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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걸스’, 올림픽 스타들과 함께 “달려~!”

    ‘무한걸스’, 올림픽 스타들과 함께 “달려~!”

    ‘무한걸스’ 멤버들이 올림픽 스타들과 함께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다.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멤버 송은이 신봉선 황보 백보람 김신영 정가은은 오는 26일 오전 9시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리는 ‘2009 아디다스 MBC 한강마라톤’에 참가한다. 이날 한강마라톤대회에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활약했던 유도선수 최민호 왕기춘 등을 비롯해 농구선수 주희정 신기성, 테니스 선수 이형택 등이 출전해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섹시가수 채연 역시 출전해 미사리 경정장을 달린다. ‘무한걸스’ 멤버들은 ‘한강마라톤대회’ 도전에 앞서 전 국가대표 사한식 감독에게 집중 트레닝을 받으며 준비하고 있다. 대회를 위해 단거리, 장거리 테스트도 거쳤다. 여섯 멤버 중 가장 좋은 기록을 선보이고 있는 멤버는 의외로 김신영. 반면 송은이는 가장 늦은 기록을 남기고 “이것들아, 나도 니들 나이때는 날다람쥐였어.”라며 익살스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2009 아디다스 MBC 한강마라톤’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MBC ESPN을 통해 생중계 된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막장은 가라”’캔디형 여주인공’이 온다

    “막장은 가라”’캔디형 여주인공’이 온다

    봄 개편을 맞이해 밝고 산뜻한 분위기의 드라마들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캔디형’여주인공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첫 방송 된 KBS 2TV 일일드라마 ‘장화홍련’에서 홍련(윤해영 분)은 부모를 일찍 여의고 미혼모로 살아가지만 거침없다. 주눅들기는 커녕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맞서 싸울 줄 아는 당찬 여성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권상우와 윤아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에서 여주인공 서유진(윤아 분)은 파리 패션학교 재학 중 아버지의 사망으로 한국에 갑자기 돌아온다. 하지만 서유진은 자신에게 처해진 현실에 낙담하지 않고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일하면서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 대기업 의류회사 디자인 팀에 들어간다. 오는 25일부터 방영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도 캔디형 여주인공이 등장한다. 갑작스런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며 길바닥에 나앉게 되는 고은성(한효주 분)이지만 순수한 천성과 밝은 성격으로 이를 극복해가며 결국 새로운 인생을 맞게 된다. 이어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홀’에는 백수에서 급기야 최연소 여자 시장이 되는 신미래(김선아 분)가 웃음 바이러스를 퍼트릴 예정이다. 술, 수다, 친구, 의리를 중시하는 비정치적인 인물이지만 서민들이 진정 바라는 정치를 펼치는 인물이다. 드라마 속 ‘캔디형’ 여주인공들의 등장은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다는 장점도 있지만 삶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준다는 효과도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각자가 아픔과 상처를 갖고 있지만 그걸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해 씩씩해지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게 한다는 것. 더 이상 ‘막장’, ‘불륜’, ‘억지’코드가 아닌 밝고 경쾌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건강한 웃음과 감동의 눈물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진출처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앨범 실시간 1위 ‘대박행진’

    이준기 앨범 실시간 1위 ‘대박행진’

    지난 18일 글로벌 팬 콘서트 ‘에피소드2:더 마스크’(Episode2:The mask)를 성황리에 끝낸 배우 이준기가 가수로도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기가 21일 발매한 싱글앨범 ‘제이스타일(J-Style)’이 발매 첫날 각종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발매 당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준기의 음반은 차트 1위에 오르며 오프라인 매장에서 매진사태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준기는 대규모 팬 콘서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형석 프로듀서와 손을 잡고 오랜 기간 동안 준비했다. 이번 앨범에서 이준기는 타이틀곡 ‘제이스타일’를 비롯해 댄스, 발라드, 록 등 다양한 장르등 총 8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직접 작사를 하는 열의를 보였다. 노래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통해 이준기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가사로 표현했다. 이준기는 지난 18일 글로벌 팬 콘서트에 이어 중국팬들을 위해 오는 29일 상해, 31일 항주에서의 공연을 갖는다. (사진제공=멘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극연기’ 이승기 “‘1박2일’과 다른모습 보여줄 터”

    ‘정극연기’ 이승기 “‘1박2일’과 다른모습 보여줄 터”

