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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퍼 산이, ♥2살 연하 비연예인과 9월 결혼

    래퍼 산이, ♥2살 연하 비연예인과 9월 결혼

    래퍼 산이(37)가 다음달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3일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산이는 다음달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2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비연예인인 만큼 신부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2008년 데뷔한 산이는 ‘한여름밤의 꿀’, ‘아는사람 얘기’ 등 달콤한 감성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엠넷 예능 ’쇼 미 더 머니 3’, ‘언프리티 랩스타’, ‘고등래퍼 2’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는 다양한 힙합 공연 등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이날 오후 6시 로코베리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오늘 날씨 맑음’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이번엔 남자 댄서다…오늘 첫방송 ‘스맨파’ 관전 포인트는?

    이번엔 남자 댄서다…오늘 첫방송 ‘스맨파’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댄스와 각종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가 이번엔 남자 댄서들의 춤 대결로 돌아온다. 엠넷은 23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댄스 배틀 예능 ‘스트릿 맨 파이터’(‘스맨파’) 제작발표회를 열고 스트릿 댄스 킹을 가리기 위해 출격한 남성 크루 8팀을 소개했다. ‘스맨파’는 ‘스우파’의 남자 버전인데, ‘스우파’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댄스를 선보이며 또 다시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주목된다. 두 프로그램을 기획한 권영찬 책임피디(CP)는 “‘스우파2’를 준비하던 중 여성 댄서들과 다르게 남자 댄서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커서 ‘스맨파’로 돌아왔다”며 “‘스우파’와는 다른 볼거리와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남자들의 춤은 군무나 힘에 있어서 여자 댄서들의 춤과 확실히 다르다”며 “서바이벌 측면에서도 여자 댄서들에게 질투와 욕심이 있었다면, 남자 댄서들에게서는 의리와 자존심 대결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연출을 맡은 최정남 PD는 “좀 더 치열한 경쟁을 해보고 싶어서 (다른 크루의) 백업 댄서가 된다는 설정 등도 넣었다”며 “서바이벌에서 펼쳐지는 남자 크루 간의 우정과 결속력도 잘 풀어내려고 했다”고 말했다. 공동 연출을 맡은 김나연 PD는 “대한민국 댄서들이 이만큼 멋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 유튜브 채널도 개설했다”며 “글로벌 팬덤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스맨파’에 참여하는 크루는 총 8개, 뱅크투브라더스(BankTwoBrothers), 어때(EO-DDAE), 엠비셔스(Mbitious), 와이지엑스(YGX), 원밀리언(1MILLION), 위댐보이즈(WeDemBoyz), 저스트절크(JustJerk), 프라임킹즈(PRIME KINGZ)다. 이들은 세계 정상에 섰던 수상 경력, 글로벌 아티스트의 안무를 책임졌던 화려한 이력 등 모든 배경은 내려놓고, 오로지 무대에서 선보이는 춤으로 평가받는다.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각 크루의 리더들은 프로그램에서 매순간 진심으로 공연을 펼치며 한층 더 성장했다고 밝혔다.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는 “제작진이 저희에게 준 선물은 바로 쟁쟁한 라인업”이라며 “이분들과 경쟁하는 것 자체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뱅크투브라더스 리더 제이락은 “미션마다 우여곡절이 다 있었다. 그걸 헤쳐나가며 다들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크루들의 춤을 평가할 파이트 저지는 가요계 춤꾼으로 이름난 보아, 슈퍼주니어의 은혁, 2PM의 장우영이 맡았다. ‘스우파’에도 파이트 저지로 참여했던 보아는 “‘스우파’ 때는 제가 ‘맵다’는 표현을 했는데 ‘스맨파‘는 웃음기 하나 없는 살벌한 얼음판 같았다”며 “남성 댄서들이 가지고 있는 파워가 고스란히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우영은 “팀마다 팀원들이 갈고 닦은 춤의 장르가 독특하고 뚜렷하다”며 “방송 시간이 있으니 편집이 되겠지만, 몇 시간이라도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 순간이 소중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은혁은 “오랜 시간 춤을 추고 사랑해온 사람으로서 지난해 ’스우파‘가 대중에 끼친 영향을 보면서 뿌듯했다”며 “‘스맨파’ 역시 많은 분이 사랑해주셔서 대한민국 댄서들이 계속 큰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맨파‘는 2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 “외도 용서해줬는데…아내가 두 아이 버리고 가출했습니다”

