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예능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신혼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깃발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신영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660
  • ‘미스트롯’ 하유비, ‘동치미’ 출격 ‘본격 예능 신고식’

    ‘미스트롯’ 하유비, ‘동치미’ 출격 ‘본격 예능 신고식’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동치미’에 출격한다. 하유비는 최근 데뷔 곡 ‘평생 내 편’을 발표, 팬들과 소통 중이다. TV조선 ‘내일은-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출연 당시 하유비는 아이돌같은 비주얼, 애절함과 흥 모두 잡은 보컬, 백업댄서 출신 다운 녹슬지 않은 춤 실력 등으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매번 성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고 정미애와 함께 마미부의 희망으로 ‘워너비 맘’에 등극했다. 특히 TOP 12에도 이름을 올린 하유비는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숙행, 두리, 김소유, 김희진, 강예슬, 박성연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에 트롯의 맛도 전파했다. 여세를 몰아 하유비는 ‘미스트롯’으로 탄력 받은 트롯 열풍에 ‘평생 내 편’ 발매로 힘을 보태고 있다. ‘평생 내 편’은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르기 쉬운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하유비만의 간드러지는 음색이 돋보이는 EDM(이디엠) 사운드의 트롯 댄스다.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인은 물론 ‘더쇼’에도 출격해 러블리한 데뷔 신고식도 마쳤다. 하유비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소식도 전했다. 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속풀이쇼 ‘동치미’ 너무 재미있게 녹화했어요. 다들 너무 예쁘고 멋있으시고요.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며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인 박수홍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또 “말씀 너무 잘하시고 재미있으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앞으로 자주 뵙고 싶습니다.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날 녹여주오’ 지창욱·원진아·윤세아, 냉동인간 프로젝트 무엇?

    ‘날 녹여주오’ 지창욱·원진아·윤세아, 냉동인간 프로젝트 무엇?

    tvN ‘날 녹여주오’가 지창욱, 원진아, 윤세아의 완벽한 연기를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6일 공개된 마동찬(지창욱), 고미란(원진아), 나하영(윤세아)의 캐릭터 포스터는 각 캐릭터의 성격과 현재 상황을 응축해 놓은 듯한 독특한 카피 그리고 이를 100% 이상으로 표현한 배우들의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냉동인간이 되었다 깨어난 예능국 스타 PD 마동찬. “난 내 심장이 시키는 대로 해. 그게 뭐든”이라며 자신감 넘치게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도전 정신이 느껴지는 눈빛은 그의 성격을 완벽하게 대변하고 있다. 일에 대한 사명감이 넘치고 도전적인 동찬은 투철한 실험정신을 가지고 직접 자신의 프로그램인 ‘냉동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가 무려 20년 만에 눈을 뜨게 된다. 하룻밤 만에 20년을 건너뛰어 버린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을지, 1999년의 동찬은 2019년에도 일과 사랑 모두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내 20년 돌려내! 잃어버린 내 인생 책임지라구!”라며 신세 한탄 중인 고미란. 동찬의 제안으로 함께 냉동되었다가 20년 만에 눈을 뜨게 된 이 상황이 미란에게는 그저 마른하늘에 날벼락인 듯하다. 그러나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동찬과 이미 한 배를 탄 상황에서 미란은 이상하게도 그에 대한 남다른 감정이 점점 싹트기 시작한다. 동찬이 냉동되기 전, 연인이던 나하영은 동찬이 사라진 20년 사이 마음이 얼어버려 냉동인간보다도 차갑게 변해버렸다. 그러나 20년 만에 기억 속 모습 그대로 나타난 동찬을 보곤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다시 시작해보는 거야. 우리 사랑이. 덜 끝났잖아”라는 그녀의 다짐이 동찬과의 관계에 다시금 불을 붙이는 듯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더위가 한창이던 지난 8월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선 캐릭터에 몰입한 3인 배우들의 표정 연기가 유난히 돋보였다. 제작진은 16일 “무더위도 잊고 각자의 역할에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 덕분에 현장에서부터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왔다.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연기를 보여줄 이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2주 앞으로 다가온 첫 방송까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날 녹여주오’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공식] 안재현, ‘신서유기7’ 하차 “웃음주는 상황 부담”

