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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안내상 “미리 섭외하는줄 알았다” 벨 누르다 ‘당황’

    ‘한끼줍쇼’ 안내상 “미리 섭외하는줄 알았다” 벨 누르다 ‘당황’

    예능초보 안내상의 예능 적응기가 공개된다.27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수서동 편에는 밥 동무 배우 안내상, 준호와 함께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궁 마을을 찾는다. 수서동은 과거 ‘전주 이씨’ 집성촌으로 알려진 궁 마을과 함께 광활한 규모의 광평대군파 묘역이 자리 잡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 2017년 마지막 한 끼 도전에 나선 안내상은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안내상은 동네 탐색을 하던 중 “나는 집에서 태어났다고 ‘안내상’이다”라며 자신의 이름에 얽힌 사연을 소개했다. 또한 “저희 형은 외갓집에서 태어났다 해서 ‘안외상’이다. 그리고 가족 중에 면상, 화상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찌질(?) 연기를 보여준 안내상에게 강호동은 “왕 역할과 찌질남 역할을 비교한다면?”이라고 질문했다. 이에 안내상은 “찌질한 연기가 더 재밌다. 찌질한 역할은 내가 뭘 하고 놀지 계속 고민을 하게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벨 도전에 나선 안내상은 “배우 안내상입니다. 저 알아보시겠습니까?”라고 공손하게 자신을 소개하며 한 끼를 부탁했지만, 이미 식사를 하는 등 쉽지 않은 한 끼 입성에 불안해했다. 이에 안내상은 “미리 섭외 할 거라 생각했다”라며 예상치 못한 리얼 현장에 적잖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예능 초보 안내상의 모습은 27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용, 모발이식 후 풍성해진 개그감? “이런 모습은 처음”

    김수용, 모발이식 후 풍성해진 개그감? “이런 모습은 처음”

    방송인 김수용이 모발이식 후 풍성해진 개그감으로 ‘라디오스타’에서 큰 활약을 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수용, 모모랜드 주이, 모델 한현민, JBJ 권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스페셜 MC로는 배우 차태현이 출연해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을 맞춘다. 김수용은 최근 ‘수드래곤’, ‘꺼진 김수용도 다시 보자’라는 말을 만들어내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그는 ‘라디오스타’ 녹화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진가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김수용은 모발 이식으로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 비주얼부터 달라져 MC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머리카락만큼이나 개그감까지 자란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고. 이에 MC들은 “김수용 씨 이런 모습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김수용은 2018 유망주답게 광고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촬영한 핫초코 광고 에피소드와 함께, 게임 사기 에피소드를 공개한 후 해당 게임의 CF까지 찍었음을 고백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클라라 “웨이트, 요가로 몸매 관리”

    클라라 “웨이트, 요가로 몸매 관리”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아낌없이 선보이고 있는 클라라와 bnt가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이청청 디자이너 브랜드 라이(LIE)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은 물론 이청청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라라패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클라라는 먼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 라이(LIE)와 존경하는 이청청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즐겁고 영광스럽다”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해 평소 패션과 뷰티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는 클라라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제품 디자인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 “여성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주는 주얼리 디자인에 도전하고 싶다”라며 디자인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드러냈다. 중국에서 드라마, 영화 등 활발할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클라라. 최근 2년간 중국에서 총 7편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내년 상반기 드라마 한 작품과 영화 세 작품이 개봉될 예정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또한 그간 출연한 영화는 중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호주, 일본 영화제에서 인기상을 수상해 클라라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은지 묻자 클라라는 “평소 시간이 날 때마다 촬영지에서든 한국에서든 웨이트와 스트레칭, 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어 체력이 강한 편이다”라고 답했다. 신소율, 정아, 김미연 등 뛰어난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여자 연예인들과 함께 동아TV 예능 ‘뷰티스쿨’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클라라. 뷰티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소감에 대해 그는 “평소 뷰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재밌다. 무엇보다 또래 MC들과 노는 것처럼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누구 하나 빠짐없이 성격이 다 좋아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촬영장 분위기가 굉장히 즐겁고, 서로를 잘 챙기고 응원하며 돈독함이 있다고 덧붙였다. 요즘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으로도 ‘뷰티스쿨’ MC를 꼽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 외에 작품으로 국내 활동이 한동안 없었던 그에게 국내 활동 계획에 대해 질문하자 클라라는 “하루빨리 한국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계속해서 인연을 기다리고 있고 작품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라고 답했다. 올 한해 음반 발매, 패션 디자인 참여 등 새로운 도전을 경험한 그는 무엇보다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목표를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우새’ 고준희 주병진 출격에 시청률 22.5% “우리 아들 좋냐?”

