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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 “‘가슴 아파도’ 부르다 연예인 여친생각에 눈물”

    환희 “‘가슴 아파도’ 부르다 연예인 여친생각에 눈물”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가 헤어진 연예인 여자친구 이별 때문에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환희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에 출연해 “과거 사귀었던 연예인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다가 결국 잊지 못하고 노래로 다시 마음을 고백해 사랑을 되찾았다.”는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주에 이어 환희는 16일 방송분에서 “지금 할 이야기는 그 때 이야기한 여자분과 다른 여자분이다. ”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여자친구 역시 연예인이었다고 설명한 환희는 “우리 둘을 떨어트리려고 여자친구 회사에서 노골적으로 내가 바람둥이라는 등 나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전했다.”며 당시의 가슴 아팠던 상황을 밝혔다. “나 때문에 매일 혼나고 스트레스 받는 여자친구를 보며 내가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아 괴로웠다.”던 환희는 결국 여자친구와 헤어짐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환희는 “그 상황에서 방송을 하러 가 무대에 올라서 ‘가슴 아파도’를 불렀다.”며 “노래를 부르는데 여자친구 생각에 눈물이 나 뒤 돌아 눈물을 닦았다.”고 해 출연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환희가 솔직하게 고백한 연예인 여자친구와 가슴 아픈 이별이야기는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훈 “키스하면 1시간은 기본”

    이지훈 “키스하면 1시간은 기본”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키스의 달인’다운 노하우를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훈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녹화에 참여해 “여자들이 한 번 제 입술에 빠지면 헤어 나오질 못한다.”며 키스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했다. 이날 이지훈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들으면 왠지 끈적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에로틱 송’과 관련해 은밀한 토크를 진행하는 가운데 “키스하면 한 시간은 기본”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지훈은 “그렇게 오랫동안 하려면 모든 걸 잊고 키스에만 몰입해 분위기를 이끌어 가야 한다.”며 자신이 키스의 달인이 될 수있었던 키스의 기술들을 밝혔다. 이지훈의 이야기를 듣던 출연자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이지훈과의 키스가 과연 어떨지 정말 궁금하게 만든다.”고 입을 모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지훈은 “노래로 여자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며 평소 자신이 즐겨 부르는 노래를 직접 부르며 작업 분위기를 연출해 관심을 받았다. 이에 MC들은 “이렇게 멋진 남자가 왜 여자친구가 없냐”고 추궁하자 이지훈은 “처음 했던 사랑의 상처가 깊은 것 같다.”며 사랑의 상처를 고백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사랑에 관한 이지훈의 솔직한 고백을 들을 수 있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은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슬픔보다’화이트데이 깜짝 이벤트 ‘사인CDㆍ포토타임’

    ‘슬픔보다’화이트데이 깜짝 이벤트 ‘사인CDㆍ포토타임’

    권상우·이보영·이범수 주연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화이트데이 14일을 맞아 무대 인사 중 깜짝 이벤트를 마련한다.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개봉 2주차까지 총 100회의 무대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드라마 ‘신데렐라맨’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권상우와 영화 ‘킹콩을 들다’ 촬영 중인 이범수를 비롯해 원태연 감독과 이보영·정애연, 카메오로 출연한 남규리까지 무대인사에 참여한다. 관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는 무대인사에서 그치지 않는다. 개봉 첫날 관객 및 첫 회 관객들에게 OST CD를 선물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영화를 관람하러 온 커플 4쌍을 선정해 원태연 감독, 권상우, 이보영, 정애연이 직접 사인을 한 OST CD를 증정하고 커플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제공했다. 화이트 데이인 오늘(14일)도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출연진은 10차례 이상 무대인사가 예정돼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개봉 첫날 11일 2만 5천명, 다음날 12일 4만 7천 명으로 누적 관객수 7만2천명을 기록했다. 현재 상영작 중 1위를 기록하며 주말에는 약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다.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백두산 정기받은’ 아들 출산

