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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대 코끼리가 주례서는 야성(?)적인 결혼식 ‘화제’

    거대 코끼리가 주례서는 야성(?)적인 결혼식 ‘화제’

    예비부부들이라면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을 누구보다 멋지고 인상 깊게 치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볼 것이다. 그렇다면 초원에서 코끼리와 함께하는 결혼식은 어떨까? 최근 아프리카 야생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정열(?)적인 웨딩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은 한 레딧(Reddit·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유저가 지난 10일(화요일) 공개한 것으로 본인 결혼식 모습이라고 한다. 26세 미국인으로 알려진 사진 속 신랑의 설명에 따르면, 결혼식 장소는 아프리카 남부 짐바브웨 공화국이다. (그의 사랑스러운 부인이 짐바브웨 사람이라고 한다.) 신랑과 신부는 대학교에서 처음 만났으며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해당 결혼식은 짐바브웨 전통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코끼리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다른 건 몰라도 평생 잊을 수 없는 결혼식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혹시 색다른 결혼식을 원한다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사진=Reddit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거대 코끼리가 주례서는 야성(?)적인 결혼식 ‘화제’

    거대 코끼리가 주례서는 야성(?)적인 결혼식 ‘화제’

    예비부부들이라면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을 누구보다 멋지고 인상 깊게 치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볼 것이다. 그렇다면 초원에서 코끼리와 함께하는 결혼식은 어떨까? 최근 아프리카 야생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정열(?)적인 웨딩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은 한 레딧(Reddit·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유저가 지난 10일(화요일) 공개한 것으로 본인 결혼식 모습이라고 한다. 26세 미국인으로 알려진 사진 속 신랑의 설명에 따르면, 결혼식 장소는 아프리카 남부 짐바브웨 공화국이다. (그의 사랑스러운 부인이 짐바브웨 사람이라고 한다.) 신랑과 신부는 대학교에서 처음 만났으며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해당 결혼식은 짐바브웨 전통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코끼리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다른 건 몰라도 평생 잊을 수 없는 결혼식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혹시 색다른 결혼식을 원한다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사진=Reddit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구로지역 핫 웨딩 플레이스 정현웨딩홀 ‘새 단장’

    구로지역 핫 웨딩 플레이스 정현웨딩홀 ‘새 단장’

    “음식만큼은 자신 있다.” 개그맨 조정현은 ‘정현웨딩홀’의 장점에 대해 이렇게 답한다.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수년을 이끌어온 예식장인 만큼 그의 이 한 마디엔 ‘진심’이 묻어난다. 구로구에 위치한 정현웨딩홀은 ‘음식’으로 유명한 대표 구로웨딩홀이다. 조 대표는 “결혼식은 신랑신부만의 잔치가 아니라 결혼식을 축하해주러 온 하객들에게 보답하는 자리이기도 하다”며 “이런 고마운 분들에게 좋은 음식을 대접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예식장의 소신”이라고 전했다. 20여 년 전부터 뷔페사업을 이끌어 온 조정현 대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웨딩홀 사업에서도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고품질 식자재로 신선하고 맛 좋은 음식을 내는 까닭에 이곳 웨딩홀의 음식은 ‘깔끔하다’는 평가를 얻는다. 더욱이 웬만한 음식은 그 자리에서 직접 조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에 음식의 풍미 또한 일품이라고 웨딩홀 측은 말한다.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연회장 또한 1,200석 규모로 매우 커 결혼식 외 각종 세미나나 돌, 회갑연, 칠순 잔치 등을 치르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러나 조 대표는 음식만이 전부는 아니라고 말한다. 똑똑한 예비부부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음식 맛을 비롯한 홀 인테리어, 교통 및 최고 수준의 서비스까지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정현웨딩홀은 올해 초 리모델링을 마쳐 더욱 고급스러운 예식 공간을 제공한다. 4,000평의 넓은 단독 건물에 2개 예식홀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1시간 간격으로 분리예식이 가능해 여유로운 예식을 즐길 수 있다. 구로결혼식장 정현웨딩홀의 예식홀은 1층 130석 규모의 크리스탈홀과 2층 150석 규모의 다이아몬드홀로 나뉘며, 각각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추고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크리스털로 꾸며진 사랑스러운 신부대기실과 넓은 폐백실 또한 눈길을 끈다. 조정현 대표는 “예식장은 신랑신부와 혼주, 하객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장소”라며 “부부의 새출발을 축하하고, 모인 이들의 마음을 한 데 모으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소한 서비스 하나에도 심혈을 기울인다”고 전했다. 구로예식장 정현웨딩홀은 지하철 2호선 대림역(7호선 환승역) 4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주차 요원의 안내를 받아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예약 및 예식 관련 문의는 대표 전화(02-868-2800)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트렌드 체험’ 웨딩박람회 성황리 마쳐

    듀오웨드, ‘웨딩트렌드 체험’ 웨딩박람회 성황리 마쳐

    국내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www.duowed.com, 대표: 김혜정)가 지난 7~8일에 걸쳐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014 S/S 듀오웨딩페어’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듀오웨드가 엄선한 유명 웨딩업체 150여 개가 참여했으며, 예비부부 4천여 쌍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듀오웨드는 예비부부의 결혼준비를 돕기 위해 웨딩드레스, 웨딩사진, 메이크업&헤어, 혼수, 허니문, 가전, 가구 등 최신 웨딩상품 전시와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신랑신부를 위한 웨딩패키지 무료 체험 이벤트가 진행됐다. 듀오웨딩페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웨딩드레스 피팅, 메이크업 시연, 커플사진 촬영 등의 체험 이벤트가 다양하게 펼쳐졌다. 이 가운데 특히 웨딩드레스 체험 공간인 ‘드레스 멀티샵’에는 예비신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부들은 엘리자베스, NY 브라이덜 필리파, 브라이덜공 등 국내외 신상 웨딩드레스 150여벌을 무료로 입어보며 1:1 맞춤 상담을 받았다. 메이크업&헤어 부스에서는 신부들을 위한 웨딩 메이크업이 무료로 시연돼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무료로 메이크업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다. 이색 웨딩상품인 ‘3D 커플사진’ 촬영도 박람회 마감 시간까지 인기리에 진행됐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웨딩 체험은 꼭 필요한 과정이나 지금까지 그 기회는 많지 않았다”며 “업계 최초로 웨딩 체험을 박람회에 도입한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해 예비부부가 최적의 웨딩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웨딩앤 웨딩박람회, 인천 상륙!

