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예능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유진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선택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설경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군대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705
  • 이태성 다이어트 화제, 20kg 감량한 비결은 “속 비운 뒤 식이요법”

    이태성 다이어트 화제, 20kg 감량한 비결은 “속 비운 뒤 식이요법”

    이태성의 다이어트 비결이 화제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이태성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야구선수 출신 배우인 이태성은 “신인 때 오디션을 보면 다 떨어졌다. 운동을 그만둔 지 얼마 안 된 만큼 몸에 근육이 많았다. 그래서 오디션을 보면 ‘뚱뚱하다’, ‘살을 빼고 와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태성은 이어 “당시에 비해 현재 20kg 감량했다. 온갖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며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라고 말했다. 이태성은 “살을 뺄 때 먼저 속을 비운다. 약을 먹어 공복으로 만들고, 위가 줄어든 상태에서 식이요법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자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운동을 시작하고, 여자들은 굶는다. 그런데 반대로 해야한다. 남자들은 내장부터 찌고, 여자들은 피하지방이 많아서 운동으로 빼야한다. 많이 뺄 때는 2주에 10KG를 뺀 적도 있다”며 다이어트 상식을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돌아온 ‘조선명탐정’… 토종 ‘프랜차이즈 영화’의 힘

    돌아온 ‘조선명탐정’… 토종 ‘프랜차이즈 영화’의 힘

    국내 영화계에선 유독 ‘프랜차이즈 영화’(브랜드 파워를 이용해 시리즈로 기획되는 영화)의 힘이 약하다. 1990년대 ‘투캅스’와 ‘장군의 아들’이 3편까지, 2000년대 ‘여고괴담’과 ‘가문의 영광’이 5편, ‘조폭마누라’가 3편까지 속편을 내며 명멸해갔지만 최근 들어 한국 영화계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프랜차이즈 영화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런 가운데 설 극장가를 겨냥해 오는 8일 개봉하는 코믹 추리 사극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은 토종 프랜차이즈 영화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가족 오락영화의 진수설 관객 타깃… 한바탕 웃으세요 2011년 대중에게 첫선을 보인 ‘조선명탐정’ 1편,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478만명의 관객을 모아 손익분기점(230만명)을 훌쩍 뛰어넘으며 대표적인 ‘중박’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당시 나란히 개봉했던 ‘천만 영화 감독’ 이준익 감독의 ‘평양성’과 강우석 감독의 ‘글러브’의 관객 수를 보란 듯이 제쳤다. 2015년 다시 설 극장가를 찾은 2편 ‘사라진 놉의 딸’은 387만명(손익분기점 300만명)으로 전편과 비슷한 얼개의 줄거리로 흥행에 크게 성공하진 못했다. 하지만 외려 이 점이 3편 ‘흡혈괴마의 비밀’의 이야기 구조를 진화시키는 기반이 됐다는 게 제작진의 얘기다. 매번 설 관객을 타깃으로 하는 ‘조선명탐정’의 지향점은 군더더기 없이 명확하다. 전체 관람가나 12세 이상 관람가를 받아 남녀노소 상관없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를 자처한다는 것. 