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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올슉업’ 11일 막 올라… 엘비스 프레슬리 히트곡 퍼레이드

    뮤지컬 ‘올슉업’ 11일 막 올라… 엘비스 프레슬리 히트곡 퍼레이드

    2007년 국내 초연 당시 객석점유율 82%를 기록하며 제 1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최우수 외국뮤지컬 상을 포함, 3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이뤘던 뮤지컬 ‘올슉업’이 2년 5개월 만에 한국 팬들에게 다시 돌아왔다. 뮤지컬 ‘올슉업’은 세계적인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히트곡들이 공연 내내 퍼레이드로 선곡돼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8일 오후 서울시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올슉업’(All shook up)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공연 중 몇 장면을 선택해 시연을 선보인 후 배우들은 상기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주인공 채드 역에 더블캐스팅 된 손호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제가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뮤지컬이 있다는 걸 알게되서 정말 고맙고 영광”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손호영과 함께 채드 역을 번갈아 맡는 김진우는 “제가 첫 공연에는 SG워너비 멤버였던 채동하와, 작년에는 빅뱅 멤버 대성과 더블 캐스팅됐다.”면서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손호영 형과 같은 배역을 맡게 됐다. 대성이는 바빠서 친해질 겨를이 없었는데 호영이 형이 덜 바빠서 많이 친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신춘수 프로듀서는 “우리나라 뮤지컬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다 보니까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 같다.”면서 “현재 뮤지컬 시장은 어렵지만 관객들이 공연을 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극장문을 나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룹 god 출신 가수 손호영을 채드 역에 캐스팅하게 된 이유를 묻자 신춘수 프로듀서는 “배우는 공개오디션이라는 절차를 통해 선발한다. 이 작품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손호영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물론 손호영이 가수로 인지도를 갖고 있지만 작품 속에서 빛나는 배우라고 생각해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출과 안무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스완은 “초연에 이어 서울에서 다시 공연하게 돼서 행복하고 흥분된다.”면서 “지난 공연에서 만들었던 토대로 이번에는 더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 분명 발전되고 흥미로운 ‘올슉업’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슉업’은 여타 주크박스 뮤지컬이 지닌 허술한 스토리 라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셰익스피어 ‘한여름밤의 꿈’을 모티브로 탄탄한 구성을 만들었다. 여기에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같은 24곡이 극 전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이를 본 관객들은 흥얼거리게 된다는 색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손호영 김진우 윤공주 박은미 김성기 이정화 이영미 박준면 최민철 등이 출연한 뮤지컬 ‘올슉업’운 9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박지빈, 비담 아역으로 섬뜩한 눈빛연기

    ‘선덕’ 박지빈, 비담 아역으로 섬뜩한 눈빛연기

    배우 박지빈이 MBC ‘선덕여왕’에서 비담 아역으로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지빈은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31회분에서 비담의 아역으로 등장했다. 극중 박지빈은 미실에게 버려진 비담이 스승 문노와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며 섬뜩한 눈빛 연기를 펼쳤다. 박지빈은 시체들 사이에 버려져 있는 비담의 어린 시절을 촬영하기 위해 3시간 동안 환기도 되지 않는 동굴 안에서 추위에 떨며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이산’ 때도 박지빈과 함께 촬영한 경험이 있다는 관계자는 “단번에 비담의 광기 넘치는 연기를 소화할 아역은 박지빈이 유일하다고 생각했다.”면서 “별다른 주문이 없어도 박지빈은 주어진 배역을 금방 이해해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될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천추태후’ 이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박지빈은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남자다운 매력이 물씬 풍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색시’ 이영애, 결혼 입장표명 결국 무산

    ‘새색시’ 이영애, 결혼 입장표명 결국 무산

    지난 8월 미국에서 비밀 결혼한 배우 이영애의 신비주의는 유부녀가 돼서도 변함없었다. 이영애는 당초 오늘(8일) 한양대 대학원의 결혼 후 첫 박사 과정 수업에 출석하기 위해 등교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더욱이 이영애의 아버지가 언론을 통해 딸이 대학원 첫 수업 전후로 결혼과 관련된 공식 입장를 전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취재진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 한양대 대학원을 찾았다. 하지만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이영애의 첫 수업은 휴강 처리된 상태고, 오후 수업은 이영애가 아예 수강신청이 돼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결혼 후 기자들 앞에서 첫 소감을 밝힐 것이라던 추측은 한낮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았다. 이영애는 2009년 가을학기 서울 한양대 연극영화학 박사과정에 등록을 해놓았다. 이영애는 지난달 24일(현지시각) 미국에서 교포 정 모 씨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후 지난 2일과 3일 하루 차이로 남편과 따로따로 귀국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불편한 연예인 사생활, 출연료에 포함돼”