    웨딩앤 웨딩박람회, 인천 상륙!

    전문 웨딩플래너의 컨설팅과 풍성한 이벤트로 예비부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웨딩앤 웨딩박람회가 인천에 상륙한다. 12월 7일부터 이틀간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회 인천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하고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7,500여 쌍의 결혼식을 진행한 ㈜웨딩앤아이엔씨가 개최하는 대규모 결혼박람회다. 이번 웨딩박람회에는 스드메부터 메이크업, 혼수, 웨딩홀, 폐백, 허니문 등 관련 유명 업체 150여 곳과 웨딩플래너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일찍이 인천에 거주하는 예비 부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홈페이지(http://incheonweddingnfair.com)에서 입장권을 신청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는 웨딩드레스•턱시도 무료 피팅, 레드 카펫 기념 사진 촬영, 웨딩 메이크업 강의 및 시연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50쌍에게는 스팀다리미와 전기양면 그릴, 헤어드라이어 등을 제공하고, 방문자 모두 배고파4 연극 할인권과 마스크팩, 폐백음식 무료시식권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이벤트로는 루이비통과 프라다 가방을 경품으로 건 ‘명품백을 잡아라’와 한 시간마다 한 명씩 추첨하여 벽걸이 드럼세탁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 상담만 받아도 다이아몬드 반지 및 명품 수제 구두, 여권지갑, 신혼여행 할인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웨딩 계약자에게 명품 부케와 수제 웨딩 슈즈, 입욕세트 등 총 여섯 종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선착순 150쌍에게는 커피메이커나 전기 토스트, 고급 샤워가운 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특히 SK텔레콤 T멤버십 고객에게 추가 10% 할인의 혜택이, VIP회원의 경우는 5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돌아간다. VIP회원은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대형 웨딩박람회, ‘제 33회 MBC웨딩페어’ 열린다

    초대형 웨딩박람회, ‘제 33회 MBC웨딩페어’ 열린다

    ‘제 33회 MBC 웨딩페어’가 오는 12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열리는 ‘MBC 웨딩페어’는 예비 신랑, 신부가 결혼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해볼 수 있는 박람회로 스튜디오와 드레스를 비롯해 신혼여행, 예물, 한복, 예복, 폐백, 혼수가전 등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MBC가 주최하고 동양웨딩앤허니문이 주관하며, 엄선된 웨딩 업체들이 참여하여 결혼에 대한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MBC 웨딩페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MBC 웨딩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후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이아몬드를 지급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급받은 다이아몬드는 예물 업체 부스에 방문해 진위 여부를 확인한 후 진품일 경우 해당 다이아몬드를 경품으로 지급 받게 된다. 또한 행사장을 찾은 예비부부들 중 선착순 1000쌍을 대상으로 롯데 면세 VIP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기회와 모닝글로리 웨딩&허니문 다이어리를 각각 증정하고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시간대별 혼수가전 증정하는 이벤트도 노려볼 만 하다. 이 밖에도 관람객을 대상으로 당일 5명에 한 해 삼성 센스 노트북을 증정하는 경품이벤트를 실시하며 추가적으로 메이크업 무료시연, 명품 드레스 무료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기회도 마련됐다. 동양웨딩앤허니문의 장기중 상무는 “많은 예비부부들이 결혼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결혼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결혼박람회는 예비부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33회 MBC 웨딩페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mbcweddingfair.co.kr)를 통해 온라인 사전 접수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549-4313)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내 최대 규모 웨딩박람회 ‘2014 S/S 듀오웨딩페어’ 개최

    국내 최대 규모 웨딩박람회 ‘2014 S/S 듀오웨딩페어’ 개최

    대한민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에서 ‘2014 S/S 듀오웨딩페어’를 12월 7~8일까지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한다. 2014 S/S 듀오웨딩페어는 총 150여 개의 유명 웨딩업체가 참여한다. 참여 업체들은 웨딩드레스, 웨딩사진, 웨딩 메이크업&헤어 브랜드와 혼수, 허니문, 가전, 가구 브랜드 등의 신상 웨딩상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듀오웨드만이 제공하는 웨딩트렌드 체험기회도 확대된다. 웨딩드레스 피팅, 메이크업 시연, 커플사진 촬영 등의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지난 행사보다 더 폭넓게 제공할 계획이다. ‘드레스 멀티샵’의 웨딩드레스 피팅은 기존보다 1.5배 확대해, 더 많은 고객에게 국내외 신상 웨딩드레스 150여 벌을 무료로 입어볼 기회를 제공한다. ‘메이크업 시연’은 모든 메이크업 업체 부스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3D 커플사진’도 무료로 촬영해 선물할 예정이다. 예비부부를 위한 풍성한 이벤트 혜택도 마련했다. 예비신랑을 위한 ‘신랑 무료 스타일링’ 이벤트에서는 맞춤정장, 맞춤구두 및 헤어 스타일링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예비신부에겐 추첨을 통해 ‘웨딩드레스 무료진행권’을 선물한다. 스마트TV, 다이아몬드 커플링, 한복, 웨딩사진 촬영권, 무료 메이크업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주는 ‘럭키박스’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예비부부는 웨딩패키지 최대 120만원의 할인과 혼수 품목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2014 S/S 듀오웨딩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총 구 1000평)의 웨딩박람회로 쉐라톤 워커힐 호텔 3개관(비스타홀, 그랜드홀, 아이다홀)에서 진행된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내년 결혼을 계획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최신 웨딩상품을 빠르게 선보여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예비부부의 결혼준비과정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즐거운 시간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4 S/S 듀오웨딩페어 무료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혼초 아이 생기면 이혼 가능성 높아” 예비부부 수칙 10가지

