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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용준 베니, 예비부부의 과감한 백허그 “9살 연상녀 맞아?” 동안미모 눈길

    안용준 베니, 예비부부의 과감한 백허그 “9살 연상녀 맞아?” 동안미모 눈길

    안용준 베니, 예비부부의 과감한 백허그 인증샷 “설렘 상상 그 이상” ‘안용준 베니’ 배우 안용준(28) 가수 베니(37) 예비부부가 ‘택시’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베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우리가 함께한 방송. 알콩이 달콩이 행복하게. 예비부부의 설렘은 상상 그 이상. 또 우린 추억을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안용준은 베니를 꼭 끌어안고 있으며 베니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안용준 베니 뒤편에는 ‘오늘의 게스트 안용준 베니’라는 글귀가 적혀있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차량이 주차돼 있다. 안용준 베니는 4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19일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베니 인스타그램(안용준 베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용준 베니 ‘택시’ 인증샷, 예비부부의 과감한 백허그 ‘달달하네~’

    안용준 베니 ‘택시’ 인증샷, 예비부부의 과감한 백허그 ‘달달하네~’

    안용준 베니 ‘택시’ 인증샷, 예비부부의 과감한 백허그 ‘달달하네~’ ‘안용준 베니’ 배우 안용준(28) 가수 베니(37) 예비부부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베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우리가 함께한 방송. 알콩이 달콩이 행복하게. 예비부부의 설렘은 상상 그 이상. 또 우린 추억을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안용준은 베니를 꼭 끌어안고 있으며 베니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안용준 베니 커플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안용준 베니는 4년간 비밀연애를 이어온 끝에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베니가 안용준보다 9살 연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베니 인스타그램(안용준 베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즈+] 롯데百 역대 최대 규모 ‘웨딩페어’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11일간 예비부부의 혼수 마련을 겨냥한 ‘롯데 웨딩페어’를 연다. 가전, 가구, 시계, 보석 등 전 상품군에서 역대 가장 큰 규모인 1200억원의 물량이 준비된다. 행사기간 웨딩멤버스에 가입한 회원 중 본인의 롯데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구매금액 10%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지급한다. 소파, 식탁, 침구세트 등 인기 혼수제품 2만 점이 정상가보다 30~50% 저렴하게 판매되며 20여개 브랜드의 가전과 생활용품은 최대 55% 할인받을 수 있다.
  • 결혼 생활 코치 양천

    결혼 생활 코치 양천

    서울 양천구가 신혼부부들의 결혼 생활 코치로 나섰다. 양천구는 다음달부터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우리 결혼할까요?’와 ‘함께 만드는 춘향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에서는 1만 9477쌍이 이혼했다. 이 중 결혼 4년 안에 이혼한 부부의 비율은 22.5%에 이른다. 구 관계자는 “최근 결혼 초기 혼인신고를 늦추는 사람들이 상당해 실제로 이혼하는 부부의 수는 더 많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천구가 부부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이런 ‘욱’하는 이혼을 줄이기 위해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결혼 초반에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싸우다 감정이 상해 이혼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다”면서 “이번에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부부 생활 초반에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대화법 등을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예비부부를 위한 ‘결혼해도 될까요?’는 다음달 5일부터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DISC(행동유형검사)를 통해 서로의 특징을 알아본 뒤 ▲달라도 괜찮아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결혼이란? ▲결혼 체크리스트와 재무 계획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의사소통하는 법은 물론 초기 다툼의 원인이 되는 경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조언해 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결혼 5년 미만의 신혼부부를 위한 ‘함께 만드는 춘향가’는 현재의 부부 생활을 돌아보고 역할극 등을 통해 올바른 관계 정립에 대해 배우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부부는 결혼의 의미를, 신혼부부는 결혼 생활을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2500년 전 여성인권은?...이집트 2.4m 혼전계약서 화제

