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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세, 연말공연 티켓오픈 “데뷔 후 최대 규모”

    이문세, 연말공연 티켓오픈 “데뷔 후 최대 규모”

    뮤지션 이문세가 연말공연 티켓을 오픈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문세는 오는 12월 11일 열리는 ‘2010 이문세 The Best’ 공연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이문세 붉은노을’ 전국 투어 공연을 기획, 제작했던 공연기획사 무붕은 티켓오픈과 함께 “이문세 데뷔 이후 최대 규모의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알렸다. 이문세는 현재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무붕 측은 “이문세 연말 공연의 화두는 무엇보다 음악중심이다. 무대와 음향, 조명이 음악을 극명하게 드러낼 수 있게 초점을 맞추고 있고 스펙타클한 무대 장치들과 수많은 전문 스텝들이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이문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왕성한 공연 연보를 통해 국내 공연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그간 ‘이문세 독창회’ ‘이문세 동창회’ 등을 통해 공연을 브랜드화시킨 대표적 뮤지션으로 평가받아왔다. 9개월간의 준비 기간과 9개월 동안 투어 공연을 누빈 ‘붉은노을’은 1년 6개월 동안 총 200명의 스태프들이 함께한 공연으로 총 9만5천500여명의 관객이 관람하는 대기록을 낳기도 했다. 사진 = 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연매협 “박보영, 소속사 계약분쟁 합의로 마무리”

    연매협 “박보영, 소속사 계약분쟁 합의로 마무리”

    배우 박보영이 자신의 소속사 휴메인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합의로 마무리했다.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는 9일 “박보영과 휴메인엔터테인먼트는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에서의 조정 및 중재 진행을 통해 상호 양보와 이해를 도출했다”며 “전속 계약분쟁에 있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 분쟁을 끝냈다”고 밝혔다. 박보영은 소속사와의 합의에 앞서 업계 관계자 및 종사자, 대중문화 소비자들에게 사과를 말을 전했다. 이성적으로 판단해 행동했어야 했지만 어린마음에 감정이 앞서 소속사 배우와 직원들에게 해를 끼친 점과 그 외 주변사람들에게 오해를 사게 한 점에 대해서도 사과의 뜻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연매협은 “박보영의 사과에 대해 휴메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적극적인 수용의 의사를 표시하고 더 이상 이번 분쟁에 대해 거론하지 않은 것을 약속하며 합의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더불어 연매협은 “박보영은 좀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보답하겠다고 했다”며 “휴메인엔터테인먼트의 배성은 대표는 앞으로 박보영이 진정한 연기자로서 성장하기를 부탁한다고 화답했다”고 덧붙였다.앞서 4월 박보영은 소속사 대표가 자신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기존 전속 계약서를 수정했으며 자신의 소권행사에 제약조항을 임의 삽입했다며 고소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자진시정권고를 받은 조항만 수정했고, 계약기간 및 계약조건 등 실질적 내용은 수정한 바 없다는 점을 검찰에 피력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박보영은 소속사와 갈등을 빚어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슈퍼스타K2’ 우은미 해명 “가수데뷔 아무 계획 없어”

    ‘슈퍼스타K2’ 우은미 해명 “가수데뷔 아무 계획 없어”

    ‘슈퍼스타K’ 시즌2 도전자 중 가장 먼저 가수데뷔를 한다고 전해져 주목을 받고 있는 우은미가 가수데뷔와 관련, 사실이 아님을 8일, 미니홈피를 통해 해명했다. 우은미는 이날 연예매체들의 기사를 통해 자신의 가수데뷔 소식이 전해지자, 미니홈피에 관련 글을 남겼다. ‘여러분 아니에요’를 상단 제목으로 달고, 우측 대문글에다 “여러분, 저도 지금 기사 봤는데 아니에요. 아직 아무런 데뷔 계획도 세워진 게 없어요”라고 밝힌 것. 잘못 보도됐음을 알렸다. 우은미의 가수데뷔는 8일 한 연예매체가 “한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체결, 10월 디지털 싱글로 발라드곡을 발표한다”는 우은미 측근과의 전화 통화내용을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한편 우은미는 엠넷 ‘슈퍼스타K’ 예선부터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지만 탈락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우은미 미니홈피,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제15회 부산영화제, 장예모가 열고 강동원이 닫는다

