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예방조치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문제 오류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인재 육성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인문 정신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고소장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94
  • 메르스 예방법,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내용 “떨어져 있어라”

    메르스 예방법,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내용 “떨어져 있어라”

    메르스 예방법, 자가격리 권고안 “자택 안에서 접촉할 땐 장갑 착용” ‘메르스 예방법’ ‘메르스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메르스 확산에 따른 국민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을 발표했다. 자가격리 권고안은 자가격리 대상자, 부양자·가족과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이다.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예방조치로서 ▲자택에 있기 ▲자택 내 사람들과 떨어져 있기 ▲마스크를 사용하기 ▲손을 철저히 씻기 ▲생활용품 공동사용을 피하기 ▲증상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등 7가지 행동요령 등이 마련돼 있다. 부양자와 가족 및 밀접 접촉자를 위한 예방조치로는 ▲치료 등에 대한 설명과 지시를 잘 이해하고 환자·감시대상자 돕기 ▲환자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만 집안에서 함께 생활하기 ▲공용으로 사용되는 장소는 에어컨, 열린 창문 등과 같이 환기가 잘되는지 확인하기 ▲환자·감시대상자의 혈액, 체액 또는 땀, 침 등과 같은 분비물을 만지거나 접촉해야 할 때 일회용 마스크,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기 ▲세탁을 철저히 하기 ▲사용한 모든 장갑, 가운, 마스크, 오염된 물건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통에 넣고 버리기 등의 행동요령이 만들어졌다.   #메르스 증상과 예방법, 꼭 알아야 할 10가지 1. (메르스의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메르스의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메르스의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메르스의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메르스의 예방법)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메르스,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메르스,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메르스의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메르스의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메르스 예방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초기증상, 고열과 기침 등 증상 왜 나타나나 봤더니 ‘충격’

    메르스 초기증상, 고열과 기침 등 증상 왜 나타나나 봤더니 ‘충격’

    메르스 초기증상, 메르스 예방법 메르스 초기증상, 고열과 기침 등 증상 왜 나타나나 봤더니 ‘충격’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에 따른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자가격리자를 위한 권고안을 발표했다. 자가격리 권고안은 자가격리 대상자, 부양자·가족과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을 정리했다.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예방조치는 ▶자택에 있기 ▶자택 내 사람들과 떨어져 있기 ▶마스크를 사용하기 ▶손을 철저히 씻기 ▶생활용품 공동사용을 피하기 ▶증상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등 7가지 행동요령 등이 마련돼 있다. 부양자와 가족 및 밀접 접촉자를 위한 예방조치로는 ▶치료 등에 대한 설명과 지시를 잘 이해하고 환자·감시대상자 돕기 ▶환자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만 집안에서 함께 생활하기 ▶공용으로 사용되는 장소는 에어컨, 열린 창문 등과 같이 환기가 잘되는지 확인하기 ▶환자·감시대상자의 혈액, 체액 또는 땀, 침 등과 같은 분비물을 만지거나 접촉해야 할 때 일회용 마스크,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기 ▶세탁을 철저히 하기 ▶사용한 모든 장갑, 가운, 마스크, 오염된 물건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통에 넣고 버리기 등이다. 메르스 증상 꼭 알아야 할 10가지도 화제다. 다음은 10가지 내용. 1. (메르스의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메르스의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메르스의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메르스의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메르스의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메르스,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메르스,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메르스의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메르스의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메르스 예방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초기증상, 어떻게 일어나나 보니 “메르스 예방법 위생관리가 중요”

    메르스 초기증상, 어떻게 일어나나 보니 “메르스 예방법 위생관리가 중요”

    메르스 초기증상, 메르스 예방법 메르스 초기증상, 어떻게 일어나나 보니 “메르스 예방법 위생관리가 중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에 따른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자가격리자를 위한 권고안을 발표했다. 자가격리 권고안은 자가격리 대상자, 부양자·가족과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을 정리했다.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예방조치는 ▶자택에 있기 ▶자택 내 사람들과 떨어져 있기 ▶마스크를 사용하기 ▶손을 철저히 씻기 ▶생활용품 공동사용을 피하기 ▶증상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등 7가지 행동요령 등이 마련돼 있다. 부양자와 가족 및 밀접 접촉자를 위한 예방조치로는 ▶치료 등에 대한 설명과 지시를 잘 이해하고 환자·감시대상자 돕기 ▶환자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만 집안에서 함께 생활하기 ▶공용으로 사용되는 장소는 에어컨, 열린 창문 등과 같이 환기가 잘되는지 확인하기 ▶환자·감시대상자의 혈액, 체액 또는 땀, 침 등과 같은 분비물을 만지거나 접촉해야 할 때 일회용 마스크,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기 ▶세탁을 철저히 하기 ▶사용한 모든 장갑, 가운, 마스크, 오염된 물건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통에 넣고 버리기 등이다. 메르스 증상 꼭 알아야 할 10가지도 화제다. 다음은 10가지 내용. 1. (메르스의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메르스의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메르스의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메르스의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메르스의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메르스,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메르스,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메르스의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메르스의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메르스 예방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초기증상 도대체 어떻게 나타나길래? “메르스 예방법 보니…”

    메르스 초기증상 도대체 어떻게 나타나길래? “메르스 예방법 보니…”

    메르스 초기증상, 메르스 예방법 메르스 초기증상 도대체 어떻게 나타나길래? “메르스 예방법 보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에 따른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자가격리자를 위한 권고안을 발표했다. 자가격리 권고안은 자가격리 대상자, 부양자·가족과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을 정리했다.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예방조치는 ▶자택에 있기 ▶자택 내 사람들과 떨어져 있기 ▶마스크를 사용하기 ▶손을 철저히 씻기 ▶생활용품 공동사용을 피하기 ▶증상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등 7가지 행동요령 등이 마련돼 있다. 부양자와 가족 및 밀접 접촉자를 위한 예방조치로는 ▶치료 등에 대한 설명과 지시를 잘 이해하고 환자·감시대상자 돕기 ▶환자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만 집안에서 함께 생활하기 ▶공용으로 사용되는 장소는 에어컨, 열린 창문 등과 같이 환기가 잘되는지 확인하기 ▶환자·감시대상자의 혈액, 체액 또는 땀, 침 등과 같은 분비물을 만지거나 접촉해야 할 때 일회용 마스크,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기 ▶세탁을 철저히 하기 ▶사용한 모든 장갑, 가운, 마스크, 오염된 물건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통에 넣고 버리기 등이다. 메르스 증상 꼭 알아야 할 10가지도 화제다. 다음은 10가지 내용. 1. (메르스의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메르스의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메르스의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메르스의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메르스의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메르스,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메르스,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메르스의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메르스의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메르스 예방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초기증상, 기침과 고열, 호흡곤란 증상부터 “메르스 예방법 무엇?”