    강호동 “불편한 연예인 사생활, 출연료에 포함돼”

    국민MC 강호동이 연예인으로서 남다른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C가 “사생활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는다.”고 말하자 전혀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강호동은 “연예인으로서의 불편함은 출연료에 포함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강호동의 이 같은 발언에 출연자들이 “혼자만 멋있어 보이려고 한다.”고 원성의 목소리를 내자 강호동을 “나는 여러분들보다 시청자들을 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옆에 자리한 MC몽이 “(강호동과 우리의)출연료가 다르지 않느냐.”고 맞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우위해 ‘속옷 모델’ 나선 미녀 여군 화제

    전우위해 ‘속옷 모델’ 나선 미녀 여군 화제

    영국 여군이 군을 위해 란제리 모델로 변신했다. ‘미스 잉글랜드’ 선발대회 결선에서 아깝게 탈락한 영국 육군 앵글리안 연대 제1대대의 카트리나 하지(22) 하사는 군을 위해 란제리 모델로 나섰다.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은 지난 5일(현지시각) 하지 하사가 전우들을 위해 란제리 체인 ‘라 센자’의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섰다고 보도했다. 하지 하사가 모델로 나서자 ‘라 센자’ 측은 영국 군인에게 상품구매 당시 15%를 할인해주고 있다. 하지 하사는 아리따운 외모와 달리 ‘전장의 바비’라는 별칭도 갖고 있을 만큼 2005년 이라크 바스라에 파병돼 테러 용의자 색출 작전 중 죽을 고비를 몇 차례 넘긴 용감무쌍한 전사다. 지난 7월 하지 하사는 군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고자 미스 잉글랜드 선발대회에 참여했으나 안타깝게도 결선에서 레이첼 크리스티에게 밀린 바 있다. 사진 = 미스 잉글랜드 선발대회 공식 웹사이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엣지녀’ 김혜수, ‘신상녀’ 서인영 압도하다

    ‘엣지녀’ 김혜수, ‘신상녀’ 서인영 압도하다

    ‘엣지녀’의 카리스마가 ‘신상녀’를 압도했다. 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극본 문지영ㆍ연출 오종록) 12회분에서 박기자 편집장(김혜수 분)과 천재 디자이너 앨리 서(서인영 분)의 팽팽한 대결이 그려졌다. 하루 앞선 5일 방송분에서 처음 등장한 앨리 서는 뛰어난 패션 감각을 갖고 있는 천재 패션디자이너라고 소개됐다. 앨리 서는 과거 신인 디자이너를 뽑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음에도 제멋대로인 성격 탓에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는 구제불능이었다. 하지만 앨리 서의 탁월한 패션 감각을 눈여겨 본 손병이(나영희 분)회장과 박기자는 그녀를 섭외하기 위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결국 승리는 박기자에게로 기우는 듯 비쳐졌다. 앨리 서의 오만불손한 태도에 질려버린 손병이와 달리 박기자는 직접 앨리의 작업실을 찾았다. 제 눈에 들지 않으면 함부로 가위질을 해대던 앨리 서에게 이번에는 박기자가 직접 그녀의 작품에 가위를 들이 대는 반격에 나섰다. 박기자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앨리 서는 당황했지만 그녀의 포스에 밀려 요지부동이었던 러브콜에 대한 마음이 움직였다. 패션 매거진 ‘스타일’을 무너뜨리려는 손병이와 자기 손으로 끝끝내 ‘스타일’을 지키려는 박기자의 자존심 대결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최후의 행운은 누가 얻게 될 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예인문화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뚫고 하이킥’ 오늘(7일) 첫방송…관전 포인트는?

    ‘지붕뚫고 하이킥’ 오늘(7일) 첫방송…관전 포인트는?

