 여러분 앞에 섰다. 앞의 곡들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둬서 사실 ‘날라리’ 활동이 부담되기도 한다. 그런데 오늘 많은 것들을 궁금해 해주시고 잘될 것 같기도 하다”며 “앞으로 더 성장하는 선미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선미는 27일 오후 6시 새 싱글 ‘날라리’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오후 8시에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선미 ‘더 과감하게’

    [포토] 선미 ‘더 과감하게’

    가수 선미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선미는 댄스홀과 라틴풍이 섞인 이국적 사운드의 자작곡 ‘날라리(LALALAY)’를 이날 오후 6시에 발표한다. 뉴스1
  • 보아, 9년 만에 공식 팬클럽 모집… 기수제→상시 모집

    보아, 9년 만에 공식 팬클럽 모집… 기수제→상시 모집

    가수 보아(33·본명 권보아)가 9년 만에 공식 팬클럽 모집을 시작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보아의 공식 홈페이지에 ‘공식 팬클럽 점핑 보아-에이스 회원 가입 안내’ 공지를 올리고 팬클럽 모집을 알렸다. 이로써 보아는 2006년 4기 팬클럽 모집, 2010년 추가 모집 이후 9년 만에 공식 팬클럽 모집을 재개하게 됐다. 이와 함께 기존 기수제 방식을 종료되고 팬이 원할 때 언제든 가입할 수 있는 상시 모집 체제로 변경됐다. 가입 안내에 따르면 최초 3만 5000원의 가입비를 내면 1년간 회원 자격이 주어지고, 가입 시 웰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가입 1년 후에는 연회비 1만 5000원을 추가로 내면 회원 자격이 1년간 연장된다. 점핑 보아 공식 회원은 보아의 사진, 음성,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리슨’ 내 점핑 보아 커뮤니티 에이스 회원 전용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다. 한국 콘서트과 유료 팬미팅, 생일파티 등 이벤트 등 선예매 혜택이 주어진다. 팬클럽 참여 가능 스케줄에서도 우선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스마트폰 리슨 앱 가입 후 예스24에서 점핑 보아 에이스 회원 코드를 구매하는 절차를 거쳐 가입할 수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절제된 섹시美” 강다니엘, ‘Horizon’ 안무 영상 공개

    “절제된 섹시美” 강다니엘, ‘Horizon’ 안무 영상 공개

    강다니엘이 또 한 번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선물을 안겼다. 강다니엘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의 수록곡 ‘Horizon(호라이즌)’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Horizon’은 사이드 체인을 이용하여 시작하는 몽환적인 신스 테마의 곡으로 강다니엘의 그루브를 담아내기에 최적의 곡. 그리스 로마 시대의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과 우아함에 강다니엘 특유의 절제된 섹시미를 담아내는 것으로부터 시작한 이번 퍼포먼스는 강다니엘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자세로 앉아 음악을 기다리는 첫 동작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니엘은 손끝까지 살아있는 부드러운 연결 동작은 물론, 박자에 맞추어 마디를 끊어내며 완급 조절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 앉거나 기대어 있는 포즈는 마치 왕좌에 앉은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연출했고, 후렴구에서는 강다니엘의 섹시 에너지를 터뜨리기 위해 웨이브 동작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퍼포먼스 강자’다운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달 25일 광진구에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중 유일하게 공개하지 않았던 ’Horizon’은 지난 1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후 기존에 공개되었던 ‘뭐해’, ‘I HOPE’와는 전혀 다른 콘셉트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강다니엘은 이번에 공개한 ‘Horizon’ 외에도 타이틀곡 ‘뭐해’와 ‘I HOPE’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슨 내용이길래?”…‘반일종족주의’ 2주연속 1위