    KBS 2TV ‘1박2일’에서 ‘허당승기’로 불리는 이승기가 “이전에 보여줬던 이미지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다. 이승기는 21일 오후 서울 목동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극본 소현경ㆍ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서 “연기에 대한 욕심 때문에 ‘1박2일’을 하고 있지만 드라마를 또 선택했다. 저도 데뷔한지 5년이 됐는데 ‘가수가 저 정도 연기하면 됐지’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승기는 “솔직히 ‘1박2일’촬영장에 갔다가 바로 드라마 촬영에 투입되면 마음이 붕붕 뜬다.”며 “극단적인 성격을 보여주고 설정도 세게 한다. ‘1박2일’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이승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기가 맡은 선우환 역은 되는 대로 행동하고 폭언을 내뱉지만 악의는 없는 인물이다. 여섯 살 때 자신을 구하려다 죽은 아빠에 대한 죄책감과 상처로 자신에 대한 책망이 비뚤어진 방식으로 표출한다. 한효주 이승기 배수빈 문채원 등이 출연하는 ‘찬란한 유산’은 불의의 사고로 절대 빈곤으로 추락하는 동시에 혈육과도 헤어진 고은성(한효주 분)가 뜨거운 가족애와 자기 극복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좌충우돌 성공하는 스토리를 담아낸다. SBS 새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은 19일 종영된 ‘가문의 영광’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 “‘꽃남’ 구준표와 다른 재벌 보여줄 것”

    이승기 “‘꽃남’ 구준표와 다른 재벌 보여줄 것”

    가수출신 배우 이승기가 재벌출신의 ‘나쁜남자’ 역할을 맡게 된 것과 관련해 ‘꽃남’ 구준표 역과 비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21일 오후 서울 목동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극본 소현경ㆍ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맡은 선우환 역은 그동안 저 이승기라는 연예인 이미지와는 많이 다른 인물”이라고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이승기는 지난 3월 종영된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역할과 비교하며 “구준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초재벌이고 저는 준재벌이다.(웃음) 그쪽과 차이가 있다면 저는 현실성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또 “‘꽃남’은 만화가 원작이라서 판타지적인 부분이 많았다면 저희 드라마는 현실성 있는 배경에서 조금 더 인간적으로 그려낸다.”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나쁜남자’ 캐릭터가 신드롬처럼 일어나서 솔직히 부담이 된다. 앞에서 보여줬던 ‘나쁜남자’ 캐릭터와 다른 걸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강마에 이후 ‘나쁜남자’가 많아져서 걱정이 되지만 사람의 마음을 되짚어볼 줄 아는 사람 냄새가 많이 나는 드라마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이승기가 맡은 선우환 역은 되는 대로 행동하고 폭언을 내뱉지만 악의는 없는 인물이다. 여섯 살 때 자신을 구하려다 죽은 아빠에 대한 죄책감과 상처로 자신에 대한 책망이 비뚤어진 방식으로 표출한다. 한효주 이승기 배수빈 문채원 등이 출연하는 ‘찬란한 유산’은 불의의 사고로 절대 빈곤으로 추락하는 동시에 혈육과도 헤어진 고은성(한효주 분)가 뜨거운 가족애와 자기 극복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좌충우돌 성공하는 스토리를 담아낸다. SBS 새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은 19일 종영된 ‘가문의 영광’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태란, 중국현지 1천명 팬들과 생일파티 눈물

    이태란, 중국현지 1천명 팬들과 생일파티 눈물

    배우 이태란이 중국 현지에서 팬들이 마련해 준 생일파티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 이태란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프로모션 차 중국에 머물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체류 중인 이태란은 중국 호남TV ‘Back Ground Story’, ‘하늘위로’ 등에 출연했다. 프로그램 주선으로 팬미팅에 참석한 이태란은 현지 팬들과 제작진이 마련해 준 깜짝 생일 파티에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생일파티를 계획한 제작진과 팬들은 생일 케이크가 등장하자 모두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열창하며 이태란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팬미팅에는 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이뤄졌으며 이태란은 중국에서만 생일 케이크 촛불을 3번이나 끄는 영광을 누렸다. 이태란은 “4월20일이 생일이었는데 올해는 중국 프로모션 일정이 겹쳐 따로 생일을 보내진 못 할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생일 케이크를 3번이나 받게 돼 너무 감격스러웠다.”며 “평생 잊지 못할 생일로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태란의 중국 현지 팬들은 이태란의 이미지와 ‘Love Forever’가 새겨진 티셔츠를 단체로 맞춰 입고 생일을 축하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이태란은 3박4일의 일정을 모두 마친 후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엠지비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문세 “소녀시대 윤아와 듀엣하고 싶다”