    두 자매의 성장기를 통해 따뜻한 유머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오늘(7일) 첫 방송된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연출을 맡았던 김병욱 PD 후속작으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은 강원도 산골에서 아빠와 살던 스무 두 살, 아홉 살 자매가 서울에 와서 겪게 되는 성장 드라마이자 유쾌한 코미디다. 다음은 ‘지붕뚫고 하이킥’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 1. 이번에는 ‘서사(이야기)’다. 김병욱 PD는 “이번에는 ‘서사’로 웃음을 유발하겠다.”는 기획의도를 전하며 전작들과 달리 캐릭터가 아닌 이야기를 먼저 풀어나갈 계획을 밝혔다. “억지 상황, 억지 웃음이 아닌 이야기 속에 코미디를 담아 줄거리를 파악하고 따라가면 더 재미있다.”고 살짝 귀띔했다. 2. 배우와 ‘캐릭터’도 눈여겨 보자. 시트콤은 등장인물의 성격을 파악해야 개인들의 사소한 행동의 의미가 파악되고 웃음이 유발된다. 김병욱 PD는 “캐스팅의 기준으로 고참 배우는 기존의 이미지를 비트는 방식을 선호하고, 젊은 배우는 막 생겨나기 시작한 그 배우의 아우라를 살리는 방식을 쓴다.”고 극을 이끌어가는 노하우를 전했다. 이를 초점에 맞춰 처음 시트콤에 도전하는 정보석, 오현경의 연기 변신, ‘우결’ 황정음과 ‘천명공주’ 신세경이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는지 관심 있게 지켜본다면 재미가 배가될 것. 3. 신애와 해리의 선악대결 이영철 작가는 제작발표회에서 “아역인 신신애(서신애 분)와 정해리(진지희 분) 두 소녀가 펼쳐낼 선악구도를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말한 바 있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산골소녀 신애의 눈으로 본 현대 사회의 모습이 이야기의 주된 흐름을 이룬다. 부시맨이 콜라병으로 현대 사회를 보듯, 아홉 살 신애는 콜라와 양변기,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통해 서울을 받아들인다. 산골에서만 살아온 신애의 눈에 비친 서울은 그 자체가 현대문명에 대한 객관적이고 직설적인 비판이다. 반면 이순재의 외손녀 여덟살 정해리는 외모에 불만이 많고 질투심 많고 신경질도 많은 아이다. 신애를 구박하는 해리의 연기가 눈 여겨 볼 만 한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 그밖에도 이순재 김자옥의 애정표현, ‘배우가 힘들어야 관객이 즐겁다’는 이순재의 연기 투혼도 시청자들이 빼놓지 않고 감상해야 할 포인트다. 김병욱 PD는 “희극과 비극은 손바닥 하나 차이라고 생각한다. 지독한 비극은 동시에 희극이다.”면서 “‘지붕뚫고 하이킥’에는 비극과 희극의 접점이 있다.”며 극 안에서 페이소스를 느끼길 바란다는 당부도 덧붙였다. 사진 = 초록뱀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부부 금실 이상무”…권상우ㆍ손태영 카페 데이트

    [단독] “부부 금실 이상무”…권상우ㆍ손태영 카페 데이트

    데이트 중이던 스타부부 권상우ㆍ손태영이 7일 오후 서울신문NTN 카메라에 단독 포착됐다. 권상우ㆍ손태영 부부는 7일 오후 3시께 서울 강남구 청남동 소재의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둘 다 편안한 차림의 트레이닝 복을 입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며 여느 부부처럼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카페에서 친구 두 명과 함께 만난 권상우ㆍ손태영 부부는 떡볶이와 음료 등의 간단한 식사를 한 후 50분가량 머물다가 자리를 떴다. 이들은 카페에 올 당시 자가용을 이용했으나 주차요원의 실수로 경미한 접촉사고가 발생해 귀가 시에는 직접 택시를 잡아 이동했다. 카페관계자는 “권상우ㆍ손태영 부부가 종종 카페에 들른다. 약 한달 전에도 찾아와 간단한 식사와 차를 마시고 갔었다.”고 말했다. 권상우ㆍ손태영 부부는 항간에 떠도는 소문과 달리 금실 좋은 부부의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자 카페를 찾았던 손님들은 물론 인근을 지나치던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쿨 이재훈 심경고백 “유리랑 지금이라도 만나고파”

