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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기대 의원, ‘재난 시 심리지원’ 코로나블루 극복 법안 발의

    양기대 의원, ‘재난 시 심리지원’ 코로나블루 극복 법안 발의

    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블루(코로나와 우울감의 합성어)를 느끼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이에 대한 국가 역할을 강화하는 ‘코로나블루 극복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기대(경기 광명을) 의원은 30일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정신건강복지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코로나블루로 우울과 불안 등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국민들의 심리 치료 지원을 위한 국가의 법적 근거가 없어 법률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개정안에는 보건복지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장이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대한 국가· 지역계획을 수립할 때 ‘재난 시 심리지원’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도록 했다. 또 트라우마센터 지원 대상자를 늘리고 권역별 및 거점 트라우마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게 했다. 현재는 재난이나 그 밖의 사고로 정신적 충격을 받은 트라우마 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 트라우마센터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나 지원 대상자는 트라우마 환자로 국한돼 있다. 양 의원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재난이 닥쳐왔을 때 국민 정신건강까지 지키는 게 국가의 책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국민의 마음방역까지 챙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 의원은 국회에 등원한 지 한 달 만인 지난 6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대응전략 세미나’를 열어 코로나블루가 문제임을 제기했다. 이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등에서 끊임없이 코로나블루의 심각성을 알리고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다. 결과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코로나블루를 전담할 정신건강정책관실을 만들었으며, 양 의원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이번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 마련 및 예산확보에 공동으로 대처해 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서울포토]홈리스 생존권 보장을 위한 서울시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

    [서울포토]홈리스 생존권 보장을 위한 서울시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

    23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앞에서 2020홈리스 주거팀.인권팀 소속 회원들이 홈리스 생존권 보장을 위한 서울시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0. 11.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영해 경기도의원, 경기도 아동돌봄 장소 선택·인력운용 어려움 지적

    김영해 경기도의원, 경기도 아동돌봄 장소 선택·인력운용 어려움 지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영해(더불어민주당, 평택3) 도의원은 지난 13일 경제위 소관 소통협치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형 아동돌봄 공모사업 실행의 어려움을 지적하고 개선 방향을 전달했다. 김영해 의원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 공모사업이 2년간 5개 곳에서 중도포기를 했다. 사유를 정확히 설명해달라”면서 “장소를 임대한 이후에 자산취득비를 포함한 시설공사비와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돌봄공동체가 꾸준히 유지될 수 있는 돌봄인력에 대한 인건비 지급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해당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만12세 이하 모든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역내 유휴공간을 활용한다. 이 때 아동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고려해서 장소를 선정해야 하는데 아이들을 위한 장소 선택은 무척 까다롭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자체가 공동체 구성원 등 지역내 자원봉사자를 활용하는데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자원봉사만으로 꾸준한 인력을 조달하기는 힘들다”며 우려의 뜻을 전했다. 이에 소통협치국 서남권 국장은 “아동돌봄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중요하게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말하고 “예산확보를 통해 지원범위를 넓혀나가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연 경기도의원 “성폭력·가정폭력 상담소 지원사업 도비예산 반드시 확보해야”

