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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검, 강다니엘 제치고 초콜릿 주고싶은 스타 1위

    박보검, 강다니엘 제치고 초콜릿 주고싶은 스타 1위

    배우 박보검이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52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154명, 30%)이 선정됐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끝까지 간다’, ‘명량’, ‘차이나타운’ 등의 영화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그는 2015년 ‘뮤직뱅크’의 MC를 맡게 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연을 맡으며 국민배우로 거듭났다. 깔끔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수많은 미담을 통해 박보검은 현재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박보검에 이어 워너원의 강다니엘(138명, 27%)이 2위를 차지했으며, 방탄소년단의 뷔(54명, 10%), 공유(96명, 8%), 이승기(42명, 8%)가 3~5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에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수학강사는 “박보검이 갖고 있는 때 묻지 않은 소년의 이미지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에게 첫사랑의 달콤함과 두근거림을 불러일으킨 것”이라며 “박보검은 앳된 외모에서 상상하기 힘든 특유의 낮고 안정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묘한 편안함을 준다”고 전했다. 또한 차길영 강사는 “상대적으로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소리는 굻고 낮은 주파수, 일정한 톤과 음압을 가진다”며 “가령 칠판을 긁는 소리가 불쾌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높은 주파수와 불규칙적인 톤과 음압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보검이 이번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한 가장 큰 이유엔 외모 뿐 아니라 그 목소리가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시즌2’에서 박보검의 등장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어주려던 이상순은 모니터에 박보검의 모습이 보이자 놀란 모습으로 “박보검이 우리집에 왔다”고 소리쳤다. 이상순의 말에 이효리는 “거짓말!”이라고 믿지 못하면서도 슬리퍼만 신은 채 눈 쌓인 마당으로 뛰어나가 박보검을 환영했다. JTBC ‘효리네 민박2’는 오는 18일 오후 9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김수미, 타로점 예언 “이경규, 송해 선생님 뒤 잇는다”

    ‘한끼줍쇼’ 김수미, 타로점 예언 “이경규, 송해 선생님 뒤 잇는다”

    배우 김수미가 ‘타로점’으로 규동 형제와 신현준의 신년운세를 봐줬다.14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영화의 메카’ 충무로 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배우 김수미와 신현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는 김수미가 설날을 맞아 타로카드를 이용해 규동 형제와 신현준의 신년운세를 봐줬다. 강호동은 과거에 김수미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측했던 자신의 미래가 들어맞았던 것을 떠올리곤 “나는 수미 선생님 타로가 무섭다”며 두려움에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미는 이경규가 고른 카드를 확인하고 “송해 선생님 뒤를 이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해석을 내놓아 점괘에 신뢰감을 더했다. 또한 신현준이 고른 카드를 확인하고는 별안간 “너 혹시 직업 바꿀 예정이니?”라는 질문을 던져 밥동무들의 궁금증을 샀다. 이날 김수미는 “나 길거리 캐스팅은 처음이야”라고 입을 떼며 밥동무로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김수미는 1년 전 ‘한끼줍쇼’ 서래마을 편 촬영 당시 길거리에서 ‘한끼줍쇼’ 팀을 우연히 만났던 인연으로 ‘필동 편’에 정식 출연을 하게 된 것. 김수미가 예언한 세 남자의 신년 운세는 14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과 싸운 적 한 번도 없다” 애정 과시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과 싸운 적 한 번도 없다” 애정 과시

    가수 강수지가 “싸운 적 한 번도 없다”며 예비신랑 김국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13일(오늘)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5월 백년가약을 맺는 강수지와 김국진이 달달한 연애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날 ‘불타는 청춘’은 2018 대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의 마지막 이야기를 그린다. 김광규는 무대에 오르는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앞서 결혼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힌 김국진-강수지 커플에게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김광규는 ‘싱글송글 노래자랑’ MC를 맡은 김국진-강수지 커플의 대기실에 방문해 “진짜 결혼하는 거냐”며 결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강수지는 주저 없이 “사실이다”고 대답했고, 뒤늦게 결혼 소식을 접한 김광규는 화들짝 놀라며 “최근 둘이 싸운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수지는 “우리는 싸운 적 한 번도 없다”고 대답해 두 사람의 애정을 과시했다. ‘불타는 청춘’ 2018 대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은 7인의 참가자 청춘들이 최강 멘토 군단의 도움을 받아 펼치는 스페셜 경연으로 ‘이하늘-강문영’, ‘신효범-임오경’, ‘양수경-박재홍’, ‘김완선-이연수’, ‘장호일-최성국’, ‘지예-김정균’, ‘임재욱-박선영’이 참여해 무대를 빛낼 예정.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3일 설특집으로 진행되는 ‘싱글송글 노래자랑’은 110분 편성돼 평소보다 25분 빠른 오후 10시 45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호동X홍진영 ‘복을 발로 차버렸어’ 오는 17일 음원 공개 ‘기대감 UP’

