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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에 젊은 인재 유치 행안부 차관 직접 나서

    공직에 우수한 젊은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중앙부처 차관이 직접 나선다.행정안전부 정창섭 제1차관은 22일 오후 서울대학교에서 열리는 ‘공직설명회’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공무원의 매력과 바람직한 마음가짐 등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행안부가 지난 1996년부터 각 대학을 돌며 실시하는 ‘공직설명회’에 중앙부처 차관이 강사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대 출신인 정 차관은 대학 후배들에게 직접 공직의 모습을 알리겠다며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정 차관은 정약용의 목민심서 중 ‘벼슬살이란 국민이 위임한 공권력을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해 대리 행사하는 자리’라는 구절에 매혹돼 공직에 입문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정 차관은 이 같은 자신의 청년 시절과 초임 공무원 때의 일화 등을 학생들에게 들려주며, 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강조할 예정이다.정 차관은 또 자신의 30년 공직생활을 돌아보며, 변화된 공무원의 위상과 역할 등을 학생들에게 전한다. 정 차관은 WBC 영웅으로 떠오른 김인식 한화 이글스 감독의 “국가가 있고 나서 야구가 있다.”라는 말처럼 명예나 안정적인 보수 때문이 아닌 국가를 위한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공직에 도전하라고 조언할 계획이다.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김영애, 재혼 6년만에 또 다시 파경

    김영애, 재혼 6년만에 또 다시 파경

    사업가로 변신했던 중견배우 김영애가 지난해 11월 재혼 6년 만에 또 다시 파경을 맞게 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김영애는 2003년 4살 연하의 재미 사업가 장 씨와 재혼해 ㈜참토원을 운영하며 성공한 사업가로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김영애가 운영하는 ㈜참토원이 지난해 KBS 1TV ‘소비자 고발 ’의 ‘충격! 황토팩 중금속 검출’편이 보도된 후부터 부부관계가 악화돼 결국 결정적인 이혼사유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참토원은 KBS 1TV ‘소비자 고발’ 측을 상대로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해 일부는 승소했다. 이후 김영애는 아침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 사건으로 상당한 충격을 받아 자살 충동까지 느꼈었다.”며 극심한 우울증을 고백한 바 있다.두 번째 이혼의 아픔을 겪게 된 김영애는 얼마 전 9월 개봉예정인 영화 ‘애자’의 촬영을 마친 상태로 현재는 황토팩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제공=KBS)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아그룹’ 포미닛 멤버 남지현 사진 공개

    ‘현아그룹’ 포미닛 멤버 남지현 사진 공개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소속된 그룹 ‘포미닛’의 또 다른 멤버 남지현의 얼굴이 공개되자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현아그룹’이라고 불리던 걸그룹 포미닛(4minute)이 그룹명이 발표되자마자 핫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멤버 남지현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미닛 멤버 현아가 운영하고 있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깜짝 공개된 것. 현아의 미니홈피를 찾는 하루 방문자수가 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게재된 남지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사진게시판에 올려두며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현아와 남지현의 깜짝 사진공개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포미닛은 오는 6월 중순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여운계, 폐암 투병중 끝내 타계

    탤런트 여운계, 폐암 투병중 끝내 타계

    중견 탤런트 여운계(69)가 22일 오후 8시께 세상을 떠났다. 故여운계는 5월 초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받던 중 끝내 세상을 떠났다. 여운계는 2007년 투병했던 신장암이 완치된 것으로 알았으나 암세포가 폐로 전이돼 결국 22일 숨을 거뒀다. 고인은 신장암으로 투병 중인 가운데도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며 후배 배우들에게 귀감을 보인 바 있다. 故여운계는 폐암으로 병원에 입원하기 직전까지 KBS 2TV 아침드라마 ‘장화홍련’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내비쳐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1940년생인 여운계는 고려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중 1962년 KBS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故여운계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에 진행된다. 고인의 장례는 화장장으로 치러질 예정으로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해인사 미타원의 납골동이다. (사진출처=K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예지원·진재영, SBS ‘골미다’ 하차… “연기 전념”

    예지원·진재영, SBS ‘골미다’ 하차… “연기 전념”

