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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용 “노홍철에게 상처 받은 적 있다”

    정재용 “노홍철에게 상처 받은 적 있다”

    정재용이 “노홍철에게 상처 받은 적 있다.” 며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정재용은 30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얼마 전 방송국 분장실에서 몇 년 만에 우연히 (노)홍철이를 만났다. 그런데 홍철이가 나에게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형님! 앙!” 하더니 지나갔다.” 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재용은 “분장을 하면서 계속 ‘그래도 내가 형인데... 내가 만만한가?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어 말하려고 나갔더니 홍철이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 어색한 눈인사만 하고 지나갔다.”며 “그래서 아직도 언짢은 마음이 남아있다.”고 고백했다. 함께 녹화에 참여한 노홍철은 정재용의 서운한 마음을 듣고 화들짝 놀라며 오해에서 비롯된 당시 상황을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서태지-손담비, 한무대 올라 노래 대결

    소녀시대-서태지-손담비, 한무대 올라 노래 대결

    소녀시대, 손담비, 서태지가 한 무대에 올라 안방극장을 화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2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 소녀시대, 손담비, 서태지가 한 무대에 올라 많은 가요팬들을 TV앞으로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먼저 2008년 SBS 가요대전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서태지가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 ‘JULIET’으로 ‘인기가요’를 찾는다. 이미 사전녹화를 마친 서태지는 공연 중간중간 팬들에게 재치 있는 개그 멘트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대한민국 전역에 ‘Gee’ 신드롬을 일으킨 소녀시대가 아쉽게도 활동을 마무리 한다. ‘인기가요’를 끝으로 당분간 가수로서 활동을 잠정 중단하는 소녀시대는 이날 아듀무대에서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와 ‘Gee’를 부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08년 ‘미쳤어’열풍의 주인공 손담비의 컴백무대가 마련된다. 강렬한 복고풍으로 돌아온 손담비는 타이틀 곡 ‘토요일 밤에’ 무대를 위해 20여명의 댄서들과 화려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근석, 첫 국내 팬미팅 “한국팬 서운할까봐…”

    장근석, 첫 국내 팬미팅 “한국팬 서운할까봐…”

    배우 장근석이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공식 팬미팅 ‘근석이랑 놀자’를 개최했다. 장근석은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라루체 아이리스홀에서 진행된 팬미팅 ‘근석이랑 놀자’에 참석해 250여명의 팬들과 특별초청한 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장근석은 본인이 만든 주먹밥을 팬들에게 직접 나눠주고, 팬들의 질문과 요청에도 성심성의껏 응해주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장근석은 팬들과 함께 퀴즈도 풀고 사진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마련했다. 다음은 장근석이 기자들과 만나 가진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국내 첫 팬미팅 소감은? -사실 처음에는 회사 회식 같은 느낌으로 진행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신청자가 250명에 육박하다보니 점점 준비해야할 게 많아졌다. 토크쇼 느낌으로 팬미팅을 진행하고 싶었다. 앞으로 팬들을 자주 만나고 싶다. 그동안 팬들에게 받았던 마음을 위해 제가 뭔가를 더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얼마 전에 저 혼자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저희 어머니는 술 먹고 파티하려고 만든 장소가 아니냐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다.(웃음) 개인적으로 배우는 게 굉장히 많다. 중국어, 일본어, 영어를 배우고 있다. 기타, 피아노, 보컬 트레이닝, 요리 등을 배우고 있는데 그것들을 모두 일주일이란 시간을 쪼개서 하고 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건 아니고 두루두루 다 배우고 싶다. 아 학교에서는 영화학도로 영화를 배우고 있다.(웃음) 연기변신에 대한 욕심은? -개인적으로 ‘변신’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변신에 대한 건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나치게 센 비주얼이 반복되면 그 안에 갇힐까봐 걱정된다. 연기나 그 외적인 부분에서 최대한 즐기고 잘하고 싶다.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도전적으로 하고 싶다. 솔직히 요리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싶다.(웃음) 해외 팬미팅도 계획하고 있는지. -그동안 일본에서는 동경, 오사카, 나고야 3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오늘 이 자리도 그동안 일본에서만 행사를 하면서 한국팬들이 서운해 하는 것 같아서 준비했다. 해외 팬미팅 일정은 올해도 계속 된다. 당분간은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하다가 여름방학에 팬미팅을 할 생각이다. 특히 8월에는 제 생일이 있어 그쯤으로 맞춰서 하게 될 것 같다. 앞으로 국내외 활동 계획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말하기 이르다. 대체적으로 팬미팅 행사가 위주가 될 것 같다. 아마 5월부터 일본에서 행사가 예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 드라마방영은 ‘쾌도 홍길동’이 오는 6월부터 일본 공중파에 방송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작년에 일본 위성채널에서 방송됐었는데 공중파에 다시 방영된다고 들었다. 저는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게 제가 출연했던 한국드라마가 순차적으로 하나씩 해외에 수출되고 있다. ‘베토벤 바이러스’ 종영 후 일본에 두 달 동안 머물렀는데 길거리를 걷다가 저를 알아보는 일본인들이 있어서 정말 신기했다. 감사드린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대관, “소 앞에서 노래 한 적 있어”