    2500년 전 여성인권은?...이집트 2.4m 혼전계약서 화제

    피라미드 등으로 대표되는 2,500여 년 전의 이집트 고왕국(Old Kingdom) 시절 여성들의 지위는 현대 여성과 비교해 얼마나 안정적이었을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14일(현지시간) 고대 이집트 여성의 법적 권리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혼전계약서’를 소개했다.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혼전계약’(prenup)이란 서양 몇몇 국가에서 결혼을 앞둔 이들이 동의 하에 체결하는 계약이다. 이 계약을 통해 예비부부는 결혼생활 전반에 있어 상호 지켜야할 크고 작은 규칙, 더 나아가서는 이혼 후의 재산분배 원칙 등을 사전에 규정하게 된다. 이번에 소개된 계약서는 장장 2.4m에 달하는 길이에 '데모틱 문자'(demotic script, 고대 이집트에서 공문서 등에 널리 사용된 문자)로 작성됐다. 정확히 2,480년 전에 만들어진 이 문서는 현재 시카고 대학 오리엔트 연구소에서 소장 중이다. 당시의 결혼계약은 현대와 달리 부부간 상호 신의나 책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순전히 재산에 관련된 내용 만을 다루며, 대부분의 경우 여성 측에 극도로 유리하게 체결됐다는 것이 시카고 대학 연구자들의 설명이다. 소개된 계약서의 경우 “결혼 중에는 물론, 이혼하더라도 남편은 아내가 평생 살아갈 수 있는 수단을 보장해야 한다”고 명시돼있다. 물론 아내 측에서도 결혼과 함께 금괴 30개를 일종의 ‘계약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혼했을 경우 아내는 여생동안 매년 은괴 1.2개와 곡물 36자루를 지급는 등 월등히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오리엔트 연구소의 이집트학자 에밀리 티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대 이집트 여성의 법적 권리가 남성 권리에 결코 떨어지지 않는 수준이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이집트 고왕국의 여성들은 결혼여부와 상관없이 계약을 체결하거나 고소할 수 있었고 배심원 혹은 증인으로서 법정에 설 수 있었다. 또한 사유 재산을 소유, 관리, 처분할 수 있는 권한도 보장됐다. 기혼 여성의 경우 다양한 사유로 이혼 소송을 낼 수 있었으며 이 때 혼전계약서에 명시된 위자료도 반드시 청구됐다. 이집트 북부의 시우트 마을에서 발견된 계약서를 통해서도 당대의 상황을 엿볼 수 있다. 이 계약서는 결혼 전 아내의 전 재산목록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있고, 이혼했을 경우 남편은 이 목록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상을 위자료로 주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반면 아내의 경우 은괴 30개를 지불하면 모든 책임을 다하게 된다고 적혀있다. 이렇듯 강력한 법적 권한을 지니는 여성들이었지만 현대에도 그렇듯 법률상의 지위가 실질적 지위와 완전히 일치했던 것은 아니다. 학자들은 사회·정치 영역에서 여성들은 여전히 남성들에게 의존해야 하는 경향이 강했다고 설명한다. 시카고 대학교 자넷 존슨 교수에 따르면 고왕국 남성들의 지위는 직업에 따라 정해졌다. 그리고 여성들은 대부분 직업을 가지기 힘들었기에 어쩔 수 없이 남편이나 아버지의 지위에 종속되기 마련이었다. 이런 까닭에 여성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강력한 법적 권리를 이용해 오늘날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형태의 생존 수단을 강구하기도 했다. 일례로 한 이집트 여성이 안정적인 재정지원을 받는 대가로 자기 자신을 노예로 판매한다는 내용의 계약서가 과거 발굴된 바 있다. 사진=ⓒ시카고 대학교 오리엔트 연구소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고대 이집트 여성인권 보여주는 2.4m ‘혼전계약서’

    고대 이집트 여성인권 보여주는 2.4m ‘혼전계약서’