    ‘골드미스’ 예지원과 진재영이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중도하차한다. 예지원과 진재영이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하차할 뜻을 전해 새로운 멤버 두 명이 투입될 예정이다. ‘골드미스가 간다’ 제작진은 “예지원은 처음 계약기간 6개월이 지났다. 하차는 앞으로 연기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다.”라고 밝히며 항간에 떠도는 프로그램 내 왕따설과 맞선남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예지원과 함께 하차하게 된 진재영 역시 개인 스케줄상의 문제와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지만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뜻을 전했다. 제작진은 “이에 ‘골드미스가 간다’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 또한 두 멤버의 퇴소를 아쉬워했다.”며 “아직 방송 분량이 많이 남아 있어 방송 시기에 맞춰 두 멤버의 소식을 발표하려 했으나 너무 일찍 보도되며 멤버들에 관한 음해성 추측 기사들이 나오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예정시기보다 일찍 공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즈’ 신민아, 뮤직비디오 속 신비로운 매력발산

    ‘뮤즈’ 신민아, 뮤직비디오 속 신비로운 매력발산

    배우 신민아가 프로젝트 뮤직비디오에 참여해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신민아는 국내최초로 패션브랜드와 뮤지션이 공동 작업하는 스페셜 프로젝트 ‘미라클 블루’의 뮤즈로 선정돼 이색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현재 의류브랜드 ‘캘빈클라인 진’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신민아가 참여한 ‘미라클 블루’는 국내 최초로 패션과 음악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형태를 이루고 있다.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콜라보레이션은 ‘모두 일하는’, ‘협력하는 것’이라는 의미로 공동 출연, 경연, 합작, 공동 작업, 협력등을 일컫는 말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브랜드들이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19일, 인터넷을 통해 처음 공개된 ‘미라클 블루’의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신민아는 색다른 파격변신을 선보여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신민아는 아이 같은 순수함부터 파격적인 금발머리의 레트로 섹시까지 소화해내면서 패션아이콘으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퓨어, 섹시, 레트로 3가지 콘셉트의 색다른 이미지와 더불어 말랑말랑한 음율과 보컬로 몽환적인 느낌을 표현해냈다. ‘미라클 블루’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신민아의 가수데뷔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신민아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일 뿐”이라며 가수데뷔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한편 신민아와 함께 작업한 그룹 러브홀릭스는 실력있는 여성 뮤지션들과의 멀티체제로 음악적 성숙도를 높여 오는 8월에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정 “이제 결혼하고 싶다” 깜짝 고백

    장윤정 “이제 결혼하고 싶다” 깜짝 고백

    가수 장윤정이 “이제 결혼할 생각이 있다.”고 깜짝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23일 방송되는 MBC ‘세바퀴’ 녹화에 참여해 “이제 결혼 생각이 있다. 요즘 선도 많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남자 이상형을 묻자 장윤정은 “이만기 씨처럼 덩치 있는 사람이 좋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박미선은 “남자를 진짜 잘 만나야 된다.”고 충고했고 함께 출연한 이경실은 “누구를 만나도 너보다 (돈을) 더 버는 남자는 없다.”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장윤정은 ‘짝사랑’ 김민종과 전화 통화를 해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장윤정은 얼마 전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를 통해 학창시절 짝사랑한 김민종을 직접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날을 계기로 김민종과 장윤정은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고 있어 둘 사이가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날 김민종은 전화통화에서 “(장)윤정씨 빨리 시간 내요. 몸보신 시켜줄게요.”라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사진설명=장윤정 김민종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준하 “올해 결혼하고 싶은 마음 굴뚝”

