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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의 ‘총각파티’…신랑 친구 17명 무더기 이혼 당한 사연

    최악의 ‘총각파티’…신랑 친구 17명 무더기 이혼 당한 사연

    난잡한 총각파티를 벌인 예비신랑이 파혼을 당했다. 파티를 열어준 친구들도 무더기로 이혼을 당했다. 15일(현지시간)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집단 가정파탄으로 이어진 문제의 총각파티는 스페인 무르시아 지역에서 열렸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예비신랑의 결혼을 앞두고 친구들은 총각파티를 준비했다. 독신파티라고도 불리는 총각파티는 예비신랑이 결혼 전 싱글로 참여하는 마지막 파티다. 싱글 인생을 마감하는 친구에게 결혼을 축하해준다는 뜻으로 여는 파티지만 친구들은 난잡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미모의 여자댄서들을 부르고 술을 잔뜩 준비했다. 결혼을 앞두고 요트에서 열린 총각파티의 분위기는 예상처럼 통제 불능으로 흘렀다. 예비신랑과 친구들은 마약까지 투약하면서 밤새 음탕한 파티를 벌였다. 예비신랑과 친구들은 완전범죄(?)를 꿈꿨지만 증거를 공유한 게 실수였다. 남자들은 모바일메신저에 단체 채팅방을 열고 파티에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했다. 꼬리를 잡은 건 예비신부였다. 총각파티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예비신부는 호기심에 루이스라는 가짜 이름을 이용해 단체채팅방에 잠입(?)했다. 슬쩍 채팅방에 끼어들었지만 기적처럼 아무도 눈치 챈 사람은 없었다. 예비신부는 공유된 사진과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실망을 넘어 분노까지 느낀 예비신부는 즉각 파혼을 선언했다. 그리곤 사진과 영상을 총각파티 참석자 부인들에게 뿌렸다. 파장은 일파만파로 커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난잡한 파티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이혼을 당한 친구는 지금까지 모두 17명. 현지 언론은 "사상 최악의 가정파탄으로 이어진 총각파티로 기록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엘솔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결혼 선물 대신 자선단체 모금 활동…美 예비부부 화제

    결혼 선물 대신 자선단체 모금 활동…美 예비부부 화제

    미국에서는 결혼식 날 축의금 대신 선물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결혼식 선물을 들고 가는 게 아니라 청첩장에 적힌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신랑·신부가 받고 싶어 하는 선물 중 선택해 대신 결제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시카고에 사는 한 예비부부는 이른바 ‘웨딩 레지스트리’로 불리는 결혼 선물 웹사이트 대신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NBC 투데이닷컴은 13일(현지시간) 오는 5월 5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부부 티파니 아워와 케일럼 레밍턴이 결혼 선물 문화를 결혼 자선기금 문화로 바꾸고 있다고 소개했다. 두 사람이 일생에 한 번으로 가장 큰 날인 결혼식을 자선 행사로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예비신랑 레밍턴이 낭성 섬유증 환자로 자선단체들로부터 받았던 도움을 되돌려주기 위한 것이다. 낭성 섬유증은 소화기와 폐, 그리고 다른 장기에 손상을 주는 유전성 질환이다. 그는 지금도 감염이나 세균과 싸우고 있으며 신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60개가 넘는 알약을 복용하고 있다. 레밍턴은 이날 예비신부 티파니 아워와 함께 투데이쇼에 출연해 “잠에서 깨면 정말 심하게 기침을 시작한다. 이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1시간가량 흉부 요법과 호흡 치료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내 몸은 음식에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없어 췌장 효소를 먹어야 한다. 이는 폐 기능 유지를 위해 약을 복용하는 것 외도 호흡 치료와 흉부 요법을 위한 꽤 힘든 식이요법”이라면서 “가장 큰 문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폐 기능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레밍턴이 치료를 받는 동안 항상 그의 옆에는 약혼자 아워가 자리를 지킨다. 두 사람은 하와이에서 한 해변으로 이어지는 2마일 거리의 하이킹 끝에 약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과 결혼 생활을 계획하면서 결혼 선물을 받는 대신 자선 모금 활동으로 자선단체들에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아워는 “우리는 결혼 생활이 우리에게 뭘 의미하고 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지에 대해 대화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돼 다른 사람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귀결됐다”면서 “따라서 우리는 결혼식을 자선행사로 만들면 뭔가가 이뤄질 거라는 걸 확실히 알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어느 날 서로를 바라보다가 깨달았다. 자신들의 결혼식을 사람들이 자선단체들에 기부하는 기회로 만들면 어떨까하고 말이다. 이에 따라 이들은 ‘그레이티스트 웨딩 에버 도네이티드’(Greatest Wedding Ever Donated)라는 이름의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사람들에게 결혼 선물 대신 기부금을 보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사실상 두 사람의 결혼식은 자선 행사 겸 자선 콘서트가 될 것이며 이미 참석 대기자 명단까지 나왔다. 이렇게 모은 돈은 레밍턴과 같은 낭성 섬유증 환자 지원단체 ‘낭성 섬유증 재단’(Cystic Fibrosis Foundation)과 세계 희귀질환자 지원단체 ‘글로벌 지네스’(Global Genes), 아동 교육지원단체 ‘싱크 투게더’(Think Together), 노숙인 지원단체 ‘웨이페어러 재단’(Wayfarer Foundation), 자살퇴치운동기구 ‘투 라이트 러브 온 허 암스’(To Write Love on Her Arms)으로 보내진다. 레밍턴은 “우리 결혼식을 통해 사람들이 결혼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길 바란다. 당신의 웨딩 레지스트리를 기부 웹사이트로 바꿀 수 있다”면서 “결혼으로 발생하는 몇백억 달러의 돈 중 1%라도 비영리단체로 돌아간다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오늘 결혼식인데…” 실종된 아르헨 잠수함 해군 커플의 사연

