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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준형♥’ 현아 2층 집에 가봤습니다

    ‘용준형♥’ 현아 2층 집에 가봤습니다

    가수 현아가 반려견과 사는 2층 집을 최초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98회에서는 현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VCR 속 현아는 침대 위에서 반려견 소금이와 놀며 등장했다. 이어 공개된 현아의 집은 놀라웠다. 샹들리에가 달린 침실은 높은 층고를 자랑했고, 침실을 나가 계단을 내려가면 시원한 거실이 나왔다. 현아는 감각적 색상의 주방 벽에 “제가 페인트칠을 직접 했다. 커튼도 직접 만들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현아의 “재봉틀하면서 직접 만들고 원단도 직접 했다”는 말에 전현무는 “금손이다”라며 감탄했다.집 곳곳엔 현아의 손길이 들어가 있었다. 유니크한 소품들에 양세형, 이영자는 “하나하나 센스들이 보인다”, “누가 봐도 현아집”이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현아는 1992년생으로 만 31세다.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탈퇴한 뒤 2009년 포미닛의 멤버로 재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6년간 연애한 펜타곤 출신 던과 2022년 결별한 현아는 올해 1월 19일 가수 용준형과의 열애를 깜짝 발표했다. 지난 3월에는 두 사람의 방콕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 “김병현, 흥청망청 썼는데도 800억 남아”

    “김병현, 흥청망청 썼는데도 800억 남아”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전설의 메이저리거 김병현의 재산을 공개했다. 김병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야구팬은 “‘고척돔의 아이돌’ 이정후 선수가 왔다고 해서 샌프란시스코에 정말 안 갈 수가 없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병현은 “이정후 선수는 신인왕, 골든글러브, 타격왕, MVP까지 쓸어간 엘리트다”라면서 “투수로서 이정후 선수를 보기에 굉장히 까다로운 타자다. 상대하기가 어렵다. 뛰어난 선구안과 공을 기다리는 참을성이 있다. 그리고 발이 굉장히 빠르다. 아버지가 한국 야구의 레전드 이종범이다”라고 했다. 이어 송진우는 “메이저리그에는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아시안 최초 월드 시리즈 우승 김병현, 아시안 선수 최다 홈런(218개) 추신수, 이들의 계보를 이을 MZ 메이저 리거 김하성, 이정후가 진출했다”면서 “그 중에서 이정후는 역대급이다. 1년에 1484억”이라고 했다. 유세윤은 “선수로서 한국인으로 최고 연봉이지?”라고 물었고, 안정환은 “한때 김병현 선수가 한국인 선수 최고 연봉이었다”고 답했다. 그러나 김병현은 “아니다. 저 최고는 아니었다”고 다급히 부정했고, 안정환은 “연봉이 200억원이었나?”라고 모함을 시작했다. 그러자 김병현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거는 아니고 부풀려진 거다...”라면서 진땀을 뻘뻘 흘렸다. 이어 출연자들이 일동 연봉에 궁금증을 드러내자 “제일 많이 받았을 때는, 2004년도에 연봉이 좀 많았었다”고 털어놨다. 당시 김병현의 연봉은 237억원이었다. 이에 안정환은 “지금은 800억원이 있다니까”라고 모함을 추가했고, 김병현은 “아니야. 800억원이 아니라고”라면서 손사래를 쳤다. 그럼에도 파비앙은 “그러네. 20년 전 물가니까 맞네”라고 모함에 동참했고, 안정환은 “흥청망청 다 썼는데도 800억원이 남았대”라고 쐐기를 박아 웃음을 더했다.
  • 침착맨도 따라한 ‘마라탕후루’…틱톡 평정한 초등생 정체

