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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간녀’ 소송당한 예비신부…“남편이 알면 혼인 취소?”

    ‘상간녀’ 소송당한 예비신부…“남편이 알면 혼인 취소?”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A씨는 유부남과 몰래 만남을 지속하다 결혼을 앞두고 상간녀 소송을 당했다. 예비신랑과의 결혼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A씨는 상간녀 소송을 당한 사실을 숨기고 결혼을 하려고 한다. 만일 예비신랑이 뒤늦게 A씨의 상간녀 소송 소식을 알게 된다면 ‘혼인 취소’ 사유가 될까. ● 유부남과 외도하다 상간녀 소송 당해 A씨는 지난 21일 YTN라디오 ‘양소영 변호사의 상담소’를 통해 변호사의 조언을 구했다. A씨는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결혼 예정인 한 남자를 알게 됐다”면서 “그 사람은 예정대로 결혼을 했고, 결혼했어도 만남을 지속하다가 그 사람 아내에게 들켜서 상간녀 소송을 당한 상태”라고 말문을 열었다. A씨의 결혼식은 석달 남은 상태다. 그는 “다행히 상간녀 소송은 저밖에 모르는 상태”라면서 “예비신랑은 아무것도 모른다. 저를 잘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놓치고 싶지 않아서 결혼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A씨는 예비신랑과 시댁이 판결 결과를 알게 될까 걱정이라고 했다. A씨는 “판결이 나오면 그쪽에서 예비신랑이나 시댁에 보낼까 겁도 나고 결혼식에 찾아와 행패를 부릴까도 걱정된다”면서 “더 큰 걱정은 결혼 후에 예비신랑이 상간녀 소송 사실을 알게 되어 결혼이 취소되거나 이혼이 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 “혼인 취소보다는 이혼 사유” A씨의 사연에 대해 안미현 변호사는 ‘양담소’에 출연해 “사연자가 상담 소송 사실을 알리도록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면서도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일로 결혼해서 부부간 신뢰가 훼손되고 이게 갈등의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면 혼인관계 파탄은 물론 금전적 책임까지 감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만 혼인취소 가능성에 대해서 안 변호사는 “‘민법 제816조 제3호 사기 또는 강박으로 인하여 혼인의 의사 표시를 한 때에 해당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면서 “취소 사유로서의 사기 정도로 인정이 되려면 내가 그 착오를 일으켜서 이 결혼을 한 것이 혼인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고, 만약에 다른 당사자가 이 사실을 알았더라면 혼인하지 않았을 정도로 굉장히 중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연자의) 상간녀 소송의 존재가 부부 간 신뢰를 훼손할 수 있는 사정은 분명하다”면서 “남편의 배신감도 사실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일 것은 분명하지만, 사연자가 과연 혼인을 결정하는데 본질적인 부분을 함구하고 속인 것인지라고 볼 수 있느냐는 사실 사연 내용만 가지고는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안 변호사는 “혼인 무효나 취소에 대해서 법원은 엄격하게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혼인 취소보다는 이혼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안 변호사는 A씨에게 예비신랑에게 사실을 솔직히 알리기를 조언했다. 안 변호사는 “내가 만약에 반대로 예비신랑의 입장이었을 때 이런 얘기를 들었을 때 나는 과연 어떻게 결정할지를 생각해 보시라”면서 “상대방한테 최소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나 배려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임신’ 허니제이, 태국서 비키니 입고 당당 포즈

    ‘임신’ 허니제이, 태국서 비키니 입고 당당 포즈

    댄서 허니제이가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23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만에 온 태국은 역시 좋구나. 난 역시 여름이 좋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태국의 한 가게에 앉아 주스를 마시고 있다. 빨간 모자와 비키니를 매치하며 과감한 노출을 한 그는 물 속에 들어가 수영까지 즐기는 모습이다.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9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과 결혼 소식을 밝혔다. 예비신랑은 1세 연하의 정담씨로, 두 사람은 오는 11월 4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허니제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예비신랑과 함께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 결혼 앞둔 지연, 고척돔서 ‘♥황재균’ 응원 포착