    “오늘 결혼식인데…” 실종된 아르헨 잠수함 해군 커플의 사연

    아르헨티나 해군 커플의 안타까운 사연이 현지 언론에 소개됐다. 해군장교 루이스 니스와 알레한드라 모랄레스가 그 주인공. 해군사관학교 선후배인 두 사람은 5년차 커플이다. 주변의 시샘을 자아낼 정도로 군에서 싹틔운 사랑을 예쁘게 가꿔온 두 사람은 7일(이하 현지시간) 마르델플라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결혼은 무기한 연기됐다. 어쩌면 결혼식은 영영 열리지 않을지 모른다. 예비신랑 니스는 1달 가까이 연락이 끊긴 상태다. 니스는 실종된 아르헨티나 잠수함 ARA 산후안에 탑승한 승조원 44명 중 1명이다. 니스는 해군사관학교 잠수함 승조원 과정을 수석으로 마친 엘리트 장교다. 니스는 지난달 13일 우수아이아 해군기지에서 동료들과 함께 잠수함에 올랐다. 결혼을 앞둔 니스에겐 총각으로 타는 마지막 잠수함이었다. 하지만 짧은 삶의 마지막 탑승이 된 것 같다. 마르 델 플라타로 향하던 잠수함은 기지에서 출발한 지 이틀만인 15일 교신을 끝으로 실종됐다. 실종 직후부터 미국, 브라질, 칠레, 우루과이 등 18개국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지만 잠수함은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제 1주일 후면 잠수함이 실종된 지 정확히 1달. 아르헨티나 해군은 "구조작전을 수색작전으로 변경한다"고 최근 공식 발표했다. 승조원이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사실을 공식 인정한 셈이다. 마르 델 플라타 아르헨티나 해군기지에는 여전히 취재기자가 북적이고 있다. 두 사람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예비신부 모랄레스에겐 인터뷰 요청이 쇄도했다. 하지만 모랄레스는 인터뷰를 정중히 거부했다. 스스로 약한 모습을 보일까 두려워서다. 그런 그에게 줄기차게 기자들이 따라붙자 모랄레스는 6일 2분짜리 인터뷰를 했다. 모랄레스는 "아직은 포기하고 싶지 않다. 모두 잘 있을 것이란 믿음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사귀기 시작할 때부터 알고 있다는 한 친구는 "슬픔을 참아내면서 절대 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하는 게 더욱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사진=인포바에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정인영, 8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훤칠한 키+훈훈 외모’ 웨딩화보 보니

    정인영, 8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훤칠한 키+훈훈 외모’ 웨딩화보 보니

    방송인 정인영(33)이 결혼한다.tvN ‘코미디 빅리그’의 MC로 활약 중인 정인영이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41)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7일 더팩트에 따르면 정인영의 예비신랑은 키 180m를 훌쩍 넘는 준수한 외모에 사업가로,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교제해오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정인영은 해당 매체와의 통화에서 “상대가 일반인이라서,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하기로 서로 약속했다”면서 예비신랑에 대해 “성실히 자기 일에 전념하는 스타일이고, 무엇보다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176cm의 키에 모델 같은 몸매의 소유자인 정인영은 KBS N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한 뒤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신랑 류현진 “배지현 속만 안 썩이면…”

