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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 관계 고민이라면…뜨거운 춤바람은 어떨까요, 이들처럼”

    “부부 관계 고민이라면…뜨거운 춤바람은 어떨까요, 이들처럼”

    “부부란 누구보다 가까운 관계 같지만, 사실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이질적 존재잖아요. 평생 합을 맞춰가야 하죠. 시청자들도 방송을 보며 ‘부부 한 팀’이 되는 계기를 찾으셨으면 합니다.” tvN 신규 예능 ‘우리들의 차차차’를 연출한 이민정 PD는 최근 서울신문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15일 방송을 시작한 ‘차차차’는 크고 작은 갈등을 겪는 연예인 부부 네쌍이 댄스 스포츠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결혼 29년차 홍서범·조갑경부터 라이머·안현모, 서경환·배윤정, 결혼 8개월차 이대은·트루디까지 환경도 상황도 다른 부부가 출연한다. 이 PD는 “부부 예능 중에서도 공동의 취미를 즐기는 콘셉트가 끌렸다”며 “가정마다 문제를 돌아보고, 댄스 스포츠를 통해 그 관계가 어떻게 좋아지는지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전작 ‘조립식 가족’이 혼인이나 혈연 외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모습으로 새로운 가족 형태를 보여줬다면, ‘차차차’는 부부 관계 회복에 집중한다. 올해 결혼 12년차, 9살 아이를 키우는 이 PD는 “연애 땐 뜨거웠던 관계도 결혼이 현실이 되니까 말 한마디, 스킨십 하나도 무심해지기 쉬운 것 같다”며 “출연진 역시 방송을 통해서라도 대화하고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댄스 스포츠의 가장 큰 장점은 반드시 둘이 같이해야 한다는 것. 한사람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손을 잡는 것부터 몸을 바싹 맞대는 것까지 ‘낯선’ 스킨십도 많다. 이 PD는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첫 수업을 받은 뒤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50~60대 부부에게서 몽글몽글함, 설렘이 뿜어져 나오더라”며 “산책하며 자연스럽게 손 잡는 모습에 제작진은 물론 다른 부부들까지 동화돼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됐다”고 말했다.분명히 상대에게서 좋은 점을 보고 결혼했지만, 부대끼며 살다 보면 싫은 점도 생기기 마련이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삶과 자괴감, 나보다 다른 일을 우선하는 상대에 대한 서운함, 서로 원하는 바가 달라서 생기는 갈등…. 이 PD는 “사실 부부들이 춤을 추면서도 ‘이게 맞네, 저게 맞네’하며 싸운다. 하지만 그게 평소의 부부 싸움이랑은 다르더라”며 “의견이 달라도 결국 같은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데서 ‘한 팀’임을 다시 느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촬영을 하며 네쌍의 부부끼리 동호회처럼 엄청 친해졌고, 열정도 대단하다. 앞으로 한 커플 정도는 댄스 스포츠 대회나 공연에 참가하는 방식도 구상하고 있다”며 “이들이 어떤 우여곡절을 겪으며 발전하는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 김준호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한방에 끝낼 것”

    김준호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한방에 끝낼 것”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을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대한 외국인 특집으로 샘 해밍턴과 조나단·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돌싱포맨은 게스트를 맞이하기에 앞서 날씨를 언급하며 가을을 맞았다. 임원희는 돌싱포맨에게 “이번 추석에는 어떻게 지내기로 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올 추석에 저는 지민이네(김지민) 집에 인사를 간다”며 “추석을 명분으로 해서 가려고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돌싱포맨은 부러운 눈빛으로 김준호를 바라봤다. 이상민은 “너 추석에 가면 불리하다”며 “친척들 다 모이시잖아”라고 이야기했다. 김준호는 굴하지 않고 “한방에 딱 인사를 드릴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상민은 “1년에 한 번 나타나시는 삼촌들이 있다”며 “그분한테 걸리면 넌 끝난다”며 김준호를 놀렸다. 이에 김준호는 “나는 그런 분들을 잘 커버한다”며 상황극에 자신있게 나섰다. 김준호는 진상 삼촌 역을 맡은 탁재훈에게 유행어 애교를 부리며 김지민의 친척들에게 잘 보일 것을 예고했다. 하지만 억지 상황극을 이어가는 돌싱포맨들에게 김준호는 “형들이 가족 분위기를 못 느껴봐서 못 한다”며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 ‘스맨파’ 바타, 극찬받은 ‘와우포인트’

