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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혜련, ‘환상의 짝꿍’ MC 낙점

    조혜련, ‘환상의 짝꿍’ MC 낙점

    지난 2년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MBC ‘환상의 짝꿍’이 봄을 맞이해 시즌2로 확 달라졌다. 지난 11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환상의 짝꿍’ 시즌 2는 기존의 포맷에서 완전히 변경돼 방청객들과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제동 한채아 오상진 아나운서로 구성됐던 기존 MC 체제에서 고정패널이었던 조혜련이 새롭게 MC로 투입돼 프로그램에 더욱 힘을 실어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에는 연예인들도 어린이들처럼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자기소개와 장기자랑을 보여준다.”며 이전과 다르게 변화한 프로그램 구성을 설명했다. 세대를 넘어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것을 예고하고 있는 MBC ‘환상의 짝꿍’은 22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시영 “개그맨 ‘안상태’ 좋아한다”

    이시영 “개그맨 ‘안상태’ 좋아한다”

    탤런트 이시영이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분장실의 강선생님’에 푹 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17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녹화에 참여해 “재미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다.”고 밝히며 “개그맨 장동민과 안상태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KBS 2TV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분장실의 강선생님’에 푹 빠져있다.”고 털어놓으며 직접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따라잡기에 나섰다. 이시영과 함께 출연한 신봉선은 즉석에서 호흡을 맞춰 개그우먼 안영미의 유행어 “똑바로 해! 이것들아~”를 똑같이 재연해 출연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시영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KBS 2TV ‘상상플러스’는 1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범, 화장품 모델 발탁…광고계 블루칩 입증

    김범, 화장품 모델 발탁…광고계 블루칩 입증

    ‘꽃남’ 김범이 화장품 브랜드 ‘한불화장품’의 얼굴이 되면서 광고계 블루칩을 입증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소이정 역을 맡고 있는 김범이 화장품 모델이 됐다. 김범은 ‘한불화장품’측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으며 배용준 다니엘 헤니 김현중 등에 이어 화장품 남성 모델 대열에 합류한 것. 한불화장품 관계자는 “화장품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은 바로 여성이다. 해외 시장 고객들까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화장품 모델이 최적이라는 마케팅 철학을 유지하고 있다.”며 “최근 김범의 활동 및 가치가 우리 회사 마케팅 가치와 일치해 전속모델로 체결하게 됐다.”고 발탁배경을 밝혔다. 또 “김범은 최근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기력 및 이미지 커뮤니케이션을 인정 받고 있다. 이미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에덴의 동쪽’에서 수준 높은 연기력을 인정받아 광고모델로서의 가치를 더 높일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범은 국내 여성들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여성들에게도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어 한불화장품의 해외시장 마케팅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대감을 덧붙였다. 김범은 오는 4월 중순 한불화장품의 브랜드샵 ‘잇츠스킨’의 광고로 첫인사를 할 예정이다. 더불어 ‘잇츠스킨’ 브랜드샵을 통해 김범은 팬사인회를 비롯한 매장 프로모션을 진행해 여성 고객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갈 계획이다. 한편 ‘꽃보다 남자’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범은 스프리스, LG텔레콤, 애니콜, 티아이포맨 등의 광고 계약을 맺으며 최고 인기모델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조의 여왕’ 윤상현, 구준표 같다?

    ‘내조의 여왕’ 윤상현, 구준표 같다?

    탤런트 윤상현이 그동안의 이미지를 벗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윤상현은 16일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퀸즈그룹 CEO 허태준 역으로 세련되고 다소 까칠한 이미지로 변신에 성공했다. 이전의 MBC 드라마 ‘겨울새’, 일일시트콤 ‘크크섬의 비밀’ 등에서 보여줬던 찌질함을 벗은 윤상현은 상대역으로 나오는 선우선과 정략 결혼생활을 하며 냉정하고 절제된 감정 표현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1회 방송이 끝나고 드라마 관련 시청자 게시판에는 “우연히 보게 됐는데 너무 재미있어 채널을 돌릴 수가 없었다.”, “윤상현 이미지 변신이 반갑다. 옷과 헤어스타일, 분위기가 바뀌니 완전 다른 사람 같다. 오랜만에 멋진 역할이 기대된다.”, “윤상현의 조금 까칠한 성격과 시크한 모습이 ‘꽃남’ 구준표 같다. 15년 뒤의 구준표라더니 멋지다.”며 윤상현의 역할 변신에 반색을 표했다. 왕자인줄 알고 골라잡은 바보온달 백수 남편을 성공시키기 위한 한 여자의 일생일대 성공스토리를 그려낼 MBC ‘내조의 여왕’ 2회는 1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엠지비)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봉선, 박명수 존경한다?… “따뜻한 선배”

