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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일지매’ 산뜻한 출발…첫 시청률 18.5%

    ‘돌아온 일지매’ 산뜻한 출발…첫 시청률 18.5%

    21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돌아온 일지매’(극본 김광식 도영명·연출 황인뢰 김수영)가 순조롭게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돌아온 일지매’ 첫 방영분은 18.5%(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순탄한 출발을 알렸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도 16.8%(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분좋게 시작했다. 이는 지난해 종영한 MBC’이산’의 첫 회 시청률 14% (TNS미디어코리아 전국기준), MBC ‘주몽’의 16.3%(TNS미디어코리아 전국기준) 등과 비교해도 높은 수치다. ’돌아온 일지매’ 1회분에서는 현재를 그린 획기적인 도입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책녀’라고 불리는 성우 김상현의 해설자 역할이 극에 활력과 재치를 더했다. 소란을 피우는 거구 불가사리 앞에 예쁜얼굴 청년 일지매(정일우 분)의 현란한 무술 실력과 그를 쫓는 배선달(강남길 분), 차돌이(이현우 분)를 통해 앞으로 펼쳐질 일지매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22일 방송될 ‘돌아온 일지매’ 2회분에서는 청나라로 입양된 일지매가 왕횡보(박철민 분)와 함께 다시 조선으로 돌아오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고우영 화백의 만화 ‘일지매’를 원작으로 제작한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김현중 “아르바이트로 1억 벌어”

    ‘꽃남’ 김현중 “아르바이트로 1억 벌어”

    ’꽃남’ 김현중이 “학창시절 아르바이트로 1억 가까이 벌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털어놨다. 김현중은 26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녹화에 참여해 “학창시절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본 적이 없다.”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치킨 배달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해 내가 다 벌어서 썼다.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를 휴학하는 동안 일만 한 적도 있어서 그렇게 몇 년간 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해 거의 1억 가까운 돈을 모았다.”고 밝혀 주위를 더욱 놀라게 했다. 또 김현중은 “유치원 때부터 친한 죽마고우들과 함께 치킨집도 열어서 지금도 운영하고 있다.”며 친구들과 치킨집을 차리게 된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김현중의 다양한 아르바이트 체험기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조수아 ‘평창한우’ 홍보대사 활발한 활동

    신예 조수아 ‘평창한우’ 홍보대사 활발한 활동

    2009년 광고계에 떠오르는 신예 조수아가 ‘평창한우마을’ 홍보대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70cm의 키와 매끈한 S라인으로 현재 네티즌들에게 주목받는 조수아는 이날 “몸매 관리에 대한 비밀을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관리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우리나라 한우는 건강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다른 고기에 비해 살이 덜 찌는 것 같다.”고 전했다.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조수아는 “소고기 파동이 일어났을 때 괜히 우리나라 한우마저도 휩쓸려 버렸다. 하지만 현장에서 본 한우 농가는 엄격한 검사를 통해 최고의 상품만을 판매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믿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설에는 가족·친지들에게 한우를 선물하는 것도 좋은 일일 듯하다.”고 전했다. 조수아는 청순하고 순수한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로 광고계에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녀는 지난 15일 진행됐던 ‘2009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전야제에서 광고 모델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레인보우)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국진 “김태희 친언니와 밥 먹었다” 자랑?

    김국진 “김태희 친언니와 밥 먹었다” 자랑?

    개그맨 김국진이 “김태희의 친언니와 밥을 먹은 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국진은 23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방송 출연 후 연락을 주고 받는 사람이 있는지?”를 묻는 MC 김구라에게 “이완과 평소 연락을 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 이완 누나(김태희의 언니)와 함께 함께 밥을 먹은 사실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평소 친한 연예인들이 없었던 김국진은 방송을 통해 진짜 ‘절친’의 생긴 셈. 김국진은 이완의 친누나를 “김태희와 막상막하의 엄청난 미모를 가지고 있다.”소개하자 출연자들은 모두 놀라워 했다는 후문이다. 김국진의 ‘절친’ 자랑은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내 손으로 조폭 기절시켜” 깜짝고백

