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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日) TV 하이라이트]

    ●공부의 왕도(EBS 오후 5시50분) 재료공학자를 꿈꾸는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1학년 이소라 양. 그는 자신의 수능 1등급 비결로 자신만의 특별한 오답노트를 꼽았다. 수험생이라면 대부분 한 번쯤은 만들지만, 활용면에 있어서는 천차만별의 만족도를 보이는 오답노트. 소라양이 자신만의 오답노트를 찾아간 과정을 통해 오답노트 속에 숨겨진 1등급의 비밀을 살펴본다.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미국 50개주 가운데 가장 남쪽에 위치해 있는 하와이. 하와이 8개 섬 중에 가장 오래되었으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카우아이 섬. 정원의 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카우아이 섬은 연 강수량이 1만 2000㎖에 달하며 세계 3대 다우(多雨)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여행작가 오다나씨와 일행이 도보로 그 아름다운 길을 걷는다.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옛 여인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베틀과 그 부속장비들이 한데 모였다. 익숙한 듯하면서도 생소한 베틀의 구조와 명칭을 배워보고, 베를 짜기 위해 필요한 베틀의 부속된 도구들도 알아본다. 또 수십 년간 명주 짜기를 해 온 선생님을 초대해 실제 베 짜기 시연을 함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삶의 애환을 함께 엿본다.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35분) 3월11일 입적한 법정 스님 영정 앞을 찾아온 사람들의 ‘마음들’을 기록한다. 육신이 재로 변하여 하늘로 올라가는 다비의 날로부터 72시간 동안 귀 기울여 본 평범한 인간들의 속내. 인간이라는 작은 존재로 태어나 커다란 삶을 살다 간 한 수도자와 여전히 작은 존재, 우리들이 작별하는 그 현장을 함께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35분) 1991년 12월25일. 소련의 해체로 냉전시대가 막을 내리게 된다. 인류최초의 사회주의 국가로 70년 동안 세계의 중심축이었던 소련의 해체. 그 핵심에는 바로, 한 장의 디스켓이 숨어 있었는데…. 3000년 전에 쓰인 헤브루 성서에 미래 예언이 암호화되어 있다는 놀라운 주장이 제기되었다. 과연 성서의 암호는 진실일까. ●SBS 스페셜(SBS 오후 11시10분) 다양한 사건의 무대가 되었고 세계적 이목의 중심이 된 판문점. 전 세계 유일하게 남아 있는 냉전의 현장, 그리고 이곳을 지키는 JSA 경비대대의 비공개 이야기가 시작된다. 판문점 상공에 헬기를 띄워 촬영한 영상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또 우리가 그동안 알 수 없었던 JSA의 다양한 모습도 만나본다. ●연예매거진(OBS 오후 8시50분) 평균나이 65세 최고령 은행강도단 ‘육혈포 강도단’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개봉 전부터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게시판에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영화는 배우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이 뭉쳐 더욱 관심을 더하고 있다. 시사회를 다녀온 네티즌들이 할리우드 영화보다 재미있다는 평을 내놓기도 한 ‘육혈포 강도단’을 미리 만난다.
  • [21일(日) OBS·서울신문 STV·EBS]

    ■OBS 07:00 명불허전(재) 08:00 위대한 자연 08:55 애니월드 스페셜 09:50 일요초대석 10:50 즐겨찾기 영화일주 12:00 수사드라마 강력1반(재) 12:55 베스트 스타 가요쇼(재) 14:55 HD다큐걸작선(재) 15:55 OBS스페셜 19:55 뉴스 20:20 특집다큐 테라플롭스 2부 20:50 연예매거진 21:50 여행의 발견 22:50 일요시네마 <선생 김봉두> 01:05 앙코르 특선드라마<형사수첩> ■서울신문 STV 07:00 생활의 달인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09:00 반전드라마 10: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2:00 황금어장 15:00 맞짱 16:00 생활의 달인 20:00 황금어장 23:00 쩐의 전쟁(오리지널) 01:00 엑소시스트 ■EBS 07:00 교육초대석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천사랑 10:00 출동 원더펫 11:25 대결! 팡팡실험실 13:30 아바타 아앙의 전설 14:40 일요시네마<하누만> 17:00 장학퀴즈 17:50 공부의 왕도 21:00 극한 직업(재) 22:00 명의(재)
  • 육아… 대리모… 복수… 세계의 눈으로 본 ‘모성’

