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예나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심장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농장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1억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지평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14
  • ‘종합병원2’, ‘바나’ 결방 틈타 시청률 소폭상승

    ‘종합병원2’, ‘바나’ 결방 틈타 시청률 소폭상승

    MBC수목드라마 ‘종합병원2’가 동시간대 방송되던 KBS 2TV ‘바람의 나라’의 결방에 따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일 방송된 MBC ‘종합병원2’ 13회분은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전국기준 1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됐던 12회분에 비해 시청률이 1.0%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정하윤(김정은 분)과 백현우(류진 분)의 첫데이트가 아쉽게 불발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다음주 방송될 14회분의 예고편에서 정하윤과 백현우의 첫키스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같은시각 KBS 2TV에서는 ‘바람의 나라’ 대신 3일 첫방송되는 주말드라마 ‘천추태후’의 스페셜 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석천 운영 레스토랑 화재… “액땜으로 생각, 대박조짐”

    홍석천 운영 레스토랑 화재… “액땜으로 생각, 대박조짐”

    배우 홍석천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이태원 레스토랑에 2009년 새해 벽두부터 방화소동이 벌어졌다. 1월1일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홍석천의 차이니즈 레스토랑 ‘마이차이나’에 화재사건이 일어났다. 다행히 별다른 인명피해 없이 레스토랑 2층 창고에 있는 집기들만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인근에 있던 홍석천과 지인들이 소식을 듣고 급하게 현장으로 달려왔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로 불을 꺼 큰 화를 면했다. 2일 오전 홍석천 소속사 관계자는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현장에서 술에 만취한 방화범을 체포했다. 방화범은 인근에 거주하는 미군인데 고의로 불을 저지른 것은 아니고 술에 취해서 추웠는지 담배를 피려고 했던건지 일이 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나마 다행히도 피해가 크지 않다. 오늘 중으로 사건정리가 마무리 될 것이다. 어제는 영업을 못했지만 오늘 저녁이후 부터는 정상영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홍석천 본인은 괜찮다고 하지만 갑작스러운 일에 많이 놀랐다. 새해 첫날 일어난 일이라 액땜했다고 생각하겠다. 올해 대박 날 조짐이라고 여긴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지난 해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예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또 지난해 출간한 그의 책 ‘나만의 레스토랑을 디자인하라’는 불황 속에도 3일만에 5,000부가 판매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홍석천은 올해 상반기에 방영되는 새 드라마에 출연을 계획중이며 현재 연극, 뮤지컬 제작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미니앨범 ‘Gee’ 5일 베일 벗는다

    소녀시대 미니앨범 ‘Gee’ 5일 베일 벗는다

    아이돌그룹 소녀시대가 5일 미니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 소녀시대는 음반발매에 앞서 음악포털사이트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등을 통해 타이틀 곡 ‘Gee(지)’를 선공개한다. 타이틀 곡 ‘Gee(지)’는 첫사랑에 빠진 소녀가 어쩔 줄 몰라 하는 귀여운 상황을 담은 빠른 댄스곡이다. 가사 중 ‘Gee’의 반복과 독특한 운율의 가사, 후렴구의 경쾌한 멜로디가 중독성을 지닌 노래다. 작곡가 E-TRIBE(이트라이브)가 선사한 이 곡으로 ‘어머나’, ‘깜짝이야’ 등을 뜻하는 영어 감탄사 ‘Gee’의 의미처럼 소녀시대만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소녀시대는 오는 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 곡 ‘Gee’의 무대를 첫 공개한다. 소녀시대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오랫동안 그녀들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소녀시대 새 미니앨범은 오는 1월 7일 발매된다. (사진제공 = SM)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일국, ‘바람의나라’ 스태프 100명에게 ‘깜짝선물’

    송일국, ‘바람의나라’ 스태프 100명에게 ‘깜짝선물’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었다.” 배우 송일국은 추운 날씨 속에 고생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의 스태프들을 위해 100벌의 방한복을 깜짝 선물로 준비했다. 드라마 ‘바람의 나라’에서 무휼 역으로 열연중인 송일국은 지난해 6월부터 쉬지 않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스태프 100명에게 깜짝 새해 선물을 준비했다. 동료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방한복 100벌로 표현한 것. 평소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는 송일국은 “약 반년 동안 쉬지도 못하고 ‘바람의 나라’를 위해 고생한 스탭들에게 깜짝 선물로 보답하고 싶었다.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 열심히 하자는 의미에서 새해 선물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송일국은 구랍 31일에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온라인 게임 캐릭터 개발 직접 참여