    이진연 경기도의원 “성폭력·가정폭력 상담소 지원사업 도비예산 반드시 확보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더불어민주당·부천7) 의원은 13일 여성가족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성폭력·가정폭력 상담소의 업무 과중 및 인력부족의 문제를 외면하고 복권기금에만 의존하고 있는 현 실태를 지적하고 도비 예산 확보를 강조했으며, 퇴소 아동·청소년 지원 정책이 각 기관마다 상이한 문제를 점검하고 지원 서비스를 일원화 할 것을 제안했다. 이진연 의원은 “아동, 청소년, 결혼 인구 등은 모두 감소하고 있는데, 왜 아동 폭력, 여성폭력, 성폭력, 가정폭력은 매년 증가하며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자리잡았다”며 “그러나 경기도는 성폭력·가정폭력 상담소 예산을 일반회계가 아닌 예측조차 용이하지 않은 복권기금으로 지원하고, 기금사업이라는 이유로 예산 증액 검토를 전혀하지 않는 수동적인 행정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장에서는 폭력사건 등의 증가로, 인력 부족과 업무 과중이 일어나 퇴근도 못하고 상담부터 수사지원까지 바삐 뛰어다니고 있다”라며 “이에 일부 지자체에서도 예산확보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데, 경기도는 국가사업이라는 이유로 인력비 지원, 시설 개선 등에 대해서 전혀 고민하지 않는 모습이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한 “다문화 가정, 이주노동자 가정 폭력으로 인해 상담소를 찾아가고 있으나, 수사부터 법률지원까지 추진하는 과정에서 ‘언어소통’의 문제가 발생해 관련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라며 “언어가 가능한 대학생 등 시간제 종사자와 같은 인력을 채용·연계해 도와주는 구조를 만든다면 종사자들이 호소하는 어려움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와 같은 여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폭력 등의 사업들은 공공에서 추진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공공이 하지 못하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자비를 모아 민간에서 시작한 본 사업이다”라며 “뒤늦게 공공의 영역이 도움을 주었다는 것에 반성하고, 이제서라도 경기도가 제대로 관심을 가지고 도비 예산을 추가로 반드시 편성해야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 의원은 “퇴소 아동, 청소년은 가정위탁, 그룹홈, 양육시설, 쉼터 등 각기 다른 시설에서 사회로 나오게 된다”라며 “해당 아동 및 청소년은 나오는 시설이 다를 뿐 연령은 18~19세로 똑같은 연령임에도 불구하고 제공받는 서비스는 제각각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심지어 양육보조금은 도비10% 시군비90%로 정부지원비가 사라졌으나, 이에 대한 도비 추가지원도 없는 등 지원 확대를 위한 관심이 미비하지 않았나라고 생각된다”며 “각 서비스에 대한 종합 점검을 통해 각 시설의 도비 및 시군비 지원 근거를 점검하고, 아이들이 공평하게 모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고 여성가족국장은 도비 지원사업부터 동일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바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최근 자립정착금을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증가시킨 것은 너무나도 좋은 일이나 쉼터는 이마저도 없다”며 “아동복지법은 만18세 이하, 청소년기본법은 만9~24세로 규정되어 있다고 해서 경기도의 아이들임에도 불구하고 구분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므로, 청소년과도 함께 협의해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철환 경기도의원,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친환경학교 급식 시스템 개혁 촉구

    김철환 경기도의원,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친환경학교 급식 시스템 개혁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더불어민주당·김포3)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농민기본소득운영 체계 구축’ 과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철환 의원은 먼저, 의회와 상의 없는 ‘농민기본소득’의 예산편성과 관련한 유통진흥원의 의견을 물어보며 농정해양국의 추진절차와 방식이 우려스럽다고 지적하고,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시스템에 대해서는 참여 관계자의 피해와 관련한 안전장치가 전무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생산자 피해 보전은 진행되고 있지만 물류업체, 전처리업체에 대한 피해보전 조치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이에 따른 불협화음으로 경기도 학교급식시스템의 붕괴위협마저 느껴진다” 며 “그 중 배송업체의 경우 관련 계약서를 살펴보면 코로나 여파로 학교급식의 물량이 줄어들었음에도 비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로 배송업체들이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로 돼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급식과 관련한 업체선정, 급식의 운영과정 및 농산물의 가격결정 등에 있어 투명성을 높여 신뢰도가 하락한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 시스템을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및 친환경농가, 전처리업체 등 협력 주체 간 유기적 협력을 이끌어 내는데 ‘진흥원’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철환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 민주당 대변인 및 정치아카데미교육 사무총장,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청년을 위한 내실 있는 정책 기반 조성과 예산확보 기여에 적극 노력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스마트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천시·순천문화원 ‘갈등 NO, 화합 YES’

    순천시·순천문화원 ‘갈등 NO, 화합 YES’