    ‘스맨파’ 바타, 극찬받은 ‘와우포인트’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보아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는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 선발전이 방영됐다. 안무가 선택된 바타는 메인 댄서로도 선발됐다. 파이트 저지 보아는 안무를 극찬했다. 그는 “바타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이 안무가 너무 좋았다”며 “안무가 별 게 없는 것 같은데 스웨그가 있고 와우 포인트도 있다”고 평했다. 보아는 이어 “바타의 안무 뒷부분도 보고 싶었다”며 “바타가 디렉팅하는 리더 계급의 영상이 어떨지 굉장히 궁금해서 만장일치로 이 안무를 바타가 지키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바타는 “진짜 행복했다”며 “리더로서 크루원들한테 도움이 됐다. 그래도 뭔가를 보여줬다는 생각에 기뻤다”고 전했다.
  • 최우수상 전현무, 이 ‘여자연예인’ 언급했다

    최우수상 전현무, 이 ‘여자연예인’ 언급했다

    방송인 전현무가 ‘최우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수상 소감에서 이영자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지난 5일 개최된 제49회 ‘한국방송대상’에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최우수예능인상’ 수상자에 호명됐다. 무대에 오른 전현무는 “올해로 KBS를 나온 지 10년이 됐다. 10년째에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너무 영광”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전직 아나운서인데 진행자가 아니라 예능인상을 받아서 만감이 교차한다“면서 “아나운서 시절에 예능을 잘해보고 싶어서 고군분투했던 그때 그 시절이 갑자기 떠올라서 약간 울컥하는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전현무는 “곧 죽어도 이 이야기는 해야 한다”면서 “제가 요즘 각종 방송에서 ‘재미있다’, ‘유쾌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그 물꼬를 터준 분이 사실은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씨였다”고 밝히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파김치를 먹어서 이른바 닉네임 ‘파친놈’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이후로 제가 하는 방송이 더 리얼하고 와닿는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됐다. 집 반찬이 제2의 전성기를 이끌어 줄지 몰랐다. 다시 한번 이영자 씨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현무는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 및 스태프들의 이름을 호명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더 리얼하고 더 솔직하게 방송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교과성적우수자·학교장추천, 수능 최저기준 적용

    교과성적우수자·학교장추천, 수능 최저기준 적용

    수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67%인 2083명을 선발한다. 내신이 유리한 수험생이라면 학생부교과 90%와 출결 10%가 반영되는 학생부교과전형을 노려 볼 만하다. 전년도 기준으로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의 경우 인문·예능계 합격자 평균은 2.76등급, 자연계 평균은 3.06등급이었다. 학교장추천전형 합격자 평균은 인문·예능계 2.94등급, 자연계 3.25등급이었다.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국어, 수학, 영어, 통합사회, 통합과학, 한국사에 더해 지원 모집단위에 따라 사회 또는 과학을, 학교장추천전형은 전 계열 전 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두 전형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미래의 잠재력을 평가한다. 서류평가는 학업성취수준(30%), 계열적합성(30%), 자기주도성(20%), 공동체의식(20%)에 각 평가등급을 부여한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전년도에 신설된 SW우수자전형의 경우 학업성취수준(25%), 계열적합성(35%), 자기주도성(20%), 공동체의식(20%)을 반영한다. 논술전형에서는 언어와 사회 영역에서 교과서 지문을 활용한 1문항씩 출제한다. 교과서 지문을 활용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답할 수 있는 문항이다. 반영 비율은 학생부교과 40%와 논술고사 60%다. 올해는 구조 개혁으로 모집단위 변화가 있었다. 기존 실기·실적(예능우수자전형)을 예능계열과 체능계열을 함께 뽑는 실기·실적(예체능우수자전형)으로 변경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대 입학처 홈페이지(enter.kyonggi.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숙명인재 Ⅰ·Ⅱ 등 학생부종합 4개 전형 자소서 폐지