    메르스 초기증상, 기침과 고열, 호흡곤란 증상부터 “메르스 예방법 무엇?”

    메르스 초기증상, 메르스 예방법 메르스 초기증상, 기침과 고열, 호흡곤란 증상부터 “메르스 예방법 무엇?”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에 따른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자가격리자를 위한 권고안을 발표했다. 자가격리 권고안은 자가격리 대상자, 부양자·가족과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을 정리했다.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예방조치는 ▶자택에 있기 ▶자택 내 사람들과 떨어져 있기 ▶마스크를 사용하기 ▶손을 철저히 씻기 ▶생활용품 공동사용을 피하기 ▶증상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등 7가지 행동요령 등이 마련돼 있다. 부양자와 가족 및 밀접 접촉자를 위한 예방조치로는 ▶치료 등에 대한 설명과 지시를 잘 이해하고 환자·감시대상자 돕기 ▶환자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만 집안에서 함께 생활하기 ▶공용으로 사용되는 장소는 에어컨, 열린 창문 등과 같이 환기가 잘되는지 확인하기 ▶환자·감시대상자의 혈액, 체액 또는 땀, 침 등과 같은 분비물을 만지거나 접촉해야 할 때 일회용 마스크,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기 ▶세탁을 철저히 하기 ▶사용한 모든 장갑, 가운, 마스크, 오염된 물건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통에 넣고 버리기 등이다. 메르스 증상 꼭 알아야 할 10가지도 화제다. 다음은 10가지 내용. 1. (메르스의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메르스의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메르스의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메르스의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메르스의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메르스,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메르스,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메르스의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메르스의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메르스 예방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예방법,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보니 “자택 안에서 떨어져 있어라”

    메르스 예방법,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보니 “자택 안에서 떨어져 있어라”

    메르스 예방법, 자가격리 권고안 “자택 안에서 접촉할 땐 장갑 착용” ‘메르스 예방법’ ‘메르스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메르스 확산에 따른 국민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을 발표했다. 자가격리 권고안은 자가격리 대상자, 부양자·가족과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이다.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예방조치로서 ▲자택에 있기 ▲자택 내 사람들과 떨어져 있기 ▲마스크를 사용하기 ▲손을 철저히 씻기 ▲생활용품 공동사용을 피하기 ▲증상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등 7가지 행동요령 등이 마련돼 있다. 부양자와 가족 및 밀접 접촉자를 위한 예방조치로는 ▲치료 등에 대한 설명과 지시를 잘 이해하고 환자·감시대상자 돕기 ▲환자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만 집안에서 함께 생활하기 ▲공용으로 사용되는 장소는 에어컨, 열린 창문 등과 같이 환기가 잘되는지 확인하기 ▲환자·감시대상자의 혈액, 체액 또는 땀, 침 등과 같은 분비물을 만지거나 접촉해야 할 때 일회용 마스크, 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기 ▲세탁을 철저히 하기 ▲사용한 모든 장갑, 가운, 마스크, 오염된 물건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통에 넣고 버리기 등의 행동요령이 만들어졌다.   #메르스 증상과 예방법, 꼭 알아야 할 10가지 1. (메르스의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메르스의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메르스의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메르스의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메르스의 예방법)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메르스,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메르스,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메르스의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메르스의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메르스 예방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메르스 예방법 보니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메르스 예방법 보니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메르스 예방법 보니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이 공개됐다. 대한의사협회가 마련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은 자가격리 대상자, 부양자·가족과 밀접 접촉자을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다.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은 메르스 확산에 대한 국민의 과도한 불안 및 우려를 해소하고 전문가 단체로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수행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3일 의협은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을 현실에 맞게 정리를 함으로써 국민들 입장에서 메르스를 최대한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를 공개했다.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에는 자가격리 대상자을 위한 예방조치로 ▲자택에 계세요 ▲자택 내의 사람들과 떨어져 있으세요 ▲마스크를 사용하세요 ▲손을 철저하게 씻어주세요 ▲생활용품 공동사용을 피해주세요 ▲증상을 지속적으로 감시하세요 등 7가지 행동요령이 담겨 있다. 부양자와 가족 및 밀접 접촉자 대상으로는 ▲치료 등에 대한 설명과 지시를 잘 이해하고 환자·감시대상자를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환자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만 집안에서 함께 생활하세요 ▲공용으로 사용되는 장소는 에어컨, 열린 창문 등과 같이 환기가 잘되는지 확인하세요 ▲환자·감시대상자의 혈액, 체액 또는 땀, 침, 가래, 콧물, 토사물, 소변, 용변 등과 같은 분비물을 만지거나 접촉해야 할 때 일회용 마스크, 가운과 장갑을 착용해 주세요 ▲세탁을 철저하게 해주세요 ▲사용한 모든 장갑, 가운, 마스크, 오염된 물건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통에 넣고 버리세요 등을 권고하고 있다. 의협은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에 해당하는 대상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을 현실에 맞게 정리를 함으로써 국민들 입장에서 메르스를 최대한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의협은 메르스와 관련해 일선 의료기관에서 메르스 감염 방지 등의 적극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및 환자용 포스터 안내, 메르스 동향 보고 등을 각종 지침 및 홍보물을 의협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SNS), 카카오톡 메시지, 공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의협 추무진 회장은 “의협은 메르스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의사들이 메르스 대응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만큼 메르스로 인한 피해에 대해 다각적인 보호 대책도 반드시 강구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메르스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 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걸리더라도 감기처럼 지나갈 확률이 높다고 강조하고 있다. 다시 말해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사람들에게는 메르스에 감염될 시 위험확률이 높다는 것. 특히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할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메르스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2일에서 길게는 14일 정도다. 감염자는 38℃ 이상의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들을 보이며 설사나 변비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메르스 바이러스는 몸 밖으로 배출되면 24시간 후 사멸된다. 때문에 가장 간단한 메르스 예방법은 자주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다. 손 씻기를 통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면 감염을 피할 수 있다. 또 기침할 때는 화장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게 효과적인 메르스 예방법이다. 사진=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 권고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설] 보건당국, 국민 안전보다 병원 수입 신경 쓰나