    “신혼초 아이 생기면 이혼 가능성 높아” 예비부부 수칙 10가지

    지난 2011년, 우리나라 이혼율이 47.4%로 OECD 가입국 중 3위라는 기사가 있었다. 쉽게 말해서 한국 부부의 절반은 이혼했다는 말인데 이는 과장된 통계였고 실질적으로는 약 10%라는 것이 정설이다. 물론 이 10%도 적은 것은 아니다. 이혼은 부부 뿐 아니라 자녀들에게까지 악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깊이 고민해야할 사안이다. 실제로 문제 청소년들의 가정환경을 조사해보면 이혼 가정인 경우가 많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지난 18일 美 허핑턴 포스트는 이혼 경험자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예비 신랑·신부가 조심해야할 사항을 소개했다.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이를 10가지로 정리해봤다. 1. 결혼식 준비에 힘쓰지 말고 ‘결혼생활’을 계획하는데 집중하라. -한국에서는 혼수준비, 예식장 예약, 웨딩드레스 준비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는 경우가 많다. 결혼식은 한번 뿐이지만 결혼생활은 평생이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잘 판단해야 한다. 2. 결혼이라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헌신, 이해, 관계, 배려, 희생을 요구한다. -이를 감당할 수 없다면 사랑은 빠르게 식을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을 잘해야 지치지 않는다. 3. 결혼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아무리 상대방이 예쁘고 사랑스러워도 사람과 사람이 24시간 붙어있다 보면 질리기 쉽다. 적절한 ‘밀고 당김’ 혹은 ‘이벤트’로 ‘결혼 생활 신선도’를 유지해야한다. 4. 자녀 계획은 너무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 -신혼 초부터 아이가 생기면 양육에 온 정신을 쏟아야 한다. 따라서 지치기 쉽고 부부관계도 안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충분히 시간을 가진 후 아이를 가지는 것이 현명하다. 5. 본인 수입은 본인이 알아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부부간에 경제적 갈등이 생기면 회복되기 힘들다. 6. 신혼집에 대해 결혼 전 확실히 정하는 게 좋다. -주택인지 아파트인지, 전세인지 월세인지, 위치는 시골인지 도시인지 부부간 합의가 안 되면 두고두고 불씨가 된다. 7. 상대방이 나를 평생 사랑해줄 것이라 믿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이 상대방을 사랑할 것인가에 대해서만 고민하는 게 현명하다. 8. 결혼 전 심리 상담을 먼저 받는 게 좋다. 9. 종교문제는 확실히 정리하는 게 좋다. -결혼예식 방법부터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10. 부부 둘만의 데이트 시간을 항상 가져야 한다. -첫 만남 때의 설렘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결혼 생활도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신혼 최고의 선물은 뭐니뭐니해도 건강…관악구, 예비부부들에게 무료 검진권 쏜다

    관악구가 예비 부부들을 위한 혼수로 무료 건강 검진을 선물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예비 부부 가운데 한 사람이 구민이면 두 명 모두 무료로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신체 기본 항목 측정과 성병검사, 체성분, 풍진검사(여성만), B형 간염검사, 흉부 X-선 촬영 등 약 45종을 검진한다. 이와 함께 근육량, 지방량 등을 토대로 운동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검진 일주일 뒤에는 체성분, 복부 둘레, 콜레스테롤 수치 검사 결과를 토대로 전화 영양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는 추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B형 간염 음성 판정을 받았을 경우에는 보건소에서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 검진을 원하는 예비 부부는 관악구 보건소에 전화를 걸어 미리 검진 시간을 잡아야 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반 동안 검진받을 수 있다.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경우 매달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예비 부부 확인을 위해 청첩장과 신분증을 지참한 후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보건소를 방문해 예약 여부를 확인하면 곧바로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에는 1시간쯤 걸린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웨딩 촬영 시, 드라마틱한 웨딩앨범을 구성하려면…

    웨딩 촬영 시, 드라마틱한 웨딩앨범을 구성하려면…

    웨딩촬영은 보통 결혼식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찍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야외촬영과 실내촬영으로 나뉘는데 요즘은 야외촬영을 생략하고 실내촬영만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웨딩촬영에 있어서 예비부부들이 주목하는 바는 물론 ‘비용’과 ‘시간’의 문제다. 지역이나 업체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웨딩촬영을 하려면 하루를 풀로 시간을 내야 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부담이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예비부부들은 흔히 업체 측에서 보여준 샘플앨범을 보고 계약하고 진행하는데 촬영된 웨딩앨범을 보면 샘플과는 다른 사진인 경우다 많다. 이에 대해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원장은 “일반인들의 웨딩 사진도 샘플앨범처럼 드라마틱하고 엣지 있게 촬영할 수 있다”면서 일단 실내촬영 업체를 선택할 때 꼭 업체가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지, 아니면 신랑 신부가 요구하는 사진도 촬영해 주는 곳인지부터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예인들이나 전문 모델 등의 포즈를 담은 사진을 촬영기사에게 주문을 한다면 더욱 다양하고 예쁜 사진앨범을 만들 수 있다. 물론 촬영을 위한 의상을 조금 더 신경 써 준비한다면 만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당연하지만 그만큼 매우 중요한 사실. 최근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경우 요즘은 거의 CD를 별도 구매를 하는 추세다. 이는 후에 앨범이 파손이 되거나 추가 액자를 만들고 싶을 때 스튜디오에서 파일을 삭제하거나 폐업 할 경우 곤란한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띠모웨딩은 신랑신부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결혼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나만의 웨딩드레스를 원하는 신부들을 위해 35년 웨딩드레스 장인 김 라파엘 원장이 직접 제작한 드레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샘표식품 요리교실, 무채 썰기 솜씨는 ‘초짜’ 김장 김치 손맛은 ‘진짜’

