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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 전신 브로마이드 사수 대작전…방법을 알려주마

    소시 전신 브로마이드 사수 대작전…방법을 알려주마

    ‘소시 전신 브로마이드’ 사수 대작전으로 전국이 들썩거릴 조짐이다. 걸그룹 소녀시대가 현재 모델로 출연 중인 한 치킨 회사에서는 멤버들의 전신사진을 넣은 포스터를 제작했다. 포스터는 아홉 멤버들이 각각 다른 포즈를 취해 총 9가지로 구성됐다. 소녀시대의 포스터는 치킨을 주문할 경우 선물로 제공되는 보너스 상품으로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사수 작전’ 지침이 떨어졌다. 일반적으로 치킨을 먹으면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포스터. 하지만 이들은 소녀시대 포스터를 사면(?) 치킨이 덤으로 따라오는 ‘일석이조’의 행운을 누릴 수 있다는 반응이다. 소녀시대의 전신 포스터를 ‘품에 안기’ 위해서는 일단 동네 인근에 있는 소녀시대가 모델로 활동 중인 치킨 매장에 전화를 건다. 대충 입맛에 맞을 만한 치킨을 준비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린다. 길고 긴 시간이 지나 초인종이 울리고, 드디어 소녀시대와 영접할 시간이다. 서둘러 그녀들을 집안으로 들인다. 둘둘 말려있느라 고생스러웠을 그녀들을 바르게 펴주고, 부드러운 시선으로 바라본다. 어라? 치킨이 그녀들을 따라 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챈다. 소녀시대가 좀 더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을 배려하며 그동안 치킨을 먹는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파격패션’ 전도연, 시스루룩-가죽바지 ‘블랙여신’

    ‘파격패션’ 전도연, 시스루룩-가죽바지 ‘블랙여신’

    영화배우 전도연이 시스루룩과 가죽바지 패션을 소화해 블랙여신으로 등극했다. 제 15회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전도연은 하루 차이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의상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지난 7일 오후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전도연은 시스루룩 스타일의 롱 드레스를 입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전도연은 실루엣은 물론 속옷이 비치는 드레스를 선택해 아찔한 매력을 뿜어냈다. 다음날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제 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전도연은 올 블랙의 강렬한 패션을 추구했다. 블랙의상으로 통일한 전도연은 재킷과 가죽바지, 킬힐까지 무장해 전날과는 차별화된 시크한 분위기로 어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탤런트 채정안의 피부에 네티즌들이 감탄사를 내뱉었다. 채정안은 지난 11일 진행된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제작발표회 참석해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1977년생의 채정안은 올해 34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날 투명피부를 뽐내며 카메라 앞에 섰다. 채정안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은 온라인상에 뿌려져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이 통통하게 오른 두 볼은 전반적으로 어린 인상을 풍기며 소위 ‘베이비 페이스’라 불리는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우주연상’ 문소리, 초미니 원피스로 ‘빼어난 각선미’

    ‘여우주연상’ 문소리, 초미니 원피스로 ‘빼어난 각선미’

    영화배우 문소리가 초미니 원피스를 입어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냈다. 문소리는 지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제 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여우주연상을 거머 쥔 문소리는 실크 소재의 은빛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비슷한 계열의 힐을 매치한 문소리는 단발 커트의 헤어스타일과 조화를 이뤄 깔끔하면서도 성숙한 여성미를 뽐냈다. 특히 짧은 스커트 길이로 문소리의 빼어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부일영화상은 한국 영화상의 효시로 1958년 제정됐다. 이후 1973년 중단됐다가 2008년 부활해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다비치 강민경, ‘부쩍 마른’ 최근몸매…무슨 일?