    메르스 초기단계 대응 실패로 ‘대란’을 초래한 보건 당국이 환자가 발생한 병원과 지역 등을 여전히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 당국의 비밀주의로 인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확인되지 않은 관련 정보가 무차별적으로 범람하는가 하면 그릇된 정보로 자칫 메르스 확산이 더 가속화될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오죽 답답했으면 집권 여당의 원로와 중진은 물론 야당 대표까지 이구동성으로 적극적인 정보 공개를 촉구했겠는가. 이제라도 보건 당국은 병원과 지역 등을 이니셜로 감추지 말고 밝혀야 한다. 그걸 국민들이 원한다. 당국은 병원 이름이 공개될 경우 불합리한 공포를 야기하는 데다 해당 병원을 이용하고 있거나 앞으로 이용해야 될 중증 환자들의 이탈 등 부작용이 우려돼 비공개 원칙을 고수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헌신적으로 메르스 환자 치료에 임하는 해당 병원과 의료진의 노고에 누()를 끼칠 수 있다고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논리는 보건 당국이 해당 병원의 수입 감소만 신경 쓰는 것으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국민 안전을 가장 우선시해야 할 보건 당국이 의료기관 입장만 생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공개로 의료기관이 입는 피해는 보상하면 된다. 이미 대부분 병원의 이름이 알려져 비공개의 실효성도 사라졌다. 국민들은 SNS를 통해 ‘○○병원에 가면 안 된다’는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데 보건 당국이 ‘모르쇠’로 일관하는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태에 불과하다. 공공기관인 코레일까지도 해당 병원들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는가. 따라서 오히려 모든 정보를 낱낱이 공개해 발병 시점에 해당 병원을 출입했던 사람들에게 자발적인 점검 기회를 주는 게 옳다. 그 과정에서 지금까지 누락된 접촉자들을 확인할 수 있어 메르스 확산 저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보 소외 계층의 피해도 막아야 한다. 더 걱정스러운 대목은 이미 보건 당국이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는 점이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3차 감염은 절대 없다고 했지만 거짓말로 드러났고, 격리되지 않는 격리자가 나타나는 등 방역 체계도 허점투성이다. 오죽하면 ‘콧속에 바세린을 바르면 메르스 바이러스가 차단된다’는 황당한 민간 처방까지 SNS에 떠돌아다니겠는가. 얼마나 답답하면 “당장 휴교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학부모들의 항의 전화가 학교에 쇄도하겠는가. 따라서 보건 당국은 추가적인 혼란을 막기 위해서라도 병원, 지역, 예방조치 등 메르스 관련 정보를 즉각 낱낱이 공개해야 할 것이다.
  • 메르스 환자 30명…“첫 사망자 이전 숨진 감염의심 환자 있다”

    메르스 환자 30명…“첫 사망자 이전 숨진 감염의심 환자 있다”

