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예비창업자
    2026-04-25
    검색기록 지우기
  • 일본 진출
    2026-04-25
    검색기록 지우기
  • 장애인 선수
    2026-04-25
    검색기록 지우기
  • 도심
    2026-04-25
    검색기록 지우기
  • 유포
    2026-04-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69
  • 신통치킨, 한센병 환자들 위한 소록도 봉사활동

    신통치킨, 한센병 환자들 위한 소록도 봉사활동

    올치에프씨가 운영하는 치킨프랜차이즈 ‘신통치킨’이 전남 고흥군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통치킨은 지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5일 간 500인분(신통치킨 300마리와 순살치킨 200인분) 치킨과 음료를 전달하며 사랑의 배달을 진행했다. 소록도 봉사단체 한국한센봉사회와 함께한 이번 사랑나누기 봉사에는 신통치킨 협력사인 ㈜롯데칠성음료에 보이지 않는 지원으로 더욱 훈훈한 봉사가 이루어졌다. 관계자는 “해외 봉사보단 국내에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간식인 치킨 문화를 선도하는 바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통치킨은 지난 5일부터 열린 제4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창업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다음달 전국투어사업설명회 진행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다음달 전국투어사업설명회 진행

    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가 다음달 10일부터 13일까지 전국투어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저트카페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는 이번 전국설명회에서 디저트카페 및 아이스크림창업, 카페창업희망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이번 설명회는 매장인테리어컨셉트와 운영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하는 현장설명회로 꾸며진다.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글카페는 현재 70호점까지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베이글카페는 한국최초로 미국의 155년 전통의 유명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와 독점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유명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현재 베이글카페의 전국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최근 12가지 베이글을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스페셜베이글시리즈와 고구마피자베이글, 스모크치킨베이글, 허나유자차, 허나자몽차, 허니고구마라떼 등의 신메뉴를 출시했다. 해당 신메뉴들은 베이글카페의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이글카페 관계자는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금요 포커스]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관광 플랫폼/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금요 포커스]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관광 플랫폼/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오늘날 세계를 관통하는 화두 중 하나는 ‘4차 산업혁명’이다. 2016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발제된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지능화된 시스템’과 ‘연결성’, 그리고 ‘자동화’다. 즉 인터넷 산업의 역량을 견인해 온 정보통신기술(ICT)이 다양한 산업 부문과 융합해 개인의 생활, 학습패턴을 축적된 데이터로 찾아내 모바일이나 센서 등 각종 디바이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1인 1품’의 서비스 상품을 제공하는 산업혁명을 말한다. 이에 따라 상품 개발과 유통, 판매 등에 엄청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응해 기업이나 국가도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마케팅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요즘 미국 사람들, 그리고 미국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오픈 테이블’이란 게 있다. 전 세계에 잘 알려진 미셰린 가이드처럼 이용자들의 레스토랑 리뷰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앱을 이용해 식당 검색과 함께 즉석 예약도 가능하며, ‘우버’와 연계해 차량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관광 부문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오늘날 관광객들의 여행 형태는 개별관광이 대세다. 단체 여행상품이 여전히 한 축을 담당하는 건 분명하나, 내·외국인 관광객을 막론하고 소규모 가족 단위나 친구, 또는 홀로 여행하는 비중이 계속 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숙박, 교통, 쇼핑 등 자신에게 맞는 여행정보를 모바일을 활용해 찾아낸다. 이런 흐름에 맞춰 여행 서비스 역시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화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한 가운데 개별관광객에게 맞는 것들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체계를 지향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각광받는 관광벤처기업 중에서도 이렇게 앱으로 자신만의 여행일정을 짜고, 즉시 숙박 예약, 길찾기, 추천 맛집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렇지만 이런 서비스는 참여와 나눔의 장, 즉 ‘플랫폼’이 없다면 그 애로가 참으로 많다. 공기업인 한국관광공사가 현재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구축에 주력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다. 여행 전·중·후 전 과정에 걸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연결하고, 그와 관련된 모든 자료들을 빅데이터로 관리한 뒤, 이를 다시 서비스 개선과 관광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함으로써 더욱 발전된 서비스로 진화하는 스마트관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런 선순환적 생태계는 궁극적으로 한국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통합플랫폼은 관광부문의 창업과 우량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좋은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여행콘텐츠를 널리 공유해 관광업계는 물론 예비창업자 등 누구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보다 참신한 관광서비스와 상품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산업기반을 조성하게 되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됐다. 이제 단순히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체계만으로는 지속 성장이 요원하다. 또한 개별여행자들은 지극히 감성적이고 트렌드에 민감하다. 글로벌 경제 침체로 내수시장의 활성화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이 시점에서 보다 똑똑하고, 창의적인 서비스가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활발하게 제시되는 장을 마련해 주는 데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 정부에서도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올해부터 경제부총리가 주재하는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를 신설하고,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산업구조 혁신안, 고용대책 등을 망라한 종합대책을 내놓을 것이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으로서 관광산업이 다뤄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관광만큼 ‘연결’과 ‘공유’를 필요로 하는 부문도 없지 않은가. 2013년에 25위였던 한국의 관광 경쟁력은 2015년 29위로 떨어졌다. 평가 세부지표인 ‘ICT 준비수준’은 1위에서 11위로 내려앉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낙오되지 않고, 21세기 내수경제의 핵심산업인 관광부문의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가 절실하다. 이는 반드시 의미 있는 결실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 믿는다.
  • “레고 장인들 도전하라”...제1회 블럭팡 레고사진전

