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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 포스토리] (6) “나이 들면 댄스 못한다”던 강수지, 지금은?

    [연예 포스토리] (6) “나이 들면 댄스 못한다”던 강수지, 지금은?

    강수지는 지금도 ‘보랏빛 향기’로 방송에서 많이 회자되곤 합니다. 이렇게 하나의 키워드로 소개된다는 건, 연예인에게 좋은 의미일까요? 나쁜 의미일까요? ‘보랏빛 향기’만큼 빛을 발하지는 못했지만 강수지가 어떤 것들을 시도해봤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대학가요제로 데뷔, 미국 영주권까지 포기한 채 한국행 강수지는 대학 재학 시절 1988 MBC 대학가요제 미국 동부지역 예선에서 자작곡 ‘스쳐 지나는 사연들’로 금상을 받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듬해 한국에 귀국해 ‘보랏빛 향기’로 본격 가수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국내에서 가수로 활동하기 위해 미국 영주권까지 포기했다고 합니다. ● 강수지, 한 남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다  ‘보랏빛 향기’의 인기에 힘입어 강수지는 데뷔 1년 만에 영화에 도전하게 됩니다. 그녀는 ‘열아홉 살의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에서 여주인공 채옥 역을 맡았는데요. 이 영화는 폭력과 본드 흡입 등을 일삼는 불량학생이 채옥을 사랑하게 됨으로써 과거를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다소 낯간지러운 줄거리이긴 합니다만, 강수지 정도의 외모라면 한 남자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 긴 생머리를 짧게 잘라봤지만… ‘강수지’하면 긴 생머리에 밀짚모자를 눌러쓴 모습이 떠오르실 겁니다. 가냘프고 앳된 인상으로 10대 팬들을 사로잡은 강수지는 1991년 2집 앨범을 발표하는데요. 해맑은 이미지로 청소년 팬을 확보해온 강수지는 ‘흩어진 나날들’을 발표하며 이미지 변신을 꾀합니다. 그녀는 끊임없이 달라지고 새로워져야 하는 연예인의 특성을 파악한 듯 머리를 짧게 잘라 외모에도 변화를 줬습니다. 하지만 이 짧은 머리가 많은 대중에게 기억되지 않은 것을 보니, 이 시도가 그리 성공적이지는 않았나 봅니다.   ● 연예인 공개 연애, 1990년대에도 있었다 요즘 공개 연애 중인 연예인들을 보면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끼리 만나는 게 편하긴 한가보다’ 싶습니다. 강수지 역시 같은 직종의 사람과 연애를 한 적이 있는데요. 그녀는 1992년 가수 심신(왼쪽)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심신은 “좋아하는 감정이 계속된다면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1년 뒤 결별을 선언해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죠.   ● 서태지, 차인표, 채시라와 어깨를 나란히 ‘가장 인기 있는 연예인’ 설문조사, 얼마나 믿으십니까? 이런 조사 결과가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 시대의 트렌드는 많이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수지는 1994년 전국 5대 도시 남녀 13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기 남녀 연예인’ 투표에서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남자 가수 부문에서는 서태지, 탤런트 부문에서는 차인표, 채시라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은하철도 999’ 메텔의 실사판? 강수지가 ‘보랏빛 향기’를 부른 것은 알고 있지만, 원래 직업이 가수라는 사실은 많이 잊고 계셨을 것 같습니다. 강수지의 가창력이 그리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요. 실제로 그녀는 “나는 노래를 잘 부른다기보다 그냥 맑고 담백한 목소리를 가졌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런 강수지가 미국 브로드웨이에 진출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강수지는 1997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은하철도 999’의 여주인공 메텔 역으로 분했습니다. 알고 보니 강수지도 한류스타였군요!   ● TV, 영화, 뮤지컬을 모두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지금 보니 강수지는 TV, 영화, 뮤지컬을 모두 섭렵했던 것 같습니다. 1997년 강수지는 KBS ‘파랑새는 있다’에서 밤무대 가수로 등장했는데요. 동생과 병든 아버지를 뒷바라지하는 무명가수 역이었다고 하네요. 청순한 얼굴로 화려할 것만 같은 밤무대 가수 역할을 맡았다니, 뭔가 상상이 잘 안되네요.   ● “50대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 최근 강수지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중년의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열린 프로그램 기자간담회에서 강수지는 “50대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인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이와 반대되는 발언을 한 적도 있습니다. 댄스곡 위주의 8집 앨범을 준비하며 그녀는 “댄스는 나이가 더 들면 못하는 장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었죠. 아마 이 생각이 바뀐 거겠죠? 앞으로도 강수지가 도전하는 중년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물 위를 한발로?…이쯤이야 가뿐하게