    1. 메르스 환자 5명 추가 30명으로 보건복지부는 2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5명이 양성으로 추가 확인돼 환자 수가 모두 30명으로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로 추가된 환자 5명 가운데 1명은 3차 감염자다. 이로써 3차 감염자는 총 3명으로 늘었다. 2. “첫 메르스 사망자 이전에 숨진 감염의심 환자 있다” KBS는 2일 “첫 메르스 사망자보다 먼저 숨진 감염의심 환자가 있다”고 단독보도했다. 메르스 최초 사망자가 숨진 것은 6월 1일 오후 3시 30분쯤. KBS는 “이에 앞서 5월 31일 오전 9시쯤 같은 중환자실에 있던 이모(89·여)씨가 패혈증으로 사망했다”면서 “이씨는 뇌출혈 수술을 받은 뒤 안정을 찾아 회복 중이었지만 갑자기 급성폐렴이 생겼다”고 전했다. 최초 사망자와 같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기 때문에 메르스에 3차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지만 병원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KBS는 보도했다. 병원 관계자는 “양성반응이 나와 버리면 중환자실내에서 3차 감염이 일어난 거라서 다 폐쇄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결국 너무 안 좋아지니까”라고 말했다. 3. 전국 209개교 휴업·휴교 조치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일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재 209개교가 휴업 또는 휴교조치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황우여 장관은 “학교는 집단생활이 이뤄지므로 학생감염만큼은 철저히 막아야 한다”며 “역학조사가 마무리되어 안전이 확보되기까지는 적극적 예방조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는 사회 일반보다 월등히 강화된 방역이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4. 자가격리자 골프장서 라운딩 메르스 접촉자로 자가격리대상 중이던 50대 서울 거주 여성이 집을 벗어나 전북 지역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한 것으로 드러나 격리대상자에 대한 보건당국의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 메르스 접촉자로 분류돼 최근 자가격리 중이던 A(51·여)씨는 2일 오전 일찍 남편과 함께 집을 나와 택시를 타고 이동한 뒤 특정장소에서 만난 일행 등 15명과 함께 한 버스로 서울을 떠나 전북 지역 서해안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사실이 확인됐다. 이날 서울지역 보건당국으로부터 관리를 받아오던 A씨는 집을 빠져 나왔고, 보건당국은 이 사실을 뒤늦게 파악했다. 자가격리 대상자가 사라진 것을 파악한 지역 보건소는 이날 오후 5시 40분쯤 경찰에 신고하고 위치 추적을 의뢰했다. 위치 추적에 나선 경찰은 A씨의 소재가 전북지역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지역 경찰에 신병확보를 요청했다. A씨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경찰과 보건당국 관계자 등 20여명이 일대를 수색하고 나선 결과, 2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7시 25분 골프장에서 A씨를 찾았다. A씨는 “답답해서 남편과 함께 바람을 쐬고 싶어 집을 나오게 됐다”고 보건당국에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감염자 없다” 무해한 균으로 오인 도대체 왜?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감염자 없다” 무해한 균으로 오인 도대체 왜?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감염자 없다” 무해한 균으로 오인 도대체 왜? 주한미군은 살아있는 탄저균이 오산 공군기지에 배달된 사고와 관련, “오산 공군기지에 있는 응급격리시설에서 탄저균 표본을 폐기 처분했다”고 28일 밝혔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7일 오산 공군기지에서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표본의 노출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한 신중한 예방조치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군 측은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보내온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가지고 오산기지의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에서 제독 실험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미군 측은 “훈련에 참가했던 22명의 요원이 감염됐을 가능성에 대비해 검사하고 항생제와 백신을 투여하는 등 적절한 의료 조치를 취했다”면서 “현재 어느 누구도 감염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주한미군 측은 살아 있는 탄저균 표본을 비활성화 상태 및 무해한 균으로 판단하고 실험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측은 제독 훈련 중 탄저균이 살아 있는 균으로 확인하고, 유해물질관리팀을 소집해 즉각 시설물을 차단하고 질병통제센터 규정에 따라 탄저균을 폐기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미군 측은 “일반인들도 어떠한 위험에 도출되지 않았다”면서 “미국 국방부와 질병관리센터에 상황을 보고하고 현재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캘리포니아와 메릴랜드 등 9개 주로 보내졌다면서 탄저균 표본 1개는 한국 오산에 있는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로 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감염자 없다” 무해한 균으로 오인한 이유는?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감염자 없다” 무해한 균으로 오인한 이유는?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감염자 없다” 무해한 균으로 오인한 이유는? 주한미군은 살아있는 탄저균이 오산 공군기지에 배달된 사고와 관련, “오산 공군기지에 있는 응급격리시설에서 탄저균 표본을 폐기 처분했다”고 28일 밝혔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7일 오산 공군기지에서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표본의 노출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한 신중한 예방조치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군 측은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보내온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가지고 오산기지의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에서 제독 실험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미군 측은 “훈련에 참가했던 22명의 요원이 감염됐을 가능성에 대비해 검사하고 항생제와 백신을 투여하는 등 적절한 의료 조치를 취했다”면서 “현재 어느 누구도 감염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주한미군 측은 살아 있는 탄저균 표본을 비활성화 상태 및 무해한 균으로 판단하고 실험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측은 제독 훈련 중 탄저균이 살아 있는 균으로 확인하고, 유해물질관리팀을 소집해 즉각 시설물을 차단하고 질병통제센터 규정에 따라 탄저균을 폐기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미군 측은 “일반인들도 어떠한 위험에 도출되지 않았다”면서 “미국 국방부와 질병관리센터에 상황을 보고하고 현재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캘리포니아와 메릴랜드 등 9개 주로 보내졌다면서 탄저균 표본 1개는 한국 오산에 있는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로 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무해한 균으로 생각해 실험…감염자 없다”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무해한 균으로 생각해 실험…감염자 없다”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무해한 균으로 생각해 실험…감염자 없다” 주한미군은 살아있는 탄저균이 오산 공군기지에 배달된 사고와 관련, “오산 공군기지에 있는 응급격리시설에서 탄저균 표본을 폐기 처분했다”고 28일 밝혔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7일 오산 공군기지에서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표본의 노출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한 신중한 예방조치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군 측은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보내온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가지고 오산기지의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에서 제독 실험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미군 측은 “훈련에 참가했던 22명의 요원이 감염됐을 가능성에 대비해 검사하고 항생제와 백신을 투여하는 등 적절한 의료 조치를 취했다”면서 “현재 어느 누구도 감염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주한미군 측은 살아 있는 탄저균 표본을 비활성화 상태 및 무해한 균으로 판단하고 실험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측은 제독 훈련 중 탄저균이 살아 있는 균으로 확인하고, 유해물질관리팀을 소집해 즉각 시설물을 차단하고 질병통제센터 규정에 따라 탄저균을 폐기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미군 측은 “일반인들도 어떠한 위험에 도출되지 않았다”면서 “미국 국방부와 질병관리센터에 상황을 보고하고 현재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캘리포니아와 메릴랜드 등 9개 주로 보내졌다면서 탄저균 표본 1개는 한국 오산에 있는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로 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요원 22명 노출 “감염자 없어” 도대체 왜?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요원 22명 노출 “감염자 없어” 도대체 왜?