    순천시와 순천문화원이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손 잡나. 허석 순천시장이 9일 조옥현 순천문화원장 취임식에 참석하면서 두 기관이 화해를 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천시와 순천문화원은 지난 2008년 노관규 전 순천시장과 유길수 순천문화원장이 갈등을 빚으면서 이후 계속 냉담한 관계를 이어왔다. 당시 문화원 이사였던 유 원장이 노 시장이 추천한 사람을 투표로 제치고 당선되면서 분쟁이 시작됐다. 시가 2009년부터 한해 1억여원의 문화원 지원금 지급을 중단하자 문화원은 시청 별관으로 사용한 임대료를 청구하는 등 법정소송이 벌어졌다. 결국 시는 문화원측에 3억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는 등 마찰을 빚어왔다. 이런 냉담이 계속된 가운데 허 시장이 순천시장 자격으로 12년만에 원장 취임식에 자리를 함께 해 박수를 받았다. 모처럼 지역의 정관계 인사들이 모여 순천문화원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소병철 국회의원과 허유인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각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조 원장을 축하하면서 “시와 문화원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안해 상호 협력으로 갈 뜻을 내비쳤다. 송혜경 전 원장은 이임사에서 “그간 순천문화원이 정치적으로 휘둘려 법적인 다툼과 함께 문화원의 제자리 찾기에 많은 이사님과 회원들의 노고가 있었다”며 “신임 조 원장을 중심으로 순천문화원이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조옥현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각 지역 문화행사·문화강좌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며 “콘텐츠 소통과 우리 고장에 묻힌 향토적 가치를 발굴 보존하는 데 순천문화원이 앞장서겠다”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조 원장은 “회원확충과 예산확보,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 자생력을 확보하겠다”면서 “전남문화원 행사를 순천에 유치해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오진택 경기도의원, 지방도 313호 중투심위 통과 환영

    오진택 경기도의원, 지방도 313호 중투심위 통과 환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은 5일 화성시 장안면 장안리에서 우정읍 멱우리까지 연결되는 지방도 313호선의 확·포장공사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지방도 313호선 확·포장공사 사업은 총사업비 931억원(경기도 799억원, 지방채 132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현재 2차로인 5.52km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돼 이 지역의 교통체증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해당 사업은 적정 교통량, 향후 인근 개발계획, 교통 수요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여러 차례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해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오진택 도의원과 화성시 주민들은 도로 상습 정체를 해결할 방안으로 지방도 313호선의 확·포장공사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건설국에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오진택 의원은 “지방도 313호선의 확·포장공사 사업은 우리 화성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이번 행안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해 너무 기쁘다”며 “2028년 완공되면 화성의 교통문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고 “차질없는 공사진행을 위한 예산확보에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잡지협회, ‘제55회 잡지의 날’ 개최… 정부포상·한국잡지언론상 시상