    [공식] 안재현, ‘신서유기7’ 하차 “웃음주는 상황 부담”

    배우 안재현(32)이 배우 구혜선(35)과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은 가운데 ‘신서유기7’ 하차를 결정했다. tvN ‘신서유기’ 제작진은 16일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인 신서유기7 안재현씨 출연 여부 관련 문의에 답변 드린다”면서 “오랜 기간동안 안재현씨와 논의 한 끝에 안재현씨의 의사를 존중해 이번 시즌은 안재현씨가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2016년 4월 방영된 ‘신서유기2’부터 최근 종영한 ‘신서유기 외전-강식당3’까지 고정 멤버로 활약해왔다. 안재현 측 관계자는 하차 이유에 대해 “자신의 사적 문제로 인해 프로그램 또 ‘신서유기’에 함께 출연해왔던 동료들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최근 제작진에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 웃음을 줘야 한다는 상황이 편치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18일 구혜선이 자신의 SNS를 통해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전 가정을 지키려고 한다”고 폭로하며 부부의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안재현 측은 이혼 소송에 나설 계획임을 밝힌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고의 한방’ 김수미 “26만원 없어 대학 못 가”

    ‘최고의 한방’ 김수미 “26만원 없어 대학 못 가”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김수미가 학업에 맺힌 한을 ‘베품’으로 승화시키며, 숨겨왔던 속내를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17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하는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기획 제작 MBN, 연출 서혜승, 이하 ‘최고의 한방’) 10회에서는 김수미와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학자금 대출에 허덕이는 대학생을 직접 만나 장학금을 쾌척하는 현장이 담긴다. 음원 녹음과 고민상담소 운영, 이탈리안 레스토랑 알바 등으로 꾸준히 수익금을 모아온 ‘대학생 장학금 기부 프로젝트’가 드디어 첫 성과를 꽃피우는 것. ‘수미네 가족’이 첫 번째로 만난 주인공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고된 아르바이트를 이어온 학생. 일주일 동안 3가지의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해본 적도 있다는 인물로, 현재도 취업 준비 대신 학업과 커피숍 알바, 교내 근로를 병행하고 있어 ‘엄마’ 김수미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김수미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해당 학생과 심도 깊은 인터뷰를 나누던 중, “과거 서강대에 합격했었는데, 등록금 26만원이 없어서 대학을 못 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뒤이어 자신의 후배가 될 수도 있었던 학생에게 앞으로 남은 등록금을 낼 수 있을 정도의 액수를 건네며, “빚은 갚고 다녀”라고 따뜻하게 덧붙여 학생의 눈물을 유발한다. 세 아들 또한 주인공 학생에게 다정한 격려와 응원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한다. 탁재훈은 눈물이 터진 주인공을 위로하기 위해 말장난으로 분위기를 누그러트리는가 하면, 장동민은 “힘들수록 웃어야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긴다”며 경험에 비춘 조언을 건넨다. 마지막으로 이상민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대출이 ‘걱정 대출’이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을 미리 하지 말라”며 명언을 ‘폭발’시킨다. 웃음과 감동, 눈물이 뒤섞인 현장이 뭉클함을 안길 예정이다. ‘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4인방이 ‘피 땀 눈물’로 달성한 장학금 기부 프로젝트의 최종 금액과 결실이 10회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학생들을 직접 만나 현실적인 고충을 듣고, 장학금과 함께 좋은 기운을 전달해 따뜻함을 더했다. 석 달에 걸친 ‘대장정’의 결과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MBN ‘최고의 한방’ 10회에서는 장학금 비용 추가 모금을 위해 신곡 ‘최고의 한방’으로 첫 무대에 오르는 ‘킴스클럽’의 심상찮은 행보가 펼쳐진다. 열정적인 안무 연습에 이어 10만 관객이 지켜보는 송도맥주축제에 오르며, 남다른 흥과 끼를 폭발시키는 4인방의 무대 안팎 모습이 흥미를 자아낼 전망이다. ‘최고의 한방’ 10회는 17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 ‘최고의 한방’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하 “아내 별, 첫째 출산 이후 산후우울증 겪어”