    강호동 ‘백두산 정기받은’ 아들 출산

    천하장사 출신 방송인 강호동이 13일 오후 드디어 아빠가 됐다. 강호동의 아내 이효진씨가 13일 오후 5시쯤 강남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3.3kg의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 소속사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강호동씨가 ‘1박 2박’ 촬영 때문에 함께 있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이날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을 촬영하던 중 득남소식을 들어 무척 행복해하며 기쁨을 드러냈다고. 강호동은 방송을 통해 촬영차 방문했던 백두산에 다녀온 후 임신이 돼 “백두산의 정기를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 강호동은 2006년 11월 9세 연하 이효진씨와 백년가약을 맺어 3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 “김하늘과 피터지게 키스신”

    강지환 “김하늘과 피터지게 키스신”

    얼마 전 배우 김하늘과 열애설에 휘말렸던 강지환이 둘 관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털어놓았다. 배우 강지환은 14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진행된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서 영화 ‘7급 공무원’을 소개해 달라는 요청에 “제 생애 첫 스캔들의 주인공 김하늘씨와 함께 찍은 영화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김하늘씨와는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에서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재밌게 찍었다. 그때 당시에는 우울한 멜로를 찍었는데 이번에는 (김)하늘씨와 서로의 연기타입을 아니까 신나게 촬영했다. 액션신이 많아서 고생을 많이 했다.”며 얼마 전 스캔들이 났던 배우 김하늘과 관계를 설명했다. 김하늘과 영화 ‘7급 공무원’에서 강렬한 키스신을 찍었다는 강지환은 “이미 베드신을 찍어봤기 때문에 웬만한 키스신은 뭐...(웃음)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김하늘씨 입술을 터뜨려서 피까지 나게 했던 키스신이 기억에 남는다.”며 “처음에는 제 입술에 피가 묻어서 제 입술이 터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키스신 촬영소감을 전했다. 오는 3월 20일 생일을 앞둔 강지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천여명의 팬들을 초대해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 팬들이 찾아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비보이들의 비트박스와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꾸며진 오프닝 무대가 끝나자 강지환이 리프트를 타고 무대 중앙으로 등장했다. “한류스타 강지환입니다.”라고 첫인사를 대신한 강지환은 재치 있는 멘트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팬들의 환호성에 보답했다. 1,2부로 꾸며진 이날 행사의 사회는 KBS 2TV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서 강지환과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문세윤이 맡아 매끄럽게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크시간을 갖기에 앞서 4월 개봉예정인 강지환이 출연한 영화 ‘7급 공무원’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7급 공무원’을 영상을 본 후 강지환은 사전에 팬들이 작성한 질문에 유쾌하게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 1부 마지막 순서는 강지환이 경쾌한 댄스곡을 부르며 가벼운 율동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놀아볼까요?”라는 강지환의 외침과 동시에 팬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흥겹게 춤을 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1부가 마무리 되고 강지환이 일본에서 머물며 촬영했던 영상 ‘일본청년 강지환’이 공개됐다. 2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강지환은 현장에 모인 팬들과 즉석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지환은 국내외 팬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강지환은 팬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감상하며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서 선물을 증정했다. “한 살 더 먹는 게 암울하지만 서른 세 살 생일파티를 여러분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다.”는 강지환은 활짝 웃으며 생일 축하 촛불을 껐다. 마지막 순서로 강지환은 팬들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풀어보며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끝내고 팬들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성, 배용준ㆍ송승헌 이어 면세점 얼굴되다

    지성, 배용준ㆍ송승헌 이어 면세점 얼굴되다

    한류스타 지성이 2009년 롯데면세점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올 6월 방영예정은 SBS 새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주인공은 발탁된 지성은 최근 일본에서 대규모 팬 미팅을 개최하며 사진집이 일본 전역으로 발매돼 한류스타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지성은 MBC 드라마 ‘뉴하트’가 일본 지상파에 방영되면서 높은 인지도를 얻기 시작해 2008년 민간외교부문 한일문화상을 수상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측은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고, 특히 일본인 관광객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현재 일본인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부드럽고 스마트한 이미지로 지성이 적격”이라며 지성을 모델로 선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성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촬영은 여유있고 자연스러운 느낌과 액션스타로서의 느낌, 로맨틱한 느낌 등 다양한 콘셉트로 13일 첫 촬영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류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롯데면세점은 2004년 배용준을 시작으로 송승헌 박용하 비 등을 모델로 내세웠다. 현재 지성은 차기작 SBS 새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의 촬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정, 15년 짝사랑 김민종 드디어 만나