    “무슨 내용이길래?”…‘반일종족주의’ 2주연속 1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비판한 역사서 ‘반일종족주의’(미래사)가 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조 후보자, 저자에 관한 논란이 얽히면서 궁금증에 책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교보문고가 23일 발표한 8월 셋째 주 온·오프라인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반일종족주의’는 전주와 같은 1위를 차지했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와 김낙년 동국대 교수,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등이 함께 쓴 역사 교양서다. 저자들은 한국이 과거사에서 가장 많은 과오와 만행을 저지른 중국은 놔두고 일본만 원수로 인식한다면서, 이를 두고 민족주의가 아니라 샤머니즘이 깔린 ‘종족주의’라고 주장한다. 한·일 경제갈등 상황에서 조 후보자가 “구역질 나는 책”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고, 저자들이 책 내용을 조 후보자를 모욕죄로 고소하면서 논란이 더 커지며 화제가 됐다. 책은 인터넷서점 예스24 집계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이어갔다.지난해 11월 출간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선물하면서 화제가 된 임홍택의 ‘90년생이 온다’(웨일북)이 전주보다 4계단 뛰어오른 종합 5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측은 “동시대 이슈를 공감하는 90년대생 독자들이 구매가 더 많은 것이 눈에 띈다”고 밝혔다. 이밖에 방학을 맞아 2주전 김영하 작가를 밀어내고 1위에 오른 ‘엉덩이 탐정’이 2위, 여행 시즌에 맞춰 표지갈이한 김 작가의 ‘여행의 이유’가 3위를 지켰다. 다음은 교보문고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1.반일 종족주의(미래사) 2.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8: 괴도와 납치된 신부 사건(아이세움) 3.여행의 이유 바캉스 에디션(문학동네) 4.흔한남매.1(아이세움) 5.90년생이 온다(웨일북) 6.유럽 도시 기행.1(생각의길) 7.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1(아이휴먼) 8.설민석의 삼국지.1(세계사) 9.직지.1(쌤앤파커스) 10.천년의 질문.1(해냄출판사)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이번 주 서점가]예스24 북클러버 모집, 교보문고 영등포점 리뉴얼

    [이번 주 서점가]예스24 북클러버 모집, 교보문고 영등포점 리뉴얼

    ●예스24, 독서 모임 ‘북클러버’ 2기 모집 예스24가 오프라인 독서 모임 ‘북클러버’ 2기를 모집한다. 북클러버는 같은 책을 읽고, 매달 진행하는 오프라인 정기 모임에서 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예스24의 독서 모임이다. 이번 2기부터는 작가와 함께 책을 이야기하는 ‘작가의 북클러버’와 소규모 독서 모임을 지원하는 ‘독립 북클러버’로 확대해 운영한다. 작가의 북클러버는 김겨울 작가와 ‘내성적인 여행자’, ‘마흔에 관하여’ 등으로 인기를 끄는 정여울 작가가 함께한다.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매월 작가가 직접 선정한 추천 도서를 한 권씩 읽고 모임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다. 김 작가의 북클러버는 ‘다른 세계를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9월은 마지막 주 금요일) 진행하며, 정 작가의 북클러버는 ‘상처를 치유하는 인문학의 힘’을 주제로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예스24 중고서점 홍대점에서 한다. 모두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다음 달 2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선정된 독자는 4일 개별 공지한다. 별도로 소규모 독서 모임을 지원하는 ‘독립 북클러버’도 운영한다. 3~12명으로 구성해 3개월 동안 3권 이상의 책을 읽는 독서 모임을 지원한다.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상시 접수하며, 모임 계획 등 대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8개 모임에는 서울 홍대, 경기 기흥, 대구 반월당, 부산 수영에 있는 예스24 중고서점을 모임 장소로 2시간 동안 제공하며, 전원에게 예스24 북클럽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교보문고 영등포점 리뉴얼 오픈, 사은품 증정 교보문고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2층에 교보문고 영등포점을 다시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영등포점은 2009년 9월 처음 시작한 이후 10년 동안 운영하다 지난 5월 영업을 정지하고 약 3개월의 증·개축을 거쳤다. 교보문고 영등포점은 3404m2(1030평) 규모로 약 18만종 20만권 도서를 갖췄다. 이번 재개장을 기념해 구매금액 대별로 북파우치, 교보문고 시그니처향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다음 달 28일 오후 2시에는 이기주 작가의 책 ‘글의 품격’을 구매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작가 사인회를 진행한다. ●인터파크, 다음 달 8일까지 ‘신학기 혜택 요정’ 인터파크가 신학기를 맞아 ‘신학기 혜택 요정’ 행사를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 참고서, 교재 등을 찾는 학부모, 초·중·고등학생, 대학생과 신간도서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상품권 혜택, 굿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쿠폰요정’ 메뉴를 통해 프로모션 기간 내 인터파크 도서 전 카테고리에서 조건 없이 중복으로 사용 가능한 최대 8000원 상당 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PAYCO 결제 시 최대 5000원 할인혜택도 준다. X1(엑스원), 레드벨벳 등 인기 아이돌의 음반 상품 구매 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음반 전용 할인 쿠폰도 준다. 또 국내 도서, 외국 도서, 음반, DVD 등 카테고리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클리어 북커버·클리어 여권케이스(택 1)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모바일로 주문 시 영푼문고 매장에서 바로 도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매장 픽업, 마감시간 이전 주문 시 주문 당일 책을 받아볼 수 있는 당일 배송 서비스 등 서비스도 준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포토] ‘날라리’ 선미, 엉뚱파격 일탈

