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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골미다’버전 유고걸 ”헤이~”

    [NOW포토] ’골미다’버전 유고걸 ”헤이~”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은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이효리 ‘유고걸(U go gilr)’와 소녀시대 ‘지(Gee)’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이 ‘유고걸’을,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지’를 맡아 각각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시종일관 서로의 촬영장면을 구경하며 웃음꽃을 피워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창환 “김건모, 빅뱅 이상의 열정 보여줄터”

    김창환 “김건모, 빅뱅 이상의 열정 보여줄터”

    가수 김건모의 프로듀스를 맡고 있는 김창환 프로듀서가 “김건모가 콘서트에서 빅뱅이상의 열정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프로듀서 김창환은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된 ‘2009 김건모 전국투어콘서트 Soul groove’의 제작발표회에서 “김건모와 의기투합해 13년 만에 앨범을 내고 뒤이어 10개 도시 전국투어를 하게 됐다. 멋진 공연을 멋있게 할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환은 “음악은 나이를 먹지 않았다. 김건모는 국내최초로 알앤비(R&B)라는 장르의 음악을 해서 독특한 게 많다. 저랑 헤어지고 김건모가 공연을 통해서 많은 걸 보여주지 못했다. 앞으로는 공연을 위주로 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계획이다.”고 소개했다. 이번 콘서트는 클론의 강원래가 연출과 안무를, 구준엽이 안무와 퍼포먼스 쇼를,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댄스를 선보인다. 클론과 함께 공연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김창환은 “1993년에는 김건모가 16개 도시에서 공연을 성황리 했었다. 당시 굉장히 재밌었다는 반응이었는데 그 이후에는 김건모가 10개 도시 넘기는 게 거의 없었다. 이번에는 반드시 그 이상을 하기 위해 예정이다.”며 “나이든 김건모가 아닌 젊은 김건모가 되게 하겠다. 빅뱅 이상의 열정으로 열심히 하는 관객들에게 보여주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김건모는 처음부터 흑인음악을 해서 생소했다. 이번 음반 역시 대중성을 염두하지 않았다. 물론 대중적인 욕심도 있다. 올 여름에는 대중이 좋아할 만한 음반을 준비중”이라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또 김창환은 “현재 김건모는 그토록 좋아하는 술도 일주일에 2~3일도 채 안마시고 있다. 물론 내가 요구하고 있지만 약속을 지키고 있다. ‘핑계’, ‘잘못된 만남’ 이후의 성숙된 공연을 보여주겠다. 엄마와 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3년 만에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 김건모는 오는4월 8일~9일 세종문화회관을 시작으로 김해, 대전, 인천, 청주, 제주, 전주, 대구, 분당, 일산, 울산에서 순회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김건모가 프로듀서 김창환과의 재결합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리나라 대중음악계와 팬들을 재결합 시킨다는 취지의 콘셉트로 진행된다. 더욱이 이번 공연무대 연출의 일부를 구준엽이, 안무를 강원래가 담당해 김창환 사단 모두가 총집합해 공연을 준비한다. 김건모는 독특한 음색과 디스코풍 댄스곡으로 대한민국 음악계를 강타했다. 1994년 서울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1994년부터 1996년까지 3년 연속으로 골든 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2001년 서울가요대상을 수상했다. 1992년 1집 앨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한 김건모는 올해 17년째 활동을 맞이해 현재 12집의 앨범까지 발매했다. 2009 김건모 전국투어콘서트 ‘Soul groove’의 신호탄은 오는 4월 8일, 9일 양일간 오후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쏘아 올린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3살 김건모 “콘서트 위해 피부관리 중”

    43살 김건모 “콘서트 위해 피부관리 중”