    강호동X홍진영 ‘복을 발로 차버렸어’ 오는 17일 음원 공개 ‘기대감 UP’

    국민 MC와 트로트 여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강호동과 홍진영의 특급 컬래버레이션곡 ‘복을 발로 차버렸어’가 SM ‘STATION’(스테이션) 시즌2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강호동과 홍진영은 ‘STATION’ 시즌 2의 45번째 주인공으로, 오는 17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복을 발로 차버렸어 (I kicked my luck off)’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곡 ‘복을 발로 차버렸어 (I kicked my luck off)’는 강호동이 가창, 홍진영이 작사 및 작곡을 맡고,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 김지환, 이진실, fenner가 편곡한 ‘일렉트롯(일렉트로닉+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과거 내 멋에 취해 멋대로 살다 보니 ‘복을 발로 차버리고 말았다’는 재치 있는 깨달음을 담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지난 해 10월 방송된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추석특집 ‘형님학교-아는 누님’편에서 홍진영의 제안을 강호동이 흔쾌히 받아들이며 성사된 것으로, SM ‘STATION’ 시즌 2와 ‘아는 형님’ - ‘형님고(高), 아형 뮤비 대전’을 통해 함께 공개되는 만큼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더불어 강호동은 JTBC ‘아는 형님’, ‘한끼줍쇼’, tvN ‘토크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에 이어 최근 발매한 신곡 ‘잘가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은 물론, 작가명 ‘갓떼리C’로 활동하며 지난 해 선보인 일렉트롯 장르의 곡 ‘따르릉’이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어, 두 사람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에 높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STATION’ 시즌 2는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를부탁해’ 이예림-강다은-조윤경, 오랜만에 딸들이 뭉쳤다...‘미녀 삼총사’

    ‘아빠를부탁해’ 이예림-강다은-조윤경, 오랜만에 딸들이 뭉쳤다...‘미녀 삼총사’

    ‘아빠를 부탁해’ 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12일 코미디계 대부 이경규 딸 이예림이 SNS를 통해 ‘아빠를 부탁해’ 멤버들과 만남을 인증했다. 이예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 근황 털어놓기 바쁜 셋. 조만간 또 보자. 헤헤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경규 딸 이예림과,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 배우 조민기 딸 조윤경의 모습이 담겼다. 자매처럼 다정해 보이는 이들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세 사람은 지난 2015년 방영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강석우, 조민기, 조재현 등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영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이예림과 강다은, 조윤경은 ‘아빠를 부탁해’ 방영 당시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아빠를 부탁해’ 오랜만이에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윤경이 한국왔나 보네. 예뻐요!”, “혜정 양은 어디 갔나요? 아쉽”, “이 조합 나는 찬성”, “‘아빠를 부탁해’ 시즌 2 안 하나요. 다들 보고싶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최수종, 근육질 몸매 공개 “비결은...”

    ‘동상이몽2’ 최수종, 근육질 몸매 공개 “비결은...”

    ‘동상이몽2’ 최수종(56)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최수종이 몸매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수종의 탄탄한 몸매에 패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서장훈은 “25년 전에 비해 지금이 훨씬 몸이 좋아지셨다”고 말했고, 추자현 또한 “대단하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최수종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일주일에 4일 정도는 꾸준히 체육관에서 운동한다. 일주일에 한 번은 축구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알베르토 “안정환, 이탈리아 축구 황금기에 활약한 선수” 극찬