    정준하 “올해 결혼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개그맨 겸 배우 정준하가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은 소망을 강하게 피력했다. 정준하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된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의 기자간담회에서 결혼계획을 묻는 질문에 “제가 결혼을 발표한 것도 아니고 그저 여자 친구를 공개했을 뿐인데….”라며 쑥스러워했다.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묻자 정준하는 “결혼을 하려면 부모님들끼리 상견례도 해야 하고 제가 여자 친구한테 프러포즈도 해야 한다.”며 “주변에서 혼전임신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있는데 애를 갖은 것도 아닌데 그렇게 비쳐질까봐 걱정된다.”며 조심스러워했다. 이어 “여자친구와 관계가 좀 더 발전돼서 결혼을 하게 되면 바로 말씀드리겠다. 솔직히 저는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내년이면 마흔 살인데 그 전에 결혼하고 싶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만났냐고 하자 정준하는 “어제 ‘무한도전’을 20시간 정도 녹화했다. 그동안의 촬영 중 손에 꼽을 정도로 멤버들 모두 너무 힘들어했다.”면서 “어제 여자친구가 방송국 앞에 찾아와 잠깐 얼굴을 봤더니 힘이 됐다.”며 배시시 웃었다. 정준하가 출연하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콩가루 집안의 형제들이 겪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코엑스 아티움에서 7월 12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혜진, 감각적 수중화보 시선집중

    한혜진, 감각적 수중화보 시선집중

    배우 한혜진이 감각적인 수중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혜진은 월간지 ‘인스타일’ 6월호를 통해 수중에서 촬영한 이색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제주도 한 호텔 수영장에서 ‘수중촬영’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최근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한혜진은 이번 수중 촬영 작업에 대한 기획의도를 듣고 상당한 관심을 표했다. 한혜진은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촬영인데다 어떤 결과를 만들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수영을 전혀 하지 못하는 한혜진은 이날 6시간 넘게 물속에서 눈을 뜨고 카메라를 응시해야 하는 고난이도의 촬영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 한혜진은 물에 대한 공포감이 있을 수 있는 상황에도 오히려 재미있게 분위기를 이끌며 작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혜진의 수중화보는 월간지 ‘인스타일’ 6월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인스타일)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하 “송윤아 결혼발표 후 연락 많이 받아”

    박용하 “송윤아 결혼발표 후 연락 많이 받아”

    ‘한류스타’ 박용하가 결혼을 앞둔 송윤아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박용하는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 권선동성당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의 촬영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송)윤아 누나와 한동안 루머가 있었던 탓에 누나가 결혼을 발표한 후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박용하는 오는 28일 결혼하는 송윤아와 SBS 드라마 ‘온에어’에서 커플으로 등장한 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이와 관련해 박용하는 “그때는 제가 아무리 아니라고 했는데도 많은 분들이 안 믿었다. 하지만 이제는 (송)윤아 누나가 결혼을 발표하니까 믿으셨다.”면서 “결혼 발표 후에 좋든 아니든 얘기들이 많이 나와서 힘내시라고 연락을 드렸다.”고 말했다.이어 “마음고생을 많이 하시고 결혼하게 됐으니 모든 사람들한테 축복을 받으셔서 그만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결혼을 축하했다.이날 공개된 촬영 장면은 성당에서 하객 없이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리는 채도우(김강우 분)와 서경아(박시연 분)를 멀리서 지켜보는 김신(박용하 분)의 모습을 담아냈다.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는 돈으로 세상사는 법을 깨우치기로 결심한 김신(박용하 분)과 수천억의 재산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채도우(김강우 분)를 통해 경제적인 성공이 삶의 성공이 맞는지 묻는 드라마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하 “우리의 적 ‘내조’ 끝나 자신있어”

    박용하 “우리의 적 ‘내조’ 끝나 자신있어”

    배우 박용하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 2TV ‘남자이야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용하는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 권선동성당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의 촬영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드라마의 끝은 아무도 모른다. 작가님 역시 생각 중이다. 촬영하느라 너무 정신없어서 드라마 결말부분에 대해서 아직 얘기를 못했다.”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박용하는 그동안 동시간대 방영되며 큰 사랑을 받았던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대해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용하는 “작가님이 앞으로도 지금까지 하셨듯이 쭉 밀고 나가실 것 같다. 우리의 적 ‘내조의 여왕’도 끝났으니…” 라고 웃으며 “우리는 히든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청자분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공개된 촬영 장면은 성당에서 하객 없이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리는 채도우(김강우 분)와 서경아(박시연 분)를 멀리서 지켜보는 김신(박용하 분)의 모습을 담아냈다. 사랑하는 여자 서경아(박시연 분)를 채도우(김강우 분)에게 떠나보내는 장면을 촬영한 박용하는 “오늘 촬영이 정말 중요하다. 앞으로 제가 서경아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하는 부분이다. 서경아를 아예 보내거나 아니면 나중에 다시 받아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둘 수 있도록 여운이 남게 애매하게 찍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는 돈으로 세상사는 법을 깨우치기로 결심한 김신(박용하 분)과 수천억의 재산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채도우(김강우 분)를 통해 돈, 야망, 이념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모습을 통해 과연 경제적인 성공이 삶의 성공이 맞는지를 다뤄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1기 서울신문NTN 대학생기자단 선발

