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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행정] 영등포 ‘창업강좌’

    [현장 행정] 영등포 ‘창업강좌’

    영등포구가 창업교육을 통해 구민들의 ‘제2의 인생설계’를 돕고 있다. 24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창업을 준비 중인 청·장년층과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소 상인들이 경쟁력을 키우고, 전문적인 창업전략과 영업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영등포소상공인센터와 함께 올 1월부터 3개월 과정의 특별강좌를 열고 있다. 예비창업자 90명이 참가 중이다. 가정주부부터 퇴직자, 주방장, 중국집 아르바이트생까지 직업도 연령대도 다양하다. 특히 수강생 중엔 음식점을 운영 중인 사장님들도 5명이나 있다. 문전성시의 비법을 배우기 위해서다. ●음식점 사장님도 참가 퇴직 후 창업을 준비 중인 임종건(52)씨는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뭘 해야 할지 너무 막연했는데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입지부터 업종 선정까지 나름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돼 이제 가족들과 구체적으로 창업계획을 짜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지로 감싸 초벌구이를 하면 기름기가 빠져 담백하고, 고기 잡냄새도 없어집니다. 그렇다고 초벌구이 때 너무 많이 익히면 퍽퍽해서 안 돼요.” 24일 영등포1동에 위치한 한 삼겹살집에서 열린 창업 현장강좌에서 한지로 감싼 삼겹살을 숯불에 굽는 주방장 주변엔 10여명의 남녀가 경쟁하듯 뜨거운 석쇠를 향해 고개를 내민다. 모두 창업 준비생들인데 말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받아 적는 모습은 수험생을 연상케 한다. 삼겹살이 노랗게 익어갈 쯤 석쇠를 쥔 주방장의 손도, 펜을 든 수강생들의 손도 분주히 움직인다. 음식점을 운영 중인 이성찬(33)씨는 “3개월 전 어머니와 함께 문래동 철재공장 거리에 식당을 차렸는데 매상이 좋지 않아 고민이 많다.”면서 “의욕만 앞섰는데 작은 가게를 열더라도 조사와 공부는 필수라는 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수강생들은 2개월의 이론교육을 마쳤다.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입지조건, 사업계획을 세우는 방법, 각종 세금 계산법, 서비스 전략 등 창업의 기본기를 배우는 시간이다. ●꽃집에서 두루치기, 돈가스까지 3월 한 달은 현장에서 창업주들을 만나 실전 노하우를 배우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좋은 재료를 싸게 구하는 법부터 손님 끄는 법, 종업원을 구하는 법까지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업계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 덕분에 “실습교육만 들을 수 없냐.”는 문의전화도 쇄도한다. 실습교육은 지난 4일 토스트전문점을 시작으로 삼겹살집, 꽃집, 치킨집, 두루치기 전문점, 옷가게, 돈가스점, 죽전문점 등을 돌며 진행 중인데, 창업준비자가 관심이 있는 아이템을 고르면 소상공인센터가 해당분야의 업소를 섭외를 맡는 방식으로 준비했다. 평생학습팀 박소영 평생교육사는 “처음 시작할 때 막막했던 기억이 생각나서인지 자기 일처럼 가르쳐 주시려는 것을 보면 고마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다음달 말부터 제2차 창업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개업 이후라도 부족한 점을 고칠 수 있도록 ‘창업 후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Seoul In] 11일부터 소자본 창업 강좌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마포문화센터 아소홀에서 예비창업자, 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소자본 창업 강좌’를 연다. 마포구 주최, 은평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심각한 취업난 속에 실업 극복의 대안으로 떠오른 소자본 창업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창업자금 지원 등 실무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11일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12일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간 동안 진행된다. 지역경제과 330-2972, 은평소상공인지원센터 395-6142.