    [포토] ‘날라리’ 선미, 엉뚱파격 일탈

    가수 선미의 엉뚱하고도 파격적인 일탈을 담은 새 싱글 ‘날라리’(LALALAY) 새로운 티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0시 공식 SNS을 통해 ‘날라리 선미 티저2’ 이미지 총 6장을 게재했다. 선미는 이번 티저 이미지를 통해 평범함을 거부하는 자유분방함과 귀여우면서도 엉뚱한 일탈 행동을 표현했다. 티저 이미지 속 선미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상반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으며,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날라리’는 선미의 자작곡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번째 월드투어 ‘워닝’(WARNING)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이다. 댄스홀(Dance-hall)과 라틴(Latin) 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시적 은유, 직설적 화법을 오가며 쏟아지는 선미 특유의 유니크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선미는 매번 범접할 수 없는 콘셉트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색깔의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지난 2월부터 4개월간에 걸쳐 북미, 아시아, 유럽 18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 ’워닝‘(WARNING)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명실상부 ’글로벌 K팝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까지 메가 히트를 이어온 선미가 자작곡 ’날라리‘까지 5연타 히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선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새 싱글 ’날라리‘는 발매하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나선다.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날라리‘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는 네이버 V LIVE 선미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스포츠서울
  • ‘컴백’ 에버글로우 “로켓펀치·파나틱스와 선의의 경쟁 펼칠 것”

    ‘컴백’ 에버글로우 “로켓펀치·파나틱스와 선의의 경쟁 펼칠 것”

    그룹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가 첫 컴백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에버글로우는 1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2번째 싱글 ‘허쉬’(HUSH)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아디오스’(Adios) 무대와 뮤직비디오 등을 처음 공개했다. 지난 3월 데뷔에 이은 첫 컴백인 만큼 떨리는 소감은 여전했다. 시현은 “긴장이 많이 된다”면서도 “정말 열심히 해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런은 “발전하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미아도 “비장한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아디오스‘는 트랩과 EDM 장르가 가미된 팝 R&B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귀에 감기는 멜로디, 중독성 강한 휘파람 소리 등이 균형을 이룬 곡이다. 데뷔곡 ‘봉봉쇼콜라’에 이어 에버글로우만의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다. 당당하고 주체적인 요즘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가사로 대변했다. 이런은 “타이틀곡을 맨 처음 들었을 때 ‘와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노래로 무대를 서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아샤는 “저희 모두 데모를 듣자마자 빨리 춤추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페스티벌이 바로 떠올랐는데 많은 분들과 함께 즐기고 싶어서 ‘아디오스’를 타이틀곡으로 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에버글로우는 ‘아디오스’ 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번 곡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미아는 “무대를 저희 에너지로 폭발시키는 퍼포먼스”라고 답했다. 이어 “무대를 보시는 모든 분들께서 저희의 에너지를 느끼고 받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모두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포인트 안무인 ‘눈물총’과 ‘스테이플러춤’을 보여주기도 했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위해 멤버들은 잠을 아끼며 연습에 매진했다. 시현은 “노래를 처음 듣자마자 모든 걸 쏟을 수 있겠다 싶었다. 눈빛, 제스처 하나하나 신경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이틀 동안 2~3시간만 자고 밥도 안 먹고 춤 연습을 한 적도 있다”며 열의를 내비쳤다. 이런은 “무대를 씹어 먹는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달 들어 로켓펀치, 파나틱스 등 엠넷 ‘프로듀스 48’ 출신 멤버가 포함된 신인 걸그룹들이 대거 데뷔·컴백했다. 이에 대해 시현은 “‘프로듀스 48‘이 끝날 때 쥬리, 도아와 꼭 데뷔해서 만나자고 울면서 이야기했는데 타이밍이 좋아서 로켓펀치, 파나틱스와 활동 시기가 겹쳤다”며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하지만 보면 반갑게 인사하고 안부를 묻고 싶다”며 웃었다. 이런도 “만나서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톨스토이도 한강도 ‘장르문학’으로 읽다