    신봉선, 박명수 존경한다?… “따뜻한 선배”

    개그우먼 신봉선이 “처음에는 박명수가 날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신봉선은 17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녹화에 참여해 현재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명수에 대해 “처음엔 박명수가 무섭게 느껴지고 ‘날 싫어하는구나’라고 생각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 번은 박명수가 코를 다쳤다는 얘기를 듣고 다친 곳은 괜찮으시냐며 문자를 보낸 적이 있었다.”는 신봉선은 박명수에게 받은 답 문자는 ‘네 코나 신경 써! 다신 문자 보내지 마’였다고 증언했다. 신봉선은 “바로 이런 게 박명수의 표현 방식인 것 같다.”며 “겉으로는 무뚝뚝하게 얘기하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한 선배”라고 말해 박명수를 존경하는 마음을 은근히 드러냈다. MC 기대주로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봉선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KBS 2TV ‘상상플러스’는 1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승우, 김남주 ‘첫방’ 응원 메시지 “너무 귀엽다”

    김승우, 김남주 ‘첫방’ 응원 메시지 “너무 귀엽다”

    8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김남주가 16일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첫 방송되자 남편 김승우에게 문자 응원을 받아 행복감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의 첫 방송을 보기 위해 이혜영을 비롯한 배우 및 제작진들이 다함께 찜질방을 찾았다.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고동선 PD의 제안으로 ‘찜질방 모니터 모임’이 만들어 진 것. 찜질복으로 갈아입은 김남주와 이혜영은 기대와 설렘을 갖고 모니터 앞에 모여앉았다. 밝고 경쾌한 내용의 ‘내조의 여왕’이 전파를 타자 이내 배우들은 큰 소리로 웃으며 서로의 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혜영의 고등학생 분장이 나오자 김남주는 “너무 귀여워.”를 연발하며 이혜영에게 친근한 미소를 전했고, 이혜영은 자신의 감정연기를 지켜보다 살짝 눈에 눈물이 고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첫 방송이 끝나자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박수를 치며 서로를 격려했다. 특히 김남주는 남편 김승우로부터 “당신에게 딱 어울려. 너무 귀엽다.”는 응원문자를 받은데 이어 김남주는 김승우와 전화 통화를 하며 첫 회를 시청한 소감을 공유했다. ‘내조의 여왕’ 첫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찾아 “어려운 시기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드라마다.”, “드라마 ‘허준’ 이후 처음으로 재밌다고 느낀 드라마”, “보는 내내 웃음이 한 보따리” 등의 호평의 글들을 올렸다. 좌충우돌 부부 리얼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낼 MBC ‘내조의 여왕’ 2회분은 17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창정 “가수컴백 이유? 내 노래 통화연결음 들으려”

    임창정 “가수컴백 이유? 내 노래 통화연결음 들으려”

    최근 6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임창정이 “노래를 다시 하게 된 이유는 내 신곡이 컬러링(통화연결음)으로 나오는 걸 들어보고 싶었다.”는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임창정은 18일 방송되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길거리에서 내 신곡을 듣고 싶다. 특히 누군가에게 전화했을 때 내 신곡이 컬러링으로 나오는 걸 들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컴백 이유를 밝혔다. 또 임창정은 6년 전 은퇴라는 말을 한 것에 대해 “미친짓”이라고 표현하며 그때 일을 후회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임창정은 본인의 히트곡 메들리와 신곡을 부른 후 “내 노래 실력은 여전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계속해서 노래 무대에 오를 것”을 약속했다. 가수로서의 임창정 매력을 느낄 수 있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18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대현 “사실 난 ‘쿨’ 멤버였다”