    다비치 강민경, ‘부쩍 마른’ 최근몸매…무슨 일?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부쩍 마른 최근 몸매가 공개돼 팬들의 걱정이 커졌다. 투명 피부에 보조개 웃음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강민경이 최근 카메라에 포착된 그의 모습이 유난히 말라 보인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늘씬한 키와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눈길을 끌었던 강민경. 하지만 최근 그의 모습은 이전의 ‘딱 보기좋았던’ 모습에서 너무 많이 야위었다는 게 팬들의 지적. 강민경의 사진을 본 이들은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원래도 말랐는데, 요즘 너무 마른다”, “밥은 먹고 다니는지 걱정된다”, “저러다 쓰러질까 무섭다” 등의 걱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하지만 이런 우려와 달리 강민경은 SBS 새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 촬영에 들어가 연기 열정을 뿜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태연 닮은꼴?’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태연 닮은꼴?’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소녀시대의 태연과 닮은꼴로 불리던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지숙의 과거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김지숙의 학창시절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현재 모습까지의 변천사가 공개됐다. 사진 속 김지숙은 지금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얼굴로 동명이인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에 쌍꺼풀 없는 작은 눈, 안경을 쓰고 있는 모습은 현재 걸그룹 멤버라고 믿기 어렵다. 이후 성장한 김지숙은 커진 눈과 함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지금의 모습과 비슷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성형수술이 정답. 환골탈태가 이럴 때 쓰이는 거구나”, “정말 예뻐졌다. 나도 자신감을 가져야지”, “설마...같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됨” 등의 의견들을 내놓았다. 앞서 김지숙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닮았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보다 더 흡사한 외모의 여자연예인으로 쌍둥이 가수 윙크와 개그우먼 정경미가 꼽혀 화제를 이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DSP,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설리, ‘밝기의 정석’ 형광등 피부…너무 눈부셔

    설리, ‘밝기의 정석’ 형광등 피부…너무 눈부셔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투명 피부를 뛰어넘어 형광등 피부를 과시했다.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의 또 다른 멤버 루나와 함께 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을 대신해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임시DJ를 맡았다. 이날 설리는 루나와 함께 재기발랄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특유의 눈웃음을 발산하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특히 클로즈업으로 포착된 설리는 투명피부를 능가하는 일명 ‘형광등 피부’임을 증명했다. 이는 눈이 부실 정도로 설리의 피부가 밝다는 것을 표현한 애칭. 사진을 감상한 이들은 “설리야, 나랑 동갑인데, 왜 나랑 다르니?ㅠㅠ”, “설리 피부는 갓 태어난 아기도 따라잡을 수 없다”, “설리야, 너 웃는 모습에 오빠가 힘들다” 등의 재미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병역비리’ MC몽, 고의발치 혐의포착…‘증거편지’ 제시

    ‘병역비리’ MC몽, 고의발치 혐의포착…‘증거편지’ 제시

    군 병역비리로 연일 몸살을 앓고 있는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과거 고의로 생니를 발치했다는 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편지가 공개됐다. 10월 12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2006년 군 면제를 위해 MC몽의 성한 치아를 고의로 발치했던 치과의사 정 모 씨가 사실을 인정한 내용을 보도했다. 치과의사 정 씨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MC몽이 군대를 가지 않도록 이를 뽑아 달라고 부탁했다. 치료만 하면 될 왼쪽 아래 어금니를 뽑았다”고 고백했다. 정 씨가 증거로 제출한 편지에는 2004년부터 치료를 미뤄오던 MC몽이 군대를 면제받을 수 있는 기준을 위해 2006년 12월, 35번 치아를 고의로 발치한 내용이 담겨있다. 편지에는 “치과에 대한 공포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진료가 늦어졌다는 핑계도 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이 사실을 비밀에 붙이는 대신 MC몽으로부터 8천만 원을 건네받았다고 설명했다. MC몽을 진료했던 의사들 가운데 MC몽이 병역 면제를 위해 생니를 뽑았다는 의혹을 인정한 건 정씨가 처음이다 하지만 MC몽의 소속사 측은 여전히 “절대 그런 일은 없다. 우리가 그 정도로 치밀했다면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봤겠는가”라고 반박한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강승윤, ‘간지나는’ 어린시절 사진공개…‘눈빛작렬’