    송대관, “소 앞에서 노래 한 적 있어”

    가수 송대관이 독특했던 행사 에피소드를 전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송대관은 28일 방송되는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녹화에 참여해 특별한 행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기억에 남는 행사가 있다.”고 운을 뗐다. 송대관은 “한 번은 소싸움 행사에 초대돼 노래하러 갔었는데 무대와 관객석 사이에 소싸움장이 있었다.”며 “정작 노래를 부를 때는 눈을 껌뻑거리는 소들만 바라보고 있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송대관은 미국에서 레스토랑을 경영할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 등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성수, 29일 日 팬미팅 개최 ‘新한류스타 급부상’

    김성수, 29일 日 팬미팅 개최 ‘新한류스타 급부상’

    새로운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김성수가 28일 오후 팬미팅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김성수는 드라마 ‘풀하우스’, ‘누나’, ‘변호사들’ 등으로 일본 내에서 사랑받고 있는데 힘입어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게 됐다. 김성수는 지난 해 9월 오픈된 일본 공식 홈페이지(http://www.kimsungsu.jp)를 통해 팬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28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김성수는 29일 오후 4시 도쿄 요요기 야마노홀에서 팬미팅을, 30일에는 나고야에서 영상전시회 프로모션을 갖는다. 팬미팅과 영상전시회 프로모션을 통해 김성수는 작품과 관련된 궁금증 및 개인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며 다양한 이벤트와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더욱 친밀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모션을 주최하는 M.net Japan 담당자는 “김성수씨가 일본 내에서 이미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받고 있는 만큼 이번 방문 소식에 관심이 뜨겁다. 특히 최근 드라마 ‘못된 사랑’이 인기리에 종영된 만큼 이번 행사에 팬들뿐 아니라 언론의 반응도 대단하다.” 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는 일본 공식 팬클럽 창단 팬미팅인만큼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김성수씨의 색다른 모습과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성수는 일본에서 방영된 드라마 ‘풀하우스’, ‘누나’, ‘유리화’, ‘변호사들’ 등을 통해 섹시하고 마초적인 카리스마로 어필해 ‘한국의 미키루크’ 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류스타로 부상했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신동, “자고 일어나면 옷 모두 벗겨져 있어”

    슈주 신동, “자고 일어나면 옷 모두 벗겨져 있어”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독특한 잠버릇을 공개했다. 신동은 29일 방송되는 SBS ‘퀴즈 육감대결’ 녹화에 참여해 잠버릇에 대한 문제를 풀다가 본인의 독특한 잠버릇을 소개했다. 함께 출연한 유혜정이 신동에게 “잠버릇이 어떠냐?”고 묻자 신동은 “자고 일어나면 옷을 전부 벗고 있는 게 잠버릇이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만들었다. 그러자 박준규는 “여기서 잠꼬대를 한 번 보여주실 수 있냐고?”고 짓궂게 물었고 신동과 은혁은 바로 몸부림을 치며 잠꼬대 하는 모습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림걸즈’ 27일 이어 28일 공연중단 결정