  • [Seoul In] 창업센터 입주기업모집 23일 마감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23일까지 상암동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9월에 개관하는 창업보육센터는 정보·경영자원 부족, 경영관리 미흡 등으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자와 우수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입주업체에는 인터넷전용회선, 샤워실·수면실·대회의실 등 각종 시설과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창업 2∼6년 미만의 신규창업단계·초기경과단계의 업체로 사업목적과 아이템이 첨단기술·제품에 속하는 업종이면 입주신청을 할 수 있다. 입주신청서는 구 홈페이지(www.mapo.seoul.kr)에서 내려받는다. 지역경제과 330-2971.
  • 중기청 돈벌어주는 ‘스파이’

    지난 6월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에서 ‘웰빙구이’ 전문점을 오픈한 김모씨는 요즘 종업원 2명을 두고 한달 평균 2000만∼3000만원의 고정매출을 올리고 있다. 그는 창업을 앞두고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상권분석 지원을 받아 업종을 결정했다. 소상공인창업자금과 상권분석을 지원받아 대전에 횟집을 연 이모씨는 중기청 직원이 찾아오면 서비스를 듬뿍 준다. 이씨는 “어려운 상황에서 문을 두드렸는데 아파트 상가를 추천해 다소 엉뚱하다고 생각했다.”면서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 지금은 분점까지 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중기청의 ‘스파이’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지난 7월 개통된 ‘SPi-1357’은 정부부처 등 232개 기관이 제공하는 자금·인력·기술 등 중소기업 정책을 원스톱 서비스하는 포털 사이트(spi.go.kr)이다. 스파이는 중소기업 정책과 관련한 정보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구매현황과 소상공인을 위한 상권분석 등 부대 서비스가 뒷받침되면서 한달 평균 20만건의 조회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중기청은 상권분석이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시스템이라고 자랑한다. 예비창업자들은 가장 어려움을 느끼고 비용도 많이 드는 상권분석을 무료로 서비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 인구 파악과 업종 분석에서 상권리포트까지 제공한다. 지난 1월부터 정식 개통된 9월까지 8만명이 이용방법을 조회했다. 스파이는 지난 8월 정보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로 특허를 받았다. 지난달 28∼29일 베트남에서 열린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 혁신 대표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1000개 업체에 창업자금 2000만원씩

    올해부터 영세 자영업자는 영업 실적이 없어도 서울시에서 창업자금은 2000만원, 임차보증금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성공한 자영업자와 예비창업자를 연결해 도움을 주고받도록 창업도우미·멘토링 제도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자영업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을 연계해 자영업자에게 교육·컨설팅·자금지원·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창업 때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1000여개 업체를 선발할 계획이다. 총 지원금은 200억원이다. 기존 창업자금은 창업 후 3개월 이상 영업실적을 보여야 지원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창업교육과 컨설팅을 받은 업체는 2000만원까지, 연 4.5%로 대출해준다. 상환조건은 1년거치 4년 균등분할이다. 동일한 조건으로 200개 업체에 점포 임차보증금 5000만원도 지원한다. 총 지원금은 100억원이다. 서울시는 교육도 강화한다. 업종별·야간·체험 창업스쿨을 72회 열어 3220명을 교육한다. 나아가 어려움에 처한 점포 100곳을 선정, 현장 경영진단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다른 업종으로 전환하도록 돕는다. 서울지역을 500개 상권으로 분류해 점포 현황과 위치, 유동인구, 업종 분포도 등을 조사해 어떤 지역에서 어떤 업종이 유망한지도 알려준다. 지원사업, 교육일정, 자금지원방법, 상권지도, 컨설팅 등 관련 정보를 담을 자영업 종합 포털사이트가 구축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벤처창업스쿨 교육생 모집

    서울산업통상진흥원(원장 권오남)은 다음달 21일부터 7월5일까지 실시하는 2006년 상반기 벤처창업스쿨 의 교육생 70명을 1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수료생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를 원하면 가산점을 부여받아 보다 저렴한 비용에 입주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참가자격은 서울 소재 벤처 혹은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창업 후 1년 미만의 초기창업자이다. 교육비는 15만원.