    강승윤, ‘간지나는’ 어린시절 사진공개…‘눈빛작렬’

    Mnet ‘슈퍼스타K 2’ TOP 4에 선정됐던 강승윤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과거 어린 시절 사진까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강승윤은 지난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 TOP3에 아깝게 탈락하며 수많은 여성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에 대한 관심은 더 수직상승하며 온라인상을 후끈 달궜다. 이와 함께 강승윤이 어린 시절에도 또래들과는 다른 면모를 갖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강승윤의 과거 사진에는 모자와 안경을 액세서리로, 멋드러진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실 강승윤은 연예계 정식 데뷔 전이지만 이미 스타의 포스를 풍기며 10,20대 여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센스 있는 패션감각은 물론 헤어스타일과 눈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까지 남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강승윤은 지난 10일, 자신의 팬카페에 들러 사인과 함께 감사인사를 남겨 팬들을 흥분케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Mnet, 강승윤 팬카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손예진, 부산패션 극과극 ‘거대드레스 vs 심플원피스’

    손예진, 부산패션 극과극 ‘거대드레스 vs 심플원피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손예진의 극과극 패션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에 참석해 상반된 느낌을 전해 연일 이슈에 올랐다. 지난 7일 오후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손예진은 ‘거대드레스’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었다. 이는 손예진이 택한 드레스가 과하게 폭이 넓고 어두운 컬러감이 보태져 무거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 결국 손예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워스트 드레스’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다음날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굿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손예진은 전날과 달리 블랙 원피스로 또 다른 분위기를 뿜어냈다. 전날 욕심이 과했던 드레스를 입었던 손예진은 이날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킬힐 역시 블랙으로 매치해 도도한 매력을 어필했지만,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산뜻한 느낌을 살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태연 닮은꼴?’ 레인보우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태연 닮은꼴?’ 레인보우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소녀시대의 태연과 닮은꼴로 불리던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지숙의 과거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김지숙의 학창시절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현재 모습까지의 변천사가 공개됐다. 사진 속 김지숙은 지금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얼굴로 동명이인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에 쌍꺼풀 없는 작은 눈, 안경을 쓰고 있는 모습은 현재 걸그룹 멤버라고 믿기 어렵다. 이후 성장한 김지숙은 커진 눈과 함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지금의 모습과 비슷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성형수술이 정답. 환골탈태가 이럴 때 쓰이는 거구나”, “정말 예뻐졌다. 나도 자신감을 가져야지”, “설마...같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됨” 등의 의견들을 내놓았다. 앞서 김지숙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닮았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보다 더 흡사한 외모의 여자연예인으로 쌍둥이 가수 윙크와 개그우먼 정경미가 꼽혀 화제를 이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DSP,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깡마른’ 김민희, 변함없는 패셔니스타 ‘포스압권’

    ‘깡마른’ 김민희, 변함없는 패셔니스타 ‘포스압권’

    깡마른 몸매의 소유자 배우 김민희가 패셔니스타로서 변함없는 포스를 뿜어냈다. 김민희는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민희는 니트 소재와 실크느낌의 롱스커트가 레이어드 된 베이지 계열의 드레스를 선택, 성숙된 여성미를 이끌어냈다. 스키니한 몸매를 드러내는 드레스였지만 오히려 김민희의 과감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이 도드라져 취재진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앞서 김민희는 지난달 열린 브랜드 론칭행사에서 블랙 초미니 원피스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은 아주 살짝 컬을 살려내 부스스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비대칭의 스커트라인은 그녀의 각선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블랙 킬힐에 레드 페디큐어는 그녀의 패션센스를 한층 끌어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가희, 바자회 응원 사진 ‘얼굴-마음 모두예뻐’