    육아… 대리모… 복수… 세계의 눈으로 본 ‘모성’

    세상의 모든 어머니에겐 모성(母性)이 있다고 했다. 자신의 살점을 떼어 내도 자식에겐 아깝지 않다고 했다. 이 모성 탓에 여성이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게 너무나 당연하다고 했다. 하지만 정말 그런 것일까. 제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새달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서울 창천동 아트레온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유독 ‘모성’을 테마로 한 영화들이 많다. 모성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위대한 존재로 만들어 놨지만 육아의 부담에서 해방되려는 여성들에겐 또 다른 굴레가 된 이중적 키워드다. 이번 영화제에서 모성에 대해 심도 있는 고민을 해보는 건 어떨까. 개막작부터 모성이 화두다. 독일 영화 ‘다가올 그날’은 정치운동을 하던 엄마에게 버려진 딸이 자라나 복수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 영화의 감독 수잔네 슈나이더는 최근 독일에서 신진 여성감독으로 부상하며 여성주의 이슈를 몰고 왔던 마가레티 폰 트로타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가 끝난 뒤에는 감독과의 대화도 마련돼 있다. 육아로 벼랑 끝에 내몰린 엄마들의 이야기도 준비돼 있다.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인 저출산 문제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저소득층의 일상을 아이들과 엄마들의 시점을 교차해 보여주는 ‘블레스드’와 육아의 공포감을 다룬 ‘내 잘못이 아니야’,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의 육아 문제를 주제로 한 ‘엔젤’이 대표적이다. 엔젤은 여성 개인에게 요구되는, 희생에 대한 사회적 강요에 의문을 제기한다. ‘구글 베이비’는 대리모 문제를 통해 모성 문제를 새롭게 접근한다. 온라인으로 난자와 정자를 구매, 인도 여성의 몸을 빌려 아이를 만드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지피 브랜드 프랭크 감독의 담담한 카메라 앞에서 수정에서 착상, 임신에서 출산까지 생명의 탄생이 비관적으로 그려진다. 한편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영화제에서는 27개국에서 출품된 10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폐막작은 ‘아시아 단편경선’ 수상작을 상영한다. 유일한 경쟁 섹션인 이 부문에서는 19편의 단편이 최우수상(상금 1000만원), 2편의 우수상(500만원), 관객상을 놓고 경쟁한다. 23일부터 개막식 예매를 시작으로 25일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02)583-3598.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새달 30일 경기국제항공전 우주관련 콘텐츠 등 선보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다음달 30일 경기 안산시에서 개막되는 경기국제항공전을 지원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경기국제항공전은 안산시 상록구 사동 한국해양연구원 앞에서 오는 4월30일부터 5월5일까지 6일간 펼쳐진다. 경기도와 안산시, 경기관광공사는 18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도와 경기관광공사 등은 협약에 따라 경기국제항공전 행사기간 항공우주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항공우주체험관 등 항공우주 관련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항공우주체험관에서는 인공위성, 우주정거장 모형이 전시되고 무중력, 우주유영 등 체험시설도 들어선다. 항공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www.skyex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경기도 여행정보 포털사이트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사고]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 ‘진실의 순간’

    [사고]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 ‘진실의 순간’

    서울신문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계적인 보도사진작가이며, 아티스트인 스티브 맥커리의 사진전 ‘진실의 순간(Unguarded Moment)’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스티브 맥커리가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을 통해 소개한 작품 100여점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전시기간 2010년 4월8일(목)~ 5월30일(일) ●장 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관람요금 일반 8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 ●주 최 서울신문, 어반아트 ●주 관 아트포스 ●협 찬 우리은행, 외환은행, stx, Nikon ●예매처 맥스티켓(www.maxticket.com/1544-0113) ●문 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2000-9751~6)
  • “대학강단서도 독도는 우리땅 외치죠”

    “대학강단서도 독도는 우리땅 외치죠”