    김현중 “내 손으로 조폭 기절시켜” 깜짝고백

    ’꽃남’ 김현중이 파란만장했던 과거의 학창시절을 털어 놓았다. 김현중은 26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 녹화에 참여해 “고등학교 때 가출을 했다가 죽을 뻔했던 순간(맞아 죽을 뻔, 배고파 죽을 뻔, 깔려죽을 뻔)이 3번 있었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현중은 “가출 후 친구들과 길에서 술에 취한 조직폭력배들을 만난 적이 있었다. 시비를 걸더니 막무가내로 친구를 때리기 시작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문제는 김현중이 그들을 말리면서 더 큰 일이 벌어졌던 것. 그는 “그들을 말리면서 한 명을 덥석 잡았는데 하필이면 눈이 온 후라 뒤로 벌러덩 넘어지더니 그대로 기절해버렸다.”고 말했다. 사태가 악화되자 김현중은 “곧 보스와 무리들이 우르르 나타나 보스가 기절한 그 남자를 때리며 욕을 하기 시작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뒤이어 또 다른 친구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상황은 더 복잡하게 꼬이게 됐다고. 이 외에도 김현중은 너무 배가 고파 분식집에서 튀김을 먹다 튀김을 그대로 손에 들고 도망쳤던 사연, 잘 곳을 찾아 건물 보일러실을 전전하다가 찜질방으로 연결되는 통로를 발견했던 일, 재건축 아파트 건물 지하에서 잠을 자다가 철거 직전에 기적적으로 빠져나왔던 기절초풍할 사건 등을 털어놓는다. 김현중의 파란만장한 가출 스토리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계모’ 김수로 “‘패떴’ 스트레스 심해” 고백

    ‘계모’ 김수로 “‘패떴’ 스트레스 심해” 고백

    ’김계모’라는 별칭을 얻으며 인기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김수로가 ‘패떴’에 출연하며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수로는 26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 녹화에 참여해 “이전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것과는 전혀 달라 적응이 너무 힘들었다.”는 것. 그는 “‘누가 나한테 말을 시켜주겠지’하고 마냥 기다리고 있다 보면 결국 내 순서는 오지 않더라.”고 말한 후 함께 자리한 윤종신의 증언이 이어졌다. 윤종신은 “‘패떴’ 촬영 첫 날, 김수로씨가 낯설어하는 게 내 눈에도 보였는데 쉬는 시간에 김수로가 힘없이 다가오더니 ‘선배, 전 예능하고 안 맞나봐요.’라고 하소연을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수로는 “처음에는 딱 3개월만 꾹 참고 하자는 심정으로 했다.”며 당시의 감정을 밝힌 후 우연히 김계모와 천데렐라 캐릭터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했다. 김수로의 고백은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혜은이 남편 김동현 “영화로 40억 날렸다”

    혜은이 남편 김동현 “영화로 40억 날렸다”

    가수 혜은이의 남편 탤런트 김동현이 “영화제작을 하다 돈 40억을 날린 적 있다.”는 과거사를 고백했다. 김동현은 23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나 왕년에 영화제작해서 망했다.”며 옛 자신의 실패담을 거침없이 내뱉었다. 이에 김국진도 “나도 왕년에 골프쳐서 망했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다시 “날린 액수가 40억이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당시 제작하려고 했던 영화의 제목은 ‘구름을 부르며 바람을 재우며’로 당시 주인공 역시 본인이었다고. 김동현은 이어 “영화 제목이 ‘구름을 부르며 바람을 재우며’니까 바람이 나를 재워버렸다.”라고 말해 녹화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날 절친하우스에 MC 김구라와 함께 출연한아들 김동현 군은 동명이인인 탤런트 김동현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동현 군은 ”포털사이트에 ‘김동현’을 검색하면 3명의 사람이 나와 예전부터 주의깊게 봤다.”고 말했다. 23일 오후 설날특집으로 방송되는 ‘절친노트’의 절친하우스에는 집주인 김국진을 비롯해 탤런트 김동현, 정찬, 가수 백지영이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성록-김신영, ‘우결’ 최초 심야촬영 ‘올빼미부부’

    신성록-김신영, ‘우결’ 최초 심야촬영 ‘올빼미부부’