최근 역사적 실화를 바탕으로 현실을 진중하게 비판하는 영화들이 다수 만들어지는 가운데 이런 지향점은 현실을 내려놓고 부담 없이 웃고 나올 수 있는 영화를 보려는 관객들에게 소구할 수 있다.2편 부진이 ‘진화’의 원동력새로운 소재·사건 등 색다른 활력 하지만 할리우드나 가까운 일본과 달리 국내 영화계에서 시리즈 영화가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가운데 ‘조선명탐정’이 3편까지 제작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첫손에 꼽히는 건 연기력에 대한 대중들의 신뢰도가 높고 스타성도 갖춘 김명민(탐정 김민 역)과 ‘천만 요정’ 오달수(개장수 서필 역)의 오랜 기간 다져진 차진 호흡이다. 정지욱 영화평론가는 “한국 문화계는 ‘원소스멀티유즈’가 잘되지 않는 환경으로 관객들도 전편과의 기시감, 느슨한 시나리오 등 때문에 시리즈물에 대한 거부감이 있고 그걸 제작자들이 알고 있다 보니 프랜차이즈 영화를 만드는 데 대한 부담감이 커 안 만든다. 하지만 ‘조선명탐정’은 김명민과 오달수라는 콤비의 시너지가 영화 전체를 끌고 가는 힘이 되면서 새로운 편이 만들어질 때마다 다른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선택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3편까지 제작 비결은김명민·오달수 콤비의 시너지 김명민-오달수 두 주연배우를 중심으로 여주인공을 매번 바꾸면서(1편엔 한지민, 2편엔 이연희, 3편엔 김지원) 새로운 소재와 사건, 기발한 발명품 등을 더하는 것도 극에 색다른 활력을 불어넣는 요인이다. 연출자인 김석윤 감독이 드라마·예능 PD출신이라 사극 영화 톤과 다른 현대 코미디 호흡을 영화에 옮겨온 것도 특징이다. 김형석 영화평론가는 “지금까지 속편이 만들어진 한국 영화들은 편을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뭐가 하나 흥행하면 우려먹는 식으로 날림으로 만들어 ‘다운그레이드’되는 경향이 강해 ‘프랜차이즈 영화’라는 개념이 없었다”고 짚으며 “‘조선명탐정’은 코미디, 액션, 추리 등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사극이란 테두리에 결합하고, 편마다 현재에도 울림이 있는 사회적 모순을 담아 시리즈 영화로 성취한 부분이 있다”고 했다. 다만 비슷한 형식과 개그 톤이 계속 관객들에게 통할지는 관건이다. 할리우드는 늘 흥행이 입증된 프랜차이즈 대작들로 관객들을 기다리게 한다. 올해만 해도 마블의 올해 첫 작품인 ‘블랙팬서’(이달 14일 개봉)를 비롯해 4월에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엑스맨: 뉴 뮤턴트’, 7월에는 ‘미션 임파서블6’, 11월에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 등 프랜차이즈 영화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개봉 외화 흥행 20위권에 오른 프랜차이즈물만 13편(65%)에 이른다. 때문에 국내에서도 영화산업의 안정적 운용을 위해서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질 높은 스토리로 엮인 프랜차이즈 영화들이 더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김형석 영화평론가는 “할리우드에서는 매년 흥행 톱10을 뽑으면 7~8편이 프랜차이즈일 정도로 계속 흑자를 내면서 영화산업이 굴러간다”며 “국내에서도 한 해에 4~5개의 시리즈 영화가 나오면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조금씩 가시화될지 주목된다. 지금까지 1400만 관객을 모은 ‘신과 함께’ 속편이 올여름 개봉할 예정이고, 권상우·성동일 주연의 영화 ‘탐정:더 비기닝’의 속편인 ‘탐정2’도 올해 개봉한다. 조선 시대 악동 도사 이야기로 2009년 600만 관객을 모은 강동원 주연의 ‘전우치’도 속편 제작을 추진 중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코미디언 고장환, 배우 조인성에게 재차 사과...“제가 용서를 비는 수밖에”

    코미디언 고장환, 배우 조인성에게 재차 사과...“제가 용서를 비는 수밖에”