    가희, 바자회 응원 사진 ‘얼굴-마음 모두예뻐’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바자회를 응원하는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받았다. 가희는 최근 트위터에 자신이 속한 그룹 애프터스쿨이 참석하는 바자회 소식을 전하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는 환하게 웃고 있어 양쪽 보조개가 살짝 들어가 그의 미모가 돋보인다. 트위터에 올라온 또 다른 사진 역시 활짝 웃은 상태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만큼 마음도 예쁘다”, “가희 언니 보면 볼수록 예쁘다”, “이모돌의 미모를 다시 보게됐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가희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마술사 이은결, 3년 공백깨고 ‘매직 콘서트’ 11월 개막

    마술사 이은결, 3년 공백깨고 ‘매직 콘서트’ 11월 개막

    세계적인 마술사 이은결이 3년 간의 공백기간을 접고 오는 11월 ‘매직 콘서트’를 개막한다. 10월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이은결은 3년여 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의 화려한 마술쇼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쇼를 통해 오는 11월 개막하는 이은결의 블록버스터 매직 콘서트 ‘The Illusion’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은결은”공백 기간 동안 침체돼 있던 국내 마술시장을 또 다시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우승한 후배 마술사 및 기량이 뛰어난 후배 마술사들을 지속적으로 론칭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미디어를 통해 과대 포장되고 거짓보도된 것을 뿌리 뽑아 마술사의 이미지가 사기꾼이 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은결의 ‘The Illusion’은 11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 공연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미스에이, 독특안무 ‘물구나무’…퍼포먼스 절정

    미스에이, 독특안무 ‘물구나무’…퍼포먼스 절정

    걸그룹 미쓰에이가 독특한 안무로 물구나무를 선보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두 번째 싱글앨범 ‘스텝 업’(Step Up)을 발표한 미쓰에이가 시선을 잡아끄는 의상과 메이크업 등의 비주얼로 다른 그룹과 차별화를 선언했다. 역동적인 안무를 자랑하는 미쓰에이는 특히 ‘물구나무’를 도입해 퍼포먼스의 절정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 미쓰에이는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에 맞춰 파워풀하면서도 깜찍함이 배어난 댄스로 관심을 받았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가인, 남편 조권에게 380캐럿 반지 선물 자랑

    가인, 남편 조권에게 380캐럿 반지 선물 자랑

    브아걸 가인이 가상남편 조권에게 선물 받은 380캐럿(?) 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은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가인의 첫 솔로곡 ‘돌이킬 수 없는’의 작사가 김이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가인이 380캐럿짜리 다이아반지를 받았다. 가인한테 반지 선물한 인물, 빨리 오라고 전화와서 사고 난 줄 알고 가보니 이런 일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또 가인과 조권이 환하게 웃으며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함께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서 가인은 큼지막한 모조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를 끼고 만족한 듯 밝은 표정이다. 조권 역시 자신이 준 반지가 흡족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해맑게 웃고 있다. 사진 = 김이나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몸매관리’ 옥주현, 대본리딩-달밤의 체조 ‘역시’

    ‘몸매관리’ 옥주현, 대본리딩-달밤의 체조 ‘역시’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옥주현이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대본 리딩 중에 투명의자 자세를, 달밤에 체조를 하는 게 본인만의 노하우. 옥주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슛 가기 전에 투명의자에 앉아 대본체크”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마치 의자에 앉은 듯 버티기 어려운 포즈를 취한 채 대본을 읽었다. 앞서 옥주현은 한강에서 달밤의 체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편안한 트레이닝복과 운동화를 신은 채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운동 중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노력파는 다르다”, “저절로 만들어진 몸매가 아니었다”, “항상 운동하고 정말 부지런하다”,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현재 옥주현은 올 하반기 방영예정 드라마 ‘더 뮤지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옥주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김민희, 마른몸매 불구 ‘최상옷발’

    김민희, 마른몸매 불구 ‘최상옷발’