    신성록-김신영 가상 부부가 ‘우결’ 최초로 심야 부부생활을 만끽했다. 25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가상부부의 연을 맺은 신성록-김신영 커플은 새벽 3시부터 정오까지 부부생활을 즐겼다. 두 사람에게 주어진 미션은 ‘7시간 동안 첫 만남부터 결혼식, 신혼여행, 웨딩사진 촬영을 모두 진행하라.’는 것. 모두가 잠든 새벽3시부터 결혼생활을 시작해야 하는 신성록-김신영 커플은 대부분 점포가 문을 닫은 빈 명동거리에서 결혼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신성록-김신영 커플은 30cm가 넘는 키 차이 때문에 함께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하기가 쉽지 않았다. 웨딩사진부터 결혼식까지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기에 앞서 키 차이라는 장벽을 넘어서야 했다. 실제 이날 촬영에서 신성록은 신부 김신영을 위해 각종 배려를 서슴치 않았다는 후문이다. 만나자 이별이란 말이 있듯이 서로의 매력을 알아가기 시작하자 바로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맞게 된 두 사람. 신성록-김신영 가상부부는 동일한 지하철 역에서 내리는 것으로 최종선택을 대신했다. 결혼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면 정해진 역에서 내리고 아니라면 내리지 않기로 했다. 신성록-김신영 커플의 가상 신혼생활과 지하철역에서의 최종선택은 25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정, 드라마 OST 통해 ‘발라드 외도’

    장윤정, 드라마 OST 통해 ‘발라드 외도’

    ’트로트퀸’ 장윤정이 데뷔 후 처음으로 정통발라드를 선보인다. 장윤정은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극본 박정란·연출 김사현)의 OST에 ‘애원’이라는 곡으로 참여했다. 장윤정은 트로트가 아닌 정통발라드인 이 노래로 평소와 다른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장윤정의 이번 OST참여는 평소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를 즐겨보던 그녀의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장윤정이 부르는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분위기의 정통발라드 ‘애원’은 그녀의 매혹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울림을 더해 감성을 자극한다. 지난 20일 방송분부터 첫 선을 보인 ‘애원’은 드라마 엔딩곡으로 앞으로 젊은 남녀 주인공들의 러브테마로 쓰일 예정이다. 장윤정은 그동안 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이산’, 영화 ‘울학교 이티’의 OST 작업등에 참여했다. 특히 ‘이산’의 OST 경우 발라드 요소를 가미한 트로트퓨전발라드 ‘약속’으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는 서영(오승현 분)의 임신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너는 내 운명’ 이필모, “개그맨 출신 연기자”

    ‘너는 내 운명’ 이필모, “개그맨 출신 연기자”

    개그맨 최양락이 KBS 2TV ‘너는 내 운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탤런트 이필모의 숨겨졌던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양락은 26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녹화에 참여해 게스트로 출연한 이필모에 대해 “아마 과거를 숨기고 싶어 할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같이 코미디를 한 사이다.”라고 증언했다. 최양락은 “몇 년 전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코미디 코너에서 함께 이필모와 함께 코미디를 했었다.”며 “그 때 내가 선생님, 이필모가 교생 역이었다.”고 해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추억은 방울방울’은 내레이션에 따라 스톱 모션(정지 화면처럼 보이게 움직임을 멈추는 연기)으로 웃음을 줬던 코너. 이필모는 당시 예비 연기자로 첫 데뷔를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했던 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며 최양락과 함께 즉석에서 ‘추억은 방울방울’의 한 장면을 재연해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최양락과 이필모의 과거 스토리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 2월 초 출산 예정… “건강하게 준비중”

    전도연, 2월 초 출산 예정… “건강하게 준비중”

    배우 전도연의 출산 예정일이 2월 초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도연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 모습을 나타냈다. 전도연은 이날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에 들렀다. 하지만 이날 오전 같은 병원에서 첫 딸을 순산한 배우 김희선을 취재하기 위해 모여든 취재진들로 전도연이 출산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전도연 소속사 관계자는 “출산을 하러 온 게 아니다. 원래 출산 예정일은 1월 말인데 초산이라 한주 정도 늦춰져 2월 초쯤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전도연씨는 검진을 받으러 온 것 뿐인데 김희선씨가 이 병원에서 오늘 출산했다는 소식 때문에 기자분들이 오해를 하셨다.”며 “다들 사실 확인을 위해 병원안으로 들어오셨다. 현재(21일 오후 7시께) 전도연씨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도연의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먹는 것도 잘 먹고 있다.”고 답했다. 전도연은 2007년 3월 사업가 강시규씨와 결혼해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과 글을 남기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한바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싱’ 이파니 “지상렬이 내 이상형”

    ‘돌싱’ 이파니 “지상렬이 내 이상형”