    쿨 이재훈 심경고백 “유리랑 지금이라도 만나고파”

    그룹 쿨 이재훈이 멤버 유리와의 과거 불거졌던 열애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이재훈은 7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녹화에 참여해 과거 유리와 연인 사이였다는 소문에 대해 처음 입을 열었다.이재훈은 과거 자신과 유리가 연인 사이였다는 소문과 관련해 “유리를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다.”고 깜짝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이재훈은 그동안 활동하며 유리를 어떻게 생각해 왔는지에 대해 솔직한 대답을 털어놔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곁에서 오랫동안 이 두 사람을 지켜본 김성수의 깜짝 폭로(?)도 줄줄이 이어져 이재훈과 유리를 긴장케 하기도.또 이재훈은 “난 지금도 유리를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라조 조빈 “노홍철 영입하고 싶다”

    노라조 조빈 “노홍철 영입하고 싶다”

    노라조 멤버 조빈이 노홍철에게 애틋한 관심을 표현했다. 조빈은 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콤비 콤비 스페셜’ 녹화에 참여해 ‘만약 어쩔 수 없이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야 한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노홍철을 꼽았다. 조빈은 “노홍철과 함께 팀을 결성한다면 엽기와 싼티의 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면서 “‘무한도전-올림픽대로 가요제’에 나온 모습을 보고 내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 역시 “평소 노라조의 팬”이었음을 밝히며 즉석에서 노라조의 ‘고등어’ 무대를 재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MTV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 “내가 연하킬러? 이러다 결혼마저…”

    백지영 “내가 연하킬러? 이러다 결혼마저…”

    최근 2PM 멤버 택연과 커플댄스를 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아프게 쓰리게 했던 백지영. 덕분에 ‘연하킬러’라는 별칭을 얻게 된 그녀가 억울함을 토로했다. 백지영은 7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녹화에 참여해 ‘연하킬러’라는 루머에 대해 “이런 소문을 나도 많이 들었다.”면서 잠시 당황했으나 이내 “오래 만났던 두 남자친구가 다 연하라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지영은 “이러다가 혹시 결혼도 연하와 하게 되면 진짜 ‘연하킬러’라고 다들 생각할까봐 걱정”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지영은 과거 축구선수 조재진과 배우 조동혁 등과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다지’ 제작진 “향후 재범 출연 없을것”

    ‘노다지’ 제작진 “향후 재범 출연 없을것”

    ‘막말 논란’에 휩싸인 아이돌그룹 2PM 멤버 재범이 결국 출연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노다지’의 연출을 맡고 있는 강영선 PD가 “앞으로 2PM 재범의 출연은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강영선 PD는 “재범은 원래 고정 출연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래서 3주 전에 녹화해뒀던 9월 13일 방송분에서도 재범은 출연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재범이 자숙하는 걸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재범의 출연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재범은 데뷔 전, 2005년과 2007년 미국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마이스페이스에 “미국에 돌아가고 싶다.”, “한국이 싫다.” 등의 한국을 비하하는 글을 올려뒀다. 뒤늦게 밝혀진 이 사실이 네티즌들을 통해 일파만파 논란이 확산되자 재범은 과거 본인이 썼던 글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5일 낮 12시를 넘긴 시각 자신의 팬클럽 카페에 ‘박재범 사과문입니다’는 장문의 글을 올려두며 사죄를 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우재덕, SBS방송아카데미예술원 이사장 취임

    선우재덕, SBS방송아카데미예술원 이사장 취임

    배우 선우재덕이 SBS방송아카데미예술원 이사장에 취임한다. 1982년 영화 ‘사랑만들기’를 통해 데뷔한 후 27년 간 배우로 활동해온 선우재덕이 예비스타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전문 아카데미를 육성시킬 계획이다. 선우재덕은 “각 분야의 지망생들에게 꼭 필요한 실전교육을 나의 경험을 토대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예비스타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니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기, 댄스, 보컬 학과를 통해 지망생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스타양성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토탈 교육을 진행할 SBS방송아카데미예술원은 오는 26일 수강생 모집을 위한 공개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선우재덕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엔터테인먼트경영학부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재범, 한국비하 글 공식사과 (전문 포함)