    탄저균 배달사고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 요원 22명 노출 “감염자 없어” 도대체 왜? 미국 군 연구소에서 주한미군 오산 공군기지로 배송된 살아 있는 탄저균에 오산기지 실험요원 22명이 노출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주한미군 측은 현재까지 감염 증상을 보이는 요원은 없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탄저균 실험 과정과 폐기 처분 방법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7일 오산 공군기지에서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표본의 노출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한 신중한 예방조치를 실시했다”면서 “오산 공군기지에 있는 응급격리시설에서 탄저균 표본을 폐기 처분했다”고 밝혔다. 미군 측은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보내온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가지고 오산기지의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에서 배양 실험을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탄저균은 비활성 상태로 주한미군 연구소로 보내져 배양 실험을 통해 균을 살려내 각종 제독 실험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물학무기로 쓰이는 병균인 탄저균은 사람이나 동물의 체내에 침입하면 독소를 생성해 혈액 내의 면역 세포를 손상해 쇼크를 유발하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한다. 이 때문에 탄저균은 살아있는 상태로 옮기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주한미군 측은 북한의 탄저균 등 생물무기 공격에 대비해 탄저균 백신을 보유하고 있으며 탄저균 제독 실험 등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한미군사령부는 “훈련에 참가했던 22명의 요원이 감염됐을 가능성에 대비해 검사하고 항생제와 백신을 투여하는 등 적절한 의료 조치를 취했다”면서 “현재 누구도 감염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주한미군 측은 살아 있는 탄저균 표본을 비활성화 상태 및 무해한 균으로 판단하고 실험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측은 배양 실험 중 탄저균이 살아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유해물질관리팀을 소집해 즉각 시설물을 차단하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규정에 따라 탄저균을 폐기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미군 측은 “일반인들도 어떠한 위험에 도출되지 않았다”면서 “미국 국방부와 질병관리센터에 상황을 보고하고 현재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주한미군사령부는 탄저균 표본 식별과 폐기 처분한 사실을 전날 우리 정부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캘리포니아와 메릴랜드 등 9개 주로 보냈으며, 탄저균 표본 1개는 한국 오산에 있는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로 갔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국방부는 “탄저균에 감염된 장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항생제(시프로플록사신, 독시사이클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프로플록사신은 독일의 화학·제약 회사인 바이엘(Bayer)에서 개발한 항생제이다. 국방부는 또 “탄저균 관련 예방 백신은 국내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2016년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 중”이라며 “백신 개발이 완료되면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산 미군 탄저균 “실험요원 22명 노출” 폐기처분 어떻게?

    오산 미군 탄저균 “실험요원 22명 노출” 폐기처분 어떻게?

    오산 미군 탄저균 오산 미군 탄저균 “실험요원 22명 노출” 폐기처분 어떻게? 미국 군 연구소에서 주한미군 오산 공군기지로 배송된 살아 있는 탄저균에 오산기지 실험요원 22명이 노출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주한미군 측은 현재까지 감염 증상을 보이는 요원은 없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탄저균 실험 과정과 폐기 처분 방법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7일 오산 공군기지에서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표본의 노출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한 신중한 예방조치를 실시했다”면서 “오산 공군기지에 있는 응급격리시설에서 탄저균 표본을 폐기 처분했다”고 밝혔다. 미군 측은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보내온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가지고 오산기지의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에서 배양 실험을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탄저균은 비활성 상태로 주한미군 연구소로 보내져 배양 실험을 통해 균을 살려내 각종 제독 실험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물학무기로 쓰이는 병균인 탄저균은 사람이나 동물의 체내에 침입하면 독소를 생성해 혈액 내의 면역 세포를 손상해 쇼크를 유발하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한다. 이 때문에 탄저균은 살아있는 상태로 옮기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주한미군 측은 북한의 탄저균 등 생물무기 공격에 대비해 탄저균 백신을 보유하고 있으며 탄저균 제독 실험 등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한미군사령부는 “훈련에 참가했던 22명의 요원이 감염됐을 가능성에 대비해 검사하고 항생제와 백신을 투여하는 등 적절한 의료 조치를 취했다”면서 “현재 누구도 감염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주한미군 측은 살아 있는 탄저균 표본을 비활성화 상태 및 무해한 균으로 판단하고 실험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측은 배양 실험 중 탄저균이 살아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유해물질관리팀을 소집해 즉각 시설물을 차단하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규정에 따라 탄저균을 폐기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미군 측은 “일반인들도 어떠한 위험에 도출되지 않았다”면서 “미국 국방부와 질병관리센터에 상황을 보고하고 현재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주한미군사령부는 탄저균 표본 식별과 폐기 처분한 사실을 전날 우리 정부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미국 국방부는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캘리포니아와 메릴랜드 등 9개 주로 보냈으며, 탄저균 표본 1개는 한국 오산에 있는 주한미군의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로 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 안심수준 40점대 상당히 낮다’ 성균관대 위험컴연구단

    ‘한국인 안심수준 40점대 상당히 낮다’ 성균관대 위험컴연구단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들은 걱정과 불안 탓에 안심 수준이 40.8점(100점 만점 기준)에 불과했다. 또 수도권, 호남권은 영남권에 비해 비해 안심 수준이 낮은데다, 보수적일수록 안심 수준이 높았다. 지역별로, 정치적 성향별로 안심 느낌을 달리 갖고 있는 것이다. 성균관대 SSK위험커뮤니케이션 연구단(단장 송해룡 교수)은 15일 (주)포커스컴퍼니(대표이사 최정숙)와 공동으로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인 안심 수준 설문조사결과를 내놓았다. 연구단 김원제 책임연구원은 ’한국인 안심수준 40.8점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면서 “한국인은 현재 위험사회, 불안시대 상황에 놓여있음을 강력히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또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정책이 국민의 불안 및 걱정을 해소하는데 부족하며 물리적 또는 기술적 안전과는 별개로 공중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이른바 ‘안심사회’로 정책적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조사에 따르며 안심 수준은 여성이 38.9점, 남성이 42.6점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불안해 했다. 연령대의 경우, 50대 이상은 45.6점, 20대는 40.5점, 40대는 38.9점, 30대는 38.5점 순이다. 권역별로는 영남권이 43.4점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수도권은 39.2점, 호남권은 39.7점, 중부권은 40.2점이다. 정치적 성향의 경우, 보수적이라고 밝힌 응답자들의 안심 수준은 49.4점으로 50점에 육박했다. 반면 중도적 성향은 40.7점, 진보적 성향은 33.8점으로 보수와 진보의 안심 정도가 크게 달랐다. 특히 안심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척도인 안심 지수를 보면 평소 안전-안심과 관련 사전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점수는 43.0점, 사건 사고 발생 때 대응 차원은 40.7점, 사후 차원은 36.9점이다. 국가 및 사회의 안전정책에 대한 예방조치, 위험관리, 사후조치 등이 전반적으로 걱정 수준이라는 게 연구단의 분석이다. 이보희 기자 boh2l@seoul.co.kr
  • ‘어쩌다가’ 우물에 빠진 사자 구출작전