    톨스토이도 한강도 ‘장르문학’으로 읽다

    스릴러, 판타지, 호러, 미스터리, 추리, 과학소설(SF) 등을 통칭하는 장르소설 인기가 상한가다. 인터넷서점 예스24가 2015년부터 최근 5년간 1~7월 소설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장르소설 판매량은 약 25만 7000권으로 예스24 집계 사상 최다 판매량이다. ‘장르문학 산책’(소명출판)은 일찍이 장르문학에 관심을 가졌던 조성면 문학평론가의 짧은 평론 111편을 모은 책이다. SF와 판타지, 무협, 연애, 공포, 추리소설에 이르기까지 장르문학 전반을 망라한다. 한국 근대문학 100년 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주요 작품을 아우르며 삼국지와 북한의 문학, 톨스토이와 햄릿, 한강, 김영하 등의 작품도 장르문학의 맥락에서 읽어낸다.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인기 비결에 대해 논한 점도 흥미롭다. 그는 게이고의 소설에 대해 “인간의 얼굴을 한 추리소설”이라며 “쉽고, 잘 읽힌다. 기괴하고 엽기적인 스토리에 복잡한 트릭으로 독자들을 들볶지 않는다. 편안하고 감동적이다”(283쪽)고 했다. 조 평론가는 모바일게임·영화·웹툰 등 다양한 현대의 서사체 속에서 여전히 문학이 대중의 곁에 머물러 있을 수 있는 것은 고전 순문학과 함께 대중성과 공감 주술력을 지닌 장르문학 덕택이라고 말한다. 이어 “장르문학을 배제하는 정전(正典)의 배타성과 엘리트주의는 지양, 극복되어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장르문학 진영도 정전의 한 자리를 꿰찰 수 있는 위대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야 한다”(47쪽)고 강조한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션 멘데스, 9월 25일 첫 내한공연… 아시아 투어의 시작

    션 멘데스, 9월 25일 첫 내한공연… 아시아 투어의 시작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션 멘데스(Shawn Mendes)가 다음달 첫 내한공연을 확정했다. 공연기획사 에이아이엠은 션 멘데스가 다음달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발매한 3집 앨범 ‘션 멘데스’ 발매 기념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션 멘데스는 지난 3월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을 거쳐 아시아와 호주까지 100회 이상 규모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서울 공연은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마카오 등에서 열릴 아시아 투어의 첫 공연으로 의미를 더한다. 2013년 SNS에 업로드한 6초짜리 커버 영상에서 훈훈한 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션 멘데스는 이듬해 첫 번째 싱글 ‘라이프 오브 더 파티’(Life of the Party)로 데뷔했다.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싱글 차트 톱25 안에 진입한 최연소 아티스트에 올랐다. 이어 2016년 발매한 첫 정규 앨범 ‘핸드리튼’(Handwritten)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는 최연소 아티스트 1위 타이 기록을 세웠다. 그는 현재까지 세 장의 정규 앨범으로 15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 1억장 이상의 누적 싱글 판매고를 기록했다.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2014년부터 4년 연속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션 멘데스의 첫 내한공연 티켓은 예스24와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된다. 오는 19일부터 선예매가, 20일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언어의 온도’ 150만부 돌파 기념 스페셜 에디션 출시