    장윤정, 15년 짝사랑 김민종 드디어 만나

    가수 장윤정이 15년 동안 짝사랑해왔던 김민종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15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장윤정은 짝사랑 김민종을 만나 평소와 다르게 매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봄 피크닉 화보촬영 도중 촬영을 가장해 장윤정의 눈을 가린채로 김민종을 깜짝 투입했다. 이런 상황을 모르는 장윤정은 안대를 풀자 자신 앞에 15년 동안 짝사랑 했던 김민종이 직접 서 있는 것을 보고 너무 놀라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고. 또 장윤정은 “김민종 옆에 서 있기가 떨려 다리가 풀린다.”며 근처에 가지도 못한 채 멀리 도망가 있거나 멤버들 사이에 숨어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 날 장윤정은 부끄러워하면서도 ‘골미다’ 멤버들을 부추겨 김민종이 여자친구가 있는지 여부를 묻게 했다. 이에 김민종이 “여자친구가 없다.”고 답하자 장윤정은 연신 함박웃음을 지었다고. 김민종이 “평소 장윤정의 노래를 좋아한다.”고 하자 장윤정은 즉석에서 ‘이따이따요’를 ‘지금 당장 당장요’ 개사 해 마음을 표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민종이 자신의 노래 ‘착한사랑’을 답가로 불러주자 장윤정은 또 한 번 다리가 풀려 주저 앉는 등 열렬히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평소와는 다르게 장윤정이 김민종의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등 수줍은 모습을 보이자 ‘골미다’ 멤버들은 “장윤정이 이렇게 떨려서 말도 못할 정도의 모습을 본 것은 처음이다.”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장윤정의 15년 된 짝사랑 김민종과 함께 화이트데이 특집으로 꾸며지는 SBS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는 15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조의 여왕’ 김남주ㆍ오지호, 8년만에 사랑결실?

    ‘내조의 여왕’ 김남주ㆍ오지호, 8년만에 사랑결실?

    배우 김남주와 오지호가 영화 ‘아이 러브 유’에 이어 8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어 극중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남주와 오지호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각각 천지애 오달수 역을 맡아 리얼한 부부연기를 선보인다. 2001년 영화 ‘아이 러브 유’에서 엇갈린 사랑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남주와 오지호는 최근 결혼식 장면을 촬영했다. 최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결혼식 장면의 촬영에서 김남주는 연일 계속되는 밤샘 촬영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활기찬 모습으로 임했다. 결혼식 장면은 신데렐라를 꿈꾸던 천지애(김남주 분)가 고르고 또 골라 서울대 의대 재학중인 온달수(오지호 분)와 결혼하는 첫 회분에 포함된 회상 신이다. 김남주는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고운자태를 뽐냈다. 오지호 역시 탄탄한 근육으로 다져진 몸에 턱시도가 잘 어울려 감탄을 자아냈다. 첫 촬영에 나선 오지호는 “이번 작품에서는 ‘환상의 커플’에서 보여드렸던 코믹 연기와는 다른 블랙코미디의 진수를 보여드릴 예정이다.”며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순백의 튜브 탑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남주는 “내 남편 김승우씨보다 못하지만 신랑(오지호 분)이 잘 생겨서 기분좋다.”등의 농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웨딩촬영을 마쳤다. 김남주의 화려한 외모가 절정에 달한 결혼식 장면이 담긴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16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란 ‘세계음악기행’ 새 DJ 낙점 “치유받는 느낌”

    호란 ‘세계음악기행’ 새 DJ 낙점 “치유받는 느낌”