    ‘드림걸즈’ 27일 이어 28일 공연중단 결정

    뮤지컬 ‘드림걸즈’가 무대조명 오작동으로 27일 오후 8시 공연에 이어 28일 공연도 중단하기로 결정됐다. 27일 오후 8시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드림걸즈’ 1부가 진행된 후 무대 전면에 설치된 가로 2m, 세로 6m의 LED(발광다이오드)패널이 고장 나 관객들이 되돌아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총 5개로 이뤄진 LED패널은 극 상황에 따라 맞춰 다양한 장면과 이미지를 제공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무대장치다. 하지만 27일 오후 8시 공연 도중 패널 하나가 작동을 멈춰 2부가 시작되기 전 휴식시간을 이용해 스텝들이 수리에 나섰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결국 공연 관계자들은 관객들을 귀가하게 하고 환불조치를 결정하기에 이르렀다. 고장난 조명은 하루가 지난 오늘(28일)도 여전히 복구되지 않아 28일 오후 3시 공연 역시 취소됐다. 제작비 100여억 원을 들여 세계 초연됐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낳은 있는 뮤지컬 ‘드림걸즈’는 오는 7월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최현준, 패션쇼 메인모델 발탁

    V.O.S 최현준, 패션쇼 메인모델 발탁

    그룹 V.O.S 멤버 최현준이 디자이너 이현찬의 쇼에 메인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선다. 최현준은 오는 28일 열리는 2009 F/W 서울패션위크 ‘이현찬 쇼’에 메인모델로 나선다. 디자이너 이현찬 측의 제의에 따라 이루어진 이번 쇼에서 최현준은 연예인 가운데 유일하게 워킹실력을 뽐낸다. 이현찬 측은 “최현준이 그동안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 한결 같이 뛰어난 패션 센스를 보여줘 눈여겨보고 있었다.”며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손색없는 감각과 모델 못지않은 탄탄한 몸매를 가져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현준은 “우리나라의 최고 디자이너들과 패션관계자들이 모이는 서울컬렉션 무대에 서게 돼 무척 영광이다. 처음 서는 무대지만 최선을 다해 실수 없이 쇼를 마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현준이 무대에 설 디자이너 이현찬 쇼는 ‘네오 셰르파(neo sherpa)’라는 주제로 열려 히말라야 고산지대에 사는 셰르파족의 생활과 의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무대로 꾸며진다. 이날 쇼에는 전반적으로 활동성이 강조된, 루즈하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의 의상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겨운, 박예진에 사랑고백 女心 흔들어

    정겨운, 박예진에 사랑고백 女心 흔들어

    탤런트 정겨운이 진심을 담은 프로포즈로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정겨운은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 번’(극본 조희ㆍ연출 김종창,ㆍ제작 지앤지프로덕션) 16회 분에서 까칠한 플레이보이에서 따뜻한 로맨티스트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수 역으로 분한 정겨운은 극중 박예진을 사랑하게 되며 따뜻하고 진실된 마음을 담아 떨리는 사랑고백을 했다. 이민수는 그동안 친부에 대한 깊은 상처를 가슴 속에 꾹꾹 눌러온 채 자신을 까칠하게 포장하며 안하무인에 스캔들 메이커로 살아왔다. 하지만 16회에서 이민수는 그동안의 모습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 것. 부모님의 불화와 어지러운 가정사로 집에서 뛰쳐나온 민수가 찾아간 곳은 다름 아닌 윤희(박예진)의 오피스텔. 윤희와 만나면 늘 티격태격 싸우고 무시당하기 일쑤지만 민수는 자신도 모르게 윤희에게 끌리고 있었던 것. 민수는 자신을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윤희를 따뜻하게 안으며 “사랑해. 안 믿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말 하는 거 니가 처음이야. 진지한 내 마음을 받아줬으면 좋겠어.”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플레이보이에서 로맨틱하고 따뜻한 남자로 달라진 정겨운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군입대 전 마지막 CF촬영 사진공개

    조인성, 군입대 전 마지막 CF촬영 사진공개

    배우 조인성이 오는 4월 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촬영이 될 CF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조인성은 유니섹스 럭셔리 캐주얼 ‘에이든’(Aden)CF 촬영에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의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지난 24일 진행된 ‘에이든’ 봄여름 시즌 CF촬영은 창 감독이 디렉터를 맡아 조인성의 굴욕을 콘셉트로 담아냈다. CF 내용은 조인성을 발견한 수많은 여학생들이 달려오지만 정작 조인성이 아닌 ‘에이든’의 티셔츠에 반했다는 해프닝을 그린 것. 특히 이번 CF에는 실제 조인성의 매니저가 출연해 눈길을 모은다. 현장에서 조인성의 권유로 출연하게 된 매니저는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연기를 펼치며 조인성과 함께 환상의 연기 호흡을 펼쳤다고. 조인성이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에이든’ CF는 4월초부터 케이블 TV 및 옥외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은이, 첫 맞선남에게 실수 연발