    침착맨도 따라한 ‘마라탕후루’…틱톡 평정한 초등생 정체

    “선배 마라탕 사주세요…혹시 탕후루도 같이.” 이른바 ‘탕후루챌린지’가 유튜브·틱톡 등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키즈 크리에이터 서이브(12)가 지난달 발매한 EP 앨범 ‘마라탕후루’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틱톡 뮤직 1위에 올랐다.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숏츠, 틱톡 챌린지로 번진 유행에 유튜버 침착맨을 비롯해 팝핀현준, 그룹 아이칠린 등도 참여했다. ‘탕 탕 후루 후루’ 가사에 총을 쏘는 듯한 쉬운 안무가 챌린지 유행을 견인하고 있다. 유행의 주인공인 서이브는 2012년생으로 초등학생이지만 틱톡 영상으로는 400만회, 유튜브 영상으로는 8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벌써 틱톡 팔로워 80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0만명을 돌파했다. 서이브는 방송인 이파니와 뮤지컬배우 서성민의 딸로 과거 방송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이파니는 2006년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선발대회 1위에 오르며 연예계에 데뷔해 모델, 배우, 방송인으로 활동했다.2019년 방송된 tvN 예능 ‘애들생각’ 출연 이후 방송 활동이 없다가 2022년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얼핏 유치하게 들렸는데 초등학생이라니 귀엽게 들린다” “어린 나이에 벌써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노래가 중독성있다” “이파니 딸이라니 신기하다. 부모로서 뿌듯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따뜻한 위로 부탁”…서장훈, 가슴 찢어지는 소식 전했다

    “따뜻한 위로 부탁”…서장훈, 가슴 찢어지는 소식 전했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49)이 10일 모친상을 당했다. 서장훈의 소속사 SM C&C 측은 “서장훈님의 어머니께서 10일 오전 별세하셨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오후 6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12일이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앞서 2021년 ‘S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으로 선정된 서장훈은 “보고 계실지 모르겠는데 저희 어머니까 빨리 완쾌되셨으면 좋겠다”라고 간절한 소원을 전했다. 2022년 방송된 ‘물어보살’에서는 “빨리 어머니께서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라며 “우리 어머니가 아직도 편찮으시다. 올해 소원은 어머니의 건강”이라고 눈물을 보였다.
  • “이혼 후 행복하다”던 서유리, 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이혼 후 행복하다”던 서유리, 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성우 서유리가 눈물과 함께 이혼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1회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고편에 등장한 서유리는 “이혼이라는 큰일이 후련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상처가 오더라”고 말했다. 서유리는“비유를 하자면 엔진이 고장난 배? 내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 있잖나. 진짜 영혼이 빠져나가있는 느낌”이라며 “다음날 정신 차리면 차를 가지고 절벽에 있더라”고 털어놓아 충격을 안겼다. 오은영 박사는 “이혼이란 것이 너무 큰일인 거다. 서유리라는 큰 나무의 뿌리까지 다 흔드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고 진단했고 서유리는 “오늘 나 진짜 안 울려고 했는데”라면서도 코 끝이 빨개지도록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최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서유리는 지난 3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현재 이혼 조정 중이다. 너무 행복하다”며 “여자로서 사랑을 못 받아서 그동안 썩어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 “법적으로 세 번째 부인”…선우은숙 ‘중대한 결정’ 내렸다

    “법적으로 세 번째 부인”…선우은숙 ‘중대한 결정’ 내렸다

    배우 선우은숙이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자진 하차한다. 선우은숙은 9일 진행된 ‘동치미’ 녹화에서 하차 사실을 밝히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선우은숙은 2019년 10월 첫 방송 출연 당시 “41년 만에 처음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출연 제의를 받은 후 몇 달 동안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언제까지 나도 속으로 삭히고만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과 어울리며 내 생활을 재미있고 진솔하게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앞서 선우은숙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5일 “최근 유영재와 협의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다”라고 전했다.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1년 6개월여 만이다. 이후 유영재가 결혼 당시 사실혼 관계의 여성이 있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됐다. 또 선우은숙이 세 번째 아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여기에 선우은숙의 언니가 유영재를 강제 추행 혐의로 고소한 것까지 알려지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선우용여 “치매 남편 3년 간호하다 뇌경색 왔다”