    슈주, 온라인 게임 캐릭터 개발 직접 참여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가 댄스게임 ‘무브업’의 댄스 모션 캡처와 캐릭터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신동은 ‘무브업’ 개발사 ‘SM루더스’를 방문해 모션 캡처(사람의 실제 움직임을 디지털로 옮기는 작업)에 참여하고 캐릭터의 댄스 동작과 세부 움직임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이특과 신동은 게임 애니메이터들 앞에서 현란한 춤을 보여주며 실제 캐릭터의 움직임과 차이점을 찾아내 수정하는 등 댄스 전문가로서의 진지한 조언으로 ‘무브업’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들은 또 향후 ‘무브업’에 추가 될 슈퍼주니어-해피 여섯 멤버의 캐릭터 개발 작업도 함께했다. 이특과 신동은 자신들의 캐릭터를 살펴보고 멤버별로 춤 출 때의 습관, 즐겨 하는 액세서리 등 자세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특은 “얼굴에 보조개를 넣어달라”는 특별 주문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특과 신동은 슈퍼주니어는 물론 BoA,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의 음악에도 실제 댄스실력 못지 않은 게임 실력을 뽐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내 아이디어가 게임에도 바로 반영되고 슈퍼주니어 캐릭터로 직접 춤출 수도 있다니 흥분된다.”며 “슈퍼주니어 음악에 맞춰 팬들과 직접 커플전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파이널테스트를 진행중인 게임 ‘무브업’은 실제 춤 동작를 보는 듯한 극사실적 모션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무브업’은 BoA,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SHINee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음악을 단독으로 제공하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연기대상] ‘엄뿔’ 김혜자 大賞… “엄마가 신났다”

    [KBS연기대상] ‘엄뿔’ 김혜자 大賞… “엄마가 신났다”

    KBS 2TV ‘엄마가 뿔났다’의 탤런트 김혜자가 2008 KBS ‘연기대상’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2008년 12월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2009년 1월 1일까지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와 최정원,아나운서 김경란이 진행자로 나섰다. 1,2,3부로 나뉜 KBS ‘연기대상’은 예년에 비해 차분한 분위기로 볼거리가 풍요롭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전년도 대상 수상자 최수종의 호명으로 무대에 올라선 김혜자는 “상은 언제 받아도 이렇게 설레고 가슴이 떨린다.”며 “김수현 작가와 오랜만에 만나 작품을 해서 너무 좋다. 많은 배우들과 함께 활동해서 좋았다”고 ‘엄마가 뿔났다’를 회상했다. 이어 김혜자는 “드라마를 찍는 동안 몸이 아파서 힘들었다. 하지만 이순재 선생님이 ‘한자 역은 김혜자가 해야한다.’는 말로 위로해줘서 감사하다.”며 “지난 한해는 모든 엄마들이 뿔날 일이 많았다. 하지만 새해에는 ‘엄마가 신나는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혜자는 KBS 2TV ‘엄마가 뿔났다’에서 한자 역을 맡아 중년 여성들의 애환을 잘 나타내 시청자들에게 높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연기대상] ‘엄뿔’ ‘쾌도’ 주역들 2관왕 영예 (종합)

    [KBS연기대상] ‘엄뿔’ ‘쾌도’ 주역들 2관왕 영예 (종합)