    샘표식품 요리교실, 무채 썰기 솜씨는 ‘초짜’ 김장 김치 손맛은 ‘진짜’

    결혼 12년차인 맹현숙(39)씨는 올해 본의 아니게 ‘김장 독립’을 선언했다. 매년 시댁에서 김장김치를 가져다 먹었는데, 시어머니로부터 “이제부터 너희들이 알아서 김장해라”는 말씀을 들었기 때문이다. 직장에 다니는 맹씨는 오는 22, 23일을 김장하는 날로 잡아놓고, 금요일인 첫날에는 하루 휴가까지 냈다. 김장 독립 첫해인 만큼 시어머니가 올해만 일손을 돕겠다고 했지만, 배추를 절이고 김장 속을 만드는 건 온전히 그의 몫이었다. 혼자 끙끙 앓던 맹씨는 김장하는 법을 알려주는 요리교실의 문을 두드렸다.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필동 샘표식품의 요리교실 지미원. 오후 7시가 되자 맹씨를 비롯한 17명의 남녀가 모여들었다. 초보들을 위한 ‘김장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김치를 먹을 줄만 알았지, 직접 만들어 볼 엄두를 내지 못했던 주부, 예비부부, 미혼여성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이홍란 지미원 원장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김장하는 날 빠질 수 없는 수육 삶기로 수업이 시작됐다. 큼지막한 삼겹살을 된장, 커피가루, 향신채소를 넣은 물에 넣어 끓이자 구수한 고기 냄새가 진동했다. 다음은 배추 절이기. “요샌 김장하기 정말 편해졌지요? 바쁜 분들은 배추 직접 절일 필요 없어요. 전화로, 인터넷으로 절임배추 주문만 하면 집으로 배달해주잖아요. 직장 다니는 저도 김장할 때 절임배추를 쓴답니다.” 이 원장의 말이다. 올해는 김장을 직접 담그겠다는 주부들이 많아졌다. 롯데마트가 지난달 초 1460명의 여성 소비자 패널을 대상으로 김장 설문조사를 한 결과, 77.4%가 올해 김장을 직접 하겠다고 답했다. 지난해(68.3%)보다 9.1% 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특히 40대 미만 젊은 주부들의 김장 계획이 눈에 띄게 늘었다. 25~40세 주부의 62.1%만 지난해 김장을 했다면, 올해는 10% 포인트 증가한 72.8%가 김장을 하겠다고 밝혔다. 직접 김장을 하는 이유는 50.1%가 ‘안전해서’를 꼽았고, ‘입맛에 맞아서’(34.7%), ‘더 경제적이어서’(11.7%)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이렇다 보니 유통업체들의 김장 재료 판매량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농협 하나로마트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지난달 24일부터 2주 동안 전국 56개 매장에서 절임배추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100t을 준비해 수도권 7개 매장에서 4일간 5900박스(59t)를 팔았는데, 올해는 물량을 대폭 늘려 1000t을 준비했고 이 가운데 2만 5000박스(250t)가 판매됐다. 농협 관계자는 “올해 배추, 무 등 김장채소 작황이 좋아 김장비용 부담이 줄었기 때문에 직접 김치를 담그려는 가정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물량을 지난해보다 10배 늘렸다”고 말했다. 롯데마트에서는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절임배추(20㎏·1박스) 1만 8000여개가 팔려 5억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절임배추 가격이 지난해보다 15% 싸졌는데도, 매출이 40% 이상 증가한 것이다. 홈플러스의 절임배추 예약 실적은 지난해보다 229.4% 늘었다. 온라인 쇼핑몰인 옥션이 이달 1~13일 김장 재료 매출을 분석한 결과 천일염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0% 증가했고, 김치통(85%) 절임배추(50%), 고춧가루(25%), 새우젓(20%)의 판매량도 크게 늘었다. 이달 들어 김치냉장고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했는데 대용량을 선호하던 과거에 비해 160ℓ 이하 작은 제품의 판매가 25% 늘었다. 롯데하이마트에서도 이달 1~12일 김치냉장고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늘었다. 김치냉장고 시장 규모는 배춧값이 폭등했던 지난해에는 78만대 수준이었지만 올해는 82만대가 팔릴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김장을 하겠다는 가정이 늘어난 데에는 김장철만 되면 치솟던 채소와 해물 가격이 크게 내린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이마트는 올해 김장비용이 4인 가족 기준(20포기) 15만 5361원으로 지난해(19만 6740원)보다 21% 저렴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시세를 보면 김장 주 재료인 배추, 무, 고춧가루, 미나리 등이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가격만 보면 어느 때보다 김장에 도전하기 좋은 해인 것이다. 김장 가구가 증가하면서 사먹는 김치의 판매량은 줄어들었다. 롯데마트의 이달 1~13일 포장김치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35.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장교실에 참여한 사람 가운데 2명은 남성이었다. 이 중 조남철(35)씨는 1년 반 동안 만난 여자친구 박정혜(29)씨와 함께 김장수업을 신청했다. 내년 상반기에 결혼할 예정이라는 두 사람은 신혼 때부터 양가에 손 벌리지 않고 둘이서 김장을 하겠다고 말했다. 자취 15년차로 요리를 좋아한다는 조씨는 “어머니가 보내주신 김치로 찌개를 만들어 먹는 건 쉬운데 직접 김장하는 건 만만치 않은 것 같다”면서 “집에 가서 다시 만들어 본 다음 여자친구에게 김치 프러포즈를 해야겠다”며 웃었다. 김장 초보들을 난관에 빠뜨린 건 다름 아닌 무채썰기였다. 이 원장은 “무채를 너무 가늘게 썰 필요가 없다”면서 “오래 보관하다 보면 얇게 썬 무채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장 초보들이 썰어 낸 무채는 두꺼워도 너무 두꺼웠다. 동그란 무를 일정한 두께로 썰려면 적지 않은 내공이 필요한 듯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함께 근무한다는 임나래(26), 전아람(27), 유리알(30)씨 등 3명은 새끼손가락 굵기만 한 무채를 버무려 개성(?) 넘치는 김장김치를 완성했다. 동료들과 함께 수업을 신청한 임씨는 “어머니의 전라도식 김치는 맛이 진한데, 젓갈을 많이 안 쓰는 서울식 김치도 시원해서 맛있는 것 같다”면서 “결혼하면 신랑과 나의 취향을 절충해서 젓갈 사용량을 결정하겠다”며 웃었다. 결혼 3개월차 주부인 안수연(38)씨는 김치를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올해 첫 김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안씨는 “시댁은 거리가 멀고, 친정은 딱 한 집 먹을 만큼인 5포기밖에 김장을 안 해서 직접 담그려고 한다”면서 “2주 뒤에 김장 날짜를 잡아놓고 인터넷 카페에서 공동구매로 질 좋고 저렴한 절임배추를 주문했다”고 말했다. 그는 “김장 속을 만들려면 필요한 재료가 많은데 뭐가 좋은지 몰라 사지 못했다”면서 “수업에서 배운 대로 색이 예쁘고 단맛이 나는 고춧가루, 투명한 생새우, 6월에 담근 새우젓 등을 골라서 맛있는 김치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초보를 위한 쉬운 레시피 <재료> 배추 3포기, 천일염 3컵, 물 18컵(소금과 물의 비율 1대6), 무 1㎏(약 2개), 갓 250g, 미나리 30g,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반컵, 새우젓 반컵, 쪽파 80g, 다진 마늘 50g, 다진 생강 10g, 설탕 3큰술, 고춧가루 2~2½컵 <배추 절이기> ① 너무 무겁지 않은 배추를 골라 누런 겉잎을 떼고 반을 가른다. 두꺼운 꼭지 부위를 V자로 잘라 낸 뒤 약간의 칼집을 내준다. ② 천일염과 물을 1대 6으로 섞는다. ③ 배추를 소금물에 담갔다가 꺼낸 뒤 배춧잎 사이에 소금을 살살 뿌린다. ④ 넓은 통에 배추 단면이 위를 향하게 차곡차곡 쌓고 남은 소금물을 뿌린 뒤 무거운 것을 눌러 8시간 이상 둔다. 배추의 위치를 위아래로 바꿔가며 고루 절인다. ⑤ 다 절여지면 소금기를 깨끗이 씻어내고 배추를 엎어 물기를 뺀다. <배춧속 넣기> ① 무는 0.5㎝ 너비로 채썬다. 갓, 쪽파, 미나리는 3㎝ 길이로 썬다. ② 무채와 액젓, 새우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고춧가루를 넣고 잘 버무린다. 무채가 빨갛게 되면 갓, 쪽파, 미나리를 넣고 버무린다. ③ 절인 배춧잎 사이에 김장 속을 넣고, 마지막 겉잎을 사선으로 감싸듯이 말아준다. 자른 면이 위로 가도록 저장용기에 담는다. <맛있는 김장 비결> ① 김장 속에 다진 생강은 필수. 마늘량의 6분의 1이 적당하다. ② 새우젓은 6월에 담근 육젓이 비싸지만 맛이 좋다. 생새우를 추가하면 시원한 맛이 강해진다. ③ 지역에 따라 굴, 갈치, 북어를 김치에 넣기도 하지만 해물을 많이 넣으면 빨리 먹어야 한다. 오래 두면 군내가 심해진다. ④ 젓갈 향이 싫다면 북어·다시마 육수를 넣어 감칠맛을 낼 수 있다. ⑤ 빨리 익게 하려면 찹쌀풀을 쑤어 넣지만 보통 김장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⑥ 저장용기의 3분의2 정도만 김치를 채운다. 발효과정에서 김칫국물이 넘칠 수 있다. ■도움말:이홍란 샘표 지미원 원장
  • [길섶에서] 정동길 프러포즈/최광숙 논설위원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펼쳐진 정동길을 요즘 아침, 저녁으로 걷는다. 처음에는 운동 삼아 걷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은 단순한 운동 이상의 그 무엇을 얻는다. 이런저런 볼거리가 많고 가끔은 색다른 행사도 열려 ‘문화세례’까지 받곤 한다. 지난 10월의 마지막 날, 한 전도사 청년이 여자 친구한테 프러포즈를 하고 있었다. 청년은 ‘○○야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작은 현수막 옆에 예쁜 풍선으로 하트 장식까지 해놓고 그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여자 친구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있던 여자 친구는 ‘하느님이 소풍 오라고 하는 날까지 너를 지키겠다’는 남자 친구의 말에 감동했는지 눈물마저 흘렸다. 발길을 멈춰 선 행인들은 마치 가족이라도 되는 양 젊은 예비부부의 탄생을 축하해 줬다. 한창 감성이 풍부할 여학생들은 신이 나 ‘뽀뽀해’라며 한바탕 난리를 쳤다. 우연히 마주친 한 장의 삽화 같은 풍경에 지나가던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이는 것이 느껴졌다. 낙엽이 흩날리는 정동길의 가을은 그렇게 깊어가고 있었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색다른 웨딩박람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 개최