    하하 “아내 별, 첫째 출산 이후 산후우울증 겪어”

    ‘고스톱’ 하하가 아내 별이 첫째 출산 이후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GOSTOP‘(이하 ’고스톱‘)에서는 가수 하하·스윙스, 모델 장윤주·김원중, 개그맨 유세윤, 정신과 의사 양재웅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스톱‘은 여러 커뮤니티를 가득 채우는 연애, 결혼, 일, 사회생활 등 어른들의 고민에 대해 소신 있고 확고한 정답을 함께 찾아 나가는 양자택일 토크 프로그램. 이날 4살 아들의 엄마이자 13년차 직장인인 워킹맘의 고민이 등장했다. 3개월 된 아이를 맡기고 복직한지 3년, 이 악물고 살았지만 뒤돌아보니 많은 것들이 삐걱거렸다는 것. 많은 고민 끝에 결국 회사를 구만두기로 결정했다. 아이의 분리불안이 심해졌고, 친정 부모님의 도움도 받게 될 수 없게 됐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 포기하고 아기만 돌본 친구가 ’내 인생에 뭐가 남았나 싶다. 허탈하더라. 네 인생도 생각하라. 아이들은 어떻게든 큰다‘는 말을 듣고 퇴사 결심이 흔들리기 시작했다면서 퇴사를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고민을 토로했다. 해당 사연을 들은 하하는 “우리 집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와이프가 첫 아이를 낳고 육아에만 전념을 했더니 산후 우울증이 왔다. 일을 했으면 했다. 그런데 아내가 컴백을 고민할 때 둘째가 생겼다. 그래서 아내에게 둘째 출산 후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라고 했지만, 셋째가 생겼다”면서 아내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JTBC ’고스톱‘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주엽 해명 “아내와 별거설 사실 아냐”

    현주엽 해명 “아내와 별거설 사실 아냐”

    현주엽이 별거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 감독이 아내와의 별거설을 해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 감독은 “오해부터 풀겠다. 아내와 별거 중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제 아이들 띠도 정확하게 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MC 김숙이 “저 사진은 옛날에 찍은 사진”이라고 말하자, 현주엽 감독은 당황하며 “사실 언제 찍은 건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영순은 “부인이 참 예쁘다”고 칭찬했고, 현주엽 감독은 “저와 부인은 함께 살고 있다”고 끝까지 강조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이상민, 게장라면+마라라면 레시피는? 김종국 “같이 살자”

    ‘미우새’ 이상민, 게장라면+마라라면 레시피는? 김종국 “같이 살자”

    ‘미우새’ 이상민이 선보인 ‘마라라면’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김종국의 집을 방문한 이상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국은 매니저의 생일을 맞아 그의 생일 소원인 “형이랑 같이 라면 먹어보고 싶어요”를 들어주기 위해 셰프로 이상민을 초대했다. 이상민은 10년동안 라면을 끊은 종국을 위해 ‘간장게장라면’과 ‘마라라면’을 선보여 군침을 자극했다. 이상민의 간장게장라면 만드는 법은 먼저 게살을 잘 발라준 뒤 기름을 두른 팬에 당근, 양파, 대파 등 야채를 볶는다. 이어 찬물에 헹군 라면을 볶은 채소와 섞고, 게딱지 내장과 살을 넣어 함께 볶아주면 완성된다. 마라라면 만드는 법은 먼저 토마토에 십자 모양을 내고 삶아준다. 데친 토마토의 껍질을 벗긴 후 으깬다. 이후 라오간마 소스를 으깬 토마토에 넣고 채소와 함께 라면을 끓였다. 이후 달걀 두 개를 넣어 라면에 담백함을 살렸다. 다음으로 닭가슴살 고명까지 올려 마라라면을 완성시켰다. 궁셰프의 라면 요리를 폭풍 흡입한 종국은 이상민에게 “형 같이 살자. 집세는 내가 내겠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 론칭 ‘컬러풀 다니엘’ [공식]