    성대현 “사실 난 ‘쿨’ 멤버였다”

    그룹 R.ef 출신 방송인 성대현이 “사실 그룹 쿨의 원조 멤버였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성대현은 16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사실 R.ef의 원조 멤버는 김송과 이성욱 둘이었다. 나는 쿨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R.ef에서 멤버를 하지 않겠냐고 제의가 들어왔다.” 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고민을 하고 있는 와중에 쿨에 김성수가 들어왔다. R.ef의 이성욱 박철우과 김성수를 비교하니 비주얼 차이가 너무 났다. 결국 비주얼을 택해 R.ef로 갔다.”며 “그리고 쿨에 다른 사람을 소개해 줬는데 그게 바로 이재훈이었다.”그 당시 댄스그룹 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또 성대현은 “R.ef의 멤버 박철우의 진짜 나이에 관한 미스터리한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추억의 90년대 스타 스페셜’로 꾸며진 MBC ‘놀러와’는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유리, ‘눈물의 여왕’ 등극!

    이유리, ‘눈물의 여왕’ 등극!

    탤런트 이유리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는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극본 박정란ㆍ연출 김사현 이동윤)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극 중 영민(이정진 분)과의 결혼을 목전에 두고 밝혀진 생모 신자(김미숙 분)와 영민 고모부 대성(맹상훈 분)의 불륜으로 결혼을 진행하는데 차질이 생긴 것. 그동안 미수와 영민의 결혼을 지지했던 영민 할아버지(이순재 분) 역시 16일 방송분에서 결혼을 포기하라는 결정을 내리며 영민을 단념시킨다. 하지만 영민은 고모부 때문에 결혼을 못한다는 건 받아들이기 힘들다며 끝까지 결혼을 강행한다. 이유리는 지난 13일 강남의 한 웨딩샵에서 ‘눈물의 웨딩드레스 신’을 촬영했다. 감독의 컷소리가 나자마자 바로 극중 상황에 몰입한 이유리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눈물의 여왕’ 타이틀을 지켰다. 여러 차례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적이 있다는 이유리는 “웨딩드레스는 입을 때마다 사람이 달라보여서 기분이 좋다.”며 “예쁜 드레스를 입고 울고 싶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이유리는 감정을 잡고 최고의 집중력을 보여줘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수많은 난관 끝에 어렵게 영민과의 결혼승낙을 받은 미수는 또 다시 예상치 못한 시련으로 아픔을 겪게 된다. 순탄치 않은 인생의 곡절을 간접 경험하고 있는 이유리는 “극 중에서 끊임없이 어려운 일들과 많이 부딪히는데 그럴수록 실제 내면 또한 성숙해 지는 것 같다.”며 “비록 극 중 상황은 힘들지만 그 속에서 배우는 게 많다.”고 고백했다. 미수와 영민의 사랑에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눈물의 웨딩드레스 장면은 17일 오후 8시 15분 방송되는 MBC ‘사랑해, 울지마’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준엽 “대만판 ‘꽃남’ 금잔디와 1년간 열애”

    구준엽 “대만판 ‘꽃남’ 금잔디와 1년간 열애”

    클론 멤버 구준엽이 대만판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을 맡았던 대만배우 서희원과 사귀었던 사실을 최초로 고백했다. 구준엽은 16일 방송되는 ‘놀러와’ 최근 녹화에 참여해 “클론이 유명해지는 계기가 됐던 콘서트가 있었다. 당시 대만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MC를 맡았던 서희원이 그 콘서트를 보고 내가 멋있다며 팬이라고 말하곤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그 후 내가 대만에 다시 갔을 때 방송 관계자들이 ‘당신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서희원을 소개시켜줬다. 그 후 서로 마음에 들어 사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구준엽은 “그 후 1년간 서로의 언어를 배워가며 사랑을 싹틔웠다. 변장을 해서 몰래 대만을 오가며 사귀었다.”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을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구준엽과 서희원의 러브스토리와 그들이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놀러와’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인과 아벨’ 소지섭ㆍ한지민 달콤한 동거 시작