    ‘언어의 온도’ 150만부 돌파 기념 스페셜 에디션 출시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 ‘언어의 온도’가 발간 3년 만에 누적 판매 부수 150만 부를 돌파해 기념 에디션을 출시한다. 지난 2016년 8월 출간된 ‘언어의 온도’는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담아낸 에세이다. 출간 직후 크게 주목 받지 못했으나 작가가 직접 전국의 주요 서점을 6개월 넘게 순회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SNS상에서 회자되면서 이른바 ‘역주행 도서’로 떠올랐다.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 등 국내 대형서점들의 2017년도 도서 판매량 분석 결과 ‘언어의 온도’는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집계됐으며 현재(2019년 7월 31일 기준) 주요 서점 에세이 분야에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 판권을 수출하기도 했다. 말글터 출판사는 ‘언어의 온도’ 150만 부 돌파를 기념해 표지에 홀로그램이 들어간 ‘언어의 온도 3주년 150만부 기념 에디션(양장)’을 선보인다. 한편, 이기주 작가는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언어의 온도’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사랑의열매와 국립암센터 등에 기부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의 1657번째 회원이기도 하다.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2016, 말글터), ‘말의 품격’(2017, 황소북스), ‘한때 소중했던 것들’(2018, 달출판사), ‘글의 품격’(2019, 황소북스)의 총 판매 부수는 200만 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승우·홍광호·박은태 ‘티켓파워’…뮤지컬 ‘스위니토드’ 예매 2분만에 매진

    조승우·홍광호·박은태 ‘티켓파워’…뮤지컬 ‘스위니토드’ 예매 2분만에 매진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옥주현 등 뮤지컬 스타들이 총출동한 뮤지컬 ‘스위니토드’가 예매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7일 ‘스위니토드’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공연 1차 예매 시작 직후 예매처인 샤롯데씨어터,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하나티켓에서 모두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2분 만에 모든 표가 팔렸다. 뮤지컬 ‘스위니토드’는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아내와 딸을 보살피는 가장이자 건실한 이발사였던 벤자민 바커가 15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스위니토드로 이름을 바꿔 그를 불행으로 몰아넣은 터핀 판사와 세상을 향해 복수를 펼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브로드웨이 사상 가장 혁신적인 작곡가로 손꼽히는 스티븐 손드하임의 작품으로 파격적이고 소름 돋는 스토리와 입체적인 캐릭터, 수준 높은 음악이 돋보이는 스릴러 뮤지컬이다. 조승우와 홍광호, 박은태가 ‘스위니토드’를 연기하고, 옥주현과 김지현, 린아가 ‘러빗 부인’ 역을 맡았다. 앞서 조승우는 “‘스위니토드’는 스티븐 손드하임의 음악이 가장 큰 매력이다. 처음 이 음악을 접했을 때는 무척 어려웠지만, 실제 무대에서 공연해보니 왜 그가 최고의 작곡가로 칭송받는지 알 수 있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뮤지컬 ‘스위니토드’는 2019년 10월 2일부터 2020년 1월 2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을 맞는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강다니엘, ‘뭐해’ 안무연습 공개 “감각적 그루브X햇살 미소”

    강다니엘, ‘뭐해’ 안무연습 공개 “감각적 그루브X햇살 미소”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타이틀곡 ‘뭐해’ 안무 연습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8월 1일 자정 무렵 강다니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의 타이틀곡 ‘뭐해’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흑백으로 무드를 더해 완성된 이번 안무 연습 영상은 강다니엘 특유의 그루브를 담아내기에 충분했다. 특히 지난 7월 25일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이후 풀 안무가 담긴 안무 영상을 최초 공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지난 7월 28일 강다니엘은 네이버 생중계 채널 ‘V live’를 통해 이번 타이틀곡 ‘뭐해’의 후렴구와 간주 부분의 안무를 가르쳐주는 댄스 강좌를 진행했다. 짧은 생중계 만으로도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강다니엘은 팬들이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안무 영상을 공개한 것. 마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동작인 듯 부드럽게 이어지는 몸짓과 강다니엘만의 감각적인 그루브는 영상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어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영상이 시작될 때부터 착용하고 있던 모자를 살짝 벗고 얼굴을 공개, 해사한 미소와 함께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강다니엘은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팬사인회를 진행, 오늘(1일)은 부산과 대구에서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가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민 센터, 홀로 서다