    “그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무수히 많은 강연을 했지만 대학강단에 서서 젊은 학생들과 마주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지요. ‘독도사랑’처럼 새삼 의욕이 생겨나고 마냥 즐겁습니다.” ●방송연예매니지먼트 가르쳐 대학민국 최고의 ‘독도가수’로 유명한 정광태(55)씨가 이번 새학기부터 교수로 변신해 대학강단에서 새로운 열정을 토해내고 있다. 경기도 평택 소재 국제대학에서 1, 2학년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12시간씩 방송연예매니지먼트를 가르치고 있는 것. 강의내용는 음반기획과 홍보마케팅으로 연예매니지먼트를 종합·총괄하는 것이다. 노래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평소의 이미지처럼 주로 단체나 기관 등지에서 두손 불끈 쥐고 ‘독도와 애국심’을 외쳐온 그였기에 강의방법도 나름대로 독특할 터. 15일 오후 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었더니 역시 ‘독도는 우리땅’ 음악이 흘러나온다. 그는 자신의 강의 분위기에 대해 “현장감을 곁들여서인지 학생들이 아주 재미있어 한다. 미래의 대한민국을 짊어질 아들 딸 같은 생각으로 열정을 갖고 강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주 월·수·금 하루 4시간씩 열강하다 보니 목도 쉬었다며 웃는다. ●“애국가 다음 중요한 ‘독도는 우리땅’” 학생들에게 가끔 ‘독도는 우리땅’ 노래도 가르치느냐고 하자 그는 “학생 부모들 중에 사인을 받아 오라는 경우도 더러 있다.”면서 “애국가 다음으로 중요한 노래가 바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강조한다.”고 말했다. 대학강단에서도 여전히 식지 않은 ‘독도사랑’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그가 이 학교의 초빙교수가 된 것은 대학 측에서 그의 연예활동 이력과 관련 사업의 성공경험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정 교수는 현재 독도명예군수직도 맡고 있다. 서울 출생인 그는 오래전부터 본적지를 아예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20번지’로 등록해 매년 5~6차례씩 독도를 방문하고 있다. 고향이 어디냐고 물으면 항상 ‘독도’라고 대답하는 까닭이기도 하다. 올해 고향방문은 6월부터 예정돼 있다고 귀띔한다. 연예계 데뷔 26년째인 그는 히트곡 ‘독도는 우리땅’ 외에 ‘도요새의 비밀’ ‘김치주제가’ ‘의병대장 곽재우’ 등의 대표곡이 있다. 김문 부국장 km@seoul.co.kr
  • [14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7:00 생활의 달인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09:00 반전드라마 10: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2:00 별순검 15:00 맞짱 16:00 생활의 달인 20:00 반전 드라마 23:00 쩐의 전쟁 01:00 엑소시스트 OBS 07:00 명불허전(재) 08:00 위대한 자연 08:55 애니월드 스페셜 09:50 일요초대석 10:50 즐겨찾기 영화일주 12:00 수사드라마 강력1반(재) 12:55 베스트 스타 가요쇼(재) 14:55 2009-2010 프로농구 19:55 뉴스 20:20 아트 울프의 오지탐험 20:50 연예매거진 21:50 여행의 발견 22:50 일요시네마<스튜어디스> EBS 07:00 교육초대석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천사랑 10:00 출동 원더펫 11:25 대결! 팡팡실험실 13:30 아바타 아앙의 전설 14:40 일요시네마 <사랑의 행로> 17:00 장학퀴즈 17:45 공부의 왕도 21:00 극한 직업(재)
  • [14일(日) TV 하이라이트]

    [14일(日) TV 하이라이트]