    선우용여 “치매 남편 3년 간호하다 뇌경색 왔다”

    배우 선우용여(79)가 뇌경색 투병 이후 삶의 자세가 바뀌었다고 밝혔다.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측이 지난 8일 선공개한 영상에는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뇌경색 이후로 인생관이 송두리째 바뀌었다”며 “아프기 전에는 내 세상 같았다. 막 뛰고 일하면 뭐든지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프고 나니 그때야 소나무가 멋있어 보이고 들꽃이 멋있어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저희 남편이 굉장히 정이 많은 사람인데, 2011년부터 갑자기 화가 많아졌다. 괜히 화를 냈다”며 “그렇게 사랑하는 자식한테도 ‘너 왜 여기 있냐? 나가라’고 말했다. 길을 가던 사람에게도 시비를 걸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이상해서 아들과 함께 남편을 병원에 데려갔다. 그랬더니 그때 치매더라. 치매만 있는 게 아니라 파킨슨병까지 왔다”고 털어놨다. 선우용여는 3년간 남편의 병간호를 하다 뇌경색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 병간호를 하다가 내 혈압이 올라갔다.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 갔더니 혈압약을 먹으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또 “8개월이 지나서 남편이 돌아가셨다. (병간호를 안 하니)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되는 줄 알고 약을 안 먹었다”며 “방송 녹화 도중 말이 안 나오더라. 이상함을 감지하고 MC가 녹화를 중단했다. 의학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었고, 의사 4명이 나에게 왔다. 의사가 손을 들어보라고 하는데, 한쪽 손이 올라가지 않았다. 선생님들이 빨리 병원에 가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 유재석, ‘11살 어린’ 정경호 반말 통화에 당황

    유재석, ‘11살 어린’ 정경호 반말 통화에 당황

    배우 정경호가 유재석에게 반말로 전화 통화를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정경호가 전화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요가원에서 첫 번째 친구를 만나고 있던 유연석에게 정경호의 전화가 걸려 왔고, 이를 유재석이 알려주며 통화 버튼을 눌렀다. 핸드폰을 전달받은 유연석은 전화를 받자마자 “나 녹화 중이야. 말조심해”라고 정경호의 입단속을 했다. 정경호가 “무슨 녹화?”라고 묻자 유연석은 “재석이 형이랑 ‘틈만 나면’”이라고 답했고, 유재석은 “너는 왜 이렇게 전화로만 연락이 되니”라고 안부를 물었다. 유재석이 일 때문에 전화한 거냐며 유연석에게 연락한 이유를 묻자 정경호는 “어제 생일잔치 잘했는지 궁금해서”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너도 옛날 사람이다. 역시 잔치는 생일이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이 “다음에 한번 보자”고 인사하자 정경호는 “네 알겠습니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에 “응~”이라는 말에 “엉”이라고 반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이에 유재석은 “나 경호랑 깊이 친해졌다. 마지막에 ‘엉’ 그런다”며 당황한 듯 웃었다.
  • “카라 니콜, 중국 예능 촬영 중 얼굴 다쳤다”…피 흘리며 병원 이송

    “카라 니콜, 중국 예능 촬영 중 얼굴 다쳤다”…피 흘리며 병원 이송

    그룹 카라 니콜이 중국에서 예능 방송을 촬영하던 중 얼굴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이티 투데이’(ETtoday)에 따르면 니콜은 중국 예능 ‘승풍 2024’(乘風2024) 촬영 중 사고로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니콜은 계주 장면 촬영 도중 실수로 넘어져 턱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진료를 받았다. 이후 중국 웨이보 등에는 니콜의 병원 이송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에는 니콜이 스태프의 부축을 받아 의료 침대에 눕는 모습, 다친 턱을 휴지로 가리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니콜은 턱을 2바늘 꿰맨 뒤 집으로 귀가해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다음 날 바로 스케줄에 참여했는데, 마스크로 상처를 가렸지만 차분한 태도로 스케줄에 임해 많은 이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 “클럽서 만난 男과 술김에 혼인신고…취소가 안 돼요”

