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예매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지식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치유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신혼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357
  • 서울아르스플루트앙상블 정기연주회 12일 예술의전당

    서울아르스플루트앙상블 정기연주회 12일 예술의전당

    서울아르스플루트앙상블의 2017년 정기 연주회가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1,2부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는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와 바흐의 브란덴브루크 협주곡 등 정통 클래식 음악과 함께 창작곡, 팝 음악 장르의 곡들이 다양하게 연주된다. 특히 브란덴브루크 협주곡은 바이올리스트 전경미, 플루티스트 김채림, 하프시코드 장은경, 소프라노 이기원과 협연해 더욱 깊이있는 음악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아르스플루트앙상블은 김민숙 단장과 오경열 지휘자를 중심으로 25명의 플루티스트들이 모여 지난 2015년 창단됐다. 매년 정기 연주회를 개최해 클래식에서 재즈, 팝 음악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또 봄·가을에는 가볍게 식사를 즐기며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도 열고 있다. 오경열 지휘자는 “앙상블 연주회를 통해 플루트라는 악기의 매력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면서 “이번 공연에서 클래식 음악의 정석을 느끼면서 모든 연령대의 관객이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연주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8년 만에 크리켓 경기 “국제 투어대회 열릴까”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8년 만에 크리켓 경기 “국제 투어대회 열릴까”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의 주도인 라호르. 무굴제국과 시크왕국의 영화를 간직하고 있지만 치안이 좋지 않고 간간이 반군 공격과 자살폭탄 테러로 인한 참상이 전해지는 곳이다. 2009년 이곳에서 크리켓 경기를 벌이려던 스리랑카 대표팀을 반군이 공격해 8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일어나 그 뒤 이곳에서는 국제 투어대회가 열리지 못했다. 아랍에미리트(UAE) 국가대표팀 등이 이곳으로의 원정 경기를 기피해 다른 경기장에서 맞붙어야 했다. 2015년에는 예외적으로 짐바브웨 대표팀이 이곳을 찾았다가 경기장 바깥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하는 바람에 곤욕을 치렀다. 그런데 5일 라호르의 가다피 크리켓경기장에서 파키스탄슈퍼리그(PSL) 페샤와르 잘미와 퀘타 글레디에이터의 리그 결승이 삼엄한 경계 속에 열려 2009년 참사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크리켓 경기가 펼쳐졌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무려 1만 2000여명의 군경이 배치됐고, 헬리콥터들이 일대를 순찰한 것은 물론, 공중 낙하 점프가 있었다. 예매 행렬이 몇 시간째 늘어섰고, 일찌감치 입장권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 리그에도 역시 외국인 드래프트를 통해 많은 외국 선수들이 뛰고 있는데 많은 외국인들이 출전을 포기했다. 하지만 인도 서부에서 귀화해 페샤와르의 주장을 맡고 있는 대런 새미를 비롯해 같은 인도 서부 출신 말론 사무엘스, 영국인 크리스 조던과 데이비드 말란 등은 열심히 뛰어 우승을 이끌었다. 새미는 AP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라호르와 페샤와르에 많은 미소를 가져다준 것 같다”며 “이곳에서 이런 분위기를 만끽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페샤와르가 이겼지만 승부보다 중요한 것은 불상사 없이 크리켓 경기가 열렸다는 점이다. 지난달에만 해도 반군의 공격으로 130명이 목숨을 잃는 몇년 동안 최악의 참사가 벌어져 많은 이들이 몰리는 크리켓 경기를 제대로 치를 수 있겠느냐는 우려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다피경기장은 8년 전 스리랑카와의 대표팀 경기를 준비하던 때와 변한 게 거의 없었다고 방송은 전했다.국제크리켓위원회(ICC) 간부들도 자리를 함께 해 파키스탄 당국의 안전 조처 등을 눈여겨봤다. 최근 파키스탄크리켓이사회(PCB)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간부들과 올해 안에 파키스탄 투어를 포함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서울아르스플루트앙상블 12일 예술의전당 공연

