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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기준 “아내의 모든 향기가 사랑스러워”

    원기준 “아내의 모든 향기가 사랑스러워”

    탤런트 원기준이 닭살스러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원기준은 22일 방송되는 MBC ‘환상의 짝꿍’ 녹화에 참여해 “집에 애기를 하나 키우고 있다.”고 말하며 아내와의 닭살스러운 호칭을 공개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아내의 모든 향기가 다 사랑스럽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가는 부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원기준은 탭댄스, 뮤지컬연기 등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해 출연자들과 방청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원기준과 함께 출연한 이민우와 KCM은 각각 성대모사와 비보이 댄스, 단소연주 등의 장기를 선보여 어린이 출연자들을 즐겁게 해줬다는 후문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진 “마른 여자 너무 싫다”

    이정진 “마른 여자 너무 싫다”

    탤런트 이정진이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 출연 중인 이정진은 ‘매거진싱글즈’ (www.thesingle.co.kr) 4월호에서 단독 인터뷰를 갖고 연기인생, 사랑 등과 관련해 깊은 속내를 드러냈다. ‘사랑해 울지마’에서 한영민 역할을 맡게 된 것과 관련해 이정진은 “기존에 해온 역할들과 달라서 더 하고 싶었다. 특히 현실적인 캐릭터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며 “이걸 끝내면 배우로서 더 나은 내가 되어 있을 것 같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여자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정진은 “너무 어려운 질문”이라고 답하면서 “여자들이 너무 다이어트를 한다. 왜 그렇게들 말랐는지, 밥이라도 사주고 싶다. 마른 건 너무 싫다.”며 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구라, 라이벌은 아들 김동현?

    김구라, 라이벌은 아들 김동현?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군이 아빠의 비밀을 폭로했다.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군과 함께 21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 녹화에 참여해 “아빠가 아들 김동현을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말에 발끈했다. ‘붕어빵’에 아들과 동반 출연한 후 김구라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동현이 덕에 아빠 이미지가 좋아졌다. 아들 덕에 붕어빵 고정 하나 잡았다.”라는 말을 들었다는 것. 이에 김구라는 “왜 내가 애 덕을봐? 애가 내 덕을 보지!”라면서 버럭 화를 낸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김구라와 아들 김동현군의 라이벌 사건의 전모는 21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밝혀진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연,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카드 선물”

    태연,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카드 선물”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신용카드를 선물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태연은 22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세바퀴’녹화에 참여해 부모님께 선물해 드린 경험을 전했다.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신용카드를 드렸다.”는 태연은 “하지만 숙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게 많아 다시 저에게 필요한 걸 사줬다.”고 털어놨다. MC 박미선은 김나영에게도 처음 번 돈으로 어떤 걸 해드렸냐고 물었다. 이에 김나영은 “부모님께 치킨을 사드렸다.”고 하자 또 다른 MC 김구라가 “역시 너답다.”고 응수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장훈은 “초등학교 때 놀이터에 철봉아래 떨어진 돈을 두 배로 키워서 엄마 드렸다.”고 고백했다. 김창렬은 “3집 때 앨범이 잘돼서 일산에 집을 계약하게 되었다.”며 “지금은 더 잘해줄 수 있는데 안 계셔서 너무 슬프다.”고 말해 출연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그러자 김장훈은 “그럼 난 뭐가 되냐.”며 “내 질문은 이걸로 끝나는 거냐.”고 발끈해 또 다시 큰 웃음을 자아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세바퀴’는 22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경훈, SG워너비와 한솥밥 먹는다