    제1기 서울신문NTN 대학생기자단 선발

    서울신문NTN(www.seoulntn.com)에서는 오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제1기 대학생기자단을 모집한다. 서울신문NTN 대학생기자단은 엔터테인먼트 산업부문 기자로서 관련된 정보를 기획 취재해 글과 사진, 동영상, 일러스트 등으로 표현할 수 있는 이들로 선발한다. 서울신문NTN은 “독창적인 시선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을 선발해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바른 시각을 생산하기 위한 취지로 대학생기자단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기자단은 전국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중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부문은 기사, 사진과 만화로 크게 둘로 나눠지며 기사작성과 사진촬영에 능숙하고 사진편집 프로그램, 컴퓨터 그래픽 활용이 우수한 학생 위주로 선발된다. 서울신문NTN 대학생기자단은 방송 공연 영화 음악 패션뷰티 제품리뷰 이테인먼트(EATerainment) 스포테인먼트(Spotainment)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원가능하며 서울신문NTN 당사에서 격주마다 진행되는 기획 회의에 참석 가능해야 한다. 총 10명이 선발되는 서울신문NTN 대학생기자단은 2009년 6월 중순부터 2010년 5월까지 1년 동안 활동자격이 주어진다. 대학생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서울신문NTN 행사와 문화예술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우수 참여자에게는 활동증명서 발급하고 서울신문NTN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서울신문NTN 대학생기자단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ntn.com)에서 확인가능하며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이메일(seoulntn@seoulntn.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강우 “싸이코패스 연기 할수록 섬뜩해”

    김강우 “싸이코패스 연기 할수록 섬뜩해”

    배우 김강우가 ‘싸이코패스’ 연기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박용하는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 권선동성당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의 촬영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극중 전화로 업무를 전달하는 대사가 많다. 전문용어가 많다보니까 비슷한 신을 몰아서 찍을 때면 머리에 쥐가 난다. 요즘 들어서 많이 힘들다.”고 고충을 드러냈다. 극중 ‘싸이코패스’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김강우는 “표정보다 대사가 섬뜩할 때가 있었다. 대사를 하면서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지 생각하게 됐다.”면서 “채도우가 그냥 툭툭 내뱉는 대사 자체가 섬뜩해서 캐릭터 느낌이 잘 나온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촬영 장면은 성당에서 하객 없이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리는 채도우(김강우 분)와 서경아(박시연 분)를 멀리서 지켜보는 김신(박용하 분)의 모습을 담아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는 돈으로 세상사는 법을 깨우치기로 결심한 김신(박용하 분)과 수천억의 재산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채도우(김강우 분)를 통해 돈, 야망, 이념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모습을 통해 과연 경제적인 성공이 삶의 성공이 맞는지를 그려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실종’ 준서 소속사 “경찰협조 예정…소재파악 주력”

    ‘실종’ 준서 소속사 “경찰협조 예정…소재파악 주력”

    그룹 블루스프링 멤버 준서가 본인이 운영하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후 잠적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준서(본명 박준성ㆍ24)는 지난 19일 오후 미니홈피에 ‘한번쯤은 읽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준서가 올린 글에는 연예계 데뷔한 지 5년이 지났지만 현재 수입이 없는 상태로 가족 없이 지내는 고통과 외로움을 토로하고 있다. 준서의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오후 6시께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우리도 준서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아직 경찰에 협조를 구하지 않았지만 곧 할 예정이다. 일단은 주변 친구들을 통해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준서에게 특이한 징후를 감지했는지 묻자 관계자는 “그런 건 없었다. 우리 회사와는 올해 계약했기 때문에 사실 그 이전 상황은 잘 알지 못한다. 다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아무런 연락 없이 9년째 혼자 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앞으로 우리는 준서를 찾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우리도 너무 답답하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출처=준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선 “다이어트 비결? 단연 모유수유”