    가수 호란이 EBS FM 라디오 ‘세계음악기행’의 새 DJ로 낙점됐다. 호란은 전 세계의 다양한 대중음악을 소개하는 교육방송의 장수 프로그램이자 국내 유일의 월드뮤직 전문 방송 EBS FM 라디오(수도권 104.5MHz) ‘세계음악기행’(연출 방성영)의 새 DJ를 맡게 됐다. 제4대 진행자이자 첫 여성 DJ로 선정된 호란은 “오랫동안 청취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고 굉장히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음악을 접하는 기회다. 여러모로 내 성격에 맞을 것 같아 기쁘다”며 진행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월드 뮤직에 대한 편견을 낮추는데 일조하고 싶다. 청취자와 여행하듯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다. 너무 가볍지 않고 지나치게 아카데미적이지 않게 월드 음악을 소개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호란의 다카포’라는 책을 냈던 호란은 프로그램 오프닝 멘트와 에세이 ‘호란의 Tea Break’의 원고를 직접 쓰면서 글 솜씨도 뽐내고 있다. DJ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게 되는 호란은 “물론 매일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하는 진행자로서 다소 부담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녹음이 아닌 생방송이라 재미있다. 방송하고 나가면 오히려 치유 받고 가는 느낌이다. 음악에 대한 여러 사람의 반응을 접할 수 있고 공유할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호란의 진행으로 새 단장한 ‘세계음악기행’은 마니아 취향에서 벗어나 이국적면서도 우리 감성에 맞는 편안한 음악으로 매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E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은이 “내 키 154cm, 하이힐과 깔창은 내 인생”

    송은이 “내 키 154cm, 하이힐과 깔창은 내 인생”

    개그우먼 송은이가 “현재 제 키가 154cm다. 하이힐과 깔창은 저의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은이는 15일 방송되는 SBS ‘퀴즈 육감대결’ 최근 녹화에 참여해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하이힐’과 관련된 문제에서 출연자 환희가 송은이에게 “송은이씨와 이런 하이힐과는 참 안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하자 송은이가 발끈하며 “제 키에 대해 말씀드리면, 연예계 단신 3인방 중 한명으로 현재 키가 154cm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은이는“하이힐과 깔창은 저의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아이들 없이는 방송을 할 수가 없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환희가 “그럼 지금도?”라고 반문하자 송은이는 여유로운 웃음으로 받아치며 “당연하다. 굉장히 낮아 보이지만 현재도 기본 7cm가 깔려 있다.”며 자신의 신발을 쭉 뻗어 모두에게 보여줬다. 송은이의 솔직한 고백을 볼 수 있는 SBS ‘퀴즈 육감대결’은 15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 ‘소라빵 머리’ 100미터 구준표 해프닝

    윤상현, ‘소라빵 머리’ 100미터 구준표 해프닝

    탤런트 윤상현이 ‘소라빵 머리’로 100미터 구준표라는 별칭을 얻으며 해프닝을 겪었다.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바람둥이 CEO 허태준 역에 캐스팅 된 윤상현은 지난 11일 여의도에서 진행된 촬영장에 느닷없이 팬들이 몰려들었다. 이는 촬영장 인근에 있었던 시민들이 윤상현을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이민호 분)로 착각해 만나러 온 것. ‘내조의 여왕’ 촬영팀은 “멀리서 헤어스타일만 보고 윤상현을 구준표인줄 알고 생긴 해프닝이었다. 윤상현이나 제작진이나 진짜 구준표가 아니어서 팬들에게 미안했지만 덕분에 드라마 홍보는 톡톡히 된 것 같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윤상현은 지난 4일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내조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도 ‘소라빵 머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제작 발표회에서도 밝힌 바 있듯이 요즘 트렌드인 구준표 머리를 참고해 스타일링했다. 처음엔 워낙 세간의 이슈화가 되고 있는 구준표 헤어스타일이라 부담감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 머리로 좀 더 관심을 받고 있어 머리 덕을 보고 있다.”며 “대신 구준표와 반대 가르마로 차별화를 줬다. 15년 뒤의 구준표 쯤으로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상현의 이미지 변신이 기대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엠지비)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산에ㆍYBㆍ뜨거운감자, 릴레이 콘서트