    민경훈, SG워너비와 한솥밥 먹는다

    그룹 버즈 출신 가수 민경훈이 SG 워너비가 몸담고 있는 소속사로 이적했다.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 된 민경훈은 최근 SG워너비가 소속된 IS엔터미디어그룹으로 옮겨 솔로가수 자리매김을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민경훈은 SG워너비와 같은 소속 가수로서 2009년 음반과 공연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는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IS엔터미디어그룹은 “민경훈과 SG워너비 모두 라이브에서 진면목을 보여주는 실력파 가수들을 영입해 활발한 방송활동 뿐 아니라 수준 높은 공연으로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외모와 가창력을 두루 겸비한 민경훈은 2003년 5인조 그룹 버즈(Buzz)로 데뷔해 2007년 솔로 1집 앨범 ‘Im·pres·sive’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오는 5월 중순 경 싱글앨범으로 컴백할 민경훈은 현재 음반작업에 몰두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주노 “무대욕심 나지만 후배양성 우선”

    이주노 “무대욕심 나지만 후배양성 우선”

    넌버벌퍼포먼스 ‘이주노의 빨간구두’의 연출자로 나선 이주노가 “무대에 서고싶은 욕심은 있지만 후배양성에 주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주노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에서 진행된 넌버벌퍼포먼스 ‘이주노의 빨간구두’ 프레스콜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앞으로 무대에 서는 경우도 있겠지만 당장 내 몫은 후배들을 도와줘야 하는 입장이라고 생각한다.”며 후배양성에 힘쓰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무대에 대한 욕심이 물론 있다.”고 말한 이주노는 “사실 아이들이 공연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 답답할 때도 있지만 내가 나설 무대는 아닌 것 같다. 공연 때 내가 직접 음악 믹싱작업을 하면서 무대 뒤에 있겠다. 현장 분위기에 따라 매회 살아있는 공연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주노는 직접 음악믹싱 작업을 도맡아 매회 공연에 따라 조금씩 다른 무대를 마련하겠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매 공연, 매 신이 어느 날은 짧고 또 어느 날은 길어질 것이다. 공연은 관객들의 반응이 가장 중요하다. 객석이 지루해하는데 길게 끄는 것도 웃기고 열광하는데 시간이 다됐다고 끊는 것도 아쉽다. 그런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주노의 빨간구두’는 주인공(팝핍현준 권영훈 분)은 우연히 전설적인 댄서를 도와주며 구두 한 켤레를 선물 받아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주인공은 한 무리들에게 구두를 도난당하고 좌절한다. 다시 만난 전설적인 최고의 댄서를 통해 성공은 구두의 힘이 아니라 의지로 이룰 수 있게 된다는 걸 깨우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넌버벌 퍼포먼스‘이주노의 빨간구두’는 3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홀에서 관객들을 찾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일우, 윤진서에 기습키스 당했다

    정일우, 윤진서에 기습키스 당했다

    배우 정일우가 극 중 의식을 잃은 동안 윤진서(달희 역)에게 기습키스를 당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18회분에서 일지매(정일우 분)와 월희(윤진서 분)가 재회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욱이 애절한 표정 연기와 동양적인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윤진서가 상대역 정일우에게 당찬 몰래 키스를 시도해 화제가 될 예정이다. 월희는 총상을 입고 의식을 잃었다는 일지매의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가 밤낮으로 지극 정성 간호를 한다. 그러던 도중 월희는 그리웠던 일지매의 얼굴에 자신도 모르게 이끌려 입술을 맞대게 되는 것. 한편 자신의 모진 말에 상처를 받고 절벽에서 뛰어내려 죽은 줄 알았던 월희를 본 일지매는 “절대로 월희를 놓지 않겠어.”라고 다짐하며 눈물의 키스를 나눈다. 드라마 초반부만해도 정일우와 윤진서는 러브신이 있는 날에는 서로 눈만 마주쳐도 웃음을 터뜨리며 수줍어했지만 그동안 숱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찍어온 덕분에 이제는 NG없이 한두 번에 오케이를 받을 정도가 됐다고. 이제는 두 배우 모두 키스신에 능수능란해져서 별다른 준비 없이도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할 수 있게 됐다는 후문이다. 일지매와 월희 두 사람의 눈물의 키스신이 공개되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18회분은 19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빨간구두’ 이주노, “해외시장 노리고 제작”

    ‘빨간구두’ 이주노, “해외시장 노리고 제작”