    제15회 부산영화제, 장예모가 열고 강동원이 닫는다

    부산국제영화제(PIFF) 조직위원회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 상영작과 국내외 게스트를 공식 발표했다. 내달 7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15회 부산영화제는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을 준비했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배우 강동원, 송혜교 등이 주연하고 한국의 장준환·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가 상영된다. 올해 부산영화제는 유일한 장편 경쟁부문 ‘뉴커런츠’,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과 화제작, 9개국에서 온 영화를 월드프리미어로 소개하는 ‘갈라 프리젠테이션’,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 등 총 11개 부문에서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전체 초청작은 지난해(70개국·355편)보다 하향 조정 됐지만,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103편, 자국 외에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2편으로 역대 최다다. 특히 경쟁부문 ‘뉴커런츠’의 출품작 13편은 모두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지미의 ‘한국영화 회고전’과 지난 5월 별세한 고(故) 곽지균 감독 추모전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프랑코 정권기 스페인 걸작전’, 한국·체코 수교 20주년 기념 ‘체코영화 특별전’ 등 다채로운 세계영화 특별전도 선보인다. 올해 부산영화제를 찾는 해외 게스트도 화려하다.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일본의 톱스타 아오이 유우, 중국 여배우 탕웨이, 장예모 감독, 올리버 스톤 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부산을 장악할 전망이다. 영화배우와 감독을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야외무대 행사도 해운대 해수욕장과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지미, 미국의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이 선정됐다. 또 대만의 마크 리 촬영감독과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이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영화인들과 만난다. 또한 1996년부터 부산영화제의 태동을 함께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사퇴한다. 이에 부산영화제 조직위는 김동호 위원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영화제 기간 중 14일까지 부산 해운대 피프 파빌리온에서 사진전 ‘열정-김동호와 Friends’를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개·폐막작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상영작 예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특히 세계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을 위한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갖춘 부산영화제는 올해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영화 예매는 물론 출품작 정보와 상영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 제15회부산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DB,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의 줄리엣 비노쉬, ‘백만엔걸 스즈코’의 아오이 유우, ‘만추’의 탕웨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고액 출연료 논란’ 박신양, 복귀 ‘공식입장’ 밝혀

    ‘고액 출연료 논란’ 박신양, 복귀 ‘공식입장’ 밝혀

    고액 출연료 논란으로 무기한 출연 정지됐던 배우 박신양이 드라마 복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박신양은 6일 소속사 씨너지인터내셔널을 통해 “지난 2년간 좋은 작품을 기다리고 선별하느라 상당히 조심스러웠다”며 “새로운 작품을 선택하는데 앞서 신중하게 고심했다. 좋은 연기를 시청자들께 보여주는 것이 연기자 박신양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팬들에게 보답하는 일이라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앞서 3일 한국 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한국 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공동 성명서를 통해 고액출연료 논란으로 드라마 무기한 출연이 정지된 배우 박신양의 드라마 복귀를 강력하게 반대 한 것에 대해 박신양이 공식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최근 드라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 속에서 박신양의 고액출연료 논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는 당당히 복귀를 선택했다.박신양은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뵙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연기자 박신양을 생각해 주시는 분들과 질책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복귀작 메디컬 수사물 ‘헤븐’(가제) 출연을 결정한 박신양은 “지금까지 묵묵히 기다려주신 팬들을 비롯해 제작사, 방송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내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강한 각오를 밝혔다.‘헤븐’(가제)에서 이지적인 외모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 최고 법의학자 윤지훈 역에 캐스팅된 박신양은 오는 11월 1일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 코믹 軍뮤지컬 ‘스페셜레터’ 서울-뉴욕 동시 오픈

