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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명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여명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여명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명 의원은 조례 제·개정과 예산심의 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청년 시민들을 위한 ‘서울특별시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사회적 흐름을 파악하는 안목으로 시민의 삶에 필요한 정책을 꾸준히 제안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 의원은 “서울시민의 관점에서 서울시의 정책을 바라보고 의정활동에 매진했기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 서울시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필요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적절히 시행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김호평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호평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호평 시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3)이 지난 17일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의 2022년도 예산안 등을 꼼꼼하게 심의하고 있으며 특히, 지속적으로 서울시청 공무원 확진자가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국 최초로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한 예산심의를 진행하는 등 예결위원장으로서 적시성과 책임감 있는 리더로 평가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우수의정대상 수상소감을 통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것은 매우 영광스럽다. 앞으로 남은 예산심의에서도 사전절차와 관련근거 없는 사업예산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조정해 시민의 혈세가 단 1원이라도 허투루 지출되지 않도록 살필 것을 약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김호평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방역당국 결정에 따라 예산심의 무기한 연기”

    김호평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방역당국 결정에 따라 예산심의 무기한 연기”

    방역당국의 결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평·광진3·더불어민주당)의 ’22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안 등의 심사는 무기한 연기됐다. ’21년 12월 10일, 서울시 중구보건소는 역학조사 등을 통해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심사를 위한 회의에 대해 잠정연기가 필요한 것으로 통보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회의가 중단된 기간이 종료되는 즉시 이틀간 서울시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소홀함 없이 예산심사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 여명 서울시의원, ‘2021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여명 서울시의원, ‘2021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여명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8일 서울기자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14회 2021년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여 의원은 의회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개정과 예산심의 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청년 시민들을 위한 ‘서울특별시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사회적 흐름을 파악하는 안목으로 시민의 삶에 필요한 정책을 꾸준히 제안했다.  여 의원은 “서울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정책을 발굴하고, 집행부의 견제·감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전념했기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서울시의원으로서 정치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신념과 철학을 깊이 간직한 채 남은 임기 동안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호평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1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호평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1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호평 시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3)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상임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김 의원은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주택정책실과 도시계획국, 균형발전본부, 공공개발기획단 그리고 서울주택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며 서울시 주택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했으며, 특히, 현장직원에 대한 고용문제를 지적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개선방안을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회계감사에 준하는 질의로 재정의 감시자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영광스럽다. 앞으로 남은 예산심의에서도 사전절차와 관련근거 없는 사업예산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조정해 시민을 위한 정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박기재 서울시의원 “‘공적 헌신성’ 부족한 문혜정 대표는 사임이 아닌 해임 처리가 마땅”

    박기재 서울시의원 “‘공적 헌신성’ 부족한 문혜정 대표는 사임이 아닌 해임 처리가 마땅”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2)은 지난 11월 30일 열린 제303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8차 회의에서 ‘공적 헌신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시민을 위해 공적 임무를 수행하는 서울시 산하기관장 자리는 사적 이익보다 공적 이익을 먼저 위하는 ‘공적 헌신성’이 요구되는 자리임을 강조하면서, 지난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50플러스재단 대표직을 수행하지 않고 재단을 방치하고 있는 문혜정 대표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고, 산하기관장의 무책임한 공백에 따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지적했다. 지난 10월 1일 새로 취임한 서울시 50플러스재단 대표는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되는 지난 11월 2일부터 가족간병을 사유로 휴가를 낸 이후, 행정사무감사와 2022년도 예산심의에 출석하지 않고 재단 대표로서 최소한의 책임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을 지적했다. 또한,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불출석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하지 않고, 경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료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제출조차 이행하지 않은 채 지난 11월 26일 돌연 사직서를 제출한 이후, 어떠한 해명도 없이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표명한 문 대표의 무책임성도 지적했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경력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문 대표가 자격요건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단순 사직 처리할 사안이 아니라 해임 처리할 사안이 되므로 철저한 자격검증을 요구했다.
  • 이병도 서울시의원 “뷰티도시서울 추진 속도 조절해야”

    이병도 서울시의원 “뷰티도시서울 추진 속도 조절해야”