    송은이, 첫 맞선남에게 실수 연발

    방송경력 17년째인 송은이가 첫 맞선에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실수를 연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29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를 통해 프로그램이 시작된 지 6개월 만에 처음 보게 된 맞선에서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똑부러진 진행 솜씨를 자랑했던 송은이지만 육사출신의 맞선남을 처음 본 순간부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송은이는 맞선남을 만난지 10분이 넘도록 이름을 물어보지 않아 오히려 “혹시 저에게 물어보실 건 없으세요?”라고 이름을 질문하도록 유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혜진, 나만의 피부 관리법 공개

    한혜진, 나만의 피부 관리법 공개

    배우 한혜진이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피부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월간지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조각 각은 얼굴과 화사한 피부 관리 노하우를 소개했다. 한혜진이 공개한 투명 피부 관리 노하우는 “지나친 스킨케어를 피하고 수분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라며 “피지조절에 특히 신경을 쓰고 충분한 수면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또 “무엇보다도 평소에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게 무척 중요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SBS 드라마 ‘떼루아’ 종영 이후 밀린 광고 촬영과 화보 촬영으로 쉴 틈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혜진은 “피부와 건강관리는 점점 더 프로답게 변하고 있는 것 같다.”며 다양한 뷰티팁을 전했다. (사진제공 = 나무엑터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김범, 차세대 CF킹 등극

    ‘꽃남’ 김범, 차세대 CF킹 등극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범이 차세대 ‘CF킹’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범은 최근 ‘본아이에프’의 전속모델이 되며 광고계의 블루칩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김범은 ‘꽃보다 남자’에서 ‘소을커플’이란 애칭을 얻으며 사랑받고 있는 김소은과 함께 ‘본아이에프’ 전속 모델로 캐스팅 됐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신선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모델로서 김범과 김소은을 선택했다. 새롭고 참신한 본죽의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가까이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범은 본아이에프를 비롯해 스프리스, 티아이포맨, LG텔레콤, 애니콜, 한불화장품, 동서식품 맥심카페 등 무려 7개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성-승리 ‘음악중심’ MC 하차

    대성-승리 ‘음악중심’ MC 하차

    빅뱅 멤버 대성과 승리가 오는 28일을 끝으로 지난 1년 여간 진행했던 MBC ‘쇼 음악중심’의 MC자리를 내놓는다. 지난해 5월 탑에 이어 MBC ‘쇼!음악중심’ MC로 발탁됐던 대성과 승리는 1년여 간 매주 토요일마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능수능란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올해 빅뱅이 본격적으로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을 공략하는 만큼 보다 현지 활동에 집중한다. 또 멤버들의 솔로활동을 위해 불가피하게 MC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며 “멤버들도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성과 승리는 함께 MC를 맡았던 솔비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에 생기를 불어넣었다는 평을 받으며 진행자로서 합격점을 받았다. 대성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는데 그 동안 즐거웠던 순간도 있었고 아찔했던 순간도 있었다.”며 “토요일에는 당연히 MBC ‘쇼!음악중심’에 가야 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고 슬퍼진다.”고 아쉬운 마음을 대신했다. 승리는 “1년이란 시간 동안 함께 했던 친구와 헤어지는 느낌이다. 그동안 멋진 한국의 가수들과 노래를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며 “다음 번에는 MC가 아닌 가수로 멋지게‘쇼!음악중심’에 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성, 탄탄란 상반신 근육 몸매 공개