    올해로 마흔 네 살이 된 가수 김건모가 “콘서트를 위해 얼마 전부터 피부관리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김건모는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된 ‘2009 김건모 전국투어콘서트 Soul groove’의 제작발표회에서 “콘서트 하면서 기자회견은 처음이다. 얼마 전 이미자 선생님께서 50주년 기념 콘서트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하시는 걸 봤는데 저도 하니까 감회가 새롭다.”며 “나쁜 일이 아닌 좋은 일로 하게 돼서 기쁘다. 저는 앞으로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서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건모는 “사실 얼마 전부터 피부관리 중이다. 메이크업이 아닌 피부에 영양을 주고있다. 평소 동안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건방졌는데 제 얼굴에 영양제를 바르고 있다. 물론 얼굴뿐만이 아니라 매일 노래 피아노 춤 연습을 하고 있다. 그 길만이 제가 오래 활동할 수 있는 길인 것 같다.”고 전했다.결혼계획을 묻는 질문에 김건모는 “회사 대표님과 (김)창환형이 스케줄을 꽉꽉 잡아놔서 올해는 결혼을 못할 것 같다. 예전에는 ‘김건모결혼추진 위원회’가 있었는데 자기들끼리 놀고 끝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3년 만에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 김건모는 오는4월 8일~9일 세종문화회관을 시작으로 김해, 대전, 인천, 청주, 제주, 전주, 대구, 분당, 일산, 울산에서 순회공연을 예정하고 있다.이번 콘서트는 김건모가 프로듀서 김창환과의 재결합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리나라 대중음악계와 팬들을 재결합 시킨다는 취지의 콘셉트로 진행된다. 더욱이 이번 공연무대 연출의 일부를 구준엽이, 안무를 강원래가 담당하는 등 김창환 사단 모두가 총집합해 힘을 모은다.김건모는 독특한 음색과 디스코풍 댄스곡으로 대한민국 음악계를 강타했다. 1994년 서울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1994년부터 1996년까지 3년 연속으로 골든 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2001년 서울가요대상을 수상했다.1992년 1집 앨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한 김건모는 올해 17년째 활동을 맞이해 현재 12집의 앨범까지 발매했다.2009 김건모 전국투어콘서트 ‘Soul groove’의 신호탄은 오는 4월 8일, 9일 양일간 오후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쏘아 올린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BS 측 ‘한영애 문화’ 폐지이유 “퀄리티 낮아”

    EBS 측 ‘한영애 문화’ 폐지이유 “퀄리티 낮아”

    EBS 측은 “EBS FM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를 폐지하게 된 이유는 프로그램의 퀄리티가 높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유열 편성기획팀장은 1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EBS 2009 봄 프로그램 편성 설명회에서 “제작할 당시 담당PD에게 주문을 많이 했다. 현재의 퀄리티로는 방송이 안 된다고 여러 번 말했다. 그 프로그램이 제작비가 제법 많이 들어간다.”며 “변하지 않으면 프로그램을 폐지를 하겠다고 몇 번 사인을 보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사실 EBS라디오의 청취율을 공식으로 조사하지 않아서 객관적인 것은 없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웹사이트 접속이 거의 없다. 많은 문화인들이 프로그램의 폐지를 반대했는데 실제로 프로그램은 소수의 청취자들만 충성도가 높다.”며 “관계자들이 새벽4시까지 고민을 많이 하다가 결정했다. 만약 EBS FM ‘한영애의 문화 한페이지’가 질 높은 프로그램이었다면 폐지를 안했을 것이다. 상대적으로 굉장히 매체력과 경쟁력이 떨어지는 프로그램으로 퀄리티가 낮아서 그런 결정을 내렸다.”고 못박았다. 이날 현장에는 EBS FM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의 폐지를 반대하는 이들이 찾아와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를 해 눈길을 끌었다. EBS측은 지난 9일 2009년 봄 개편을 맞이해 EBS FM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가 폐지하고 어학 프로그램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날 EBS 측은 부모와 청소년들의 위한 교양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신설하고, 육아 어린이 콘텐츠 대거 생산, 고 품격 다큐멘터리의 다양성 강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강화, 고품격 유아사전기획 프로그램 등을 신설해 교육정체성과 채널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BS 2009 봄 개편은 지상파TV, FM라디오, EBS English 채널을 통해 오는 2월 23일부터 시행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김범, 그림같은 천재도예가 면모 화제

    ‘꽃남’ 김범, 그림같은 천재도예가 면모 화제

    배우 김범이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천재도예가 소이정 역으로 등장하며 능숙한 도예솜씨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환호를 얻고 있다.16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13회분에서 김범은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도예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멋진 손놀림으로 도자기를 빚는 소이정의 모습은 매혹적인 예술가의 풍모를 풍겼다.소이정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에 추가을(김소은)은 넋을 잃고 바라보는 장면이 그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김범은 천재도예가 소이정을 연기하기 위해 KBS 2TV ‘꽃보다 남자’ 촬영 한 달 전부터 도예수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역할이 천재도예가기 때문에 훌륭한 도예 솜씨를 선보여야 했던 김범은 하루에 5시간이 넘는 집중 훈련을 받았다고.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범의 도예하는 모습을 넋을 잃고 봤다.”, “도자기를 빚는 김범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김범이 노력이 느껴지는 멋진 장면”, “한편의 영화 같기도 하고, 그림 같기도 하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김범은 극중 플레이보이 소이정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블랙 피어싱’을 코디해 화제를 모았으며 상대역 추가을과 ‘소을커플’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제공 =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봉선·양정아·예지원 ‘섹시매력 대결’