    예비신랑 류현진 “배지현 속만 안 썩이면…”

    예비신랑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이제는 혼자가 아닌 생활을 해야 하므로 책임감이 더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류현진은 6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고 소감을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류현진은 내년 1월 5일 동갑내기인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며칠 내로 정식 프러포즈도 할 예정이라고 밝힌 류현진은 “남편으로서 속만 안 썩이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특별상을 공동 수상한 국민타자 이승엽(41·전 삼성 라이온즈)은 류현진의 말이 맞느냐는 진행자의 물음에 “네, 네”라고 답하면서 “현진아, 와이프 말을 잘 들으면 행복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상식 진행을 맡은 배지현 아나운서는 “류현진 선수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진 결혼, 예비신부 근황 보니... ‘자랑하는 S라인 몸매’

    서현진 결혼, 예비신부 근황 보니... ‘자랑하는 S라인 몸매’

    서현진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서현진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서현진은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니!!”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현진은 벨벳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딱 붙는 원피스에 드러난 그의 S라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5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현재 EBS ‘북카페’, tvN ‘오마이갓’ 등 각종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현진 결혼 “고백도, 뽀뽀도 내가 먼저” 러브스토리 공개

    서현진 결혼 “고백도, 뽀뽀도 내가 먼저” 러브스토리 공개

    서현진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서현진이 과거 ‘자기야’에 출연했을 당시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8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서현진은 훈남 예비 신랑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의 예비 신랑은 이비인후과 의사로 알려졌다. 이날 서현진은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냐”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제가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다. 그래서 제가 먼저 좋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남편도 ‘좋다, 사귀자’고 했다”고 답했다. 첫 키스에 대한 질문에도 서현진은 막힘 없이 “다섯 번째 만남에 했다. 사귀고 나서도 남편이 스킨십이 없길래 ‘우리 내일 뽀뽀하는 건가요?’라고 했다”며 쿨하게 말했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5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현재 EBS ‘북카페’, tvN ‘오마이갓’ 등 각종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SBS ‘자기야 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한별 임신, 과거 사주 보니 ‘남자가 많이 숨어있는 여자?’

    박한별 임신, 과거 사주 보니 ‘남자가 많이 숨어있는 여자?’

    배우 박한별의 임신,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결혼 사주가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3월 방송된 JTBC ‘박한별의 말괄량이 길들이기’에서는 박한별이 타로와 사주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주 전문가는 박한별에게 “남자가 많이 숨어있는 여자다. 남자가 잘 보이지 않는다. 현재 내 남자가 조금 멀리 있어서 찾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주 전문가는 이어 “결혼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해는 2020년과 2021년”이라고 말했다. 앞서 타로 전문가 또한 박한별에게 결혼 가능성이 높은 해로 2021년과 2022년을 꼽은 만큼 박한별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사주 전문가는 “결혼을 일찍 하기는 어렵다. 그때를 놓치면 2028년 2029년까지 바라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한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4개월 차라는 소식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랑은 금융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3년 전 알게 된 두 사람은 올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JTBC ‘말괄량이 길들이기’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지영, 김형균 때문에 결혼 결심 “‘사랑과 전쟁’ 찍다보니 비혼주의였다”

    민지영, 김형균 때문에 결혼 결심 “‘사랑과 전쟁’ 찍다보니 비혼주의였다”

    예비신부인 배우 민지영이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KBS2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국민 불륜녀’로 이름을 떨친 민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민지영은 ‘국민 불륜녀’의 이미지를 훌훌 털어내고 예비 신랑 1세 연하의 쇼호스트 김형균과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많은 부러움을 샀다. 민지영은 “남편의 장점이자 단점은 말이 끊기지 않는 것”이라며 “예비 신랑은 나보다 더 우리 부모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문제는 부모님이 이제 그만 대화를 멈추고 식사를 하고 싶어 할 때도 끊임없이 대화가 이어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혼주의자였던 민지영이 지금의 예비신랑과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된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사랑과 전쟁’을 10년 넘게 하다 보니, 사랑도 모르겠고 결혼하고 싶지도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느 날 아버지가 수술을 하게 됐을 때 예비 신랑이 나보다 먼저 병원에 도착해 의사 선생님이 누군지, 병실은 어딘지 다 확인했다”며 “그때부터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이글녀’ 한지우, 오늘(11일) 첫사랑과 결혼 “꽃길 걸어봅시다”