    코미디언 고장환이 배우 조인성에게 다시 한 번 사과했다.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코미디언 고장환이 출연했다. 이날 고장환은 배우 조인성에게 재차 사과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고장환은 “조인성 형한테 진심을 전하고 싶다”라며 “군대에 있을 때 한 달 동안 정말 저를 잘 챙겨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용서를 비는 수밖에 없다. 근데 형이 용서를 해주셨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진행자인 지석진은 “무슨 잘못은 한 것이냐”라고 물었고, 고장환은 “또 밝혀야 하나”라며 난감해 했다. 앞서 고장환은 지난 1월 17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조인성과 군 시절 함께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전역 이후 조인성과 연락이 닿질 않는다”고 밝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장환은 “상위 5~10%만 만들어준다는 신용카드가 있는데, 아는 지인이 있으면 소개해달라는 요청에 조인성 연락처를 알려줬다. 대신 내가 소개시켜줬다는 말은 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조인성에게 연락이 왔다. ‘혹시 내 번호 알려줬니?’라고 말하는데 목소리가 마치 영화 ‘비열한 거리’ 목소리 톤이었다. 조인성이 ‘장환아, 우리 사이가 그 정도까지는 아니잖니’라고 말했다”며 당시 있었던 일을 설명했다. 그는 조인성에게 장문의 사과 문자메시지를 보냈지만 몇 년 째 답장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같은 내용이 방송되면서 일부 시청자는 고장환의 발언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시청자들은 “그 자리에 없는 연예인 얘기는 자제했으면 좋겠다”, “괜히 조인성만 인성 나쁜 것처럼 보이게 왜 저런 말을 할까. 사과는 개인적으로 하지”, “조인성 입장도 좀 생각했으면 좋겠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키미키 “컴백 2월말 확정, 매일 연습하며 준비 중”

    위키미키 “컴백 2월말 확정, 매일 연습하며 준비 중”

    위키미키가 컴백 시기를 밝혔다.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웹예능 ‘위키미키 모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위키미키 멤버들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참석한 위키미키 멤버들은 “컴백 시기는 2월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위키미키 멤버들은 이어 “매일매일 연습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2집 앨범”이라며 “콘셉트는 1집에 이어 틴크러시를 계속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웹예능 ‘위키미키 모해?’는 위키미키가 만능 아이돌로 성장하기 위한 60일간의 대장정을 그린 예능이다. 이날부터 매일 페이스북, 네이버TV, V LIVE, 유튜브, 인스타그램의 ‘모해 MOHAE’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5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1시 방송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기안84, 때아닌 필명 논란에 하차 요구까지...왜?

    ‘나혼자산다’ 기안84, 때아닌 필명 논란에 하차 요구까지...왜?

    ‘나 혼자 산다’ 웹툰 작가 기안84가 때아닌 이름 논란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1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기안84(35·김희민)가 필명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날 MBC 홈페이지 ‘나 혼자 산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기안84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빗발쳤다. 오후 2시 기준 약 300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기안84가 밝힌 필명 풀이 때문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 내용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기안84는 지난 2011년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필명을 두고 “논두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화성시 기안동에 살던 84년생”이라고 소개했다.이를 본 일부 네티즌은 ‘여성 혐오’와 ‘여성비하’라며 기안84 필명을 지적하고 나섰다. 네티즌은 “기안동이라고 하면 되는 걸 왜 ‘여성들이 실종된다’라는 표현을 쓴 건지 이해할 수 없다”, “범죄가 장난이냐”, “실망이다. 어떻게 그런 식으로 소개할 수 있나”라며 그를 지적, 프로그램 하차까지 요구하고 있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은 ‘마녀사냥’이라며, 여성 혐오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라고 주장했다. 네티즌은 “자신이 태어난 동네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그 도시의 특수적인 상황을 쓴 것이지. 여성 비하로 보는 건 억지스럽다”, “화성 연쇄 살인사건은 기안84가 저질렀나”,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가 좋다고 표현한 것도 아닌데 비하라는 건 어디서 나온 논리지?”, “툭 하면 하차부터 들이미는 건 진짜 아니라고 본다”라고 반박했다. 이와 관련 기안84, MBC 측은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기안84는 지난 2009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 ‘패션왕’에 이어 ‘복학왕’을 연재하면서 스타 작가로 거듭났다. 특히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생활을 공개하며, 옆집 오빠 같은 수더분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서울메이트’ 구하라 집 공개, 복층+북유럽 인테리어 “첫 사생활 노출”