    “클럽서 만난 男과 술김에 혼인신고…취소가 안 돼요”

    술김에 생각 없이 한 혼인신고를 후회하고 있다는 26세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6일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술김에 한 혼인신고 취소가 안 돼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소개됐다. 고민을 전한 여성 A씨는 “남자친구와 클럽에서 만나 사귄 지 2주 된 사이”라며 “사랑 얘기만 해도 모자란 시기에 우리 사이에 커다란 문제가 생겼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사건의 발단은 지난주 밤에 벌어졌다”고 말했다. 남친은 “누나는 내가 만난 여자 중 최고 예쁘고 최고 똑똑하고 최고로 좋다”고 고백했다. A씨는 대화 도중 연하 남자친구의 차가 끊기자 그를 자신의 집에 데려가 술을 더 마시게 됐다. A씨는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남자친구가 ‘누나는 집도 좋고, 능력자인데 우리 결혼하자’라고 말했다”며 “술김에 동의했고, 다음날 혼인신고를 하기로 약속하고, 아침 9시까지 술자리가 이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우린 해가 밝자마자 구청에 혼인신고를 하러 갔다”며 “혼인신고 절차가 생각보다 너무 간단했다. 하지만 술이 깬 그날 밤 상황을 인지하고 커다란 충격에 빠졌다”고 말했다. A 씨는 “이후 다음 날 다시 구청에 방문해 혼인신고 취소를 문의했지만, 취소가 안 된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그제서야 ‘혼인신고 취소 불가’라는 경고문이 눈에 들어왔다. 이렇게 앞으로 26세 이혼녀로 살아야 하는 거냐”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서장훈은 “원래 죽자 살자 마시고 달리다가 사고가 나는 법”이라며 “혼인신고 무효는 쉽지 않은 일이다. ‘18세 미만일 경우’,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혼인을 했을 경우’ 등 예외의 경우에도 소송을 통해서 관계를 정리해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 이장우 “함은정과 우결, 실제로 설렜다…지금까지 어머님과 친해”

    이장우 “함은정과 우결, 실제로 설렜다…지금까지 어머님과 친해”

    배우 이장우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당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이장우 인생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장우는 티아라 출신 겸 배우 함은정과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했던 ‘우리 결혼했어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장우는 “우결 섭외가 들어왔을 당시 내 인생이 바뀌는 줄 알았다. 유명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지 않냐”며 “우결 이후 유명해져서 광고도 찍고 해서 (예전보다는) 여유로운 삶을 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기안84가 “우결이 좀 설레기도 하지 않냐. (출연자들끼리) 손도 잡고 해서 나는 진짜로 만나나 생각 했다. 실제로 설레고 그런 건 없냐”고 묻자 이장우는 “있다”고 답했다.이장우는 “은정이랑 해외 나가서 결혼식까지 했다. 당시 은정이 어머님이랑 우리 엄마까지 오셨다”며 “은정이 어머님과 아직까지도 친하다. 은정이가 착해서 티키타카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했다. 이장우와 함은정은 MBC 인기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의 ‘우정 커플’로 활약하며, 달달한 케미로 인해 당시 열애설 루머까지 날 정도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 현금 122만원 찾아준 ‘양심’ 여고생, ‘평생 무료 국밥’ 먹게 된 사연