    결혼 앞둔 지연, 고척돔서 ‘♥황재균’ 응원 포착

    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예비신랑인 야구선수 황재균의 경기장을 찾아 응원했다. 지연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 경기를 관람했다. 지연의 간절한 응원에도 불구하고 이날 황재균이 속한 KT는 키움에 4대3으로 패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지연은 앞선 경기인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4차전에도 직접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2월 열애 사실과 함께 시즌 종료 후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윤진이, 김연아와 같은날 결혼…예비신랑은 ‘이 사람’

    윤진이, 김연아와 같은날 결혼…예비신랑은 ‘이 사람’

    배우 윤진이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윤진이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상의 금융맨과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다. ‘피겨퀸’ 김연아,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같은 날이다. 윤진이의 예비신랑은 4살 연상 금융맨으로 알려졌다. 진지한 만남을 가져오던 두 사람은 1년여 열애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을 했다는 후문이다. 윤진이는 최근 친구들과 함께 한 브라이덜샤워를 공개하는 등 결혼 전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1990년생인 윤진이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사랑스러운 동생 임메아리 역으로 본격 데뷔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상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단숨에 라이징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드라마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연애의 발견’, ‘괜찮아, 사랑이야’, ‘하나뿐인 내 편’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고 장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집순이’의 일상과 반전 매력을 공개하며 대중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도 했다.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시청자들을 만났고 차기작 검토 중이다.
  • ‘혼전임신’ 허니제이 예비신랑 최초 공개 “배우급 이목구비”

    ‘혼전임신’ 허니제이 예비신랑 최초 공개 “배우급 이목구비”

    댄서 허니제이의 예비신랑이 최초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한 허니제이가 예비신랑을 처음으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11월 4일 결혼을 앞둔 허니제이의 연인은 훤칠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니제이는 인터뷰를 통해 “스윗하고 생선 가시 발라주는 러브(태명) 아버지 정담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부러워. 부러워”라고 말했다. 다른 회원들은 “너무 잘생겼다”라고 입을 모았다. 허니제이는 “제 남자 좀 자랑하려고 공개했다”라며 웃었다. 허니제이 남자친구는 예비 장모님 앞에서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드레스를 입은 허니제이가 어떠냐고 묻자 “예뻐”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 엄마는 어때?”라고 하자마자 “더 예뻐”라며 100점짜리 답변을 내놨다. 그는 임신한 허니제이의 배를 만지며 “러브야”라고 태명을 불렀다. 계속되는 달콤한 면모에 무지개 회원들은 연신 부러움을 쏟아냈다.
  • ‘혼전임신’ 장미인애 “엄마 됐어요” 아기사진 공개

    ‘혼전임신’ 장미인애 “엄마 됐어요” 아기사진 공개

    배우 장미인애(38)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장미인애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아빠, 엄마가 되었어요. 사랑한다”라며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14일 소속사 베스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장미인애는 전날(13일) 밤 출산을 했다. 앞서 장미인애는 지난 5월 혼전임신을 알렸다. 당시 SNS에 “별똥이와 안녕♥”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장미인애는 원피스를 입은 채 불룩한 배를 드러냈다. 예비신랑은 연상이며, 재력있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다. 한편 장미인애는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해 ‘레인보우 로망스’ ‘복희 누나’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 결혼 앞둔 아유미, 웨딩화보 공개