    알베르토 “안정환, 이탈리아 축구 황금기에 활약한 선수” 극찬

    알베르토가 안정환의 과거 축구실력을 극찬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는 이탈리아가 2018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저희는 너무 아쉽지만 한국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MC 김성주는 “MC 안정환이 과거 이탈리아 세리아A에서 활약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알베르토는 “제가 21살까지 세미프로 축구선수 생활을 했다. 그래서 (안정환이) 이탈리아에 있을 때 당연히 알고 있었다. 최초로 이탈리아 리그에 진출한 한국 선수로 알고 있다. 당시 이탈리아 축구의 황금기였다”며 극찬했다. 김성주는 이어 “안정환이 2002년 월드컵에서 큰 활약을 했다. 16강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골든골을 넣었다. 이후 이탈리아를 못 가고, 소속팀에서도 방출됐다”고 말했다. 알베르토는 “너무 잘 하셨다. 잘 못하셨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안정환을 싫어한다는 건 거짓말이다. 당시 (레드카드로 이탈리아 선수를 퇴장시켰던) 모레노 심판 때문에 열받았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상대팀을 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남북녀’ 강지섭, 가상 부부 탈북자 “정말 맘에 안 들었다”...네티즌 “예의없다”

    ‘남남북녀’ 강지섭, 가상 부부 탈북자 “정말 맘에 안 들었다”...네티즌 “예의없다”

    배우 강지섭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 부부로 생활한 탈북자를 언급, 네티즌의 빈축을 사고 있다.12일 배우 강지섭이 bnt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과거 출연한 예능 프로에서 호흡을 맞춘 탈북자에 불편한 기색을 표했다. 강지섭은 TV조선 예능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에 출연, 당시 강원도 원산 출신 정하교 씨와 가상부부 생활을 했다. 강지섭은 이번 인터뷰에서 커플이었던 탈북자에게 무뚝뚝하게 대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사실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초반에 말도 별로 안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실제로 해당 방송에서 정하교 씨는 강지섭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 반면 강지섭은 무뚝뚝하게 정하교 씨를 대했다. 프로그램 말미에 강지섭은 마음을 연 듯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난 뒤 강지섭이 정하교 씨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자, 일부 네티즌은 그의 태도가 무례하다며 지적했다. 네티즌은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다”, “프로답지 못 하다. 정하교 씨 상처 받을 듯”, “오랜만에 보는 무개념 인터뷰네”, “그래도 같이 출연했던 사람한테 처음부터 싫었다는 건 너무하다. 진짜 예의 없는 듯”, “강지섭 다시 봤네. 아무리 그랬다해도 어떻게 저걸 인터뷰에서 말하지?”라는 반응을 보이며 불편한 기색을 표했다. 사진=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지섭 “‘남남북녀2’ 당시 상대 마음에 안 들었다” 돌직구 고백