    “외도 용서해줬는데…아내가 두 아이 버리고 가출했습니다”

    자녀들을 두고 5개월 전 집을 나가버린 아내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한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 27세 남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20살에 결혼해 결혼 7년차라고 밝힌 김영수씨는 “아내가 지난 5월 마트에 간다고 집을 나가서 지금까지 안 들아오고 있다. 그러면서 이혼을 요구하고 있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큰딸이 7살, 아들이 3살”이라고 밝혔다. MC들이 아내가 이혼을 원하는 이유에 대해 추측해보라고 하자, 김씨는 “육아 때문에 장모님이 저희 집에 계신다. 비번인 날 장모님과 술을 한 잔씩 한다. 그러다 제대로 못 치우고 잠들었는데 아내가 술 치우는 게 너무 싫다고 하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저한테 실수한 적이 있다”며 “어느 날 아내가 울면서 털어놓았다. 저랑 막 연애를 시작할 때 관심을 보이는 남자가 있었다고 하더라. 그때는 저를 만나고 있으니까 거절했는데 결혼 후에 한 번 만났다고 한다. 그때 부적절한 실수를 했다고 하더라”라고 얘기했다. 김씨는 “당시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면서도 “나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자책하면서 용서해줬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네 아내는 너와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 같다. 그런 유혹에 흔들리고 그런다는 것 자체가 충족되지 않은 게 많다는 거다. 하고 싶은 것도, 보고 싶은 것도, 만나고 싶은 것도 많은데 결혼, 육아 때문에 못 한다고 생각하는 거다”라고 솔직한 조언을 했다. 이어 서장훈은 “(아내를) 깨끗하게 놔 주라”며 “이혼 후 악착같이 일해서 지금보다 잘 되야 한다. 엄청 잘 돼서 아내가 후회하게 만들어라”라고 격려했다.
  • 최지우, 절친 윤유선·오연수 앞에서 25개월 딸 자랑…“딸이 효녀네”

    최지우, 절친 윤유선·오연수 앞에서 25개월 딸 자랑…“딸이 효녀네”

    ‘한류여신 ’최지우가 절친들 앞에서 25개월 딸을 자랑한다. 최지우는 오는 25일 처음 방송되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투어 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에서 MC인 신애라, 윤유선, 오연수, 이경민과 함께 강원도 동해 여행을 떠난다. ‘원하는대로’는 무계획 여행기를 담은 하이퍼리얼리즘(극사실주의) 여행 예능. 절친들이 모인 만큼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임의 막내인 최지우는 “암산은 제가 좀 합니다”라며 ‘경력직 총무’의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어 평소 스타일대로 여행 경비를 걷자고 제안한 뒤, “한번도 바다낚시를 안 해 봤다”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하지만 낚시용품점에 도착한 최지우는 꿈틀거리는 지렁이를 목격하자마자 “무섭단 말이야”라며 발을 동동 구른다. 그럼에도 계산할 때가 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꼼꼼히 결제를 해, 야무지고 철저한 총무의 포스를 드러낸다. 잠시 후, 낚싯배 위에서 최지우는 한류 여신의 클래스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마치 화보를 찍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지렁이가 꿈틀하자 여지 없이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낸다고. 그런가 하면, 최지우는 25개월 된 딸 자랑에 여념 없는 ‘딸바보’ 면모도 엿보인다. 낚시를 마치고 이동하는 차안에서, 모두에게 딸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은 물론, 자신을 꼭 닮은 식성을 언급해 “딸이 효녀네~”라는 반응을 끌어낸다. 최지우 등 여배우들이 드러낼 반전 매력과, 리얼 케미를 담은 ‘원하는대로’는 25일 밤 10시20분에 처음 방송된다.
  • 제시카, 중국에서 매니저됐다