  • 대구·부산·서울 돌며 투잡스 창업설명회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단장 김영문)은 9일부터 16일까지 대구, 부산, 서울에서 ‘투잡스 창업설명회 3대도시 순회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투잡스에 관심 있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정확한 창업정보와 아이템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투잡스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는 소호·투잡스 카페(cafe.daum.net/isoho2jobs)에서 신청을 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053)620-2035.
  • [구정 이삭]

    ●서울 성북구 국선도, 맷돌체조, 여성축구, 테니스, 아침체조교실을 개설하고 30일(금)까지 회원을 모집한다. 회비는 국선도 월 1만원, 테니스 월 1만 8000원이며, 축구 및 체조는 무료다.(02)920-3414. ●서울 동작구 보건소에서 다음달 4일(화)부터 11월 25일(금)까지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어르신 운동교실’을 운영키로 하고,30일(금)까지 운동교실에 참가할 주민을 모집한다.▲관절염 관리를 위한 타이치 운동 ▲관절의 유연성을 위한 스트레칭 ▲근력 운동을 실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작구 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02)820-1649. ●서울 성북구 다음달 5일(수)부터 출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엄마 만들기 교실’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임신 20∼30주의 임부와 남편을 대상으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11월 9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2시간씩 강의 및 실습을 진행한다.(02)920-1927. ●경기도 다음달 1일(토)∼30일(일) 도내 전 지역에서 ‘제7회 경기도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한다.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사회복지시설 노력봉사·청소년 선도·학습지도 등을 하게 된다. 참여자들의 활동보고서를 통해 우수 봉사단체에게는 오는 12월 초 시상할 계획이다. 참가희망자는 이달 말까지 해당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gvc.or.kr) 참조.(031)256-1365. ●서울 마포구 아현초·중학교 부지에 수영장, 체육관, 헬스·에어로빅실, 정보화센터 등을 갖춘 학교복합화시설을 완공하고 다음달 1일(토)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체육시설과 정보화센터 등의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서 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재학생들의 이용시간을 제외한 시간대에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02)330-2667. ●서울 양천구 다음달 24일(월)까지 승용차요일제 생활수기를 공모한다. 승용차요일제 참여 동기와 혜택 등을 생활 수기 형식으로 A4용지 2장 이상 써서 양천구청 부동산정보과로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02)2650-3495. ●서울 강북구 강북사진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을 다음달 10일(월)까지 공모한다.▲삼각산에 서식하는 동·식물 ▲강북구의 옛모습 ▲지역주민의 생활상 등 강북구를 소재로 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한다.▲필름 11×14 ▲디지털 3000×2000픽셀 이상의 사진으로 1인당 5점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문화공보과.(02)901-2096. ●경기문화재단 다음달 4일(월)∼21일(금) ‘2006년 문화예술진흥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 지원대상은 최근 1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소재하면서 도내에서 1회 이상 문화예술활동을 펼친 실적이 있는 개인·단체에 한한다.2개 분야까지 동시에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금 신청액은 총사업비의 70%이내여야 한다.(031)231-7238. ●아주대 여성리더십센터 11월까지 아주대 율곡관에서 ‘제1기 여성리더십 아카데미’ 강좌를 진행한다. 조영황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신청은 홈페이지(womenleadership.ajou.ac.kr)에서 하면 된다.(031)219-1745. ●경기 의왕시 여성 기업인 및 여성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여성 기업인의 경우 국가자격증 또는 교육수료증 소지자 가운데 사업자등록 후 3년 이내인 여성사업자에게 1인당 70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여성 예비창업자는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내인 여성 가장에 한해 1인당 5000만원까지 연리 3%의 조건으로 지원한다.(031)369-0900. ●경기 부천시 오는 12월 8일(목)∼12일(월)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한국상품 전시회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참가 업체는 부스 임차료·통역료·항공권 예약 등 지원과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032)320-2103. ●인천여성복지관 유통판매·리서치 텔레마케터·출장요리사 과정 무료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유통판매·리서치 텔레마케터 과정은 다음달 17일(월)∼25일(화)까지, 출장요리사 과정은 다음달 17일(월)부터 한달간 진행된다.(032)435-1447.