    강지섭 “‘남남북녀2’ 당시 상대 마음에 안 들었다” 돌직구 고백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설도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배우 강지섭이 bnt화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비오비, 데니스골프, 프론트(Front), 막시마(MAXIMA)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노출시키며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다소 거칠어 보일 것 같은 이미지와 달리 재치 있는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한 것. 그의 댄디함이 물씬 느껴졌던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터틀넥 티셔츠와 슬랙스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한층 멋스러운 룩을 완성시켰다.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출연했던 SBS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브’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번 드라마는 기대도 많아서 더욱 헤어지기 싫었던 작품(?)이었다. 이런 감정은 처음이다. 함께 했던 배우 분들이나 스탭 분들도 그렇고 현장에서 너무 재미있게 촬영해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한 6개월 정도 더 했으면 좋았을 텐데(웃음)”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극중 설도현 캐릭터에 대해 그는 “내 실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보통 다른 작품은 대본을 몇 번씩 보는데 이 역할은 한번 보고 연기를 했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그는 “이번 작품만큼 캐릭터 고민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예전에 ‘쇼핑왕 루이’에서 맡았던 형사 역할은 고민이 정말 많았다. 다른 분들은 괜찮다고 했지만 내 스스로에게 정말 어색했었다”라며 당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생각나는 배우가 있다면 누구냐고 묻자 “권오중 형님.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배울 점이 정말 많다고 느꼈던 형님이다. 그리고 애드리브는 최고더라(웃음)”라는 답변과 함께 에피소드에 대한 질문을 하자 “딱히 특별할 것도 없었다. 회식이라도 있었으면 생겼을 텐데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말할 만한 에피소드가 없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조승희에 대해서는 “아이돌 출신이라서 그런지 정말 밝은 친구더라. 심지어 같은 회사가 아닌가. 희한하더라”라고 전한 한편 극중 여주인공 하도나(정유미)와 미소(조승희) 중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으로는 미소(조승희)를 꼽았다. “실제로 만나자고 한다면 극중 미소(조승희) 같은 성격이 좋다. 나는 부끄럼도 많고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먼저 대시를 못하기 때문에 다가와 주길 바라는 성격이다”라며 속마음을 밝히기도. 부산 출신인 그는 2년 전 한 예능을 통해 아버지가 운영 중인 중식당을 공개했다. “현재는 영업을 안 하고 있다. 아버지가 위암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시다. 그래도 다행히 초기라서 많이 좋아지셨는데 가슴이 아프다. 아버지가 정말 좋아하시기도 했고 나에게는 추억의 장소라서 그런지 그립더라. 그리고 아버지가 만드신 음식을 먹지 못한다는 생각에 울컥할 때가 많다”라며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헬스, 사이클, 스쿠버 다이빙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다져진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강지섭.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아프다고 말한 그는 “한 번도 밝힌 적이 없는데 몸이 허약 체질이라 어릴 때부터 잔병치레가 많았다. 운동을 안 하면 또 아프다(웃음)”라며 웃고픈 이야기를 전했다. TV조선 예능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이하 남남북녀2) 출연 당시 상대에게 무뚝뚝했던 이유에 대해 묻자 “사실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초반에 말도 별로 안 한 것이다(웃음)”라며 그의 솔직한 마음을 들어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올해는 광고를 많이 촬영하는 해가 되고 싶다. 10년 동안 단 한 번도 광고 출연을 해보지 못했다. 올해는 꼭 찍어보고 싶다”라며 강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양세형 “양세찬 갑상선 암 판정, 눈 앞 깜깜해졌다”

    ‘미운우리새끼’ 양세형 “양세찬 갑상선 암 판정, 눈 앞 깜깜해졌다”

    ‘미운우리새끼’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남다른 우애를 보였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찬은 과거 갑상선 암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양세찬은 “형과 종합검진을 받았다. 그 때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하는데,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하시더라. 그리고는 나중에 조직검사가 양성 반응으로 나와 갑상선 암 판정을 받게 됐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양세형은 “그 얘기 들었을 때 눈앞이 깜깜해질 정도로 쇼크가 왔다. 하지만 내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동생은 정말 의지할 데가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아니래. 보험은 들었나?’ 이러면서 오히려 센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이어 “그 순간 동생이 수입이 0원이 돼도, 딸린 가족이 있어도, 무슨 상황이 오더라도 얘를 먹여 살릴 자신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양세찬 또한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약 형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나도 다 해줄 수 있다”며 끈끈한 우애를 과시했다. 그러면서도 양세찬은 “아까 형이랑 게임을 한 판 했는데 형이 계속 졌다. 혹시 그 때도 화가 안 났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형제와 게임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형제로 봤을 땐 너한테 뭐든지 해줄 수 있어 게임은 나도 지기 싫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가맨2’ 디베이스, 원조 힙합돌의 스웨그 “이순간부터 해체한다”

    ‘슈가맨2’ 디베이스, 원조 힙합돌의 스웨그 “이순간부터 해체한다”

    ‘슈가맨2’에 원조 힙합 아이돌 디베이스가 출연해 추억을 소환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2’에는 그룹 파란과 디베이스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이날 디베이스는 지난 2001년 발매한 1집 수록곡 ‘모든 것을 너에게’를 불러 큰 호응을 끌어냈다. 멤버들은 “‘슈가맨2’ 출연이 확정된 후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매일 6시간씩 연습했다”고 완벽한 무대의 비결을 밝혔다. 이어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에 관해서도 공개했다. 디베이스는 그룹 듀스 출신 이현도가 만든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당시에는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생소했던 힙합 댄스라는 장르 탓에 기대만큼의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이에 소속사에서는 장르를 바꿀 것을 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하고 싶은 음악을 지키고 싶다는 의지가 컸고, 논의 끝에 장르를 바꾸는 대신 아예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공식 발표도 없이 사라진 것은 팬들에게 큰 실수였던 것 같다. 죄송하다”라며 팬들에게는 미안함을 전했다. 이는 ‘슈가맨2’ 출연을 마음먹은 원동력이 됐다. 멤버들은 “‘슈가맨2’에서 진짜 마지막 무대를 하고 싶었다”라며 “오늘부로 디베이스는 공식 해체”라고 선언했다. 이날 디베이스의 ‘모든 것을 너에게’는 아이콘이 재해석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란 ‘첫사랑’ 무대 꾸민 정세운-소유 ‘믿고 듣는 가수’