    숙명인재 Ⅰ·Ⅱ 등 학생부종합 4개 전형 자소서 폐지

    수시모집 비중을 전년(56.3%) 대비 50.5%로 줄였다. 학생부종합(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은 161명을 선발하며 약학부를 제외한 자연계 모집단위를 뽑는다. 학생부종합(숙명인재 II(면접형)전형)은 인문계와 약학부 대상이다. 두 전형과 함께 학생부종합 중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과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모두 자기소개서를 폐지했다. 국가보훈대상자와 기회균형대상자, 농어촌학생을 포함하는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은 약학부 제외 모집 단위에서 총 70명을 뽑고, 서류심사 100%로 일괄 합산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학생부교과(지역균형선발전형)는 총 254명을 뽑는다. 학생부 반영 교과의 석차등급을 이수단위로 가중 평균한 환산석차등급을 활용한다. 학생부(교과) 100%로 평가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자연계열 모두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 5 이내여야 한다. 5명을 선발하는 약학부는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이며 탐구 선택 시 1과목을 본다. 인공지능공학부의 경우 수능 최저등급 반영 시 수학 선택과목은 미지정하고 탐구과목은 사탐 및 과탐 모두 반영 가능하다. 논술우수자전형의 선발인원은 227명이다. 전형요소 반영 비율은 논술 90%, 학생부(교과) 10%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자연계열 모두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이 합 5 이내다. 예능창의인재전형은 총 126명이다. 체육교육과는 면접을 폐지하고 학생부 교과 40%와 실기 60%를 합산해 평가한다. 무용과의 발레·현대무용은 수시 100%다. 구체적인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ookmyung.ac.kr) 참조. (02)710-9920.
  • LG와 채용연계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신설

    LG와 채용연계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신설

    총모집인원 3480명 중 수시모집으로 2110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 523명, 학생부종합전형 933명, 논술전형 346명, 특기자전형 162명, 정원 외 전형 146명이다. 올해 LG디스플레이와의 협약에 따라 채용연계형 계약학과인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를 신설했다. 기존의 시스템반도체특별전형 명칭을 첨단융복합학과특별전형으로 변경하고, 시스템반도체공학과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정원을 선발한다. 전년도 20명이었던 인공지능학과 정원을 34명으로 확대해 수시 활동우수형에서 2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추천형)은 523명을 뽑는다.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국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학교별 3학년 재학생의 5%)만 지원할 수 있고, 면접대상은 5배수다. 학생부종합전형(활동우수형)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모두 지원 가능하며,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국제형은 해외고·검정고시 지원 자격과 국내고 지원 자격을 구분한다. 국내고 지원 자격에는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논술전형은 전년도와 동일한 346명이다. 논술 성적 10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 과학 과목은 전공 특성을 고려해 모집단위별 지정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해야 한다. 특기자전형은 국제인재 124명, 체육인재 38명이다. 고른기회전형은 연세한마음학생 43명, 농어촌학생 42명(인문·사회·자연계열 40명, 예능 2명), 특수교육대상자는 1명(예능)을 각각 뽑는다. 세부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yonsei.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2123-4131.
  • ‘53세’ 타로사, 30대 남자들과 연애하는 비결 “앱으로 만난다”

    ‘53세’ 타로사, 30대 남자들과 연애하는 비결 “앱으로 만난다”