    강산에ㆍYBㆍ뜨거운감자, 릴레이 콘서트

    가수 강산에 YB(윤도현 밴드) 뜨거운감자가 소극장에서 릴레이 록 콘서트를 갖는다. 관객과 호흡하는 라이브 무대를 고집하며 오랜 시간 공들여 자신들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이 세 팀의 릴레이 콘서트는 4월 10일부터 5월 7일까지 약 한 달간 홍대 V-Hall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1990년대 대중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데뷔한 후 2000년대 한국 록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낸 강산에, YB(보컬 윤도현, 베이스 박태희, 드럼 김진원, 기타 허준), 뜨거운 감자(보컬 김C, 베이시스트 고범준)가 펼칠 이번‘한 달 간의 릴레이 콘서트’는 대중들에게 신선함과 상쾌함을 선사하며 음악적 갈증을 씻어주는 ‘봄비’ 같은 존재가 되기 충분하다. 진정한 록음악에 굶주려있던 팬들에게 잊지 못할 콘서트가 될 ‘강산에 YB 뜨거운감자 릴레이 콘서트’는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 쇼노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민, ‘아이리스’합류…이병헌·김태희 호흡맞춰

    유민, ‘아이리스’합류…이병헌·김태희 호흡맞춰

    일본배우 유민이 올 하반기 방영예정인 드라마 ‘아이리스(IRIS)’에 합류해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해 국내 활동을 재개하는 유민은 SBS 드라마 ‘올인’이후 이병헌과 최완규 작가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민의 캐스팅 소식은 국내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다 최근까지 일본에서 현지 활동에 전념해온 유민의 컴백작이기에 더욱 화제가 될 예정이다. 유민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일본 내각 정보 조사실 국제부 소속인 사토 에리코 역을 맡아 지적이고 냉철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아이리스’는 숨막히는 첩보 액션과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 해외 로케이션, 대규모 세트 등의 화려한 볼거리와 주인공들을 둘러싼 로맨스가 더해져 한국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9일 일본 아키타 공항이 마비될 정도로 폭발적인 환영을 받았던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을 선발로 오는 16일 정준호, 19일 빅뱅 탑, 23일 김승우가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10일 일본 아키타현의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의 숨 막히는 추격신으로 첫 촬영된 ‘아이리스’는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한민국 모델들, ‘선플달기 운동’ 적극 나서

    대한민국 모델들, ‘선플달기 운동’ 적극 나서

    대한민국 모델들이 올바른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한 선플(선한 댓글)달기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와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는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델협회 사무실에서 사이버 공간의 건전한 토론문화를 확산시키고 악플(악성 댓글)로 인한 인권 침해를 해소하기 위해 ‘선플달기운동’을 적극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모델협회는 문화관광부 산하 단체로 패션모델, CF모델, 레이싱 모델 등 약 6천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단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모델들도 회원으로 활동할 정도로 한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국모델협회 양의식회장은 “모델들이 아름다운 외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으로 악플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인터넷 선플달기 및 선플운동 캠페인 참여 등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운동 계획을 밝혔다. 또 선플달기 국민운동본부의 민병철 상임대표는“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델들이 선플운동에 동참하여 칭찬과 격려의 선플달기 실천운동을 전파한다면 선플달기운동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Y&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상진, ‘외모빵점’ 엉뚱 캐릭터로 변신

    한상진, ‘외모빵점’ 엉뚱 캐릭터로 변신

    탤런트 한상진이 ‘머리는 만점, 외모는 빵점’인 사회부 기자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한상진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극본 조정선ㆍ연출 이재상)에서 솔약국집의 셋째 아들 송선풍 역을 맡았다. 송선풍은 박식하고 똑똑한 머리에 풍부한 감수성으로 문예에도 일가견 있는, 모자란 구석이 없어 보이는 인물이다. 하지만 비호감스러운 외모 때문에 결혼은 물론 연애도 꿈꿔보지 못한다. 더욱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한상진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그 동안 출연했던 드라마 ‘하얀거탑’, ‘이산’ 등에서 보여줬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달리 순박하면서도 엉뚱한 면모로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 손현주, 이필모, 유선 등과 함께 4형제의 결혼 분투기를 그려낼 ‘솔약국집 아들들’은 어머니에게는 그 누구보다 멋지고 잘났지만 다른 이들 눈에는 2% 부족하기만 한 4명의 아들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가족 드라마다. 서로 가족이 되어가는 따뜻한 이웃의 모습을 선보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은 현재 방영중인 ‘내 사랑 금지옥엽’ 후속으로 4월 초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희ㆍ브라이언, 킹카 절친 소개팅 경쟁