    2008 KBS ‘연기대상’에서는 2관왕의 영예를 안은 배우들 몇몇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8년 12월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2009년 1월 1일까지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와 최정원, 아나운서 김경란이 진행자로 나섰다. 예년과 다르게 침착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시상식이 거행됐다. 특히 KBS ‘연기대상’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2관왕을 거머쥔 스타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너는 내운명’의 윤아(신인상 네티즌상) ‘엄마가 뿔났다’의 김용건(베스트커플상 조연상)과 장미희(베스트커플상 인기상), ‘쾌도 홍길동’의 성유리(베스트커플상 인기상)과 강지환(베스트커플상 네티즌 상), ‘바람의 나라’의 최정원(베스트커플상 우수연기상)이 모두 2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다소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MC들이 약속된 방송시간에 쫓겨 수상자들에게 수상소감을 짧게 해달라는 부추김을 연달아 내뱉었던 부분이다. 진행자들은 ‘생방송의 묘미’라고 운운했지만 그 순간 마치 수상자들에게 개인의 영광을 빼앗는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었다. 물론 생방송 진행에 따라 미처 예상할 수 없었던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겠지만 시상식은 어디까지나 지난 1년을 마감하고 정리하는 자리다. 상을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또 그걸 보고 축하하는 사람도 모두 마음 편하게 보고 즐길 수 있어야 할 것이다. 2009년 연기대상에서는 또 다시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길 기대해본다. ☆ 2008년 KBS 연기대상 수상자 명단 ☆ △대상-김혜자(엄마는 뿔났다) △특집 문학관 단막극-남자 윤희석(TV문학관) 여자 박민영(전설의 고향)△청소년 연기상-남자 이현우(대왕세종) 여자 심은경(태양의 여자)△신인상-남자 정겨운(태양의 여자) 여자 윤아(너는 내운명)△네티즌 상-남자 강지환(쾌도 홍길동) 여자 윤아(너는 내운명) △베스트커플상 -김용건-장미희(엄마가 뿔났다) 송일국-최정원(바람의 나라) 강지환-성유리(쾌도 홍길동)△조연상-남자 김용건(엄마가 뿔났다) 엄기준(그들이 사는 세상) 여자 배종옥(그들이 사는 세상)△공로상-유철주 조명감독 △우정상-이효정△특별상-삼화네트웍스(엄마가 뿔났다) △인기상-남자 장근석(쾌도 홍길동) 여자 장미희(엄마가 뿔났다) 성유리(쾌도 홍길동)△우수연기상 일일연속극-남자 이필모(너는 내운명) 여자 김정난(너는 내운명) 주간연속극-남자 이원종(대왕세종) 여자 이윤지(대왕세종) 미니/수목-남자 정진영(바람의 나라) 여자 이하나(태양의 여자) 최정원(바람의 나라)△최우수연기상-남자 송일국(바람의 나라) 여자 김지수(태양의 여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사진 = 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나라, 가슴아픈 말기암 환자 사연 전한다

    장나라, 가슴아픈 말기암 환자 사연 전한다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내레이션을 맡아 말기암 환자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소개한다. 장나라는 2009년 1월 방송되는 tvN ‘리얼스토리 묘(猫)’ 신년특집 방송분에서 따뜻한 목소리로 말기암 환자의 아픔 보듬는다. 새해를 맞아 ‘리얼스토리 묘(猫)’는 말기암 환자들의 2009 희망 이야기를 마련했다. 1월 4일 방송분에서 장나라는 따뜻한 목소리로 말기암 환자들의 간절하고 애틋한 희망을 호소력 있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장나라는 약속된 날짜에 참석이 어려울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으나 “말기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의미 있는 일에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더빙을 마쳤다. 이날 장나라는 가슴 아픈 사연을 소개하면서 함께 눈물을 흘렸다. 장나라의 내레이션은 2009년 1월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N ‘리얼스토리 묘(猫)’에서 들을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라에몽’ 영화 이어 뮤지컬 무대 오른다

    ‘도라에몽’ 영화 이어 뮤지컬 무대 오른다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이 뮤지컬로 한국의 가족 관객들을 찾는다. 뮤지컬 ‘내친구 도라에몽’(부제-아기공룡 구출작전)이 2009년 1월 8일부터 한국에서 공연된다는 사실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라에몽은 앞서 국내에 애니메이션 영화로 개봉돼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었다. 일본에서 직접 공수한 인형탈과 무대의상, 4차원 비밀도구 등이 동원되는 이번 공연은 애니메이션 속 세계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며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기공룡 피스케의 엄마를 찾아 주기 위해 1억년 전 공룡시대로 떠나는 모험담을 그린 뮤지컬 ‘내친구 도라에몽’은 2009년 1월 8일부터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공연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연기대상] 윤아 신인상·네티즌상 2관왕 ‘눈물’

    [KBS 연기대상] 윤아 신인상·네티즌상 2관왕 ‘눈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연기 신인상과 네티즌상을 수상해 눈물의 수상소감을 밝혔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 최정원 아나운서 김경란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여자 신인상 부문에 KBS 1TV ‘너는 내운명’에서 장새벽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아가 호명됐다. 윤아는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눈물을 흘리며 기쁨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윤아는 트로피를 받아든 채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 수상소감을 말했다. 더욱이 이날 윤아는 네티즌들의 투표로 선정된 네티즌상도 수상해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연기대상] ‘노바디’’허니’ 발랄깜찍 댄싱드림팀