    서울시 ‘뷰티도시서울’ 추진 사업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서울시의회의 주장이 제기됐다. 뷰티도시서울은 ‘서울비전 2030’의 세부계획 중 하나로, 기존 동대문패션특구에 뷰티산업과 관광콘텐츠를 접목해 ‘동대문 뷰티산업특구’로 확장하고 뷰티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의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예산심의에서 해당 예산안에 대해 “뷰티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서울형 뷰티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용역이 내년 3월까지 진행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해 기본계획 수립에 맞춰 사업 추진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철저한 검토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회성 행사비 25억 원을 비롯해 여러 부서에 산재된 뷰티도시서울사업에 총 62억 원이라는 신규사업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뷰티도시서울 사업이 성공적인 정책으로 가는 길이 아니다”며 “예산심의 과정에서 사업의 구체적 내용과 준비 정도를 꼼꼼하게 살펴 보겠다”고 밝혔다.
  • 박관열 경기도의원 유·초·중·고교 통학버스 예산 합리적 편성 요구

    박관열 경기도의원 유·초·중·고교 통학버스 예산 합리적 편성 요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더민주·광주2)이 29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진행된 경기도교육청 2022년도 예산심의에서 유·초·중·고교 통학버스 예산 지원에 대한 합리적 편성을 요구했다. 박 도의원은 내년 본예산에서 유아 및 초중등교육 부문에 7조 5,276억원이 편성되어 전년대비 1조 4,870억원이 증가하였으며 인건비는 10조 8,878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조 6,716억원이 늘어나는 등 전체 예산이 20.6% 증가한 데 대해 보충 설명을 요구했다. 이어 박 도의원은 “2021년 5월 경기도 학생 통학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도의 학교 통학버스 지원 근거가 마련됐다”면서 “마땅히 도가 수행했어야 할 일을 시·군이 부담하고 있던 것”이라 꼬집으며 운행거리·운행대수·임대차량 수급 여건 등을 고려한 현실적인 기준으로 예산을 추가 편성할 것을 요구했다. 덧붙여 박 도의원은 “많은 학교들이 운동장에 교실을 증축하고 있는데, 이는 난개발과 다름없는 것”이라며 “기존 학교의 증축보다는 신설을 통해 과밀학급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해야 하며, 특히 광주시 쌍령동에 중학교 신설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코로나19 사각지대 해소 역점 예산안 마련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코로나19 사각지대 해소 역점 예산안 마련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26일 2021년 추경예산과 2022년도 경기도교육청 대변인, 기획조정실, 교육정책국, 교육과정국과 9개 직속기관에 대한 예산심의를 마무리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례회 제6차 회의에서는 도교육청이 제출한 2021년도 제3회추경예산안 2,463억원에 대한 심사와 조정이 이뤄졌다. 이번 추경안은 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제안 사업인 교육재난지원금과 사립유치원 교육안정화 지원금 지급이 상임위 논의를 통해 반영됐다. 2022년 본예산규모는 19조 1,959억원으로 본예산 심의와 관련하여 25일 밤 11시가 넘어서까지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과 도교육청 집행부간 열띤 논쟁과 줄다리기가 지속됐다. 도교육청이 제출한 2022년 본예산에 대한 교육기획위원회의 주요 조정내용은 경기교육시책홍보강화, 각급학교 일본제국주의 상징 제거, 다문화가정 한국어 콘텐츠 지원 확대, G-스포츠클럽 운영관련 대응사업비 확대 등으로 다양한 사업과 분야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의 목소리가 반영됐다. 계수조정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황진희 의원(더민주·부천3)은 메타버스 활용 시범운영, 특수학교 영어교육 시범운영 등 답습적인 예산 외에도 교육현장은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건강장애학생에 대한 원격교육시스템 구축, 특수학교 학생대상 안심알리미 지원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 임채철 경기도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인사업무규정·취업규칙 개선 권고

    임채철 경기도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인사업무규정·취업규칙 개선 권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더민주·성남5)은 2022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영어회화전문강사 인사업무규정 및 취업규칙을 교육부 업무편람 및 교육공무직 취업규칙을 준용해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 임 도의원은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에 대한 취업규칙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교육공무직은 교육청에서 단체협약과 취업규칙을 마련하고 있지만, 영어전담회화강사는 아직 취업규칙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최종 예산심의 결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영어회화전문강사인건비 예산안에 대하여 교육부의 업무편람 및 교육공무직 취업규칙을 준용해 영어회화전문강사 인사업무규정 및 취업규칙 개선 권고 사항이 부대의견으로 반영됐다.
  • 이종인 경기도의원 CCTV 사업 예산 증액-대상 시·군 확대 필요성 제기