  • [수도권플러스] 하이서울벤처 야간교육생 모집

    서울시는 ‘하이서울 벤처창업스클 창업준비 과정 야간반’의 제1기 교육생 35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소재 벤처 및 중소기업 예비창업자이며, 수료생에게는 무료창업컨설팅, 현장학습, 입주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isc.seoul.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2)2657-5711.
  • [구정 이삭]

    ●인천시는 22일(금)까지 제1회 수렵면허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시험과목은 수렵에 관한 법령과 수렵의 절차 및 야생동물의 보호·관리사항 등이다. 시험은 다음달 14일(토)에 치러진다.(032)440-3532. ●인천 연수구는 29일(금)까지 ‘여성 예비창업자 교육’에 참가희망자를 모집한다. 교육과목은 한식 요리반, 김치·밑반찬 및 홈뷔페 요리반, 출장 요리반, 코스 요리반 등이다. 교육은 다음달 2일부터 3개월간 동춘동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032)810-7301. ●서울 강서구는 30일(토)까지 ‘장애아동 초청 사랑나누기’에 참여할 가정을 모집한다. 장애아동 1∼2명을 가정에 초대하고 함께 나들이에 참가하면 된다.(02)2600-6295. ●서울 송파구는 30일(토) 오전 10시30분∼오후 4시 재활용품 프라자(지하철 2호선 잠실역 2번출구)에서 ‘송파 알뜰벼룩시장’을 연다.(02)2202-3118. ●경기 용인시는 30일(토)까지 ‘사랑의 부부수련회’에 참가할 부부 40쌍을 선착순 모집한다. 부부심리파악·부부건강·소양 교육 등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다음달 21∼22일 양지 파인리조트에서 열린다. 참가비 1만원.(031)329-2261∼2. ●서울 영등포구는 다음달 10일까지 ‘소자본 여성창업 강좌’에 참여할 주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02)2670-3427. ●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5층 보건교육실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당뇨교실을 연다.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이·운동요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혈당과 혈압을 무료로 측정해 준다.(02)2286-7033. ●인천 남동구 보건소는 매주 수요일 임산부를 대상으로 무료 산전 검진을 실시한다. 입체 초음파·풍진·기형아·포도당 부하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032)453-2787.
  • [토막소식]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13일 오후 3시 인천중기청 대강당에서 ‘수출보험제도 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수출보험공사 관계자 등이 수입자 신용조사,국가별 정보제공지원제도,원자재 구매자금 및 대출보증,대금 미회수위험 담보제도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한다.(032)450-1131∼3.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는 오는 30일∼11월28일 부천시 테크노파크 401동 2층에서 제9회 경기산업디자인 전람회를 갖는다. 전람회는 중소기업·일반인·학생들에게 디자인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한편,산업디자인 개발을 통한 제품 고급화와 산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자유테마,기업지정테마 부문으로 나눠 이달 말까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9층에서 출품 신청을 받는다. 자유테마 부문의 경우 ▲시각·패키지디자인 ▲산업공예디자인 ▲제품·환경디자인으로 나눠 접수한다.기업지정테마 부문은 ▲매일유업(액상 유제품·음료·건조 유제품·기타 유가공) ▲EXR KOREA(의류) ▲거보세라믹스(기능성 생활도자기)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연합회측은 출품된 작품을 심사,부문별로 상장과 30만∼3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031)259-7200). ●경기도 부천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15∼20일 중동신도시 LG백화점 부천점에서 ‘부천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한다.회관측은 체계적 창업준비 과정 및 창업성공 노하우 등을 예비창업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행사는 창업 관련 특강과 창업박람회,LG 백화점에서의 일일 점장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행사로는 ▲창업 트렌드와 아이템 추천,우수창업 사례 소개,기업설명회 등 창업지도 특강 ▲업체·단체·기관 등의 관계자와 예비창업자끼리 정보를 교환하는 창업지도 파티 ▲서울과 부천에 본사가 있는 프랜차이즈 본부와 부천 소재 업체,창업 및 직업 여성기관과 관련 기관 등이 참여하는 맞춤창업박람회 등이 있다. 특히 외식,판매업,서비스업,온라인 비즈니스,기타 분야 등으로 나눠 LG 백화점에서 점장을 직접 맡아보는 일일 점장체험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032) 326-6923. ●경기도는 오는 14일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채용박람회를 연다.성남시·성남지방노동사무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70개 유망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박람회에서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 및 직업훈련 등 각종 취업 관련 시책도 설명한다.