    ‘미우새’ 고준희 주병진 출격에 시청률 22.5% “우리 아들 좋냐?”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미우새’ 68회의 시청률은 평균 22.5%, 최고 22.8%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일요 예능 1위, 주간 예능 1위까지 ‘시청률 3관왕’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현존 최고 예능’의 힘을 과시했다. 2049 시청률은 평균 9%로 역시 한 주간 방송된 국내 예능 중 최고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고준희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앞서 고준희는 토니안의 이상형으로 언급된 것은 물론, 직접 토니안과 조우한 적 있다. 그녀의 출연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반갑다. 너무 예쁘다”라며 “토니만 좋아하면 뭐해 고준희 씨도 좋아해야지. 우리 아들 좋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상에 나 같은 시어머니 없다. 대한민국 최고의 시어머니다”라고 셀프 어필해 고준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밖에 고준희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상대방도 보수적인 사람이 좋을 것 같다”며 “나이차이는 진짜 상관하지 않는다. 사랑하면 그런 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어머니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계 미운 우리 새끼의 대부’ 주병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김건모를 뛰어넘는 생후 707개월의 주병진은 후배 개그맨 박수홍이 살고 있는 아파트 맨 꼭대기의 펜트하우스를 소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일반 가구 4개를 합쳐 놓은 크키일 것”이라고 짐작했고, 실제로 어마어마한 평수의 집 규모와 인테리어에 박수홍을 비롯한 친구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하지만 주병진은 “나는 어려서 정말 너무 가난했고, 집을 가질 때는 꿈이 이루어진 줄 알았다”면서 “막상 살아보니 이거는 껍데기다. 정말 따뜻한 집이 될 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같이 있다면 완성되는 것”이라는 속내를 고백했다. 또 토니안은 붐, 강남, 샘오취리와 함께 가나로 떠났다. 비행시간만 24시간이 걸린 가나 여행에서 토니안은 “가나 음식이 제일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토니안 일행은 가나의 시장을 둘러봤고, 생각보다 다른 번화한 가나를 보며 놀라워했다. 이후 샘오취리 집에서 집밥을 맛본 토니안은 입맛에 맞는 가나 음식에 감탄하며 연신 먹방을 선보였고, 이 장면은 22.8%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고준희 “엄마가 더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 미모의 母 공개

    ‘미우새’ 고준희 “엄마가 더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 미모의 母 공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배우 고준희가 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고준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준희는 어머니의 연세를 묻는 질문에 “60년생. 58세”라고 소개했다. 이어 “엄마가 미인이라는 말을 많이 들으신다. 엄마를 더 많이 닮아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엄마와 함께 다니면 엄마가 더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같이 다니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 어머니는 우아함이 넘치는 빼어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고준희는 2012년 어머니와 함께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주병진, 초호화 펜트하우스 공개 “혼자 사니 껍데기에 불과”

    ‘미우새’ 주병진, 초호화 펜트하우스 공개 “혼자 사니 껍데기에 불과”