    ‘서울메이트’ 구하라 집 공개, 복층+북유럽 인테리어 “첫 사생활 노출”

    ‘서울메이트’에서 구하라의 집이 공개된다.오는 3일 방송되는 올리브 ‘서울메이트’에 구하라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을 통해 북유럽 감성이 물씬 풍기는 집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 이전의 하우스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가득한 구하라의 홈셰어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서울메이트’의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는 홈셰어링을 준비하고 있는 ‘하라구’ 구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는 만큼, 일본 게스트를 원했던 구하라의 바람과 달리 스웨덴 게스트가 구하라 하우스를 찾을 예정. 고양이, 강아지 등 다양한 반려동물도 함께할 이들의 만남에 기대감이 쏠린다. 이와 함께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차차와 함께한 구하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논현동의 구하라 하우스의 혜택도 눈에 띈다. 아늑한 복층 하우스는 물론, 놀이동산 투어를 체험할 수 있다는 독특한 혜택 또한 눈길을 모은다. 올리브 ‘서울메이트’의 제작진은 “외국인 신청자들 중 케이팝과 드라마 팬들이 많아 한류스타인 구하라를 꼭 섭외하고 싶었다”며 “특출난 예능감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사생활이 노출된 적이 없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한도전 토토가3’ 방청 신청 시작, 당첨 기준은?

    ‘무한도전 토토가3’ 방청 신청 시작, 당첨 기준은?

    ‘무한도전 토토가3’ 방청 신청이 시작됐다.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토가3’ 방청 신청을 받는다. 출연을 확정한 H.O.T. 다섯 멤버들은 오는 15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 특집 무대를 꾸민다. 제작진에 따르면, 당첨자는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사람은 오는 8일과 9일 개별 전화 연락으로 당첨 여부를 알 수 있다. 티켓은 1인 2매를 받게 되며, 티켓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승리, 솔로 컴백 초읽기...YG 양현석 “가장 철없다 생각했던 막내가...”

    빅뱅 승리, 솔로 컴백 초읽기...YG 양현석 “가장 철없다 생각했던 막내가...”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1월 31일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빅뱅 승리(29·이승현)의 컴백을 언급했다. 양현석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승리 솔로 언급. SOLO ALBUM 준비 지시”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다이어트 돌입 지시. 저 때처럼만”이라며 승리 솔로곡 ‘할 말 있어요’ 무대 영상 일부를 올리기도 했다.양현석은 “파티왕 승츠비에서 솔로 가수로. 클럽에서 콘서트 무대로. 가장 철없다 생각했던 막내가 믿음직스러운 후배로 성장. 잘 될 수밖에 없는 열정남. 노력파”라며 승리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같은 날 승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로곡 작업 중. 어렵다. 힘내자 그래도”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한편 승리의 솔로 컴백은 지난 2013년 ‘할 말 있어요’ 이후 약 5년 만이다. 승리는 빅뱅 월드 투어 공연, 예능을 오가며 지냈다. 그는 주짓수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가 하면 라멘집 오픈으로 사업가로 나서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싱글와이프2’ 유은성-김정화, “사귄 지 한 달 만에 ‘결혼하자’ 청혼” 이유는?

    ‘싱글와이프2’ 유은성-김정화, “사귄 지 한 달 만에 ‘결혼하자’ 청혼” 이유는?

    ‘싱글와이프2’ 가수 유은성이 배우 김정화와 결혼 뒷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월 31일 방송된 SBS 예능 ‘싱글와이프2’에는 가수 유은성(42)이 출연, 그의 아내인 배우 김정화(36)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유은성은 이날 방송에서 김정화와 처음 만난 때를 회상하며 “사람으로 안 보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 같았다. 눈도 마주치지 못할 정도였다”고 덧붙이며 김정화에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김정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더 애틋해졌다. 유은성은 김정화에게 “어머니처럼 옆에 있어 주겠다”라며 교제한 지 한 달 만에 청혼했다고 말했다. 그는 “약 3달 뒤 김정화가 ‘연애 그만하자’라고 해 놀라게 했다. 그러더니 ‘결혼하자’고 하더라”라며 “그 말을 듣고 펑펑 울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정화와 유은성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와서 봐, 한강뷰 끝내주지?