    이종인 경기도의원 CCTV 사업 예산 증액-대상 시·군 확대 필요성 제기

    경기도의회 이종인 의원(더민주·양평2)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기획조정실 2022년도 경기도 예산심의에서 CCTV 확대 사업과 관련해 예산 증액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도의원은 “도난, 범죄, 위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이나 생활안전 사각지대 등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공모방식으로 3개 시·군을 선정한 것은 사업의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예산을 증액하여 스마트폴 설치가 더 필요한 시·군에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내년 CCTV 확대 사업 중 스마트폴 설치 계획은 CCTV, 신호등, 가로등, 보안 등 지주 통합으로 도민의 보행여건 개선과 IOT 기술을 결합하여 도민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장비를 투입하는 것으로, 지역별 남부, 북부, 군지역 각각 1곳을 선정하여 화성, 파주, 가평 지역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2022년 도교육청 교육과정국 예산 심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2022년 도교육청 교육과정국 예산 심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24일 2022년도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국과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에 대한 예산심의를 이어갔다. 김은주 도의원(더민주·비례)은 자살학생이 심각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도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예산편성이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도교육청이 상담의 질관리를 위한 예산정책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다시한번 생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덕동 도의원(더민주·광주)은 학교현장에서 화장실불법촬영단속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교육의 근본을 먼저 찾는 것이 시급하다며 이에 대한 개선을 요청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등을 위한 투명마스크 사용을 경남, 전남 등에서는 시행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교사들이 이미 백신접종이 완료된 상황에서 내년에도 투명마스크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3년간 선생님의 입을 보지 못하고 교육활동에 임하게 된다며 교육과정국 차원의 노력을 요청했다. 위원회는 아동의 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시스템 마련, 외국인 유아학비의 유아교육비특별회계에서 지원할 수 있는 제도개선 노력, 장애아동과 학부모의 의견이 반영되는 역지사지의 교육정책이 추진 등을 요구했다.
  • 김경호 경기도의원 “미래 농업 위해 기초연구 적극 지원 필요”

    김경호 경기도의원 “미래 농업 위해 기초연구 적극 지원 필요”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더민주·가평)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예산심의와 관련하여 24일 농업의 기초연구는 미래의 농업을 위한 투자활동으로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다. 김 도의원은 먼저 경기도농업기술원 2022년도 본예산 중 30% 이상 증액된 사업이 총 36개 사업 64억원인데 대부분 기간제 근로자 채용 등 인건비로 편성됐다고 지적했다. 해당 기간제 근로자가 농업의 기초연구를 위해서 필요한 인적자원인지 묻고, 앞으로는 보조 인력이나 기간제 근로자로 채우지 말고 중장기 인력 충원 계획을 수립하여 전문인력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초연구개발 강화 및 기술지원 예산과 관련해서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주요 연구 분야는 쌀, 농산물 가공, 화훼, 기후변화, 과수 분야의 연구 예산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산의 절반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연구 성과를 살펴보면 2021년까지 목표 지표가 달성된 것이 없어 성과가 미비하며, 연구 예산이 어느 한쪽 분야에 치우치지 말고 미래 먹거리 연구 예산 등 균형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농업기술원 김석철 원장은 “쌀 분야의 예산이 많은 것은 기후변화 대비 품종 육성과 경기미의 위상 때문이며, 예산이 어느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미래 먹거리 연구 예산에 많이 투입하겠다”고 답했다.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도교육청 교육정책국-직속기관 내년도 예산 심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도교육청 교육정책국-직속기관 내년도 예산 심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23일 2022년도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과 경기도학생교육원, 4.16민주시민교육원,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경기도혁신교육원에 대한 예산심의를 이어갔다. 김우석 도의원(더민주·포천1)은 학생이 학습기계가 아닌 비판과 실천이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해야 한다며 형식적 사업운용을 지양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김은주 도의원(더민주·비례)은 학교내 교육공동체간 갈등해소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요청했다. 이진 도의원(더민주·파주4)은 독도에 대한 역사적 고증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막상 답변이 쉽게 나오는 사람은 많지 않다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독도교육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학부모와 주민의 공감을 얻는 혁신학교 추진, 과밀과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면밀한 교원정책수립, G-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도단위 협의와 참여 유도, 시대의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직속기관에 대한 관심과 투자 등을 요청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 했다.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2022년 도교육청 예산심의 착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2022년 도교육청 예산심의 착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22일 2022년도 경기도교육청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25건 6,106억 원)과 2021년 3회 추경예산안(2,461억 원), 2022년 본예산안(19조 1,959억 원)에 대한 심의에 돌입했다. 2022년 경기도교육청 공유재산관리계획과 관련하여 김경근 도의원(더민주·남양주6)은 교직원공동사택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통해 유능한 교직원들이 열악한 지역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시설, 제도, 예산편성 등 다양한 지원방안 강구 등 교육여건을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윤경 위원장(더민주·군포1)은 ‘선배동행프로그램’은 민간에서 실효성이 검증된 사업으로 지속적인 사업제안을 해 온 바 있다며, 해당사업 추진 시 고등학교 재학생 중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학생들에 대한 참여방법도 함께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임채철 도의원(더민주·성남5)은 무선인프라구축사업의 경우 타시·도에 비해 선도적이고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기형 도의원(더민주·김포4)은 내년부터 국세인 부가가치세가 지방소비세로 이전되는 만큼 내국세총액의 20.79%를 차지하던 지방재정교부금이 줄어들게 된다며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현장의 교육격차 확대, 심리정서적 유대 약화, 디지털 격차, 고교학점제 안착 등 쉽지 않은 과제들이 산재해 있는 실정이라며,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각각의 사업이 추구하는 궁극의 목적과 예산의 적재적소 투입 등을 통해 공감과 신뢰를 얻는 예산집행을 당부하며 3차 회의를 마쳤다.
  • 오한아 서울시의원, 다산콜재단 의회 예산심의권한 침해 경고