    국민 센터, 홀로 서다

    ‘워너원’ 해체 이후 6개월 만에 직접 세운 1인 기획사서 컴백 타이틀곡 후렴 강한 중독성 앨범 선주문만 45만장 넘겨강다니엘(23)이 험난했던 홀로서기 준비 과정을 끝내고 마침내 돌아왔다. 지난 1월 워너원 고별 콘서트 이후 6개월 만이다. 강다니엘은 25일 첫 솔로앨범 ‘컬러 온 미’를 발매했다. 앨범명은 워너원의 ‘국민 센터’로 못다 드러낸 솔로 강다니엘을 보여 주겠다는 의미다. 인트로를 제외한 수록곡 4곡 전곡 작사와 제작 과정 전반에 적극 참여하며 자신의 색깔을 최대한 녹였다. 이날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연 데뷔 쇼케이스에서 강다니엘은 “오래 기다려 준 팬들에게 미안해 활동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앨범을 낸 것에 대한 설명이다. 강다니엘은 지난 3월 L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 법원은 5월 가처분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LM이 강다니엘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전속계약상 권리 대부분을 제3자인 MMO엔터테인먼트에 양도했다는 강다니엘 측 주장을 받아들인 것이다. 강다니엘은 자신이 대표로 나선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솔로 앨범 준비에 나섰다. 다만 LM 측이 즉각 항고장을 제출해 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영향으로 향후 방송 활동 계획은 불투명하다. 강다니엘은 “앨범 준비 기간이 짧다 보니 매니지먼트가 방송사와 협의할 시간이 부족했다”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 드릴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첫 솔로앨범 프로듀싱 작업에 디바인 채널의 대표 프로듀서 임광욱이 힘을 보탰다.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와 작업한 안무가 앙투안이 한국을 찾아 사흘간 강다니엘과 함께 퍼포먼스를 구상했다. 타이틀곡 ‘뭐해’는 트렌디하면서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강다니엘의 매력을 한 단계 높였다. 한 번만 들어도 쉽게 각인되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화려한 신스 사운드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특징인 ‘컬러’, 여백의 미를 통해 춤을 추는 강다니엘을 연상시키는 ‘호라이즌’,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아이 호프’ 등이 수록됐다. 앞서 지난 16일부터 진행한 예약 판매에서 선주문 수량이 45만장을 넘어섰다. 솔로가수 앨범 주문량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핑크빛 머리칼에 해맑은 미소를 띠고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신드롬급 인기를 몰고 온 강다니엘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다. 이날 타이틀곡 무대 등을 처음 선보인 강다니엘은 “큰 무대를 저 혼자 채우다 보니 멤버들의 빈자리가 많이 생각났다”면서도 “앞으로 점점 더 무대를 채워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솔로가수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강다니엘, 솔로 데뷔…역시 ‘갓다니엘’

    [포토] 강다니엘, 솔로 데뷔…역시 ‘갓다니엘’

    가수 강다니엘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7.25 연합뉴스
  • 강다니엘, 솔로 데뷔곡 ‘뭐해’ 첫 무대… “기다려준 팬들 위한 앨범”

    강다니엘, 솔로 데뷔곡 ‘뭐해’ 첫 무대… “기다려준 팬들 위한 앨범”