    이문세 “소녀시대 윤아와 듀엣하고 싶다”

    가수 겸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이문세가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를 만나 반색했다. 이문세는 21일 방송된 MBC FM4U ‘오늘아침’(91.9MHz)을 진행하던 중 청취자 임윤아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름만 윤아에요, 소녀시대 윤아와 전혀 다른 얼굴과 몸매… 가게 오픈하려고 준비중이에요. 문세오빠 잘되길 빌어주세요.”라고 사연을 읽은 이문세는 갑자기 청취자를 섭외했다. 사실 청취자 임윤아는 다름 아닌 소녀시대 멤버 윤아였던 것. 때마침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 세트 촬영을 준비하던 윤아는 제작진의 전화를 받고 흔쾌히 라디오 스튜디오를 찾았다. 윤아를 만난 이문세는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와는 잘 아는데 윤아는 처음 만난다. 개인적으로 윤아와 노래하고 싶었다.”며 “듀엣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윤아는 “방송을 통해 대선배를 뵐 수 있어 감사하다. 오래된 명곡들 즐겨듣는다.”고 화답했다. 윤아가 90년생이라는 얘기를 전해들은 이문세는 “선배라고 부르지 말고 아빠라고 불러라. 태연은 아빠라고 부른다.”고 농담을 건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이문세가 즉석에서 노래를 요청해 윤아는 소녀시대 ‘Gee’의 한 소절을 라이브로 부르기도 했다. 이문세는 “소녀시대의 상큼 발랄 귀여운 이미지와 싱그러움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 연기에서도 많은 사랑받기를 바란다. 내일부터 ‘신데렐라맨’을 챙겨보겠다.”고 인사했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효주 “이승기 연기력, 전혀 걱정없어”

    한효주 “이승기 연기력, 전혀 걱정없어”

    배우 한효주가 상대배우 “이승기가 가수출신 임에도 연기력에 대해서 전혀 걱정이 없다.”며 이승기의 연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한효주는 21일 오후 서울 목동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극본 소현경ㆍ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서 MBC 시트콤 ‘논스톱’에 함께 출연했던 이승기에 대해 “‘논스톱’이 제 데뷔작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연기할 때였다. 그 당시 연기자체가 무섭고 두려웠는데 이승기의 첫인상이 편하고 좋았다.”며 첫 만남을 떠올렸다. 한효주와 동갑내기인 이승기는 “제가 연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 한효주를 만났다. 저와 동갑이지만 너무 연기가 훌륭했다. 이번에 여주인공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저만 잘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주인공 역할에 대해 부담감을 많이 느끼고 있는 이승기에게 한효주는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이승기는 정말 노력파다. 예전에 제가 알았던 승기 이미지와 많이 다르다. 그때는 승기가 더 순했었는데 지금은 극중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굉장히 몰입을 잘 하고 있었다.”고 극찬했다. 한효주 이승기 배수빈 문채원 등이 출연하는 ‘찬란한 유산’은 불의의 사고로 절대 빈곤으로 추락하는 동시에 혈육과도 헤어진 고은성(한효주 분)가 뜨거운 가족애와 자기 극복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좌충우돌 성공하는 스토리를 담아낸다. SBS 새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은 19일 종영된 ‘가문의 영광’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윤지, 문근영 김태희 등과 한솥밥

    이윤지, 문근영 김태희 등과 한솥밥

    탤런트 이윤지가 문근영 김태희 등이 소속된 나무엑터스에 둥지를 튼다. 이윤지는 새로운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 현재 이윤지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가상부부로, KBS 2TV ‘연예가중계’ MC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이윤지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더불어 연기를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매우 성실하다.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갖고 있고 점차 대중에게 그런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윤지는 그동안 시트콤 ‘논스톱4’, ‘한강수 타령’, ‘자매바다’, ‘궁’, ‘열아홉 순정’, ‘대왕세종’ 등 현대극과 시대극을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윤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는 나무엑터스에는 현재 문근영 김태희 김주혁 김지수 김강우 박건형 한혜진 김효진 김소연 송지효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내의 유혹’ 출연진, 소아암 어린이 돕기 앞장