    색다른 웨딩박람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 개최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신혼여행 비용이 부담스럽기는 하나, 불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신혼여행이 형식적인 예물이나 예단과 달리 추억과 휴식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비용을 절약하면서 남들과 다른 신혼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색다른 웨딩박람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의 도움을 받아보자. ㈜웨딩앤아이엔씨가 11월 23일과 24일 이틀간 3호선 학여울역에 위치한 SETEC에서 제16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 ㈜웨딩앤아이엔씨는 2011년, 2012년 2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한 웨딩컨설팅 업체로, 지난 한 해 동안에만 약 7,500쌍의 결혼식을 진행시킨 바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역 별 맞춤 허니문 컨설팅이 진행된다. 박람회를 통해 하와이와 칸쿤, 푸켓, 발리, 몰디브 등 인기 지역의 허니문을 예약하는 예비부부들은 40만원 할인과 조기 항공 특가 추가 할인, 풀빌라 업그레이드 및 스파·레저 서비스 등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코사무이는 추가로 최대 7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시드니 블루마우틴 및 마닐라, 방콕 등의 허니문 상품도 파격적인 특가로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참관자들을 위해 마련된 특전과 사은품이 풍성하다. 홈페이지에서 무료 초대권을 신청하고 방문한 참관자에 고급 여행용 캐리어와 허니문 화보집(후기 작성 시에 한함), 수중 카메라, 건강검진 우대권 등 6종의 사은품과 롯데면세점 VIP 골드카드가 제공되며, 전 상품 최고 100만원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신한카드로 조기 예약을 하면 3개월 무이자 혜택과 고급 메이크업 브러시 9종 세트를 받을 수 있고, 신혼여행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고급 행남자기 세트를 받을 수도 있다. 한편 제16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가 열리는 같은 행사장에서는 웨딩앤 웨딩박람회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결혼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1599-3676)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맞춤급 웨딩드레스 포함, 거품 뺀 웨딩스드메 패키지 ‘눈길’