    결혼 앞둔 아유미, 웨딩화보 공개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남편과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아유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아유미는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아유미의 예비신랑은 2세 연상의 한국 비연예인이다. 사진 속 아유미는 숲속, 해변 등 배경에서 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god 손호영, 웨딩홀 방문 포착

    god 손호영, 웨딩홀 방문 포착

    그룹 god 손호영이 웨딩홀에 방문해 ‘예비신랑 경험’을 해보며 가슴 뭉클한 시간을 보낸다. 28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34회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웨딩홀에 방문한 ‘god의 두 총각’ 손호영, 데니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손호영과 데니안은 웨딩홀 상담실에서 대기하던 중 “남자 둘이서 온 건 역사상 처음일 것”이라며 민망해하면서도, “미리 알아두면 얼마나 좋아”라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잠시 후 웨딩 플래너와 마주한 두 사람은 결혼식 성수기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때 스튜디오에서 모태범은 “전 겨울 결혼식이 좋다”고 갑자기 본인 의견을 밝힌다. 그러자 신봉선은 “추울 텐데 (임)사랑이한테는 물어봤어?”라고 칼 같이 지적해, 웃음을 안긴다. 웨딩 상담 중 손호영은 “최근 (윤)계상이 형의 야외 결혼식이 너무 좋았다”며 평소 꿈꿔온 결혼식에 대해 고백한다. 반면 데니안은 “저는 소규모 결혼식이 좋다. 친한 사람이 많이 없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 ‘일일 멘토’로 스튜디오에 출연한 정준하는 “저희 결혼식에는 하객이 1800명 정도 오셨다. 이동욱씨는 2층에서 봤다고 하더라”고 깨알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후 손호영과 데니안은 웨딩 플래너와 함께 야외 스폿과 결혼식장에도 가보는데, 여기서 손호영은 신랑 입장과 혼인 서약서 낭독까지 해본다. 그러던 중 손호영은 “어떡해, 진짜 같아”라며 눈물을 글썽여,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든다. 손호영-데니안이 웨딩홀을 방문해 그토록 감격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28일 오후 9시20분 방송.
  • 허니제이 “예비신랑, 처음 만난 날부터 결혼 얘기…아기 태명은 러브”

    허니제이 “예비신랑, 처음 만난 날부터 결혼 얘기…아기 태명은 러브”

    허니제이가 결혼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결혼, 임신 발표로 주목받은 댄서 허니제이가 등장했다. 전현무는 축하 인사를 건네며 “솔직히 아무도 몰랐지 않냐”라고 했다. 박나래는 경사났다며 축하했다. 기안84가 꽃다발을 주자, 허니제이는 “진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허니제이는 “(결혼, 출산에 대해) 실감이 안 나다가 조금씩 실감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아기 태명 있냐”라는 물음에는 “러브”라고 답했다. 허니제이는 “2세 이름을 미리 지어 놨었다. 그 이름이 러브다”라면서 “그렇게 짓고 싶다고 (남자친구에게) 얘기한 적이 있다. 그리고 아기가 생긴 다음에 바로 (남자친구가) ‘너는 러브구나’ 하더라”라고 전했다. 특히 허니제이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설렘을 유발했다. “다들 궁금해 하시는데 진짜 신기한 게 처음 만난 날부터 결혼 얘기를 자꾸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밥 먹는데 생선을 다 발라준다. 저는 그런 남자 처음 봤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허니제이의 어떤 면에 반한 거라고 하냐”라는 질문도 나왔다. 허니제이는 “잘 모르겠다”라면서도 “제가 착해 보였다고 한다.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누가 물을 쏟았는데 제가 휴지를 말아서 닦았다. 그걸 보더니 정말 착해 보였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코드쿤스트는 “이미 좋아하니까 예뻐 보인 거네~”라며 부러워했다. 전현무는 “다시 한번 축하한다”라고 했고, 허니제이는 “감사하다”라고 또 한번 인사했다.
  • ‘스우파’ 허니제이, 결혼+임신 깜짝 발표…“35년 인생 가장 큰 축복”

    ‘스우파’ 허니제이, 결혼+임신 깜짝 발표…“35년 인생 가장 큰 축복”