    물 위를 한발로?…이쯤이야 가뿐하게

    20일(현지시간) 페루 Natalia Cuglievan 선수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the Pan American Games)’ 수상 스키 여자 트릭스 예선전에서 물 위를 한발로 서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옆에 누구야?’ 프랑스 배구팀과 기념촬영한 악동男 ‘황당 몰카’

    ‘옆에 누구야?’ 프랑스 배구팀과 기념촬영한 악동男 ‘황당 몰카’

    프랑스 몰래카메라 악동 유튜버 ‘레미 겔라드’가 이번에는 배구 국가대표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19일 레미 겔라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프랑스 남자배구 국가대표팀과 기념촬영에 성공하는 몰래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모습도 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레미 겔라드는 지난 2일(현지시간) 2015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D조 예선, 한국과 프랑스의 경기가 열리던 프랑스 카스텔노 르 레즈의 샤방 델마스 실내경기장을 찾았다. 그는 경기 전 기념촬영을 하던 프랑스 선수들 사이에 슬쩍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나오는 황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념촬영을 위해 배구코트 중앙에 모여 있는 프랑스 선수들을 볼 수 있다. 이때, 관중석에 있던 프랑스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한 남성이 코트를 향해 내려온다. 바로 레미 겔라드다. 그는 태연하게 원래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처럼 선수들 사이로 들어가 포즈를 취한다. 자연스럽고 당당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에 임한 레미 겔라드는 그렇게 촬영을 마친다. 또 그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까지 하면서 퇴장하는 능청을 떤다. 레미 겔라드는 과거 자신이 일하던 직장에서 해고된 후 ‘슈퍼마리오 카트 게임’을 재현하는가 하면, 캥거루 분장을 한 채 짓궂은 장난을 일삼는 등 지금까지 수많은 몰래카메라 영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현재 그는 500만이 넘는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영상=Remi Gaillard(페이스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잠깐만! 나 먼저’…다급한 거위의 비명

    ‘잠깐만! 나 먼저’…다급한 거위의 비명

    20일(현지시간) 칠레의 펠리페 미란다 선수의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the Pan American Games)’ 수상 스키 슬랄롬 예선전 도중 거위가 방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몇점?’ 수상 스키 예선전 함께하는 거위

    ‘나는 몇점?’ 수상 스키 예선전 함께하는 거위

    20일(현지시간) 칠레의 펠리페 미란다 선수의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the Pan American Games)’ 수상 스키 남자 슬랄롬 예선전 도중 거위가 날아가고 있다. ⓒ AFPBBNews=News1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LG(잠실) ●두산-SK(문학) ●KIA-삼성(대구) ●한화-kt(수원) ●NC-롯데(울산 이상 오후 6시 30분) ■양궁 화랑기 제36회 전국 시도대항대회(오전 9시 예천 진호양궁장) ■체조 기계체조 남녀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오전 11시 태릉선수촌 ■정구 대통령기 전국대회(오후 5시 문경 국제정구장) ■태권도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대회 겸 2016 국가대표 선발 예선대회(오전 9시 30분 무주 국민체육센터) ■배드민턴 전국여름철종별선수권(오전 10시 춘천 봄내체, 한림성심대체)
  • [하프타임] 김자인 시즌 첫 클라이밍 월드컵 우승