    그룹 워너원의 ‘국민 센터’에서 솔로 가수로 거듭난 강다니엘(23)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2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연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미안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분쟁이 완벽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앨범을 낸 이유에 대해 “활동이 독자적으로 가능하다는 법적 판단을 듣고 오래 기다려준 팬들에게 미안해 활동을 결심하게 됐다”고 답했다.올해 초부터 이어온 LM과의 분쟁은 지난 5월 법원이 강다니엘이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 결정하면서 강다니엘의 독자 활동으로 이어지게 됐다. 다만 LM 측이 항고장을 제출해 법적분쟁이 완전히 마무리되진 않았다. 그런 탓에 솔로 앨범을 냈지만 방송 활동 계획은 아직 불투명하다. 강다니엘은 “앨범 준비 기간이 짧았다보니 매니지먼트가 방송사와 협의할 시간이 부족했다”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 ‘뭐해’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그는 “큰 무대를 나 혼자 채우다보니 멤버들의 빈자리가 많이 생각났다”며 “워너원이 정말 멋있고 완벽했던 팀이라는 생각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내 목소리와 내 스타일, 내 퍼포먼스로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인 것 같다”며 “앞으로 점점 더 무대를 채워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앨범 제목을 ‘컬러 온 미’로 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수록곡 ‘컬러’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내 색깔로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인트로를 제외한 수로곡 4곡 모두의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의 색깔을 최대한 녹였다. 솔로 가수로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저를 생각했을 때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와 내 무대를 통해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며 밝게 웃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강다니엘 “첫 솔로 데뷔, 워너원 멤버들 생각나”

    강다니엘 “첫 솔로 데뷔, 워너원 멤버들 생각나”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2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강다니엘의 첫 솔로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컬러 온 미’는 강다니엘만의 색을 찾아가고가 하는 고민과 앞으로 강다니엘 본연의 색을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가 담긴 앨범. 긴 공백의 시간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무한의 색을 만든 앨범이기도 하다. 강다니엘은 홀로 무대에 선 소감에 대해 “혼자 채우기엔 너무나 큰 무대다. 크기가 크기인 만큼 멤버들의 빈자리가 생각난다”며 “워너원이 완벽한 팀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큰 무대를 채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혼자 서는 만큼 나만의 목소리와 스타일, 퍼포먼스로만 무대에 설 수 있어 좋다”고 덧붙여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강다니엘의 첫 솔로 앨범 ‘컬러 온 미’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강다니엘만의 매력 폭발

    강다니엘,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강다니엘만의 매력 폭발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를 하루 남기고 타이틀곡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오늘(24일) 0시 가수 강다니엘은 공식홈페이지와 SNS,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타이틀곡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니엘은 다채로운 의상을 입은 채로 감각적 색감이 가득한 세트 안에서 여러 장면들을 촬영, 무한한 강다니엘의 색을 떠올리게 했다. 타이틀곡 ‘뭐해’는 프로듀서 디바인 채널과 함께 작업한 곡으로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인 벨(Bell) 계열의 테마와 808 사운드,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속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오늘도 나는 기대해’, ‘넌 대답이 없네’와 같은 한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더해져 강다니엘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에서 ‘퍼포먼스 강자’인 강다니엘의 퍼포먼스를 찾아 볼 수 없다는 점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앨범에서 월드클래스 안무가인 앙투안 등 총 3명의 해외 안무가와 함께 구상하며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힌 바 있는 강다니엘은 진화된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역대급 선주문 수량 45만 장을 돌파한 강다니엘의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전 곡은 오는 25일 6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더불어 강다니엘은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 선주문 45만 장 돌파 “이례적 수치”

    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 선주문 45만 장 돌파 “이례적 수치”

    발매까지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의 선주문 수량이 45만 장(7월 23일 기준)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고자 하는 고민과 앞으로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제작 과정에도 적극 참여했다. 특히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앨범은 남자 솔로 단일 앨범으로 선주문 수량만 45만 장이라는 역대급 수치를 돌파하며, 강다니엘의 데뷔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인기를 실감케 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뭐해’를 비롯해 ‘INTRO(인트로)’, ‘Color(컬러)’, ‘Horizon(호라이즌)’, ‘I HOPE(아이 호프)’ 등 총 5곡이 수록됐으며, 오는 25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프로듀서팀 ‘디바인 채널’과 안무가 ‘앙투안’ 등이 힘을 모은 ‘color on me’는 강다니엘의 색을 더해 완성도를 높이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강다니엘은 오는 25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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