    제시카, 중국에서 매니저됐다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중국 BJ 육성 프로그램에서 매니저로 활동한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중국 웹 예능 ‘성성여하화’는 여성 BJ가 되기 위한 30명의 분투기가 그려지는 프로그램이다. 제시카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여성 BJ들의 성장을 돕는 매니저로 출연했다. 대만 가수 겸 배우 양청린과 가수 양쑤룽이 함께 등장해 BJ들의 육성을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 설명에 따르면 제시카와 같은 매니저들은 참가자들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연예계 활동을 통해 경험한 다양한 조언을 해주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겪는다.
  • 유치원서 “우리 아빠 멍충이다” 소개하고 다닌 이용진 아들

    유치원서 “우리 아빠 멍충이다” 소개하고 다닌 이용진 아들

    개그맨 이용진이 본인을 닮아 개그감이 넘치는 아들 윤재 군의 재밌는 말 실수를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STUDIO WAFFLE’에는 웹 예능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9회가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을 찍던 이용진은 갑자기 “사람들 없는 곳은 좋지만 (나를) 이렇게 구석에 몰아넣을 필요가 있냐. 프로그램이 성장하고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왜 이렇게 구석에서 오프닝을 찍냐. 내가 창피하냐”라며 인적이 드문 곳에서 오프닝을 찍는 것을 섭섭해했다. 이어 이용진은 윤재 군을 언급하며 아들도 자신의 유행어를 따라 한다고 강조했다. ‘멍충멍충’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이용진은 “저희 아들도 제 수염 따라 그리면서 ‘멍충멍충’을 한다.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한테 ‘우리 아빠 멍충이에요’라고 했다”라며 일화를 털어놨다. 한편 지난 2019년 이용진은 7년의 연애 끝에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고, 5개월 만에 아들 윤재 군을 품에 안았다.
  • 하트시그널 서민재, ‘♥남태현 마약 의혹’ 이어 또 폭로[전문]

    하트시그널 서민재, ‘♥남태현 마약 의혹’ 이어 또 폭로[전문]

    가수 남태현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했던 하트시그널 출연자 서민재가 입장을 바꿔 사실과 무관한 글을 올렸다며 진화에 나섰다. 서민재는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연인(남태현)과 서로 다툼이 있었다”며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서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했고, 실수로 다쳐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연인과는) 서로 화해했다”며 “치료 받느라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민재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남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쓴 주사기 있어요,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그러나 이어 같은 사진에 ‘남태현 네 주사기 나한테 있(다)’, ‘아 녹음있다, 내 전화에’ ‘그땐 사랑이어’, ‘쟤네 나 팬 거’라고 쓴 휴대전화 메모앱 캡처 사진을 올렸다. 서민재가 올린 게시물이 알려지며 해킹된 것이란 추측과 함께 남태현 마약 투약 주장의 진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남태현 측 관계자는 “사실 확인 중”이라고만 말했다. 남태현은 지난 2014년 위너 멤버로 데뷔해 2016년 탈퇴했다. 이후 밴드 사우스클럽 멤버로 활동 중이다. 서민재는 2020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청순한 이미지에 대기업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다음은 서민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서민재입니다. 어제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어제 연인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서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하기도 하고, 실수로 인해 제가 다치기도 하여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치료를 받느라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화해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 “저도 학폭 혐오” 홍진경, ‘故최진실 딸’ 최준희 영상 삭제

    “저도 학폭 혐오” 홍진경, ‘故최진실 딸’ 최준희 영상 삭제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출연한 영상을 게재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20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최준희·최환희 남매와 홍진경이 만나 식사를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그러나 이 영상은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에 얼마 안 가 삭제됐다. 최준희가 과거 학교폭력 가해 논란에 휩싸였던 점을 언급하면서 공부 관련 콘텐츠를 다루는 웹예능에 출연한 것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한 것이다. 이후 영상은 별도의 공지 없이 삭제됐다. 홍진경은 이와 관련, “저희들의 상황을 조금 설명해 드리자면, 환희가 가수로 데뷔를 하고 벌써 몇 년이 지났지만 뭐 하나 제대로 도와준 적이 없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 환희의 신곡을 제 채널에서 꼭 한번 소개해 주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생각에 치중한 채 촬영을 하느라 그 외에 다른 부분들을 완전히 망각하고 놓쳤던 것 같다”며 “저의 부주의함으로 불편함을 느끼셨던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적었다. 홍진경은 또 “우리 모두가 혐오하고 미워하는 그 단어, 저도 그 단어를 혐오한다”며 “저도 자식을 키우는 엄마로서 모두를 아프게 하는 그러한 단어의 편에 서서 미화시키고 무마시킬 마음은 추호도 없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홍진경은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신중한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애정 어린 걱정과 질책 너무나 감사하고 실망을 안겨드린 부분은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 2019년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년 전 있었던 학교폭력 일에 대하여 피해자와 이 사건으로 인해 많이 언짢으셨을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2년 전 작은 다툼으로 시작됐던 싸움이 커져 학교폭력 재판이 열렸다. 저는 그 당시 페이스북에서 피해자를 친구들과 함께 욕했고 그 이후에도 감정적으로 대처하며 SNS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언행들을 했다”며 “많이 실망하셨고 언짢으셨을 분들께 고개 숙여 죄송하고 사죄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사과한 바 있다.
  • 쁘걸 유정, 유부남 된 ♥첫사랑男 회상 “지금 만났다면 결혼했을 것”