    한국잡지협회, ‘제55회 잡지의 날’ 개최… 정부포상·한국잡지언론상 시상

    (사)한국잡지협회(회장 정광영)가 ‘제55회 잡지의 날’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잡지 문화 발전 유공자 정부 포상’ 및 ‘한국잡지언론상’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잡지의 날’ 기념식은 근대종합잡지의 효시 ‘소년’지의 창간일(1908년 11월 1일)을 기념해 해마다 여는 연례행사로 올해 시상식에는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잡지인들이 주는 감사패를 받는 김학용 (사)미래혁신포럼 이사장을 비롯한 협회 회장단 및 수상자 등만 참석해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인 이내로 행사가 치러졌다. 정부포상은 잡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사람 등 총 13명을 발굴해 문화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으로 나눠 시상했으며, 올해로 54번째를 맞는 한국잡지언론상은 총 8개 부문(유공·경영·편집·기자·사진·업무·광고·특별)으로 나눠 시상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제3회 잡지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정광영 회장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더라도 잡지의 날을 통해 다시 한번 잡지가 가진 영향력을 기억하며, 잡지 산업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또 한국 잡지의 뿌리와 역사, 성장과 발전, 종이 잡지 발행이 지속해야 하는 이유와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는 오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문화훈장은 박한식 ‘전자부품(EPNC)’ 발행인이 받았다. 박한식 ㈜테크월드 대표이사는 1985년 1월 국내 처음의 전자부품 전문지인 월간 전자부품(EPNC) 등 13종의 산업 전문지를 창간·발행하며 1120만 달러 콘텐츠 수출을 달성하는 등 국내 IT 산업 및 전문지 발전에 기여했으며, 한국잡지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2002 FIPP 아‧태 지역 서울대회’ 개최 및 잡지회관 건물 이전 등 잡지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김학용 사단법인 미래혁신포럼 이사장은 제18·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국회 국방위원장,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사)한국잡지협회 잡지교육원 교육사업 예산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아울러 행사에서는 올해로 13회째 진행되고 있는 ‘전 국민 잡지읽기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치러졌다. 올해 전 국민 잡지읽기 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는 ‘시아버지의 선물’ 김송이 씨가 일반부 대상을 받았고, 한국잡지협회장상인 청소년부 대상에는 ‘국악으로 내 꿈을 누리게 해 준 잡지, 국악누리’ 이시은 씨가 받았다. 한편 잡지의 날은 근대 잡지의 효시인 육당 최남선의 소년지 창간일을 기념해 1965년에 지정됐으며, 매년 잡지의 날을 기념해 잡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 정부포상 수상자 △ 옥관문화훈장 박한식 ㈜테크월드 대표이사 △ 대통령표창 장합종 ㈜자동차엘엔씨 대표이사 △ 국무총리표창 정상훈 고시계사 대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김기태 ㈜객석컴퍼니 대표이사, 서승종 ㈜월간세라믹스 대표이사, 오상옥 골프저널 대표, 이기명 ㈜사진예술 대표이사, 이정숙 건강다이제스트 대표, 조배연 아키랩 대표, 정수양 ㈜삼진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이진창 ㈜케이에프엔 애드콤 대표이사, 장현숙 그린쿱협동조합 이사장, 박상대 ㈜하이미디어피앤아이 대표이사 ▲ 한국잡지언론상 수상자 △ 특별감사패 김학용 (사)미래혁신포럼 이사장 △ 유공부문 강영자 지이코노미㈜ 대표이사 △ 경영부문 김영철 ㈜한국종합기술 대표이사 △ 편집부문 강미혜 ㈜온전한커뮤니케이션 편집장, 장옥진 (재)원불교월간원광사 편집장 △ 기자부문 양진호 도서출판 작가 편집팀장 △ 광고부문 최영근 ㈜여행신문 부장 △ 업무부문 방창규 (사)한국응용통계연구원 부장, 윤영아 ㈜식품저널 팀장 △ 특별부문 이종철 선으로 가는 길 출판사 대표, 남기업 (사)한국잡지협회 실장 ▲전 국민 잡지읽기 공모전 수상자 △ 일반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시아버지의 선물’(김송이) △ 청소년부 대상(한국잡지협회장상) ‘국악으로 내 꿈을 누리게 해 준 잡지, 국악누리’(이시은) 서울비즈 biz@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 국회의원 초청 예산정책협의회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 국회의원 초청 예산정책협의회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경기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감염병 위기 극복 및 교통 인프라 조성 등과 관련한 경기도 주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현국 의장은 2일 오전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 국회의원 초청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주요 경기도 사업에 대한 정부안 반영을 유지하고, 미반영 사업에 대한 국비 추가확보를 건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경기도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했다. 경기지역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51명, 국민의힘 7명, 정의당 1명 등 총 59명으로, 참석 의원은 이 가운데 3분의2 이상인 43명이다 장현국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2021년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이에 따른 사회·경제 구조의 대전환을 준비해야 하는 때”라며 “경기도 역시 감염병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발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내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21년도 예산은 도로·철도·복지·환경 등 경기도가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줄 중요한 단초가 될 것”이라며 “교통인프라는 경기도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인 만큼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 여러분께서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장현국 의장은 “흔히 ‘현장에 답이 있다’고 하는데, 경기도의 다양한 현안과 정책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경기도의회는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목적에 맞게 신속하게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경기도 예산 중 국비 총 확보 목표액은 16조 3000억원으로 올해 확보액인 15조 8000억원보다 5000억원 정도 늘어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제298회 정례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는 2020년 11월 2일부터 12월 22일까지 51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도 예산안과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인호 의장(더불어민주당)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시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예산안 심의‧의결을 통해 앞으로 서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후반기 의회를 시작하며 약속했던 ‘현장형 의회’, ‘정책‧입법형 의회’로서 최선을 다해왔는지 자문하는 시간도 가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생업을 잃거나 생계고비에 맞닥뜨린 이들 위주로 우선지원 하는 데 집중해왔지만, 이제 생업을 잃지는 않았더라도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이들을 돌아보고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째, 김 의장은 현장을 지키며 대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대중교통 운전자, 택배·배달기사, 환경미화원 등의 필수노동자들의 과도한 업무를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의 일상이 유지될 수 있도록 위험을 무릅쓰고 노동을 제공하는 필수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정부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감시‧견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서울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의된 만큼, 서울시의회도 심도 있는 논의로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둘째, 돌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기간 지속된 거리두기로 인해 사회적 돌봄 서비스에 공백이 생긴 점을 우려하며 가장 걱정되는 대상은 아이들이라고 언급했다. 등교 제한·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인해 아이 돌봄 영역에 공백이 생겼다고 지적하며, 다시는 인천 초등형제와 같은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망을 정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초등돌봄 수요가 대폭 확대된 것을 감안해, 다양한 돌봄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조희연 교육감에게 당부했다. 덧붙여, 노인 돌봄에서도 공백이 발생해 노년층의 사회적 고립 가속화라는 또 다른 사회문제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방정부가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와 같은 정책 아이디어로 K-방역의 성공을 이끈 것처럼 지방에서부터 창의적인 비대면 서비스 개발로 노년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언급하며, 서울시의회도 스마트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 구축을 위해 서울시와 함께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 돌봄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전히 장애인 돌봄에 대해서는 우리가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밝히며, 무엇보다 예산확보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코로나로 인해 예산 들어갈 곳이 무한정 늘어나면서 장애인 예산은 오히려 축소될 위기에 처해있는데, 관련 예산을 확대하지는 못할망정 축소하는 일은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돌봄의 사각지대를 줄이려는 노력과 더불어 돌봄 종사자에 대한 고용 안정성 보장 등 처우개선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돌봄 종사자들의 수고부터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돌봄’의 의미가 잘못 쓰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사상 초유의 권한대행체제에서도 공백 없는 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서정협 권한대행과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각별히 조심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김 의장은 하반기 정례회 대장정을 통해 시민의 아픔을 보듬고 개선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하며, 오직 민생 안정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정의 공동책임자로서 ‘극복의 역사’를 함께 써내려가는 이 시대의 리더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11월 2일(월) 개회식을 시작으로, 당일 2021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등을 실시하고 ▲11월 3일(화)부터 11월 16일(월)까지 14일간 행정사무감사 실시 ▲ 11월 17일(화)부터 11월 19일(목)까지 교섭단체 대표연설 및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시정질문 ▲11월 20일(금)부터 12월15일(화)까지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등 안건에 대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이후, 12월 16일(수) 본회의에서 2021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에 대해 의결하고 마지막 날인 12월 22일(화)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된 후 부의된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철환 경기도의원, 2020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김철환 경기도의원, 2020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3)이 지난달 31일 서울 올림픽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소통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한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국회의원 및 광역의원 등을 선정하여 더 나은 청년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문가와 청년들이 직접 심사해 수상하는 의미가 큰 상이다. 김철환 의원은 경기도의회 청년의원으로 ‘경기도의회 청년 대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아 평소 청년 관련 입법, 정담회 주관 등 다양한 청년 정책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 의원은 소속 상임위인 농정해양위원회 활동에서도 청년 농업인 지원 확대를 위한 ▲청년 예비 농업인 육성 ▲창업후계농 창업기반 조성 ▲청년 농업인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내실 있는 정책 기반 조성과 예산확보에도 적극 노력해왔다. 또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및 정치아카데미교육원 사무총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올해 9월 19일에는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을 위한 법정기념일 지정을 축하하는 서면논평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청년세대가 직면한 어려운 문제에 깊이 공감하면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 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가진 역량과 가능성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지원을 확대를 통한 청년과 더불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옥 경기도의원, 세교 119안전센터 신축 추진 정담회 개최