    현금 122만원 찾아준 ‘양심’ 여고생, ‘평생 무료 국밥’ 먹게 된 사연

    경남 하동에서 길거리에 떨어진 현금 뭉치 122만원을 주워 경찰서에 가져다준 여고생과 이 여고생 덕분에 돈을 찾게 된 주인의 근황이 전해졌다. 두 사람의 사연이 알려진 지 2주 가까이 지났지만 여전히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네티즌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양은서양과 국밥집을 운영하는 하창실씨가 처음 만난 장면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은서양이 수줍은 듯 하씨의 가게에 들어서자 하씨가 은서양을 반갑게 맞았다. 이어 하씨는 은서양에게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내줬다. 은서양 덕분에 소중한 돈을 찾은 하씨는 식당 문을 닫을 때까지 은서 양에게 ‘공짜 국밥’을 주겠다는 약속도 했다. 은서양이 “진짜 국밥 매일 주시는 거냐”고 묻자 하씨는 “당근(당연)이지. 사나이가”라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은서양은 하씨가 준 국밥 한 그릇을 깨끗이 비웠다.이날 처음 얼굴을 본 두 사람의 인연은 두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은서양은 지난 2월 하동의 한 골목길에서 하씨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면서 떨어뜨린 현금 122만원을 주워 경찰서에 가져다줬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하씨의 동선을 추적해 은서양이 습득한 돈을 돌려줬다. 하씨는 경찰이 올 때까지 돈을 잃어버린 줄 몰랐다고 한다. 이 사건은 지난달 24일 경찰청 유튜브에 소개되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은서양은 방송에서 “양심에 찔려 (돈을) 들고 가도 어차피 못 쓸 것 같았다. 후회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하씨는 “돈이 안 아까운 사람이 어딨나. 다 귀하잖나. 그렇게 찾아줬다는 것에 눈물이 날 만큼 감동이었다”며 돈을 찾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참 좋은 인연이다”, “훈훈하다”, “천사 학생, 챙겨주는 사장님 보기 좋다”, “(국밥) ‘완뚝’한 거부터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서양은 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 예고편을 통해 ‘평생 국밥 이용권을 얻게 된 고등학생이 온다’며 은서양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 안재욱, 절친 신동엽과 이소라 재회에 ‘이런 반응’ 보였다

    안재욱, 절친 신동엽과 이소라 재회에 ‘이런 반응’ 보였다

    배우 안재욱이 신동엽, 이소라의 재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는 신동엽의 35년 지기 안재욱, 성지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욱은 신동엽이 과거 연인이었던 이소라 채널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그거 보고 ‘얘네 정말 가지가지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욱은 “하나의 새 지평을 열었는데 그런 걸 막 장려하려고 하는 거냐”고 궁금해했다. 신동엽은 “장려는 아니고 23년 만에 만나지 않았나. 아내도 어렸을 때 좋아했으니까 흔쾌히 허락해줬다”고 말했다. 안재욱은 “동엽이 아내가 예능 PD이지 않나. 전에 몇 번 물어봤는데 내 남편이 사귀었던 여자친구 개념이 아니라 그냥 재밌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런 부분에 대해 프리하게 생각하더라”며 “난 우리 아내가 아직도 첫사랑인 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코웃음을 치면서 “진정한 사랑을 만나면 그게 첫사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이상민 69억 빚 청산… “하루 3시간 자며 방송 12개”

    이상민 69억 빚 청산… “하루 3시간 자며 방송 12개”

    가수 이상민이 최근 69억원의 빚을 청산한 비결을 밝혔다. 이상민은 지난 5일 방송한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빚 갚으려고 많을 땐 일주일에 12개 일정을 했다. 하루 3시간 잤다. 무려 20년 동안”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돈을 모으려고 했으면 못 했을 거다. 빚이라 가능했다”고 했다. 그런 이상민의 절약 정신을 배우 최진혁이 배우고 싶다고 하자 “너도 빚져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진혁은 “안 그래도 신용카드 만들었다”고 했다. 이상민은 “이건 농담이다. 다 받아들이지 마라”며 당황해했다. 룰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이상민은 각종 사업 실패로 빚더미를 안았다. 2005년부터 빚을 갚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 일곱째 낳은 95년생 동갑내기 부부 근황