    파란 ‘첫사랑’ 무대 꾸민 정세운-소유 ‘믿고 듣는 가수’

    파란의 곡 ‘첫사랑’을 정세운, 소유가 재해석해 화제다.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2’에서는 그룹 파란(라이언, 피오, 에이스, 에이제이)이 슈가맨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 네오는 현재 미국에 있는 관계로 불참했다. 파란은 지난 2005년 발표한 데뷔곡 ‘첫사랑’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해 객석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이날 정세운과 소유는 듀엣 팀을 결성해 파란의 곡 ‘첫사랑’을 색다른 모습으로 선보였다. 정세운과 소유는 어반 느낌을 살린 미디움 템포로 곡을 불렀다. 듀엣 콘셉트는 가사와 함께 달달한 연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정된 가창력을 선보인 두 사람의 무대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음색 너무 잘 어울린다”, “믿고 듣는 가수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두 분”, “고막 녹았어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망쳤던 개막식 난입 남성 검거… 한국계 미국인

    도망쳤던 개막식 난입 남성 검거… 한국계 미국인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당시 무대에 2차례 난입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강원지방경찰청은 업무 방해 혐의로 한국계 미국인 P(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P씨는 지난 9일 오후 9시 15분쯤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개막식 중 김남기(81) 정선아리랑 예능 보유자의 ‘아리랑:시간의 강’ 공연 때 갑자기 무대에 난입했다. 당시 P씨는 열창 중인 김남기 소리꾼 옆에서 손을 흔들며 셀카를 찍는 등 소란을 피웠다.난입 직후 조직위 관계자 등에 제지당한 P씨는 10분여 뒤 다시 개막식 공연 무대에 난입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방해하려 했다. 조직위 관계자 등에게 붙잡힌 P씨는 무대 밖으로 나간 뒤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해 병원으로 후송되던 중 종적을 감췄다.경찰은 지난 10일 오후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첫 경기가 펼쳐진 강릉 관동 하키센터 경기장 내에서 P씨를 검거했다.P씨는 범행을 부인했으나 경찰은 P씨의 인상착의와 복장, 개막식 입장권 등의 증거를 확보했다.경찰 관계자는 “무대 난입 경위 등에 대해 횡설수설하고 있다”며 “공연을 방해하려 한 것으로 보고 신병 처리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경찰은 또 P씨의 인적 사항 등을 조직위에 알려 경기장 출입 금지 등의 조처를 하도록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리네민박2’ 윤아, 첫 조식 ‘전복죽’...숨겨왔던 요리실력 대공개

    ‘효리네민박2’ 윤아, 첫 조식 ‘전복죽’...숨겨왔던 요리실력 대공개

    ‘효리네 민박2’ 윤아가 민박집을 찾은 이들에게 근사한 조식을 대접했다.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효리네 민박2’에서는 윤아가 첫 조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윤아는 민박집을 찾은 손님들과 인사를 나눈 뒤, 조식 준비를 시작했다. 메뉴는 전복죽이었다. 윤아는 첫 방송부터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전복죽을 만들기 시작한 윤아는 먼저 쌀을 씻어 불린 뒤, 전복을 깨끗하게 손질했다. 이어 내장을 넣고 죽을 끓였다. 윤아가 만든 전복죽을 맛본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님들 역시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에 윤아는 뿌듯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윤아의 첫 조식이 공개되는 이날 ‘효리네 민박2’ 방송은 오후 9시 공개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방인’ 서민정 딸 예진, “헌터와 나중에 결혼하자고 했다” 고백

    ‘이방인’ 서민정 딸 예진, “헌터와 나중에 결혼하자고 했다” 고백

    ‘이방인’ 서민정 딸 예진이가 수줍게 사랑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이방인’에서는 서민정 가족의 뉴욕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민정이 딸 예진이의 학교 친구 헌터네 별장을 찾아 휴일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별장에서 예진이는 카메라를 피해 친구 헌터와 따로 얘기를 나누는 등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제작진이 예진에게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묻자, 예진이는 “나중에 성 같은 데서 같이 살자고 했다. 결혼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를 보는 조건이 있다. 착하고, 팀워크가 있어야 한다. 또 잘생겨야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민정 가족이 출연하는 ‘이방인’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메이트’ 구하라, 허당 끼 발산...스웨덴 세자매도 빠진 엉뚱 매력