    개그맨 주병진의 초호화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주병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수홍은 “오늘 롤모델을 만나니까 너무 설렌다”며 절친 김수용, 지상렬과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맨 꼭대기 층에 펜트하우스를 찾아갔다. 문을 열고 나온 사람은 개그계의 대부이자 ‘미우새’계의 대부 주병진. 생후 707개월의 싱글남은 입이 쩍 벌어지는 200평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박수홍은 집에 들어서며 “궁전이다, 궁전”이라며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약 200평에 달하는 주병진의 집은 구석구석이 모두 화려했다. 신동엽은 “정말 개그맨들에게는 하늘 같은 분”이라며 궁전같은 펜트하우스 모습에 “혼자 살기는 너무 아깝다”고 탄식했다. 주병진의 집에는 값비싼 양주들이 진열되어 있고, 드레스룸을 꽉 채운 정갈한 양복들이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은 집구경을 마친 뒤 주병진에게 “이렇게 좋은 집에 사는 선배는 부양할 의무도 없고 부와 외모를 다 갖춘 우리 모두의 싱글 롤모델”이라고 존경의 눈길을 보냈다. 이에 주병진은 “난 어릴때 너무 가난해서 크고 좋은 집에 사는게 꿈이었다. 이런 집에서 사니까 꿈을 이룬 것 같지만 사실은 껍데기일 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넓은 집은 진짜로 따뜻한 집은 될 수 없다. 나 혼자이기 때문”이라며 “여기에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들이 있으면 완성된 집이다. 만약 내 전 재산을 다주고 너희 나이로 갈수 있다면 나는 간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난 결혼한다”고 강조했다. 주병진은 박수홍에게 “지금 클럽 다니는 거 좋지. 정신 없지. 어느날 돌아보면 나처럼 되어 있는 것”이라며 “최근 뇌졸증으로 병원에 실려갔는데 보호자를 쓰라는데 빈 칸을 채울 보호자가 없어서 정말 슬펐다”고 털어놨다. 그는 “누군가를 만날 기회가 부족하다. 마음 한구석에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 마음은 사랑이 충만하다”며 “이렇게 이야기하는 순간에도 시간이 가고 있다. 나처럼 늦었다고 생각하기 전에 후배들은 좋은 사랑을 만났으면 한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유기’ 방송사고, 방송 지연+CG 노출..결국 방송중단 “초유 사태”

    ‘화유기’ 방송사고, 방송 지연+CG 노출..결국 방송중단 “초유 사태”

    드라마 ‘화유기’가 사상 초유의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25일 tvN은 “‘화유기’ 2화 최종본이 금일 저녁 6시 10분에 재편성된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인 24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는 여러 번의 방송사고가 연출돼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날 오후 9시 40분께 ‘화유기’ 2회분을 내보내던 중 “60초 후 계속됩니다”라는 자막을 우측 하단에 자막 처리했다. 이후 1분 동안 중간광고를 했지만 정해진 시간이 지난 후에도 남은 방송 분량을 이어 방송하지 않고 예능 및 드라마 등 자사 프로그램 예고편들을 10분 넘게 내보냈다. 이 같은 사고에 tvN 측은 “잠시 방송 상태가 고르지 못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자막을 띄워 안내했지만 이후에도 2차 사고가 발생했다. 또 한 번 10∼15분간 예능 ‘윤식당2’ ‘명단공개’, 새 드라마 ‘마더’ 등 tvN 프로그램 예고편을 수차례 반복해서 내보낸 것. 또 ‘화유기’ 중간 액션을 소화하는 배우들의 와이어줄이 그대로 전파를 타거나 귀신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CG가 적용되지 않고 그린스크린이 그대로 노출되는 등 연이어 방송사고가 터졌다. 결국 ‘화유기’ 측은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종료한다”는 자막을 내보낸 후 방송을 돌연 중단했다. tvN 측은 이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화유기’ 2화가 후반 작업이 지연돼 방송송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고준희 게스트 출연, 토니母 “아들이 좋아한다 해서...”

    ‘미운우리새끼’ 고준희 게스트 출연, 토니母 “아들이 좋아한다 해서...”

    ‘미운우리새끼’ 고준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24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고준희, 토니母와의 예비 상견례(?)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토니안이 배우 고준희를 이상형으로 꼽은 만큼 고준희와 토니안 엄마의 만남은 기대감을 높였다. 토니안 어머니는 “아들이 좋아한다 그래서 관심이 많았다. 너무 예쁘다”며 관심을 보였다. 고준희 또한 “실제로 보니까 너무 미인이시다. 핑크 되게 잘 어울리신다”며 칭찬으로 말문을 열었다. 토니안 어머니는 “나같은 시어머니도 아마 대한민국에 몇 명 안 될 것”이라며 자신을 어필하는 것은 물론 “우리 토니가 착하다. 인정도 많고 배려심도 많다. 아들처럼 순한 애가 없을 거다”라며 아들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박수홍 어머니와 김건모 어머니 또한 “토니하고 잘 어울린다”, “다시 보고 싶어서 나온 것 아니냐”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이어 MC 신동엽은 토니의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으로 선택된 소감이 어땠냐는 질문에 “방송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 거기에 이어 직접 촬영장까지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답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이날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선규, 노래도 잘하는 만능 배우 “지금 이 순간” 완벽 소화