    맞춤급 웨딩드레스 포함, 거품 뺀 웨딩스드메 패키지 ‘눈길’

    결혼준비를 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할 때가 많다. 혼수나 예단준비는 물론 양가 집안의 문화적•경제적 수준 차이 등 소중한 결혼식을 앞두고 금전적인 갈등 때문에 파혼에 이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 뿐만 아니다. 집장만과 함을 비롯해 양가 선물과 예단, 폐백, 이바지, 양복, 한복 등 결혼식 전에 준비해야 할 혼수품목이 많은 것. 다행히 최근에는 신랑 신부가 서로 합의하에 알뜰한 결혼에 대한 분위기가 고취되면서 기존의 결혼문화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추세다. 실제 예식장 선정에 있어서도 일반 웨딩홀에 국한하지 않고 스킨스쿠버 결혼식, 자신들이 좋아하는 구단의 야구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야구장 결혼식, 하우스 웨딩이나 선상웨딩 등 예비부부들의 개성을 살린 결혼문화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처럼 실리와 현실성을 추구하는 젊은 예비부부들은 형식을 탈피한 결혼식을 선호한다. 이에 압구정 오띠모웨딩은 결혼을 앞둔 젊은 커플들의 기호에 맞는 실속 웨딩토탈패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가격 거품을 뺀 웨딩스드메에는 김 라파엘 원장이 직접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가 포함된다. 이는 각각의 신부의 취향과 체형까지 반영한 맞춤급 드레스다. 또한 10년 이상의 실장급 헤어•메이크업, 유명 스튜디오 선택, 양질의 턱시도, 트렌디한 웨딩부케, 도우미 비용 등이 제공된다. 35년 전통의 오띠모웨딩 김라파엘 원장은 “요즘 젊은 예비부부들은 합리적이고 알뜰한 결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가격은 저렴하지만 맞춤급 웨딩드레스 등 실속형 웨딩스드메로 현명하게 결혼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부부들의 건전한 웨딩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압구정 오띠모웨딩은 205만 원대의 웨딩토탈패키지를 선보여 ‘KBS 굿모닝 대한민국’과 ‘KBS 생방송 오늘 아침’, 올해 2월 SBS생활경제 1604회에 출연하는 등 다수의 공중파 방송과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결혼 준비의 A to Z,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에서

    결혼 준비의 A to Z,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에서

    최근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에 따르면 주택 마련 비용을 제외하고도 1인당 평균 결혼 비용이 5,198만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 비용에는 혼수와 예물, 스튜디오와 웨딩홀, 신혼여행 등 결혼 준비 자금이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결혼에 적지 않은 비용이 들다 보니, 조금이라도 비용을 아끼기 위해 결혼박람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결혼박람회는 한 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맞춤 결혼 상담이나 무료 체험, 경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예비 부부라면 필수로 들러야 하는 장소로 여겨지고 있다. ㈜웨딩아이엔씨 관계자는 “결혼 비용과 준비 기간을 줄이기 위해 결혼박람회에 방문하는 예비 부부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최근에는 정보만 제공한다는 단순한 목적을 넘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결혼박람회가 인기다”고 전했다.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한 ㈜웨딩아이엔씨는 지난 한 해 동안 7천 쌍 이상의 결혼식을 진행한 웨딩 컨설팅 기업이다. 더불어 109회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섬유센터 3층에서 개최되는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서는 스튜디오와 드레스, 메이크업, 웨딩홀, 한복, 예물, 폐백, 예단, 웨딩 이벤트, 부케, 인테리어, 가전, 허니문 등 결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 아로마 핸드 파라핀 및 블랙헤드 제거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웨딩아이엔씨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로 예비부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람회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마스크 팩을 증정하며, 매일 선착순 50명에게는 선크림을 증정한다. 또 부스에서 상담을 받은 뒤 스티커를 모아 빙고 2줄을 완성하면 젤리 에센스를 제공한다. 웨딩 계약을 하면 웨딩수첩과 테디베어를, 선착순 100쌍에게는 필립스 커피메이커와 전기 토스터를 증정하고, 업체 별 경품으로는 신혼 침구 세트나 고급 여행용 가방, 브러시 세트, 블렌더 세트, 패션 주얼리 세트 등을 마련해 놓고 있다. 109회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 무료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seoulweddingfair.net)에서 가능하고, 문의는 전화(1599-3676)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복 방문객, 궁 입장 무료 한복 촬영객은 입장 금지?