    “가슴 벅차게 행복한 소중한 작은 생명 제가 감히 책임지려 한다” 2세 출산 소감35살 인기 스트릿 댄서 허니제이가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깜짝 발표했다. 허니제이는 “35년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을, 이 행복을 그 누구보다도 제일 처음으로 나누고 싶었다”면서 “앞으로의 날들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잘 봐달라”라고 당부했다. 16일 소속사 등에 따르면 허니제이는 15일 손편지를 통해 “인생에서 사랑이 제일 소중하다던 이 사랑둥이 허니제이가 드디어 평생을 함께할 짝꿍을 만났다”면서 “사랑과 함께 저에게 축복이 왔다”라고 밝혔다. 1987년생인 허니제이는 별다른 열애설도 없이 결혼을 발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예비 남편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허니제이는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좋은 사람”이라면서 “예의 바르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분이고 무엇보다 사랑이 많은 분이라 배울게 참 많다”고 소개했다. 허니제이는 “가슴 벅차게 행복한 이 소중한 작은 생명을 제가 감히 책임지려 한다”라고 2세 출산을 앞둔 벅찬 감정을 전했다.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허니제이는 지난해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댄스팀 홀리뱅의 리더다. 최근 박재범이 설립한 회사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국제문학상 휩쓴 작가들과 독자, ‘즐김의 장’ 열린다

    국제문학상 휩쓴 작가들과 독자, ‘즐김의 장’ 열린다

    “생명에 대한 간절한 염원과 욕망을 담아 문학의 언어로 함께 넘어가며 꿈꾸는 이야기 잔치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우찬제 서울국제작가축제 기획위원장)시집 ‘죽음의 자서전’으로 2019년 캐나다 최고 권위의 그리핀 시문학상을 공동 수상한 김혜순 시인과 최돈미 시인(번역)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고딕 스릴러 장르를 구축해 온 강화길 작가와 ‘편의점 인간’으로 알려진 일본의 무라타 사야카 작가의 대담을 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한국문학번역원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퓰리처상, 아쿠타가와상, 휴고상, 전미도서상 등 권위 있는 국제문학상을 받은 해외 작가들과 국내 유명 작가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서울국제작가축제가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월담: 이야기 너머’라는 주제로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 인천공항에서 열리며 9개국 35명(국내 2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작가축제는 한국 문학과 세계 문학이 서울을 무대로 교류하는 토대를 만들고자 2006년부터 열렸다. 올해는 3년 만에 오프라인 중심으로 진행된다.대담, 토론,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23일 개막식에서 김혜순 시인은 퓰리처상을 받은 미국의 포러스트 갠더 시인과 ‘이야기 너머’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예비 신랑 고우림이 ‘별 헤는 밤’을 편곡해 축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대담에서는 국내 작가와 해외 작가가 일대일 짝을 이뤄 서로의 작품을 중심으로 대화를 나눈다. ‘K스릴러’의 대표주자 김언수 작가와 전미도서상을 받은 메가 마줌다르 작가가 내러티브를 주제로 대담을 나누는 식이다. 하성란, 임철우 작가 등이 참여한다. ‘작가들의 수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토론에서는 환경, 국경, 장르문학, 작가의 시간 등 다양한 주제 아래 여러 작가가 모여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다. SF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휴고상과 로커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은 미국의 나오미 크리처 작가는 한국 문학계 SF 붐을 이끄는 천선란, 조예은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이 밖에 강영숙·김멜라 작가, 신미나 시인 등도 함께한다. 작가와 번역가가 만나 작품 세계와 번역에 대해 세밀한 견해를 나누는 ‘작가의 방’ 프로그램에서는 ‘21세기 마르케스’라고 불리는 콜롬비아의 산티아고 감보아 작가와 그의 소설을 번역한 송병선 교수 등이 함께한다.곽효환 한국문학번역원장은 간담회에서 “작가와 독자가 즐겁게 만나서 놀고, 새로운 일을 함께 찾는 즐김의 장을 마련했다”며 “서울 하면 서울국제작가축제가 떠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52세 최성국 ‘두바퀴 띠동갑’ 예비신부 공개