    [KBS 연기대상] ‘노바디’’허니’ 발랄깜찍 댄싱드림팀

    지난 한 해 연기로 사랑받았던 스타들이 춤과 노래를 부르는 팔색조 무대를 꾸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 최정원 아나운서 김경란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집 문학관 단막극상과 청소년 연기상의 트로피가 수여된 후 특별한 공연이 마련됐다. 첫번째 ‘댄싱드림팀’으로 무대에 오른 공현주·홍아름·오연서·서효림은 금색 반짝이 무대 의상을 맞춰입고 나와 원더걸스 ‘노바디’ 안무를 선보였다. 뒤이어 탤런트 이필모 박재정 정겨운과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탤런트로 활동중인 윤아가 박진영 ‘허니’의 노래와 춤을 췄다. 특히 남자 탤런트를 사이에서 홍일점으로 발랄한 무대를 꾸민 윤아는 이날 신인상과 네티즌상을 수상해 눈물의 수상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 송승헌· ‘베바’ 김명민 MBC 大賞 공동수상

    ‘에덴’ 송승헌· ‘베바’ 김명민 MBC 大賞 공동수상

    ’에덴의 동쪽’ 송승헌과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이 2008 MBC 연기대상을 공동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30일 오후 9시 50분부터 170분동안 생방송된 2008 MBC ‘연기대상’에는 대상을 시상하기 위해 전년도 수상자인 배용준이 참석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송승헌이 상을 탔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배용준의 대상발표를 기다리는 가운데 장내는 긴장감이 고조됐다. 잠시 후 배용준이 공동대상으로 송승헌과 김명민의 이름을 호명하자 일순간 시상식장은 축제분위기로 전환됐다. 특히 송승헌의 대상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평소 절친한 배우 소지섭이 직접 꽃다발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송승헌은 대상이외에도 남자인기상과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 상대역으로 출연중인 이연희와 함께 베스트 커플상도 수상했다.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송승헌은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다. 정말 큰 상을 받게 돼서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든다.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것도 사실이다.”며 “하지만 좋은 선배들과 함께 드라마를 촬영한 경험은 죽을 때 까지 잊지 못할 것이다. 오늘은 기쁘게 받고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송승헌과 함께 대상을 수상한 김명민은 출연작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강마에 역을 즉석에서 다시 한 번 재연해 달라는 동료 연예인들의 부탁을 수락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만들었다. 수상 후 김명민은 “배우는 창조적 작업을 게을리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준 이순재선배님을 비롯해 함께 한 드라마에서 연기의 선배 동료들을 향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연기대상] ‘에덴의 동쪽’ 14관왕… 인기 입증 (종합)

    [MBC연기대상] ‘에덴의 동쪽’ 14관왕… 인기 입증 (종합)