    서현옥 경기도의원, 세교 119안전센터 신축 추진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서현옥(더불어민주당·평택5) 도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세교 119안전센터’ 신축에 대한 추진 경과 업무보고 및 소규모 재난 미니체험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평택소방서는 평택시의 상시 교통체증지역에 구조·구급 골든타임 확보와 평택의 동부권을 관할하는 비전 119 안전센터의 업무부담 증가 및 관할 내 도시개발사업 가속화, 산업인프라 발달에 따른 인구 유입 급증에 따라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43-9(세교동 도시개발지역 내) 세교 119안전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센터 신축 추진경과로 이달 설계공모를 해 13일 공모작 심사를 완료했으며 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은 997.42㎡, 소방차량 4대가 들어갈 수 있게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계획으로는 공모 당선작에 대해 3개월의 용역기간을 거쳐 내년 1월 정도에 설계가 완료될 예정으로 예산확보 지원도 요청했다. 덧붙여 “서 의원의 요청으로 안전체험관 설치에 대해 검토해본 결과 부지는 1종 근린생활시설로 바닥면적 1000㎡ 미만의 건축행위만을 허용하므로 세교 119안전센터 내에 안전체험관 부설은 불가능해 이동체험차량 체험으로 차량을 배치해 소방안전교육을 도모하고 2021년 평택시민과 함께하는 경기도 119 안전페스티벌도 보완해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서 의원은 “세교동에 안전센터의 신축은 교통 골든타임 확보 및 시민을 위한 구조·구급 소방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119 안전센터가 차질 없이 신설이 되어 평택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반려동물 놀이공원 TF팀 구성 논의 가져