    강다니엘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 론칭 ‘컬러풀 다니엘’ [공식]

    강다니엘이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 ‘Colorful Daniel(컬러풀 다니엘)’을 론칭한다. 16일 강다니엘은 공식 SNS를 통해 ‘Colorful Daniel’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며, 특별한 일상을 담은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 론칭을 예고했다. 강다니엘의 트래블로그 ‘Colorful Daniel‘은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의 팬미팅 투어를 위해 방문한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어가는 강다니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대 위 강다니엘이 아닌, 낯선 상황 속 새로운 체험을 통해 성장하는 강다니엘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그려낸다. 액티비티 체험 등 예능적인 모습부터 24살 강다니엘의 고민과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심층 인터뷰까지 다룰 예정.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 속 강다니엘의 고민에 가득 찬 표정과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이라는 문구가 시선을 끈다. 강다니엘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위해 싱가포르부터 방콕, 타이베이 등을 방문하며, 각 지역마다 새로운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오늘은, 그리고 내일은 또 무엇을 하게 될지 고민하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문구는 누구나 아는 강다니엘이지만, 아무도 몰랐던 강다니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더한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 ’Colorful Daniel’은 강다니엘의 다양한 매력 중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던 강다니엘 본연의 모습을 담아내는데 집중했다. 있는 그대로의 일상과 이야기를 통해 팬들과 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의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 ‘Colorful Daniel’은 25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총 7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한 편씩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동근 ‘똥강아지들’ 합류, 삼남매+반려견 미키까지 ‘완전체 출연’

    양동근 ‘똥강아지들’ 합류, 삼남매+반려견 미키까지 ‘완전체 출연’

    배우 양동근이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 합류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는 양동근과 함께 미모의 아내 박가람부터 양준서(7세), 양조이(5세), 양실로(3세) 그리고 반려견 미키(10세 추정)까지 완전체 가족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아침부터 시작된 둘째 조이와 셋째 실로의 육탄전(?)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현실 남매의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또 둘째 딸 조이 머리 묶기에 나선 동근 아빠는 조이가 원하는 스타일을 완성하지 못해 진땀을 뺐고 전쟁 같은 현실 육아 모습에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또 부쩍 자란 모습으로 TV에 돌아온 조이는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함께 여전히 귀여운 외모로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녹인다. 평소 아이들 스타일링을 해주는 아내 박가람은 집에서 미키 미용까지 직접 해주는 모습으로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한다. 양동근 가족이 8년간 키우고 있는 반려면 미키의 또 다른 사연이 공개된다. 올해 10살인 노견 미키는 차분하고 해탈한 듯한 모습으로 모든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든다. 스튜디오 녹화 중 양동근은 미키가 유기견 출신임을 밝힌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양동근 부부와 삼남매 그리고 반려견 미키의 일상은 15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티 “연매출 200억, 성인 검색어 이겼다”

    도티 “연매출 200억, 성인 검색어 이겼다”