    모델 겸 가수 이파니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개그맨 지상렬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파니는 “지금은 일이 바빠 남자를 못 만나고 있지만 기회가 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예쁜 사랑을 나누고 싶다.”며 “나만 사랑해 주는 그런 바보 같은 남자였으면 좋겠다. 방송일 때문에 바쁜 저를 이해해 주고 사랑해 주는 그런 사람이면 된다.”고 밝혔다. 이파니는 얼마 전 KBS 2TV ‘스타 골든벨’ 녹화장에서도 이파니는 “바보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하며 “녹화에 함께 참여한 출연자 중에서 지상렬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고백했었다. 또 지난해 8월에는 공개 구혼 프로그램 ETN ‘돌싱 러브 프로젝트2-이파니의 티아라’의 기자 간담회에서 “편안하고 곁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한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파니는 모델, MC,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 후 최근에는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사진제공 =영우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복제폰’ 싸이더스 대표 소환, 설연휴 이후로 연기

    ‘복제폰’ 싸이더스 대표 소환, 설연휴 이후로 연기

    배우 전지현의 ‘복제폰 사건’에 연루된 싸이더스HQ 정훈탁 대표가 22일 경찰소환에 응하지 않을 것으로 밝혀졌다. 당초 정훈탁 대표는 전지현의 휴대폰 복제사건과 관련해 22일 경찰에 출두하기로 예정돼있었다. 하지만 정훈탁 대표는 개인사정을 이유로 소환에 응하지 않고 날짜를 연기할 것을 부탁했다. 21일 오후 광역수사대 강일구 팀장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정훈탁 대표가 내일(22일) 소환에 응하지 않겠다고 통보해왔다.”며 “설연휴를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다는 이유로 소환일을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는 건 본인에게 손해다. 원래 소환을 거부하면 3~4차례 출두요청을 한다.”는 강일구 팀장은 “아직 연기날짜를 확정하지 않았지만 설날 연휴 직후인 28일 혹은 29일 쯤에 소환을 재요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정훈탁 대표의 소환날짜가 연기돼 수사에 차질이 생긴것이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강일구 팀장은 “이번 사건은 정훈탁 대표를 소환한다고 마무리 되는 게 아니다. 현재 언론에 보도된 후 복제폰 기술자들이 잠적했다. 그들을 체포해야하는 과제가 남았다.”고 답했다. 전지현 외에 또 다른 연예인의 휴대폰이 복제된 사실여부를 묻자 “현재까지 수사에서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수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르코 “‘우결’ 하면서 결혼하고 싶어졌다”

    마르코 “‘우결’ 하면서 결혼하고 싶어졌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철부지 남편으로 출연중인 마르코가 “진짜 결혼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마르코는 최근 패션 월간지 ‘싱글즈’(2월호)와 가진 인터뷰에서 “사실 상대의 말을 잘 안 듣는 편이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어긋나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스타일인데 ‘우결’속 내 모습을 보면서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마르코는 “지금 하고 있는 ‘우결’을 통해 많이 배우고 반성하고 있다.”며 “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이었다.”고 덧붙였다. 자유분방한 마인드의 마르코는 조각 같은 몸과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인상으로 마초남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2% 부족하다는 얘기를 듣는 것에 대해 마르코는 “사람이라면 좀 빈틈이 있어야 매력이 있다. 완벽하면 재미없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2%밖에 부족하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르코는 자신의 가장 큰 빈틈을 ‘언어’라고 꼽으며 “매일 한 시간은 꼭 공부한다. 전에는 만화책을 봤는데 단어들이 너무 짧고 한정돼 요즘은 소설책을 읽는다.”고 답했다. 가상결혼을 통해 책임감의 필요성을 알게 됐다는 마르코는 “상대방의 말도 잘 들어줘야 한다. 전에는 결혼과 내가 맞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결혼을 하면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 될 것.”이라며 “진짜 결혼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마르코는 8년 전 처음 한국에 왔을 때 문화적 차이를 느꼈던 해프닝을 소개했다. 그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유로운 스타일인데 반해, 한국은 좀 보수적인 것 같다.”며 “공원에서 티셔츠를 벗고 태닝을 하면서 혼자 샌드위치를 먹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쟤, 뭐야?’하는 눈빛으로 쳐다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로 인해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이방인으로 사는 게 힘들었다.”는 마르코는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라는 말처럼 한국에 남기로 결정한 이상 한국 문화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운동을 통해 마음을 다스린다는 마르코는 “운동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른 일이 생각나지 않아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했다. 언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모델이 된 마르코는 “지금은 배우의 길에 도전하고 있다. 새해는 연극무대 데뷔를 준비 중이고 영화나 드라마도 꼭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 = 싱글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르신들 모십니다” 노인전용 영화관 첫 상영