    추민규 경기도의원 ,반려동물 놀이공원 TF팀 구성 논의 가져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하남시 반려동물놀이공원 건립과 관련해 하남시 도시농업과과장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지난 8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미사동에 건립 예정인 반려동물놀이공원은 공원녹지과와 도시농업과가 전담하고 있으며 설계도면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다만, 반려동물의 이해와 보호 등 안전문제가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문가 중심의 TF팀 구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하남시와 수의사 협회의 협조가 필요하다. 이번 반려동물놀이공원 TF팀 구성은 위원장으로 하남동물병원 원장과 하남시 수의사협회장이 거론되고 있으며, 반려견 단체, 시민단체, 학부모단체, 시청공무원, 경기도의원 등 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추민규 의원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반려동물놀이공원은 동물과 사람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한 점을 감안해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농업과 홍윤식 과장은 “무엇보다 공원녹지과와 도시농업과가 함께 시민이 안전하게 동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뭐든지 예산이 중요하겠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동물과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하남시에는 없다는 것이 문제고, 아이들과 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하남시 생태하천과 업무보고 받아

    추민규 경기도의원, 하남시 생태하천과 업무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하남시 생태하천과 면담을 통해서 지방하천(산곡천2, 초이천, 감이천) 사업 추진 보고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하남시 국가 및 지방하천 현황보고에서 지방하천의 여러 추진 상황이 아직도 제대로 완료되지 못하여, 하천의 문제점을 다시 살펴보자는 차원에서 자리가 마련됐다. 김경향 생태하천조성 팀장은 “도비 확보가 관건이고, 1차 예산 지원이나 순번에서 하남시가 지연되는 등 도의회 차원에서 제대로 짚어주길 바라며 장기적 보상민원 해소를 위해 협의보상이 계속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도 차원의 예산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제 역할은 예산확보가 최우선이며, 지역구 차원을 떠나서 멈춰 있는 하천 사업을 빨리 원상복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 “초이천이 합류되는 고덕천(강동구)은 정비가 완료되었지만, 초이천은 상류부 수질악화 우려로 민원이 쇄도하고 있어 더는 예산확보를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조건 예산확보에만 올인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국회 행안위에 지방자치법 개정안 조속 통과 건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국회 행안위에 지방자치법 개정안 조속 통과 건의