    ●SBS 스페셜(SBS 오후 11시10분) 초등학생 때부터 밴쿠버 올림픽까지,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빙판 위를 달려온 ‘스피드 3총사’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선수. 세계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새로운 한국의 힘으로 떠오르는 이들은 누구인가. 그들의 가능성과 ‘새로운 힘’에 대해 주목해 본다. 또 그들이 이뤄낸 성공 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본다.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예나 지금이나 미(美)를 추구하는 여성들의 필수품인 경대(거울)와 빗접. 이를 통해 조선시대 여성들의 화장문화와 삶의 모습을 알아본다. 민화의 한 종류로 한문자와 그 의미를 형상화한 그림인 문자도. 3단으로 구성된 문자도 8폭 병풍에는 의미 있는 글씨와 그림들로 가득하다. 그 속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출발 드림팀2(KBS2 오전 10시40분) 드디어 찾아온 D-day, 기록도전의 날. 민호와 상추의 기록도전에 앞서 높이뛰기 2m 기록이 있는 이상인, 1m90㎝의 데니안, 1m80㎝의 준호가 오프닝 경기를 펼친다. 민호와 상추의 높이뛰기 기록도전. 과연 이들은 전설의 기록인 2m25㎝를 경신하고 드림팀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35분) 동대문의 화려한 조명 뒤 그림자처럼 오랜 세월을 지켜온 골목이 있다. 어지럽게 얽힌 전깃줄 아래 오늘도 여전히 드르륵 드르륵 재봉틀 소리와 함께 라디오 소리가 흘러나오는 그곳, ‘창신동 봉제골목’. 가난했던 시대, 공장 안 기다란 형광등 아래 빛나던 우리 누나들의 땀과 눈물이 있던 골목에서의 3일을 함께한다. ●해피버스데이(KBS2 오후 11시25분) 서울 시내에 위치한 모 산부인과에 말 많은 유부남, 유부녀 연예인들이 모인 까닭은. 실제 아기가 태어나는 산부인과에 모두 모인 이들의 특명은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라. 일명 ‘탄생 축하 사절단’. 전세계 꼴찌에서 두 번째 저출산 국가 대한민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출산율 높이기 프로젝트에 나선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2006년 3월 스위스. 두 남자 사이에 벌어진 1조 2000억원의 은밀한 거래. 거래된 물건이 세상에 알려진 뒤 세상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과연 물건의 정체는. 수 세기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진 위대한 고전, 동방견문록. 그런데 동방견문록이 사기라는 놀라운 의혹이 제기 되었는데, 그 진실은 무엇일까. ●연예매거진(OBS 오후 8시50분) 2010년 전세계 흥행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상·미술상·시각효과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한 ‘아바타’의 강력한 카운트 파트너로 떠오른 ‘인디 에어’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영화는 천재 감독 제이슨 라이트먼과 명품 배우 조지 클루니의 만남만으로도 촬영 전부터 폭발적인 이슈가 되었다.
  • 공연장 벌써 북적… ‘화이트 데이’ 콘서트 뭘 보나

    공연장 벌써 북적… ‘화이트 데이’ 콘서트 뭘 보나

    달콤한 사탕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연인들의 축제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공연장이 북적대고 있다. 서로 사랑을 고백하는 이날은 발렌타인 데이와 더불어 콘서트 시장의 최고의 대목으로 꼽힌다. 올해는 주말과 겹쳐 있어 공연계가 화이트데이 특수를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 특히 남성들이 고백하는 날인 만큼, 로맨틱한 감성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남자 가수들의 공연이 대거 포진돼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은 물론,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공연장으로 음악 팬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우선, 감미로운 분위기의 발라드 가수들의 공연들이 줄을 잇는다. 부드러운 음성과 남성적인 매력으로 사랑받는 가수 이현우가 14일 오후 3시 고양 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로맨틱한 콘서트를 열고 연인들을 맞이한다. 지난해 결혼식을 올린 이현우는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날 공연 전 관객들을 대상으로 프로포즈 이벤트를 갖고 직접 사랑의 메신저 역할로도 나설 계획이다. 특유의 목소리로 부드러운 감성을 전달하는 바비킴도 특별한 화이트 데이를 준비했다. 이달말 3집 음반 발매와 동시에 전국 투어에 돌입하는 바비킴은 12일 부터 14일까지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펼친다. 바비킴은 3회 공연 총 72개의 커플석을 마련해 커플들에게 미니부케와 커플컵, 케익, CD를 선물할 예정이다. 계속되는 매진행렬로 공연계 다크호스로 부상한 그의 콘서트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국민가수 김건모 역시 화이트 데이를 맞아 콘서트를 연다. 13일 오후 3시와 7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는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연인들을 위한 달콤한 콘서트가 열린다. 김건모는 ‘잘못된 만남’의 프로듀서 김창환과의 재회한 이번 공연을 통해 수많은 히트곡을 부르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따뜻한 분위기로 감성을 노래하는 여러 뮤지션들도 특별한 밤을 준비했다. 보컬그룹 포멘(4MEN)은 13일 오후 7시, 14일 오후 6시 대학로 SH홀에서 첫번째 콘서트를 갖는다. 세 멤버는 부드러운 화음과 멜로디로 사랑을 고백하는 최적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여기에 통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루시드폴의 앙코르 콘서트도 열린다. 루시드폴은 12일 오후 8시, 13~14일 오후 7시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감성 음악을 펼칠 예정이다. 가수들 뿐 아니라 개그맨들도 화이트 데이의 애틋함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연다. 컬투의 정찬우, 김태균은 13~14일 오후 3시, 7시, 군포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열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연인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얼굴을 맞대고 웃다 보면 어느새 친구가 연인으로 돼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스카 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머니들이 쏜다”… ‘육혈포 강도단’ 이색 홍보