    일곱째 낳은 95년생 동갑내기 부부 근황

    지난 2월 일곱째 아이를 출산해 화제가 된 95년생 동갑내기 조용석·전혜희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6일 서울 중구청에 따르면 조씨 부부는 지난 3월 ‘신혼·신생아’ 대상 전세임대주택을 신청하고 이달 말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중구에 있는 재개발임대아파트에서 9명이 함께 살고 있는 이들 부부는 넓은 집으로 이사 가길 희망했고 금호석유화학그룹이 1억원을 후원하며 가능성이 커졌다. 뉴스1에 따르면 부부가 신청한 임대주택은 아파트가 아닌 다세대주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 관계자는 “부부가 계속 중구에서 살기를 원했고, 새로 보금자리를 정하면 도배, 장판 등 리모델링까지 적극 지원해 줄 계획”이라고 했다. 부부는 앞서 일곱째 출산으로 출산·양육지원금 1000만원의 최초 수혜자가 되기도 했다. 중구는 자녀 7명 전원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복지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부부는 2022년 8월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전씨는 19세에 딸을 낳아 ‘고딩엄마’가 됐고 이후 재혼해 다섯 아이를 둔 ‘6남매 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 “진짜 사귈 수도”…김승수♥양정아, 여행서 ‘마음 확인’

    “진짜 사귈 수도”…김승수♥양정아, 여행서 ‘마음 확인’

    양정아 김승수가 ‘썸과 연애 사이’를 넘나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사랑과 우정 사이를 넘나드는 핑크빛 기류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이십년지기’ 김승수 양정아가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양정아와 김승수는 나란히 장을 보러 갔다. 설렘 가득한 데이트에 이어 여행까지, 서장훈은 “많은 분이 궁금해하더라. 진짜 둘이 결혼하는 거 아니냐”라 했다. 목적지에는 먼저 도착한 두 사람이 있었다. 바로 오연수 손지창 부부였다. 오연수는 “너무 압박하지 마라. 둘이 알아서 하게 놔둬라.”라고 했지만, 손지창은 “승수 쟤는 멍석을 깔아줘야 한다. 내가 승수를 얼마나 오래 봤는데”라고 했다. 캠프장에서 만난 네 사람. 손지창은 “캠핑카가 두 대다. 너희 둘이 하나 써라”라 해 김승수 양정아를 당황케 했다. 두 사람이 캠핑카에 들어가자 손지창은 문을 쾅 닫아버리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 다소 어색해진 두 사람의 기류 속에 커피 한 잔으로 수다를 시작했다. 손지창은 이벤트 회사 대표로서 “너희 둘이 결혼하면 내가 다 해주겠다. 신혼여행까지 하와이로 보내주겠다”라며 두 사람을 밀어줬다.양정아는 “근데 승수는 내가 얘기하지 않는 이상 절대 고백 못 한다”라면서도 “내가 한 번 이혼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사람을 신뢰 못 하겠다”라고 했다. 오연수는 “딱 보니 알겠다. 이 커플은 승수씨만 고백하면 결혼이다. 둘이 가기 어색하면 우리 부부가 여행도 같이 가주겠다”라고 했다. 오연수는 “둘이 친구였다가 지금은 좀 넘어섰다”라 날카롭게 지적했고 김승수는 “그건 솔직히 인정한다. 이렇게 편하게 있을 수 있는 친구는 거의 없다”라고 했다. 김승수는 “되게 희한한 건 남자들끼리도 속 깊은 얘기를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내 속 얘기 같은 걸 남자 또래나 선배들보다도 정아랑 얘기하는 게 훨씬 편하다”라면서도 “정아가 동생 같고 그래서 그런 친구한테 제 짐을 나누고 싶지 않다”라고 했다. 두 사람만 남은 시간, 김승수는 “우리 둘이 그렇게 몰아가는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어떻냐”고 물었고 양정아는 “내 주변 친구들도 응원해주고 그러니까 ‘그래볼 수도 있겠다?’ 싶긴 하다”라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 미스코리아 150명의 대모 “고현정 출전 반대한 이유는…”

    미스코리아 150명의 대모 “고현정 출전 반대한 이유는…”