    넌버벌퍼포먼스 ‘이주노의 빨간구두’의 연출가로 돌아온 이주노가 해외진출에 대한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주노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에서 진행된 넌버벌퍼포먼스 ‘이주노의 빨간구두’ 프레스콜에서 “우리 공연을 두고 ‘넌버벌퍼포먼스’다, ‘댄스뮤지컬’이다 말들이 많다.”면서 “하지만 어떤 이름이 붙어도 상관없는 것 같다. 음악하고 몸의 동작으로 하고자 하는 내용을 표현한다.”고 극을 소개했다. 이주노는 “대사가 없어서 관객들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돼 많은 준비를 했다. 한국에서 당연히 좋은 평가를 받는 게 첫 번째 목표지만 가장 중점을 둔 건 해외시장이다. 그 부분을 노리고 제작했다.”며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주노의 빨간구두’는 주인공(팝핍현준 권영훈 분)은 우연히 전설적인 댄서를 도와주며 구두 한 켤레를 선물 받아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주인공은 한 무리들에게 구두를 도난당하고 좌절한다. 다시 만난 전설적인 최고의 댄서를 통해 성공은 구두의 힘이 아니라 의지로 이룰 수 있게 된다는 걸 깨우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넌버벌 퍼포먼스‘이주노의 빨간구두’는 3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홀에서 관객들을 찾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라이언 “최지우ㆍ성유리가 이상형”

    브라이언 “최지우ㆍ성유리가 이상형”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이효리 보다 성유리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브라이언은 20일 방송되는 MBS ‘예비사위 서바이벌-내딸의 남자’녹화에 참여해 구체적인 이상형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내 이상형은 예의 바르며 섹시하지 않은 여자”라고 소개했다. 브라이언은 “섹시하지 않은 여자는 귀엽고 청순한 느낌의 여성을 말한다. 이효리 보다는 청순한 스타일인 성유리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혔다. 또 “정지영 아나운서와 최지우도 이상형이었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은 탤런트 최원준, 개그맨 이용진, 마술사 유해일과 함께 출연해 여자 출연자와 최종커플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브라이언이 쟁쟁한 라이벌들을 제치고 커플을 이룰 수 있는지는 20일 오후 6시 50분 MBC‘예비사위 서바이벌-내 딸의 남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하·김강우·박시연, 3人3色 포스터 공개

    박용하·김강우·박시연, 3人3色 포스터 공개

    터프변신 박용하, 냉혈천재 김강우, 팜므파탈 박시연의 3인 3색 매력을 가득담은 ‘남자이야기’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4월 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극본 송지나ㆍ연출 윤성식)의 티저 포스터에는 ‘돈이 지배하는 세상을 향한 선전포고’라는 간결한 카피와 주연배우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각각의 이미지와 느낌을 강렬하게 담아냈다. 한 순간 돈, 사랑, 가족을 잃고 세상을 향해 선전포고를 한 김신 역의 박용하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남자의 슬픔과 분노를 뜨거운 눈빛만으로 표현해냈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냉혈한 천재 채도우 역의 김강우는 냉정한 표정과 비열한 웃음으로 섬뜩한 느낌을 전달한다. 또 남자들의 세상으로 건너 온 여자 서경아 역을 맡은 박시연은 무심한 듯한 강렬한 눈빛과 고혹적인 자태로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여실히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붐, “김범과 한솥밥 먹었다”

    붐, “김범과 한솥밥 먹었다”