    코믹 軍뮤지컬 ‘스페셜레터’ 서울-뉴욕 동시 오픈

    코믹뮤지컬 ‘스페셜레터’이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무대에 오른다. 대학로와 브로드웨이를 한꺼번에 접수할 뮤지컬 ‘스페셜레터’는 분단상황과 징병제라는 한국적 특수성과 20대 청춘들의 꿈과 우정, 사랑을 코믹하게 그린 창작극이다. 지난해 개막해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스페셜레터’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의 후원으로 2010년 뉴욕뮤지컬 페스티벌 ‘full production’부문에 한국대표로 공식 초청을 받았다. 오는 9월 국내 재개막을 앞둔 뮤지컬 ‘스페셜레터’는 더블 팀으로 구성돼 한국과 미국공연을 나뉘어 선보인다.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6회의 브로드웨이 공연이 예정된 미국팀은 향후 국내팀에 합류해 번갈아 가며 무대에 오른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뮤지컬 ‘스페셜레터’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국내 공연은 9월 24일부터 서울 대학로SM아트홀에서 상연된다. 사진 = 악어컴퍼니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이승기 "내 얼굴 보기 안좋아" 망언…"구미호에 홀렸나?"▶ 이영아, 이기적인 얼굴크기…윤시윤-유진 ‘굴욕’
  •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가수 김민종과 강타가 미국으로 향하는 SM 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 알바를 자처, 탑승객들을 기쁘게 했다. 김민종과 강타는 2일(한국시간) 오후 3시경 미국 L.A로 향하는 SM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로 깜짝 변신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선배가수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지 공연을 앞둔 소속 아티스트들은 물론 스태프들 그리고 동행한 기자들에게 “뭐 드실래요?”라고 물으며 직접 음료수를 따라주고 건배제의를 했다. 장시간 비행을 앞둔 탓에 다소 침체됐던 비행기 안 분위기는 두 사람의 센스 있는 행동에 한층 밝아졌다. 김민종과 강타가 승무원으로 나선 것은 후배가수들과 L.A 공연을 앞두고 좋은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SM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두 선배가수의 솔선수범에 힘입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SM 소속 가수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교민들보다 현지 팬들이 티켓 대부분을 예매하며 SM 소속가수들의 국내를 넘어선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휴게소서 고속버스 환승 추석 연휴기간 일시 중단

    전국 6개 휴게소에서 운영 중인 ‘고속버스 환승서비스’가 추석 연휴기간에는 일시 중단된다. 국토해양부는 추석을 포함해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승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고속버스 환승을 중단한다고 2일 밝혔다. 명절 기간에는 출발지부터 고속버스가 만차돼 환승서비스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좌석을 확보하려면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초래된다는 이유에서다. 또 휴게소가 혼잡해 탑승 때 안전사고의 위험이 따른다는 지적도 나왔다. 국토부 관계자는 “사전에 환승 운영이 중단되는 것을 몰라서 불편을 겪는 이용객이 없도록 고속버스터미널과 환승정류소 등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자료 배포와 고속버스 인터넷 예매 사이트 안내 등을 통해 알리겠다.”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뭐 드실래요?..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뭐 드실래요?..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가수 김민종과 강타가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일일 승무원을 자처했다. 김민종과 강타는 2일(한국시간) 오후 3시경 미국 L.A로 향하는 SM전세기 안에서 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선배가수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지 공연을 앞둔 소속 아티스트들은 물론 스태프들 그리고 동행한 기자들에게 “뭐 드실래요?”라고 물으며 직접 음료수를 따라주고 건배제의를 했다. 장시간 비행을 앞둔 탓에 다소 침체됐던 비행기 안 분위기는 두 사람의 센스 있는 행동에 한층 밝아졌다. 김민종과 강타가 승무원으로 나선 것은 후배가수들과 L.A 공연을 앞두고 좋은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SM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두 선배가수의 솔선수범에 힘입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SM 소속 가수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교민들보다 현지 팬들이 티켓 대부분을 예매하며 SM 소속가수들의 국내를 넘어선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아바타SE’, 9월4일부터 상영재개…중단 5일만