    52세 최성국 ‘두바퀴 띠동갑’ 예비신부 공개

    ‘늦깎이 예비신랑’ 배우 최성국(52)이 ‘두 바퀴 띠동갑’의 여자친구를 처음 소개한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추석특집 2부작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최성국은 예비신부와의 나이 차를 공개한다. 이날 영상은 최성국이 절친인 이승훈 PD,카메라맨과 함께 그녀를 만나기 위해 400㎞를 달려 부산으로 향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왜 난데없이 부산으로 향하는지도 모르는 카메라맨에게 최성국은 “내가 결혼할 생각인데,모레가 여자친구 부모님께 처음 인사하는 자리야”라고 설명했다.“떨리시겠네요”라는 반응에 최성국은 “그런 말 하지 말라니까.아까까진 안 떨렸는데 그럼 진짜 떨린다니까…”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최성국은 “나이는 너희들이 말한 게 맞아.스물 아홉이야”라며 여자친구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하기 시작했다.그러자 이승훈 PD는 “그럼 20대야…?”라며 놀랐고, 순식간에 차 안에는 정적이 감돌았다. 한참 침묵을 지키던 최성국은 “지금 나이 얘기한 뒤에 차 안에 대화가 없어진 거 알아?”라고 물었고, 카메라맨은 뒤늦게 “축하드립니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부산 가는 길 내내 여자친구와의 큰 나이 차이 때문에 근심이 많던 최성국은 “나에 대해서 바람둥이에 잘 놀았을 것 같은 이미지가 있잖아”라며 “올해 초에 여자친구가 내 얘기를 했더니, 어머니도 많이 놀라셨다는데”라고 털어놨다. 또 그는 “이걸 찍기로 한 것도, 내 결혼 소식을 언론에서 글로만 접하게 되면 누구라도 욕하겠지만… 결혼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면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을까 해서였다”며 인생의 동반자가 될 여자친구를 위한 진심을 드러냈다. 여자친구에 대해 “내 눈엔 예뻐, 이 친구가…”라며 다정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 윤진이, 1년 열애 끝 10월 결혼

    윤진이, 1년 열애 끝 10월 결혼

    배우 윤진이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25일 소속사에 따르면 윤진이가 10월 22일 4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윤진이의 예비신랑은 금융권에 종사하는 인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여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서로 진중하게 미래를 그려오다 신뢰를 갖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양측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식 관련 사항을 조율 중이다. 1990년생인 윤진이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 임메아리 역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연애의 발견’ ‘가화만사성’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엔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에서 부잣집 철부지 딸 ‘이세련’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 “김연아가 대궐 같은 집 사줘”…고우림母 입 열었다