    서울아르스플루트앙상블 12일 예술의전당 공연

    서울아르스플루트앙상블의 2017년 정기 연주회가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1,2부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는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와 바흐의 브란덴브루크 협주곡 등 정통 클래식 음악과 함께 창작곡, 팝 음악 장르의 곡들이 다양하게 연주된다. 특히 브란덴브루크 협주곡은 바이올리스트 전경미, 플루티스트 김채림, 하프시코드 장은경, 소프라노 이기원과 협연해 더욱 깊이있는 음악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아르스플루트앙상블은 김민숙 단장과 오경열 지휘자를 중심으로 25명의 플루티스트들이 모여 지난 2015년 창단됐다. 매년 정기 연주회를 개최해 클래식에서 재즈, 팝 음악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또 봄·가을에는 가볍게 식사를 즐기며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도 열고 있다.  오경열 지휘자는 “연주회를 통해 플루트라는 악기의 매력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면서 “이번 공연은 플루트 앙상블을 통해 클래식의 정석을 느낄 수 있으면서 동시에 모든 연령대의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들을 들을 수 있는 연주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표는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R석 3만 원, S석 2만 원.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비욘세♥제이지, 태어날 쌍둥이 위해 1600평 대저택 구입 ‘남다른 스케일’

    비욘세♥제이지, 태어날 쌍둥이 위해 1600평 대저택 구입 ‘남다른 스케일’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곧 태어날 쌍둥이를 위해 대저택을 구매할 예정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최근 미국 LA에 있는 럭셔리한 대저택을 구매하기 위해 집을 살펴봤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F1 회장의 딸로 유명한 페트라 스턴트와 남편 제임스 스턴트가 소유하고 있는 LA 홈비 힐스 대저택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 저택은 5만 7천평방 피트(약 1,601평) 규모로, 미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꼽힌다. 매체는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새로 태어날 아이들과 늘어난 가족을 위해 저택 구매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한 비욘세와 제이지는 2013년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얻었다. 비욘세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은석 기자의 호갱 탈출] 한 푼도 못 돌려준다는 약관?… 날짜 남은 공연 티켓 환불됩니다