    50대 타로사가 KBS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30대 남자들과의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53세 싱글 타로사가 출연했다. 타로사의 고민은 30대들이 자신에게 대시를 하는데 이를 받아줘야 할지 말지였다. 타로사는 ‘어디서 30대들을 만나느냐’는 질문에 대부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만난다고 답했다. 그는 외국 생활을 오래해 만날 곳이 앱밖에 없다며 30대와 사귄 적이 있다고 말했다. “2주간 사귀었다”는 타로사의 말에 서장훈은 “미안한데 그건 사귄 게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대꾸했다. 그러나 타로사는 “첫사랑 이후 푹 빠졌던 남자다. 예쁘게 보이려고 머리까지 잘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타로를 보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휴대전화가 에러가 나서 꺼졌다. 그래서 연락이 안 됐고 다퉜다. 꽁냥꽁냥 싸운 내용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는데 그걸 몰래 보고 자길 망신시켰다며 그날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고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타로사는 또 다른 30대와의 사랑 이야기도 털어놨다. 그는 “서울대 법대 나온 친구다. 드라이브 중에 커피를 마시자 해서 편의점에 들어갔는데 안 따라오더라. 나가봤더니 차가 없더라. 밤 12시 반에 가버렸다. 그 와중에 저는 견인된 줄 알고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 받았다”고 말했다.타로사는 현재 만나고 있는 썸남도 32살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자는 말도 안 하고 점잖다. 그 전에 만난 30대들은 보자마자 잠자리를 말한다”라고 했다. 이에 이수근은 “이성이 나에게 관심을 주는 것은 좋은 거다, 하지만 앱을 통해 만나는 것은 좀 걱정된다”라고 염려했다. 타로사는 48세에 췌장암 판정을 받고 대수술을 했다고 털어놓으며 큰 병을 앓은 후 오픈마인드가 됐다고 얘기했다. 서장훈은 “차라리 앱 대신 결혼정보 회사에 가입해라. 앱에 비해 가입 절차가 까다로워 검증된 사람이나 비슷한 또래를 만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타로사는 “또래는 날 좋아하지도 않지만 30대가 내 취향에 맞기도 하다, 혼인신고 하자고 했던 30대도 있다”라고 했다. 서장훈은 “53세인데 17세 여고생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30대의 대시와 만남을 기대한다”라며 소개팅 앱을 그만하라고 재차 조언했다.
  • “혼전임신해 결혼했는데 친자 아냐…결혼취소 되나요?”

    “혼전임신해 결혼했는데 친자 아냐…결혼취소 되나요?”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의 ‘돌싱특집’에서 결혼 후 자식이 친자가 아님을 인지했다는 이혼 사유가 공개돼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ENA 플레이, SBS 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돌아온 싱글)’ 회원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남성 회원 영철의 자기소개에 여성 회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영철은 N사 상호금융 직원으로 10년차 근무 중임 밝혔고, 그림과 일렉 기타,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긴다고 소개했다. 영철은 자녀가 있냐는 질문에 “자녀가 없다. 어차피 이혼 사유가 나올 것 같으니 말씀드리겠다”면서 “연애하다가 헤어졌는데 4개월 뒤에 임신했다고 연락이 왔다. 책임감으로 결혼했는데 내 아이가 아니었다. 1년 뒤에 그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영철은 “헤어질 때 굉장히 마음이 안 좋고 증오했다. 시간이 지나니 그분 입장에서도 생각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끝났다. 그분도 일이 잘 처리됐다고 하더라. 그 이후로는 연락하지 않고 잘 끝났다”고 아픈 이혼의 경험을 털어놨다. 법조계에 따르면 결혼 후 아이의 친자확인 결과 친자관계 불일치로 나와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10년 전에 비해 약 2배가량 늘었다. 그러나 결혼 후 “사기 결혼 당했으니까 결혼을 취소해 달라”는 이유로 혼인 취소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류를 위조하는 등 적극적으로 속인 경우에 엄격한 요건에서 혼인 취소가 인정될 수 있는 것. 법률상 혼인 중에 출생한 자녀는 부부의 친자로 추정이 된다. 아내가 외도로 임신한 경우, 자녀의 생물학적 친부는 외도한 남성이지만 법적으로는 법률상 배우자인 남편이 친부가 되는 것이다. 이인철 법무법인리 대표변호사는 “민법은 친생추정 규정에 따라 형성된 부자 사이의 친자관계를 제거할 수 있는 규정인 ‘친생 부인의 소’를 인정하고 있다(민법 제847조)”면서 “만약 혼인 중에 출산한 아이가 혼외자라는 것을 알았다면 친생 부인의 소를 신속히 제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6년간 30명과 외도·혼외자녀만 6명…‘이 증거’로 덜미 잡혔다