    [NOW포토] 신봉선·양정아·예지원 ‘섹시매력 대결’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은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이효리 ‘유고걸(U go gilr)’와 소녀시대 ‘지(Gee)’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이 ‘유고걸’을,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지’를 맡아 각각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시종일관 서로의 촬영장면을 구경하며 웃음꽃을 피워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골미다’ 소녀시대 패러디 “우리는 골드시대”

    [NOW포토] ‘골미다’ 소녀시대 패러디 “우리는 골드시대”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은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이효리 ‘유고걸(U go gilr)’와 소녀시대 ‘지(Gee)’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이 ‘유고걸’을,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지’를 맡아 각각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시종일관 서로의 촬영장면을 구경하며 웃음꽃을 피워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골미다’팀, ‘이효리 따라잡기’

    [NOW포토] ‘골미다’팀, ‘이효리 따라잡기’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은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이효리 ‘유고걸(U go gilr)’와 소녀시대 ‘지(Gee)’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이 ‘유고걸’을,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지’를 맡아 각각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시종일관 서로의 촬영장면을 구경하며 웃음꽃을 피워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골미다’, 우리 섹시하지? OK!

    [NOW포토] ’골미다’, 우리 섹시하지? OK!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은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이효리 ‘유고걸(U go gilr)’와 소녀시대 ‘지(Gee)’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이 ‘유고걸’을,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지’를 맡아 각각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시종일관 서로의 촬영장면을 구경하며 웃음꽃을 피워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기 “日서 동방신기 팬에게 밥 얻어먹어”

    이민기 “日서 동방신기 팬에게 밥 얻어먹어”

    모델에서 드라마, 영화 그리고 음악까지 도전한 배우 이민기가 월간패션지 ‘싱글즈’ 3월호를 통해 그의 속내를 시원하게 털어냈다. 이민기는 영화 ‘오이시맨’에서 뮤지션 현석 역을 맡아 지금까지 보여줬던 이민기와는 상반대 이미지를 연출했다. 매가리 없는 우울함, 가슴 시린 홋카이도 여행, 무표정한 얼굴, 독백의 대사들은 이전의 발랄하고 심지어 천방지축한 그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다. 이민기는 “시나리오를 읽어보니 느낌이 좋았다. 억지로 웃음이나 감동을 주는 것도 아니고 딱히 정확한 느낌을 주는 영화는 아니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마음속에 뭔가 조금 남는 것 같고 따뜻했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희한하게도 감독님이 시켜주셔서 했다.”고 촬영소감을 밝혔다. 이어 “촬영하기로 마음먹은 뒤부터 현석이란 인물처럼 기타만 치고 밥 대신 라면 먹고 술 마시고 한 달 넘게 살았다. 그랬더니 진짜 우울해졌다.”며 캐릭터 변신의 후일담을 공개했다. 또 이민기는 함께 연기했던 일본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에 대해서 “밝고 이야기도 잘하는 친구”라며 “결정적으로는 서로 만화책 이야기를 하다가 친해졌다. 일본 만화가 무라사와 나오키의 팬인데 그녀도 팬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케와키 치즈루는 일본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여주인공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문화를 좋아한다는 이민기는 3년 전에는 오토바이를 판 300만원을 들고 일본어를 전혀 하지 못했음에도 무작정 일본 도쿄와 오사카를 여행했었다고. 당시 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이 상영 중이라 일본에서 이민기를 알아본 그룹 동방신기의 팬들 덕분에 결국 그들에게 밥과 술까지 얻어먹게 됐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이민기는 우연한 기회에 모델과 배우의 길에 들어서게 된 과정도 소개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비싼 돈 들여서 대학은 왜 가나 싶었다.”던 그는 “문득 ‘땡기는’모델 일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경남 진해시에서 유일하게 모델과에 입학해 남성 잡지를 통해 데뷔했다. 귀퉁이에 작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몇 페이지씩 나오게 된 후 이를 기점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네 명의 고교동창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이민기는 “고등학교 3학년 당시 진짜 꿈은 포장마차 주인이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뛰어난 재주를 가진 것도 없어서 군대 다녀와서 포장마차 하자 그랬더니 친구들이 다 그러자 했다.”고. 이밖에도 여자이상형과 외로움 등에 대해 거침없는 답변을 내놓은 이민기의 솔직담백한 모습은 월간패션지 ‘싱글즈’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민기가 주연한 영화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된다. (사진출처 = ‘싱글즈’3월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우재덕, 성형수술 생각중” 아들 폭로