    ‘암벽 여제’ 김자인(27·올댓스포츠)이 19일 프랑스 뷔앙스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2차 월드컵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올 시즌 첫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김자인은 결승에서 제시카 필즈(오스트리아)와 함께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은 47+를 기록했지만 예선과 준결승 합산 결과에 따라 우승자가 됐다. 김자인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 블랙넛, ‘쇼미더머니4’ 성행위 연상 퍼포먼스 “녹화중단 사태”

    블랙넛, ‘쇼미더머니4’ 성행위 연상 퍼포먼스 “녹화중단 사태”

    블랙넛, ‘쇼미더머니4’ 성행위 연상 퍼포먼스 “녹화중단 사태” 2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Mnet ‘쇼미더머니4’ 녹화에서 래퍼 블랙넛의 선정적인 랩 퍼포먼스에 프로듀서들이 “이건 아니다”고 문제제기를 해 수시간 동안 녹화가 중단됐다. 프로듀서들이 문제를 제기한 무대는 참가자 블랙넛이 선정적인 랩과 함께 죽부인을 들고 나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펼친 무대였다. 이 매체는 방송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프로듀서들이 “이러한 퍼포먼스가 랩 배틀에서 필요한지 의문이다. 여러 논란과 질타를 받는 상황이고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작진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프로듀서들은 제작진과 대기실로 자리를 옮겨 프로그램의 문제점과 방향에 대해 3~4시간 가량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넛은 예선 때부터 랩을 하다 바지를 벗는 돌발행동으로 뜨거운 이슈를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랙넛, ‘쇼미더머니4’ 19금 퍼포먼스..프로듀서들도 놀라 “랩 배틀에서 대체 왜?”

    블랙넛, ‘쇼미더머니4’ 19금 퍼포먼스..프로듀서들도 놀라 “랩 배틀에서 대체 왜?”

    블랙넛, ‘쇼미더머니4’ 19금 퍼포먼스..프로듀서들도 놀라 “랩 배틀에서 대체 왜?” ‘쇼미더머니4 블랙넛’ 래퍼 블랙넛의 도 넘은 퍼포먼스로 인해 ‘쇼미더머니4’ 녹화가 중단된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Mnet ‘쇼미더머니4’의 프로듀서들이 최근 한 참가자의 선정적인 퍼포먼스에 항의하며 녹화를 중단했던 일이 있었다. 해당 매체는 지난 11일 ‘쇼미더머니4’ 녹화에서 래퍼 블랙넛의 선정적인 랩 퍼포먼스에 프로듀서들이 “이건 아니다”고 문제제기를 해 수시간 동안 녹화가 중단됐다고 전했다. 프로듀서들이 문제를 제기한 무대는 참가자 블랙넛이 선정적인 랩과 함께 죽부인을 들고 나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펼친 무대였다. 이 매체는 방송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프로듀서들이 “이러한 퍼포먼스가 랩 배틀에서 필요한지 의문이다. 여러 논란과 질타를 받는 상황이고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작진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프로듀서들은 제작진과 대기실로 자리를 옮겨 프로그램의 문제점과 방향에 대해 3~4시간 가량 논의했다는 것. 블랙넛은 ‘쇼미더머니4’ 예선 때부터 랩을 하다 바지를 벗는 돌발행동으로 뜨거운 이슈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4 블랙넛 때문에 보고 싶지 않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자진하차가 답이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인성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참가자를 재미를 위해 내보내는 게 답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쇼미더머니4 블랙넛)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하마 수영선수들의 이색적인 유니폼 뒷모습...”야광(夜光) 같네...”

    바하마 수영선수들의 이색적인 유니폼 뒷모습...”야광(夜光) 같네...”