    6년간 30명과 외도·혼외자녀만 6명…‘이 증거’로 덜미 잡혔다

    숨길 수 없는 기형 유전으로 남편의 불륜을 잡아낸 아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장미의 전쟁’에서 아나운서 정다희는 절친의 임신과 출산을 돕다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의 헤일리 커스터는 2015년 트래비스 볼링과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았다. 행복한 삶을 살던 헤일리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임신 소식을 듣게 됐고, 비슷한 유년 시절을 보낸 친구를 도와주기로 결심했다. 헤일리는 임신한 친구의 엄마처럼 임신, 태교, 출산까지 살뜰히 챙겼다. 출산 후 갈 곳이 없던 친구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산후조리를 도왔고, 친구가 회복하는 동안 대신 아이를 씻기는 일까지 도맡았다. 그러던 중 헤일리는 친구 아이 옷을 갈아입히다가 아이의 몸에서 뭔가를 발견하고는 큰 충격에 빠졌다. 아이 목 옆 부분에 연골이 하나 더 있었던 것.이는 헤일리의 남편 트래비스가 갖고 있던 부계 유전 기형으로, 헤일리의 큰 아들에게도 기형이 있어 바로 알아챌 수 있었다. 헤일리 친구의 아이는 바로 헤일리 남편의 아이였다. 이 과정에서 남편 트래비스가 6년간 헤일리와 결혼 생활하는 동안 30명의 여자들과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심지어 트래비스의 혼외자식은 무려 6명이 더 있었고, 모두 똑같은 기형을 갖고 있었다. 트래비스와 결국 이혼한 헤일리는 “친구와 전 남편 모두 밉지 않다”며 “친구가 낳은 아이 역시 제 아이들의 여동생이지 않냐”며 용서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다희는 “헤일리가 ‘아이는 잘못이 없다. 친구의 아이도, 내 아이도 똑같이 소중하다’고 했다”며 “헤일리는 SNS에도 ‘4명의 아이의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한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 강호동 만난 윤은혜, ‘당연하지’ 김종국 언급에 당황…대답은

    강호동 만난 윤은혜, ‘당연하지’ 김종국 언급에 당황…대답은

    배우 윤은혜가 ‘걍나와’에서 웃음과 추억을 모두 선사한다. 윤은혜는 7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되는 토크쇼 ‘걍나와’에 열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윤은혜는 과거 강호동이 진행한 SBS 인기 예능 ‘X맨’을 화끈한 연상시키는 댄스 신고식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추억의 선곡과 댄스가 시선을 모았다. 또 윤은혜는 ‘소녀장사’라는 별명답게 강호동을 등에 업으며 변하지 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누군지 얘기 해야 돼요? 굳이?”라며 당당한 자기소개를 한 윤은혜는 강호동과 함께 ‘당연하지’ 게임을 펼쳤다. 강호동은 “일부러 ‘런닝맨’ 빼고 다른 예능 다 나가지?”라며 오랜 시간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김종국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윤은혜는 “당연하지”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그러나 윤은혜는 강호동이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하는 건 토마토, 스위스, 별똥별, K.J.K?”이라며 김종국을 다시 한번 언급하자 말문이 막혔다. 머쓱하게 웃으며 쉽게 답하지 못한 윤은혜가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졌다. 한편, 미스틱스토리가 제작하는 ‘걍나와’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출연해 네이버 지식iN을 토대로 강호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매주 색다른 게스트와 함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윤은혜가 출연하는 ‘걍나와’ 14화는 7일 오후 8시 공개된다.
  • 오나미♥ 웨딩드레스 자태

    오나미♥ 웨딩드레스 자태

    오나미가 4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전 축구선수 박민(36)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5일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이날 “오나미와 박민이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며 “많은 하객이 오나미·박민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비를 뚫고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라면서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엔 단발의 헤어스타일을 한 오나미가 박민의 손을 잡고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박민은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턱시도 비주얼로 시선을 끌어당긴다.오나미·박민 부부의 결혼식은 개그맨 박성광, 박영진의 사회,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이자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개벤져스 감독 김병지의 주례로 진행됐다. 슈퍼주니어 규현과 개그우먼 조혜련이 축가를 불렀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2’에서 오나미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개그맨 허경환이 신랑 박민 대신 당당히 입장했다가 끌려 나가는 깜짝 퍼포먼스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조혜련은 ‘아나까나’를 열창하다 구두 굽이 빠지는 열정으로 폭소를 안겼다. 오나미는 지난해 7월 ‘골때녀’에서 박민과 열애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박민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뒤 ‘골때녀’에서 골 세리머니로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았다.
  • ‘임창정 아내’ 서하얀 “불안한 가정사 탓에 강박 생겨” 눈물 고백