    경기도의회가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하고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제출된 건의문에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자율권을 강화함으로써 ‘주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을 가시화하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과 진용복 부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2) 등 의장단은 이날 오후 행안위 소속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최춘식 국민의힘 의원, 김민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야 의원을 두루 접견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국회 의결을 위한 건의문’과 ‘지방의회 제도개선 관련 건의서’를 전달했다. 장현국 의장은 먼저 건의문을 통해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심의·의결 ▲조직·예산·사무 등의 지방이양 및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 ▲국회법에 상응하는 지방의회법 제정 관련 지방의회와 논의 후 발의 등을 요구했다. 이어 ‘지방의회 제도개선 관련 건의서’를 통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조속한 도입’, ‘현실적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현행 정부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함께 제안했다. 의장단은 특히 추가 건의사항으로 ‘지방자치법’과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 수립 기준’을 개정해 교섭단체 운영근거를 마련하고, 인력 및 예산확보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상의 의원정책개발비 별도한도 규정을 삭제해 지방의회 연구용역을 활성화하고 예산편성의 자율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4년 마다 조정하도록 되어 있는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을 완화해 총액한도를 증액하는 한편, 매해 인상운영 건의를 가능토록 함으로써 의정활동이 위축되는 현상을 막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진용복 부의장은 “지방의회 사무처 인사운영권과 조직편성권을 집행부가 갖고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로 인사권 없는 지원조직으로 견제와 감시를 하기란 어렵다”고 호소했다. 문경희 부의장도 “한해 예산 40조 원이 넘는 경기도에서 도의원 혼자 입법활동과 예·결산, 행정사무감사, 지역민원까지 감당하기는 힘든 실정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도입은 지방의원들의 염원”이라고 실질적 자치분권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장현국 의장은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려면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국회의 공감대와 지방의 의지를 합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하루빨리 통과시켜야 한다”며 “20대 국회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주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데 국회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한병도 의원(행안위 법안심사 제1소위원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최대한 빨리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고, 김민철 의원(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은 “(지방의회의 입장에)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달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구성·운영 조례’를 마련하고 오는 12일 장현국 의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진용복 부의장을 총괄추진단장으로 한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출범해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찬 경기도의원, 안양천생태이야기관 특조금 5억원 확보

    김종찬 경기도의원, 안양천생태이야기관 특조금 5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종찬 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2)은 지난 22일 ‘안양천생태이야기관’ 리모델링 사업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 김종찬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만안구 석수로 320에 위치한 ‘안양천생태이야기관’으로, 2012년 개관 이후 시설개선 및 콘텐츠 변화에 대한 관람객들의 요구가 지속돼 왔었다. 이로써 생태이야기관 내 휴게시설, 미니도서관과 3D영상 등 전시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만족도 향상 및 편익 증진을 도모하고 하천 생태계 전시관람, 생태교육의 중심지로써의 역할을 기대하게 됐다. 김종찬 의원은 도심속의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은 안양시민 뿐만 아니라 안양천 유역 주민들이 많은 관심속에서 이용하기에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안양 발전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찬석 경기도의원, 동백호수공원 보행교 정비사업 예산 확보