    지성, 탄탄란 상반신 근육 몸매 공개

    배우 지성이 탄탄하게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성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김정우 역을 맡아 촬영 강행군을 하고 있다. 지성은 4개월 전부터 스쿠버 다이빙, 복싱, 태권도, 경호술 등을 두루 익히고 극중 역할을 위해 직접 오토바이까지 구입하는 등 드라마에 대한 애착을 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지성은 12시간이 넘는 수중촬영을 감행해 그간 다져온 스쿠버 다이빙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촬영현장에서 한 스태프가 찍은 지성의 사진이 각종 블로그와 카페에 올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성은 탄탄하게 다져진 근육질 몸매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 한편 지성은 지난 26일 보다 박진감 넘치고 생동감 있는 장면을 위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로 현지촬영을 떠났다. 지성은 현재 34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 속에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약 2주간의 촬영이 끝난 후 다시 미국 라스베가스로 이동할 예정이다. ‘태양을 삼켜라’에서 지성이 맡은 김정우 역은 사생아로 태어나 고아원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반항아적 인물이다. 온갖 역경을 이겨 내 사랑과 야망을 쟁취하는 캐릭터로 거칠고 강인하지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한없이 따뜻해지는 남자다. (사진제공 = 팬텀)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경규-김구라-김성주, 리얼토크쇼 MC 발탁

    이경규-김구라-김성주, 리얼토크쇼 MC 발탁

    이경규ㆍ김구라ㆍ김성주가 ‘화성인’들을 위해 의기투합 했다. 오는 31일 첫방송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는 특이하고 별난 일반인들을 초대해 ‘화성인’ 여부를 감별해보는 신개념 리얼토크쇼다. 여기서 ‘화성인’은 우리 주변에서 만나기 힘든 극소수의 특별한 사람들을 일컫는다. 김성주가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진행을 조율하고 이경규와 김구라가 두 패널로 등장해 특유의 입담과 독설을 내뱉는다. 이들은 게스트가 정말 ‘화성인’인지 ‘지구인’인지 그 실체를 증명해보는 이색적이고 유쾌한 과정을 담아낸다. ‘화성인 바이러스’ 제작진은 “최근의 예능 프로그램들은 가벼운 연예인 이야기 거리들로 가득하다.” 며 “‘화성인 바이러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본격적인 일반인 토크쇼가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31일 첫 방송에 출연하는 ‘30세 2천억대 자산가’를 비롯해 향후 ‘UFO 헌터’,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등 독특한 삶의 방식을 갖고 있거나 특이한 능력과 직업을 가진 일반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tvN)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 “할리우드 진출? 망설임없이 잡을 것”(인터뷰)

    한예슬 “할리우드 진출? 망설임없이 잡을 것”(인터뷰)

    배우 한예슬이 오는 4월 23일 국내개봉하는 영화 ‘몬스터 VS 에이리언’(감독 콘래드 버논, 롭 레터맨ㆍ제작 드림웍스 SKG 애니메이션)을 통해 목소리 더빙연기에 나섰다. 한예슬은 극중 어느 날 갑자기 엄청난 파워를 갖게 된 거대렐라 역의 목소리를 맡아 본인의 ‘통통’ 튀고 발랄한 느낌을 여실히 담아냈다. 목소리 더빙작업에 처음 참여하게 돼 설렌다는 한예슬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도 한껏 상기된 얼굴로 인터뷰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 함께 작업에 참여한 배우 키퍼 서덜랜드가 본인에 대해 칭찬했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자 한예슬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하기도 했다. 영화더빙 작업이 처음인데 어땠는지 - 예전에 영화촬영 당시 오디오 상태가 좋지 않아 목소리 입히는 작업을 해봤기 때문에 아주 낯설지는 않았다. 다만 내가 연기한 게 아니었고, 또 영어로 된 영화에 한국어로 덧입힌다는 게 숙제로 느껴졌다. 어려웠지만 제 역할에 충실했다. 배우 키퍼 서덜랜드와 작업은 어땠는가? - 세상은 정말 오래 살고 볼 일이다.(웃음) 정말 예전부터 키퍼 서덜랜드의 팬이었다. 제가 배우가 돼서 그분과 나란히 한 무대에 설 수 있다니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너무 영광이다. 이번에 처음 만났는데 젠틀했다. 더구나 나에 대해 칭찬(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과 닮았다는 이야기)을 했다니 정말 기분이 좋다.(웃음) 목소리 더빙을 해본 소감은? - 솔직히 목소리로만 연기하면 과연 캐릭터 몸 동작과 잘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 제 목소리만 들으니까 정말 이상했다. 처음에는 큰 프로젝트를 망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제 목소리를 입혀서 영화 속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걸 봤을 때 굉장히 매력있고 신기했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관객수를 예상한다면… - ‘슈렉’과 ‘쿵푸팬더’가 올린 기록에 뒤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웃음) 할리우드 영화 더빙 제안이 또 온다면… - 물론 하고 싶다. 작은 역할이라도 재밌을 거 같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검토 중이라고 들었다. 영어로 더빙하는 작업을 해도 재밌을 것 같다. 예전에 장쯔이씨가 더빙하는 걸 봤다. 아시아 배우로서 먼저 하는 게 참 좋아보였다. 더빙연기 말고 연기로 할리우드 진출 계획은? - 기회가 온다면 망설임 없이 잡을 것이다. 제 스스로가 굉장한 부담감에 휩싸인다고 해도 성격상 일단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다.(웃음) 아마 제가 느낀 부담감에 어떻게 해서든 채찍질로 그 기회를 붙잡겠다는 생각이다. 일단 시작하고 뒤에서 미친듯이 노력할 것이다.(웃음)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한예슬의 모습이란? - 계속해서 다른 캐릭터에 도전할 것이다. 제가 가진 장점도 있지만 한계라고 느끼는 부분도 있다. 저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마치 게임하는 기분이다. 1년 동안 치열하게 경쟁하고 실력을 쌓으면서 레벨업(Level up)을 시켜서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웃음) (사진제공 = 올댓시네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활 김태원 “UFO 본 적 있다”