    ‘베이글녀’ 한지우, 오늘(11일) 첫사랑과 결혼 “꽃길 걸어봅시다”

    ‘베이글녀’ 한지우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11일 배우 한지우(31)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지우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 대기업 연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축가는 한지우의 사촌인 SBS ‘신의 목소리’에 출연했던 가수 방효준이 부른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한지우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첫사랑을 이룬 남자친구, 아니 이제는 나의 남편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요. 손잡고 함께 꽃길 걸어봅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07 미스코리아 중국 진으로 출신의 한지우는 데뷔 당시 ‘리틀 송혜교’로 불렸다. 앳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에 ‘베이글녀(베이비 페이스+글래머 합성어)’로 화제가 됐다.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에 소개팅녀로 출연, 최근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열연했다. 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신지수 결혼, 이하이 결혼 “생일도 같아” 동명이인 해프닝

    신지수 결혼, 이하이 결혼 “생일도 같아” 동명이인 해프닝

    신지수 결혼 소식에 ‘이하이’가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3일 배우 신지수가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하는 가운데, 엉뚱하게도 여성 가수 이하이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웨딩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에 따르면 신지수는 이날 오후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린다. 4세 연상의 예비신랑인 이하이는 가수 박효신 등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이며, 화장품과 전자제품 등 국내외 CF 음악 다수를 제작했다. 신지수의 예비 신랑과 이름이 같은 탓에 “가수 이하이가 결혼하는 줄 알았다”는 이들까지 나왔다. 많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예비신랑의 이름이 흔하지 않은데다 가수 이하이와 같아 혼동하기도 했다. 특히 신지수의 예비신랑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이하이는 9월 23일로 생일까지 같아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수와 이하이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정용검 스포츠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에 이어 배우 윤시윤, 가수 H유진이 퍼포먼스 형식의 축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베트남 나트랑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하나, 물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자태 “너무 예뻤던 드레스”

    정하나, 물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자태 “너무 예뻤던 드레스”

    정하나의 수중 웨딩 화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색감이 너무 예뻣던 드레스♥ 원본 사진만으로도 멋졌지만 인스타로 제가 좋아하는 색감으로 바꿔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하나가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물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최근 정하나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인 배우 이세창과 함께 찍은 수중 웨딩화보 중 한 장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배우인 만큼 유연한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하나는 13살 연상인 배우 이세창과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시영 웨딩화보 공개, 예비신랑 조승현 대표 ‘훈훈 비주얼’

    이시영 웨딩화보 공개, 예비신랑 조승현 대표 ‘훈훈 비주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이시영과 조승현 대표의 달달한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9일 화이브라더스 측은 이시영과 예비신랑 조승현 대표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다정한 미소를 짓고, 달콤한 눈빛을 교환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긴 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해 미소를 잃지 않고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현장 분위기까지 달달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시영은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내는가하면, 한복을 입고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예비신랑 역시 깔끔하게 슈트와 한복을 입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잘 어울리는 한쌍의 웨딩 화보를 완성시켰다. 한편 이시영은 2008년 데뷔해 이듬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포세이돈’, ‘난폭한 로맨스’, ‘골든 크로스’, ‘일리 있는 사랑’을 비롯해 영화 ‘위험한 상견례’, ‘남자사용설명서’, ‘신의 한 수’ 등에서 두각을 보였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파수꾼’ 속 걸크러쉬 여주인공 역할을 성공적으로 소화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예비 신랑 조승현 대표는 ‘영천영화’와 ‘샐러드영’을 운영하는 사업가다. 두 사람은 오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의 축복 속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유정 결혼, 사랑하면 닮는 다더니..‘훈남 예비신랑 공개’

    서유정 결혼, 사랑하면 닮는 다더니..‘훈남 예비신랑 공개’

    서유정이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배우 서유정이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웨딩홀에서 3살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서유정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신랑은 어린 시절부터 연예계 활동을 이어온 나의 지친 마음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유해 준 귀한 분”이라고 예비신랑을 소개했다. 이어 “날 사랑해주고 배려해주는 좋은 짝을 만나 정말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예쁜 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유정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서유정의 고혹적인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예비 신랑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유정은 1996년 드라마 ‘황금깃털’을 통해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주로 드라마에서 활동하며 ‘별은 내 가슴에’(1997) ‘햇빛 속으로’(1999) ‘성녀와 마녀’(2003) ‘뉴하트’(2007) ‘로열 패밀리’(2011) ‘유나의 거리’(2014) 등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최근작은 드라마 ‘우리 갑순이’(2017)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바시움스튜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유정, 결혼식 하루 앞두고 예비신랑 공개 “제 임자를 소개합니다”