    피라미드 등으로 대표되는 2,500여 년 전의 이집트 고왕국(Old Kingdom) 시절 여성들의 지위는 현대 여성과 비교해 얼마나 안정적이었을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14일(현지시간) 고대 이집트 여성의 법적 권리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혼전계약서’를 소개했다.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혼전계약’(prenup)이란 서양 몇몇 국가에서 결혼을 앞둔 이들이 동의 하에 체결하는 계약이다. 이 계약을 통해 예비부부는 결혼생활 전반에 있어 상호 지켜야할 크고 작은 규칙, 더 나아가서는 이혼 후의 재산분배 원칙 등을 사전에 규정하게 된다. 이번에 소개된 계약서는 장장 2.4m에 달하는 길이에 '데모틱 문자'(demotic script, 고대 이집트에서 공문서 등에 널리 사용된 문자)로 작성됐다. 정확히 2,480년 전에 만들어진 이 문서는 현재 시카고 대학 오리엔트 연구소에서 소장 중이다. 당시의 결혼계약은 현대와 달리 부부간 상호 신의나 책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순전히 재산에 관련된 내용 만을 다루며, 대부분의 경우 여성 측에 극도로 유리하게 체결됐다는 것이 시카고 대학 연구자들의 설명이다. 소개된 계약서의 경우 “결혼 중에는 물론, 이혼하더라도 남편은 아내가 평생 살아갈 수 있는 수단을 보장해야 한다”고 명시돼있다. 물론 아내 측에서도 결혼과 함께 금괴 30개를 일종의 ‘계약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혼했을 경우 아내는 여생동안 매년 은괴 1.2개와 곡물 36자루를 지급는 등 월등히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오리엔트 연구소의 이집트학자 에밀리 티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대 이집트 여성의 법적 권리가 남성 권리에 결코 떨어지지 않는 수준이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이집트 고왕국의 여성들은 결혼여부와 상관없이 계약을 체결하거나 고소할 수 있었고 배심원 혹은 증인으로서 법정에 설 수 있었다. 또한 사유 재산을 소유, 관리, 처분할 수 있는 권한도 보장됐다. 기혼 여성의 경우 다양한 사유로 이혼 소송을 낼 수 있었으며 이 때 혼전계약서에 명시된 위자료도 반드시 청구됐다. 이집트 북부의 시우트 마을에서 발견된 계약서를 통해서도 당대의 상황을 엿볼 수 있다. 이 계약서는 결혼 전 아내의 전 재산목록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있고, 이혼했을 경우 남편은 이 목록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상을 위자료로 주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반면 아내의 경우 은괴 30개를 지불하면 모든 책임을 다하게 된다고 적혀있다. 이렇듯 강력한 법적 권한을 지니는 여성들이었지만 현대에도 그렇듯 법률상의 지위가 실질적 지위와 완전히 일치했던 것은 아니다. 학자들은 사회·정치 영역에서 여성들은 여전히 남성들에게 의존해야 하는 경향이 강했다고 설명한다. 시카고 대학교 자넷 존슨 교수에 따르면 고왕국 남성들의 지위는 직업에 따라 정해졌다. 그리고 여성들은 대부분 직업을 가지기 힘들었기에 어쩔 수 없이 남편이나 아버지의 지위에 종속되기 마련이었다. 이런 까닭에 여성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강력한 법적 권리를 이용해 오늘날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형태의 생존 수단을 강구하기도 했다. 일례로 한 이집트 여성이 안정적인 재정지원을 받는 대가로 자기 자신을 노예로 판매한다는 내용의 계약서가 과거 발굴된 바 있다. 사진=ⓒ시카고 대학교 오리엔트 연구소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고대 이집트 여성인권 보여주는 2.4m ‘혼전계약서’

    고대 이집트 여성인권 보여주는 2.4m ‘혼전계약서’