    “레고 장인들 도전하라”...제1회 블럭팡 레고사진전

    레고를 조립하는 즐거운 모습이나 완성샷을 촬영하면 레고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레고대여점 ‘블럭팡’은 12월 25일부터 2017년 2월 15일까지 ‘제1회 블럭팡 레고사진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블럭팡 전 지점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주제와 요건에 맞춘 작품을 블럭팡 콘테스트 카페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레고를 즐겁게 조립하는 모습, 또는 완성한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자유롭게 응모하면 된다. 단 사진을 촬영할 때 케이스, 카드, 전단지 등을 이용해 블럭팡 로고가 노출되어야 한다. 또한 반드시 응모자 본인이 촬영한 사진이어야만 한다. 1명이 여러 개의 작품을 출품하는 다작 출품도 가능하며 이 경우 경품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경품으로는 최우수상(1명) 레고 크리에이터, 우수상(2명) 마스터등급 레고, 장려상(3명) 프리미엄등급 레고, 입선(10명) 정품 보드게임, 참가(30명) 레고 미니피겨 등을 증정한다. 경품은 각 매장으로 발송돼 당첨자가 직접 수령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2017년 2월 28일이며, 이날 기준으로 당첨자가 블럭팡 정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경품 수령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럭팡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한편 블럭팡은 블럭방과 레고대여점의 장점을 결합한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노동력이나 인건비가 적게 들고 운영편의성이 높아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지는 국내 디저트 시장, 카페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 성장세

    커지는 국내 디저트 시장, 카페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 성장세

    최근 국내 디저트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실제 지난 2013년 3,000억원이었던 국내 디저트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이는 국내 카페브랜드들이 덩달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베이글카페(Beigel Caffe)’의 경우 베이글카페는 한국최초로 미국의 155년 전통의 유명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와 독점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유명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현재 베이글카페의 전국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글카페는 현재 70호점까지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12가지 베이글을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스페셜베이글시리즈와 고구마피자베이글, 스모크치킨베이글, 허나유자차, 허나자몽차, 허니고구마라떼 등의 신메뉴를 출시했다. 해당 신메뉴들은 베이글카페의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설명회에서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디저트카페 및 아이스크림창업, 카페창업희망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설명회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양재점을 시작으로 11일 세종점, 12일 대구월배역점, 13일 부산정관신도시점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매장인테리어컨셉트와 운영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할 수 있는 현장설명회로 꾸며진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년 임대료가 33만6000원…동작구, 창업자 사무실 지원