    방송인 붐이 본인이 살고 있는 특이한 집을 공개하며 ‘꽃남’ 김범과의 과거 인연을 털어놓았다. 붐은 20일 방송되는 MBC ‘오늘밤만 재워줘’ 최근 녹화에 참여해 네 명의 MC 이경실 김지선 강수정 유채영의 집 입성을 환영하는 파티를 열어줘 큰 웃음을 줬다. 특히 ‘싼티아나’라는 문구와 함께 웨이터를 연상시키는 붐의 현수막이 눈길을 끌었다. 또 붐이 방송최초로 복층구조에 숨겨진 자신만의 비밀공간을 공개하자 이를 본 MC들은 “혹시 여자를 숨겨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붐을 당황케 했다. 붐이 활동했었던 키(Key), 뉴클리어(Nu Clear), 레카(Lexa)에서부터 붐의 솔로앨범, 지금은 구하기 힘든 희귀 앨범을 구경하던 MC들은 붐의 앨범 속에 F4 김범의 이름을 발견하곤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붐은 “김범과는 예전 같은 소속사에 있었고 피처링해줄 만큼 친분이 있다.”는 사실과 함께 “하지만 지금은 연락이 되질 않는다.”며 우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또 붐은 김희선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최대반환점이 됐던 지상파 데뷔사연에 대해 밝혔다. 당시 케이블 TV프로그램 리포터였던 붐은 10년 만에 졸업하게 된 김희선의 취재를 가게 됐다고. 당시 김희선의 인터뷰를 꼭 따야겠다는 생각을 김희선을 팔짱을 끼고 식장 안까지 따라가며 인터뷰를 하는 집념을 보였다. 그 결과 김희선과의 단독 인터뷰를 성사시킨 붐은 당시 MBC ‘섹션 TV연예통신’ PD의 눈에 띄어 전격 기용됐던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최근 구설수에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던 붐은 “실제 잘못 여부를 떠나 대중들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내 잘못”이라며 “연예인은 대중을 상대로 하는 직업이다. 대중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고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싼티난다’는 대중의 평가에 대해서 붐은 “그게 바로 나의 모습”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싼티유혹 무시마오 명품보다 진국일세’라는 내용의 ‘붐군찬가’를 보내준 열혈 팬의 선물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붐은 이날 녹화에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전하며 이색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풀어놨다. 20일 오후 11시 40분 방송.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철, 영화 ‘슬픔보다’ 7번 본 사연

    이승철, 영화 ‘슬픔보다’ 7번 본 사연

    가수 이승철이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총 7번 봤다. 권상우 이보영 등 주연배우보다 많이 봤다.”며 영화의 열혈 팬임을 자처했다. 이승철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홍보 도우미로 적극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OST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부른 이승철은 영화에서도 가수 이승철 역으로 직접 출연해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승철은 “시사회 2회를 포함해 지금까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총 7번 봤다. 오늘이 개봉 일주일 째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영화를 본 셈이다. 아마 주연배우들보다 내가 더 영화를 많이 봤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참여한 영화라서가 아니라 오랜만에 마음 놓고 눈물을 쏟을 수 있는 감동적인 영화라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다.”고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본 소감을 밝혔다. 또 “영화 OST에 참여하게 된 것 역시 나에게는 너무 좋은 기회였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게 돼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했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형일, ‘장동건’과 영화 찍기 싫은 이유는?

    김형일, ‘장동건’과 영화 찍기 싫은 이유는?

    배우 김형일이 장동건과 영화를 찍지 않는 이유가 공개됐다. 김형일은 딸 김예원양과 함께 21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에 참여해 평소 방송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실제 모습이 밝혀졌다. 김예원양에 따르면 아빠 김형일은 평소 부드러운 목소리로 언제나 마음 넓고 가족들을 배려하지만 “사실은 잘 삐치는 소심한 아빠”라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김예원양은 “엄마가 TV에 장동건 삼촌이 나올 때마다 멋있다고 좋아하는 장면을 보고 아빠가 엄마에게 ‘너 때문에 장동건하고 영화를 찍기 싫다’고 말했다.”고 아빠 김형일의 질투심을 폭로했다. 김형일 부녀가 전하는 장동건 질투사건은 21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건 “어린시절 오렌지족?”

    유건 “어린시절 오렌지족?”