    “선우재덕, 성형수술 생각중” 아들 폭로

    탤런트 선우재덕 자신의 아들로 인해 굴욕을 당했다. 선우재덕은 최근 자신의 아들과 함께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의 녹화에 참여했다. 평소 예능프로그램에 잘 출연하지 않는 선우재덕이지만 그의 첫째 아들 선우훈과 함께 출연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아들 선우훈은 아빠에 대한 폭탄선언을 쏟아내 결국 선우재덕에게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는 굴욕을 안겼다. 아들 선우훈은 “평소 아빠는 나이를 속인다.”는 폭로와 함께 “현재 아빠는 성형수술을 고려중이다.”라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녹화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선우재덕 부자 외에도 탤런희 김민희 모녀, 유혜정 모녀, 박준규 부자, 김병준 변호사 부자가 출연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오는 21일 오후 5시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고민 “거침없는 성격 손해 자주봐”

    권상우 고민 “거침없는 성격 손해 자주봐”

    아기아빠가 된 권상우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거침없는 언변과 솔직한 모습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는다. 1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하는 권상우는 지난 11일 이미 녹화를 마쳤다. 권상우는 이날 “너무 거침없는 성격 때문에 손해를 자주 본다.”는 고민을 들고 무릎팍도사(강호동)를 찾았다. 몸짱에 타고난 피부로 귀티 나는 외모로 어려서 고생을 모르고 자랐을 것으로 보이는 권상우였지만 어려운 집안 사정 때문에 범상치 않은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고. 권상우는 힘든 환경속에서 더욱 애틋했던 형제애를 공개하는 동시에 학창 시절 매를 덜 맞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며 무릎팍 도사와 상황극을 펼치기도 했다. 또 권상우는 논산훈련소에서 조교로 있던 군대 시절 이야기와 탤런트 손태영과의 결혼 풀 스토리, 아빠가 된 행복한 심경 등을 솔직하게 털어 놓는다. 한편 이날 녹화현장에는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 촬영차 근처 스튜디오에 머물던 배우 송승헌이 직접 ‘무릎팍도사’의 녹화장을 깜짝 방문했다. 권상우가 출연하는 MBC ‘무릎팍도사’는 오는 18일, 25일 2주에 걸쳐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골미다’ 출연진, ‘아이돌 매력’ 나올까?

    [NOW포토] ‘골미다’ 출연진, ‘아이돌 매력’ 나올까?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은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이효리 ‘유고걸(U go gilr)’와 소녀시대 ‘지(Gee)’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이 ‘유고걸’을,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지’를 맡아 각각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시종일관 서로의 촬영장면을 구경하며 웃음꽃을 피워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건모 “내 나이 마흔 넷, 매일 밤 안무연습”

    김건모 “내 나이 마흔 넷, 매일 밤 안무연습”

    국민가수 김건모가 매일 밤 콘서트 준비에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건모는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된 ‘2009 김건모 전국투어콘서트 Soul groove’의 제작발표회에서 “콘서가 열리는 4월에는 날씨도 따뜻해지니까 좋을 것 같다. (김)창환형이랑 헤어지고 나서 공연을 너무 음악적으로만 했다. 제가 나이 들었다는 생각에 춤도 안췄는데 다시 창환형과 구준엽, 강원래를 다시 만나서 춤도 추고 볼거리를 다양하게 선사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어 “음악적인 부분도 준비하지만 요즘 매일 밤마다 나이 마흔 셋에 안무연습을 하고 있다. 열심히 하다보니까 이틀 전에는 목에 담이 걸렸다.”며 “10년 전 생각이 떠오른다. 서른 세 살 때 일본공연을 갔는데 마흔 네 살의 형이 무대에서 춤추는 걸 보고 많은 걸 느꼈다. 당시에 ‘내가 마흔 세살이 되면 저 정도의 열정을 갖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공교롭게 그렇게 됐다.”며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김건모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재도약하는 발판으로 삼는 김건모가 되겠다. 제 공연의 특징은 사진을 찍어도 된다. 많이들 찾아 와주셔서 사진도 찍고 입소문도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3년 만에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 김건모는 오는4월 8일~9일 세종문화회관을 시작으로 김해, 대전, 인천, 청주, 제주, 전주, 대구, 분당, 일산, 울산을 도는 순회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김건모가 프로듀서 김창환과의 재결합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리나라 대중음악계와 팬들을 재결합 시킨다는 취지의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무대 연출의 일부를 구준엽이, 안무를 강원래가 담당하는 등 김창환 사단 모두가 총집합해 힘을 모았다. 김건모는 독특한 음색과 디스코풍 댄스곡으로 대한민국 음악계를 강타했다. 1994년 서울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1994년부터 1996년까지 3년 연속으로 골든 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2001년 서울가요대상을 수상했다. 1992년 1집 앨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한 김건모는 올해 17년째 활동을 맞이해 현재 12집의 앨범까지 발매했다. 2009 김건모 전국투어콘서트 ‘Soul groove’의 신호탄은 오는 4월 8일, 9일 양일간 오후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쏘아 올린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얼쇼’ 열풍 EBS도 동참 ‘유아독존’ 신설