    고찬석 경기도의원, 동백호수공원 보행교 정비사업 예산 확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8)은 지난 21일 용인동백호수공원 보행교 정비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탄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도 예산확보의 필요성에 대해 크게 공감했다. 용인 동백호수공원은 기흥구 동백동에 위치한 도시공원으로 동백지구 중심에 있어 지역주민의 산책코스로 적극 활용되는 등 이용객의 휴양과 정서 생활 향상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쾌적한 도시환경을 형성함으로써 공공(도민)의 복리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동백호수공원 보행교 정비사업은 호수공원 내 설치된 목교를 석교로 교체해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07년 최초 설치된 목교는 13년이 경과되고 집중호우 시 침수돼 목교의 내구성이 현저히 저하됨에 따라 노후·파손된 실정이다. 현재 보행교는 잦은 부분 보수로 인해 미관상 좋지 못한 상황이어서 보다 안전하고 견고한 석교로 교체하려는 것이다. 예산을 확보한 고찬석 의원은 “도민 복지를 위한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특히 보행교의 정비는 주민들의 안전과도 직결되어 있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용인시의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비 사업은 지난 6월 설계를 시작으로 8월 착공해 올해 12월 완공될 예정으로 동백호수공원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심미적인 측면에서도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어연한산 일반산업단지 보도정비 사업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원 예산 확보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어연한산 일반산업단지 보도정비 사업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원 예산 확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21일 평택어연한산 일반산업단지 보도정비에 약 4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와 관련해 오 의원은 “어연한산공단 내 보행자도로가 가로수 뿌리 돌출 및 동결·융해에 따른 보도블럭 파손 등으로 주민 통행에 많은 불편이 발생했는데 이번 보도정비를 통해 주민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가 예방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 오 의원은 “최근 안전이 가장 큰 사회 이슈로 부각되는 시점에서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확보로 주민의 보행환경 개선뿐 아니라 주민생활환경 전반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이번 보도 정비사업 지원이 인프라 구축이 꼭 필요한 어연한산 지역에 우선 배정된 만큼, 앞으로도 사업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며 “예산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과 동료의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어연한산공단 보도정비공사(평택시 청북읍 어연리 891번지 일원)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은 길이 1410m, 너비 4.2m(자전거도로 1.2m, 보도3m)에, 공정별 설계비로 2000만원, 공사비로 3억 8000만원 등 총 4억의 예산을 지원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학교 탈의실 개선사업 예산확보 정담회

    추민규 경기도의원, 학교 탈의실 개선사업 예산확보 정담회

    경기도의회 추민규 도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시설담당자와 하남시 관내 학교 탈의실 개선사업 예산확보에 따른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학교별 예산집행 시, 지역 업체 우선 선정을 중심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시설과의 정담에서 추 의원은 시설과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여전히 학교예산 집행 시에 이루어지는 지역업체 선정이 기존업체 독점으로 계약되는 등 논란도 무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품질보다는 가격 저하 제품을 구매하는 학교 측의 계약 절차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추민규 의원은 “집행 예산보다 부족한 시설 제품이 우선시 돼야 하는데 적은 돈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궁금하지만, 여전히 지역업체 선정이 아닌 타 지역의 저하 제품을 구매하는 등 철저한 학교의 선정심의 감사제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하남시 소상공인 업체선정이 우선돼야 하고, 여전히 기존업체 독점으로 인식되는 부분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바로 잡고 가야하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운 기업체 및 소상공인을 먼저 생각하는 학교 행정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탈의실 개선사업에는 하남고, 덕풍중, 동부중, 미사강변중, 미사중, 신장중, 신평중, 위례중, 윤슬중, 남한고, 경영고, 애니고 등 12개교가 선정됐으며, 총 9000만원이 투입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규창 경기도의원, 여주시 지방도 보도설치 및 안전관리 관련 정담회 개최

    김규창 경기도의원, 여주시 지방도 보도설치 및 안전관리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건교위·여주2)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경기도청 및 여주시 관계자 6명과 여주시 지방도 보도설치 및 안전관리 등에 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규창 의원은 “여주시에는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지방도 노선이 다수 있으나 보행자 도로가 설치된 지역은 극히 일부 구간에만 해당되어 어린이 및 노약자 등이 지방도를 이용할 시 불편과 위험이 항상 상존하고 있다”며 노선별로 보행자 도로가 하루빨리 설치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 “현행 지방도 부수기반시설이 보행수요에 관계없이 차량통행 위주로 건설돼 있고 도로변 보행자의 교통안전이 도심지에 비해 매우 열악한 상태로 방치돼 있어 안전한 보행이 가능한 도로환경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관계자는 “보도설치는 지방도뿐만이 아니라 국도 등 모든 도로에 해당되는 문제로 연차적 계획에 의해 보도설치가 추진되고 있다”며 “시급한 구간에 대해서는 전체구간이 아니라 학교주변 등 반드시 필요한 지역부터 설치하고 그렇지 않은 구간은 보행에 불편이 없도록 노견을 확보해 보도로 사용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앞으로 보도설치 관련 예산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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