    ‘카인과 아벨’ 소지섭ㆍ한지민 달콤한 동거 시작

    배우 소지섭과 한지민이 신혼살림(?)을 차린다. 소지섭과 한지민은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 7회분에서 운명의 재회를 가졌다. 시청자들의 애타는 기다림 속에 다시 만난 초인(소지섭 분)과 영지(한지민 분)커플이 18일 방송될 9회분에서는 본격적인 ‘동거생활’에 들어갈 예정이다. 탈북자 영지가 한국에 정착해 자리를 잡아가는 동안 초인 역시 한국으로 송환돼 하나원에서 교육을 받았다. 하지만 한국으로 같이 넘어온 최치수(백승현 분)가 영지의 목숨을 노리자 신변의 위협을 느낀 두 사람은 서울을 떠나 충북 청주로 삶의 터전을 옮기게 된 것. 달동네의 방 2개짜리 허름한 집으로 이사한 초인과 영지는 가난한 살림 속에서도 진짜 신혼부부처럼 달콤한 생활을 꾸려나간다. 영지는 예전에 중국에서 했던 경험을 살려 일본 관광객 상대의 여행가이드로 일하며 밤에는 야식 배달 가게를 운영한다. 초인은 낮에는 막일을 하고 밤에는 영지를 도와 자전거로 음식 배달을 한다. 비록 부부는 아니지만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갈 이들의 모습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카인과 아벨’ 9회분부터는 이 지역 명소들이 드라마에 자주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새벽안개가 피어오르는 대청호의 장관, 청주의 상징인 가로수길, 대통령 별장 청남대, 고인쇄 박물관, 큰바위 얼굴공원, 청주공항 등이 화면에 비춰질 예정. 한편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려고 애쓸 때 마다 초인은 엄청난 두통을 느끼던 중 어느 순간 결정적인 단서가 될 만한 숫자 하나를 떠올린다. 이 숫자를 토대로 초인은 앞으로 퍼즐 조각을 맞추듯 기억의 고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펼쳐내 극의 흥미를 더해준다. 이와 함께 영지의 고뇌도 실감나게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영지는 그토록 그리워했던 친오빠 강철(박성웅 분)을 잃고 세상에 의지할 사람이라곤 초인밖에 없는 상황. 영지는 초인을 보내지도 못하고 잡을 수도 없는 처지에 안타까운 눈물만 흘리게 된다. 초인과 영지의 애틋한 만남이 멜로라인으로 진전되며 재미를 배가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9회는 18회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플랜비픽처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 “소녀시대·손담비 만나고파”

    황정민 “소녀시대·손담비 만나고파”

    영화배우 황정민이 “소녀시대와 손담비가 보고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황정민은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 참여해 이문세의 ‘붉은노을’을 부른 후 MC 김정은이 “여자 연예인중 누가 보고 싶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소녀시대”라고 답했다. 김정은은 “소녀시대의 아홉 멤버 중 특히 누가 보고 싶냐.”고 되묻자 황정민은 “윤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은은 멈추지 않고 “또 누가 보고 싶냐.”고 짓궂게 묻자 황정민 역시 “손담비”라고 또 다시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황정민은 30개월 된 아들 얘기를 들려주며 “내 귀와 똑같이 생겼다. 배우의 아들이라 그런지 연기를 하는 것 같다.”며 행복한 일상을 소개했다. 황정민의 노래와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18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조의 여왕’ 오지호-최철호, 김남주 두고 몸싸움