    미스코리아 150명을 배출한 미용실 원장 하종순이 과거 배우 고현정의 미스코리아 출전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에는 코미디언 김용만이 다녔던 미용실을 찾아 약 100여명 이상의 미스코리아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한 하종순을 만났다. 하종순은 “1970년도에 여기서 미스코리아 미(美) 이정희가 나왔다. 그냥 우연히 (머리를) 해줬는데. 그다음부터는 안순영, 김성희 등이 나왔다”고 말했다. 배우 고현정, 염정아, 김성희 등 수많은 미스코리아를 배출한 하종순은 고현정의 첫인상을 묻자 “처음 봤을 때 (미스코리아 출전을) 극구 반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989년 당시 고등학생으로 미성년자였던 고현정은 대회 규정 탓에 미스코리아 진(眞)이 될 수 없었고, 이를 이유로 하종순은 “틀림없이 1년 뒤에 나가도 진 되는데, 왜 고등학생인 지금 나가야 하냐”며 반대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현정은 그 해 출전을 고집했다. 하종순은 “근데 (고현정이) 꼭 그해에 나가야 한다더니 기어코 나갔다. 예쁜데 선(善)이 됐다. 아까웠다. 그해 진(眞)이 오현경이었다”고 회상했다. 김용만은 “딱 보면 미스코리아 느낌이 오냐. 길을 지나가다가라든지 그런 꿈이 없는데 미용실에 온 분 중에 (미스코리아감으로) 발견한 사람도 있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하종숙은 “저는 이상하게 느낌이 온다”며 1983년도 미스코리아 진 임미숙을 떠올렸다. 그는 “(임미숙을) 거리에서 봤다. 쫙 뻗었고 동양적인 미인이더라. ‘너 미스코리아 안 나갈래?’라고 제안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김진 앵커 “한 여성과 농밀하다는 소문에…책임지고 결혼”

    김진 앵커 “한 여성과 농밀하다는 소문에…책임지고 결혼”

    채널A ‘돌직구쇼’ 메인 앵커 김진이 루머 관련 비화를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김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진은 “탐정과 기자는 매우 유사하다. 사기 사건을 많이 취재해 봤는데, 떼인 돈은 못 받아 드려도 누가 사기꾼인지는 판별해 드린다”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탐정들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사건 수첩’에는 악성 댓글로 고통받는 어느 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김풍은 “요리를 했더니 ‘요리 그만하고 웹툰 그려라’라고, 웹툰 그리면 ‘웹툰 그만하고 요리나 해라’라고 한다”라고 직접 겪은 악성 댓글 피해를 고백했다. 이어 데프콘은 “저는 ‘면상 치워’라는 악플을 봤다”고 말했다. 유인나는 “저는 (악플) 절대 안 본다. 데뷔 초엔 열심히 봤는데, ‘이유 없이 얘 싫더라’는 악플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더라”라며 무작정 비난을 듣고 상처받은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자 김진은 “저도 (악성 댓글 피해를) 크게 당한 적 있다. 총각 시절 악플과 찌라시가 함께 돌았는데, ‘특정 여성과 농밀한 사이더라’라는 내용이었다”라며 “그 여성 사진까지 돌았다. 그래서 책임지고 결혼했다”고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생생우동]하하 호호 어린이날 ‘합격’ 받는 외출 전략은