    16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수영 예선에서 바하마 선수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Swimmers from the Bahamas pose for a photo during Preliminaries at the Toronto 2015 Pan American Games in Toronto, Canada July 16,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치 발리볼 여자 선수들의 ‘건장한 체격’

    비치 발리볼 여자 선수들의 ‘건장한 체격’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비치 발리볼 예선전에서 브라질(Carolina Horta, Liliane Maestrini) 선수들이 칠레의 공격에 대비하고 있다. 브라질은 칠레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전(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오후 5시 수원 kt위즈파크) △KBO리그 ●kt-두산(잠실) ●LG-KIA(광주) ●롯데-한화(청주) ●SK-NC(마산) ●넥센-삼성(포항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배구 컵대회 여자부 준결승 ●A조 1위-B조 2위(오후 4시) 남자부 준결승 ●A조 1위-B조 2위(오후 7시 이상 청주체) ■프로골프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인천 스카이72 하늘코스) ■실업축구 ●강릉-부산(오후 7시 정선종합운동장) ■태권도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대회 겸 2016 국가대표 선발 예선대회(오전 9시 30분 무주 국민체육센터)
  • 비치 발리볼...사인은 이렇게...

    비치 발리볼...사인은 이렇게...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여자 비치 발리볼 예선전 에서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의 선수들이 다양한 사인을 동료에게 보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무 말려들어가 불편한 듯...”

    “너무 말려들어가 불편한 듯...”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여자 비치 발리볼 예선전 브라질과 칠레와의 경기에서 브라질 선수(Liliane Maestrini)가 유니폼 하의를 추스리고 있다. 브라질은 칠레를 2대 0으로 이겼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뒷모습만 보고...어떤 종목의 운동선수인지를 맞춘다면...

    뒷모습만 보고...어떤 종목의 운동선수인지를 맞춘다면...

    왼쪽 사진은 1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여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푸에르토리코 수영선수 제니퍼 페르난데즈가 다이빙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른쪽은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여자 비치발리볼 예선전에서 아르헨티나 선수(Ana Gallay)이 동료에게 사인을 주는 모습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t-두산(잠실) ●LG-KIA(광주) ●롯데-한화(청주) ●SK-NC(마산) ●넥센-삼성(포항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배구 컵대회 남자부 ●KB손해보험-신협상무(오후 2시) 여자부 ●KGC인삼공사-현대건설(오후 4시) 남자부 ●OK저축은행-대한항공(오후 7시 이상 청주체) ■태권도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대회 겸 2016 국가대표 선발 예선대회(오전 9시 30분 무주 국민체육센터) ■씨름 전국선수권(오전 10시 인제체) ■배드민턴 전국여름철종별선수권(오전 9시 춘천 봄내체, 한림성심대체)
  • 비치 발리볼에서 카메라 앵글이 주로 머무는 곳...

    비치 발리볼에서 카메라 앵글이 주로 머무는 곳...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여자 비치 발리볼 예선전에서 아르헨티나 선수가 동료에게 사인을 주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라질 비치 발리볼 선수들의 “승리 포옹”

    브라질 비치 발리볼 선수들의 “승리 포옹”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비치 발리볼 예선경기에서 브라질 선수(Carolina Horta and Liliane Maestrini)들이 니카라구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자 기쁨의 포옹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선수들의 넘치는 건강미..비치 발리볼 재미 높여”

    “비키니 선수들의 넘치는 건강미..비치 발리볼 재미 높여”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비치 발리볼 예선경기에서 브라질 선수(Carolina Horta and Liliane Maestrini)들이 니카라구아를 상대로 점수를 획득,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니폼 하의가 너무 올라간 거 아니야..”

    “유니폼 하의가 너무 올라간 거 아니야..”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코스타리카와 칠레의 비치 발리볼 예선 경기에서 칠레 선수가 서브 준비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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