    쁘걸 유정, 유부남 된 ♥첫사랑男 회상 “지금 만났다면 결혼했을 것”

    브레이브걸스 유정(31)이 고3 때 만났던 첫사랑을 회상하며 “지금 그분을 만났다면 뒤도 안 돌아보고 결혼을 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정은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일일 리콜플래너로 출연한다. 첫사랑에게 이별을 리콜하는 ‘리콜녀’ 이야기가 그려지는 이날 방송에서 유정은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MC 성유리는 리콜플래너들에게 “첫사랑이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느냐”고 질문을 던진다. 이에 리콜플래너들은 저마다 다른 첫사랑의 정의를 내린다.유정은 “내가 생각하는 첫사랑은 지금도 문득문득 궁금한 사람,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며 19살에 만나 24살까지 연애를 한 상대가 첫사랑이라고 밝힌다. 유정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다. 그런데 그분은 지금 결혼을 했다. (사랑은) 타이밍인 것 같다. 만약에 지금 그분을 만났다면 뒤도 안 돌아보고 결혼을 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유정의 첫사랑 스토리 등이 전해지는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봉태규♥’ 하시시박, 애둘맘의 비키니 몸매 ‘깜짝’

    ‘봉태규♥’ 하시시박, 애둘맘의 비키니 몸매 ‘깜짝’

    배우 봉태규과 아내인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휴가를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봉태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하시시박 부부가 국내 휴양지에서 두 자녀와 함께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인데도 군살없이 선명한 복근 등 탄탄하고 굴곡있는 하시시박의 비키니 수영복 몸매가 눈길을 끈다.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2015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봉태규는 지난해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와 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 출연했다.
  • ‘쌍둥이맘’ 성유리 출산 후 ‘급다이어트’→늘씬 수영복 자태 공개

    ‘쌍둥이맘’ 성유리 출산 후 ‘급다이어트’→늘씬 수영복 자태 공개

    배우 성유리가 수영복을 입고 휴가를 즐겼다. 성유리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홀터넥 디자인의 수영복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짧은 크롭톱 상의로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올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6개월 만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면서 ‘급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 김종국 “근 손실 오겠다” 걱정 어린 호소

    김종국 “근 손실 오겠다” 걱정 어린 호소

    가수 김종국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중 배고픔을 못 이겨 “근 손실이 오겠다”고 호소했다. 21일 방영되는 SBS ‘런닝맨’은 소유하고 있는 땅 위에서만 생활해야 하는 레이스로 꾸며져 ‘알짜 땅’을 소유하기 위한 경쟁을 담는다. 레이스가 진행되자, 냉장고 땅을 장악한 ‘풍요 파’ 멤버들과 그 외 지역 ‘빈곤 파’ 멤버들이 신경전을 폈다. 더불어 “안 먹으면 된다”고 초연함을 보인 ‘빈곤파’ 김종국은 시간이 지날수록 움직일 수 없는 공간 제한에 “근 손실 오겠다”고 우려했다. 해당 내용을 담은 방영분은 오는 21일 오후 5시에 만날 수 있다.
  • 현아, 던 질문에 “걔 나오면 물어봐” 귀여운 투정