    [장은석 기자의 호갱 탈출] 한 푼도 못 돌려준다는 약관?… 날짜 남은 공연 티켓 환불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미달조항은 권고 대상 공연 10일 전 전액… 당일 10% 환불 가능주연 배우 바뀐 공연은 환불에 배상까지주최측 거부 대비해 신용카드 결제가 유리 직장인 A(30대)씨는 지난해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유명 가수의 콘서트를 같이 보려고 20만원을 내고 티켓을 예매했다가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공연을 일주일 앞두고 여자친구가 갑자기 회사 일정이 생겨서 콘서트에 못 가게 됐는데요. 티켓 예매를 취소하려고 인터넷 예매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환불 관련 메뉴가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주최 측에 전화해 물어보니 환불이 아예 안 된다는 겁니다. A씨는 “아직 공연이 7일이나 남았는데 환불을 안 해주는 건 너무하는 거 아니냐”고 따졌지만 주최 측에서는 “1년에 한 번 있는 공연이고, 공연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서 다른 관객을 유치하기도 힘들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주최 측에서는 “이미 예매할 때 약관에 ‘환불 불가’라고 공지했기 때문에 환불은 절대 안 된다”고 우기네요. 과연 A씨는 20만원짜리 티켓에 대해 한 푼도 환불받지 못하는 걸까요? 3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A씨는 일정 금액의 위약금을 떼고 나머지 요금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서 콘서트와 뮤지컬, 연극 등 공연업의 환불 조건에 대해 규정하고 있는데요. 공연일 10일 전까지는 전액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공연일 7일 전까지는 10%, 3일 전까지는 20%, 1일 전까지는 30%, 공연 당일의 공연 시작 전까지는 90%의 위약금을 떼고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죠. 공연 특성상 갑자기 소비자가 예매를 취소하면 주최 측에서도 다른 관객을 유치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취소 위약금이 다소 센 편입니다. A씨의 경우 공연일로부터 아직 7일 전이기 때문에 총입장료 20만원의 10%인 2만원을 떼고 18만원을 되돌려 받을 수 있죠. 다만 예외도 있는데요. 공연일 3일 전까지는 소비자가 예매한 뒤 24시간 안에 취소하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공연 업계에서도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약관을 정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환불 불가’라는 조항을 약관에 넣거나 취소 수수료를 너무 많이 떼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네요. 소비자원에 따르면 이와 같은 조항은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약관법)에 따라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항이기 때문에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을 적용해 주최 측에 환불해 주도록 합의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뮤지컬이나 연극의 경우 주연 배우 등 중요한 출연진이 갑자기 바뀌는 일도 가끔 있는데요. 이와 같이 공연 내용이 계약과 다르다면 주최 측에서 소비자에게 입장료를 전액 환불해 주고 입장료의 10%까지 배상해야 합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주최 측에서 환불을 거부할 때를 대비해 할부 항변권이나 청약 철회가 가능하도록 현금 대신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영화표는 공연 티켓과는 환불 조건이 많이 다릅니다. 영화표는 영화 시작 20분 전까지 환불을 요청하면 전액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영화 시작 20분 전에서 시작 전까지는 입장료의 50%만 환불받을 수 있죠. 영화가 일단 시작되면 한 푼도 환불이 안 됩니다. 영화가 시작되면 영화관에서도 다른 관객에게 표를 팔 수가 없어 손해를 보기 때문이죠. 환불하려는 소비자는 ‘영화 시작 20분 전’까지 환불을 요청해야 손해를 보지 않겠네요. 영화 시작 시간은 입장권에 적힌 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영화 시작 시간이 지나도 영화가 아니라 광고가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요. 영화가 아직 시작되지 않았더라고 입장권에 적힌 영화 시작 시간이 지났다면 환불받을 수가 없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직접 영화관에 가서 표를 끊지 않고 모바일 앱으로 예매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요. 모바일 앱으로 끊은 영화표도 환불 조건은 같습니다. 만약 공연 주최 측이나 영화관에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면 소비자원에 피해 상담을 하고 피해 구제를 신청하면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esjang@seoul.co.kr
  • [포토] ‘착시 비니키’ 순간적으로 누드 비치인줄…

    [포토] ‘착시 비니키’ 순간적으로 누드 비치인줄…

    바바라 진이 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에 뭐가 묻었나’ 대놓고 확인하는 모델

    [포토] ‘가슴에 뭐가 묻었나’ 대놓고 확인하는 모델

    브라질 출신 모델 리지엔 구티에레스가 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복궁 별빛야행, 7일부터 예매…임금 저녁 수라 먹고, 경회루서 야경

    경복궁 별빛야행, 7일부터 예매…임금 저녁 수라 먹고, 경회루서 야경

    오는 20일부터 경복궁에서 일반 시민들이 조선 임금이 즐기던 저녁 수라를 먹고, 경회루에서 인왕산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지난해 9월 시범사업으로 첫선을 보인 궁궐 활용 프로그램 ‘경복궁 별빛야행’을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궐 부엌인 소주방에서 국악을 들으며 임금 수라를 먹는 저녁식사로 코스가 시작된다. 메뉴는 왕과 왕비의 일상식인 12첩 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4단 유기그릇에 담아낸 ‘도슭수라상’이다. ‘도슭’은 도시락을 뜻하는 우리 옛말이다. 후궁과 궁녀가 거처했다는 집경당과 함화당, 연못 위에 떠 있는 육각형 정자인 향원정, 청나라풍으로 지어진 고종의 서재인 집옥재를 둘러본다. 이들 전각은 원래 밤에는 공개되지 않지만, 경복궁 별빛야행 기간에만 특별 개방된다. 경복궁 별빛야행의 백미는 고요한 경회루 2층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꼽힌다. 밤하늘 아래 펼쳐진 인왕산과 연못을 볼 수 있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1일 2회(오후 6시 30분, 오후 7시 40분 각각 시작) 진행되며, 회당 정원은 60명이다. 참가비는 5만원이다. 예매는 7일 오후 2시부터 옥션(http://ticket.acution.co.kr)에서 1인당 최대 4매까지 할 수 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악동 뮤지션 추가 공연 확정, 언제 공연하나? ‘초대 이벤트 보니..’