    부활 김태원 “UFO 본 적 있다”

    록그룹 부활 리더 김태원이 “UFO를 본 적 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태원은 2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출연해 “UFO를 본 적이 있다.”며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가던 중 창밖에서 빛이 쫒아오더니 3개로 나뉘고 또 다시 9개로 갈라져 확 사라졌다.”고 말했다. “UFO는 관심 갖는 자에게만 보인다.”는 김태원의 말에 MC 신봉선은 “안경에 뭐가 묻어 잘못 본 거 아니예요?”라고 받아쳐 그를 머쓱하게 만들었다. 김태원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집에 귀신이 산다.”며 “집에서 누워있었는데 아랫집에서 쿵쿵댄다고 항의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자 MC 유재석은 “누워서 발을 동동 구른 거 아닌가요?”라고 되물어 출연자들을 웃음케 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 “남친과 커플링 했어요”

    화요비 “남친과 커플링 했어요”

    최근 그룹 언터쳐블 멤버와 열애설을 당당히 고백한 가수 화요비가 “남자친구가 날 ‘애기’라고 부른다.”고 깜짝 고백했다. 화요비는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참여해 남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전했다. MC들이 화요비의 손에 끼워진 반지를 보고 커플링이냐고 묻자 화요비는 얼굴을 붉히며 “커플링이다.”라고 수줍게 답했다. 서로를 어떻게 부르냐는 질문에 화요비는 “나는 남자친구를 ‘자기’라고 부르고 남자친구는 나를 ‘애기’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자기와 애기 두 분 모두 ‘기’자 돌림 쓰시네요.” 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드래곤, 日 윈즈 앨범작업 참여

    지드래곤, 日 윈즈 앨범작업 참여

    빅뱅 멤버 지드래곤(G-dragon)이 일본그룹 윈즈(w-inds.) 새 싱글앨범 ‘Rain Is Fallin’의 작업에 참여한다. 지드래곤과 일본그룹 윈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가 될 윈즈의 새 싱글은 오는 5월 13일 발매된다. 지드래곤은 윈즈의 곡 ‘Rain Is Fallin’에 랩 피처링을 맡았으며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카메오로 출연한다. 지드래곤과 윈즈의 이번 만남은 평소 빅뱅에 관심을 보여왔던 윈즈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윈즈의 보컬 케이타는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빅뱅을 소개하고 지난해 열린 빅뱅의 첫 일본 투어 ‘2008 Stand Up’를 관람해 화제가 됐었다. 윈즈의 새 싱글 ‘Rain Is Faliin’은 NTV ‘에가와×호리오의 SUPER 우루구스’ 테마송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빅뱅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드래곤은 “실력과 인기를 인정받은 윈즈로부터 피처링 요청을 받아 기뻤다.”며 “지난번 다이시 댄스와 작업만큼 이번 작업도 국경을 넘어선 즐겁고 의미있는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윈즈는 치바료헤이 타치바나케이타 오가타류이치로 이뤄진 3인조 댄스그룹으로 지난해에 열린 제5회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 아시아 최고가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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