    현아, 던 질문에 “걔 나오면 물어봐” 귀여운 투정

    가수 현아가 방송에서 연인이자 동료 던을 묻는 질문에 “불러서 물어보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19일 공개된 웹 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게스트로 현아가 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영지가 MC를 맡고 있다.  현아는 던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야기를 많이 해 힘들다며 농담 섞인 투정을 부렸다.  이어 그는 ‘마시고 놀자’는 MC 이영지의 말에 “언제 또 내가 여자 동생이랑 술을 마실 수 있을까 싶어서 나왔다”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이유를 묻는 말에 “반은 던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은 매주 금요일 오후에 동명의 유튜브 채널서 공개된다.
  • 안유진 “가슴아픈 첫사랑? 없어”

    안유진 “가슴아픈 첫사랑? 없어”

    ‘뿅뿅 지구오락실’에 출연하고 있는 여성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첫사랑이 아직 없다고 고백했다.  지난 1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은 최종 목적지 ‘카오 속’ 국립공원에서의 모습을 담았다.  저녁 식사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영지가 나영석 PD에게 “첫사랑이 언제예요?”라고 물었다. 이후 다른 멤버들도 같은 주제의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심장이) 아팠던 사람”, “일을 내던지고 사랑하고 싶었던 사람” 등 첫사랑의 기준을 저마다 외쳤다. 안유진은 “아픈 게 기준이에요? 그러면 없다”라며 가슴 아픈 첫사랑은 없었다고 고백했다.  지구오락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했다.
  • ‘결혼과 이혼사이’ 김지혜, 2세 계획 미룬 이유

    ‘결혼과 이혼사이’ 김지혜, 2세 계획 미룬 이유

    김지혜가 혼인 신고에 2세 계획까지 미룬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가수 최성욱, 김지혜 부부가 출연해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 이들 부부는 경제적인 문제로 부부싸움이 잦다고 고백했다. 뷰티 관련 사업을 하는 김지혜가 남편보다 수입이 월등이 많으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진 상황. 고민을 듣던 오은영 박사는 “혼인 신고 안 하고 2세 계획 미루는 게 남편의 모습 때문이냐”라고 물었다. 김지혜는 “정말 크다”라면서 “더 믿고 더 하나가 돼야 부부가 될 것 같은데 그게 안된 느낌”이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솔직히 못 미덥냐”라는 이어진 질문에는 “그런 게 있는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오은영 박사는 그런 것 같다며 “(남편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까 부모로서 책임과 미래를 함께할 수 있을까 싶은 거다. 아이 계획을 미루는 게 못 미더운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남편이) 가장으로서 어떤 어려운 상황이 생겨도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거기에 대한 불신이 있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지혜는 고개를 끄덕이며 “제가 지켜야 할 것 같다, 남편을 제가 지켜줘야 할 것 같아서 그렇다”라는 속마음을 털어놨다. 오은영 박사는 김지혜를 향해 “사랑은 책임을 다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책임 중에서도 경제적인 역할을 굉장히 중요시한다. 하지만 그 비중이 너무 크면 남편이 정말 열심히 일하지 않는 한 지혜씨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낀다”라며 “잘못하면 억울함도 느낄 수 있다. 난 당신을 사랑해서 이렇게까지 돈을 버는데, 당신은 집 청소도 깨끗하게 못하냐 이런 거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혜씨가 아주 사소한 것에서 이런 생각이 스치게 된다. 억울할 때 본인이 고생하는 걸 너무 많이 강조할 수 있다”라며 “고생하는 건 맞지만 그게 과하면 부부 관계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지혜는 “남편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고 아기도 내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금전적인 부담이 크다”라고 말했다. 오은영 박사는 “자식은 낳아 놓으면 내가 죽을 때까지 부모인 건데 지나친 책임으로만 느끼면 어깨가 너무 무거울 것”이라며 우려했다.
  • 홍수아 “中 판빙빙으로 오해 받아”…얼마나 닮았길래