    MBC ‘에덴의 동쪽’이 2008 MBC ‘연기대상’에서 14개 부문 상을 휩쓸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열연중인 탤런트 이연희의 노래로 시작된 2008 MBC ‘연기대상’은 30일 오후 9시 50분부터 개그맨 신동엽과 탤런트 한지혜의 사회로 1·2부 170분동안 생방송됐다. 무엇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8 하반기 높은 시청률로 고공비행중인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14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송승헌(대상), 박해진(남자 신인상), 이연희(여자 신인상), 남지현 박건태 신동우(아역상) 연정훈(특별상), 신은정(황금연기 여자 조연배우상), 박근형(황금연기 연속극 남자), 유동근(황금연기 남자 중견배우), 송승헌(남자 인기상), 이연희(여자 인기상), 송승헌·이연희(베스트 커플상) 조민기(남자 우수상), 한지혜(여자 우수상), 이미숙(여자 최우수상)이 그 주인공들이다. ’에덴의 동쪽’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던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역시 다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대중에게 클래식의 붐을 일으키며 올해 최고의 드라마상을 수상한 ‘베토벤 바이러스’는 장근석(남자 신인상), 이순재(특별상), 박철민(황금연기 남자 조연상), 송옥숙(황금연기 여자 중견상)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故 최진실에게 공로상을 수여됐다. 20년 넘게 연기인생을 살았던 최진실에게 그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최불암이 시상했다. 공로상은 최진실의 유작인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상대역으로 열연했던 정준호가 대리수상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러나 2008 MBC ‘연기대상’은 공동수상이 그 어느 해 보다 빈번해 큰 아쉬움을 남겼다. 남녀 신인상, 남녀 우수상, 남녀 최우수상에 이어 대상 마저도 송승헌과 김명민이 공동수상했다. 물론 1년에 한 번 있는 시상식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도 중요하다. 하지만 보다 엄격한 기준과 공정한 심사로 수상자를 선정했을 때 그 상이 더 빛날 수 있지 않을까. ☆2008 MBC 연기대상 수상자 내역☆ △드라마 부문 대상-송승헌(에덴의 동쪽) 신인상 남자-박해진(에덴의 동쪽) 장근석(베토벤 바이러스) 여자-이소연(내 인생의 황금기) 이연희(에덴의 동쪽)/우수상 남자-이동건(밤이면 밤마다) 조민기(에덴의 동쪽) 여자-문소리(내 인생의 황금기), 한지혜(에덴의 동쪽)/최우수상 남자-정준호(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조재현(뉴하트) 여자-배종옥(천하일색 박정금), 이미숙(에덴의 동쪽) 아역상-남지현 박건태 신동우(에덴의 동쪽)/특별상-이순재(베토벤 바이러스) 연정훈(에덴의 동쪽)/가족상-일일극 사랑해 울지마/공로상-최진실(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황금연기상 미니시리즈 남자-지성(뉴하트) 여자-김민정(뉴하트)/연속극 남자-박근형(천하일색 박정금, 에덴의 동쪽) 여자-홍은희(흔들리지마)/조연배우 남자-박철민(뉴하트, 베토벤 바이러스) 여자-신은정(에덴의 동쪽)/중견배우 남자-유동근(에덴의 동쪽) 여자-송옥숙(베토벤 바이러스)/인기상 남자-송승헌(에덴의 동쪽) 여자-이연희(에덴의 동쪽)/베스트 커플상-송승헌·이연희(에덴의 동쪽)/올해 드라마상-베토벤 바이러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연기대상] 김용건 ”연기상 처음… 아들에게 면목 서겠다”

    [KBS 연기대상] 김용건 ”연기상 처음… 아들에게 면목 서겠다”

    탤런트 김용건이 연기인생 42년만에 처음으로 연기상을 수상해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와 최정원 아나운서 김경란이 진행자로 나섰다. KBS 공채 21기 탤런트들과 가수 김건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2부 시상식에서 김용건이 조연상을 수상했다. 김용건은 “그동안 옷을 잘 입는다고 베스트 드레서 상은 몇 번 탔다. 하지만 42년 연기인생 동안 연기상은 오늘 처음이다.”면서 “집에 가면 큰 아들 트로피가 몇 개있는데 이제 면목이 서겠다. 아들들아 아버지 2관왕이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는 최고 인기 영화배우로 많은 영화제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여러 영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김용건은 조연상을 비롯해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 부부로 출연했던 장미희와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공로상…대리수상 정준호 “눈에 선하다”

    故최진실 공로상…대리수상 정준호 “눈에 선하다”

    탤런트 故 최진실이 MBC 연기대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9시 50분부터 170분동안 생방송된 2008 MBC ‘연기대상’의 공로상 부문은 故 최진실에게 돌아갔다. 선배 탤런트 최불암이 나와 최진실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고인이 출연했던 MBC 인기 드라마 5편을 소개했다. 최진실이 출연한 드라마 중 국민들이 가장 기억나는 작품으로는 유작인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을 1위로 꼽았다. 뒤이어 2위 ‘질투’ 3위 ‘별은 내 가슴에’ 4위 ‘그대 그리고 나’ 5위 ‘조선왕조 오백년-한중록’이 순위에 올랐다. 이 날 故 최진실의 공로상은 그녀의 유작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함께 연기한 정준호가 대리수상했다. 정준호는 “함께 촬영하며 제 등을 두드려줬던 최진실씨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 상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며 최진실의 빈자리에 마음 아파 했다. 개그맨 신동엽과 탤런트 한지혜의 사회로 진행된 2008 MBC ‘연기대상’은 시청자들에게 지난 한해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헤어진 한지혜-이동건, 시상식서 ‘얄궂은 만남’

    헤어진 한지혜-이동건, 시상식서 ‘얄궂은 만남’