    2PM 재범, 한국비하 글 공식사과 (전문 포함)

    아이돌그룹 2PM 멤버 재범(본명 박재범)이 온라인상에 한국비하 글을 게재한 것과 관련해 공식사과했다. 지난 2005년과 2007년 미국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마이스페이스에 재범은 “미국에 돌아가고 싶다.”, “한국이 싫다.” 등의 한국을 비하하는 글을 올려었다. 뒤늦게 밝혀진 이 사실은 네티즌들을 통해 일파만파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자 재범은 과거 본인이 썼던 글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5일 낮 12시를 넘긴 시각 자신의 팬클럽 카페에 ‘박재범 사과문입니다’는 장문의 글을 올려두며 사죄를 구했다. 다음은 재범이 올린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2PM의 박재범입니다. 몇 년 전 제가 myspace에 올렸던 글들에 대해서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때의 심정을 말씀 드리고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2005년도 1월 고등학생 때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랐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한국에서 처음으로 살다보니 말도 안통하고 음식도 안 맞고 모든 한국문화에 대해서 잘 몰랐으며 이해도 못했습니다. 가족들도 다 미국에 있었고 한국 와서 주위 사람들은 다 저한테 냉정하게 대하는 것 같았습니다. 언제 데뷔할지도 모르고 너무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여러 가지 상황들 때문에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집이 많이 그리웠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서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제가 한국에 대해 표현했던 건 제가 당시 제 개인적인 상황이 싫어서 감정적으로 표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어려서 정말 잘못 표현했습니다. 그때는 철도 없었고 어리고 너무 힘들어서 모든 잘못을 주위상황으로 돌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시간이 지나서 그런 글들을 쓴 것 조차 잊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글을 썼던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하고 창피합니다. 그때 이후로 모든 면에서 적응했고 생각도 완전히 바뀌어 제가 활동 할 수 있게 된 주변의 모든 상황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 글들은 4년 전이었고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우리가족들, hottest 여러분 그리고 우리 2PM멤버들, 2PM을 사랑해주시는 분들 및 모든 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영애 남편 “적당한 시기에 결혼과정 공개”

    이영애 남편 “적당한 시기에 결혼과정 공개”

    지난달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배우 이영애의 남편 정 모 씨가 “적당한 시기에 결혼(과정)에 대해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모 씨는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아침 뉴스타임’과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에 대해) 적당한 시기에 공개할 것이다. 나는 일반인이고 이영애는 이미 알려진 공인이기 때문에 이영애가 잘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애는 다음 주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과 수업에 출석해 결혼에 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영애와의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정 모 씨는 “언제쯤이라고 물어보면 좀 그렇고 (앞으로) 생기면 낳겠다.”고 답했다. 이영애는 지난 2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박사과정을 밟기 위해 3일 입국한 정 모 씨 보다 하루 앞서서 귀국했다. 정 모 씨는 아내 이영애의 연예 활동과 학업(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과 박사과정)에 대해서 “본인의 뜻을 존중할 것”이라고 했다. 향후 거취를 묻는 질문에 정 모 씨는 사업 차 잠시 한국에 입국했으며, 이영애와는 함께 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미국에서 이영애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이후 인터넷에는 이영애 남편의 신상 정보가 노출되면서 온갖 소문과 추측이 난무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아침 뉴스타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투 송호범 “산다라 닮은 아내, 나보다 더 유명”

    원투 송호범 “산다라 닮은 아내, 나보다 더 유명”

    그룹 원투 멤버 송호범이 최근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 박의 외모를 닮아 화제가 되고 있는 미모의 아내와 SBS 예능프로그램 ‘퀴즈! 육감대결’에 동반 출연했다. 송호범은 아내 백승혜 씨와 함께 6일 방송되는 SBS ‘퀴즈! 육감대결’ 녹화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 백승혜 씨는 출연자들은 물론 방청객들에게까지 환호성을 받았다. 이에 송호범은 “아내와 함께 길거리를 걷다보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면서 “아내의 매니저로 전업을 할까 고민 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 참여한 가수 박화요비는 현재 교제 중인 그룹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와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소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우 폭로 “HOT 당시 문희준ㆍ장우혁 사이 안 좋아”