    한복 방문객, 궁 입장 무료 한복 촬영객은 입장 금지?

    서울 도심 5대 궁궐 가운데 경복궁과 창덕궁, 경희궁 등 3대 궁궐에서 한복을 입고 결혼사진이나 돌 사진을 찍는 행위를 사실상 금지하고 있어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궁궐 곳곳에서 관리소 직원과 한복을 입은 예비부부, 돌쟁이 한복 기념 촬영을 하는 부모 간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다. 5대 궁궐은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입장료를 면제해 주거나 궁궐 내에서 한복을 입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정작 한복 차림 기념 촬영은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어 행정 편의주의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시민들은 궁궐에서 한복 차림 사진 촬영을 금지하는 것에 대해 ‘전통을 홀대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8일 문화재청 훈령에 따르면 서울 5대 궁궐 가운데 경운궁(덕수궁)과 창경궁 두 곳에서만 사전 허가를 받고 결혼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경복궁과 창덕궁, 경희궁에서는 아예 한복 차림의 결혼사진 촬영이 불가능하다. 문화재청 측은 “한복이나 웨딩드레스 등 특정 의상을 입거나 소품을 이용하는 촬영은 다른 관람객에게 피해를 주고 문화재를 훼손할 수 있어 사전 허가를 받아야만 촬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한복을 입었다고 해서 다른 방문객의 관람을 방해한다는 근거가 없어 한복 홀대로 볼 수밖에 없다”고 반발했다. 예비신부 황지연(29)씨는 이달 초 사진 촬영을 위해 경복궁을 찾았다가 문전박대를 당했다. 경내에 들어서자마자 맞닥뜨린 관리사무소 직원은 “한복 웨딩 촬영은 금지하고 있으니 나가라”고 말했다. 황씨는 “다른 관람객에게 방해될 정도가 아닌데 단지 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상업용 웨딩 촬영으로 간주해 쫓아내니 어이가 없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궁궐관리사무소의 자의적인 기준도 도마에 올랐다. 문화재청 훈령은 한복 결혼사진 촬영에 한해 사전 허가(경운궁, 창경궁)를 요구하거나 금지(경복궁, 창덕궁, 경희궁)했지만 현장에서는 한복 차림 가족사진이나 돌 사진 촬영도 엄격하게 제한하는 실정이다. 17년 경력의 전문 사진사 최창원(42)씨는 “공공장소나 유적지에서 상업용 촬영을 제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가족사진 촬영까지 상업 촬영으로 간주해 일단 제한하고 보는 것은 관리를 편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다. 주부 이모(33)씨도 지난 22일 딸의 첫돌 사진을 찍기 위해 창덕궁을 찾았다가 “규정상 한복 촬영은 안 된다”는 관리인의 통보에 그냥 돌아왔다. 이씨는 “돌쟁이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기 위해 나들이에 나선 것인데 무조건 안 된다고 손사래를 치는 통에 쫓기듯 빠져나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 궁궐관리사무소 측은 한복 홀대가 아니라 문화재 보호 차원이라고 해명했다. 경복궁관리소 관계자는 “한복을 입고 관람 왔다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하지만 의상을 여러 벌 갈아입거나 큰 촬영장비를 사용하는 것은 다른 관람객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제한한다”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듀오웨드, 대전 듀오웨딩힐스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 첫 선

    듀오웨드, 대전 듀오웨딩힐스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 첫 선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가 (www.duowed.com 대표: 김혜정) 지난 27일 대전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6~27일 열린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의 피날레 행사로 진행된 ‘2014 NEW Collection 웨딩드레스 쇼’는 2014년 S/S(Spring Summer) 콜렉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여 예비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명품드레스 수입 전문샵 엘리자베스의 듀오웨딩힐스 입점을 기념해 열린 이번 웨딩드레스 쇼에서는 베라왕(vera wang), 스티븐유릭(stephen yearick), 얼루어 쿠티루(allure couture), 엔조아니(enzoani), 프로노비아스(pronovias) 등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최신 명품 웨딩드레스 24벌을 공개했다. 꽃잎 레이스가 돋보이는 베라왕 드레스를 시작으로, 한쪽 어깨선을 화려하게 장식한 프로노비아스 드레스, 몸매를 강조한 라인 패턴이 특징인 엔조아니 드레스, 프랑스 레이스로 멋을 낸 얼루어 쿠티루 드레스 등 봄을 알리는 웨딩드레스가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극에 달했다. 특히 이태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프랑스 레이스 등을 사용해 2000만원을 호가하는 스트븐유릭의 드레스가 소개되자 예비신부들은 눈길을 떼지 못했다. 현장에서는 웨딩드레스 쇼에 초청된 예비부부를 위해 명품 웨딩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추첨을 통해 1커플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엘리자베스의 명품 웨딩드레스 이용권을 선물했으며, 총 4커플에게는 우리옷고선의 신부한복, 알리앙스 코리아의 예물반지, 브라이드앤유의 웨딩슈즈를 증정했다. 웨딩드레스 쇼가 열린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에서는 웨딩상품 전시와 함께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도 진행됐다. 웨딩사진,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등의 웨딩상품과 예물, 가구, 한복 등의 혼수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는 시간을 절약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충정지역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박람회다. 이경운 듀오웨드 실장은 “아직 국내 미발표된 미국, 유렵의 2014 S/S 콜렉션 웨딩드레스를 대전에서 처음으로 발표해 사전 신청부터 대전, 충정지역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웨딩문화의 수준을 서울 청담 못지 않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듀오웨딩힐스를 통해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전 듀오웨딩힐스, ‘명품 웨딩드레스 쇼’ 개최