    배우 유건이 “어릴 때 인기가 많아서 친구들과 ‘오렌지 클럽’을 결성해 활동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건은 22일 방송되는 MBC ‘환상의 짝꿍’녹화에 참여해 어린 시절 추억을 공개했다. “친구들과 ‘오렌지 클럽’을 결성했다.”는 유건은 “여자친구들과 말을 하지 않기, 선생님 질문에 대답하지 않기 등의 규칙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후에 ‘오렌지 클럽’은 불우한 친구를 위해서 용돈을 모아 선물을 사주며 친구들과 진한 우정을 나눴다.”고 어린 시절의 특별한 추억을 소개했다. 이 밖에도 유건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어릴 때 부모님이 나를 여자처럼 키우려 하셨다. 나는 인형놀이를 하고 소꿉놀이를 하며 자랐다. 하지만 집 밖에서는 형들에게도 대드는 터프한 학생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내의 유혹’, 5월1일 종영 확정!

    ‘아내의 유혹’, 5월1일 종영 확정!

    평균 시청률 30%대를 유지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이 9회분을 연장해 오는 5월1일 종영하기로 최종결정했다. 매회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낳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은 (김순옥 극본ㆍ오세강 연출) 당초 120부작으로 기획됐다. 하지만 ‘아내의 유혹’ 제작진은 최근 “극의 높은 완성도를 고려해 9회를 연장해 129회로 종영할 것”을 밝혔다. 한편 극중 죽은 줄 알았던 진짜 민소희(채영인 분)가 다시 등장해 드라마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9회분 연장으로 오는 5월 1일 종영되는 ‘아내의 유혹’ 후속작으로 김지영 김호진 주연의 ‘우리 남자를 어찌할까요’(가제)가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혜영, “이젠 셋째 출산 준비 해야죠”

    정혜영, “이젠 셋째 출산 준비 해야죠”

    탤런트 정혜영이 최근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촬영을 끝내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정혜영은 MBC 수목드라마‘돌아온 일지매’(극본 김광식 도영명ㆍ연출 황인뢰 김수영)에서 평생 아들을 그리워하는 비련의 여인 백매 역을 맡아 진한 모성애 연기를 펼쳤다. 지난 14일 정혜영은 8개월간의 모든 일정을 마치며 촬영을 끝냈다. 제작진은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정혜영을 배려해 촬영 스케줄을 조정해 지난주에 모든 촬영 분을 끝마치게 된 것. 정혜영은 촬영하는 내내 극중 아들 정일우를 비롯한 다른 스텝들과 배우들에게 남다른 보살핌을 받아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고. 특히 상대역 김민종은 극중 백매가 소품을 들고 촬영하는 신이 있을 경우에는‘컷’ 소리가 나자마자 스텝보다 먼저 정혜영의 소품을 대신 챙겨주는 자상함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캐스팅이 결정된 후 지난 1년여 동안 백매로 분해 혼신의 연기를 펼쳤던 정혜영은 마지막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그동안 함께 고생하며 정들었던 배우들과 스텝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작별인사를 했다. 정혜영은 “첫 사극이었고 황인뢰 감독님과 작업, 처음부터 욕심이 났던 백매라는 역할에 기대를 많이 했었다. 기대했던 만큼 좋았고 행복했던 작업이었다.”고 밝히며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과 서운함에 눈시울을 붉혔다. 또 “‘돌아온 일지매’ 하는 동안 잘생기고 듬직한 일지매라는 큰 아들이 있어서 좋았다. 또 드라마를 하면서 셋째 아이가 생겨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며 마지막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 비단)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은이, “황보 왕따 시킨 적 있다”

    송은이, “황보 왕따 시킨 적 있다”

    ‘무한걸스’ 맏언니 송은이가 “황보를 왕따 시킨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최근 녹화에서 “1년 전 쯤 황보가 들어왔을 때가 생각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사실 내가 황보를 왕따 시킨 적이 있다.”며 “친한 언니로 잘해주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다른 멤버들 눈치가 보였다.”고 장난스런 고백으로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새 멤버로 영입 된 정가은이 첫 출연해 소녀시대 ‘Gee’안무를 선보이며 성형수술 고백을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들의 솔직담백한 매력을 볼 수 있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는 20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배추, 연기자로 거듭 태어난다!

