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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우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으로 최고”

    김승우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으로 최고”

    배우 김승우가 아내 김남주를 ‘최고 내조의 여왕’이라고 소개했다. 김승우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아이와, 아내는 내 전부” 라며 “김남주는 정말로 ‘내조의 여왕’이다. 내가 무리하게 동료들을 집에 불러와도 언제나 한 결 같이 웃으면서 잘 챙겨준다.”고 아내의 내조를 자랑했다. 김승우는 오래토록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일단은 운이 따랐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다보니 좋게 봐 주신 것 같다.”는 겸손하게 답했다. “함께 촬영해 보고 싶은 배우가 있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김승우는 공형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너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겉멋 버린 철학, 먼로의 점을 논하다

    겉멋 버린 철학, 먼로의 점을 논하다

    테러와의 전쟁을 위해 어마어마한 자원을 쏟아붓고 있는 미국에 최악의 해는 2001년일 것이다. 그해 9월11일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런데 미 의학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매년 1만 8000여명이 의료보험이 없어 숨지고 있다고 한다. 9·11 사태가 매년 여섯 번씩 일어나는 것과 같은 수치다.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이 아니라 의료보험과의 전쟁을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미국의 철학자 마이클 라보시에는 ‘마릴린 먼로의 점에서 소크라테스를 읽다’(문세원 옮김, 글로세움 펴냄)를 통해 상아탑을 떠나 현실로 내려온다. 현실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철학적으로 접근해 흥미롭게 풀어내는 것. 대중의 시선이 꽂혔던 톱 여배우 먼로와 고대 철학자를 결합시킨 책 제목은 묘한 뉘앙스를 풍기며 책 내용을 미리 짐작하게 한다. 독자들은 비디오게임의 폭력을 규명하는 아리스토텔레스와 기만적인 부시 행정부를 비난하는 소크라테스, 인터넷 해킹을 이야기하는 존 로크, 진정한 사랑을 옹호하는 칸트 등도 만날 수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통해 애국을 고민 미국이 이라크 침공을 시작하기 전에는 미국 내에서도 전쟁 반대의 목소리가 높았다. 막상 침공이 시작되자 국가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애국심이 맹위를 떨쳤다. 부시 대통령의 눈에는 충성을 강조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훌륭한 국민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아니올시다.’ 이다. “진정한 애국자란 언제나 지도자가 하는 일이 국가의 최선을 위한 것인지 질문해야 한다.”고 말한다. 국가에는 성가시게 구는 존재가 필요하며 그 존재들이야말로 진정한 국민이라고 생각하는 소크라테스와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폭력적인 비디오게임이나 영화 등 영상물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며 이를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도 흔하다. 이와 관련해 예술이 감정에 호소하며 사람들을 감정에 굴복하도록 만든다고 주장한 플라톤과, 실제적인 요소를 담고 있지 않은 작품은 결함이 있는 것이라고 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정반대 입장일 것이다. 저자는 “전쟁과 폭력으로 얼룩진 현실을 살면서 가상의 평화에 집착하는 것은 어딘지 이상하지 않은가.”라고 반문한다. ●현실문제에 대한 철학적 접근 앞으로 태어날 아이의 성별을 고르고 싶어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흔한 일. 별의별 민간요법이 있었던 시대를 지나 이젠 염색체나 배아를 활용한 과학적인 방법까지 등장했다. 그런데, 태아의 성별을 부모가 결정하는 것은 부도덕한 일인가. 아이를 갖고 말고를 결정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아이의 성별을 선택하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동차 영업사원이 차를 사러 온 사람에게 어떤 모델을 살 것인지를 다트판을 돌려서 결정하라고 우기는 건 이상하지 않은가? (태아 성별 선택은)낙태나 영아 살해를 방지할 수도 있지 않은가.” 상당히 도발적인 주장도 여럿 있어 일부 독자들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저자가 의도하는 것은 자신의 논리적인 전개가 반드시 맞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저자는 인터넷, 대중매체, 유전자 변형, 스팸메일, 남녀평등, 동성애, 민주주의, 애국심, 고문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철학과 논리로 접근하는 과정에서 의견과 주장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올바른 가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려고 하고 있다. 1만 5000원.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스타일’ 김혜수ㆍ류시원 등 포스터 공개

    ‘스타일’ 김혜수ㆍ류시원 등 포스터 공개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극본 문지영ㆍ연출 오종록ㆍ제작 예인문화)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6일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스타일’ 포스터 촬영에서 드라마 주인공을 맡은 류시원, 김혜수, 이지아, 이용우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드러낸 의상으로 갈아입어 제작진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극중 유명 패션잡지 ‘스타일’의 차장 박기자 역을 맡은 김혜수는 블루 그린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엔틱 풍의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김혜수는 한국판 메릴 스트립을 연상시키는 도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포즈를 연출해 완벽한 ‘편집장’ 포스를 뿜어냈다. 새로운 요리를 창안하며 요리업계에 새로운 미각을 선사하는 탑 셰프 서우진 역의 류시원은 시원한 블루색의 사파리 재킷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며 포인트로 넥타이를 코디한 ‘댄디 세미 원 포인트 룩’을 선보였다. 1년차 피처 에디터 이서정 역을 맡은 이지아는 여성스러운 검은색 하이웨스트 스커트에 캐주얼 화이트 탑을 믹스 매치했다. 특히 락 스타일의 뱅글 팔찌에 포인트를 줘 여성스러운 패미닌룩에 보이시한 매력을 더했다. 이지아는 한국판 앤 헤서웨이를 연상시키는 당찬 커리어 우먼의 면모를 과시했다. 포토그래퍼 겸 패션 에디터 김민준 역의 이용우는 나염 티셔츠에 금색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심플함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었다. 이용우는 모델 출신답게 8등신 몸매와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패션으로 새로운 패셔니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패션업계를 배경으로 20~30대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을 그려 낸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은 다음달 1일 ‘찬란한 유산’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예인문화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혜영, 출산휴가 끝…영화로 복귀예정