    ‘내조의 여왕’ 오지호-최철호, 김남주 두고 몸싸움

    김남주를 사이에 두고 오지호와 최철호가 한판 승부를 벌였다. 16일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오지호와 최철호는 김남주를 사이에 두고 몸싸움을 벌인다. 준혁(최철호 분)은 우연히 장례식장에서 만난 학창 시절 퀸카였던 지애(김남주 분)가 망가져 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치밀었다. 더욱이 군대에서 휴가 나왔을 때 지애가 집 앞에서 달수(오지호 분)와 키스하는 장면이 순간 떠오른 준혁은 아무 말 없이 달수를 노려봤다. 팽팽한 긴장 속에 달수와 준혁은 술잔이 오고가던 중 준혁이 먼저 달수에게 비아냥거리는 말을 건넸다. 이에 화가 난 달수는 준혁을 향해 주먹을 휘두른 것. 오지호와 최철호의 격투신 촬영을 지켜본 천지애 역의 김남주는 “음~ 두 남자가 날 너무 사랑해. 집에 있는 남자까지 세 남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두 남자의 캐릭터가 너무 잘 어울린다. 어쩜 저렇게 실제 모습을 닮았는지 모르겠다.”고 자연스러운 연기에 감탄했다. 김남주에게 ‘짝’ 소리가 날 정도로 뺨을 세게 맞은 오지호는 “무척 아프다. 촬영할 때는 몰랐는데 끝나니 얼얼하다. 드라마에서 여자한테 맞아 본 것은 처음인 듯한데 실제로 이런 상황이라면 말도 안 된다. 믿었던 마누라한테 뺨을 맞는다면 육체적 고통보다는 배신감에 더 많이 아플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7년만의 백수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달수와 지애의 진퇴양난을 그린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16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킴, ‘2천관객’ 감동의 눈물쇼…김민선·거미도 관람

    바비킴, ‘2천관객’ 감동의 눈물쇼…김민선·거미도 관람

    소울대부 바비킴의 소극장 공연이 감동쇼를 연출해 관객들을 울렸다. 바비킴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학로 SH씨어터 극장에서 소극장 공연을 펼쳐 2천 관객을 동원하며 대성황을 이뤄냈다. 바비킴은 지난 3월 14, 15일 3회 공연을 단 10분 만에 매진시켰으며 추가로 진행된 13일 공연까지 매진시키며 전국 투어를 결정할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바비킴은 소극장 공연에서 자신의 스페셜 음반 수록곡 중심으로 열창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특히 트럼펫 연주자로 명성을 날렸던 바비킴의 아버지 김영근씨가 이날 무대에 올라 ‘고래의 꿈’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더욱이 공연에서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한 것은 바로 바비킴 어머니의 영상 편지 이벤트. 바비킴의 돌사진부터 어린 시절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엮어낸 영상과 어머니의 인터뷰는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영상 편지에서 바비킴의 어머니는 “지난 1993년 데뷔 이후에도 바비는 안 해본 것이 없었다.”면서 “심지어 봉제 공장에도 다녔다. 나쁜짓을 제외하고 다 해봤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혀 관객들 역시 눈물을 닦아내는 진풍경이 잇따랐다. 눈물을 보인 바비킴 역시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스페셜 음반의 후속곡 ‘마마’(하광훈 작사 작곡)를 불러 관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바비킴은 공연에서 드라마 OST로 인기를 끌었던 노래를 포함해 30곡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사랑...그 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배우 김민선과 홍경인 거미 린 박선주 하광훈 등이 공연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비킴은 오는 3월 20일, 21일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27일, 28일에는 대전 우석예술회관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기준, ‘까칠남’→‘순정남’ 180도 변신