  • [구정 이삭]

    ●서울 서대문구는 ‘제3회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에 참가할 생후 4∼11개월 영아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02)330-1822. ●서울 동대문구는 제8기 구민 무료 컴퓨터 교육생 210명(60세 이상 90명,60세 미만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교육은 16일부터 2주간.(02)2127-4069. ●서울 강서구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캠프 참가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캠프는 20∼21일 경기 파주시 작성면 교남어유지동산에서 열리며,자원봉사활동 20시간이 인정된다.참가비 무료.(02)2600-6294. ●서울 서초구는 9일(월)부터 구민회관에서 프랑스어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강좌는 주 2회(화·금요일) 열리며,수강료는 3개월간 3만원.(02)570-6490. ●서울 중랑구는 9일(월)∼11일(수) 보건소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을 위한 ‘청소년 건강 체험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02)490-3756. ●서울 동대문구는 9일(월)∼13일(금) 제1·2여성복지관에서 관내 18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헤어디자인·중식·꽃꽂이·제과제빵 등 자격증반 수강접수를 받는다.기술반 과목 수강료는 무료이며,나머지는 월 5000∼1만원.(02)2127-4251. ●서울시는 10일(화)까지 ‘2004 아버지·어머니 교실’ 운영을 담당할 서울시 소재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 위탁운영자를 모집한다.(02)3707-9857∼8. ●서울 서초구는 11일(수)까지 ‘제14회 서초구청장배 초등생 및 여자부 수영대회’ 참가신청을 받는다.대회는 19일 오후 2시 서울교육문화회관 실내수영장에서 열린다.참가비 무료.(02)570-6321.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14일(토)까지 ‘전원생활 희망자 교육’에 참가할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02)3462-5704. ●서울 중랑구는 이달 말까지 노인복지시설과 독거노인 가정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이·미용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02)490-3355. ●경기 의왕시는 4일(수)∼31일(화) 지역특화발전특구 조성방안을 공모한다.(031)345-2046. ●서울 강남구는 7일(토) 오전 10시 구립 국제교육원 마당에서 의성마늘 직거래장터를 연다.(02)2104-1661. ●경기 의정부시 농업기술센터는 9일(월)∼13일(금) 하반기 도농 여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향토음식전수반 등 4개 강좌가 개설된다.(031)828-4571∼3. ●인천시는 14일(토)까지 2004 지방의회 인턴사업에 참가할 인천지역 여자 대학생·대학원생·졸업생을 모집한다.(032)440-2724. ●재단법인 서울여성은 14일(토) 오후 1시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개최하는 ‘2004 Women & Well-being 창업설명회’에 참가할 예비창업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02)3775-2911.