    “할머니들이 쏜다”… ‘육혈포 강도단’ 이색 홍보

    ’서울 시내 주요 대학가에 할머니들이 떴다?’ 뽀글뽀글한 퍼머머리 가발을 쓰고 ‘돈 내놔’가 쓰여진 티셔츠를 입은 학생들이 영화 ‘육혈포 강도단’을 홍보하기 위해 나서 화제다. 이들은 대학생들에게 ‘육혈포 강도단’ 포스터가 인쇄된 포스트잇을 배포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대학생들은 포스트잇을 받아가지 못한 친구들의 몫까지 챙기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육혈포 강도단’은 동호회나 과별로 MT비용 30만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기획했다. 세 여자의 우정을 다루고 있는 영화 내용에 맞춰 기획한 이 이벤트는 맥스무비, 인터파크, YES24 등의 사이트에서 ‘육혈포 강도단’을 예매한 대학생들 중 추첨을 통해 MT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육혈포 강도단’은 오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더홀릭컴퍼니 제공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타 거장’ 게리 무어, 데뷔 40년만에 첫 내한공연

    ‘기타 거장’ 게리 무어, 데뷔 40년만에 첫 내한공연

    전설적인 블루스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58)가 내달 내한 공연을 갖는다. 무어는 4월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무대에 올라 국내 팬들과 만난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무어의 첫 내한 공연이다. 1952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난 무어는 1970년 록밴드 스키드 로(Skid Row)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1979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그룹 콜로시움Ⅱ와 BBM, 스카스 등을 거치며 블루스 음악을 진수를 들려줬다. 특히 ‘스틸 갓 더 블루스(Still Got The Blues)’를 비롯해 ‘스틸 인 러브 위드 유(Still In Love With You)’ ‘엠티 룸(Empty Room)’ 등은 블루스 기타로 연주한 불후의 명곡으로 손꼽히는 곡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기타를 연주하는 사나이’로 불리기도 하는 무어는 전설의 기타리스트로 평가받으며 40여년 동안 왕성하게 활동해 왔다. 아일랜드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은 한국 팬들의 정서에도 잘 들어맞아 많은 애창곡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공연 기획사 액세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무어는 비행기를 오래 타면 심장에 무리가 가는 특이 질환을 이유로, 골수 팬이 많은 일본조차 최근 20년 동안 방문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내한공연이 처음으로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티켓 예매는 오는 16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사진 = 액세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GV, ‘예스맨 프로젝트’ 감독과 ‘시네마톡’ 진행