    ‘아내의 유혹’ 출연진, 소아암 어린이 돕기 앞장

    다음 주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아내의 유혹’(극본 김순옥ㆍ연출 오세강ㆍ제작 신영이엔씨)출연진 전원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를 위한 기금마련에 나섰다. ‘아내의 유혹’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장서희와 김서형을 포함한 전 출연진은 오는 26일갤러리아백화점(수원점)에서 열리는 ‘소아암 어린이 돕기 갤러리아 사랑의 바자 행사’에 동참한다. 배우들은 이번 바자회에서 자신들이 직접 기증한 물품의 판매 수익 전액을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부에 기부할 예정이다. 소아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과 비슷한 또래인 니노 역의 아역배우 정윤석군은 “백혈병 소아암이 뭐에요? 많이 아픈 병이에요?”라고 물으면서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이 처음이에요. 친구들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행사가 열리는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 관계자는 “‘아내의 유혹’ 전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도와주신 지원금을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부에 후원하고 우리쪽에서도 이분들의 정성에 걸맞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국내최초 콘서트 메이킹북 22일 출시

    빅뱅, 국내최초 콘서트 메이킹북 22일 출시

    아이돌그룹 빅뱅이 국내최초로 콘서트 메이킹북 ‘SHOW, ANOTHER BIG SHOW!’를 22일 출시한다. 빅뱅은 지난 1월 30일부터 3일간 열렸던 콘서트 ‘BIG SHOW’(공동주최 SBSi YG엔터테인먼트)의 모든 제작과정과 무대 뒷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메이킹북을 출간한다.빅뱅의 메이킹북은 ‘거짓말 같은 하루’, ‘연기자로 변신한 열 여덟 시간’, ‘반짝반짝 몸부림’, ‘Wonderful Life’, ‘Rehearsal for V.I.P’, ‘The Day of BIGSHOW’, ‘Oh My Friends!’, ‘Stylish’등의 총 8개 테마로 구성됐다.특히 고화질 컬러 사진들로 총 6백여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양이 수록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메이킹북 ‘SHOW, ANOTHER BIG SHOW!’는 기존의 메이킹북처럼 단순한 화보집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닌, 사진 속 멤버들의 생생한 대화를 글로써 직접 담아 냈다.뿐만아니다. 콘서트 당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빅뱅의 롯데월드 습격사건’과 ‘빅뱅 바이러스’의 제작과정, 밴드 및 안무 연습 모습, 리허설과 대기실 모습에서 콘서트 뒤풀이까지 풀 스토리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 메이킹북의 구매자를 위한 특별 부록으로 빅뱅 브로마이드도 수록됐으며, 방송활동을 쉬는 동안 빅뱅의 모습이 소개돼 있어 그들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보인다.빅뱅의 메이킹북을 기획한 관계자는 “기존의 콘서트 메이킹 콘텐츠와 달리 독립적으로 도서가 발행된다. 빅뱅의 콘서트 ‘BIGSHOW’를 관람한 이들에게는 그 날의 감동과 함께 빅뱅의 인간적인 모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어 “또 ‘BIGSHOW’를 관람하지 못한 팬들에게는 콘서트의 모든 준비과정은 물론 콘서트를 즐기는 기분까지 누릴 수 있게 해 200% 만족하는 메이킹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빅뱅은 콘서트 메이킹북 출간에 이어 라이브 콘서트 DVD 발매도 앞두고 있다.(사진제공=SBSi)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더뮤지컬어워즈] 강태을ㆍ임혜영 남녀신인상 수상

    [더뮤지컬어워즈] 강태을ㆍ임혜영 남녀신인상 수상

    배우 강태을과 임혜영이 20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배우 남녀신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강태을과 임혜영은 각각 뮤지컬 ‘대장금’, ‘돈주앙’과 ‘마이페어레이디’, ‘지킬앤하이드’에서 열연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남자신인상을 수상한 강태을은 “정말로 생각을 못했다. 함께 한 모든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신인상의 주인공 임혜영은 “여기 오기 전에는 솔직히 상을 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곳에 와서 선배님들을 만난 후에는 배우로서 이 자리에 온 것만으로 영광이라서 생각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의 사회는 뮤지컬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이 돋보이는 배우 오만석이 맡았다. 시상식은 오후 8시부터 진행됐지만 방송은 Mnet과 KMTV를 통해 2시간 딜레이 중계됐다. (사진설명=왼쪽부터 강태을 리사 한지상)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팬 콘서트로 중국대륙 점령 나선다