    크리에이터 도티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공개한 연매출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도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티는 “(유튜브 채널 도티TV) 구독자는 현재 250만 명을 넘었고 총 조회수는 22억 뷰다. 국내 단일 채널로는 조회수가 가장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도티는 이어 “회사 연매출은 200억 정도 된다”며 “한 편당 많은 건 5000만 원 정도다. 유튜브 최초로 성인 검색어를 이긴 검색어가 도티”라고 말했다. 도티는 현재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1인 채널을 운영한다는 게 혼자 모든 걸 책임지는 거다. 기획, 연출, 출연, 편집까지 이 과정을 하루도 안 쉬고 했었다”며 “공황장애가 살짝 와서 4개월 정도 휴식 중”이라고 설명했다. 도티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에게 “옆에 있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게 중요하다. 친구와도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데 시청자들과 어떻게 친해지겠냐”며 “오이도 잘 먹고 편식하지 말고 건강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막나가쇼’ 김구라, 혐한 방송 논란 日 DHC TV 찾아간다 ‘직접 추적’

    ‘막나가쇼’ 김구라, 혐한 방송 논란 日 DHC TV 찾아간다 ‘직접 추적’

    ‘막나가쇼’ 김구라, 전현무, 장성규가 ‘열혈 기자’로 변신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막 나가는 뉴스쇼(이하 막나가쇼)’에서는 막 나가는 앵커, 기자로 변신해 특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구라, 전현무, 장성규의 모습이 공개된다. 정치부 기자로 나선 김구라는 ‘현장 플레이’ 코너를 통해 일본의 혐한 망언자 취재에 나선다. 김구라는 꾸준한 혐한 방송으로 논란이 되는 일본 DHC 텔레비전을 찾아가 혐한 망언 3인방을 직접 추적했다. 검증되지 않은 이슈의 진실 여부를 따지는 ‘팩트체크’ 코너의 기자로 나선 최양락, 장성규는 최근 SNS에서 핫한 신촌 영화관 귀신 출몰 괴담을 확인한다. 또한 전현무는 “나는 약쟁이”라고 폭탄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전현무, 장성규가 진행하는 ‘무러보라이브’ 코너에서는 2019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뒤흔든 마약 범죄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다. 자신이 ‘약쟁이’라 고백한 전현무가 실제 복용하는 약도 공개된다. ‘센 언니들’ 치타와 제아는 신림동강간미수사건 현장을 취재했다. 치타와 제아는 직접 신림동에 가서 혼자 사는 여성들의 안전수칙 실효성을 꼬집어보고, 속 시원한 일침을 가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막나가쇼’는 연예인들이 기자가 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핫이슈의 뒷이야기를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하고, 풍자와 해학을 담아 보도하는 예능형 뉴스쇼다. 15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깜짝 발언 “엑소 멤버로 활동했다”

    ‘런닝맨’ 유재석 깜짝 발언 “엑소 멤버로 활동했다”

    ‘런닝맨’ 유재석의 깜짝 발언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서 유재석은 커플 무대 벌칙자로 선정돼 하하와 함께 커플 무대곡 제작을 위해 작곡가 임광욱을 찾았다. 하하의 소개로 임광욱을 찾아가게 된 유재석은 낯선 작곡가의 이름에 장난스레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보냈지만, 이내 임광욱이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공동 작곡, 엑소의 숨은 명곡 ‘tender love’ ‘Baby don’t cry’ ‘EL DORADO’ 등을 작곡한 놀라운 이력에 “안심이 된다”며 박수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내가 예전에 엑소 멤버로 활동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잠시 육아 휴직 중”이라고 폭탄 발언해 현장을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과거에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엑소와 컬래버레이션 곡을 발매하고 무대를 선보인 적이 있었다. 과연 ‘엑소 멤버’로 활동했던 유재석이 하하와 어떤 곡으로 커플 무대를 선보이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는 유재석&하하의 커플 무대 제작과정 뿐만 아닌 본격적인 화려한 무대까지 공개된다. 한편, SBS ‘런닝맨’은 15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유규선, 도티 매니저로 출연 “다른분 매니저는 처음”

    ‘전참시’ 유규선, 도티 매니저로 출연 “다른분 매니저는 처음”