    배우 김민희가 마른 몸매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옷발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김민희는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평소 김민희는 마른몸매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패션센스를 자랑해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역시 김민희는 니트소재와 실크느낌의 롱스커트가 레이어드 된 베이지 계열의 드레스를 소화했다. 선배 윤여정과 레드카펫을 밟은 김민희는 스키니한 몸매를 드러내는 드레스로 과감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뿜어내 팬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인지도 따위 중요하지 않아’…웃음폭탄 발사, 코믹뮤지컬 ‘프리즌’

    ‘인지도 따위 중요하지 않아’…웃음폭탄 발사, 코믹뮤지컬 ‘프리즌’

    “이곳에서 제가 대사가 가장 많고, 노래도 춤도 많습니다. 하지만 인지도는 제일 없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코믹뮤지컬 ‘프리즌’에 등장하는 엑슬 역을 맡고 있는 개그맨 고정호의 공연 끝맺음 인사말이다. MBC 공채 개그맨 9기 출신 고정호는 실제로 ‘프리즌’에서 가장 많은 대사를 맡았고, 극 안에서 소화해야 하는 할당량도 많았다. 본인 말대로 다른 개그맨들에 비해 얼굴이 많이 알려진 편도 아니었다. 하지만 ‘프리즌’ 안에서 스타인기의 척도라 할 수 있는 인지도나 유명세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시종일관 터뜨리는 그들의 개그는 그 이상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었다. 특히 시력과 청력이 밝은이들은 더 큰 웃음을 챙겼으리라…그들이 쉼 없이 내뱉는 언사와 제스처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바짝’ 긴장하게 했다. 가수데뷔를 앞두고 사기당한 록그룹 멤버 4명은 꿈을 쫓기 위해 은행을 털지만, 곧 경찰에 잡힌다. 이들은 교도소 수감생활 중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해 결국 탈옥을 선택한다. 하지만 다시 찾은 은행 자리에는 클럽이 들어섰고,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클럽에 위장 취업한다. 전체적인 그림은 단순하다. 가수가 되고 싶은 탈옥범들의 우당탕탕 요절복통 스토리라고 흐름을 짚으면 될 터. 하지만 그 안에서 그들은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코믹요소를 끊임없이 변주해 던졌다. 안방극장에서만 봤던 익숙한 유행어와 몸짓들을 구사했으며, 소극장 특성상 ‘코앞에’ 앉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참여형 개그도 무참히 연발했다. 또 ‘코믹뮤지컬’이라는 장르에 충실하고자 노래와 춤도 적재적소에 포진해있다. 마치 ‘후크송’인 듯 처음 공개하는 노래임에도 누구나 즉석에서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장치해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무엇보다 관객들을 매료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인기가 많던 그렇지 않던, 무대 위에 선 모두가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고 있었다. ‘프리즌’ 안에서 그들은 똑같은 배우였고, 범죄자였다. 관객들이 감당하기 벅찬 웃음을 2시간 넘게 제공한 죄. 코믹뮤지컬 ‘프리즌’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컬투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 = 공연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루나 빠진’ 에프엑스 청바지 화보…왜?

    ‘루나 빠진’ 에프엑스 청바지 화보…왜?

    걸그룹 에프엑스가 일부 멤버들만 청바지 화보를 찍어 팬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공식적으로 다리부상 입은 엠버 외에 루나 역시도 화보에서 찾아볼 수 없기 때문.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 설리 빅토리아는 최근 진 캐주얼 브랜드 ‘캘빈클라인’(CK) 모델로 발탁돼 패션매거진 ‘보그걸’ 10월호에 수록될 화보촬영을 마쳤다. 이들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분위기는 물론 어린 나이답지 않은 뇌쇄적인 눈빛을 연출해 화보를 완성시켰다. 하지만 화보 속에서 루나를 볼 수 없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휴식차 미국에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진 엠버는 부상을 이유로 불참했지만, 루나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는 게 팬들의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왜 루나만 뺐지? 그녀의 말벅지 때문인가?”, “루나도 충분히 섹시할 수 있는데, 왜 없지?”, “루나야 괜히 기죽지 말자. 니가 없으면 에프엑스도 없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보그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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