    CGV, ‘예스맨 프로젝트’ 감독과 ‘시네마톡’ 진행

    CJ CGV ‘무비꼴라쥬’가 최신 개봉작을 평론가와 초청 인사와 함께 감상하고 대담하는 프로그램 ‘시네마톡’에 영화 ‘예스맨 프로젝트’의 감독 겸 배우 앤디 비츨바움을 초청했다. 비츨바움 감독은 ‘예스맨 프로젝트’의 국내 개봉일인 25일에 앞서 22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그는 입국 당일 CGV에서 진행되는 ‘예스맨 프로젝트’의 특별 시사회를 시작으로 ‘시네마톡’ 등 각종 대담과 인터뷰 일정을 소화한 후 26일 오전 출국한다. ‘예스맨 프로젝트’는 비츨바움과 마이크 보나노가 세상의 부조리를 바로 잡는데 앞장서는 ‘예스맨’으로서 자신들의 실제 활약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두 사람이 연출과 주연을 모두 맡은 ‘예스맨 프로젝트’는 이들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비츨바움 감독과 함께하는 ‘무비꼴라쥬 시네마톡’은 오는 24일 오후 7시 CGV 압구정에서 열린다. 영화 칼럼니스트 달시 파켓도 참석하는 이 행사는 현재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예술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정해 스크린 속에 담긴 예술언어를 탐구하는 ‘무비꼴라쥬 아트톡’은 이달의 영화로 ‘쉘위키스’를 선정했다. 오는 30일 오후 7시 CGV 압구정에서 진행되는 ‘아트톡’에서는 한창호 평론가와 함께 ‘쉘위키스’ 속에 담긴 ‘고전 음악과 키스’를 분석한다. 사진 = 영화사구안, 각 영화 포스터 / 사진설명 = (위) 앤디 비츨바움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트로플러스] 서울시 사랑티켓사업 시행

    서울시는 문화권장 계층인 만 3~24세 미만의 아동 및 청소년,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공연·전시 관람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는 사랑티켓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랑티켓 홈페이지(sati.or.kr)를 통해 손쉽게 회원가입과 예매가 가능하다. 사랑티켓 회원으로 가입하면 정회원은 매년 10회까지 공연티켓 1매당 7000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단체는 연 3회까지 1매당 5000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나 사랑티켓 고객센터(02-76 2-4242)로 문의하면 된다.
  • 박찬욱 감독, 한국인 최초 오스카상 주인공?

    박찬욱 감독, 한국인 최초 오스카상 주인공?

    한국인 감독 중에 최초로 아카데미 수상이 기대되는 인물은 누구일까. 국내 최대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아카데미 수상자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처럼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 수상이 기대되는 감독은 누굴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박쥐’의 박찬욱 감독이 1위로 뽑혔다.박찬욱 감독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박쥐’ 등 다수의 흥행작들을 선사한 한국 최고의 감독이다. 이미 국내 영화제에서 수 많은 상을 휩쓴 그는 57회 베를린 영화제 알프레드 바우어상, 62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실력을 입증 받으며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자리 잡았다.국내외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있는 박찬욱 감독은 47%의 지지를 얻어, 봉준호 감독을 제치고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이는 다수의 해외 수상경력을 보유한 그가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 수상을 기원하는 팬들의 염원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진다. 봉준호 감독 외에 거장 임권택 감독과 이창동 감독이 뒤를 이었다.올해 아카데미시상식에서는 후안 호세 캄파네야 감독의 ‘눈의 비밀’이 외국어영화상을 차지한 가운데, ‘지중해’로 1992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의 영화 ‘애즈 갓 커맨즈’는 오는 4월 1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GV, 화이트 데이 러브 이벤트