    한때 사랑했던 연인 한지혜와 이동건이 진행자와 후보자로 한 시상식에서 만나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후 9시 50분부터 170분동안 생방송된 2008 MBC ‘연기대상’에서 신동엽과 함께 사회를 본 한지혜는 시상식 2부 시작과 함께 어색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름아닌 헤어진 옛 연인 이동건을 인터뷰 하게 된 것. 한지혜는 신동엽과 함께 무대 아래 자리한 배우들을 차례로 만나 인터뷰를 했다. 그 중 가장 첫 번째로 이동건을 인터뷰 하게 된 한지혜는 사회자답게 매끄럽게 진행했다. 신동엽이 “왜 그렇게 빨리 (인터뷰) 끝내려 하느냐.”는 짓궂은 물음에 당황한 한지혜는 신원망의 눈빛을 보내며 신동엽의 등을 가볍게(?) 때리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사의 목소리 ‘빈 소년 합창단’ 새해인사 1월 내한

    천사의 목소리 ‘빈 소년 합창단’ 새해인사 1월 내한

    500년 전통의 명실상부 세계 최고 빈 소년 합창단이 1월 대한민국 팬들의 곁을 찾아온다. 빈 소년 합창단이 2009년 새해의 시작을 맑은 목소리로 채워줄 예정이다. 빈 소년 합창단은 노래뿐 아니라 오랜 음악적 전통과 음악 영재 교육 프로그램, 꾸준한 레퍼토리 발굴과 새로운 시도 등으로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지난 1978년 첫 내한 이래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빈 소년 합창단 중 오는 1월 한국을 찾는 팀은 슈베르트팀이다. 1970년대부터 하인츠 크라토크빌스가 아카펠라로 편곡한 비틀즈의 노래들을 부르기 시작한 합창단은 2002년 창단이래 처음으로 팝 앨범을 녹음했다. 마돈나, 셀린 디온, 로비 윌리엄스의 노래들이 수록되어 있는 이 음반은 2003년 베스트셀링 음반으로 오스트리아 음악상인 아마데우스 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또 합창단은 최근까지 각종 영화음악에도 활발하게 참여했다. 빈 소년 합창단은 콘서트와 레코딩, 공연 수입을 통해 자체적으로 재정을 꾸리고 있는 비영리 사립기관이다. 빈 소년 합창단의 공연은 오는 2009년 1월 2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다음날 22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 CREDIA)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천하(天下)’… KBS-MBC 방송연예대상 독식

    ‘강호동 천하(天下)’… KBS-MBC 방송연예대상 독식

    천하장사 출신 개그맨 강호동이 KBS에 이어 MBC 방송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강호동은 29일 오후 9시 50분부터 생방송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강호동은 지난 27일에 있었던 KBS 연예대상 수상에 이어 또 다시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상 후보에 함께 오른 유재석의 수상으로 더 뜻깊은 상을 받게 된 강호동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가장 먼저 대선배 이경규를 번쩍 들어올렸다. 이어 강호동은 무대에 올라 축하인사를 건네는 유재석과 깊은 포옹을 나눴다. 대상을 수상한 강호동은 “제가 이 상을 받고 좋아하고 행복해도 될지, 기뻐해도 될지 무릎팍 도사를 찾아서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운을 뗀 후 “아무것도 모르는 강호동이 1993년 MBC 이 무대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며 감회에 젖었다. ”저는 웃고있지만 집에서 울고 있을 부모님, 아내에게 감사합니다.”고 말한 강호동은 “천하장사 이만기라는 타이틀이 부러워서 처음 달렸습니다. 그리고 1993년부터는 MBC 연예대상 이경규가 부러워 달렸습니다. (이경규를 보며)선배님 덕분에 이 자리에 서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돌리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선배 개그맨 이경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호동은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를 통해 국내 유명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명목아래 여타 토크쇼에서 볼 수 없던 독한(?)형식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해 지난 한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얼스토리 묘’ 새 MC 채민서, “거울같은 존재 될것”

    ‘리얼스토리 묘’ 새 MC 채민서, “거울같은 존재 될것”