    ‘서울메이트’ 구하라, 허당 끼 발산...스웨덴 세자매도 빠진 엉뚱 매력

    ‘서울메이트’ 구하라가 스웨덴 세 자매에게 특급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군분투했다.10일 오후 방송된 OLIVE, tvN 예능 ‘서울메이트’에는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외국인 손님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하라는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게 된 스웨덴 세 자매 아만다, 마틸다, 모아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 음료수 냉장고를 준비해 마실 거리를 챙겨놓는가 하면, 다양한 종류로 다과를 준비했다. 또 한류 팬인 게스트를 위해 취향 파악에도 적극 나섰다. 한편 구하라는 이날 방송에서 스웨덴 자매와의 첫 만남부터 잔뜩 긴장, 엉뚱 매력을 뽐냈다. 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마련된 구하라의 고급스러운 복층 집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하라가 출연하는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년손님’ 이봉주 장인 김영극, 평창올림픽 응원 “건강하고 메달 많이 따와라~”

    ‘백년손님’ 이봉주 장인 김영극, 평창올림픽 응원 “건강하고 메달 많이 따와라~”

    ‘백년손님’의 전 마라톤 선수 이봉주와 그의 장인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9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이 개막한 가운데, SBS 예능 ‘백년손님’에 출연 중인 전 마라톤 선수 이봉주(49)와 그의 장인 김영극이 선수들을 응원했다. SBS 공식 올림픽 SNS 계정에는 ‘백년손님’ 이봉주와 바나나 장인의 응원 영상이 소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봉주는 “강원도민으로서 우리 선수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고 장인에게 요청했다. 이에 장인 김영극은 “대한민국 선수들! 건강하고 메달 많이 따와라~”라고 당부했다. 김영극은 이어 사위인 이봉주에게 “건강하고 복 많이 받아라”라며 새해 덕담을 덧붙였다. 한편 이봉주는 이번 평창올림픽 성화주자로 나서기도 했다. 이봉주는 앞서 1988년 서울 올림픽, 2002년 솔트레이크 올림픽,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성황봉송 주자로 나선 바 있다. 이후 약 14년 만에 불을 밝혔다. 그는 성화주자로 발탁된 뒤 “처가가 강원도다. 강원도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장인어른과 성화 봉송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장인과 함께 뛰지는 못 했고, 이 장면은 ‘백년손님’을 통해 공개됐다. 이에 장인 김영극은 “강원도민으로서 평창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다. 선수들이 사고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길 바란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백년손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이날 방송은 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 오는 17일 방송을 이어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박나래, 미국 NBC와 깜짝 인터뷰 후 절규 ‘무슨 일?’

    ‘나혼자산다’ 박나래, 미국 NBC와 깜짝 인터뷰 후 절규 ‘무슨 일?’

    ‘나혼자산다’ 박나래가 강릉을 여행하던 중 미국 NBC와 깜짝 인터뷰를 하게 됐다. 박나래는 갑작스러운 인터뷰에도 노래와 춤을 통해 올림픽 개최 소감을 표현하며 뼈그맨 본능을 발휘했지만 인터뷰 후에 머리를 감싸고 절규했다고 전해져 그녀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미국 언론까지 홀린 방송인 박나래의 즉석 영어 인터뷰가 공개된다. 우선 박나래가 미국 NBC와 인터뷰 중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그는 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도 떨리는 기색 없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어 베테랑 개그우먼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나래는 홀로 떠난 강원도 여행에서 우연히 평창올림픽을 취재하러 온 NBC팀과 마주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녀는 “헬로 아임 페이머스 코미디언 뷰티풀~”이라며 여유롭게 자신을 소개했고, 평창올림픽 개최 소감을 묻는 말에는 무반주 라이브에 춤까지 더해 NBC 관계자들을 빵빵 터지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이어진 사진에서 박나래가 뭉크의 ‘절규’에 버금가는 몸부림을 치고 있는데, 이는 인터뷰 도중에 했던 그의 어떤 행동 때문이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기록 제조기 ‘윤식당2’, 시청률 최고의 순간은? 박서준 “뿌리고 믹스”