    진선규, 노래도 잘하는 만능 배우 “지금 이 순간” 완벽 소화

    진선규의 노래 실력이 공개돼 화제다.지난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배우 진선규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측은 2017년 올해의 인물로 진선규를 뽑았다. 유재석은 “제가 들은 바로는 진선규 씨가 상당히 잘 부르는 노래가 한 곡 있다고 들었다”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노래 ‘지금 이 순간’을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진선규는 ‘지금 이 순간’을 완벽 소화하며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그우먼 아닌 모델”...한혜진, 파격 화보 공개

    “개그우먼 아닌 모델”...한혜진, 파격 화보 공개

    모델 한혜진이 패션잡지 보그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23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OGUE KOREA JAN 20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섹시한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와는 달리 부스스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머리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각선미를 강조한 포즈는 한혜진의 당당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한혜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파퀴아오 출연, 유재석과 강렬한 눈빛 대결

    ‘무한도전’ 파퀴아오 출연, 유재석과 강렬한 눈빛 대결

    ‘무한도전’에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가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23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오는 30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살아있는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의 모습이 담겼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파퀴아오와의 대결을 위해 특훈에 나섰다. 유병재가 멤버들의 복싱 코치로 나서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예고했다. 파퀴아오와 링에 함께 오른 멤버들은 눈을 크게 뜨는 것으로 기선 제압을 해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파퀴아오를 상대하는 모습이 일부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무한도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선규, 유재석 와락 안으며 “진짜 영광입니다” 해맑은 미소

    진선규, 유재석 와락 안으며 “진짜 영광입니다” 해맑은 미소

    진선규가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다.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2017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 ‘범죄도시’ 속 ‘위성락’ 역으로 화제를 모은 진선규는 당시 “저 멀리 우주에 있는 좋은 배우라는 목표를 향해서 조금씩 나아가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며 진정성 있는 소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한도전 측은 진선규에게 ‘2017 무한도전 선정 올해의 인물’ 상을 주기 위해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멤버들은 처음 만난 진선규는 “안녕하세요, 영광입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유재석을 만난 그는 “진짜 영광입니다”라며 와락 안기도 했다. 유재석은 “귀하는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혼신의 연기로 대중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였으므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습니다”라며 수상 이유를 말했다. 진선규는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첫 예능 출연이라 너무 떨려서 청심환 먹고 올까 했는데 떨었는데 만나뵙고 나니까 너무 좋네요. 이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영광입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 ‘무한도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2’ 요리부 윤여정·정유미부터 막내 박서준까지 ‘완벽 분업’

    ‘윤식당2’ 요리부 윤여정·정유미부터 막내 박서준까지 ‘완벽 분업’

    ‘윤식당2’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22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 측은 “윤식당 2호점에 ‘비빔밥’ 먹으러 오세요♥”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스페인 가라차코에서 ‘윤식당2’ 오픈을 준비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요리부인 윤여정과 정유미는 메인 메뉴 비빔밥에 들어갈 재료를 꼼꼼하게 점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무를 맡게 된 이서진은 계산기를 두드리며 영수증을 정리했으며, 박서준은 가게 앞을 빗자루로 쓸고 있었다. 네 사람의 완벽한 분업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는 오는 2018년 1월 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푸드트럭’ 플랜F 변명에 결국 분노한 백종원 “욕 나오려고 한다”

    ‘푸드트럭’ 플랜F 변명에 결국 분노한 백종원 “욕 나오려고 한다”

    ‘백종원의 푸드트럭’ 백종원이 참가자 플랜F의 태도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이하 ‘푸드트럭’)에서는 백종원이 플랜F 팀을 찾아 1대1 솔루션을 제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플랜F팀은 기본 메뉴였던 고추잡채 대신 새 메뉴 유린육을 들고 왔다. 이 과정에서 백종원은 플랜F 팀을 따끔하게 혼냈다. 새 음식을 선보이는 과정에서 근거 대신 변명만 늘어놓았기 때문이다. 특히 송해영 씨는 반죽에 계란 흰자를 쓰는 이유에 대해 “흰색을 내려고 넣었다”고 말해놓고도 이후 “흰색을 내려고 흰자를 넣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 본인이 애기하고도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 않냐.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한다”며 화를 냈다. 백종원은 “사람이 무슨 일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건 받아들이는 자세다. ‘몰라서 그랬다’ 이런 말을 해야 하는데 말도 안 되는 핑계가 나오고 있다. 본인이 한 말조차 기억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음식 하는 사람이 그렇게 무책임해서 어떻게 하냐”고 말했다. 그는 앞서 노두유를 한 번 써보고 포기했다는 플랜F팀의 말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백종원은 “한 번 쓰고 어떻게 아냐. 이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시건방인지 아냐”고 꼬집었다. 백종원은 “되지도 않는 핑계는 그만 대라. 뭘 가르쳐주고 싶은 생각이 하나도 안 생긴다. 이런 건 가르쳐줘서 될 게 아니다. 기본 자세가 안 돼 있다”면서도 “일단 먹어보고 얘기하자”며 새 메뉴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사진=SBS ‘푸드트럭’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명수, 안티팬과 1박2일 소식에 헛웃음 “찾기 쉬웠겠네”