    이민우 폭로 “HOT 당시 문희준ㆍ장우혁 사이 안 좋아”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선배 문희준의 과거사를 폭로해 웃음을 전했다. 이민우는 4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2’에 신화 멤버 앤디 전진과 함께 출연해 서로에 관한 비화를 거침없이 공개했다. 그러자 MC 문희준이 “출연자들(신화 멤버들)이 서로 안 친한 것 같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이에 질수 없다는 듯 이민우는 “사실 문희준도 장우혁과 춤 때문에 싸운 것을 다 안다.”고 맞받아쳐 되레 문희준을 당황케 했다. 그러자 문희준은 “예전부터 (장우혁과)친했다. 팀 내 역할 때문에 잠깐…”일 뿐이라고 말을 얼버무려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민우는 과거 가수 채연에게 호감을 표시했던 일화가 공개돼 뒤늦게 사실을 인정하며 부끄러워 했다. 사진 = SBS ‘절친노트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통사고’ 써니사이드, 부상불구 ‘뮤직뱅크’ 강행

    ‘교통사고’ 써니사이드, 부상불구 ‘뮤직뱅크’ 강행

    그들의 열정은 교통사고 부상도 거뜬히 털어냈다. 지난 2일 저녁 음주운전자의 난폭운전으로 차량 반파, 부상을 입은 힙합 듀오 써니사이드 멤버 챙(Master Chang). 챙이 극심한 통증에도 불구하고 4일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강행했다. 챙은 이날 무대에 올라 ‘Rain Love’를 열창하며 프로정신을 발휘해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챙은 X-ray 진단 결과 목과 허리의 관절을 지지해주는 인대가 늘어나고 일부 찢어지는 등 염좌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 이제 막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써니사이드가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포기할 수 없었을 터. 써니사이드 소속사 펀 팩토리 측은 “아직 CT결과가 나오지 않아 자세한 부상 범위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주말이 지나고 의사의 소견을 들어본 후 차후 활동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 = 펀팩토리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MBC ‘음악중심’ 오늘(5일) 첫 출격

    에프엑스, MBC ‘음악중심’ 오늘(5일) 첫 출격

    걸그룹 f(x)(에프엑스)가 오늘 대중들 앞에서 베일을 벗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에프엑스는 5일 생방송되는 MBC ‘음악중심’을 통해 데뷔무대를 갖는다. 에프엑스는 데뷔 전 부터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친동생 크리스탈이 속해 있다는 사실로 큰 화제가 됐었다. 에프엑스는 지난 2일 기자 쇼케이스를 열고 디지털 싱글 ‘라차타’(LA chA TA)를 공개했다. 데뷔곡 ‘라차타’(LA chA TA)는 히트 작곡가 Kenzie의 작품으로 힙합의 그루브와 일렉트로니카 느낌을 잘 살린 편곡이 인상적인 팝 댄스 곡이다. 한편 에프엑스는 아역 탤런트 출신 설리, 중성적인 이미지 엠버, 리더인 미국국적의 중국인 빅토리아 등의 멤버가 속해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SM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스타일, 故 장진영 추모스페셜 특별방영

    온스타일, 故 장진영 추모스페셜 특별방영

    케이블채널 온미디어에서는 안타깝게 짧은 생을 마감한 배우 故 장진영을 그리는 추모 스페셜 ‘Good bye, Style Muse 장진영’을 특별 제작, 방송한다. 약 30분 분량의 이 스페셜 프로그램은 오늘 (5일)낮 12시 30분 첫 방송된 후, 같은 날 오후 8시, 6일 오전 1시 재방송 된다. 이번 추모 스페셜은 고인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온스타일이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긴급 기획, 제작한 것. 故 장진영은 2004년 온스타일 개국 모델로서 당시 젊은 여성들에게 당당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었다. 광고 속에서 장진영은 귀여운 소녀로, 섹시한 여인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하며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온스타일 관계자는 “고인은 온스타일의 시작을 함께한 모델로, 온스타일과는 각별한 인연과 의미를 가진 배우”라며 “안타깝게 짧은 생을 마친 고인을 기억하고 기리기 위해 추모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Good bye, Style Muse 장진영’에서는 고인의 영화와 광고 속 모습은 물론 유쾌하고 솔직했던 생전 인터뷰를 통해 연기에 대한 그녀의 열정을 감상 할 수 있다. 사진 = 온스타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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