    CGV, 화이트 데이 러브 이벤트

    CGV는 화이트 데이를 맞아 홈페이지(www.cgv.co.kr)에서 오는 14일(일)까지 무비꼴라쥬 영화를 예매하거나 ‘무비꼴라쥬 패스카드’를 구입하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무비꼴라쥬 러브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비꼴라쥬 러브 이벤트’에서는 무비꼴라쥬 영화 2매를 예매한 고객 중 총 70명을 추첨해 오가닉 뷰티 브랜드 ‘쥬스뷰티’의 ‘To Go Set’를, ‘무비꼴라쥬 패스카드’를 구입하는 고객 중 총 30명을 추첨해 ‘쥬스뷰티’의 ‘To Clear Set’를 증정한다. 무비꼴라쥬는 지난 2004년 멀티플렉스 최초로 도입한 CGV 인디영화관을 전신으로, ‘작지만 잘 만들어진’(Well-made) 영화의 적극적인 발굴 및 상영기회 확대를 목표로 탄생한 다양성영화 상영 브랜드다. ‘무비꼴라쥬 패스카드’는 다양성영화 부흥을 위해 무비꼴라쥬 작품들을 보다 많이 즐길 수 있는 선불카드로, 5회권과 20회권 중 선택이 가능하다. 화이트 데이 무비꼴라쥬의 추천작으로는 19세의 아랍계 청년이 프랑스 감옥 안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워나가며 점차 거물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범죄드라마 ‘예언자(11일 개봉)’, 병원을 배경으로 불치병에 걸린 소년 디제이가 귀여운 소녀와 환자들과 교류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가슴 저리게 담아낸 첫사랑 이야기 ‘리틀 디제이(11일 개봉)’, 그리고 한물간 알코올 중독 컨트리가수가 사랑을 통해 음악과 삶에 대한 열정을 되찾게 되는 감동 드라마 ‘크레이지 하트(4일 개봉)’ 등이 있다. 무비꼴라쥬 작품은 전용관인 CGV압구정, CGV강변, CGV상암, CGV구로, CGV대학로, CGV서면, CGV인천, CGV오리, CGV동수원에서 365일 만날 수 있다. 사진=CGV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7:00 생활의 달인 08:0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8:30 위험한 동영상 SIGN 09: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1:30 별순검 14:30 맞짱 15:30 생활의 달인 19:30 반전 드라마 22:30 쩐의 전쟁 01:00 엑소시스트 OBS 07:00 명불허전(재) 08:00 위대한 자연 08:55 애니월드 스페셜 09:50 일요초대석 10:50 즐겨찾기 영화일주 12:00 수사드라마 강력1반(재) 12:55 베스트 스타 가요쇼(재) 14:55 2009-2010 프로농구 KT&G : KT 19:55 뉴스 20:20 아트 울프의 오지탐험 20:50 연예매거진 21:50 여행의 발견 EBS 07:00 교육초대석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천사랑 10:00 출동 원더펫 11:25 대결! 팡팡실험실 13:30 아바타 아앙의 전설 14:40 일요시네마<백경> 17:00 장학퀴즈 17:45 공부의 왕도 21:00 극한 직업(재) 22:00 명의(재)
  • [7일 TV 하이라이트]

    [7일 TV 하이라이트]

    ●TV쇼 진품명품 (KBS1 오전 11시) 조선 숙종 때 양양부사와 순천부사를 지낸 유경시의 손자 유홍원이 사용한 현금과 거문고 악보인 ‘어은보’를 만나 본다. 베개의 양쪽 끝에 대는 꾸밈새인 베갯모. 범상치 않아 보이는 이것은 화각(소뿔)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단단하지만 투박하지 않은 특유의 멋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의뢰품을 통해 화각공예의 아름다움을 맛본다.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오지여행가 이창운은 2002년 우연히 중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중국의 매력에 푹 빠진 그는 중국 서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의 오지를 여행하게 됐다. 중국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로 꼽히는 구이저우는 천혜의 절경을 가득 품고 있는 곳이다. 오지여행가 이창운과 함께 구이저우로 떠나본다. ●다큐멘터리 3일<신림동 고시촌 3일>(KBS2 오후 10시35분) 꿈도 사람처럼 나이를 먹어 가는 동네 신림동 고시촌. 사법고시 1차 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날.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신림동 청춘들의 아지트를 찾아가 본다. 일생일대의 분기점이 될 하루를 위해 정적 속에서 치열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과의 3일을 함께 해 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현재 다양한 연구를 목적으로 세계 각국의 연구원들이 남극을 찾고 있다. 그런데 남극에서 유령을 목격했다는 증언자들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과연 남극에 유령이 살고 있는 것일까. 중국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평가 받는 주원장을 둘러싸고 놀라운 주장이 제기되었다. 주원장의 출생에 관한 비밀이 밝혀진다. ●SBS 스페셜<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SBS 오후 11시10분) 암을 이기기 위해, 산골 오지로 들어간 사람들. 가족과 직장을 뒤로한 채 모든 것을 자급자족하면서 어떤 이들은 암을 이기는 기적을 경험하기도 한다. 목숨을 건 도전, 실패, 그리고 기적. 산 속에서 암과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들의 살아가는 법과 산이 가진 치유의 신비를 취재한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5시45분) 도무지 답이 보이지 않던 수학. 해답지에서 그 답을 찾는다. 남다른 해답지 활용 공부법으로 2010수능에서 수리영역 만점을 받은 정혜진양. 수학 때문에 포기했던 한의사의 꿈을 해답지 공부법으로 되찾을 수 있었다. 모두가 보면 안 된다고 말하는 해답지, 정혜진양은 어떻게 활용했는지 살펴본다. ●연예매거진(OBS 오후 8시50분) 2주간의 찬란한 사랑, 그리고 7년간의 가슴 벅찬 기다림으로 찾아온 ‘디어존’이 공개된다. 영화 ‘디어존’은 존(채닝 테이텀)과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로맨틱한 데이트 장면들을 통해 여심을 사로잡으며 올봄 사랑을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기의 멜로 커플의 로맨틱이 펼쳐진다.
  • ‘앨리스’, ‘의형제’ 잡고 박스오피스 1위