    1년 임대료가 33만6000원…동작구, 창업자 사무실 지원

    서울 동작구가 사무실을 구하지 못해 애먹는 창업자들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 구는 다음달 13일까지 창업지원센터의 입주희망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럴싸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지만 돈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들에게 사무 공간과 정보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예비창업자나 창업한 지 3년이 채 안 된 기업이 대상으로 연간 임대료 33만 6000원만 내면 ‘1인 오픈형 사무실’(12.6㎡)을 받게 된다. 선발 대상은 모두 2개 기업이다. 입주 업종은 기술서비스업을 비롯한 정보처리, 컴퓨터 관련업 등이다. 동작구에 본사를 뒀거나 구 거주자,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사회적기업, 최근 2년 내 창업 관련 교육 이수자 등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환경공해 배출기업과 세금 체납기업은 입주할 수 없다. 선발된 기업은 2년간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1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입주기업은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해 홍보와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 회의실과 사무용 가구 등을 비용 부담 없이 쓸 수 있으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때까지 창업관련 정보를 계속 받을 수 있다. 입주를 원하는 기업은 동작구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구 일자리경제담당관으로 방문·우편 신청하거나 이메일(clare98@dongjak.go.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예비창업자들에게 합리적인 창업비용 제시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예비창업자들에게 합리적인 창업비용 제시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예비창업자들에게 합리적인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베이글카페는 10평 소형 컨셉트로 새롭게 변신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창업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현재 70호점까지 파격적인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비용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지난 가을시즌에는 프리미엄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신메뉴를 출시하기도 했다. 시그니쳐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 중 선택가능하고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다. 시그니처베이글과 함께 출시된 메뉴로는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 등이 있다. 디저트카페전문점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한국최초로 미국 154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베이글카페의 전국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베이글카페 관계자는 16일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메뉴구성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이글카페는 최근 나주혁신도시점을 오픈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새로 오픈한 나주혁신도시점은 오픈 기념이벤트로 베이글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12월 전국투어설명회 진행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12월 전국투어설명회 진행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이글카페는 이번 전국설명회에서 디저트카페 및 아이스크림창업, 카페창업희망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 일정은 오는 13일 오후2시 서울양재점을 시작으로 14일 세종점, 15일 부산정관신도시점, 16일 대구월배역점 순으로 진행되며, 이번 설명회는 매장인테리어컨셉트와 운영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하는 현장설명회다. 베이글카페는 최근 미국 150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및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4번가 쿠키는 식사 대용으로 가능할 만큼의 빅사이즈 쿠키다. 이 카페는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70호점까지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베이글카페는 지난달 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시그니쳐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고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아울러 출시된 가을 신메뉴는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 등이다. 현재 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는 베이글카페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베이글카페 관계자는 5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글카페는 현재 하프모닝 베이글모닝 이벤트로 아침식사를 가볍게 하프베이글과 음료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고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드림스페이스’, 체계적인 온·오프라인 명품쇼핑몰 창업솔루션 제시

    ‘드림스페이스’, 체계적인 온·오프라인 명품쇼핑몰 창업솔루션 제시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인해 청년층과 장년층 모두 구직난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창업과 같이 1인,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온라인 창업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포화상태에 이른 오프라인 창업 대비 리스크가 적어 예비창업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여성의 온라인 창업 비중 또한 커지고 있다. 출산, 취업 등 경력 단절로 인해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온라인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다. 실제 지난해 온라인 쇼핑몰 시장의 규모는 54조원 수준으로 추산되며 향후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모바일 시장이 괄목할 만한 신장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처럼 성장을 거듭하는 온라인 쇼핑몰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급증한 가운데 온라인 쇼핑몰 창업 브랜드 ‘드림스페이스’가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온, 오프라인 명품쇼핑몰 창업솔루션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 6월에 설립된 드림스페이스는 약 10년 간 명품 유통을 전문으로 해온 ㈜드림플로렌스리테일의 투자를 통해 신규 론칭한 쇼핑몰 창업 브랜드다. 현재 롯데백화점 건대점과 동래점을 비롯해 롯데몰 진주점 등에 해외명품 편집샵을 오픈,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잡화브랜드 ‘ACUTIS’와 ‘TT(True Type)’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론칭 하기도 했다. 온라인 쇼핑몰 창업 브랜드 ‘드림스페이스’와 명품 수출입 및 유통을 진행하는 ‘드림플로렌스리테일’ 등은 현재 업계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대표 브랜드들로 꼽힌다. 브랜드 관계자는 “쇼핑몰 창업 시 상담 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상품판매교육, 온라인 쇼핑몰 제작 및 운영방법 교육, ERP 및 상품패키지(판매상품 리스트 및 이미지 패키지) 등을 제공하는 등 체계적으로 창업을 지원한다”며 “매출과 수익이 안정적으로 발생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페이스는 12월 1일 롯데백화점 울산점에 해외명품 편집샵을 추가 오픈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10기 밸류-업 데모데이’ 성황리 개최