    ‘어쩌다가’ 우물에 빠진 사자 구출작전

    인도에서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된 아시아 사자 한 마리가 우물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자라트주 암라퍼에서 60피트(18.3미터) 깊이의 마을 우물에 사자 한 마리가 빠졌으며 다행히 마을 주민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해당 매체는 사자를 구조하는 당시 모습이 촬영된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우물에 빠진 채 두 개의 밧줄에 몸이 묶인 사자를 볼 수 있다. 녀석은 동물의 왕이라는 호칭에 맞지 않게 잔뜩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잠시 후 마을 주민들은 차의 힘을 빌려 사자 몸에 연결된 밧줄을 끌어올린다. 이어 무사히 우물 밖으로 빠져 나온 사자는 미리 준비된 철창으로 옮겨진다. 목격자에 따르면 “우물에 빠진 8살 된 이 사자는, 우물 한쪽 턱에 몸을 지탱한 채 으르렁 거리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구조된 사자는 야생으로 돌려보내기 전 건강상태 점검 등 예방조치를 위해 ‘기르(Gir) 야생동물 보호센터’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Caters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윤일병 집단폭행 사망 사건] 軍 폐쇄성 깨야 ‘폭력 대물림’ 막는다… 외부 감시 강화 시급

    경기 연천군 육군 28사단의 윤모(21) 일병이 지난 4월 선임병들의 구타와 가혹행위 끝에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군이 신뢰를 잃고 있다. 서울신문이 3일 전문가들의 견해를 청취한 결과 이번 사건을 통해 군 인권관리의 사각지대가 드러난 만큼 지휘관의 관리감독 부실과 군의 폐쇄성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특히 외부의 감시감독을 강화해 진정한 문민통제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는 “소수의 인원이 지휘관인 장교로부터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공간에서 나이 어린 하사가 고참 병사에게 휘둘리는 것 자체가 지휘체계의 붕괴”라면서 “경험 많은 부사관이 이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조치했어야 한다”고 간부의 관리책임 강화가 시급함을 지적했다. 또 “의무대처럼 소규모로 독립된 생활을 하는 부대나 산 정상의 통신부대 등은 통제가 어려워 선임병이 악한 마음을 먹으면 언제든지 관리감독의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 부대 관리장교들의 선제적 예방조치가 부족했다”면서 “군 수뇌부가 사단장이 아닌 연대장까지만 처벌한 것은 국민의 눈높이에 못 맞추고 있는 것”이라고 일벌백계가 미흡함을 지적했다.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도 “전방의 전투부대보다 상대적으로 편한 의무대에서 이번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대대급 의무중대에는 군의관이 없는 경우가 많은 만큼 간부의 관리 감독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예비역 육군 준장 출신 문성묵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은 “지휘관의 입장에서는 주간에 정상적으로 돌아가던 병영도 퇴근 이후 병사들끼리 밤 시간에 암암리에 무슨 일을 벌이는지 완전히 파악하기는 어렵다”며 “상습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병사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필요하면 이들을 격리시킬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등 지휘관들이 신상필벌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임태훈 군 인권센터 소장은 “이번 사건은 근본적으로 군 내부 인권침해 감시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을 드러낸 것으로 폐쇄적인 군 자체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문제 해결이 어렵다”면서 “민간이 직접 군 내부를 감시할 수 있는 국방감독관제 도입은 물론 사건이 터지면 시민단체가 조사에 즉각 착수할 수 있도록 군의 문호를 개방하고 국방부 산하에 인권위원회를 설립하는 등 진정한 문민통제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병영 내 가혹행위는 근본적으로 군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로, 입대 과정에서 폭력적 성향이 있는 병사를 선별해 내고 집중적으로 관리할 제도적 장치의 마련도 필수라는 지적이다. 양 연구위원은 “가혹행위 가해자들이 갑자기 군에 입대해 악마로 돌변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병역 자원들이 군 복무에 적합한지 심사를 강화하는 등 병역자원 관리 체계부터 차근차근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기고] “법의 지배를 통한 국가개조”/여영무 남북전략연구소장

    [기고] “법의 지배를 통한 국가개조”/여영무 남북전략연구소장

    국민은 비리백화점 같은 세월호 참사 원인을 근원적으로 척결하기 위해 제도적·법적 예방조치를 완벽하게 갖춰 ‘국가개조’ 수준의 개혁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 국가개조는 5년 임기의 정부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세월호 침몰 참사 후 언론인 전문가들은 각양각색의 수많은 처방들을 내놨다. 참고될 만한 것들도 있었지만 정곡을 찌른 처방은 보이지 않았다. 민주국가에서는 점진적 국가개조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그것은 원점인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법의 지배’(법치주의)를 통한 국가개조다. 1987년 체제로 우리는 절차적 민주주의는 성공했지만 내공을 쌓는 실체적 민주주의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실체적 민주주의는 ‘법의 지배’ 즉 법치주의의 생활화다. 1215년 마그나 카르타(大憲章)에서 비롯된 ‘법의 지배’ 원칙은 그 후 영국의 크롬웰 명예혁명과 미국독립혁명, 그리고 프랑스혁명을 거쳐 서구민주주의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미국에서 흑백인종 등 150여개 민족을 하나의 용광로로 융합할 수 있었던 것도 민주주의 핵심인 법치주의가 생활화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법 따로 현실 따로인 ‘유전무죄 무전유죄’관행이 뿌리깊게 똬리를 틀고 있어 법의 지배원칙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정관재(政官財) 마피아’(입법, 사법, 행정 고위관료들과 재벌그룹)의 법과 일반국민들의 법으로 2원화돼 있기 때문이다. ‘정관재 마피아’는 법 위에 군림하는 고려말 권문세족과 유사하다. ‘정관재 마피아’ 그룹은 권력과 금권의 돌쩌귀를 중심으로 회전문을 드나들면서 세습적 행태까지 보이고 있다. 세월호 참사의 배후원인 제공자인 유병언 일가는 탈세, 횡령 등 범죄를 통해 1300억원대의 거대한 부정축재를 하고도 검찰을 조롱하듯 유유히 도피생활을 하고 있다. 저축은행비리와 원전비리, 일부 재벌들의 부도 직전 사채 발행과 주가조작, 탈세, 횡령, 변칙상속, 수십조원대의 분식회계, 전관예우, 장관들의 상투적 위장전입과 부동산투기, 낙하산인사, 민간인에 대한 공직 진입장벽치기 등 헤아릴 수 없는 부패와 부조리가 ‘정관재 마피아’ 그룹의 구조적 적폐다. ‘정관재 마피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사면복권의 남발은 법의 지배원칙을 크게 훼손했다. 장자크 루소는 법은 약속이며 사회계약이라고 했다. 해가 동쪽에서 떠 서쪽으로 지는 것이 자연규범인 것처럼 약속인 법규범도 이처럼 지켜져야만 문란한 국가기강과 사회질서를 똑바로 세울 수 있다.
  • [세계의 창] 전 세계인이 4㎏씩 나눌 양… 해저 1600m 골드러시