    ‘아바타SE’, 9월4일부터 상영재개…중단 5일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3D 영화 ‘아바타’에 8분의 추가 장면을 더한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이하 아바타 SE)이 상영 중단 사태를 딛고 오는 9월 4일부터 상영을 재개한다. ‘아바타 SE’는 지난달 27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아바타 SE’는 예고편의 전체관람가 등급을 받았으나, 영화 본편의 상영등급 분류를 받지 않고 26일 개봉했다”며 고발당했다. 이에 ‘아바타 SE’는 지난달 31일부터 상영 중단이라는 사태를 맞았고, ‘아바타 SE’의 상영 극장들은 예매 관객들에게 배급사 사정으로 인해 상영을 중지한다는 내용을 알리고 환불 조치했다. 오는 4일부터 ‘아바타 SE’의 상영이 재개됨에 따라 관객들은 전국 극장의 3D 상영관 및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정상적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아바타 SE’의 수입·배급사 20세기폭스코리아 측은 “관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개봉한 ‘아바타’는 국내에서 역대 개봉영화 흥행 1위에 올랐고, 세계 영화의 흥행사를 다시 쓰는 기염을 토하며 전 세계의 3D 열풍을 일으켰다. ‘아바타 SE’ 역기 재개봉작임에도 불구, 상영 중단 전까지 10만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 = 영화 ‘아바타 SE’ 추가영상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드라마제작사-매니지먼트협회, 박신양 드라마 복귀 ‘반대’

    드라마제작사-매니지먼트협회, 박신양 드라마 복귀 ‘반대’

    한국 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한국 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고액출연료 논란으로 드라마 무기한 출연이 정지된 배우 박신양의 드라마 복귀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두 협회는 3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박신양은 2007년 여름 드라마 한 편에 1억 6500만원이라는 초유의 최고 출연료를 요구 1, 2심 재판에서 제작사에 승소함으로서 합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기타 출연자들과 관련 스텝들과의 소외감을 불러일으키며 드라마 제작비 상승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다”고 말문을 열었다.박신양은 전날 메디컬 수사물 ‘헤븐’(가제)(제작/골든썸, 아폴로픽쳐스)에서 한국 최고 법의학자 윤지훈 역으로 2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는 보도돼 화제가 됐다.협회 측은 “‘헤븐’ 제작사가 드라마제작사협회의 소속이 아닌 비회원 신생사에서 제작을 하고 있어 아무런 법적 하자는 없으나 44억 원의 출연료를 미지급한 대다수 회사들 13곳 중 12곳이 신생 제작사이며 협회 비회원사라는 점에서 우려의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더불어 “이 같은 상황이 드라마산업계 종사자들과 연기자들과 매니지먼트사들은 건전하고 발전적인 드라마제작을 하고 출연료 미지급 사태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하는 이 시점에 또 다른 방해 요인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최근 드라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박신양의 복귀로 인한 문제발생 가능성을 지적했다.마지막으로 협회는 “고액 출연료로 논란을 가져온 배우 박신양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자숙의 시간을 먼저 갖고 연기자로서의 성숙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일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핫트랙스 ‘이루 사재기’ 해명 “물량이 한 번에 몰린 것”

    핫트랙스 ‘이루 사재기’ 해명 “물량이 한 번에 몰린 것”