    ‘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10기 밸류-업 데모데이’ 성황리 개최

    지난 22일 삼성역 삼탄빌딩 성실홀에서 개최된 창업경진대회 ‘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10기 Value-up Demoday’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이하 쿨리지코너)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서울시 민간창업지원기관 협력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서울시 민간창업기관 협력 연계사업’을 통해 선발된 서울시 소재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1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참가 팀은 데모데이에 앞서 지난 6월부터 인큐베이팅 교육 및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등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아왔으며, 이 날 데모데이는 그 결과를 평가 받는 자리로 마련됐다. 데모데이에는 투자심사역을 중심으로 총 11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으며, 약 25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 팀들은 IR과 Q&A을 통해 자신들의 역량을 뽐냈으며, 각 팀 별 1억씩 모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 가장 많은 투자를 받은 3팀과 그 외 추가로 3개 팀을 선발해 시상금을 수여했다. 최종 수상자에는 대상 ‘컨트롤클로더’, 최우수 ‘버스킹티비’, 우수 ‘하이낸드’ 등 총 3팀이 선정됐으며, 컨트롤클로더(300만원), 포토이사, 밀레뉴엄(200만원), 오이컴퍼니, 동구밭, 마이미(100만원) 등에게는 시상금을 수여했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25일 “본 사업은 창업 지원역량이 우수한 민간 창업지원기관과 연계.협업해 서울의 혁신형 미래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쿨리지코너 청년창업가 10기가 참가한 이번 데모데이 참가팀들의 경우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한편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는 오는 12월 14일 ‘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Value-up Demo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크림 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 오는 11월 대구창업박람회 참가

    아이스크림 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 오는 11월 대구창업박람회 참가

    아이스크림 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베이글카페는 최근 미국 150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및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4번가 쿠키는 식사 대용으로 가능할 만큼의 빅사이즈 쿠키다. 또한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으며,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베이글카페는 지난달 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시그니쳐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고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출시된 가을 신메뉴는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 등이다. 현재 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는 베이글카페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23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미국 바세츠아이스크림 독점 계약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미국 바세츠아이스크림 독점 계약

    디저트카페창업 브랜드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미국 150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및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베이글카페의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4번가 쿠키는 식사 대용으로 가능할 만큼의 빅사이즈 쿠키다.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글카페는 현재 70호점까지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가을맞이 프리미엄 시그니쳐 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시그니쳐 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며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아울러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와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도 출시했다. 업체 관계자는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저트카페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는 15일부터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이글카페는 이번 전국설명회에서 예비창업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설명회는 15일 오후2시 서울양재점을 시작으로 16일 세종점, 17일 대구월배역점, 18일 부산정관신도시점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매장인테리어컨셉트와 운영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하는 현장설명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베이글카페는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으로 창업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디저트카페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최근 부산정관점과 부산거제점을 오픈했다. 현재 부산정관점과 부산거제점 오픈 이벤트로 베이글과 크림치즈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하는 고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가을맞이 신메뉴와 프리미엄 시그니쳐베이글을 출시했다. 베이글카페의 시그니쳐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가능하고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가을 신메뉴는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와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 등이다. 현재 베이글카페의 전 매장에서는 시그니쳐베이글 및 신메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 이벤트 또한 진행 중이다. 이 브랜드는 최근 국내 카페브랜드 최초로 미국의 150년 전통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 계약을 맺었다. 이번 독점계약을 통해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바세츠아이스크림과 4번가 쿠키의 빅사이즈 쿠키를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업체 관계자는 9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명시, 골목상권 창업자에 실제 배후지의 정확한 인구정보 제공