    서유정, 결혼식 하루 앞두고 예비신랑 공개 “제 임자를 소개합니다”

    배우 서유정이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웨딩화보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서유정은 28일 자신의 SNS에 “재미진 결혼식 영상. 제 임자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유정과 예비신랑이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이며 웨딩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유정의 상큼한 미모와 예비신랑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서유정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전현무, 김원효가 사회를 맡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혜 결혼, 하루하루가 신혼 첫날밤처럼 ‘행복한 일상들’

    이지혜 결혼, 하루하루가 신혼 첫날밤처럼 ‘행복한 일상들’

    이지혜 결혼 소식과 함께 결혼 준비하는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so much”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테이블 위에 아름다운 꽃다발과 샴페인이 놓여 있는 모습. 결혼을 준비하며 예비신랑과 로맨틱한 한 때를 보낸 것으로 추측된다. 이지혜는 이날 제주도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3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이지혜는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2년 샵 해체 이후 솔로 가수 활동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이어 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혜, 오늘(18일) 제주도서 결혼 “이 정도면 평생 믿을수 있어”

    이지혜, 오늘(18일) 제주도서 결혼 “이 정도면 평생 믿을수 있어”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오늘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된다.이지혜는 18일 제주도에서 양가 가족과 친구,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3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세무법인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혜는 결혼 발표 직후인 지난 7월 11일 고정 출연 중인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예비신랑에 대해 “마음이 훈남인 사람”이라며 “이 정도 성품이면 평생 믿을 수 있겠다 싶어서 결혼을 결심했다. 자연스럽게 처음 만날 때부터 결혼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혜는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02년 샵 해체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원 아나운서, KBS 파업 중 결혼 “어지러운 상황에 조심스럽지만..”

    김지원 아나운서, KBS 파업 중 결혼 “어지러운 상황에 조심스럽지만..”

    KBS 김지원 아나운서가 오는 23일 결혼한다.12일 듀오웨드는 주말 ‘뉴스광장’과 ‘옥탑방 라디오’를 진행하는 김지원 아나운서의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9월의 신부가 되는 김지원 아나운서는 최근 훈훈한 외모의 신랑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두 사람은 긴 시간 촬영에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헤리티크 뉴욕 드레스를 입은 김지원 아나운서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라인의 드레스를 소화했고, 예비신랑 역시 깔끔한 블랙수트로 맵시를 뽐냈다. 결혼준비를 총괄 진행한 문서영 듀오웨드 팀장은 “예비신랑의 세심한 배려와 김지원 아나운서 특유의 밝고 유쾌한 성격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됐다”며 “예비신부의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에 스텝들도 탄성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어지러운 상황에 결혼 소식을 알려 조심스럽다”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깊은 만큼 가족 친지들만 초대해 조용히 작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는 한 살 연상의 일반인이며, 두 사람은 비공개 결혼식을 마치고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유정, 예비신랑과 행복한 일상 “우리 임자 괴롭히기♡”

    서유정, 예비신랑과 행복한 일상 “우리 임자 괴롭히기♡”

    배우 서유정이 예비신랑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임자 괴롭히기. 쏘리쏘리 니깡내깡♡ 오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유정이 예비신랑과 귀여운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의 뒤로 보이는 멋진 야경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유정은 오는 29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3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태원 SK 회장 장녀 윤정씨, 10월 결혼

    최태원 SK 회장 장녀 윤정씨, 10월 결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윤정(28) 씨가 10월 21일 윤모 씨와 화촉을 밝힌다.4일 SK그룹에 따르면 윤정 씨와 결혼할 예비신랑 윤씨는 현재 IT(정보기술) 분야 벤처기업에 근무 중이다. 윤씨는 서울대를 나와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드컴퍼니’ 등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최 회장의 장녀인 윤정씨는 베이징국제고를 거쳐 시카고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이후 시카고대 뇌과학연구소 연구원과 베인앤드컴퍼니 컨설턴트 등을 거쳐 지난 6월 SK바이오팜에 입사했다. 신약의 승인과 글로벌 시장 진출 업무를 맡고 있다. 이들은 베인앤드컴퍼니에서 근무할 때 처음 만나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서울 시내 모처에서 비공개로 양가 친인척과 지인만 초청해 조용히 치러진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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