    ‘이루 사재기 논란’에 대해 핫트랙스 측이 해명했다. 핫트랙스 측은 1일, 한 연예매체와 가진 통화에서 “이루의 4집 앨범 발매일인 8월 19일에 맞춰 이루 팬들이 단체구매를 예약했는데 8월 27일 핫트랙스 매장을 재개장 하는 동안 영업이 이뤄지지 않아 그사이 물량이 한꺼번에 몰린 것 뿐”이라고 이루측의 사재기 논란을 일축했다. 사재기처럼 보인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재개장일만 해도 30만명이 몰려 택배 작업 등이 지연될 수 밖에 없었고 이루 앨범은 9월 1일이 돼서야 나가다 보니 마치 한꺼번에 구매된 것처럼 보인 것 뿐”이라는 것. “실제 판매량은 보도된 7,000장이 아닌 5,000장 정도로 우리 지점에서 지난 19일부터 약 열흘간 5,000장 정도 팔린 것은 많이 나갔다고 볼 수도 없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이루는 지난 19일 4집 앨범 ‘갓 투 비’(Got To Be)를 발표, 약 열흘 간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순위에서 찾아 볼 수 없다가 1일 하루 동안 7000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음반차트 1위로 올라서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그룹 V.O.S 전 리더 박지헌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박지헌은 최근 케이블 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녹화에서 연예인으로서 믿기 힘들 만큼 지독한 생활고를 겪었던 사연을 전했다.7년간 V.O.S로 활동하며 모아둔 돈을 라이브 카페 사업에 투자했다가 모두 날렸다는 박지헌은 “예전 전성기에 비하면 지금도 많이 힘든 상태지만 밑에 내려와 보니 작은 것들도 꿈이 되더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박지헌은 사업 실패 후 월세집에서도 쫓겨나고 현재는 고향 대전에서 사글세 방 하나를 겨우 구해 여섯 식구가 살고 있다.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V.O.S 강제퇴출’ 논란이 일자 박지헌은 지난달 초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한편 박지헌은 최근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를 발표하며 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50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인터파크, 문화생활 소통 SNS 서비스 ‘반니’ 오픈

    인터파크, 문화생활 소통 SNS 서비스 ‘반니’ 오픈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인터파크는 문화생활 소통 서비스 반니(www.banni.kr)를 오픈하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반니’는 책, 공연, 영화, 전시를 나만의 ‘책장’에 담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서비스로 “이 책 봤니? 이 영화 봤니? 저 음악 들어 봤니?” 등 문화생활을 경험했냐는 질문의 어미에서 명명했다.반니는 기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달리 자신이 경험한 문화생활을 책장에 차곡차곡 보관한다는 점이 차별화다.책장의 작품을 하나 꺼내면 같은 경험을 한 사람과 그의 또 다른 문화 경험을 함께 만날 수 있다.또한 인터파크도서에서 책을 구입할 때마다 1장당 책 가격의 1%에 해당하는 ‘북카드’ 3장이 발급되는 혜택이 주어진다.이 ‘북카드’는 친구에게 책추천과 함께 선물하거나 타인에게 기부할 수 있다. 친구가 책을 사면 자신에게 인터파크 아이포인트가 쌓이게 되므로 반니에서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아울러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기존 SNS 아이디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반니에 등록한 글을 해당 서비스에 연동해 내보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 해 오는 30일까지 신규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자신의 책장에 책, 공연, 영화, 음반·DVD 등을 담으면 총 3천명을 추첨해 도서상품권, 공연예매권, 영화예매권 등을 선물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특히 친구를 초대할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하여 책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책이 가득 담긴 책장을 보내주는 기부이벤트도 함께한다.강인태 인터넷사업본부 상무는 “획일적인 베스트 10 형식의 추천 시스템으로는 더 이상 다양해진 문화 상품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기 어렵다.”며 “반니는 개인의 문화 경험 공유라는 SNS 구조를 통해 다양하고 의미 있는 문화생활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한편 반니는 올해 하반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지역, 쇼핑 데이터베이스까지 접목해 다양한 문화 경험을 기반으로 한 SNS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롯데홈쇼핑, 명절 선물용 ‘혜택가득 추석마중’ 특집전

    롯데홈쇼핑, 명절 선물용 ‘혜택가득 추석마중’ 특집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홈쇼핑은 추석 연휴을 앞두고 가족모임이나 명절 선물용으로 좋은 ‘혜택가득 추석마중’ 특집전을 18일까지 진행한다.이번 특집전에는 ‘영광 법성포 굴비’, ‘청애뜰 프리미엄 찰떡 세트’, ‘몰리즈 천연 루비 풀세트’, 하우스텐보스 전일 자유관광 ‘2박 3일 일본여행상품’, ‘황풍정 홍삼 농축액’, ‘이태리 올리타리아 포도씨유(500ml)’ 등 한가위 특별 상품을 집중 편성해 방송한다.오는 18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롯데JTB여행상품 100만원권(10명)’ 및 ‘롯데시네마1인2매 영화예매권(500명)’을 증정한다.이어 11일부터 18일까지 2건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10%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단 구매건수와 적립금 비례)윤지환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추석에는 여행 상품권과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적립금 지급을 함께 실시해 명절의 즐거움을 두배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면서 “많은 시간을 들여 발품을 팔지 않아도 명절을 준비 할 수 있도록 가족모임이나 선물용으로 좋은 식품과 주방용품을 집중 편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www.lotteimall.com)에서도 친환경 농산물과 명품화장품 브랜드 세일 등 ‘혜택가득 추석마중’ 상품전이 한창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박지헌 심경고백 “V.O.S 탈퇴 후 지독한 생활고…” 끝내 눈물