    광명시, 골목상권 창업자에 실제 배후지의 정확한 인구정보 제공

    경기 광명시가 골목상권 예비창업자를 위해 ‘소지역 내 인구통계 제공 서비스’를 중순부터 한다고 7일 밝혔다. 광명시가 제공하는 인구통계 서비스는 창업예정자나 자영업자에게 아주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창업예정자들은 창업 이전 영업배후지 내에 남녀별, 연령대별로 거주하는 인구와 유동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상세히 파악할 수 있다. 광명시는 자체 개발한 공간정보시스템을 배후지 인구통계에 접목해 인구정보 문제를 해결했다. 이번에 시가 제공하는 인구통계 자료는 행정구역 단위가 아닌 실제 배후지의 정확한 인구정보를 제공한다는 게 큰 매력이다. 그동안 예비 창업자는 공공기관의 행정동이나 통 단위 인구통계자료를 통해 고객 수요를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자료들은 도로나 언덕, 아파트 단지 등을 경계로 실제 배후지의 인구정보와는 거리가 있어 정확한 수요 예측하는 데 어려웠다. 이번 서비스로 골목슈퍼나 보습학원, 미용업, 반찬가게, 세탁소, 치킨집 같은 생활밀착형 업종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우선 소상공인이나 창업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인구통계서비스를 실시한다. 신청서에 가게의 위치를 적어 제출하면 이메일로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내부 행정용으로 개발한 기능을 시민을 위한 서비스로 적극 활용해보자는 취지로 추진하게 됐다”며 “행정구역 단위의 통계로는 잠재고객 추정이 어려웠던 골목상권의 자영업자나 창업예정자에게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대구월배역점 오픈 및 전국투어설명회 진행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대구월배역점 오픈 및 전국투어설명회 진행

    디저트카페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대구월배역점을 오픈하고, 오픈이벤트로 베이글과 크림치즈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하는 고객이벤트를 진행한다. 베이글카페는 최근 국내 카페브랜드 최초로 미국의 150년 전통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계약을 맺었다. 이번 독점계약을 통해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바세츠아이스크림과 4번가 쿠키의 빅사이즈 쿠키를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가을맞이 프리미엄 시그니쳐 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시그니쳐 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며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아울러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와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도 출시했다. 업체 관계자는 31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저트카페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국설명회를 통해 디저트카페 창업 희망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며, 매장인테리어 콘셉트와 운영 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하는 현장설명회로 꾸며진다. 한편 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는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서울창업박람회 참가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서울창업박람회 참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혼밥족의 등장으로 반찬전문점이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찬전문점은 이미 다양한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으나 이 가운데 오레시피가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 140개를 달성하고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를 선보이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도들샘에서 운영하는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 가맹본부는 배추김치,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했다. 배추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가맹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동일한 가격에 HACCP 인증된 김치를 공급하고 있다는 게 가맹본사 담당자의 설명이다. 또한 이 브랜드는 올 초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10일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면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오레시피는 최근 우수가맹점 시상식을 가졌으며 포상으로 제주도 여행권과 우수가맹점 현판이 수여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베이글카페, 국내 최초 바세츠아이스크림 독점 계약