    ‘임창정 아내’ 서하얀 “불안한 가정사 탓에 강박 생겨” 눈물 고백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마음 속 상처를 털어놓는다. 5일 오후 10시15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등장해 부부 상담을 받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 방문 이유를 묻는 의사에게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이 나를 너무 통제한다”라고 예상하지 못한 불만을 털어놨다. 서하얀은 “내 의도를 알지 않느냐”라고 대응했다. 병원 방문 며칠 전,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제작 중인 걸그룹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았다. 서하얀은 즉흥적인 성향의 임창정을 걱정하며 “이미 결정된 사항을 현장에서 갑자기 바꾸려 하지 말 것”이라고 거듭 당부했다. 서하얀의 계속된 잔소리에 결국 임창정은 “나를 어린애 취급 하지 마”, “엄마처럼 참견이 많다”라며 정색했고 서하얀도 울컥하며 갈등이 발발했다. 개별 상담에 나선 서하얀이 그간 감춰왔던 속내를 고백했다. 그는 “불안했던 가정사 탓에 ‘완벽’에 대한 강박이 생겼다”라며 임창정의 언행을 지적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남편 임창정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채, 혼자 감내해야 했던 가슴 아픈 일화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처음 알게 된 아내의 상처에 임창정은 당혹감과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하얀의 반전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의사는 “서하얀에겐 특히 남편 임창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해결책을 제시해 궁금증을 높였다.
  • ‘30대男들만 대시’ 53세 고민녀 “사주에 홍염살 2개”

    ‘30대男들만 대시’ 53세 고민녀 “사주에 홍염살 2개”

    30대 남성들에게 많은 대시를 받는 게 고민이라는 53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된다. 5일 방송 예정인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연하 남성들에게 대시를 받고 있다는 53세 여성이 출연해 고민을 토로한다. 타로 상담사인 A씨는 MC 서장훈, 이수근과 만나 30대 남성과 연애에 대한 자문을 구한다. A씨는 동년배 남성들은 자신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데, 30대 남성들이 대시를 해온다고 밝혔다. “직장인, 서울대 법대생, 변리사들이 대시를 해온다”는 의뢰인은 “동년배 남성과 만남이 싫은 것은 아니지만, 그들 역시 의뢰인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에 MC들은 “매력이 어마어마한가 보다”라고 궁금해하자 A씨는 “또래보다 30대 남자들이 더 잘 맞는 것뿐이다”라고 전했다. A씨의 사연에 서장훈은 “의뢰인이 한참 연상인데 30대 남성이 먼저 이성적으로 연락을 한다는 게 이해가 잘 안 된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우리가 모르는 어떤 매력을 갖고 있나 보다”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A씨는 자신이 사주 공부를 했다며 자신이 ‘홍염살’(타고난 매력으로 주위 사람을 이끄는 살)을 2개나 가졌다고 뽐냈다는 전언이다. 실제로 30대 초반 남성과 여러 번 연애도 해보고 혼인신고 하자는 소리까지 들어봤다는 의뢰인의 경험담과 의뢰인이 진실한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보살들의 조언은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공개된다.
  • 결혼 루머에 연예계 떠난 걸그룹 멤버…심리치료사로 직업 바꿔

    결혼 루머에 연예계 떠난 걸그룹 멤버…심리치료사로 직업 바꿔

    그룹 ‘더 씨야’ 출신 송민경이 근황을 밝혔다. 송민경은 지난 2일 웹 예능 ‘심야신당’에 출연해 “제가 연예계를 잠시 떠난 적이 있다. 대인 관계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연예계에 속된 말로 양아치들이 많다는 말도 하잖냐. 어릴 땐 그런 분들과 엮일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남자친구와 결혼설이 났다. 결혼을 막연하게 생각하기는 했지만 예정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것저것 겹치다 보니 정정도 안 했다”라며 “저는 연예계를 떠날 생각이었으니까 바로잡아서 뭐 하냐는 생각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사람이 너무 피폐해지니까 저 자신을 치유하고 싶어 심리치료를 공부했다”며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한양대학교 병원에서 심리치료사로 근무하고 있었다. 이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질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송민경은 2008년 싱글 ‘우린 안어울려요’로 데뷔했다. 이후 더씨야의 ‘굿 투 씨야(Good To Seeya)’로 재데뷔 했다. 팀 해체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비밀’, 영화 ‘인싸’ 등에 출연했다.
  • “너무 장윤정” 엄마랑 똑같이 큰 하영이 근황