    와서 봐, 한강뷰 끝내주지?

    # 서울_고척돔_‘방탄’ 실화냐 서울에 입성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서울가요대상이 열린 구로구의 고척스카이돔이다. 한파가 극에 달한 날, 체감온도는 낮에도 영하 22도를 밑돌았지만 알리미들의 표정에선 늘 가벼운 미소가 머물렀다. 저 유명한 한류의 실체를 직접 확인한다는 설렘 때문일 터다. 이들은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워너원, 트와이스 등의 공연을 감상하며 4시간가량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스카이_구름위산책_짜릿해 이튿날 첫 일정은 잠실의 서울 스카이다. 롯데월드 타워가 자랑하는 전망대다. 가장 높은 123층은 지상 500m. 국내에서 단연 최고 높이다. 세계적으로도 3위(전망대 고도)에 해당된다. 알리미들이 가장 관심을 보였던 곳은 118층의 ‘스카이 데크’다. 구름 위에서 아이맥스 영화를 보는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발아래는 유리 바닥 전망대다. 투명한 유리 아래로 아찔하고 짜릿한 풍경이 펼쳐진다. 스카이 데크는 ‘한강 뷰’와 ‘남한산성 뷰’로 나뉜다. 말 그대로 남측은 남한산성, 북측은 한강 쪽 풍경이 시원스레 펼쳐진다. 남쪽 스카이 데크에는 마법이 숨겨져 있다. 데크 아래로 전류가 흐르는데, 스위치를 켜면 바닥이 투명하게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알리미들은 스카이 데크에 올라 사진을 찍고, 이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분주히 퍼날랐다. # 알럽동대문쇼핑_나도런닝맨 이제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여성들이 특히 좋아하는 쇼핑을 체험할 차례다. 장소는 ‘대한민국 패션 1번지’ 동대문 패션타운이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맞아 한국방문위에서 마련한 메인 센터가 두타몰 광장에 있다. 메인 센터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스페셜 윈터 페스티벌’이 열린다. 금메달 이벤트 등 외국인 대상의 이벤트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알리미들도 황금가방 이벤트에 참여했다. 정해진 시간(20분) 안에 주최 측에서 제시한 금액에 맞춰 쇼핑을 마치면 구입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결론부터 말하면 알리미들 모두가 황금가방 테스트를 통과했다. 주최 측에서 꽤 까다로운 조건을 내걸었지만 모두 제시간에 결승점을 통과했다. 인기 쇼핑 품목은 역시 화장품. 한국의 뷰티 산업이 세계적으로 두터운 명성을 쌓고 있다는 게 입증되는 장면이다. ‘런닝맨 에피소드1-보물을 찾아라’에 대한 반응도 좋았다. 알리미 전부가 여성인 걸 고려하면 꽤 뜻밖의 결과다. ‘런닝맨 체험관’은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어트랙션이다. 지난해 11월 서울 인사동 SM면세점 지하 1층에 문을 열었다. 방문객들이 런닝맨 제8의 멤버가 돼 다양한 종류의 미션을 수행하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체험 방식은 간단하다. 제한 시간 60분 동안 가능한 한 많은 R포인트를 수집하면 된다. 체험관 입장 시 소속팀을 고른 뒤 이름표 떼기, 거울 미로 등 각기 다른 12개 미션을 수행하면서 R포인트를 얻게 된다. 마지막 일정은 크루즈선을 타고 한강을 따라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이다. 한데 한파로 한강이 결빙되면서 야경 크루즈는 무산됐고 일정도 63빌딩에서 한강 일대 야경을 굽어보는 것으로 대체됐다. # 한국만의어떤것_리얼코리아 모든 일정을 소화한 뒤 공통 인터뷰를 요청했다. 이번 여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외국인이 좀더 편하게 한국을 즐기기 위해 바뀌어야 할 것 등을 물었다. 나이와 지역 등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답변은 예상 범위를 넘지 않았다. 강릉 안목해변이나 평창 월정사 등 한국적인 것, 한류와 연관된 장소 등을 찾을 때면 거의 예외없이 ‘엄지 척’을 연발했다. 다만 안목해변에 수없이 늘어선 카페들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렸다. 스타는 “대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엇비슷한 카페들이었다”며 “이들이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가로막고 있는 듯해 안타까웠다”고 했다. 반면 베스티는 “태국에선 볼 수 없었던 풍경”이라며 반색했다. 강릉 중앙시장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곳이란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같은 시장이라도 어시장은 다소 달랐다.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그리 달가워하지 않았다. 아쉬운 점도 있었다. 이들이 한결같이 지적한 것은 지방 관광의 필수 요소인 교통 인프라였다. # 교통인프라원추_숙소잡기힘들어 현지 교통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가 없었다는 지적과 함께, 다양한 언어로 표기된 안내판을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K트래블 버스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스타는 “신발에 눈이 묻은 채 버스에 오르다 하마터면 미끄러질 뻔했다”며 “눈 오는 날 버스 바닥에 수건 등을 깔아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등 좀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평창 지역의 숙소에 대한 아쉬움도 토로했다. 오모모는 “평창에 숙소 잡기가 너무 힘들다”며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모텔은 ‘러브 호텔’로 인식되고 있는데 관광안내소에서 모텔을 추천하면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화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별로 숙소를 동일한 홈페이지에 묶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들이 곱씹어봐야 할 대목이다. 글 사진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송재희♥지소연, 공금 카드 잔액 부족에 당황 ‘결국 눈물’