  • [토막소식]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지난 6일 경기중기청 대강당에서 ‘이달의 우수 경기중소기업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경기중소기업인상▲기술부문 ㈜보우테이프 대표 육태규,진성기계㈜ 대표 김형인 ▲수출부문 ㈜지에스피씨스템즈 대표 윤영주,㈜선익시스템 대표 이응직 ▲우수사원부문 ㈜원일사 차장 박순만 ■ 경기우수벤처기업인상 ▲㈜두 손 대표 추광문 ▲㈜화성산업 대표 박윤구 ■ 경기여성경제인상 ▲홍보실업 대표 왕화선 ▲㈜백양씨엠피 대표 이정한 ■ 경기소상공인상 ▲PKC코퍼레이션 대표 김경영 ■ 경기중소기업금융지원상 ▲국민은행 성남중앙로지점 지점장 이은복] ●경기도 수원시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400억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한 업체에 최고 5억원까지 지원해주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제 개선운영방안’을 마련했다. 개선안은 종전 융자신청에서 융자까지 23일이 걸렸던 실행기간을 7일로 줄이고,융자신청도 매달 21일부터 말일까지에서 수시로 받기로 했다.또 매월 한 차례(10일) 실시하던 ‘중소기업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4차례(주1회) 열기로 했다. 이밖에 심의결과를 즉시 업체에 통보해주고,은행과 협조해 결정된 업체에 대해서도 곧바로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그동안 내수부진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신용보증서는 4.2%,부동산 담보는 5.6%의 금리로 대출해주고 이자차액 2∼3%는 시가 보존해왔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영태)은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와주는 ‘실험실창업 지원사업’을 실시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기,전자,기계,화공,건축재료 분야의 창업을 하려는 특허권 보유자와 5년이상 이 분야에 종사한 기술보유자중에서 지원대상자를 선정,제품 개발 등을 위한 시험·연구설비 및 자금 등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제공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경기중기청은 전자파차폐용 무기도료를 생산하는 ㈜인트캠 등 도내 5개 업체에 성공적으로 실험실창업지원을 해주었으며 현재 ㈜세미컴텍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실험실창업지원을 받으려는 예비·신규창업자는 경기중기청 인터넷 홈페이지(www.helpdesk.go.kr)에 접속,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신청하면 된다.(031)201-6960∼6968
  • 예비창업자에 인터넷 상담… 재소자 창업교육도 “창업하려면 죽을 각오로 덤벼야”/한국소호진흥협 김영문 이사장

    실직,실업의 그늘이 짙어만 간다.청년 실업의 터널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꾸어 보지만 실행의 용기를 내기는 여간 어렵지 않다.그나마 창업의 아이템을 찾다가 창업전문 사기꾼에 걸려 삶 자체를 포기하려는 사람도 적지않다. 한국소호진흥협회 이사장 김영문(42·계명대 경영정보학과 교수)씨.대학 강단만 지키던 그는 지난 1997년 창업 컨설턴트로 나섰다.IMF사태가 계기가 됐다.사정이 절박한 실직자들의 등을 치는 창업 사기꾼들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전국의 창업 관련 전문가들을 모아 사단법인 한국소호진흥협회(www.sohokorea.org)를 설립했다.인터넷을 통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재소자에 대한 창업교육도 자처,대구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을 상대로 소자본 창업교육을 실시했다. ●철저한 사전준비 꼭 필요 그는 확실한 신념이나 각오없이 창업에 뛰어들면 100% 실패한다고 강조한다. 창업 아이디어나 적당한 자본금이 있으면 창업할 수 있다고? 그의 대답은 한마디로 ‘노(NO)’다. 그는 자문을 구하려 온 예비창업자에게 격려는커녕 ‘죽을 각오가 안 돼 있으면 창업은 꿈도 꾸지 마라.”면서 딱지를 놓는 창업 컨설턴트로 악명(?)이 높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 계명대 벤처창업보육단 사무실.그는 넥타이를 풀어 헤치고 자신의 홈페이지에 자문을 요청해 온 얼굴도 모르는 전국의 예비창업자에게 일일이 답장을 하고 있었다. 다짜고짜 물었다.뭘 하면 돈을 좀 벌 수 있겠느냐.좋은 아이템이 없느냐고. 그는 잘라 말했다. “돈 잘 버는 좋은 아이템이란 따로 없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유망사업은 있을 게 아니냐고 반문했다. “유망사업이란 것도 따로 없습니다.철저한 사전 준비가 곧 유망사업입니다.” 요즘 준비없이 무모하게 유행따라 바람따라 창업에 뛰어드는 예비 실패자들이 너무 많다는 게 그의 진단이었다. 