    엄기준, ‘까칠남’→‘순정남’ 180도 변신

    탤런트 엄기준이 MBC 새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서 애교만점의 순정파 유쾌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엄기준은 MBC 새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극본 박지현ㆍ연출 김남원)에서 성격도 사랑도 일방통행인 휘트니스 클럽 사장 최승현 역을 맡아 상대역 채림을 향한 일편단심 애정공세를 퍼붓는다. 이런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며 드라마 첫 회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것. 특히 엄기준은 지난해 방송됐던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보여줬던 ‘까칠남’의 이미지를 벗고 180도 다른 ‘유쾌남’ 캐릭터로 완벽 변신. 그는 한 여자밖에 모르는 ‘순정남’의 모습을 맛깔나게 연기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극중 회상 신에서 군 제대를 한 달 앞두고 채림 앞에 나타난 엄기준은 “삼년 동안 변심 안하고 기다려 줘서 고맙다.” 며 군대에서 만든 작은 도끼를 선물했다. 그는 “작은 도끼라고 무시하지마. 제대하면 거침없이 찍어 버릴 거야.” 라고 재미있는 애정공세를 펼치며 채림에게 쉴새없는 애교 작전으로 극에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그사세’의 까칠한 모습과 전혀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다.”, “채림을 향한 쉴 새 없는 애정공세가 어쩜 그렇게 귀여운지.”, “대한민국 여자들이 꿈꾸는 최고의 이상형이다. 정말 애교 만점 완소남이다.”등의 감상평을 관련 게시판에 올려놓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현재 엄기준은 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 외에도 연극 ‘밑바닥에서’에서 배우 김수로와 함께 무대에 올라 호평 받고 있다. 오는 5월에는 뮤지컬 ‘삼총사’에 달타냥 역으로 캐스팅 돼 브라운관과 무대를 종횡무진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 “백상시상식때 소녀시대 허리춤 인상적”

    강지환 “백상시상식때 소녀시대 허리춤 인상적”

    배우 강지환이 스스로 강지환의 팬이라고 자청하며 “특히 허리춤이 인상적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팬들을 흥분케 했다. 배우 강지환은 14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진행된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손발이 예쁘고 긴 생머리에 치마보다 청바지를 예쁘게 입는 사람이 좋다.”며 “특히 허리라인이 살짝 보이는 게 섹시해 보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지난번 백상시상식 때 소녀시대가 왔었다. 청바지를 입고 허리춤을 췄는데 허리가 살짝 보이면서 인상적이었다.”며 즉석에서 안무를 흉내 내 팬들을 폭소케 했다. 또 “여자친구가 생기면 ‘애기’라고 부르고 싶다.”는 강지환은 즉석에서 몇몇 팬들에게 호칭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하며 어떤 고민을 털어놓겠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정말 예전부터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사람들이 저를 못 알아본다’는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다.”며 “평소 트레이닝에 캡모자를 많이 쓰고 다니는데 언제 한 번은 미모의 여성분이 저에게 다가왔다. 제가 연예인이라 알아본 줄 알았는데 자동차 키를 내밀었다. 아무래도 저를 발렛파킹하는 사람인 줄 알았던 것 같다.”며 굴욕당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심심할 때 혹시 야동을 보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본 적 있다. 처음에는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키스신을 멋있게 촬영하는 장면을 위해 영상을 다운받아서 봤다.”며 “작품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야동을 본 적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는 3월 20일 생일을 앞둔 강지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천여명의 팬들을 초대해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 팬들이 찾아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비보이들의 비트박스와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꾸며진 오프닝 무대가 끝나자 강지환이 리프트를 타고 무대 중앙으로 등장했다. “한류스타 강지환입니다.”라고 첫인사를 대신한 강지환은 재치 있는 멘트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팬들의 환호성에 보답했다. 1,2부로 꾸며진 이날 행사의 사회는 KBS 2TV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서 강지환과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문세윤이 맡아 매끄럽게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크시간을 갖기에 앞서 4월 개봉예정인 강지환이 출연한 영화 ‘7급 공무원’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7급 공무원’을 영상을 본 후 강지환은 사전에 팬들이 작성한 질문에 유쾌하게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 1부 마지막 순서는 강지환이 경쾌한 댄스곡을 부르며 가벼운 율동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놀아볼까요?”라는 강지환의 외침과 동시에 팬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흥겹게 춤을 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1부가 마무리 되고 강지환이 일본에서 머물며 촬영했던 영상 ‘일본청년 강지환’이 공개됐다. 2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강지환은 현장에 모인 팬들과 즉석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지환은 국내외 팬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강지환은 팬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감상하며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서 선물을 증정했다. “한 살 더 먹는 게 암울하지만 서른 세 살 생일파티를 여러분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다.”는 강지환은 활짝 웃으며 생일 축하 촛불을 껐다. 마지막 순서로 강지환은 팬들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풀어보며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끝내고 팬들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원준 “동안 외모비결, 의학적 도움 받아”