    “김연아가 대궐 같은 집 사줘”…고우림母 입 열었다

    ‘피겨 여왕’ 김연아(32)의 예비신랑인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27)의 부모가 10월 결혼을 앞두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23일 월간지 여성조선은 김연아의 예비 시부모이자 고우림의 부모인 고경수 목사 부부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는 고 목사가 운영하는 대구 달성군 교회에서 이뤄졌다. 고 목사는 대구이주민선교센터를 운영하면서 소외 계층을 위해 봉사해왔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 사태 발생 당시 이주노동자를 위해 마스크를 지원하기도 했다. 고 목사가 그해 3월 기독교 관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영상은 김연아와 고우림 결혼 발표 후 화제가 되기도 했다. 7월 말 아들의 결혼 기사 나가고 나간 뒤 몰려드는 취재진 때문에 한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았다는 고우림의 어머니는 “이제 잠잠해졌겠다 싶어 나왔는데 (언론에) 해줄 말이 없다. 결혼 발표 후 우리 아들(고우림)이 너무 상처를 받아서”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고우림의 어머니는 인터뷰에서 “원래는 8월 3일 결혼 발표를 하려고 했는데 기사가 먼저 터져 급하게 알리게 됐다”며 “아이들이 3년간 만나면서도 나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감사했다. 사실 연아의 팬들이 워낙 많아 결혼 소식에 안 좋은 소리를 들을까봐 걱정이 컸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고 악플도 없는 편”이라고 밝혔다. 김연아, 고우림은 10월 22일 결혼할 예정으로 상견례는 아직도 못했다. 모친은 “두 아이가 워낙 바쁘지 않나”라며 “연아가 아이스쇼 할 때 가서 (김연아 부모) 얼굴만 잠깐 봤다. 이제 날짜가 다가오니 상견례를 슬슬 잡으려고 한다. 결혼 날짜는 아이들 둘이 잡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부모를 속상하게 한 적이 없다. 그 아이 덕에 늘 기뻤다. 그런 아들의 선택이니 당연히 믿었고 (결혼 날짜부터 정한 것에 대해) 전혀 서운하지 않았다”며 아들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보였다. 그럼에도 걱정은 있었다. 대중의 선입견, 사실과 전혀 다른 일부 루머 때문이다. 성악을 전공한 고우림은 부유한 집의 막내아들 이미지가 강하지만 사실 부부는 아이들을 여유 있게 키우지 못했다고 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 목사가 운영 중인 교회는 30~40명 정도 모일만한 규모의 개척 교회다. 고 목사가 교회에 집중하는 동안 고우림의 모친이 경제적 문제를 맡았고, 이로 인해 아이들을 넉넉하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다고. 고우림의 어머니는 “교회도 임대고, 우리 이름으로 된 집도 없다”면서 “유튜브에 ‘연아가 대궐 같은 집을 사줬다’는 등 루머들이 많은데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아이들 결혼 전에 집을 사려고 했는데 때를 놓쳤다. 혹시나 결혼 후에 집을 사면 또 그런 소리를 들을까봐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살려고 한다. 교회도 후원금은 전부 교회에만 쓰지 교회를 키우는 데 보탠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고 목사는 “유튜브에 사실이 아닌 이야기가 진짜인 것처럼 나가니까 아들이 굉장히 속상해 했다.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 아버지로서 우리 아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부성애를 드러냈다. 김연아 고우림은 10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양가 가족 친지와 지인들만 모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연아는 한국 피겨를 세계에 알린 피겨스타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마지막 올림픽인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은메달을 땄다. 선수 은퇴 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등 사회적 활동과 광고 모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고우림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2017년 방송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2’에서 우승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로 활동 중이다.
  • 손연재, ‘♥9살 연상 금융맨’과 오늘 결혼식… 스타 총출동

    손연재, ‘♥9살 연상 금융맨’과 오늘 결혼식… 스타 총출동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28)가 오늘 결혼한다. 손연재는 21일 9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손연재의 예비신랑은 금융맨 출신의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로 알려졌다. 1985년생으로 1994년생인 손연재와는 9살 차이다.손연재의 결혼식 축가는 S.E.S. 바다, 슈퍼주니어 규현, 에일리, 케이윌이 맡는다. 손연재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와 브라이덜샤워 사진 등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줬다.앞서 손연재 열애 소식은 지난 4월 알려졌다. 손연재는 열애를 인정한 뒤 한 달 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예비신랑과는 올 초부터 진지한 교제를 시작했다고 한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은퇴 후 리듬체조 선수를 양성하는 리프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대중화와 후배 선수 양성에 힘쓰고 있다.
  • ‘김연아 예비신랑’ 고우림 수트 자태 포착

    ‘김연아 예비신랑’ 고우림 수트 자태 포착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웅장한 4중창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포레스텔라는 13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팝스타 Ed Sheeran(에드 시런)의 히트곡 ‘Shape of You(셰이프 오브 유)’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쇼! 음악중심’의 특집 무대에 선 포레스텔라는 에드 시런의 명곡을 선곡했다. 대중성을 사로잡은 선곡과 함께 포레스텔라 만의 감성과 4중창으로 명곡을 재해석하며 웅장한 감동을 안겼다. ‘Shape of You(셰이프 오브 유)’로 무대를 꾸민 포레스텔라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포레스텔라 만의 고품격 블렌딩 하모니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특급 성량과 케미스트리를 비롯해 다양한 제스처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올해 상반기 첫 미니앨범 ‘The Beginning : World Tree(더 비기닝 : 월드 트리)’를 발매하고 전 장르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동명의 전국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27일과 28일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 손연재, 파격 ‘웨딩 화보’ 공개… 9살 연상 예비신랑과 함께