    환희ㆍ브라이언, 킹카 절친 소개팅 경쟁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와 브라이언이 각각 ‘절친’을 방송에 데리고 나와 치열한 주선 경쟁을 펼친다. 환희와 브라이언은 14일 방송되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스친소’) 최근 녹화에 참여해 둘도 없는 친구를 데리고 나왔다. 이날 환희는 데뷔 10년 만에 최초로 15년 된 절친을 소개팅 주선해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환희의 친구는 중학교 때부터 알게 돼 현재까지 같이 다니는 친구로 함께 다니는 친구들을‘우유파’로 칭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일명 우유파는 ‘우유부단파’를 뜻하는 명칭으로 이들은 환희의 숙소에서 거의 합숙하다시피 하며 지낸다고. 환희는“밖에 나가기 위해 차를 타면 어디를 갈지, 뭘 먹을지 차에서 2시간 가까이 고민만 하던 친구들이라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환희가 데리고 온 친구는 장동건과 주진모를 닮은 잘생긴 외모의 의류회사 후계자로 능력까지 갖춘 킹카. 뿐만 아니라 캐나다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면서 럭비, 검도, 수영, 유도 등 을 소화하는 만능 스포츠맨으로 매력을 어필해 인기를 끌었다. 한편 브라이언은 평소 교회에서 친하게 지내오던 교포 친구로 이승기를 닮은 훈훈한 외모에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궈 놓았다. 봄맞이 특집으로 이뤄진 ‘스친소’는 야외 놀이공원에서 아찔한 데이트를 펼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환희 브라이언 데니 안 붐 유채영 화요비 유소영(애프터스쿨)이 출연하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14일 오후 5시부터 85분 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00회 공연’ 클럽소울,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

    ‘500회 공연’ 클럽소울,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

    500회가 넘는 대학공연을 해온 실력파 그룹 클럽소울이 두 번째 싱글앨범을 발매했다. 2002년부터 실력을 쌓아온 클럽소울은 4인조 혼성그룹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남자 멤버 두 명이 군 입대로 활동이 중단돼 이후 7년 만에 2집 앨범을 냈다. 이번에 발표한 싱글 음반은 ‘이별’테마로 진행되는 스토리가 담긴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헤어진 그대’는 헤어진 연인과의 행복했던 기억을 회상하며 떠나보내는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담아낸 듯 아련하고 애틋한 곡이다. 더욱이 500회가 넘는 대학공연으로 다져진 실력파 클럽소울의 가창력과 감미로운 멜로디가 잘 어우러져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앨범에 수록된 곡 전체가 슬픈 이별의 노래만이 있는 건 아니다. 3번째 트랙에 수록된 ‘헤어짐은’이라는 곡은 이별 후의 연인들을 위해 다시 힘을 불어 넣어주는 경쾌한 힙합곡이다. ‘헤어짐은’ 이라는 곡은 ‘대한민국 영상대전’에서 뮤직비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Unknown People’이 작업을 도와줘 한층 더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클럽소울 멤버 손가람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7년 전 그 마음으로 열심히 하면 클럽소울이란 이름 결코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 다른 멤버 천가연은 “저는 가람이보다 나이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너무 멀리 온 것 같았다. 이후 다시 새로운 걸 시작하기 두려워 악착같이 노력했다. 무엇보다 부모님이 절 믿어주셔서 많은 힘이 됐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공연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을 찾아뵙겠다.”는 클럽소울은 3월 중순을 기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클럽소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깜찍한 미니미로 변신!

    소녀시대 깜찍한 미니미로 변신!

    대한민국 전역에 ‘Gee’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가 미니미로 변신해 인기를 얻고 있다. 소녀시대의 미니미는 싸이월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로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Gee’의 안무 동작에 맞춰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멤버들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캐릭터라 팬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더욱이 소녀시대의 미니미는 인기 웹 카툰 ‘핑크 레이디’의 작가 연우가 직접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소녀시대의 미니미가 사랑받는데 힘입어 오는 23일까지 ‘Gee금은 소녀시대’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소녀시대 첫 미니 앨범 ‘Gee’는 물론‘Gee’ 뮤직비디오 배경을 그대로 재현한 미니룸 아이템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SM)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희 연인 이혁수, 생애 첫 스크린 도전