또 개인 홈페이지(www.newbiz.or.kr)를 개설,무료로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의 홈페이지에는 전국에서 하루 5000여명의 예비 창업자들이 접속,그가 내놓은 알짜배기 창업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야기를 최근의 창업 환경으로 옮기자 그는 거침없이 말을 쏟아냈다. “외식 프랜차이즈 대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너도나도 외식업에 뛰어들고 이를 노린 떴다방 프랜차이즈가 가맹비만 챙기고 나 몰라라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요즘 번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외식업 창업 유행에 그는 강한 경고를 보냈다. 외식업이야말로 아무나 할 수 없는 벤처중에 벤처라는 게 그의 주장. “자신만의 독특한 음식맛을 내는 기술이야말로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기술중에 기술 아닙니까.” 창업 가운데 외식업이 가장 어렵고 성공 확률도 낮고 섣불리 뛰어들었다가 종잣돈마저 날려버린 경우가 허다하다는게 그의 조언이었다. “사람 입맛이 얼마나 간사합니까.누구나 외식업을 쉽게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가장 어려운 창업분야입니다.” ●아이템 선정되면 유사업종 취직부터 그는 재소자에 대한 창업교육을 자처,대구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을 상대로 소자본 창업교육을 실시했다. “전과자는 취직이 어려운 게 현실 아닙니까.이들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서는 창업 교육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그에게는 요즘 출소 후 창업에 뜻을 가진 재소자들이 자문을 구하는 편지가 날아들고 있고 그는 성의껏 답장을 해주고 있다. 앞으로 전국의 교도소 재소자를 상대로 창업교육에 대한 자원봉사를 하는 계획도 세워 놓고 있다. 다시 재촉해 보았다.전문가 눈에는 그래도 돈이 되는 유망사업이 보일 게 아니냐고. “사회진출이 늘어나고 있는 여성의 가사를 도와주는 분야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합니다.직장인들에게는 투잡스(two jobs)를 권하고 싶습니다.” 그가 내놓은 직장인 투잡스 창업 아이템으로는 출장요리사,헤드헌터,스포츠 강사,여행가이드,도배,대리운전,자판기 등 무점포 사업이다. “너도나도 성공을 꿈꾸면서 창업 준비 과정에 대한 투자는 인색합니다.준비과정에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야만 합니다.” 그는 창업아이템이 선정되면 유사업종에 종업원으로 취직,반드시 6개월 정도 일을 해보라고 권유한다.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경험을 쌓아야만 실패 요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식업을 창업하려면 체면같은 것은 아예 생각지도 말고 식당 종업원으로 취직,음식도 나르고 설거지도 해보는 등 직접 일을 경험하라는게 그의 주문이었다. ‘누구나 창업을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하는게 결코 아닙니다.죽을 각오로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의 노래방 18번은 태진아의 ‘사랑은 아무나 하나’ 리듬을 빌린 ‘창업은 아무나 하나’였다. 글·사진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 창업 실패하지 않는 법 “핵심기술 빼고 아웃소싱하라”/김영문 계명대 교수

    올해 창업시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보다 절망감을 안겨 주었다.그 결과 평생 신용불량자의 멍에를 안고 살아야 하는 창업 실패자들이 쏟아졌다. 또 청년실업이 8%를 웃돌면서 창업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지만 정작 청년창업에 대한 사회적 인프라는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시행 착오를 겪기도 했다.대기업의 구조조정도 창업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켰다.‘사오정’과 ‘오륙도,삼팔선,이태백’과 같은 단어들은 직장인들에게 탈출구로서 창업을 한번쯤 떠올리게 했다. 이런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특히 고부가가치 기술이 요구되는 벤처창업보다 상대적으로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외식과 소자본 점포,인터넷창업에 대한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여기에 직장인들의 ‘투잡스’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내년 유망업종을 구체적으로 보면 외식업과 교육,인터넷,건강,레저·스포츠,마니아층을 대상으로 한 창업을 꼽을 수 있다.외식업에서는 한정식 배달전문점과 최근 TV드라마 ‘대장금’에서 소개된 한방음식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교육사업도 경기와 상관없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인터넷창업도 무점포와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초보자들이 도전하기에 적당하다.