    [세계의 창] 전 세계인이 4㎏씩 나눌 양… 해저 1600m 골드러시

    심해 광산의 상업시대가 열렸다. 캐나다의 광산기업 노틸러스 미네랄스(이하 노틸러스)가 지난달 25일 남태평양 서쪽 끝의 섬나라 파푸아뉴기니 정부로부터 세계 최초로 심해 광산 채굴 허가를 받았다. 파푸아뉴기니 연안에서 30㎞ 떨어진 비스마르크해 50만㎢ 해역(솔와라1)에서 20년짜리 채광 허가증을 받아 쥐었다. 금, 은, 구리, 아연 등의 금속 130만t(연간)을 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를 계기로 탐사 차원에 머물던 심해 광산이 본격적인 상업시대를 맞았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대기 환경을 변화시킨다는 환경보호론자의 경고음도 높아지고 있다. “빨리 오는 사람이 먼저 차지한다.” 심해 광산과 관련, 게오르기 체르카쇼프 국제해양자원협회(IMMS) 회장이 ‘골드 러시’에 빗대어 이렇게 설명했다. 2010년 8건에 불과하던 공해 탐사면허 발급이 지난해에는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등 공해에서 17건으로 늘어났다. 개별 국가가 자국 영해에 대해 발급한 탐사면허는 부지기수로, 제대로 집계되지 않는다. 태평양 남서부 섬나라 바누아투는 자국 영해에 최근 145건의 탐사 면허를 내줬다. 지난 1일 중국의 해양광물자원연구개발협회(COMRA)는 유엔 국제해저기구(ISA)로부터 15번째로 서부 태평양 3000㎢ 공해에 대한 15년짜리 탐사면허를 받았다. 피지와 통가 등에서 탐사면허를 받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미국, 캐나다, 독일, 일본, 프랑스, 러시아 등이 공해 광산 확보 경쟁에 뛰어들었다.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차세대 노다지’로 불리는 심해 광산 확보 경쟁에 나선 것에 대해 체르카쇼프 회장은 “세상에 남은 최후의 재분배 현상”이라며 “탐사 면허가 채광 허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심해 광산 확보전의 이유는 경제성 때문이다. 바다에 광물이 많다는 사실은 19세기에 찰스 다윈이 발견했지만 그동안 개발기술이 부족하고, 육상 채광량도 많아 심해 광물은 방치됐다. 하지만 최근 지상 자원이 고갈됨에 따라 일부 광물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심해는 ‘첨단 산업의 비타민’ 희토류를 비롯해 금, 은, 구리, 코발트, 망간, 니켈, 아연 등의 매장량이 천문학적인 신천지라는 것이 전문 기관의 분석이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의 조사 결과 금은 70억 지구인 한 사람에게 9파운드(4㎏)가 돌아갈 정도다. 돈으로 환산하면 150조 달러에 이른다. 심해 광물은 ‘그림의 떡’이 아니라 채광 기술 발전에 따라 심해 광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변모하게 됐다. 특히 희토류 생산의 95% 이상을 생산하는 중국이 2010년 9월 이를 일본에 무기화한 데서 보듯 정보통신기술(ICT)과 바이오기술(BT)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자원 확보가 절박해졌다. 업계가 눈독을 들이는 ‘보고’는 해수 표면에서 1400~3700m 아래인 해저 열수광상이다. 바다 밑바닥에서 마그마를 뿜어내는 간헐온천인 열수광상의 온도는 섭씨 600도를 넘는다. 다양한 광물이 마그마에 녹아 있다가 분출해 2~3도의 차가운 바닷물과 갑자기 접촉하면서 굳어져 근처 해저에 떨어진다. 이들이 퇴적된 해저의 광물 농도는 육상보다 10배 이상 짙다. 바닷속의 금속 퇴적물이 뭉친 덩어리인 망간단괴도 빼놓을 수 없다. 심해 바닥에 깔려 있는 주먹 크기만 한 흑갈색의 광물 덩어리다. 바닷물에 녹아 있는 금속 성분이 쌓여 만들어진 망간각도 있다. 이들이 1㎜ 커지는 데 수백년에서 수백만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해 채광에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노틸러스가 작업하는 해저 1600m는 지상보다 압력이 160배나 강하고 온도는 섭씨 2~3도에서 수백도까지 다양하다. 이 때문에 지상보다 훨씬 까다롭고 비용도 많이 든다. 채광 장비는 이런 수압과 온도를 견딜 수 있어야 한다. 채광 과정은 이렇다. 해저 바닥에 로봇 기계를 내려보내 광석을 자르거나 부숴 파이프를 통해 대형 선박으로 올린다. 광석은 선박의 선별기기로 전달돼 광물질을 뽑아낸다. 이 과정에서 생기는 물과 자갈 등은 깊은 바다로 다시 내려보내 플랑크톤과 물고기가 사는 바다 표면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심해 광산은 육상과 마찬가지로 환경오염 문제로 논란이 뜨겁다. 특히 열수광상은 1977년에야 발견된 신생 분야다. 테니스공 크기만 한 달팽이, 길이 2m의 갯지렁이, 가오리 등이 서식한다. 국제 전문가 집단인 심해생물다양성센서스(CeDAMar)는 “열수광상은 심해 생물의 주요 보고이자 생태계의 중심지”라고 밝혔다. 심해에서 생물이 생존할 수 있는 요인은 열수광상으로 알려졌다. 빛이 없는 차가운 바다에서 열수광상은 발전소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듀크대 해양실험소장 신디 밴도버는 “열수광상의 시스템이 완전히 연구되지 않았고, 아직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며 “열수광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심해 생태계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인류가 열수광상이 심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에 대해 미처 알기도 전에 그것을 잃어버릴 처지라고 우려했다. 심해는 또 100~1000년의 기간으로 대양 탄소 순환, 탄산칼슘 용해, 대기 이산화탄소 농도 등에 대해 영향을 미친다. 반면 노틸러스의 서맨사 스미스 부사장은 “심해 광산이 해면 1600m 아래에는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해저 화산이나 열수광상처럼 물고기나 먹이사슬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또 “심해 광산은 산을 깨부술 필요가 없고, 폐기물은 적게 생산되며, 주민들이 이전할 필요도 없다”며 “심해 광산은 육상보다 더 안전하고, 깨끗하고, 환경적으로 더 친화적”이라고 강조했다. 