    “너무 장윤정” 엄마랑 똑같이 큰 하영이 근황

    도경완이 딸 하영 양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마쓰떼”라는 글과 하영이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하영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영 양은 두 손을 모은 채 한쪽 다리는 들어 올리며 요가 자세를 취했다. 무엇보다 훌쩍 자란 하영 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인 박슬기는 “아니 하영아. 너 인생 몇 회차야? 러블리한데 스앵님 같아”라고 댓글을 남겼다. 김환은 “너무 장 회장이잖아!”라며 엄마 장윤정을 닮았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연우 군, 딸 도하영 양을 두고 있다. 두 아이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펴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 “와!!” 이승기 보고 감탄한 비뇨기과 의사

    “와!!” 이승기 보고 감탄한 비뇨기과 의사

    비뇨기과 전문의 홍성우가 성기와 관련된 속설들에 관해 이야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꽈추형’으로 유명한 의사 유튜버 홍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성우는 성기와 관련된 속설들에 대해 “보통 코가 크면 성기가 크다고 하지 않나. ‘심청전’만 봐도 뺑덕 엄마가 코 큰 총각만 보면 떡을 줬다고 하고, 유럽의 왕녀가 코 큰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했다는 기록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상관관계를 연구한 논문이 있다”며 “강남 살면 보통 부자라고 하지만 모두가 부자는 아니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 “내 데이터를 보면 코 길이가 길쭉하고 큰 사람들이 그런 경향이 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내가 동현이 형보다 낫다는 거 아니냐. 난 오늘 여기서 촬영 그만해도 된다”고 기뻐했다. 홍성우는 손가락 길이와 성기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논문을 소개하기도 했다. 홍성우는 출연진들에게 손을 펴보라고 했고, 이승기의 손을 보고 놀랐다. 홍성우는 “클로즈업해달라”며 감탄했다. 그는 “봐라. 검지가 약지에 비해 압도적으로 짧지 않냐. 엄마 뱃속에서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튼실하게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 오나미 결혼식 난입…강제로 끌려나갔다

    오나미 결혼식 난입…강제로 끌려나갔다

    개그우먼 오나미 결혼식에서 폭소가 터져 나왔다. 오나미와 전 축구선수 박민은 4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오나미는 단발머리에 새하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었다. 결혼식 사진과 영상은 하객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개그맨 김영철은 “나미는 결국 울었다, 입장하면서. 울어도 너무 예쁘다. 진짜 정말 예쁘고 착하고 좋고 미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철이 공개한 영상에는 재미있는 장면도 담겼다. 신랑이 버진 로드 앞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 갑자기 한 남자가 등장했다. 개그맨 허경환이었다. 허경환은 ‘결혼식 난입’ 상황극을 선보였다. 그가 앞으로 걸어갈 때 다른 두 남성이 제지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허경환은 오나미 어머니에게 “어머니!”라고 외치다가 결국 끌려나가 웃음을 선사했다. 허경환과 오나미는 과거 JTBC 예능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커플로 출연했었다. 이후 신부 입장에선 눈물 도가니가 됐다. 오나미는 아버지 손을 잡고 입장하다가 눈물을 보였고, 아버지는 딸의 눈물을 닦아줬다.
  • ‘김태희 집안 다 예쁜가’…올케 미모 감탄

    ‘김태희 집안 다 예쁜가’…올케 미모 감탄

    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가 예쁜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프로 골퍼 이보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자기 전 루틴. 매일 꿀잠 자서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잠들기 전 헬스 케어 기구 위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시누이 김태희 뺨치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또한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 주현영·권혁수 무슨 사이?…볼 뽀뽀 사진 [포착]

    주현영·권혁수 무슨 사이?…볼 뽀뽀 사진 [포착]

    배우 주현영이 권혁수와 찍은 인생네컷을 공개했다. 주현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화 ! 두둥 ! #학점은a지만사랑은f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현영이 드라마 촬영 중 권혁수와 찍은 인생네컷이 담겼다. 권혁수는 사진을 들고 있고 주현영은 그런 권혁수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상큼하게 윙크하고 있다. 즉석 사진 속에는 더욱 달달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권혁수는 주현영이 볼에 입을 맞추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주현영과 권혁수는 지난달 27일부터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복학생: 학점은 A지만 사랑은 F입니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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