    김원준 “동안 외모비결, 의학적 도움 받아”

    가수 김원준이 동안의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김원준이 16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녹화에 참여해 데뷔 당시 ‘꽃남’ 외모를 그대로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털어놓았다. “의학적인 도움은 안 받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김원준은 “받는다.”고 주저 없이 대답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원준은 “2002년 피부에 문제가 생겨 치료를 받으러 우연히 피부과에 갔다가 모 원장을 만나게 됐다.”며 “그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피부 관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 관리를 해 와서 이제는 어느 정도 완성품(?)이 된 상태라 요새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간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원준의 동안 외모비결은 들을 수 있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은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희 “‘가슴 아파도’ 부르다 연예인 여친생각에 눈물”

    환희 “‘가슴 아파도’ 부르다 연예인 여친생각에 눈물”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가 헤어진 연예인 여자친구 이별 때문에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환희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에 출연해 “과거 사귀었던 연예인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다가 결국 잊지 못하고 노래로 다시 마음을 고백해 사랑을 되찾았다.”는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주에 이어 환희는 16일 방송분에서 “지금 할 이야기는 그 때 이야기한 여자분과 다른 여자분이다. ”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여자친구 역시 연예인이었다고 설명한 환희는 “우리 둘을 떨어트리려고 여자친구 회사에서 노골적으로 내가 바람둥이라는 등 나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전했다.”며 당시의 가슴 아팠던 상황을 밝혔다. “나 때문에 매일 혼나고 스트레스 받는 여자친구를 보며 내가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아 괴로웠다.”던 환희는 결국 여자친구와 헤어짐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환희는 “그 상황에서 방송을 하러 가 무대에 올라서 ‘가슴 아파도’를 불렀다.”며 “노래를 부르는데 여자친구 생각에 눈물이 나 뒤 돌아 눈물을 닦았다.”고 해 출연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환희가 솔직하게 고백한 연예인 여자친구와 가슴 아픈 이별이야기는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훈 “키스하면 1시간은 기본”

    이지훈 “키스하면 1시간은 기본”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키스의 달인’다운 노하우를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훈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녹화에 참여해 “여자들이 한 번 제 입술에 빠지면 헤어 나오질 못한다.”며 키스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했다. 이날 이지훈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들으면 왠지 끈적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에로틱 송’과 관련해 은밀한 토크를 진행하는 가운데 “키스하면 한 시간은 기본”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지훈은 “그렇게 오랫동안 하려면 모든 걸 잊고 키스에만 몰입해 분위기를 이끌어 가야 한다.”며 자신이 키스의 달인이 될 수있었던 키스의 기술들을 밝혔다. 이지훈의 이야기를 듣던 출연자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이지훈과의 키스가 과연 어떨지 정말 궁금하게 만든다.”고 입을 모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지훈은 “노래로 여자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며 평소 자신이 즐겨 부르는 노래를 직접 부르며 작업 분위기를 연출해 관심을 받았다. 이에 MC들은 “이렇게 멋진 남자가 왜 여자친구가 없냐”고 추궁하자 이지훈은 “처음 했던 사랑의 상처가 깊은 것 같다.”며 사랑의 상처를 고백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사랑에 관한 이지훈의 솔직한 고백을 들을 수 있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은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 ‘패떴’ 출연, 1년만에 예능나들이

    황정민 ‘패떴’ 출연, 1년만에 예능나들이

    영화배우 황정민이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1년 만에 예능나들이에 나섰다. 오는 4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의 주연배우 황정민이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밀리가 떴다’)최근 녹화에 참여해 기존 멤버들과 함께 완벽하게 적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민의 이번 출연은 지난 해 1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후 1년 여 만에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오는 22일, 29일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황정민은 스크린 속 배우가 아닌 친근한 ‘인간 황정민’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지난 9일,10일 전북 부안에서 이뤄졌던 촬영은 서해바다로 나가 멤버들과 함께 쭈꾸미를 잡고 조개를 캐는 등 유쾌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황정민은 이번 촬영에서 순박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더욱 큰 재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황정민이 출연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는 오는 22일, 29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올댓시네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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