호주 환경보호단체 심해광산캠페인(DSMC)의 헬렌 로젠봄은 “솔와라1은 심해 자원 약탈의 세계 첫 피해 사례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 지속 가능한 생활도 우려된다”고 말했다. 채광 과정에서 나오는 독성 중금속과 소음이 물고기를 오염시켜 폐사시키거나 해양 생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심해광산캠페인은 2012년 11월 노틸러스가 탐사했던 솔와라1 해역에 대해 ‘먹구름 같은 바닷물, 죽은 참치, 상어의 사라짐’ 등을 보고했다. 스미스 부사장은 “채광 과정에서 나오는 침전물은 광석을 뽑아냈던 곳에 다시 넣어두기에 물고기가 오염될 염려가 없다”며 “이런 보고서에 분노한다”고 말했다. 환경법세계연합(ELAW)은 “심해 광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유례없는 주의를 요구한다”며 “심해환경이 기계화된 채광 공격을 견뎌낼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해양 전문가, 정부 관계자, 환경 활동가들은 “심해 광산을 위해서는 사전 예방조치적인 원칙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시론] AI 예방적 매몰처분이 필요한 이유/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시론] AI 예방적 매몰처분이 필요한 이유/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불행히도 올해 다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차단 방역과 소독 등으로 국민들께 불편을 드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고병원성 AI는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르다. 1997년 중국 남부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H5N1)는 채 10여년이 되지 않아 아시아에서 유럽, 아프리카까지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AI에 한번 감염된 닭은 분변 1g당 100만 마리를 감염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를 배출한다. 고병원성 AI는 닭·오리에게 치명적이다. 최대 폐사율은 70~80%에 달한다. 그래서 고병원성 AI가 전국으로 확산되면 가금 산업의 근간이 위협받게 된다. 특히, 올해 발생한 AI는 새로운 H5N8형으로 예측불가능한 면이 있고 2010년 AI가 발생했을 때보다 야생 철새에서 고병원성 AI가 80% 이상 높게 검출돼 방역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신속하고 과감한 대응이 다른 어느 때 보다 중요했다. 이런 가운데 ‘예방적 매몰 처분’이 논란이 되고 있다. AI 감염이 확인되지 않은 닭·오리까지 예방적 매몰 처분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예방적 매몰 처분을 하는 이유는 AI의 오염, 전파, 확산이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 더 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AI는 신속하게 전파 요인을 차단하지 않으면, 단기간에 전파에 전파를 거듭하는 바이러스 전염병이다. 특히 고병원성 AI라면 감염되는지 안 되는지를 기다리고 확인할 여유조차 주지 않는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AI 방역 3대 원칙으로 ‘조기발견’, ‘신속한 매몰처분’, ‘전파 방지’를 제시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과감하고 선제적인 예방조치는 당연하고 불가피하다. 이번에 충북 음성지역은 신고 지연 등으로 예방적 매몰 처분이 늦어졌다. 그 결과 주변으로 순식간에 전파돼 인근 지역 농장의 약 70%가 고병원성 AI에 감염됐다. 그뿐 아니다. 다른 지역으로 AI에 걸린 닭이 분양되면서 추가적으로 AI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결국, 예방적 매몰 처분이 늦어지면서 애꿎은 다른 지역의 닭·오리까지 희생시킨 것이다. 반면, 경북 경주 지역은 고병원성 AI 발생이 확인된 당일 신속하게 예방적 매몰 처분을 시작해 인근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사후적인 검사 결과도 예방적 매몰 처분의 불가피성을 잘 설명해 준다. 예방적 매몰 처분 농가에 대한 사후 AI 검사 결과 실제 양성으로 판명되는 비율이 약 26%다. 예방적 매몰 처분을 통해 급속한 확산을 막고,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고 판단하는 이유다. 유럽연합(EU), 미국,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도 이런 고병원성 AI의 위험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각 국의 사정에 맞게 예방적 매몰 처분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네덜란드는 2003년 AI가 발병한 1㎞ 이내 가금 밀집 지역의 1000여 농가, 약 2000만 마리를 예방적 매몰 처분했다. 2004년 캐나다에서는 3㎞ 이내 400여 농장, 약 1700만 마리를 예방적으로 매몰 처분했다. 일부에서는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AI가 발생만 하면 무조건 위험 지역인 3㎞ 내에 닭·오리를 매몰 처분한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그런 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와 달리 3㎞ 예방적 매몰 처분은 지방자치단체의 건의, 전문가들의 현장 실사, 지리적·역학적 검토 등을 거쳐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3㎞ 예방적 매몰 처분이 적용된 지역 비율을 보면 50%가 채 넘지 않는다. 정부는 AI가 마무리되는 대로 농가의 방역시설 개선, 방역의식 제고, 정보통신(IT) 기술을 활용한 신속한 역학조사 여건 확충 등을 통해 매몰 처분 범위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은 이번 AI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종식될 수 있도록 농가, 단체, 협회 등과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