    김민희 연인 이혁수, 생애 첫 스크린 도전

    배우 김민희의 연인으로 알려진 모델 출신 배우 이혁수가 한일합작 독립영화 ‘이파네마 소년’을 통해 생애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 이혁수는 ‘17차 소녀’로 유명한 김민지와 함께 한일합작 독립영화 ‘이파네마 소년’(감독 각본 김기훈)의 남녀 주인공을 맡는다. 영화 ‘이파네마 소년’은 국내외 주요 독립영화제에서 초청되며 호평을 받고 있는 김기훈 감독이 삿포로필름커미션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는 작품으로 부산영상위원회와 삿포로필름커미션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 제작하는 첫 번째 한일합작 독립영화다. ‘이파네마 소년’은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려는 스무 살 남녀의 첫사랑의 기억과 사라짐을 꿈의 애상으로 표현한 청춘 멜로물이다. 극중 이혁수와 김민지는 부산과 삿포로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각각 순수한 소년 역과 새침한 소녀 역을 맡았다. 이들은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채 서로에게 빠져들어가는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김기훈 감독은 “이혁수 김민지를 처음 보는 순간 이번 영화를 준비하며 그려오던 소년 소녀의 모습과 너무 흡사해 깜짝 놀랐다.”며 “이혁수의 깊은 눈매는 말 대신 표정과 눈빛으로 감정을 전하는 소년의 모습을, 김민지의 사랑스럽고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매력을 가진 소녀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고 캐스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혁수 김민지는 아직 보여줄 것이 더 많은 신인이지만 풍부한 감정을 가지고 연기하는 모습은 무한한 잠재 능력을 가졌음을 보여줬다. 이에 함께 하게 된 이번 작품에서 두 배우가 보여줄 순수하면서도 감성적인 면모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혁수 김민지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일합작 독립영화 ‘이파네마 소년’은 지난 12일 삿포로 현지 로케이션 촬영으로 시작돼 올해 12월 개봉예정이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경력 15년 김남주 “때리는 연기 가슴 떨려”

    연기경력 15년 김남주 “때리는 연기 가슴 떨려”

    탤런트 김남주가 연기 경력 15년 차의 베테랑임에도 “아직도 때리는 연기를 할 때면 가슴이 떨린다.”며 때리는 사람의 아픔을 토로했다. 김남주는 1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장례식장 장면을 촬영했다. 영숙(나영희 분)의 시모상에 조문을 온 지애(김남주 분)와 달수(오지호 분)는 봉순(이혜영 분)ㆍ준혁(최철호 분) 커플과 부딪히게 된다. 합석하게 된 두 커플은 어색한 분위기에서 지애와 봉순은 영숙을 돕는다며 자리를 떴다. 이후 남아 있던 두 남자는 서로 기싸움을 벌이다 결국 몸싸움이 벌어진다. 순식간에 난장판이 된 장례식장을 본 지애는 깜짝 놀라 달수에게 다가가 갑자기 달수의 뺨을 세게 후려친다. 지애는 자신을 좋아했던 준혁이 친구 지애의 남편이자 달수의 상사가 돼 나타나자 무작정 “빨리 부장님께 사과 못 드려?”라고 소리를 지르는 신. 두 세 번의 리허설을 거친 뒤 촬영에 들어간 김남주는 오지호의 뺨을 ‘짝’소리가 날 정도로 내려쳤다. 하지만 드라마 연출을 맡고 있는 고동선 PD는 “냉혹한 마누라의 이미지가 느껴져야 한다. 흔들림이 없는 상황으로 다시 한 번 리얼하게 가자.”고 주문했다. 김남주는 다시 한 번 있는 힘을 다해서 오지호의 얼굴이 휙 돌아갈 정도로 뺨을 내리쳐 단 두 번 만에 O.K 사인을 받아냈다. PD의 컷 소리를 들은 김남주는 “미안해”라고 인사하며 오지호의 뺨을 어루만져줬다고. “‘내조의 여왕’에서 나에게 꼭 맞는 캐릭터를 만났다.”며 “화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벗고 있는 그대로의 아줌마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김남주가 열연을 펼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16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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