    신기록 제조기 ‘윤식당2’, 시청률 최고의 순간은? 박서준 “뿌리고 믹스”

    tvN ‘윤식당2’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하는 tvN ‘윤식당2’가 역대 tvN 예능 중 최고 기록을 나날이 경신하며 기록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윤식당2’는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tvN의 예능 프로그램. 아름다운 화산 섬 마을 가라치코의 이국적은 풍경과 비빔밥, 김치전 등 맛깔 나는 한식 요리,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가 어우러지며 국민 예능다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파죽지세 시청률을 달리고 있는 ‘윤식당2’의 시청률 신기록 이모저모를 짚어보자. ● 5화 평균 16%, 최고 19.4% 역대 tvN 예능 시청률 1위 기록 또 경신! 지난 2일 방송된 ‘윤식당2’ 5화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6%, 최고 시청률 19.4%를 기록하고, 역대 tvN 예능 시청률의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윤식당2’는 단 2화만에 평균 시청률 14.8%를 기록, 이전 역대 tvN 예능 시청률 중 1위였던 ‘삼시세끼 어촌편1’ 5화(평균 14.2%) 기록을 깬 바 있다. 이어 지난 4화에서 평균 시청률이 15.2%로 또 다시 상승하고, 5화에서는 16%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윤식당2’는 5화 만에 역대 tvN 예능 시청률 1위부터 4위까지의 순위를 모두 차지하며 ‘시청률 신기록 제조기’로 통하고 있다. ● 5화 순간최고 기록은 “뿌리고 믹스!” 알바생 서준이 비빔밥 비벼주던 장면! ‘윤식당2’는 잡채, 닭강정, 갈비 등 다양한 새 메뉴를 선보이며 신선한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지난 5화에서는 신 메뉴의 등장으로 인기를 더해가며 역대 최고 매출까지 달성한 ‘윤식당’의 고군분투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5화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이 19.4%까지 오른 장면은 열혈 알바생 박서준이 손님의 비빔밥을 비벼주던 장면. 다정한 부녀 손님을 맞이한 박서준은 비빔밥을 처음 맛보는 이들을 위해 “뿌리고 믹스”라며 한국어와 영어를 총동원해 먹는 방법을 설명하고, 직접 비벼주기까지 하는 훈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 ● 첫 방송부터 5주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행진 가구 시청률뿐 아니라, tvN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9 시청률도 대박 기록을 냈다. 지난 5화의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10.7%, 최고 12.7%를 기록했다. 특히 여자 40대 시청률은 평균 21.8%, 최고 25.8%까지 치솟으며 큰 인기를 모았다. ‘윤식당2’는 첫 방송부터 현재까지 방송된 5화까지, 5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全)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화부터 5화까지에서는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별 시청률도 모두 지상파를 포함해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폭 넓은 인기를 증명했다. ● 9일 6화 방송! 대망의 단체예약 D-DAY + 신메뉴 ‘김치볶음밥’ 등장 9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하는 ‘윤식당2’ 6화에서는 대망의 단체예약 이야기가 펼쳐진다. 역대급 단체 손님으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윤식당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일 전망이다. 똑과장 정유미와 센스갑 박서준이 환상의 듀오로 거듭나며 훈훈한 재미를 몰고 오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볶음밥 계의 절대 강자 ‘김치볶음밥’이 신메뉴로 등장한다고.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김치볶음밥을 맛본 글로벌 손님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윤식당 사전에 두 번의 실수란 없다. 몰려드는 손님에 지난주 한차례 위기를 넘긴 윤식당 멤버들이 순서표 시스템을 완벽히 숙지하고, 보다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멤버들의 찰떡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tvN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소미, 깜찍 포즈에 드러난 잘록 허리 ‘복근 눈길’

    전소미, 깜찍 포즈에 드러난 잘록 허리 ‘복근 눈길’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16)가 근황을 공개했다.전소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workout(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전소미는 운동복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깜찍한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팔을 들면서 잘록한 허리와 복근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 중인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전소미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의 우승자로 아이오아이(I.O.I.) 센터로 활약했으며 JTBC ‘아는 형님’,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 등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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