    ‘전참시’ 유규선이 도티 매니저로 등장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도티 매니저로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규션은 “도티님과 같은 회사다. 매니지먼트 부서에 인원이 없어서 챙겨야 할 것 같아서 지원 나왔다”며 “병재 말고 다른 분 매니저를 처음 한다.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도티는 “(처음에) 규선 씨 만나면 뭐라고 해야 하나 싶었다”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유규선은 유병재와 있을 때와 달리 말을 많이 하지 않았다. 유규선 또한 “저도 병재가 떠올랐다. 숍 거울 속 제가 병재와 같았다. 냉탕에서 온탕으로 온 것 같다. 적응이 안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참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진희 집 공개, 화이트톤 인테리어+넓은 정원에 ‘입이 떡’

    최진희 집 공개, 화이트톤 인테리어+넓은 정원에 ‘입이 떡’

    가수 최진희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부라더시스터’에서는 가수 홍자가 선배 가수 최진희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진희 집은 깔끔한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아름다운 풍경이 돋보이는 집이었다. 또한 꽃과 나무로 가득한 넓은 정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벽에는 최진희 부부의 다정한 사진이 걸려 있어 두 사람의 애정을 돋보이게 했다. 홍자는 “집이 너무 좋다. 앞에 화단도 있고”라며 칭찬했고 최진희는 “앞에 산이 내 것”이라며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부라더시스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티, 전현무에 “왜 헤어지셨냐” 질문 ‘전현무 당황’

    도티, 전현무에 “왜 헤어지셨냐” 질문 ‘전현무 당황’

    크리에이터 도티가 방송인 전현무가 당황하게 만들었다.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가수 송가인과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전현무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도티에게 “최근에 화난 경험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도티는 “게임하다 졌을 때 화났다. 원래 일상에서 욕은 잘 안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전현무는 “여자친구를 사귀었을 때도 있을 것 아니냐. 싸운 적 없냐”며 집요하게 물어봤다. 이에 도티는 “여자친구를 사귀었을 때도 있다. 하지만 여자친구랑 거의 안 싸운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안 싸우는데 왜 헤어졌냐”고 한 번 더 물었다. 도티는 “그럼 형은 왜 헤어지셨어요?”라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전현무는 “말문이 막힌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다. 아무런 말이 생각이 안 난다”라며 “제가 부족해서 헤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티, 유재석도 제친 초통령 “초등학생이 존경하는 인물 3위”

    도티, 유재석도 제친 초통령 “초등학생이 존경하는 인물 3위”

    도티가 ‘전참시’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튜버 도티와 가수 송가인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패널들은 “도티의 인기가 엄청나다”며 “아이들에게는 초통령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팬러들은 “초등학생이 존경하는 인물 순위가 있다. 1위가 김연아, 2위가 세종대왕, 3위가 도티와 유재석”이라고 말했다. 도티는 “4위가 무려 이순신 장군님이다. 내가 이순신 장군님을 이겼다고 말하고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를 위한 나라’ 황치열, 등하원 도우미 출동 “갑자기 팬미팅?”

    ‘아이를 위한 나라’ 황치열, 등하원 도우미 출동 “갑자기 팬미팅?”