    [생생우동]하하 호호 어린이날 ‘합격’ 받는 외출 전략은

    화창한 봄 날씨와 함께하는 4~6일 어린이날 연휴, 가족과 함께 만끽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서울 곳곳 공원과 광장이 이날만큼은 놀이기구, 캐릭터 행사, 체험활동 등 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멀지 않은 우리 동네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 뽀로로·핑크퐁 만나는 광화문광장 ‘팝업 펀업’ 서울 도심 한 가운데 광화문광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광화문 가족 동행 축제 팝업! 펀업’을 연다. 지니TV 팝업에서는 유아를 위한 시크릿 쥬쥬, 뽀로로뿐만 아니라 ENA 예능 지구마블 세계여행,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핑크퐁 한글놀이터는 영유아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다. 4일부터 6일까지 매일 정오에는 유명 영화음악으로 구성된 시네마콘서트도 열린다. 저글링과 풍선아트, 삐에로 공연은 매일 오후 3시에 열린다. 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 비치된 돗자리와 캠핑 의자에 앉아서 볼 수 있다. 홍제천 카페폭포·올림픽공원서 만나는 어린이날 서울의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은 서대문구 홍제천 카페폭포 주변에서도 어린이를 위한 축제가 열린다. 서대문구가 4일과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는 어린이 축제에는 공연마당, 놀이마당, 체험마당 등 60개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놀이마당에서는 장갑차에 탑승하거나 경찰관·소방관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마당에서는 서대문구 이진아도서관에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동화 구연 버스 ‘동화버스 붕붕이’ 만날 수 있다. 4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송파 어린이 페스타’는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올림픽공원에서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매직 버블쇼뿐만아니라 몽골, 카자흐스탄 등 해외지역 예술팀이 무대에 올라 이색적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전 세계 300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싱어롱 콘서트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도 열린다. 1일 구청장실 체험·UN 어린이 권리 선언문 낭독도 성북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구청장 집무실을 개방하는 ‘성북 1일 구청장실’을 연다. 사전에 신청한 13명의 어린이는 성북 어린이 친구 페스티벌과 동행카드 사업에 대해 보고받고 결재 서명을 할 예정이다. 성북구청 바람마당과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은 지역 청소년센터와 키움센터, 유니세프 등 어린이, 청소년 활동 단체들이 모여 고민을 나누고 미래를 설계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유엔 어린이 권리 선언문’을 낭독하는 행사도 금천구 독산동 금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금천어린이큰잔치 ‘친구야 노~올자’는 어린이 벼룩시장과 장기자랑 대회, 체험 부스와 놀이마당으로 꾸며진다. 특히 오후 3시 행사 종료 시간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쓰레기를 줍는다. 쓰레기를 주운 어린이들은 학용품 등 선물을 받을 수 있다.
  • 전현무, 이수근 저격했다…“3시간 내내 비웃고 멸시” 무슨 일?

    전현무, 이수근 저격했다…“3시간 내내 비웃고 멸시” 무슨 일?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5년간 골프를 하지 않은 사연을 고백했다.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나 오늘 라베했어’는 골프 초보 전현무와 권은비가 자타공인 연예계 골프 고수 김국진과 문정현 프로를 만나 라베(라이프타임 베스트 스코어) 100타의 벽을 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이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명랑클럽’을 예고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 오늘 라베했어’ 첫 회에서는 전현무가 골프 초보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진다. 7년 전 처음 골프를 시작했다는 전현무는 5년 동안 골프채를 거의 잡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내가 골프를 놓게 된 중요한 사건이 있다”라며 “이수근씨가…”라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전현무는 “이수근씨와 라운딩을 나갔는데 3시간 내내 나를 비웃었다. ‘너는 몸이 쓰레기니?’, ‘공이 왜 저기로 날아가니?’, ‘뱀샷’ 등 너무 놀려서 골프를 안 하게 됐다”라고 고백한다. 그런 전현무가 다시 골프채를 잡는 만큼 목표도 남다를 터. 전현무는 “나를 무시하고 멸시했던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만나서 도장 깨기를 할 것이다”라며 “이수근 형을 가장 위에 두고 그에 앞서 양세형, 양세찬 등 친구들을 팡팡 치면서 도장을 깰 것이다”라고 다짐한다. 이를 위해 전현무는 인생 멘토 김국진을 골프 스승으로 모실 야심 찬 계획을 세운다. 한편 전현무의 진짜 골프 실력을 본 김국진은 “너무 좋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전현무는 “골프로 좋은 얘기를 들은 건 처음”이라며 눈빛을 초롱초롱 반짝인다. 복수심에 불타는 전현무는 김국진의 도움을 받아 도장 깨기에 나설 수 있을까. MBC에브리원 ‘나 오늘 라베했어’ 첫 회는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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