    김희선 “다이어트 비결? 단연 모유수유”

    ‘아기 엄마’ 김희선이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했다.김희선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캐주얼 브랜드 ‘VOLL(볼)수록 아름다운 스타일 맘 김희선의 핫 썸머 아이템 패션 제안’ 행사에 참석해 MBC ‘내조의 여왕’을 즐겨봤던 사실을 전하며 “김남주를 보니 연기 욕심이 났다. 천지애(김남주 분)가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지난 1월, 딸을 출산한 김희선은 이후 몸매관리 비결을 묻자 “한 때는 신랑보다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갔던 적도 있다.”며 한때 70kg까지 몸무게가 나갔었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김희선은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가려면 아직도 6kg 정도를 더 빼야하는데 잘 안 빠지는 것 같다.”며 몸매관리가 결코 쉽지 않았음을 전했다.이날 김희선은 ‘모유수유’를 이전 몸매로 회복하는데 가장 큰 비결로 꼽았다. “모유수유를 시작하고 지난 2개월 동안 하루 2~3시간 잠자며 생활했다.”는 김희선은 “잠을 못 자니 살이 금방 빠진 것 같다. 물론 힘들었지만 아이의 건강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버텼다.”고 설명했다.남편이 육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냐는 질문에 김희선은 “자는데 안 깨우면 다행”이라면서도 “아기가 젖을 먹고 나면 트림을 잘 시켜준다.”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2007년 남편 박주영 씨와 결혼한 김희선은 지난 1월, 자연분만으로 3.4kg의 딸 연아 양을 출산했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 “37년 중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봄”

    윤상현 “37년 중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봄”

    지난 3개월간 ‘태봉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윤상현이 ‘내조의 여왕’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윤상현은 19일 종영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 공식 홈페이지에 그동안 성원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상현은 “태준과 태봉으로 살아온 지난 3개월 동안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 빠듯한 촬영 일정에 고되고 힘들기도 했지만 많은 걸 얻어서 기쁘다. 이런 분위기가 드라마에 반영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생각지도 못했던 관심에 가슴이 벅차 눈시울이 붉어졌을 정도로 어리둥절했다.”며 “‘내조의 여왕’과 함께 했던 2009년 봄은 지금껏 살아온 37년의 봄 중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윤상현은 ‘내조의 여왕’에 출연한 후 최고의 주가를 누리며 각종 CF와 방송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31.7%(전국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모든 갈등과 위기를 사랑과 용서로 매듭지으며 19일 종영했다. 25일부터는 ‘내조의 여왕’ 후속으로 MBC 새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방영된다. (사진제공=mgb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현우·조한선 ‘주유소습격사건2’ 캐스팅 확정

    지현우·조한선 ‘주유소습격사건2’ 캐스팅 확정

    배우 지현우와 조한선이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속편에 캐스팅돼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간다. 1999년 개봉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이 올해 연말 개봉을 목표로 10년 만에 속편이 제작된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관계자는 “지현우가 맡은 역할은 어두웠던 과거를 잊고 새 출발을 꿈꾸며 주유소 습격하는 쿨가이 원펀치 역”이라며 “강한 카리스마로 작품 전체를 압도하는 인물이다. 그동안의 이미지를 벗고 터프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현우와 함께 캐스팅 된 조한선은 전직 축구 선수로 앞뒤 가리지 않는 다혈질 하이킥 역을 맡았다. 한국 코미디영화의 대부로 불리는 김상진 감독과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지현우 조한선의 만남으로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예고하고 있는 ‘주유소 습격사건 2’는 이달 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1999년 개봉한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은 개성 강한 젊은이들이 이유 없이 주유소를 습격해 난장판을 벌이는 이야기로 이성재 유오성 강성진 유지태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승리 “‘꽃남’ 출연했다면 김범 역은 내가”