    이준기, 팬 콘서트로 중국대륙 점령 나선다

    배우 이준기가 중국 대륙을 뒤흔들 전망이다. 지난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글로벌 팬 콘서트 ‘에피소드2:더 마스크’(Episode2:The mask)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준기가 팬들의 염원에 따라 중국에서 또 다시 공연한다. 국내외 수천 명의 팬들이 모인 가운데 이준기는 노래, 춤, 각종 퍼포먼스 등의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여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이번 팬 콘서트에 비자 문제 등으로 미처 입국하지 못한 수많은 중국 팬들의 안타까운 사정이 알려지면서 방법을 모색 중이던 주최 측은 29일 상해, 31일 항주에서의 공연을 긴급 결정했다. 이준기 소속사 멘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동안 표를 구했어도 비자문제로 입국을 할 수 없다는 중국 팬들이 많아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문의를 받았다. 하지만 워낙 팬들의 수가 많은데다 넓은 지역에 분포해있어 큰 도움을 주지 못했던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준기와 여러 차례 상의한 끝에 중국에서도 공연을 열기로 결정했다. 중국 팬들의 성원이 뜨거운 만큼 국내 못지않은 좋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준기는 지난 연말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외스타 1위로 뽑힐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준기의 중국 팬 콘서트에는 아시아 지역의 팬들이 또 다시 모여 최소 일 만명 이상의 팬들이 모이는 대규모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心’녹이는 ‘달콤男’ 알렉스ㆍ이지훈ㆍ신성록

    ‘女心’녹이는 ‘달콤男’ 알렉스ㆍ이지훈ㆍ신성록

    무대 위에 달콤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와 카라가 가요계에서 男心(남심)을 사로잡았다면 뮤지컬 무대 위에는 女心(여심)을 녹이는 남자배우 3인방이 눈길을 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팬들을 사로잡는 알렉스ㆍ이지훈ㆍ신성록이 바로 그들이다. 가수 출신으로 뮤지컬에 첫 도전장을 내민 알렉스는 지난 14일부터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온에어 시즌3’에서 여주인공 조민아와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알렉스는 로맨틱하고 부드러운 매력으로 2,30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극중 배역이 실제 모습이 많이 닮아있다.”고 밝힌 바 있는 알렉스는 “사랑표현에 대해 무덤덤한 모습이 같다. 쓸데없이 남자의 마초적인 부분도 그렇고 혼자서 허우적대는 부분도 실제 저와 비슷하다.”고 본인이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었다. 알렉스는 배우 신애와 함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가상부부의 모습을 보이며 완벽한 로맨틱가이의 대명사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는 본인만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매력을 십분 발휘해 여성관객들의 발길을 공연장으로 이끄는데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해 온 이지훈 역시 뮤지컬을 통해 여심공략에 나섰다. 이지훈은 지난 7일부터 호암아트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에서 시골학교에 첫 부임한 총각선생님으로 등장한다. 극중 이지훈은 16살 소녀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드는 장본인으로 어수룩하지만 풋풋한 매력을 표현한다. ‘내 마음의 풍금’은 지난해 7월 초연 당시 배우 오만석 등이 열연해 제14회 한국뮤지컬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6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지훈은 “그때와 다른 배우가 출연한다는 자체만으로 또 다른 공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대사전달, 보이스톤, 노래 등을 통해 분명한 차이점을 드러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미 뮤지컬 ‘햄릿’에 출연하면서 자질을 인정받았던 이지훈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잘생긴 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연령대에 상관없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지훈이 ‘내 마음의 풍금’을 통해 또 다시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배우 신성록은 지난 3월부터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랙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마이스케어리 걸’에서 열연중이다. 극중 신성록은 30살까지 연애한 번 못해봤지만 자존심 때문에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다가 뒤늦게 첫사랑을 시작한 인물을 연기한다. 신성록은 수상한 여인과의 예측불허 러브스토리를 맛깔나게 표현해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미 다수의 뮤지컬, 드라마, 영화, CF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신성록은 현재 방영중인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를 계기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신성록은 ‘우결’에서 개그우먼 김신영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다소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여성팬들의 ’관심 목록’에 포함됐다. ‘마이스케어리 걸’속의 신성록과 ‘우결’에서 신성록의 매력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더뮤지컬어워즈] 바다, 홍보대사 이어 여우주연상 겹경사