    피라미드 등으로 대표되는 2,500여 년 전의 이집트 고왕국(Old Kingdom) 시절 여성들의 지위는 현대 여성과 비교해 얼마나 안정적이었을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14일(현지시간) 고대 이집트 여성의 법적 권리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혼전계약서’를 소개했다.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혼전계약’(prenup)이란 서양 몇몇 국가에서 결혼을 앞둔 이들이 동의 하에 체결하는 계약이다. 이 계약을 통해 예비부부는 결혼생활 전반에 있어 상호 지켜야할 크고 작은 규칙, 더 나아가서는 이혼 후의 재산분배 원칙 등을 사전에 규정하게 된다. 이번에 소개된 계약서는 장장 2.4m에 달하는 길이에 '데모틱 문자'(demotic script, 고대 이집트에서 공문서 등에 널리 사용된 문자)로 작성됐다. 정확히 2,480년 전에 만들어진 이 문서는 현재 시카고 대학 오리엔트 연구소에서 소장 중이다. 당시의 결혼계약은 현대와 달리 부부간 상호 신의나 책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순전히 재산에 관련된 내용 만을 다루며, 대부분의 경우 여성 측에 극도로 유리하게 체결됐다는 것이 시카고 대학 연구자들의 설명이다. 소개된 계약서의 경우 “결혼 중에는 물론, 이혼하더라도 남편은 아내가 평생 살아갈 수 있는 수단을 보장해야 한다”고 명시돼있다. 물론 아내 측에서도 결혼과 함께 금괴 30개를 일종의 ‘계약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혼했을 경우 아내는 여생동안 매년 은괴 1.2개와 곡물 36자루를 지급는 등 월등히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오리엔트 연구소의 이집트학자 에밀리 티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대 이집트 여성의 법적 권리가 남성 권리에 결코 떨어지지 않는 수준이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이집트 고왕국의 여성들은 결혼여부와 상관없이 계약을 체결하거나 고소할 수 있었고 배심원 혹은 증인으로서 법정에 설 수 있었다. 또한 사유 재산을 소유, 관리, 처분할 수 있는 권한도 보장됐다. 기혼 여성의 경우 다양한 사유로 이혼 소송을 낼 수 있었으며 이 때 혼전계약서에 명시된 위자료도 반드시 청구됐다. 이집트 북부의 시우트 마을에서 발견된 계약서를 통해서도 당대의 상황을 엿볼 수 있다. 이 계약서는 결혼 전 아내의 전 재산목록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있고, 이혼했을 경우 남편은 이 목록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상을 위자료로 주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반면 아내의 경우 은괴 30개를 지불하면 모든 책임을 다하게 된다고 적혀있다. 이렇듯 강력한 법적 권한을 지니는 여성들이었지만 현대에도 그렇듯 법률상의 지위가 실질적 지위와 완전히 일치했던 것은 아니다. 학자들은 사회·정치 영역에서 여성들은 여전히 남성들에게 의존해야 하는 경향이 강했다고 설명한다. 시카고 대학교 자넷 존슨 교수에 따르면 고왕국 남성들의 지위는 직업에 따라 정해졌다. 그리고 여성들은 대부분 직업을 가지기 힘들었기에 어쩔 수 없이 남편이나 아버지의 지위에 종속되기 마련이었다. 이런 까닭에 여성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강력한 법적 권리를 이용해 오늘날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형태의 생존 수단을 강구하기도 했다. 일례로 한 이집트 여성이 안정적인 재정지원을 받는 대가로 자기 자신을 노예로 판매한다는 내용의 계약서가 과거 발굴된 바 있다. 사진=ⓒ시카고 대학교 오리엔트 연구소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과 결혼, SNS 공개한 투샷 보니 ‘예비부부의 행복 미소’ 권다현 누구?

    미쓰라진 권다현과 결혼, SNS 공개한 투샷 보니 ‘예비부부의 행복 미소’ 권다현 누구?

    미쓰라진 권다현과 결혼, SNS 공개한 투샷 보니 ‘행복 미소’ 권다현 누구? ‘미쓰라진 권다현과 결혼’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32, 본명 최진)과 배우 권다현(30)이 결혼을 발표했다. 미쓰라진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저도 드디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오는 10월 초 결혼합니다. 축하해 주십시오”라고 권다현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하며 2년째 열애 중임을 알린 바 있다. 미쓰라진과의 결혼 발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권다현은 대학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하고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KBS 2TV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드라마에 데뷔했으며 2009년 SBS 드라마 ‘씨티홀’에 주인공 미래(김선아 분)를 괴롭히는 얄미운 캐릭터 봉선화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권다현 인스타그램(미쓰라진 권다현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과 결혼, 예비부부의 행복 미소