    홍수아 “中 판빙빙으로 오해 받아”…얼마나 닮았길래

    배우 홍수아가 판빙빙으로 오해받을 때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배우 홍수아가 출연해 중국에서 판빙빙으로 오해받은 사연을 전했다. 이날 허영만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홍수아를 만났다. 두 사람은 방송가 뒷골목에 위치한 한 식당을 찾았다. 이곳의 사장님은 “방송국 PD님들, 사장님들이 많이 온다”고 자랑, 허영만은 “사장님께 여쭤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음식을 기다리며 허영만은 홍수아에게 “어떻게 연기를 하게 되었냐”고 궁금해했다. 홍수아는 “처음에 (연기에) 관심이 없었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동대문을 갔다가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홍수아는 “지금도 첫 촬영을 잊을 수 없다. 대사를 하나도 못 외웠다”며 “저는 어릴 때부터 공부하는 걸 싫어했다. 남들의 두세 배는 노력해야 하는 스타일”이라 말했다. 허영만은 이후 홍수아와 중국 식당으로 이동하며 “중국에 좀 있지 않았나. 간단한 의사 소통은 되냐. 홍수아 씨의 절대적인 힘이 필요하다”고 물었고, 홍수아는 “간단한 회화만 된다”며 웃었다. 이곳의 사장은 “정말 예쁘다. 판빙빙 닮았다”고 칭찬했다. 이에 홍수아는 중국에서도 판빙빙으로 오해받은 경험담을 밝혔다. 홍수아는 “한번은 홍콩 공항에 도착했는데 중국 팬들이 와서 사진 찍어달라고 했다”며 말문을 뗐다. 이어 “‘나 누군지 알아?’라 물었더니 ‘판빙빙’이라 하더라. 사실 기분 좋았다. 그렇게 예쁜 배우분을 닮았다고 해주니”라 말했다.
  • 유종의 미 거둔 ‘우영우’로 KT 콘텐츠 사업 입증…통신사-OTT 합종연횡 속도↑

    유종의 미 거둔 ‘우영우’로 KT 콘텐츠 사업 입증…통신사-OTT 합종연횡 속도↑

    SK텔레콤은 ‘웨이브’·LGU+은 ‘구독형 플랫폼’ 앞세워KT그룹의 미디어콘텐츠 사업을 이끄는 KT스튜디오지니가 제작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가 지난 18일 17.53%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KT의 콘텐츠 사업의 흥행이 입증되면서 통신사들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협력하는 등 미디어·콘텐츠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0일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 KT그룹 미디어 계열사 스카이TV의 ENA 채널을 통해 처음 방영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1회 시청률 0.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시작해 지난 최종회에서는 17.53%라는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ENA 채널은 ‘수목 1위 채널’로 급부상했다. ‘우영우’는 KT스튜디오지니와 에이스토리, 낭만크루가 공동 제작했다. KT는 “정량적 성과 외에도 KT 콘텐츠 사업에 대한 가능성과 기대감을 높이는 등 ‘우영우’가 가져다준 정성적 파급 효과는 더 클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앞서 KT는 KT스튜디오지니를 중심으로 원천 지식재산권(IP) 확보를 하고 콘텐츠 기획 및 제작·플랫폼·유통까지 KT그룹 내 미디어 밸류체인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밝힌 바 있다. 올해를 ‘미디어·콘텐츠 사업 성장의 원년’으로 삼은 KT는 ‘우영우’에 이어 로맨스 수사극 ‘굿잡’을 오는 24일부터 방영하는 등 연내 10여편을 선보일 계획이다. KT는 향후 3년간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드라마 30여편과 예능 300여편을 자체 제작해 지난해 3조 6000억원 수준인 미디어 매출을 2025년에는 5조원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올해 2분기 기준 KT스튜디오지니, 시즌, 지니뮤직, 나스미디어 등 KT 콘텐츠 자회사 매출은 28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7% 성장했다. 이외에 KT는 CJ ENM과 미디어 동맹을 맺고 콘텐츠와 플랫폼을 공략할 방침이다. KT스튜디오지니에 10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한 CJ ENM의 티빙이 KT OTT 플랫폼 시즌을 지난달 인수·합병했다. 양사는 오는 12월 인수합병 절차를 마무리한다. KT는 향후에도 일부 제작 콘텐츠를 CJ ENM이 보유한 tvN, 티빙 등 채널·플랫폼에 편성할 예정이다.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해 미디어지니와 스카이TV를 통합하는 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 ‘웨이브’로 OTT 시장 공략…LGU+도 구독형 플랫폼 고심 SK텔레콤은 웨이브(SK스퀘어 지분 36%)를 앞세워 OTT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에는 HBO 등 해외 콘텐츠 독점 제공 계약을 맺고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통신요금제에 웨이브를 결합해 제공한다. 웨이브는 2025년까지 자체 콘텐츠에 1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밝힌 바 있다. 특히 SK텔레콤의 콘텐츠 사업이 집중된 자회사 SK브로드밴드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6% 증가한 1조 330억도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1.8% 증가한 782억원이다. 이 가운데 미디어 사업은 매출 382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2.3% 성장세를 보였다. SK브로드밴드는 2분기 중 자회사인 미디어에스에 유상증자를 단행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고, IPTV 업체들과 사상 첫 3000억원 규모의 콘텐츠 공동 수급 계약을 체결했다. 티빙, 넷플릭스 등 여러 OTT와 통신·콘텐츠 연합 전선을 구성하고 있는 LG유플러스도 키즈 콘텐츠 등 자사 IP를 확보하는 것을 넘어 OTT 시장 진출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 영유아 서비스 ‘U+아이들나라’를 분사해 구독형 플랫폼으로 독립시킨다는 구상이다.
  • 김연아♥ 고우림 결혼 전 기쁜 소식 전했다