    손연재, 파격 ‘웨딩 화보’ 공개… 9살 연상 예비신랑과 함께

    예비신랑과 결혼을 앞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28)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손연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남겼다. 손연재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킬힐을 신어 세련된 멋을 뽐냈다.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이 흰 면사포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각선미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의 오른손을 잡고 있는 인물은 9살 연상의 예비신랑으로 추측된다. 손연재는 이달 중 비공개 결혼식을 가질 예정이다. 9살 연상의 예비신랑은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지난 5월 이미 웨딩촬영을 마치고 지인들에게 결혼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2016년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 동메달을 따내 일약 스타 선수로 부상했다.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면서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 이인혜,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

    이인혜,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

    탤런트 겸 교수 이인혜(41)가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한 살 연하 치과의사다.최근 웨딩21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이인혜는 예비신랑에 대해 “첫 느낌 그대로 따뜻한 사람이다.귀여운 애교까지 보여주는 사랑꾼”이라고 소개했다. “사랑이란 무조건 함께 있고 ‘불타올라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이제 밤 하늘의 별이나 노을처럼 바라만 봐도 좋다”면서 “연기자와 교수로 활동해 바쁘지만,예비신랑이 맞춰줘 갈등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이인혜는 1991년 MBC 어린이합창단으로 데뷔했다.드라마 ‘학교3’(2000~2001) ‘쾌걸춘향’(2005) ‘황진이’(2006) ‘오 마이 금비’(2016~2017) ‘우아한 친구’(2020) 등에 출연했다.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중퇴하고,고려대학교 정경학부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동대학원에서 언론학 석·박사를 받았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 겸임교수(2009~2012),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연기예술학부 전임교수(2013~2015) 등을 맡았다.경성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전임교수(2015~2018)를 거쳐 현재 같은 대학에서 연극영화학부 영화전공 교수로 근무 중이다.
  • 레인보우 고우리 10월 결혼한다

    레인보우 고우리 10월 결혼한다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10월 사업가 연인과 결혼한다. 고우리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4일 “고우리가 오는 10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결혼식은 서초구 모처에서 열리며 스몰 웨딩 방식으로 가족과 가까운 지인 50여명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레인보우 멤버 중 지숙에 이어 두 번째 결혼이다. 고우리의 예비신랑은 다섯 살 연상으로 현재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소속사는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 대한 애정과 두터운 신뢰를 확인해 왔다. 연인으로 함께 하는 시간동안 서로를 의지해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리며 미래에 대한 구체적이고 진지한 대화를 나눠왔다. 곧이어 상견례 갖고 가족 모두의 축하와 응원 속에서 결혼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고우리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9살 연상♥ 손연재 예비신랑 직업은 CEO

    9살 연상♥ 손연재 예비신랑 직업은 CEO

    결혼을 예고한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의 예비 신랑이 촉망받는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손연재와 8월 중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A씨는 1985년생으로 일반 회사원이 아닌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직을 맡고 있다. 앞서 손연재의 예비신랑은 9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전해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손연재와 A씨는 8월 중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지난 5월 이들은 이미 웨딩촬영을 마치고 지인들에게 결혼을 알려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6년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 동메달을 따내는 성적을 일궜다. 선수 생활 은퇴 이후 손연재는 리듬체조 스튜디오 CEO로 나서며 제2의 인생을 걷고 있다. 예비 신랑인 A씨 또한 대표직으로 사실상 CEO 부부가 탄생하는 부분 또한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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