    “어르신들 모십니다” 노인전용 영화관 첫 상영

    국내최초로 노인들만을 위한 영화관이 생겼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허리우드극장 내 노인전용 영화관이 21일(오늘) 첫 문을 열었다. 허리우드극장 내 300석 규모 상영관에 개설된 ‘실버영화관’은 57세 이상(주민등록기준) 노인이라면 누구나 관람료 2000원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하루 총 세 차례, 오전 10시30분, 낮 12시30분, 오후 2시30분에 영화를 상영하며 노인 관객들의 선호도에 따라 2주 단위로 새로운 영화를 스크린에 걸 계획이다. ’실버영화관’의 책임을 맡고 있는 김은주 대표는 서울신문 NTN과의 전화통화에서 “노인들의 아름다운 인생과 여가를 만들어드리고 싶다.”며 “노인분들이 보고 싶어 하시는 영화를 선정해서 틀어드릴 예정이다. 사극, 시대극, 과거 히트작품 중에서 선별해 상영한다.”고 말했다. 21일 첫 상영된 영화는 ‘로큰롤 인생’으로 다음 주까지 2주 동안 상영된다. 그 뒤로 ‘워낭소리’, ‘맘마미아’, ‘미인도’가 예정되어 있으며 영화 ‘춘향뎐’, ‘벙어리 삼룡이’, ‘미워도 다시 한 번’, ‘벤허’, ‘십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처럼 국내외 히트작품 역시 상영될 예정이다. 김은주 대표는 “종로는 과거 ‘영화 1번지’로 불리며 지금의 노인들이 젊은이였을 당시 여가생활을 즐겼던 곳이다.”며 “일시적으로 진행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도 계획중이다. 노인들이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문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서울시 지원과 (주)SK케미칼 협찬으로 진행되는 ‘실버영화관’은 종로 낙원상가 3층 허리우드극장에서 운영된다. (사진 = 영화 ‘로큰롤인생’ 포스터)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출산 앞둔 전도연 “건강하게 잘 지내”

    출산 앞둔 전도연 “건강하게 잘 지내”

    출산을 앞둔 배우 전도연의 건강 상태가 아주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도연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 때문에 전도연의 출산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았지만 결국 검진을 받으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신문NTN 기자와 만난 전도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출산을 하러 온 게 아니고 검진을 받으로 온 것”이라며 “같은 병원에서 김희선 씨가 출산했다는 소식 때문에 기자분들이 오해를 한 것 같다.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도연 씨의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는 웃으며 “먹는 것도 잘 먹고 건강상태도 아주 좋다.”며 “초산이기 때문에 당초 예상일보다 일주일 정도 늦춰질 것 같다. 2월 초 쯤으로 예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작년 3월 9살 연상의 사업가 강시규 씨와 웨딩마치를 올린 전도연은 결혼 1년 4개월 만에 임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도연은 지난해 9월 25일 개봉한 ‘멋진 하루’를 끝으로 활동을 잠시 쉬면서 건강한 아이를 위해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김예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일우 “일지매 첫방, 아침밥도 못먹었다”

    정일우 “일지매 첫방, 아침밥도 못먹었다”

    MBC ‘돌아온 일지매’로 안방극장을 찾는 배우 정일우가 오늘(21일) 첫방송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MBC’돌아온 일지매’의 첫 촬영을 시작해 6개월 동안 일지매로 살아온 정일우는 촬영장인 용인 MBC 문화동산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첫방송 일이라 아침밥도 제대로 넘어가지 않았다.”고 설레는 감정을 전했다. 정일우는 평소보다 이른 시간 촬영장에 도착해 일지매로 분장을 마친 후 조용히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6개월 동안 일지매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황인뢰 감독님만 믿고 여기까지 왔는데 1월이 되고부터 항상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노력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그동안의 부담을 털어놨다. 정일우는 “첫방송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는데 충고와 질타도 각오하고 있다. 요즘 버릇처럼 하늘을 보며 기도하는 것이 있다. ‘일지매가 되자’, ‘최선을 다하자’, ‘마음을 비우자’다.”라고 최근 심경을 밝혔다. ”몇 번의 관문을 넘어서는 사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일지매가 돼있었다.”라고 밝힌 정일우는 그에게 터닝포인트가 될 MBC ‘돌아온 일지매’의 남은 촬영분에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다.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정일우 분)의 소용돌이치는 운명을 그린 MBC ‘돌아온 일지매’는 오늘(21일) 오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비단)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 출산, 해프닝으로 끝나 “검진받으러 왔을뿐이고”