    송재희♥지소연, 공금 카드 잔액 부족에 당황 ‘결국 눈물’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공금 잔액 부족으로 냉전을 겪었다.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짠내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송재희는 아내 지소연과 여의도에서 천 원 스케이트 데이트를 즐긴 뒤 근처 쇼핑몰을 찾아 아이쇼핑을 했다. 쇼핑의 유혹을 참은 두 사람은 궁중떡볶이 재료를 사 집으로 향했다. 떡볶이 재료를 결제하려던 두 사람은 공금 잔액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따. 송재희가 촬영을 나갔을 때 공금 카드를 갖고 있었던 지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뭐부터 말을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타이밍을 놓쳤다. 저도 좀 당황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송재희는 “눈앞에서 어떻게 쓰여 졌는지를 모르다 보니까 정말 그러면 안 되는데 잘 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지소연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송재희는 아내를 믿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팽이호텔’ 김민정, 털털함이 매력인 이 언니 “이런 표정도 예쁘다니”

    ‘달팽이호텔’ 김민정, 털털함이 매력인 이 언니 “이런 표정도 예쁘다니”

    ‘달팽이 호텔’ 배우 김민정이 종일 화제인 가운데, 그의 소탈한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30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새 예능 ‘달팽이 호텔’에 배우 김민정(37)이 출연, 털털한 모습을 공개하면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김민정의 평범한 일상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평소 SNS를 통해 일상생활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민정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박성웅과 찍은 셀카를 올리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맨투맨’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민정은 이날 “운광과 도하! 울 오빠는 내가 지킨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박성웅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비슷한 표정을 지으며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민정은 눈을 치켜뜨거나 입술을 쭉 내미는 등 다소 과격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진 보고 빵 터짐”, “뭘 해도 예쁘네요”, “초코송이 머리, 귀여워요!”, “친남매 같은 두 분, 보기 좋아요”, “이런 표정마저도 예쁘다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민정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임수향, 4차원 엉뚱 행동에 이경규 ‘당황’

    ‘한끼줍쇼’ 임수향, 4차원 엉뚱 행동에 이경규 ‘당황’