    ‘리얼쇼’ 열풍 EBS도 동참 ‘유아독존’ 신설

    교육채널 EBS가 리얼리티 열풍대열에 합류한다.1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EBS 2009 봄 프로그램 편성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이기 편성센터장, 김유열 편성기획팀장, 채수영 프로듀서, 손희준 프로듀서 등이 참석했다.김유열 편성기획팀장은 “이번 개편을 맞아 유아·어린이를 위한 실험적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특히 ‘리얼리티 쇼 유아독존’의 경우 말 그대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몇몇 어린이들이 고정으로 출연해 매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매주 수요일 오후 7시50분 30분씩 방영되는 EBS ‘리얼리티 쇼 유아독존’은 4~5명 어린이들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기발한 아이디어와 발상으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낸다. 어린이들에게는 능동적인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워주며 어른들에게는 순진무구한 어린이들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날 EBS 측은 부모와 청소년들의 위한 교양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신설하고, 육아 어린이 콘텐츠 대거 생산, 고 품격 다큐멘터리의 다양성 강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강화, 고품격 유아사전기획 프로그램 등을 신설해 교육정체성과 채널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EBS 2009 봄 개편은 지상파TV, FM라디오, EBS English 채널을 통해 오는 2월 23일부터 시행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깜찍발랄 진재영·장윤정 “우리가 소녀시대”

    [NOW포토] 깜찍발랄 진재영·장윤정 “우리가 소녀시대”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날은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이효리 ‘유고걸(U go gilr)’와 소녀시대 ‘지(Gee)’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이 ‘유고걸’을,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이 ‘지’를 맡아 각각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시종일관 서로의 촬영장면을 구경하며 웃음꽃을 피워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생민 “정우성에게 옷 선물 받은 적 있어”

    김생민 “정우성에게 옷 선물 받은 적 있어”

    개그맨 출신 연예전문 리포터 김생민이 활동 초기시절 영화배우 정우성에게 옷을 선물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생민은 16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 출연해 “옛날에는 사전 허락을 안 받고 무작정 찾아가 기다리는 것이 리포팅 방식이었다.” 며 “하루는 정우성의 CF 촬영현장을 찾아가 여섯 시간을 기다리고 있던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우연히 화장실에서 정우성을 만나 ‘인터뷰 좀… ’ 이라고 말했는데 정우성이 환한 미소로 ‘매니저와 얘기해달라.’고 말했다. 결국 오랜 시간 기다리다 인터뷰를 못하고 방송국으로 돌아가는 중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생은 “그런데 갑자기 정우성 매니저에게 전화가 와 ‘김생민씨처럼 착하고 성실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 선물로 정우성씨가 협찬 받는 옷을 김생민씨에게 꼭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김생민은 이어 협찬사에 가 자랑스럽게 “정우성씨가 보내서 온 김생민입니다.” 라고 하며 옷을 고르기 시작했지만 욕심을 부리다 결국 협찬사에서 굴욕을 당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연예전문 리포터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놀러와’는 16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영실, 타블로 친형과 함께 영어MC 맡아