    양배추, 연기자로 거듭 태어난다!

    개그맨 양배추가 어설픈 무속인 역으로 연기에 도전장을 내민다. 양배추는 MBC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에 출연해 가수에 이어 연기에도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양배추는 긴가민가한 어설픈 무속인 정도령으로 출연해 특유의 표정연기와 엉뚱함으로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극중 정도령은 강남 최고의 신기 있는 무속인으로 무속을 신봉하는 이다인의 조력자로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인물이다. 정도령은 국적을 알 수 없는 분위기와 갖가지 기구들을 이용해 말도 안 되는 주문들을 외우며 이다인에게 정보를 주지만 매번 그 신빙성에 의심을 받게 된다. 양배추는 첫 연기 도전인 만큼 본인의 기대와 열의도 크다. 매번 촬영 몇 시간전에 나와 스텝들과 배우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띄우면서 갖가지 설정 등을 선보여 ‘현장의 비타민’이란 별명까지 얻었다고.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노종찬 PD는 “양배추를 보자마자 정도령에 적격이라 생각했고 오디션없이 그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양배추의 첫 연기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7회 ‘말 할 수 없는 비밀’편은 21일 밤 12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드라마넷)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수진, ‘상큼발랄’ 화보 공개

    박수진, ‘상큼발랄’ 화보 공개

    ‘꽃남’ 김범의 첫사랑 박수진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담은 봄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김범(소이정 역)의 첫사랑으로 합류해 청초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월간지 ‘쎄씨’ 4월호 봄 화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하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깜찍하고 발랄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섹시한 포즈의 마릴린 먼로 사진 앞에서 박수진의 청순하고 귀여운 모습을 상반되게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다양한 화보 촬영현장 사진들과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을 기다리며 자신의 얼굴보다 더 큰 리본을 머리에 쓴 채 깜찍한 표정을 짓는 등 장난치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기도. 한편 박수진은 현재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소이정(김범 분)의 첫사랑이자 단아한 도예 강사 차은재 역으로 출연해 추가을(김소은 분)과 삼각관계를 이루며 극의 전개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화, ‘재즈댄스’ 실력 화제… ‘몸치’ 아니네?

    김정화, ‘재즈댄스’ 실력 화제… ‘몸치’ 아니네?

    배우 김정화가 섹시하고 유연한 재즈댄스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정화는 14일 첫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극본 박지현ㆍ연출 김남원 손형석)에서 한편의 뮤직 비디오 같은 재즈 댄스 선보였다. 한 달 전부터 특별훈련을 받았다는 김정화는 뻣뻣한 몸치인줄 알았던 그녀의 유연성에 제작진이 화들짝 놀랄 실력을 뽐냈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정화는 극중 유호남(김승수 분)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엄친딸’ 나미라 역을 맡았다. 미라는 미국에서 브로드웨이 오디션을 보면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무용가 캐릭터로, 극중 엄마친구 수희(정애리 분)네 집에서 머물며 그집 아들 승현(엄기준 분)이 운영하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아르바이트로 재즈댄스를 가르치는 강사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정화는 사실 그동안 늘씬한 키에 비해 몸이 뻣뻣해 보였던 것이 사실. 하지만 이번에는 단단히 마음먹고 드라마가 시작되기 한 달 전부터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전문 스튜디오에서 하루 네 다섯 시간씩 굵은 땀을 흘렸다. 더욱이 김정화는 오로지 22일 방영예정인 4회분에서 보여줄 한 신을 위해 준비했던 거라 제작진은 감탄사를 자아냈다. 지난 11일 김정화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재즈댄스 장면은 일산의 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무려 세 시간 동안 촬영했다. 제작진의 환호성과 박수세례를 받은 김정화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것이 극중 잘 우러났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짧은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이 ‘김정화의 재발견’이라고까지 치켜세운 김정화의 재즈댄스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잘했군 잘했어’4회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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