    박명수, 안티팬과 1박2일 소식에 헛웃음 “찾기 쉬웠겠네”

    박명수가 안티팬과 1박2일을 함께 보내게 된 모습이 포착됐다.23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 측은 “안티팬과 1박 2일?!그들의 불편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박명수가 안티팬과 1박2일을 보내게 된 모습이 담겼다. 자신과 식사를 하게 된 사람들이 안티팬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박명수는 대화도 걸고, 장난도 치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식사를 마치고 안티팬임을 알게 되자 박명수는 헛웃음을 지었다. 그는 “찾기 쉬웠겠네”라며 덤덤하게 말했고, 이에 제작진은 “한 달을 걸려 일곱 명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날 아침 팬으로 바뀐 사람들은 박명수와 아침 식사를 함께 하고, 마음이 바뀌지 않았다면 안티팬은 바로 귀가하게 된다. 이에 몇 명의 안티팬들이 박명수의 팬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세모방’은 이날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박나래, 기안84에 “진짜 저 좋아했죠?” 돌직구 질문

    ‘나혼자산다’ 박나래, 기안84에 “진짜 저 좋아했죠?” 돌직구 질문

    ‘나혼자산다’ 박나래 기안84의 핑크빛 기류가 화제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와 기안84가 화보 촬영을 마치고 함께 장을 본 뒤 저녁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나래는 “오빠, 진짜로 저 약간 좋아하셨죠?”라고 돌직구 질문을 했다. 이에 기안84는 “뭘 그런 걸 물어”라며 답을 회피했다. 기안84는 계속되는 박나래의 질문에 “다 지나간 일인데 뭐”라고 말했다. 쑥스러운 듯 기안84는 “왜 자꾸 사람을 떠 봐? 요즘 만나는 사람 있어?”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없죠. 없으면 한 번 만나 보게요?”라고 말해 또 한 번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화면으로 보던 전현무는 “마음이 있었다는 이야기네”라고 확신에 차서 말했다. 한혜진 또한 “충재랑 박나래가 썸을 탈떄 기안84얼마나 마음이 안 좋았을까”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토니안, 샘 오취리x붐x강남과 아프리카行 “가나 클럽 접수기”

    ‘미우새’ 토니안, 샘 오취리x붐x강남과 아프리카行 “가나 클럽 접수기”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이하 ‘미우새’) 토니안이 아프리카 가나로 떠났다.오는 24일 방송될 ‘미우새’에서는 샘 오취리의 고향인 아프리카 가나로 떠난 토니안의 모습이 공개된다. 토니안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붐, 강남, 샘 오취리와 함께 꼬박 하루가 걸려 가나에 도착했다. 토니안과 붐, 강남은 샘 오취리의 안내를 따라가는 곳마다 처음 보는 역동적이고 신기한 가나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샘 오취리의 고향 집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샘 오취리의 일곱 형제들까지 총출동해 뜨거운 만남을 가졌는데, 사람 얼굴만 한 달팽이 요리를 비롯한 가나의 가정식 요리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가나 어르신의 예상치 못한 팩트 폭행 멘트에 당황하는 토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토니 일행과 ‘쉰건모’와 동갑내기인 샘 오취리 엄마와의 만남은 물론, 흥의 나라 가나의 ‘불토’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가나 클럽 접수기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과연 ‘친구 따라 가나 간’ 4인방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이들의 좌충우돌 가나 여행기는 오는 24일 오후 9시5분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2호점’ 오픈 앞둔 이서진 “힐링이 될까?”