    [더뮤지컬어워즈] 바다, 홍보대사 이어 여우주연상 겹경사

    가수 겸 배우 최성희(예명 바다)가 20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서 열연을 펼친 최성희는 “어릴 때부터 뮤지컬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었다. ‘미녀는 괴로워’를 위해 괴로워하신 많은 배우들과 제작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성희는 배우 조정석과 함께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 홍보대사로 임명돼 활동하던 중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해 더욱 큰 기쁨을 안았다. 그룹 SES 리드보컬로 데뷔한 바다는 솔로활동을 시작하며 뮤지컬 ‘텔미 온 어 선데이’, ‘노트르담 드 파리를’, ‘미녀는 괴로워’에서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성적인 연기를 선보여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남우주연상은 뮤지컬 ‘지붕위의 바이올린’에 출연한 배우 김진태가 수상했다.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의 사회는 뮤지컬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이 돋보이는 배우 오만석이 맡았다. 시상식은 오후 8시부터 진행됐지만 방송은 Mnet과 KMTV를 통해 2시간 지연중계됐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더뮤지컬어워즈] ‘가수출신’ 옥주현ㆍ승리 인기상 수상

    [더뮤지컬어워즈] ‘가수출신’ 옥주현ㆍ승리 인기상 수상

    가수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빅뱅 멤버 승리가 20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인기상을 받은 옥주현은 “지난해 이 자리에서 큰 상을 받아서 오늘은 상을 주러 오는 자리로만 생각했다.”며 “갑작스럽게 큰 행운을 얻게 돼서 정말 감사드린다. 뮤지컬 배우로 거듭나는 옥주현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캣츠’에서 그리자벨라 역을 열연한 옥주현은 “‘캣츠’를 하면서 다른 배우들은 10kg이 빠졌는데 나는 6kg이 쪘다.”고 우스갯소리로 시상식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뮤지컬 ‘소나기’로 뮤지컬 무대에 첫 도전장을 낸 빅뱅 멤버 승리는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의 사회는 뮤지컬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이 돋보이는 배우 오만석이 맡았다. 시상식은 오후 8시부터 진행됐지만 방송은 Mnet과 KMTV를 통해 2시간 딜레이 중계됐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 “女배우 울렁증에 눈까지 빨개져”

    윤상현 “女배우 울렁증에 눈까지 빨개져”

    ‘30대 구준표’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윤상현이 “여배우 앞에만 서면 울렁증이 생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윤상현은 21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2’ 녹화에 참여해 첫 작품을 연기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당시 울렁증 때문에 NG만 4~50번을 낸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화가 난 감독에게“계속 그러면 다음 회에서 교통사고로 죽게 하겠다.”는 말까지 들었다. 또 “처음으로 함께 연기를 하게 된 상대배우가 김현주였다. 데뷔 전에 TV로만 보던 사람을 실제로 보고 연기를 하려니 그보다 더 떨릴 수가 없었다.”는 윤상현은 “눈을 마주보고 연기를 해야 하는데 차마 쳐다볼 수가 없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떠올렸다. 윤상현은 “여배우 앞에만 서면 얼굴이 빨개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가끔은 눈까지 빨개지는 심각한 울렁증이 지금껏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상현은 32살 늦은 나이에 배우로 데뷔했지만 “실제 꿈은 가수였다.”며 스튜디오에서 그 실력을 드러냈다. 신성우의 열렬한 팬이었다는 윤상현은 노래 ‘서시’의 고음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뽐내 출연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바보’ 황정민, 우체국직원 완벽변신