    대전 듀오웨딩힐스, ‘명품 웨딩드레스 쇼’ 개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대전에 위치한 웨딩멀티플렉스 듀오웨딩힐스에서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명품 수입드레스 전문샵 엘리자베스의 듀오웨딩힐스 입점을 기념한 웨딩드레스 패션쇼도 진행된다. 엘리자베스는 미국과 유럽 등 5개국 30개 이상의 고급 해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27일 오후 2시에는 50커플만을 한정 초청하여 2014년 S/S(Spring Summer) 최신 콜렉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초청 고객들은 듀오웨드 패션쇼에서 스티븐 유릭(Stephen Yearick), 엔조아니(Enzoani), 라자로(Lazaro), 마뉴엘모타(Manuel Mota), 프로노비아스 (Pronovias) 등 뉴욕과 밀라노에서 최근 유행하는 디자인의 명품 드레스를 만나볼 수 있다.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는 최신 웨딩상품 전시와 함께 예비부부를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명품 웨딩드레스 쇼’ 현장 관람객 중 1명에게는 엘리자베스의 명품 웨딩드레스 무료 이용권을 선물한다. ‘웨딩프로포즈’ 이벤트 참가 고객에게는 결혼준비에 필수적인 웨딩반지, 웨딩메이크업, 웨딩슈즈 등 500만원 상당의 상품과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듀오 웨딩& 혼수 박람회’는 듀오웨딩힐스 홈페이지(www.duoweddinghills.com)나 전화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웨딩멀티플렉스 듀오웨딩힐스는 대전 둔산동에 위치했으며, 기존 웨딩컨설팅에서 나아가 헤어•메이크업, 드레스, 예물, 허니문, 한복 등의 웨딩상품을 상시적으로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복합 웨딩공간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듀오웨드, 10월 5일~6일 ‘듀오웨딩박람회’ 개최

    듀오웨드, 10월 5일~6일 ‘듀오웨딩박람회’ 개최

    예비부부들의 높아진 안목만큼이나 웨딩분야의 전문성이 강조되는 요즘, 내로라하는 웨딩전문가들이 모두 모인 웨딩박람회가 개최된다.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www.duowed.com 대표 김혜정)가 오는 10월 5~6일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웨딩전문가의 스타일링을 받으며 웨딩상품을 체험하는 ‘듀오웨딩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듀오웨딩박람회를 방문한 예비부부는 현장에서 듀오웨드 웨딩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스케줄, 예산계획 등 컨설팅과 동시에 웨딩스타일링을 받을 수 있다. 결혼준비 기간이 촉박한 예비부부에게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며 최적의 웨딩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웨딩홀, 웨딩드레스, 웨딩메이크업, 웨딩사진, 혼수, 예물, 신혼여행 등의 부스에서는 듀오웨드에서 엄선한 각 분야 전문가에게 맞춤 스타일링을 받아 직접 상품을 비교, 선택할 수 있다. 상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돼 결혼준비를 돕고 있다. ‘드레스 멀티숍’에서는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국내 유명 디자이너의 드레스까지 수십 벌의 드레스를 모두 둘러보고 무료로 착용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 부스에서는 방문객 전원에게 무료로 웨딩메이크업을 시연한다. 박람회를 이용하면 웨딩패키지 최대 100만원의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듀오웨드의 체계적인 웨딩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듀오웨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웨딩플래너를 웨딩컨설턴트와 웨딩매니저로 나눈 ‘2인 시스템’을 운영해, 현장과 사무실에서 유기적으로 고객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빠르고 안정된 일정관리와 스타일링, 상황대처 등의 현장 전문성을 살리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몇몇 업체들이 박람회에서 계약을 체결하고 이행을 제대로 하지 않아 고객의 원성을 사기도 한다”며 “박람회를 방문할 때는 믿을 만한 업체인지 후속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업체인지 반드시 살펴보고 가야 한다”고 전했다. ‘듀오웨딩박람회’ 무료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듀오웨드, 10월 5일부터 이틀간 ‘듀오웨딩박람회’ 개최

    듀오웨드, 10월 5일부터 이틀간 ‘듀오웨딩박람회’ 개최

    예비부부들의 높아진 안목만큼이나 웨딩분야의 전문성이 강조되는 요즘, 내로라하는 웨딩전문가들이 모두 모인 웨딩박람회가 개최된다.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www.duowed.com 대표 김혜정)가 오는 10월 5~6일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웨딩전문가의 스타일링을 받으며 웨딩상품을 체험하는 ‘듀오웨딩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듀오웨딩박람회를 방문한 예비부부는 현장에서 듀오웨드 웨딩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스케줄, 예산계획 등 컨설팅과 동시에 웨딩스타일링을 받을 수 있다. 결혼준비 기간이 촉박한 예비부부에게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며 최적의 웨딩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웨딩홀, 웨딩드레스, 웨딩메이크업, 웨딩사진, 혼수, 예물, 신혼여행 등의 부스에서는 듀오웨드에서 엄선한 각 분야 전문가에게 맞춤 스타일링을 받아 직접 상품을 비교, 선택할 수 있다. 상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돼 결혼준비를 돕고 있다. ‘드레스 멀티숍’에서는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국내 유명 디자이너의 드레스까지 수십 벌의 드레스를 모두 둘러보고 무료로 착용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 부스에서는 방문객 전원에게 무료로 웨딩메이크업을 시연한다. 박람회를 이용하면 웨딩패키지 최대 100만원의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듀오웨드의 체계적인 웨딩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듀오웨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웨딩플래너를 웨딩컨설턴트와 웨딩매니저로 나눈 ‘2인 시스템’을 운영해, 현장과 사무실에서 유기적으로 고객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빠르고 안정된 일정관리와 스타일링, 상황대처 등의 현장 전문성을 살리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몇몇 업체들이 박람회에서 계약을 체결하고 이행을 제대로 하지 않아 고객의 원성을 사기도 한다”며 “박람회를 방문할 때는 믿을 만한 업체인지 후속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업체인지 반드시 살펴보고 가야 한다”고 전했다. ‘듀오웨딩박람회’ 무료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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