    미쓰라진 권다현과 결혼, 예비부부의 행복 미소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32, 본명 최진)과 배우 권다현(30)이 결혼을 발표했다. 미쓰라진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저도 드디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오는 10월 초 결혼합니다. 축하해 주십시오”라고 권다현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하며 2년째 열애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앞두고 절친들과 ‘브라이덜 샤워’ 소녀시대 유리도?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앞두고 절친들과 ‘브라이덜 샤워’ 소녀시대 유리도?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앞두고 절친들과 ‘브라이덜 샤워’ 소녀시대 유리도?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우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식을 앞두고 절친들과 함께 깜짝파티를 한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전혜빈은 26일 자신의 SNS에 배용준 박수진 예비부부와 함께한 파티 사진을 올렸다. 새 신부 박수진을 위한 브라이덜 샤워 이벤트인 것. 박수진 브라이덜 샤워에는 박수진과 친분을 쌓아온 소녀시대 유리, 가수 채연, 배우 황정음, 전혜빈, 이연두, 김성은, 신지수 등이 참여했다. 배용준은 박수진의 뒤에서 허리를 감싸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전혜빈은 “그토록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서로를 믿고 존중해주는, 눈물이 날 정도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참 기뻤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많은 축복 받는 결혼식이 되길. 제부, 우리 수진이 행복하게 해주세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는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박수진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 1~2명 더…누가 부를까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 1~2명 더…누가 부를까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 1~2명 더…누가 부를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가수 더원과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박진영에 이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꾸민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1~2명의 가수가 추가로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박진영·신용재·더원 ‘대박’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박진영·신용재·더원 ‘대박’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박진영·신용재·더원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가수 더원과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박진영에 이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꾸민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1~2명의 가수가 추가로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박진영·신용재·더원 ‘대박’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박진영·신용재·더원 ‘대박’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박진영·신용재·더원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가수 더원과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박진영에 이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꾸민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1~2명의 가수가 추가로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부른다…콘서트 방불케 해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부른다…콘서트 방불케 해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 1~2명 더…누가 부를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가수 더원과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박진영에 이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꾸민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1~2명의 가수가 추가로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더원 신용재가 부른다…또 누구?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더원 신용재가 부른다…또 누구?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더원 신용재가 부른다…또 누구?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가수 더원과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박진영에 이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꾸민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1~2명의 가수가 추가로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역대급 라인업’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역대급 라인업’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역대급 라인업’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가수 더원과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박진영에 이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꾸민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1~2명의 가수가 추가로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역대급’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역대급’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역대급’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가수 더원과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박진영에 이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꾸민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1~2명의 가수가 추가로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박진영·신용재·더원 ‘대박’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박진영·신용재·더원 ‘대박’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박진영·신용재·더원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가수 더원과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박진영에 이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꾸민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1~2명의 가수가 추가로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예비부부의 실루엣 보니..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예비부부의 실루엣 보니..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을 앞둔 이찬오 셰프가 커플 실루엣을 공개했다. 김새롬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지금 한국이 아니야. 고맙고 미안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프러포즈 당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그림 두 장이 담겨 있다. 한 그림에는 ‘프로포즈,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라는 글과 반지 그림이 그려져 있다. 또 다른 그림에는 반지를 손에 든 그림과 ‘YES’라는 글이 써있다. 종이를 들고 있는 손의 네일아트와 그림 속 손의 네일아트가 일치하는 점도 시선을 끈다. 이찬오 김새롬 커플은 소박하면서도 센스있는 프러포즈로 진심을 전하는 데 성공했다. 이찬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NOHMANU#MOREAS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찬오가 덧붙인 CHANOHMANU는 이찬오의 SNS 아이디이며 MOREASY는 김새롬의 SNS 아이디로, 이찬오는 이날 결혼 발표 후 실루엣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국 지사 모집하는 여행앤라이프, 관련 간담회 개최한다

    전국 지사 모집하는 여행앤라이프, 관련 간담회 개최한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결혼 준비를 하며 가장 만전을 기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기본적인 사항인 웨딩홀, 웨딩드레스 등을 제외하고 따져보면 결국 1순위는 ‘신혼여행’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식을 마치고 떠나는 첫 해외여행. 하지만 이러한 설렘과 순수함을 일부 허니문 전문 여행사에서는 악용하여 다양한 사기수법을 펼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주목받는 곳은 바로 허니문 전문 직판 여행사 여행앤라이프다. 여행앤라이프는 국내 1위 웨딩컨설팅 기업인 웨딩앤아이엔씨가 지난 3월 설립한 허니문 여행사다. 국내 허니문 여행사 중 최초로 고객안심플랜(13억 5천만원)에 가입해 보다 안전한 신혼여행을 가능하게 하며 신혼부부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특히 예비부부들의 성향에 맞는 나라, 리조트, 스타일에 맞는 스케쥴 등을 짜주며 맞춤여행을 제시하기 때문에 그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여행앤라이프는 예비부부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위해 전국 지사를 모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다가오는 24일 오후 2시에는 지사 모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신혼여행 관련 업체의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방향성을 제시한다. 또한 긴밀한 관계를 통해 주춤한 허니문 경기 시장이 보다 더 활성화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가오는 가을시즌을 위해 홍보 관련 정책 브리핑이 이루어진다. 여행앤라이프의 전속모델 손호준과 신예배우 차주영을 기용해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며, TV와 라디오를 비롯해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광고를 펼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여행앤라이프는 SK T 멤버십, OK 캐쉬백 외에 롯데카드, 동부그룹, 롯데면세점, 하이마트 등 웨딩앤아이엔씨와 제휴 협력 중인 기업들도 전국으로 확대해 웨딩서비스를 진행한다. 한편, 여행앤라이프를 설립한 웨딩앤아이엔씨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웨딩컨설팅 부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웨딩컨설팅 부분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여행앤라이프에서 제공하는 여행 상품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travelnlife.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여행앤라이프 전국 지사 모집 관련 홍보 정책 브리핑 및 간담회 문의 및 참가신청은 전화(02-6959-8807)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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