    오한아 서울시의원, 다산콜재단 의회 예산심의권한 침해 경고

    오한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1)이 120다산콜재단의 서울시의회 예산심의 권한을 침해한 것에 경고했다. 120다산콜재단은 지난 16일 보도를 통해 29명의 기간제 상담사를 채용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잔여 예산의 사용도 규정 위반은 아닐지 몰라도 내년도 예산과 연결되는 계속 사업일 경우 의회의 심의를 받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반문했고, “예산 심사를 3일 남겨놓고 보도를 통해 알게 된 것은 문제”라며 “기존 상담사들의 효율적인 운용 방법과 근태 개선, 신규 상담기법 도입 등 여러 가지 방안을 놓고 치열하게 논의했어야 하는데, 시험도 보기 전에 답안지를 먼저 제출해놓고 맞은 것으로 해달라고 떼쓰는 격”이라고 꼬집었다. 오 의원은 “어떤 사업이든 예산의 안정성,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한 후에 집행하라”며 “서울시의회의 예산 심의 권한을 심각히 침해하고 훼손한 것에 대해 경고한다”고 했다.
  • 李 ‘3대 패키지’로 文과 차별화… 과도한 당정갈등 땐 毒 될 수도

    李 ‘3대 패키지’로 文과 차별화… 과도한 당정갈등 땐 毒 될 수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드라이브로 촉발된 당정 갈등이 위험 수위로 치닫고 있다. 이 후보의 강점인 추진력을 성과로 보여 주는 동시에 문재인 정부와 차별화하려는 전략이지만, 당정 갈등이 과도하게 부각될 경우 지지층 분열로 이 후보에게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16일 기획재정부를 향해 국정조사를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윤 원내대표는 초과세수 19조원을 활용해 3대 패키지(일상회복 지원금·지역화폐·손실보상)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주 정책위의장도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 국민 일상회복 지원금(재난지원금)을 반드시 추진하겠다며 기재부가 반대할 경우 내년 추경도 가능하다고 압박했다. 박 정책위의장은 “올해 남은 19조원을 쓰는 추경을 이론적으로는 할 수 있다”며 “대선 전 내년 2월에도 추경을 짤 수 있고, 대선 후에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이제 시작된 내년도 예산 심사 과정에서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윤 원내대표가 국정조사를 거론한 것도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사전 경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5차 재난지원금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 국민 지급(민주당)과 선별 지급(기재부)을 두고 당정이 줄다리기를 벌였고, 88%에만 지급하는 선에서 정리가 됐다. 원내 지도부 관계자는 “기재부 관료들이 보수적으로 추계한다지만 10조~20조원이 아니라 50조원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은 국회 예산심의권을 무력화하려는 의도가 있다”며 “국조를 당장 하자는 것은 아니고, 일상회복 지원금을 통과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지율이 박스권에 갇힌 민주당은 재난지원금을 성사시켜 이 후보의 첫 번째 성과물로 내보여야 한다는 절박함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와 가까운 민주당 의원은 “기재부의 고집을 꺾으려면 청와대가 나서 줘야 한다”며 “일상회복 지원금 문제가 해결되면 지지율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문재인 정부와 차별화 나선 이재명, 과도한 당정갈등 땐 毒