    ‘윤식당 2호점’ 오픈 앞둔 이서진 “힐링이 될까?”

    ‘윤식당2’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22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 측은 “윤식당 2호점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윤여정, 박서준, 정유미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들은 “메리 크리스마스. 드디어 윤식당 2호점이 오픈합니다. 매주 금요일에 힐링하러 오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옆에 있던 이서진은 “힐링이 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윤식당2’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호점 오픈 공지. 주소: 스페인 테네리페 가라치코. 메뉴: 비빔밥. 윤여정 메인셰프, 이서진 전무, 정유미 과장, 박서준 알바생. 1월 5일 오후 9시 50분 첫 오픈!”이라는 글을 올렸다. 티저 영상에 이어 메인 요리까지 공개된 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교익 “세상에, 이게 언론인가!” 조선일보에 쓴소리

    황교익 “세상에, 이게 언론인가!” 조선일보에 쓴소리

    청와대가 지난 20일 공개한 소셜미디어 방송 ‘청쓸신잡’(청와대에 관한 쓸데없는, 신비로운 잡학사전)의 사회자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출연하자 조선일보가 이를 비판하는 칼럼을 지면에 실었다. 그러자 황씨가 “조선일보는 아직도 독재시대의 잣대로 시민의 기본권을 재단하려 하고 있다”고 쓴소리를 던졌다.황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조선일보 칼럼 ‘[만물상] 예능 정부’ 링크를 올려 칼럼 내용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이 칼럼은 “과거의 폴리테이너(정치 연예인)는 선거 때 지지 연설을 하거나 일회성 특정 행사에 참여하는 정도였다. 황씨 경우처럼 지지 모임 대표였던 사람이 TV 방송과 청와대 홍보를 내놓고 겸업하는 경우는 처음 본다”면서 “황씨 같은 사람의 TV 출연이 계속되면 안방의 시청자들은 어떤 느낌일까. ‘정권 홍보’의 새 차원을 연 정부라고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예능 정부’가 된다”고 썼다. 이에 황씨는 “먼저, 나는 연예인 아니다.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글쟁이이다. 음식문화 전문 작가이다. (조선일보에서도 내 칼럼을 연재했는데, 벌써 잊었는가. 마지막엔 내가 쓴 세월호 관련 칼럼을 게재하지 않겠다 했고, 내가 이 사실을 공개해버려 좋은 인연으로 기억되지는 않겠지만) 유시민 작가도 예능 프로그램에 나간다. 그를 연예인이라 할 수 있는가. 예능 프로그램 출연하는 기자도 많은 줄 안다. 그들도 연예인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황씨 같은 사람의 TV 출연이 계속되면 안방의 시청자들은 어떤 느낌일까’라는 칼럼 대목에 대해 “방송 출연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세상에, 이게 언론인가”라면서 “시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 직업 선택의 자유를 억압해야 한다고 주장하다니! 이런 자들에 의해 블랙리스트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공화정의 시민은 모두가 정치인이다.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그 어떤 정치적 의사 표현을 하든 문제삼을 수 없다. 조선일보는 아직도 독재시대의 잣대로 시민의 기본권을 재단하려 하고 있다. 그런 시대가 지났음을 알라”고 일갈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밤도깨비’ 故 종현 출연분 불방 결정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밤도깨비’ 故 종현 출연분 불방 결정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가 故 샤이니 종현 출연 방송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21일 JTBC는 편성 변경 소식을 알리며 “‘밤도깨비’ 21회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한다고 알렸다. JTB측은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JTBC 예능 프로그램 ‘밤도깨비’ 21회 방송은 ‘밤도깨비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됩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밤도깨비’는 당초 이날 샤이니 종현과 민호가 함께 출연한 분량을 방송할 예정이었다. 지난주 방송에서 예고편까지 나왔지만, 지난 18일 종현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이에 ‘밤도깨비’ 측은 방송 여부를 놓고 고민한 결과, 방송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앞서 MBC 라디오도 이날 밤 12시로 예정돼있던 고 종현의 ‘푸른밤’ 추모 특집 방송을 취소했다. MBC 라디오 관계자는 ”전문가들과 논의한 결과 고인의 육성이 다시 전파를 타는 것이 미치는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방송을 취소하기로 어렵게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경찰과 119구급대에 의해 발견된 이후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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