    베이글카페, 국내 최초 바세츠아이스크림 독점 계약

    디저트 전문 카페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국내 최초로 미국의 150년 전통 아이스크림 바세츠와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에서 잘 알려져 있으며 4번가 쿠키는 식사대용으로 가능할 만큼의 빅사이즈로 베이글카페의 전국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베이글카페는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신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창업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현재 70호점까지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6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베이글카페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국설명회에서는 카페창업희망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지난 4일 오후 2시 서울 양재점을 시작으로 5일 세종점, 6일 부산서면카페거리점, 7일 대구오페라하우스점 순으로 진행되며 이번 설명회는 매장 인테리어 콘셉트와 운영 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한편 베이글카페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창업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산대학교, 제4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오산대학교, 제4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오산대학교(총장 서범석)가 지난 20일 ‘제4회 오산대학교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 총 6개팀에 시상했다. 오산대학교 창업교육센터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는 ‘공간대여 플랫폼’을 아이디어로 제출한 오산대학교 창업동아리의 관광외식사업과 김성겸, 김보람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 외에 최우수상 ‘청소하니’팀, 우수상 ‘IOTainment’팀, 장려상 ‘캡슐마켓, PTC, 모터마스터’ 팀 등 총 6개 팀에게 상장과 시상금, 오산대학교 총장상이 주어졌다.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든 개인 또는 팀의 형태로 지원할 수 있는 대회로 지난 5월부터 참가자 접수를 시작했다.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 1차 서류접수기간 동안 총 36개 팀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직·간접적으로 창업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이를 학교가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궁극적으로는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겸비한 우수창업 또는 예비창업자 육성으로 국가와 지역경제발전 그리고 고용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대회의 심사 기준으로는 학생들이 직접 제안하는 창업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작성, 자금유치, 사업설명과 설득, 아이디어 표현 및 실현 등 사업성 평가가 꼽혔다. 오산대학교는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선발된 6개 팀에게 창업학습기회를 제공해 향후 우량 벤처기업 CEO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업시장에 부는 ‘여풍’, 거품 없는 실속형 여성창업아이템이 뜬다

    창업시장에 부는 ‘여풍’, 거품 없는 실속형 여성창업아이템이 뜬다

    여성의 경제활동이 예전과 달리 적극적이고 활발해지고 있다. 결혼과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로 인해 취업보다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여성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와 달리 프랜차이즈 운영이 쉬워진 가운데 생계를 위해 창업전선에 뛰어드는 주부들이 늘어나면서 창업시장에도 여풍이 불기 시작했다. 많은 창업아이템 중에서 여성창업자들에게 선호되고 있는 것은 프랜차이즈창업이다. 체계적인 관리와 노하우로 창업의 시작부터 운영까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창업에 대한 부담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적은 자본으로 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경기와 상관없이 구매층을 확보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치킨창업은 실속형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성창업자의 비중이 높아진 가운데 현미쌀치킨 브랜드 바른치킨은 비교적 창업과 운영이 쉬운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주방인력의 최소화, 인건비의 최소화, 편리한 운영 등 유망 여성창업아이템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차별화된 메뉴와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바른치킨은 오뚜기 중앙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깨끗한 기름의 기준을 선정했고 58오일 체인지 시스템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깨끗한 기름으로 치킨을 조리한다는 전문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바른치킨은 오일코디네이터와 담당SC(Store Consultant)를 매장에 파견해서 기름의 상태를 체크, 소비자들에게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영물류센터를 통해 신선한 식자재를 전국에 당일 배송하는 한편, 가맹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팩 식자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본사 내부에서 메뉴개발센터를 운영, 최신 트렌드를 담은 신메뉴를 연 2회 이상 출시하고 기존 메뉴의 품질 강화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매장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26일 ”상대적으로 노동강도가 적고 본사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으로 재고관리가 용이해 인건비와 기타 비용이 감소, 높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깔끔한 카페형 인테리어를 구비한 바른치킨은 퀄리티에 비해 저렴한 인테리어 비용을 자랑한다. 본사의 인테리어 마진을 포기하고 시공을 진행하기 때문에 20평 매장을 업종변경 할 때, 집기와 인테리어 비용을 포함해 2천만원이면 리모델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자본이 필요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최대 2천만원의 무이자대출을 진행해 창업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바세츠아이스크림 한국 시장 론칭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바세츠아이스크림 한국 시장 론칭

    디저트카페 브랜드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미국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바세츠와 독점 계약을 맺고 국내 시장에 바세츠의 아이스크림과 4번가 쿠키를 선보인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에서 판매 중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며 4번가 쿠키는 식사대용으로 가능할 만큼의 빅사이즈 쿠키로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큐브생과일쥬스 10종과 스페셜베이글 등 신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스페셜베이글은 직화불고기베이글, 함박스테이크베이글, 핫치킨베이글 등 버거베이글 3총사를 말한다. 업체 관계자는 26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업체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국설명회에서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카페창업희망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다음달 4일 오후2시 서울양재점을 시작으로 5일 세종점, 6일 부산서면카페거리점, 7일 대구오페라하우스점 순으로 진행되며 이번 설명회는 매장인테리어 콘셉트와 운영 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