    문재인 정부와 차별화 나선 이재명, 과도한 당정갈등 땐 毒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드라이브로 촉발된 당정 갈등이 위험 수위로 치닫고 있다. 이 후보의 강점인 추진력을 성과로 보여 주는 동시에 문재인 정부와 차별화하려는 전략이지만, 당정 갈등이 과도하게 부각될 경우 지지층 분열로 이 후보에게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16일 기획재정부를 향해 국정조사를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윤 원내대표는 초과세수 19조원을 활용해 3대 패키지(일상회복 지원금·지역화폐·손실보상)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주 정책위의장도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 국민 일상회복 지원금(재난지원금)을 반드시 추진하겠다며 기재부가 반대할 경우 내년 추경도 가능하다고 압박했다. 박 정책위의장은 “올해 남은 19조원을 쓰는 추경을 이론적으로는 할 수 있다”며 “대선 전 내년 2월에도 추경을 짤 수 있고, 대선 후에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이제 시작된 내년도 예산 심사 과정에서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윤 원내대표가 국정조사를 거론한 것도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사전 경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5차 재난지원금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 국민 지급(민주당)과 선별 지급(기재부)을 두고 당정이 줄다리기를 벌였고, 88%에만 지급하는 선에서 정리가 됐다. 원내 지도부 관계자는 “기재부 관료들이 보수적으로 추계한다지만 10조~20조원이 아니라 50조원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은 국회 예산심의권을 무력화하려는 의도가 있다”며 “국조를 당장 하자는 것은 아니고, 일상회복 지원금을 통과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지율이 박스권에 갇힌 민주당은 재난지원금을 성사시켜 이 후보의 첫 번째 성과물로 내보여야 한다는 절박함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와 가까운 민주당 의원은 “기재부의 고집을 꺾으려면 청와대가 나서 줘야 한다”며 “일상회복 지원금 문제가 해결되면 지지율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재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세수 예측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고 큰 규모의 초과세수가 발생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혀 당장 정면충돌은 벌어지지 않은 모습이다. 하지만 여당의 기재부 비판 수위가 갈수록 높아질 경우 상황이 극한으로 치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민영·신형철 기자 min@seoul.co.kr
  • 김성수 경기도의원 “명시이월-사고이월 등 예산 변칙운영 여전”

    김성수 경기도의원 “명시이월-사고이월 등 예산 변칙운영 여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성수 부위원장(더민주·안양1)은 10일 열린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김해련 소장에게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등 예산 전반에 대한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김 부위원장은 “작년에 3건의 예산전용이 발생하였데 모든 사업이 높은 비율로 전용이 됐고 전용일자 또한 예산심의 완료 시점에서 발생했는데 사고이월 또는 불용액 발생, 전액 전용 또는 일부 전용 후 불용 처리, 전용의 반복 등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저해하는 각종 변칙적인 예산집행의 행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해련 소장은 “대부분 행사비가 집합행사비인데 작년에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적이지 않은 상황이라 불가피하게 비대면으로 변경했다”고 답했다. 끝으로 김 부위원장은 “21년 예산불용사업이 8건으로 집행률이 매우 저조한데 이월이나 불용되는 것은 집행기관의 역량부족으로 기획, 예산, 성과 등이 상호 연계되지 못한 결과로 발생된 것”이라며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성과의 달성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이종환 서울시의원, “TBS 자구 노력 절실”

    이종환 서울시의원, “TBS 자구 노력 절실”

    서울특별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북1)은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시민소통기획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내년도 출연금이 대폭 삭감된 상황에 대해 자구적인 노력과 반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재단 설립 초기에 TBS는 재단 운영 3년차부터 TBS FM에 대한 상업광고 허용을 낙관하고 서울시 출연금 비중을 대폭 줄여가겠다고 호언장담했다”라며, “현재까지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한 책임에 대해서는 뒷짐 진 채 시의회의 예산심의 권한에만 기대려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TBS가 재단화 이후 상업광고만 허용되면 마치 재정 독립이 실현될 것처럼 꾸준히 주장했지만, 이는 눈속임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 의원은 “실제 광고 수입을 늘리기 위해서는새로운 킬러콘텐츠를 발굴해야 하고 제대로 된 광고비를 받아야 해결될 것”이라며, “재단화 이후 론칭하는 프로그램들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니 수익구조 개선이 안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결국 콘텐츠로 승부해야 수익구조 개편이든 재정 독립이든 목표를 달성할 것인데, 서울시의 이번 예산 조치는 지금처럼 한 프로그램에만 기대어 있는 TBS의 행태에 대한 경종일 것”이라고 밝히며 미디어재단TBS의 자구 노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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