    악동 뮤지션 추가 공연 확정, 언제 공연하나? ‘초대 이벤트 보니..’

    악동 뮤지션 추가 공연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악동뮤지션 콘서트는 3월 30일 오후 8시 공연까지 추가 확정하면서 3월 24일, 25일, 26일, 30일, 31일, 그리고 4월 1일, 2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6회 7일에 걸친 7회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며 다시 한 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추가 공연을 확정한 가운데 오늘 오후 8시부터 ‘일기장’의 2차 티켓 예매가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티켓 2차 오픈을 기념한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악동뮤지션 페이스북에 공개된 콘서트 스팟 영상에 함께 콘서트를 관람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이유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티켓을 제공한다. 한편 콘서트 ‘일기장’은 악동뮤지션이 삶에 대한 다양하고 독특한 시선을 일기장에 담아내듯 솔직하게 풀어낸 테마로 진행되며, 찬혁의 시선으로 바라본 ‘찬혁일기’와, 수현의 일기를 바탕으로 꾸민 ‘수현일기’, 악동뮤지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악뮤일기’ 3가지 콘셉트로 꾸며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두 섹시 스타가 해변을 즐기는 법

    [포토] 두 섹시 스타가 해변을 즐기는 법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이탈리아 리얼리티쇼 스타 엘리사 쉐플러(왼쪽)와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비키니를 입고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플레이보이 잡지 누드 사진을 환영합니다’

    [포토] ‘플레이보이 잡지 누드 사진을 환영합니다’

    배우 알리시아 아덴(Alicia Arden)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지면에 여성 누드 사진을 다시 게재한다는 방침을 축하하며 벌거벗은 채로 플레이보이 잡지 창간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틴 비버 전 여친 샨텔 제프리즈 ‘풍만한 몸매’

    [포토] 저스틴 비버 전 여친 샨텔 제프리즈 ‘풍만한 몸매’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이자 모델 샨텔 제프리즈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슬아슬한 의상으로 시선 집중

    [포토] 아슬아슬한 의상으로 시선 집중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의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말리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켓 동난 조성진 카네기홀 데뷔무대

    티켓 동난 조성진 카네기홀 데뷔무대

    피아니스트 조성진(23)이 자신이 꿈의 무대로 여기는 미국 뉴욕 카네기홀 데뷔 무대에서 매진 사례를 경험할 것으로 보인다.21일 카네기홀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조성진의 22일(현지시간) 독주회는 ‘예매 제한’ 표시가 돼 있다. 표가 대부분 다 팔려 인터넷 등을 통한 예매는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이번 주 카네기홀 공연 중 ‘예매 제한’ 표시가 뜨는 공연은 25일 빈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과 조성진 독주회뿐이다. 예매 취소가 있을 경우 공연 당일 현장 판매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성진은 지난해 국내 간담회에서 “어릴 때부터 카네기홀에서 독주회를 여는 게 꿈이었다”며 “작은 홀에서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메인홀 초청을 받아 놀랐다”고 말한 바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비키니가 작아요’…샬롯 맥키니, 터질듯 풍만한 몸매