    배우 채민서가 tvN ‘리얼스토리 묘’의 새 MC로 발탁됐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채민서가 tvN 시사연예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묘(猫)’(연출 신형관,박종훈)의 새로운 안방마님이 됐다. ‘심층취재’, ‘성역 없는 아이템’, ‘지상파와의 차별’을 3대 슬로건으로 시작한 ‘리얼스토리 묘(猫)’의 제작진은 한 차원 높은 방송을 위해 2009년 부터 새로운 MC로 채민서를 전격 캐스팅했다. ‘리얼스토리 묘(猫)’는 1대 MC 호란, 2대 MC 웅산을 기용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그동안 쉽게 말 할 수 없었던 각종 사회 문제, 기상천외한 재주를 가진 인물,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등을 사실 그대로 파헤쳐 많은 화제와 이슈를 만들어왔다. MC를 맡은 채민서는 “기존 MC들이 프로그램을 잘 이끌어 와 부담도 있다. 하지만 나만의 다양한 매력과 색깔을 펼쳐보일 것”이라며 “거울 같은 존재가 되어 리얼스토리 묘(猫)만의 특별한 시선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방송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채민서가 진행하는 ‘리얼스토리 묘(猫)’방송분은 2009년 1월 4일 오후 11시에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연예대상] ‘우결’, 예능 대표브랜드로 인정받아 (종합)

    [MBC연예대상] ‘우결’, 예능 대표브랜드로 인정받아 (종합)

    2008년 숱한 이슈를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의 여섯 커플이 한 자리에 모여 기쁨의 순간을 만끽했다. 29일 오후 9시 50분부터 생방송된 200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특별부문으로 마련된 베스트 브랜드상을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일밤-우결)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무대에는 앤디-솔비, 크라운제이-서인영, 알렉스-신애, 김현중-황보, 환희-화요비, 마르코-손담비의 여섯 커플 모두 한자리에 섰다. 수상 후 MC 이혁재와의 인터뷰에서 여섯 커플들은 모두 자신들의 가상 배우자에 대한 애틋함을 과시했다. ‘우결’커플들은 오프닝 무대와 수상자로 참여해 시상식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가장 먼저 마르코-손담비 커플은 ‘베사메무쵸’를 부른 후 탱고댄스로 화끈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어 환희-화요비는 가수커플 답게 노래 ‘Endless love’로 하모니를 이뤘으며 김현중-황보 커플은 황보의 곡 ‘뜨거워져’에 맞춰 안무와 기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솔비와 서인영은 쇼버라이어티 부문의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쌍추커플 김현중 황보는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커플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2008 MBC 방송연예 대상은 강호동이 차지했다. 지난 27일에 진행됐던 KBS 연예대상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한 강호동은 씨름선수였던 자신을 방송인으로 거듭나게 해준 대선배 이경규와 또 다른 대상후보였던 유재석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지난 해 공동수상했던 ‘무한도전’팀은 올해도 역시 여러 부문에서 수상해 기쁨을 나눴다.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은 쇼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무한도전’은 PD들이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으로 선정됐다. 또 ‘무한도전’은 2008 MBC 예능 프로그램 최고의 순간 시청률 31.8%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반면 코미디시트콤 부문을 수상한 개그맨들 대부분은 눈물의 소감을 밝혔다. MBC 공개녹화 예능 프로그램 ‘개그야’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맨들은 트로피를 거머쥐고 눈물을 감추지 못한채 수상소감을 말하며 스탠딩개그의 애환을 드러냈다. ☆2008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 내역☆ -쇼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신인상-유세윤(황금어장)/여자 신인상-이승신(일요일 일요일 밤에) 남자 우수상-신정환(황금어장, 명랑히어로) 정형돈(일요일 일요일 밤에, 무한도전)/여자 우수상 서인영(일요일 일요일 밤에) 솔비(일요일 일요일 밤에, 음악중심)/인기상-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신정환(황금어장)/남자 최우수상-이휘재(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여자 최우수상-박미선(일요일 일요일 밤에, 명랑히어로) -코미디 시트콤 부문 남자 신인상-황제성(개그야) 정재용(그분이 오신다)/여자 신인상-성은채(개그야) 천수정(개그야)/ 남자 우수상-추대엽(개그야)/여자 우수상-류경진(개그야)/남자 인기상-김광규(크크섬의 비밀)/여자 인기상-서영희(그분이 오신다)/남자 최우수상-이문식(그분이 오신다)/여자 최우수상-윤해영(코끼리) -특별상 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이경실 양희은 임예진/베스트 스타-전진/베스트 브랜드-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결혼했어요/작가상-강제상(일요일 일요일 밤에)/공로상-이미자/우정상-조형기 조혜련 -대상 강호동(황금어장)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