    ‘앨리스’, ‘의형제’ 잡고 박스오피스 1위

    ‘할리우드 콤비’ 팀 버튼 감독과 조니 뎁이 한국의 ‘의형제’ 송강호와 강동원을 잡았다. 지난 4일 개봉한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국내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에 따라 ‘의형제’는 개봉 4주 만에 정상에서 한 단계 내려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개봉일인 4일부터 5일 오전까지 전국 386개 상영관에서 7만 8016명(누적관객 7만 84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팀 버튼 감독과 조니 뎁이 7번째 호흡을 맞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롤의 원작 소설에 팀 버튼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상상력이 더해진 영화다. 3D로도 개봉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아바타’를 이을 대작으로 개봉 전부터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았다. 박스오피스 1위로 쾌조의 시작을 알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예매점유율도 63.94%의 압도적인 기록을 보여 흥행 전망을 한층 밝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어 ‘의형제’는 3만 4694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2위에 자리했다. 현재 누적관객 457만 6244명을 기록 중인 ‘의형제’는 3월 극장가가 비수기에 접어들었지만 무리 없이 5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팔래스호텔, 화이트데이 패키지 선보여

    서울팔래스호텔, 화이트데이 패키지 선보여

    서울팔래스호텔은 화이트 데이를 맞아 특별한 사랑이 기억될 만한 패키지를 선보인다.1일부터 15일 기간 동안 기억에 남을만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퓨어 화이트데이’(Pure White Day) 패키지를 마련한 것.순수한 사랑을 기념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는 스탠다드 룸에 꾸며진 파스텔 톤 풍선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낼 장미꽃 데커레이션, 샴페인과 수제 초콜릿이 제공된다.또 영화 예매권 2매와 팔래스호텔 ‘더 궁(The Goong)’의 10% 식사 할인권이 제공되며, 칵테일과 맥주 등 음료도 객실로 직접 서비스 한다.패키지 가격은 1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사진=서울팔래스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예매율 압도적 1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예매율 압도적 1위

    오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국내 주요 예매 사이트를 석권하며 흥행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하 영진위)을 비롯해 맥스무비, 인터파크, 티켓링크, 씨즐, 예스24 등 국내 예매율 공개 사이트들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너스 등 주요 극장 사이트들에서도 예매율 정상에 올랐다. 특히 영진위에서는 예매점유율 58%를 넘기며 압도적인 모습을 과시했다. 사이트 마다 순위 차이는 있지만 ‘의형제’와 ‘디어 존’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어 고루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의형제’는 티켓링크와 영진위, 인터파크, 씨즐 등의 사이트에서 모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어 2위에 올랐으며, ‘디어 존’은 맥스무비에서 2위, 인터파크에서 3위, 티켓링크와 영진위에서 각각 4위에 올랐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예매율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아이맥스 3D와 3D 디지털에 대한 관객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것. ‘아바타’의 열풍이 채 식기도 전에 3D영화의 흥행 대박 신화를 이어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0개 이상의 3D 상영관과 아이맥스 상영관을 확보한 상태다. 팀 버튼과 그의 페르소나로 통하는 조니 뎁이 다시 조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관심을 받아왔던 이 영화는 올 상반기 최대 화제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사진= 소니 픽처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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