    ‘비키니가 작아요’…샬롯 맥키니, 터질듯 풍만한 몸매

    모델 샬롯 맥키니가 풍만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G컵 모델’로 유명한 샬롯 맥키니가 글래머한 몸매를 한껏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해킹…“고객정보 유출 없어·복구 시간 걸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해킹…“고객정보 유출 없어·복구 시간 걸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가 20일 새벽 해킹 공격을 받아 홈페이지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으로 항공편을 발권·예약하거나 확인하려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4시 30분쯤부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는 원래 홈페이지 화면 대신 검은 복면을 쓴 사람의 그림과 함께 검은색 배경 화면이 나온다. ‘정의도 평화도 없다’(NO JUSTICE, NO PEACE)는 문구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에는 유감이지만, 알바니아가 세르비아인들에게 저지른 범죄를 세계가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해커의 메시지가 영어로 나와 있다. 해커들은 자신을 ‘Kuroi’SH and Prosox‘라는 이름으로 소개하면서 “세르비아는 잊히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또 “코소보 프리슈티나에 ‘뉴본’이라는 기념비가 있다. 이 기념비는 과거는 잊고 평화와 함께 새로 시작하자는 의미”라는 문장을 비롯해 알바니아를 비난하는 내용이 욕설과 함께 적혀 있다. 알바니아와 세르비아는 코소보 지역을 두고 분쟁을 겪었으며, 2008년 코소보가 독립을 선언했으나 세르비아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회사 홈페이지가 직접 해킹당한 것이 아니라 도메인네임시스템(DNS)을 관리하는 외주 웹호스팅 업체가 공격을 받아 문제가 발생했다”면서 “고객 개인정보 등 자료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DNS는 웹 주소를 숫자로 된 실제 IP로 바꿔주는 기능을 한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홈페이지를 완전히 복구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이번 사안을 신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권 발권·예매 등 온라인 서비스는 모두 중단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080 음악팬 서초구로 모여라

    7080 음악팬 서초구로 모여라

    혜은이 등 SCC 멤버 재능기부 수익금은 소년소녀가장 지원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 있는 듯 느껴지며.’1980년대 영화 ‘비 오는 날의 수채화’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실린 동명의 노래 중 일부다. 가수 권인하씨가 불러 인기를 끌었다. 당시를 추억하는 7080세대들은 서울 서초구가 후원하는 자선콘서트를 주목하면 좋겠다. 서초구는 서초컬처클럽(SCC·Seocho Culture Club)이 주최하는 ‘동네친구들’ 봄 자선콘서트가 다음달 1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두 차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혜은이, 남궁옥분, 민해경, 윤형주, 권인하, 유열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SCC 창립 멤버이자 서초구 홍보대사다. 서초구에 삶의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 이들이 지역 이웃들의 응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콘서트를 준비했다. 출연료가 없는 재능기부로 기획된 이번 공연에서는 이들의 주옥같은 히트곡을 만나 볼 수 있다. 아련한 추억과 낭만을 되살리는 감동의 무대는 702석 규모로, 120분간 진행된다. MC 김승현의 사회로, 흔히 볼 수 없는 조합의 쟁쟁한 옛 가수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하나돼 부르는 노래가 매력 포인트다. SCC 회장을 맡은 가수 윤형주씨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눠 드리겠다는 당초의 취지대로 다시 공연을 열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티켓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소년소녀가장 지원을 위해 기부된다. 티켓은 전석 5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1544-1555·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번 콘서트가 열리는 서초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말 새단장한 구민회관이다. 구는 대강당의 낡은 음향과 무대조명 등을 전면 교체해 복합문화시설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첫 공연으로 SCC의 무대를 마련했다. 이미 SCC는 지난해 9월 서리풀페스티벌에서 무료 콘서트를 열었다. 한전아트센터 999개 좌석이 순식간에 매진될 정도로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소중한 재능나눔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면서 “어려운 소년소녀가장들이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많이들 오셔서 즐거움을 나누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서초구, ‘7080 음악팬들 모여라’ 내달 1일 자선콘서트 개최