    박지헌 심경고백 “V.O.S 탈퇴 후 지독한 생활고…” 끝내 눈물

    그룹 V.O.S 출신 박지헌이 돌연 탈퇴를 선언한 후 겪게 된 상황을 고백했다. 박지헌은 최근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녹화에 참여해 “V.O.S로 7년간 활동하며, 모아뒀던 돈을 라이브카페 사업에 투자해 모두 날렸다”고 말했다. 이어 “형편이 어려워 지독한 생활고에 시달렸다”면서 연예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왔던 사연을 소개했다. 아내와 아이들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힌 박지헌은“아들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떳떳한 가수가 되고 싶다”며 “예전의 전성기에 비해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이 밑으로 내려오면 작은 것들도 꿈이 된다”고 재기에 대한 희망과 소박한 의욕을 내비쳤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5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12), ‘아찔한 옆라인’▶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예한, 시크릿 측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법적대응 준비”

    예한, 시크릿 측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법적대응 준비”

    인디가수 예한(본명 하승목)이 지난달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관련 공식입장을 밝힌 시크릿 측에 법적대응을 준비중인 사실이 1일, 한 연예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예한은 이 연예매체를 통해 시크릿측이 보도자료를 통해 내놓은 입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쟁점은 모두 3가지로 예한과 연락이 안된다는 점, 내용 증명서를 받은 적이 없다는 이야기, ‘나쁜 여자’ 발표 이전에 작곡가로부터 곡을 받았으며 메인 컴퓨터에 파일이 있다고 밝힌 점 등이다. 기사에 따르면 예한은 “시크릿측이 연락이 안된다고 하는데 8월31일 한국저작권위원회 측에서 연락이 와 시크릿측에 연락처를 알려주라고 전했다. 시크릿측이 자신이 보낸 내용증명서를 받지 못했다는데 올해 6월 내 노래가 표절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7월 27일 변호사와 함께 시크릿소속사측에 내용증명서를 보냈다. 수령한 우체국을 통해 그쪽 회사 직원이 등기를 수령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나쁜 여자’ 발표 이전에 작곡가로부터 곡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12월 9일에 발표한 ‘나쁜 여자’ 역시 한참 전에 작업 한 노래다. 곡이 하루, 이틀 만에 나온다는 것이야말로 비상식적인 것이 아니냐”고 시크릿측이 주장한 3가지를 정면 반박했다. 앞서 가수 예한은 시크릿이 2009년 발표한 ‘3년6개월’(작곡 강지원)이란 곡이 자신이 2008년 발표한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크릿 측은 8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 논란에 대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소속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지겠다. 반대로 억측이나 악의적인 의도로 성장하는 신인그룹에 상처를 준거라면 엄중히 법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표절의혹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예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채영 ‘최고의 뒤태여신은 바로 나!’▶ [NTN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소시 윤아 ‘우아한 오프숄더’▶ [NTN포토] 박시연 ‘볼륨감 넘치는 가슴’
  • 예한, 표절관련 시크릿측 공식입장 반박...법적 대응 준비중