    한류스타 황치열이 식당에서 돌발 팬미팅을 가졌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두 자매의 등하원 도우미로 나선 황치열의 활약이 그려진다. 이른 아침 밝은 표정으로 출근하던 황치열은 돌봄 가정에 다다르자 걱정이 앞섰다. 지난번 첫 출근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홀로 아이들을 돌봐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것. 이에 선생님인 누나에게 전화를 걸어 SOS를 쳤고 조언과 격려의 말을 들은 후, 자신감을 찾았다. 이날 황치열이 돌봐야 될 아이들은 두 자매로 첫째는 씩씩하고 낯가림도 전혀 없었으나 둘째는 첫째와는 달리 낯가림이 무척 심했다. 사전에 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들었던 황치열은 둘째 때문에 더욱 긴장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둘째는 황치열을 보고 환하게 웃었고, 황치열은 크게 안도했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아침밥을 먹여 주던 중 둘째가 별안간 울음을 터뜨렸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황치열은 크게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했고, 아이들의 아빠가 달려와 아이를 달랬다. 아이들을 씻기던 중에도 같은 일이 반복되었고, 옷을 갈아입을 때도 둘째는 황치열의 손길을 거부하고 아빠에게만 매달렸다. 이후, 황치열이 홀로 아이들을 데리고 등원길에 나섰다고 해 과연 그가 무사히 등원 미션을 마쳤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황치열이 한 식당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등원을 마친 후 황치열은 한 식당에 들렀고 그곳에 모여 있던 손님들은 그를 반기며 사인과 사진을 요청한 것. 황치열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고, 이후 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노래까지 불렀다. 등하원 돌보미로 출근했던 황치열이 식당에서 즉석 팬미팅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류 스타 황치열의 두 번째 등하원 도우미 출동 현장과 즉석 팬미팅 현장은 오늘(14일) 밤 11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김응수X박해수, 명품 배우들의 “무근본 개인기 폭발”

    ‘해투4’ 김응수X박해수, 명품 배우들의 “무근본 개인기 폭발”

    추석특집 ‘해피투게더4’가 볼거리, 웃음, 공감을 모두 잡았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명품 배우 선물세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추석을 맞이해 김응수부터 김상호, 박해수, 이창훈까지 명품 배우 군단이 출동, 알찬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개인기가 큰 재미를 안겼다. 먼저 김응수는 분위기를 띄우는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 진진바리 춤을 꺼냈다. 진진바리는 그만의 정체불명 춤사위. 근엄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그의 웃음폭탄 몸짓에 시청자는 눈물 쏙 빠지게 웃었다. 다음으로 ‘해투4’에 처음 출연한 박해수의 남다른 예능감이 눈길을 끌기도. 박해수는 그간 쉽게 보여주지 않았던 성대모사 개인기를 선보였다. 특히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박해수의 한석규 따라잡기는 듣는 이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을 정도였다. 이어 조세호에게 최홍만과 휘성 성대모사를 전수받는 박해수의 뜨거운 예능 열정이 감탄을 자아냈다. 어색함에 부끄러워하던 박해수는 곧이어 언제 그랬냐는 듯 열심히, 그리고 완벽하게 조세호의 개인기를 따라했다. 이러한 그의 몸 사리지 않는 예능 열정은 TV 앞 시청자들을 빵빵 터지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 조윤희 4MC들과 네명의 출연진들이 함께 한 명절 최악의 상황극이 공감과 웃음을 모두 잡았다. 집에 돌아가지 못하게 붙잡는 부모님과 그런 상황을 벗어나려는 자녀들, 입맛이 맞지 않는 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서 곤란해진 남자 등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상황과 이를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 것이다. 이처럼 이날 방송은 추석맞이 특집답게 특별하고 풍성한 재미로 가득 채워진 회차였다. 추석특집에 알맞은 명품 배우들, TV 앞에 모인 가족들의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준 웃음,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낸 상황극까지. 최고의 조합을 자랑한 이날 특집은 기대를 넘어서는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육대’ JBJ95 켄타, 멋진 승마실력 선보이며 “안방 눈도장”

    ‘아육대’ JBJ95 켄타, 멋진 승마실력 선보이며 “안방 눈도장”