    서초구, ‘7080 음악팬들 모여라’ 내달 1일 자선콘서트 개최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며.’ 1980년대 영화 ‘비 오는 날의 수채화’ OST에 실린 동명의 노래 중 일부다. 가수 권인하씨가 불러 인기를 끌었다. 당시를 추억하는 7080세대들은 서울 서초구가 후원하는 자선콘서트를 주목하면 좋겠다. 서초구는 서초컬처클럽(Seocho Culture Club)이 주최하는 ‘동네친구들’ 봄 자선콘서트가 다음달 1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두 차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혜은이, 남궁옥분, 민해경, 윤형주, 권인하, 유열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서초컬처클럽(SCC)의 창립 멤버이자 서초구 홍보대사다. 서초구에 삶의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 이들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지역 이웃들의 응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콘서트를 준비했다. 출연료가 없는 재능기부로 기획된 이번 공연에는 이들의 주옥같은 히트곡을 만나볼 수 있다. 아련한 추억과 낭만을 되살리는 감동의 무대는 702석 규모로, 120분간 진행된다. MC 김승현의 사회로, 흔히 볼 수 없는 조합의 쟁쟁한 옛 가수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하나 돼 부르는 노래가 매력 포인트다. 서초컬처클럽의 회장을 맡은 가수 윤형주씨는 “어떤 기획사도 이런 멤버들을 한 팀으로 모으기란 쉽지 않다.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눠드리겠다는 당초의 취지대로 다시 공연을 열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티켓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소년소녀가장 지원을 위해 기부된다. 티켓은 전석 5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1544-1555, 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번 콘서트가 열리는 서초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말 새 단장한 구민회관이다. 구는 대강당의 낡은 음향과 무대 조명 등을 전면 교체해 복합문화시설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첫 공연으로 서초컬처클럽의 무대를 마련했다.이미 서초컬처클럽은 지난해 9월 서리풀페스티벌에서 무료 콘서트를 열었다. 한전아트센터 999석 좌석이 순식간에 매진될 정도로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소중한 재능나눔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면서 “어려운 소년소녀가장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많이들 오셔서 즐거움을 나누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KEB하나은행, 티몬과 ‘28일간의 핫딜 적금’KEB하나은행이 소셜커머스 ‘티몬’, 자동차 경정비 브랜드 ‘오토오아시스’와 손잡고 다음달 13일까지 ‘28일간의 핫딜 적금’을 특별판매한다. 티몬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금리우대 쿠폰을 내려받으면 1인 1계좌에 한해 최고 연 2.8%(2년제) 금리의 정기적금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년 또는 2년이며 가입금액은 월 10만~15만원이다. ●KB증권, 국내 최초 달러화 MMT 상품 출시 KB증권은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달러화 특정금전신탁(MMT) 상품인 ‘KB able 달러 MMT’를 출시했다. 국내 최초 달러화 MMT 상품으로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면서 달러화 환율 변동에 대비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KB증권은 연 0.6% 금리를 제공해 기존 증권사들이 제공해온 수시형 외화 환매조건부채권(RP)이나 시중은행의 외화 보통예금보다 금리가 높다고 설명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5만 달러다. ●한국투자증권 ‘연금자산 START&UP’ 이벤트한국투자증권은 6월 말까지 연금저축계좌와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준다. 연금저축계좌 또는 IRP 계좌를 새로 만들고 10만원 이상 입금한 뒤 자동이체로 월 10만원 이상 최소 3년간 등록한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준다. 다른 증권사에서 1000만원 이상의 연금저축계좌를 이전하면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별도로 준다. ●‘하나카드 컬처’와 함께하는 문화공연 이벤트 하나카드가 ‘하나카드 컬처’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문화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카드 홈페이지의 ‘컬처’란을 통해 영화, 공연, 전시 등을 예매하면 무료초청 이벤트와 특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뮤지컬 ‘그날들’ ‘팬텀’ ‘보디가드’ ‘로미오와 줄리엣’ 등을 40~60% 할인받을 수 있으며,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루나틱’, 연극 ‘라이어’ ‘러브액츄얼리’ 등을 1만원 특가로 제공한다. ●신한생명 착한생활비플러스종신보험 출시신한생명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보장자산이 2배로 증가하고 은퇴 후에는 사망보험금을 생활자금으로 주는 ‘신한착한생활비플러스(Plus)종신보험’을 출시했다. 가입 후 5년이 지난 시점부터 사망보험금이 매년 가입금액의 10%씩 10년간 늘어난다. 15년이 되면 사망보험금이 기존의 2배가 되는 셈이다. 또 45∼90세에 고객의 은퇴 시점에 맞춰 사망보험금의 10∼90%를 생활자금으로 받을 수 있다.
  • [포토] ‘입은 거 맞아?’…끈 비키니 뒤태에 ‘깜짝’

    [포토] ‘입은 거 맞아?’…끈 비키니 뒤태에 ‘깜짝’

    유명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이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끈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