    예한, 표절관련 시크릿측 공식입장 반박...법적 대응 준비중

    인디가수 예한(본명 하승목)이 지난달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시크릿 측에 법적대응을 준비중인 사실이 1일, 한 연예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예한은 이 연예매체를 통해 시크릿측이 보도자료를 통해 내놓은 입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모두 3가지로 예한과 연락이 안된다는 점, 내용 증명서를 받은 적이 없다는 이야기, ‘나쁜 여자’ 발표 이전에 작곡가로부터 곡을 받았으며 메인 컴퓨터에 파일이 있다고 밝힌 점 등이다. 기사에 따르면 예한은 “시크릿측이 연락이 안된다고 하는데 8월31일 한국저작권위원회 측에서 연락이 와 시크릿측에 연락처를 알려주라고 전했다. 시크릿측이 자신이 보낸 내용증명서를 받지 못했다는데 올해 6월 내 노래가 표절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7월 27일 변호사와 함께 시크릿소속사측에 내용증명서를 보냈다. 수령한 우체국을 통해 그쪽 회사 직원이 등기를 수령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나쁜 여자’ 발표 이전에 작곡가로부터 곡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12월 9일에 발표한 ‘나쁜 여자’ 역시 한참 전에 작업 한 노래다. 곡이 하루, 이틀 만에 나온다는 것이야말로 비상식적인 것이 아니냐”고 시크릿측이 주장한 3가지를 정면 반박했다. 앞서 가수 예한은 시크릿이 2009년 발표한 ‘3년6개월’(작곡 강지원)이란 곡이 자신이 2008년 발표한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크릿 측은 8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 논란에 대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소속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지겠다. 반대로 억측이나 악의적인 의도로 성장하는 신인그룹에 상처를 준거라면 엄중히 법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표절의혹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예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내노래 ‘나쁜여자’ 표절”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내노래 ‘나쁜여자’ 표절”

    인디 가수 예한(본명 하승목)이 여성그룹 시크릿의 표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한 연예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시크릿의 ‘3년 6개월’이 본인의 노래 ‘나쁜 여자’와 비교, 표절 대목과 작곡가에게 대응한 내용들을 밝힌 것. 예한은 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시크릿의 ‘3년 6개월’은 자작곡 ‘나쁜 여자’와 테마가 완전히 똑같다. 노래 중간에 나오는 시계추 효과조차 완전히 일치한다”고 표절임을 주장했다. 작곡가에게 문제를 제기한 부분도 언급했다. “6월에 표절 의혹을 확인하고 7월에 시크릿 소속사인 티에스엔터테인먼트와 ‘3년 6개월’ 작곡가에게 8월 6일까지 답변해 달라는 내용 증명을 보냈지만 오늘까지 그 어떤 답도 듣지 못했다”는 것. 예한은 “이번 일은 티에스엔터테인먼트와 작곡가가 반드시 해명해야 한다”고 이번 표절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뜻을 밝혔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故 장진영 1주기 MBC ‘스페셜’ 방영…결혼식 최초공개▶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동이’ 연잉군 이형석, 천재성 발휘...숙종, 깨방정 작렬
  • ‘아바타SE’, 31일부터 상영중단…“재심의·상영 계획”

    ‘아바타SE’, 31일부터 상영중단…“재심의·상영 계획”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3D 영화 ‘아바타’에 8분의 추가 장면을 더한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이하 아바타 SE)이 개봉 5일 만에 상영 중단됐다. ‘아바타 SE’는 지난 27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9조를 위반한 혐의로 고발당했다. 영등위 측은 “‘아바타 SE’는 예고편의 전체관람가 등급을 받았으나, 영화 본편의 상영등급 분류를 받지 않고 26일 개봉했다”고 밝혔다. 이에 ‘아바타 SE’는 31일부터 상영 중단이라는 사태를 맞게 됐다. ‘아바타 SE’ 상영 극장들은 예매 관객들에게 배급사 사정으로 인해 상영을 중지한다는 내용을 알리고 환불 조치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아바타’는 국내에서 역대 개봉영화 흥행 1위에 올랐고, 세계 영화의 흥행사를 다시 쓰는 기염을 토하며 전 세계의 3D 열풍을 일으켰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상 8분을 추가 재편집한 ‘아바타 SE’는 재개봉작임에도 불구, 10만 관객을 동원했다. 하지만 영등위 고발 조치로 ‘아바타 SE’는 개봉 닷새 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다. ‘아바타 SE’의 수입·배급사 20세기폭스코리아 측은 “조만간 심의를 받아 재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영화 ‘아바타 SE’ 추가영상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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