    오영실, 타블로 친형과 함께 영어MC 맡아

    ‘국민고모’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오영실과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의 친형이 EBS 영어교육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다.2009년 편성개편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교육채널 EBS가 전면적 개혁을 단행한다. 이중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오영실과 가수 타블로의 친형 이선민(영어이름 데이브)씨가 각각 진행자로 나서는 것.영어공부 노하우를 전달하는 영어교육 정보 프로그램인 ‘토크앤이슈-영어강국코리아’는 최근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오영실이 인기MC 썬킴과 함께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을 맡는다. 또 연예인의 지명도 및 흥미성을 강조해 기초적인 영어 회화 능력을 배양토록 기획된 프로그램‘스타 잉글리시’는 가수 타블로의 친형 이선민씨가 진행을 맡는다. 첫 방송에는 섹스폰니스트 대니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후 방송에도 영어 회화에 능통한 연예인들이 출연 할 예정이다.EBS 측은 “이번 편성개편을 맞이해 영어교육을 ‘활용’중심으로 전면 쇄신해 학교와 가정 실질 도움토록 프로그램을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골미다’ 제일 먼저 시집갈 멤버, 단연 예지원!

    ‘골미다’ 제일 먼저 시집갈 멤버, 단연 예지원!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들이 가장 먼저 시집 갈 것 같은 멤버로 예지원을 꼽았다.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들은 16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에 위치한 SBS 일산제작센터 진행된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리얼리티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니 만큼 6명중 실제로 누가 가장 시집을 먼저 갈 것 같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예지원”으로 입을 모았다. 가장 먼저 송은이는 “예지원 언니는 두루 다 갖췄다. 더욱이 현재 ‘골드미스’를 통해 만난 분과 잘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안다.”고 살짝 귀띔했다. 진재영 역시 “예지원 언니가 가장 여성스럽고 순수한 모습을 갖추고 있어서 남성분들이 좋아한다.”며 결혼을 가장 먼저 하게 될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은 “방송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예지원 언니가 만나는 분과의 느낌이 좋게 보인다고 생각했다.”고 전했고 노홍철은 “저 역시 예지원 누나가 될 것 같다. 평소 분위기에 잘 휩쓸려서 주변에서 얘기하면 언제든지 시집을 갈 것 같다. 이중에서 제일 빨리 갈 것 같다.”는 색다른 이유를 공개했다. 이에 예지원은 “개인적으로 일등을 해서 기분이 좋다.(웃음).”며 “아직 마음이 소녀적이라 결혼은 잘 모르겠다. 개인적인 생각은 양정아 언니가 제일 빨리 결혼할 것 같다. ‘골드미스가 간다’를 통해 평소 정아 언니에 대해서 상상하지 못했던 모습을 많이 봤다. 제 주변에서 언니를 소개시켜달라는 말을 듣는다. 무엇보다 나이순으로 봐도 언니가 제일 먼저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현장공개에서는 ‘골드미스가 간다’ 6명 출연자들의 소녀시대 ‘지(Gee)’와 이효리 ‘유고걸(U go gilr)’ 뮤직비디오 패러디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찍은 장면은 오는 3월 1일 방송된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의 골드미스 6명이 솔로탈출을 위해 좌충우돌 공개맞선 경쟁기를 담아낸 ‘골드미스가 간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SBS ‘일요일이 좋다’ 2부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주 “최고의 남편 내조는 편안함”

    김남주 “최고의 남편 내조는 편안함”

    8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탤런트 김남주는 본인이 생각하는 내조의 정의를 밝혔다. MBC 새 월화드라마‘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고동선 김민식)으로 컴백하는 김남주가 극중 천지애 역할을 맡아 환상의 ‘내조’를 선보인다. 천지애는 서울대 출신으로 똑똑하지만 조직 부적응자인 남편 달수(오지호 분)를 높이 높이 띄우는 인물이다. “내조란 결국 남편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김남주는 “부부간에 서로 힘들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살아가면서 사랑의 감정을 기본으로 서로에게 친구 같은 다정하고 편안한 존재가 됐으면 제일 좋은 것 같다.”고 자신만의 내조론을 펼쳤다. 이어 “남편과 같은 분야에서 일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상황을 더 잘 안다. 남편이 편안함을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잘 지내왔다.”고 덧붙였다. 김남주는 지난 11일 진행됐던 MBC ‘내조의 여왕’ 포스터 촬영 당시에도 수시로 남편 김승우와 전화통화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요 주변의 부러움을 받았다. 한편 얼마 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남편 김승우는 “아내 김남주는 천상 여자다. 결혼한 지 수년이 지났지만 커피 한잔을 타 줘도 두 손으로 깍듯이 챙겨주는 그 정성에 감동한다.”고 말한 바 있다. 김남주의 8년만의 복귀작 MBC 월화드라마‘내조의 여왕’은 이혜영, 선우선, 오지호, 최철호, 윤상현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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