    배우 임수향이 꽃미모 뒤에 가려졌던 4차원 매력을 뽐냈다.31일 방송되는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 성북동 편에 유이와 임수향이 밥동무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수향은 평소의 세련된 이미지와는 다른 엉뚱한 행동으로 ‘4차원 꽃미녀’로 거듭났다. 이경규와 한 팀이 된 임수향은 난데없이 이경규의 팔뚝을 누르며 ‘딩동’ 시뮬레이션에 나섰다. 갑작스러운 임수향의 행동에 이경규가 당황해하자, 강호동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임수향은 타로카드 맹신론을 펼치기도 했다. 성북동에서 임수향이 찾아간 집의 주인은 대부분 임수향을 몰라봤다. 또 집주인이 부재중인 집도 많았다. 임수향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도 “사실 오늘 녹화하기 전에 타로카드를 봤는데 분명 한 끼에 성공 한다고 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임수향이 연이은 실패에도 타로카드의 힘을 믿으며 근거없는 긍정 에너지를 내뿜자, 한 팀인 이경규는 끝내 임수향을 답답해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강호동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유이를 ‘체육 동생’이라고 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강호동과 유이는 ‘체동 남매’가 되어 한 끼 도전 의지를 불태웠다. 유이와 임수향이 함께 하는 JTBC ‘한끼줍쇼’는 31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 알바생 윤아, 엑소 수호 응원 “황태자 캐릭터 찰떡”

    ‘효리네 민박’ 알바생 윤아, 엑소 수호 응원 “황태자 캐릭터 찰떡”

    소녀시대 출신 윤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윤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태자 캐릭터 찰떡이다 김준면. 이것은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수호 루나 힘내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캐주얼한 차림의 윤아와 무대의상을 입고 있는 수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수호는 지난해 12월 개막해 오는 3월 11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무대에 오르고 있다. 윤아는 같은 소속사 식구 응원에 나선 것. 한편 윤아는 다음달 4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알바생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글의 법칙’ JR, 프로준비러 등극 “잘 살아 돌아오겠다”

    ‘정글의 법칙’ JR, 프로준비러 등극 “잘 살아 돌아오겠다”

    뉴이스트W JR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다.31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측은 “‘정글 셀프캠’ 정글 출연을 자축하는 ‘뉴이스트 W’ JR·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파타고니아로 떠나는 뉴이스트W JR을 위해 같은 그룹 멤버 렌과 세븐틴 멤버 민규가 응원과 도움을 주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렌은 “적응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며 “같이 가는 출연진들에게 먼저 가서 얘기를 해야 한다. 그러면서 친해지면 재밌는 그림이 나올 수 있다”고 조언했다. 렌은 이어 “10년을 함께 한 사이인 만큼 10일이나 떨어지는 게 처음이다. 하지만 JR군이 가서 잘 하고 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몸 건강이 최고다”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바 있는 세븐틴 민규는 “수영할 때 사용할 물건, 불 피울 수 있는 것 등을 가져가야 한다”며 실질적인 조언을 했다. 또한 선크림보다는 선스틱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고도 조언했다. 민규는 “선크림의 경우, 손이 더러워졌을 때 바르지 못한다. 그럴 때 선스틱은 수시로 바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민규는 “가장 중요한 건 멘탈을 잘 챙겨야 하는 것이다. ‘열심히 하겠다’는 정신과 ‘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정신을 가져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언을 들은 JR은 오리발, 조명, 고체연료 등 짐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JR은 “정글을 처음 가는 만큼 모르는 게 많을 수 있다. 하지만 열심히 하겠다. 잘 살아 돌아오겠다”며 ‘정글의 법칙’ 출연 각오를 전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은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토니안 ‘토토가3’ 준비하는 모습 포착 “오늘 하루도 땀과 함께”

    토니안 ‘토토가3’ 준비하는 모습 포착 “오늘 하루도 땀과 함께”