    ‘그바보’ 황정민, 우체국직원 완벽변신

    배우 황정민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그바보’(‘그저 바라 보다가’)에서 우체국 직원 구동백 모습으로 완벽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민은 KBS 2TV ‘그바보’(극본 정진영 김의찬ㆍ연출 기민수)에서 우체국 말단 공무원인 평범남 구동백 역을 맡아 캐릭터 변신을 꾀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정민은 안경을 쓰고 정장을 입었지만 진지하면서도 어리바리 해 보일 정도로 순박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황정민이 분한 구동백의 성실함을 엿볼 수 있는 동시에 앞으로 그가 그려낼 다양한 모습을 기대케 한다. 극본을 맡은 정진영 김의찬 작가는 황정민을 처음 보고서 “구동백이 여기 있잖아.”라고 놀랐다는 후문. 두 작가는 “황정민은 작품 구상 후 구동백 역에 적역일 것 같다고 생각해 캐스팅 전부터 너무 탐이 났던 배우였다. 황정민을 보니 상상하던 구동백 이미지 그 이상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고 흥분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정민 김아중 주상욱 전미선 이청아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그바보’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Y&S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더뮤지컬어워즈]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 ‘선전’ (종합)

    [더뮤지컬어워즈]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 ‘선전’ (종합)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가 20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됐다. ‘더 뮤지컬 어워즈’의 사회는 뮤지컬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이 돋보이는 배우 오만석이 맡았다. 오만석은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공연들의 배우들과 함께 어우러져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수상자들 중에는 인기 아이돌그룹 멤버에서 뮤지컬 배우로도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인기상을 나란히 수상한 옥주현과 승리는 각각 핑클과 빅뱅 멤버로 뮤지컬 ‘캣츠’와 ‘소나기’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최성희(예명 바다)는 그룹 SES출신으로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중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더 뮤지컬 어워즈’의 수상작들은 전문심사위원 9명(60%), 온라인을 통한 공연담당기자단(20%), 뮤지컬관계자(10%), 일반인심사단(10%)을 통해 선정됐다. ‘더 뮤지컬 어워즈’는 작품부문 4개상, 배우부문 6개상, 창작부문 4개상, 무대부문 3개상, 관객부문 2개상으로 총 19개상이 수여됐다.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 수상자 리스트 ▲남우주연상=김진태(지붕위의바이올린) ▲여우주연상=최성희(미녀는괴로워) ▲남우조연상=최민철(드림걸즈) ▲여우조연상=정선아(드림걸즈) ▲남우신인상=강태을(대장금/돈주앙) ▲여우신인상=임혜영(마이페어레이디/지킬앤하이드) ▲인기상=옥주현(캣츠),승리(소나기) ▲최우수 창작뮤지컬상=미녀는괴로워 ▲최우수 외국뮤지컬상=드림걸즈 ▲최우수재공연상=대장금 ▲안무상=이란영(컴퍼니) ▲무대미술상=채송화(미녀는괴로워) ▲조명음향상=김기영(내마음의풍금) ▲음악감독상=김문정(내마음의풍금) ▲극본상=장유정(형제는 용감했다) ▲연출상=김동혁(미녀는 괴로워) ▲작사/작곡상=장유정 장소영(형제는 용감했다) ▲소극장 창작뮤지컬상=마이스케어리걸, 사춘기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유혜정 한윤종 기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동ㆍ김신영 닭살커플로 ‘내조의 여왕’ 깜짝출연

    신동ㆍ김신영 닭살커플로 ‘내조의 여왕’ 깜짝출연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개그우먼 김신영이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깜짝 출연한다. 신동과 김신영은 20일 방송되는 MBC ‘내조의 여왕’ 11회 분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극중 찜질방에 외로이 누워있는 한준혁(최철호 분)은 자신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애정을 과시하는 철없는 커플 신동과 김신영 때문에 괴롭다. 한준혁은 시끄러운 커플 때문에 편히 쉬지도 못하지만 차마 화를 내지 못하고 속 앓이를 하는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내조의 여왕’에 동반 출연한 신동과 김신영은 MBC 라디오 표준FM(95.9MHZ)‘심심타파’에서 DJ로도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둘은 ‘내조의 여왕’의 대본을 집필하고 있는 박지은 작가와 인연을 맺게 돼 출연하게 됐다. 오랫동안 DJ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동과 김신영은 NG 한 번 안 내고 천연덕스럽게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기해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 신동과 김신영은 “연기가 어렵다. 우리는 라디오를 더욱 열심히 하자.”고 입을 모으며 재치 있게 촬영소감을 밝혔다. 사실 ‘내조의 여왕’ 카메오 출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극중 천지애로 나오는 배우 김남주의 남편 김승우와 개그맨 최양락이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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