    김연아♥ 고우림 결혼 전 기쁜 소식 전했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결혼을 발표한 성악가 고우림이 예능으로 대중을 만난다. 고우림이 속한 남성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 소식이 19일 전해졌다. 포레스텔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이날 ‘숲속의 포레시피’ 론칭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숲속의 포레시피’는 숲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힐링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멤버 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가 등장한다. 오는 9월 1일 처음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 김계란 “러시아 때문에 5억2000만원 잃었다”

    김계란 “러시아 때문에 5억2000만원 잃었다”

    군대 예능 ‘가짜사나이’로 인기를 얻은 유튜버 김계란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돈을 크게 잃었다고 밝혔다. 김계란은 최근 네이버 NOW 웹예능 ‘걍나와’에서 “최근 러시아 때문에 5억2000만원 정도를 잃었다. 콘텐츠 ‘슬기로운 용병생활’을 8개월 동안 준비했다”며 “실제 전투에 참여했던 출연자들이 나오는 콘텐츠였다. 3월에 (러시아로) 나가기로 하고 참가자들과 훈련했다. 러시아 출국 이틀 전 전쟁이 나서 전부 취소됐다”고 했다. 이어 “실제 전투하는 느낌이 나도록 섭외를 마친 상태였다. 러시아에서 촬영 준비를 끝냈는데 너무 아쉽게 됐다”며 “언제든 다른 콘텐츠를 만들 준비는 돼 있다. 다만 지금은 재정난으로 큰 것을 제작하긴 어려운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계란은 2020년 군대 예능 ‘가짜사나이’에서 교관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 대만 인기 연예인 사망… 코로나로 사업 실패 ‘억대 빚’

    대만 인기 연예인 사망… 코로나로 사업 실패 ‘억대 빚’

    대만에서 활동해온 배우 겸 가수 아이청(40)이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 17일 타이완뉴스 등 대만 현지 매체들은 “아이청이 이날 오전 10시쯤 타이베이 지하철 루저우역 3번 출구 근처의 한 건물에서 투신했다”고 전했다. 대만 온라인 매체 SETN 등은 고인이 최근 타이베이 시내의 레스토랑 운영에서 500만 대만달러(약 2억 2000만원)에 이르는 손실을 입는 등 코로나19 이후 사업 실패로 억대의 빚을 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장은 타이베이의 명동으로 불리는 시먼딩에 위치해 있었으며 코로나 여파로 지난 4월 갑작스럽게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에 감염됐다 회복한 고인은 최근 스트레스를 호소해왔고 혈압이 180㎜Hg에 이르고 1분당 심박수가 120회까지 치솟는 등 건강에 문제가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마지막 글에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교훈이지만, 가장 쉬운 교훈이기도 하다. 그녀를 사랑하라, 그러면 영원을 얻을 것이다”라고 적으면서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는 셀카를 함께 올렸다. 한편 말레이시아 출신인 아이청은 대만의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슈퍼 아이돌’ 시즌2에서 1위를 차지하며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가수와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배우 겸 쇼호스트 왕통과 만나 2020년 결혼했다. 최근 결혼 2주년을 맞아 행복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족들은 현재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으며, 경찰은 사건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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