    승리 “‘꽃남’ 출연했다면 김범 역은 내가”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배우로서 강한 욕심을 드러냈다. 빅뱅 승리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아티움에서 진행된 SBS 텔레시네마 ‘19’(극본 이노우에 유미코ㆍ연출 장용우)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 오디션에 지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구혜선 누나가 출연해서 재미있게 봤다. 하지만 오디션에는 참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제가 만약 오디션을 봤다면 김범씨가 맡았던 소이정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한다. 물론 저만의 생각”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극중 박민서 역에 캐스팅 된 이유를 묻자 승리는 “제가 맡은 역의 아버지가 의사고 집안이 좋다. 아무래도 그런 집안의 도련님 스타일 외모를 찾다보니 저를 캐스팅하지 않았나싶다(웃음).”면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고 캐스팅해주신 것 같다.”고 밝혔다. 빅뱅 멤버 승리, 탑과 허이재가 출연하는 텔레시네마 ‘19’는 만 19세 학생들이 어느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함께 도망을 다니면서 겪게 되는 서스펜스 장르의 성장드라마다. 총 8편을 선보이는 SBS 텔레시네마는 일본작가와 한국PD, 한국배우가 만나 한국을 배경으로 드라마를 제작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동시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헤미안’ 최강희, 신비로운 매력발산 ‘찬사’

    ‘보헤미안’ 최강희, 신비로운 매력발산 ‘찬사’

    배우 최강희가 패션화보를 통해 몽환적인 보헤미안 느낌을 신비롭게 표현해 찬사를 받았다. 최강희는 지난 8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의류브랜드 ‘에스티.에이(st.a)’의 여름 패션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최강희는 오랜 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이국적인 색감의 다양한 의상을 청초하고 깨끗하게 소화해냈다. 최강희는 영화 캐릭터 때문에 짧게 잘랐던 헤어에 가볍게 컬링을 주고 머리띠 등의 액세서리로 코디해 여성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또 특별한 색조화장 없이 오렌지 빛 입술만을 포인트로 메이크업 해 투명피부가 더 살아났다는 평이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그 누구도 최강희의 순수하고 신비로운 느낌은 따라 올 수 없을 것”이라며 “최강희의 눈빛과 포스가 옷의 느낌과 촬영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최강희는 얼마 전 영화 ‘애자’의 촬영을 모두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강희가 촬영한 패션화보는 20일부터 라이선스 매거진 ‘보그’와 ‘보그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보그 보그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붐 ‘新 예능킹’ 등극 …MC만 9개 맡아

    붐 ‘新 예능킹’ 등극 …MC만 9개 맡아

    방송인 붐이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을 넘나들며 새로운 예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재치 있는 입담과 다양한 퍼포먼스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붐은 최근 온스타일 ‘스타사랑 피자한판 러버스가 간다’(이하 ‘러버스가 간다’)의 MC로 발탁되면서 총 9개의 예능프로 MC를 맡게 됐다. ‘섭외 1순위’에 오른 붐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메인MC와 보조MC로 맹활약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VJ 출신 붐은 ‘러버스가 간다’를 포함해 현재 9개 MC를 맡고 있으며 현재도 잇따른 러브콜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온미디어 MMS팀의 정윤아 PD는 “솔직하면서도 현란한 입담으로 젊은 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붐이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는 프로그램 성격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돼 섭외하게 됐다.”며 “넘치는 끼와 재능을 지닌 붐이 프로그램에 활력을 넣어줄 거라 기대한다.”고 섭외 배경을 밝혔다. 9개 프로그램에 MC를 맡게 된 붐은 “최근 많은 프로그램에서 찾아주고 있어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며 “‘러버스가 간다’ 프로그램이 젊은 시청자들 사이에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내가 가진 에너지를 모두 쏟아 붓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붐이 MC를 맡게 된 ‘러버스가 간다’는 온스타일과 미스터피자가 공동기획,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에게 인기가수의 공연과 피자를 무료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콘서트를 마련한다. (사진제공=온스타일)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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