    그룹 H.O.T. 멤버 토니안이 ‘토토가’ 출연을 위해 연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30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열심히! #토니안#연습#땀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땀에 흠뻑 젖은 토니안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오는 2월 15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 특집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토토가3’ 무대를 준비하는 듯한 토니안의 진지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무한도전-토토가3’ 방청 신청은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달팽이호텔’ 김민정 “호텔 서비스 중 최고는 사우나” 아재美 발산

    ‘달팽이호텔’ 김민정 “호텔 서비스 중 최고는 사우나” 아재美 발산

    배우 김민정이 가장 좋았던 호텔 서비스로 사우나를 꼽았다.지난 30일 방송된 OLIVE 새 예능프로그램 ‘달팽이호텔’에서는 방송인 이경규, 가수 성시경, 배우 김민정이 산골에 위치한 호텔 운영을 위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경규는 김민정에게 “호텔에 갔을 때 받은 서비스 중에서 어떤 게 제일 좋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김민정은 “저는 강원도 쪽에 등산을 많이 가서 그 주변 호텔을 많이 이용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좋은 건 사우나다. 그런데 우리 호텔에는 없어서 아쉽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성시경은 “예전에도 아저씨 감성이긴 했는데 점점 완성형이 되어가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정 또한 “내 영혼은 60~70대쯤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OLIVE ‘달팽이호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현진영 “올해 목표는 임신..9년 만에 시험관 시술 도전”

    ‘비디오스타’ 현진영 “올해 목표는 임신..9년 만에 시험관 시술 도전”

    가수 현진영이 ‘비디오스타’에서 2세 계획을 고백했다.3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황금개띠판 특집 ‘우리가 접수할개’ 게스트로 현진영, 김경식, 박현빈, 줄리엔강,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현진영은 2018년 목표로 임신을 꼽았다. 그는 “9년 만에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며 “그동안 가정이 안정되면 2세를 갖기로 약속했다. 계속 미루다가 올해 계획을 세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박나래가 준비한 현진영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을 공개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 모습의 아기 사진을 본 현진영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특히 MC들이 선물로 아기 옷과 신발을 건네자 현진영은 감격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임신에 성공하면 가장 먼저 아기용품점에 가고 싶었다. 처음 받는 선물이다. 너무 감사하다. 좋아서 울 뻔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민박2’ 비하인드 컷 방출...이효리-이상순-윤아 ‘가족같은 분위기’

    ‘효리네민박2’ 비하인드 컷 방출...이효리-이상순-윤아 ‘가족같은 분위기’

    ‘효리네 민박2’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30일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 측이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이효리, 이상순, 윤아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윤아가 벽난로를 배경으로 오순도순 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눈 내린 창문 밖 모습과 상반되는 따뜻한 가족 같은 세 사람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사진 한쪽에는 이효리의 반려견, 반려묘의 모습도 살짝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효리네 민박2’는 오는 2월 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효리네 민박2’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아나운서 출신 김환, IOK컴퍼니와 전속계약...김숙·이영자와 한솥밥

    SBS 아나운서 출신 김환, IOK컴퍼니와 전속계약...김숙·이영자와 한솥밥

    최근 프리선언한 김환 전 SBS 아나운서가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환(39)이 아이오케이 컴퍼니(IOK COMPANY)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아이오케이 컴퍼니 측은 이날 “김환이 아이오케이 컴퍼니의 TN엔터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환은 방송인 이영자, 김숙, 김광규, 장윤정, 홍진경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난 2007년 SBS 공채 15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환은 이달 15일 사표를 제출, 10년 동안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예고했다. 앞서 김환은 ‘좋은 아침’, ‘생방송 투데이’ 등에서 탁월한 진행 능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정글의 법칙’,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재치 있는 언변으로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김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 많은 방송을 하고 싶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면) 예능뿐만 아니라 스포츠 분야에서도 조금 더 많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운동선수, 아나운서 출신으로서 더 활기차고 건강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인사드리겠다”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