건강과 레저·스포츠 분야는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DVD와 애견사업 등 특정 마니아층을 대상으로 한 창업도 틈새창업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예비창업자들이 꼭 명심해야 할 점이 있다.이들 대부분은 유망 창업아이템과 어느 정도의 자금만 있으면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고 자신한다.본인 스스로가 준비된 창업자라고 착각하는 것이다.위험천만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창업 실패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경영자로서 자신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또 창업과 관련된 휴먼 네트워크도 무시할 수 없다.판로개척은 결국 인간관계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모든 것을 갖추고 창업하겠다는 생각보다 핵심기술 외에 다른 부문은 아웃소싱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 성공의 길은 멀고도 험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짧은 순간의 ‘얕은 수’로 많은 대가를 바라는 것은 오히려 낭패를 초래할 수 있다.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자신과의 긴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 아동교육 업종등 불황 모른다

    한국창업개발연구원은 내년 창업시장의 유망업종 10선을 23일 발표했다. 선정된 업종으로는 ▲반찬 전문점 ▲애완동물 전문점 ▲천연화장품 전문점 ▲보쌈 전문점 ▲온·오프라인 독서논술교육업 ▲비디오 게임방 ▲아동교육용 콘텐츠 방문대여업 ▲베이비 디지털포토 전문점 ▲종합청소 대행업 ▲사무용품 할인점 등이다.건강외식과 아동교육,생활편의 등의 업종들로 불황에 대한 내성이 강하면서도 시대 트렌드가 반영된 업종들이 주류를 이뤘다. 공기현 연구원은 “내년에도 경기 침체가 예상됨에 따라 예비창업자들이 수익성과 안전을 우선시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들 업종은 올해 불황에서 살아남은 사업일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새로운 욕구에 부응하는 업종들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김경두기자
  • 내년 창업아이템 ‘홈 비즈니스’ 뜬다

    내년 창업시장은 홈 비즈니스가 틈새아이템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건강사업이 강세를 띨 전망이다. 16일 창업e닷컴에 따르면 내년에는 가정생활 편의를 위한 대행 서비스업이 창업시장에서 두드러질 것으로 조사됐다.육아 도우미와 반찬 배달,이사대행업,청소대행업,이동 세탁업,쇼핑대행업,장보기 대행업,욕실 리폼 등 아웃소싱 대행업은 틈새 비즈니스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점쳐졌다. 유기농 야채와 건강식품 판매점,건강 다이어트 전문점,스포츠 관련 아이템 등이 올해보다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더 많이 끌고 에인절 교육사업과 전통 외식업도 꾸준히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또 올해 퇴직한 40∼50대의 명예퇴직자들이 창업 전선에 뛰어들면서 사업 안전성을 우선시할 것으로 보여 내년 창업시장은 안정지향적인 보수적 창업이 늘어날 전망이다. 김경두기자
  • 취업단신/ 소자본 실전 창업교육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여성경제인협회 빌딩에서 서울지방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예비창업자를 위한 ‘소자본 실전 창업교육’ 강좌를 개설한다.소자본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정책 및 제도,창업 절차와 사업자 등록,사업아이템 선정 전략,창업세무,창업 적성검사 등으로 꾸며진다.수강료는 무료.(02)528-4391∼3.
  • 취업 플러스 / 예비창업자대상 실전 아카데미

    창업e닷컴은 이 달부터 농협과 함께 ‘실전 창업 아카데미’를 연다.실직자,취업 애로 계층,여성 가장,청년 실업자 등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매주 수·목요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농협세미나룸 등에서 무료 강의를 한다.수강자는 선착순으로 뽑는다.(031)716-8855.
  • 메트로 플러스 / 내일~22일 소자본 창업 강좌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기재)는 노원구상공회의소와 함께 21∼22일 오후 1시30분 노원구민회관에서 예비창업자,실업자,대학생,주부 등 80명을 대상으로 창업절차,자금지원제도,아이템 선정 요령 등을 알려주는 ‘소자본 창업 무료 강좌’를 연다.신청은 976-0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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