    JBJ95 멤버 켄타가 ‘아육대’ 승마 부분에 출전, 멋진 승마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아이돌 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 켄타는 파란색 승마복을 차려입고, 예선 제2경기에 나섰다. 2018년 데뷔 동기인 느와르의 멤버 ‘양시하’와 마명 ‘오네뜨’와 대결한 켄타는 ‘알미나’라는 마명을 가진 말과 함께 경기에 나섰다. 켄타는 경기 초반, 알미나가 제대로 쫓아오지 않고, 고깔을 쓰러뜨리는 등 어려움에 처했으나, 막판 스퍼트를 선보이며 최종 스코어 120대 119.39를 기록하며 준결승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준결승 상대는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 켄타는 살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B,C,D코스까지 모두 비슷한 실력을 선보이며 접전을 벌였다. 하지만 막판, E코스에서 알미나의 후진으로 인해 출발에 어려움을 겪으며, 135.60으로 결승선에 골인, 아쉽게도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이날 멤버 상균도 경기장을 찾아 같은 멤버의 승마 도전을 응원하기도 하면서 훈훈함을 연출했다. 켄타는 “‘불꽃처럼’ 컴백과 승마 연습 스케줄이 겹쳐서 힘들기도 했지만, 색다른 도전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즐겁게 준비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승을 노렸는데,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꼭 우승을 차지하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켄타가 속한 JBJ95는 미니앨범 3집 “불꽃처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팬사인회나 해외 스케줄 등으로 바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당분간 드라마나 예능활동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계속해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맛남의 광장’ 황간휴게소에 내린 백종원 은혜

    ‘맛남의 광장’ 황간휴게소에 내린 백종원 은혜

    추석특집 파일럿 ‘맛남의 광장’이 공익적 의미와 예능적 재미 모두를 거두는 데 성공했다. 13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과 양세형, 백진희, 박재범이 충청북도 영동군의 특산물 살리기 위한 휴게소 음식 장사에 나섰다. 특히 장사 속도가 자꾸 떨어지는 양세형에게 백종원이 음식을 빠르게 담는 법, 플레이팅 하는 법 등의 조언을 해주는 장면에서는 7.7%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맛남의 광장’은 풍년으로 인해 가격이 지나치게 떨어진 특산물들을 이용한 요리를 개발해 농민들의 시름을 덜자는 시도로 시작됐다. 백종원은 충청북도의 농가를 직접 돌아다니며 옥수수, 표고버섯, 복숭아 세 가지 품목을 선정해 레시피 개발에 나섰다. 백종원은 “시작은 미비하지만, 사명감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농산물을 파는 사람, 음식을 만드는 사람, 음식을 먹는 사람도 모두 즐거워야 되기 때문에 예능에서 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장사를 하게 될 황간휴게소를 살핀 뒤에 네 사람은 숙소로 이동, 복숭아와 옥수수, 표고를 손질했다. 복숭아 19박스를 손질한 뒤에는 옥수수를 까고 표고를 손질했다. 양세형은 표고달걀덮밥, 박재범은 복숭아를 이용한 간식 피치코블러, 백진희는 마약 옥수수를 만들었다. 백종원 대표의 도움으로 한층 보완된 레시피가 완성됐다. 여기에 더불어 백종원은 영동표고국밥을 메뉴로 추가했다. 대망의 장사 날이 다가오고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됐다. 오픈과 동시에 손님들이 밀려들었고, 네 사람은 각각의 자리에서 밀린 주문을 처리했다. 밀려드는 주문으로 쉴 틈없이 일하게 된 세형, 진희, 재범은 녹초가 됐다. 당황한 양세형은 백종원에 “선생님. 이거 예능이라면서요?”라고 묻자, 백종원은 “앞에 리얼이 빠졌잖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중간 쉬는 시간이 다가왔고 백종원은 “여러분들 너무 장사에 열중한다”면서 “장사보다 중요한 게 영동의 특산물을 홍보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오후 장사가 시작되자 박재범, 백진희는 자신만의 요령을 터득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너무 정석대로 하느라 양세형의 영표덮밥이 늦어지자 백종원은 조언과 격려를 해주며 장사 속도를 높였다. ‘장사의 신’ 백종원의 매직이 발휘된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5시가 되자 영업시간이 종료되고, 기대 이상의 매출도 공개됐다. 이들이 개발한 메뉴는 현재 황간휴게소에서 판매 중으로 누구나 맛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