    전도연 출산, 해프닝으로 끝나 “검진받으러 왔을뿐이고”

    배우 전도연의 ‘출산 임박’ 소식은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다. 전도연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오전 같은 병원에서 첫 딸을 순산한 배우 김희선을 취재하기 위해 모여든 취재진들이 전도연이 병원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이 같은 우연으로 인해 전도연이 출산을 하러 온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등장했고 취재진들은 병원에 모여들었다. 그러나 전도연 소속사 관계자는 서울신문NTN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전도연은)출산을 하러 온 것이 아니다.검진을 받으러 온 것 뿐인데 김희선이 오늘 출산했다는 소식 때문에 기자들이 오해를 했다.”며 “기자들이 사실 확인을 위해 병원안으로 들어왔다. 현재(21일 오후 7시께) 전도연은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도연의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출산예정일은 1월 말이지만 초산이라 일주일 정도 지난 2월 초 쯤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 2007년 3월 사업가 강시규씨와 결혼한 뒤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글 등을 남기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김예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의 일상은? 방송 최초 대공개

    정우성의 일상은? 방송 최초 대공개

    대한민국 여성들의 로망, 배우 정우성이 최초로 그의 일상을 공개한다. 정우성은 오는 23일부터 2주간 방송되는 온스타일 ‘정우성의 프로젝트 J’를 통해 배우, 연출자, 사업가로 변신해 일에 대한 열정은 물론 자연스럽고 소탈한 평소 일상을 펼쳐낸다. ’정우성의 프로젝트 J’는 대한민국 톱스타 정우성의 모든 것을 담은 스타일 다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정우성의 소탈하면서도 장난끼 넘치는 인간다운 면모와 그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톱스타라는 완벽한 모습 뒤에 감춰진 정우성의 매력을 낱낱이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재미다. 꼼꼼하게 광고 컨셉과 콘티를 체크하는 카리스마,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나서 스태프들와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소탈함, 무대 뒤에서 긴장하며 초조해 하는 정우성의 색다른 모습이 소개된다. 한편 자유롭게 여가 시간을 보내는 정우성의 편안한 일상도 공개되며 선배 배우 박중훈과의 인터뷰, 절친한 동료 이병헌, 사진작가 조선희 등이 인간 정우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정우성의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온스타일 ‘정우성의 프로젝트 J’는 23일, 30일 2주에 걸쳐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조선희 포토그래퍼)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여진, MC 하차 막방녹화 끝내 ‘눈물’

    최여진, MC 하차 막방녹화 끝내 ‘눈물’

    모델출신 배우 최여진이 1년 3개월 간 MC를 맡았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눈물을 흘렸다. 최여진은 2007년 10월 24일 Mnet ‘트렌드 리포트 필(必) 시즌2’의 첫 방송을 시작해 편안하면서도 맛깔나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하상백, 이윤정, 지미기, 백성현(빽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최여진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오히려 내가 배운 게 많았다.”며 겸손한 인사로 마지막을 대신했다. ”패션 프로그램 진행자인데 많이 신경 쓰이죠.”라던 최여진은 공식 석상에 나설 때마다 ‘트렌드 리포트 필’의 MC로서 강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최여진은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칭찬과 함께 질타도 많이 받았다. 그 모든 게 관심이라 생각하고 감사하다. 특히 좋은 필 식구들을 만나게 돼 너무 행복하다. 이제 패션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데…”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녹화 전 “절대 울지 않겠다.”던 최여진은 방송 내내 일부러 더 밝은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애썼던 터라 녹화장의 분위기는 더욱 숙연해졌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짧았지만 돌아보니 참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시청자들에게 고맙고 필 식구들에게 감사한다. 조만간 좋은 드라마로 인사 드리겠다.”며 마무리했다. ’트렌드 리포트 필’의 감초 역할을 했던 이윤정 역시 하차한다. 이윤정은 “재미있는 의상 알려줘 고맙다는 시청자 의견이 가장 기분 좋았다.”며 최여진과 하상백에게 행운과 웃음을 상징하는 팔찌를 선물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MC와 패널들이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던 만큼 아쉬움도 크다. 새 단장을 통해 한층 신선함으로 무장된 트렌드 리포트 필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향후 ‘트렌드 리포트 필’의 새 MC는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디자이너 하상백은 계속 출연한다. 최여진의 마지막 진행은 20일 오후 11시 Mnet ‘트렌드 리포트 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net)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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