    정혜영, 출산휴가 끝…영화로 복귀예정

    지난 6월 셋째 아이를 출산한 배우 정혜영이 현재 영화로 컴백하기 위해 차기작을 고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혜영은 최근 일신건영 아파트 브랜드 ‘휴먼빌’의 광고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과 ‘돌아온 일지매’로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친 정혜영은 최근 셋째 하율을 출산 후 활동을 중단한 상황임에도 계약이 성사됐다. 정혜영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혜영이 산후조리 중임에도 CF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면서 “지금까지 영화에 출연했던 적은 없지만 컴백작은 영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2004년 그룹 지누션의 멤버 션(본명 노승환)과 결혼한 정혜영은 활발한 자선활동과 단란한 가정의 본보기가 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지원, 음반 소속사 차려…신인가수 길미 제작

    은지원, 음반 소속사 차려…신인가수 길미 제작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이 신인가수 길미의 소속사 대표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길미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네티즌들이 가수 길미의 제작자가 은지원이라는 주장을 해왔는데 사실” 이라며 “은지원은 올 초 실력 있는 후배들을 양성하기 위해GYM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했다.”며 첫 번째 주자가 가수 길미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은지원이 회사를 설립했다는 사실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었다.”면서 “은지원이 길미를 제작한 사실이 맞다. 오래전부터 많은 준비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길미를 비롯한 신인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은지원은 1997년 아이돌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한 이래 12년간 가수 활동을 해오면서 생애 첫 음반 제작자로 변신을 거듭하게 됐다. 은지원은 “회사를 설립하기 이른 나이라 생각해 알리지 않으려 했지만 떳떳하게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싶어 공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나는 변함없이 가수와 연예 활동에 치중하고 회사는 전문가들과 협의를 통해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첫 제작 가수 길미에 대해서 은지원은 “길미는 지난 10년 동안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3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실력을 키워온 뮤지션으로 랩과 보컬 능력이 출중한 가수”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은지원 지난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무대에 길미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은 본인이 피처링에 참여한 ‘러브컷츠’로 길미와 입을 맞췄다. 한편 길미는 오늘(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공중파 데뷔무대를 갖는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GY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지효, 필리핀 빈민촌 방문…학교신축 참여

    송지효, 필리핀 빈민촌 방문…학교신축 참여

    배우 송지효가 ‘필리핀의 천사’가 됐다. 송지효는 11일 방송되는 tvN 월드스페셜 ‘LOVE’ 10번째 주인공으로 필리핀 최대 빈민촌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송지효는 필리핀 마닐라 만(灣)에 위치한 필리핀 최대 빈민촌 바세코(Baseco)의 아이들을 위해 지역사회학교 신축공사에 힘을 보탰다. 송지효는 직접 고른 예쁜 색의 페인트를 교실에 칠해주며 칠판을 붙이고 컴퓨터와 책들을 빈 교실에 채워 넣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고. 이곳에 거주하는 약 3만 명이라는 엄청난 수에 비해 아동들을 위한 학교는 단 한 곳 뿐. 학교는 1일 3부제로 한 교실에서 아이들이 100명씩 수업을 들어야 하는 열악한 상황이었다. 송지효는 이번 학교 신축에 참여해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한편 송지효와 함께 의료장비들을 대거 싣고 날아간 의료진은 그동안 의료 혜택을 받지 못했던 바세코 마을 사람들을 위해 3일 동안 무료 치과 진료를 선물했다. 송지효는 간호사가 돼 약을 챙겨주며 환자들을 정성스레 보살폈다. 지난해 5월 시작한 국내최초 자선다큐 tvN 월드스페셜 ‘LOVE’는 자선(Charity)과 기부(Donation)를 주제로 국내 최고스타의 해외 자선봉사 활동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사진제공 = tvN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래원, 8월 군입대…‘맨땅의 헤딩’ 출연무산

    김래원, 8월 군입대…‘맨땅의 헤딩’ 출연무산

    배우 김래원이 8월 13일 군 입대 한다. 김래원은 오는 8월 1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 김래원은 퇴행성 요통으로 이미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상태. 이로써 김래원의 출연이 유력했던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가제/극본 김솔지 김예리ㆍ연출 박성수)의 합류는 불발됐다. 최근 김래원은 최근 ‘맨땅에 헤딩’의 제작진을 만나 출연을 번복하고 양해를 구한 사실이 전해졌다. MBC ‘맨땅에 헤딩’은 올해 10월쯤 방송 예정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꿈꾸는 축구 선수와 여성 국제축구연맹(FIFA) 에이전트가 주인공으로 나서는 드라마로 현재 김래원을 대신할 배우를 급하게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을 삼켜라’ 수목극 1위 쾌조의 스타트

    ‘태양을 삼켜라’ 수목극 1위 쾌조의 스타트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가 방송 첫 회만에 수목극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9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 첫 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기록에 따르면 전국시청률 14.8%의 수치를 나타내며 단 1회분만에 안방극장을 섭렵했다. SBS 화제작 ‘올인’에서 콤비플레이를 선보였던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 감독이 다시 만난 ‘태양을 삼켜라’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로케이션에 이어 라스베이거스로 사전촬영을 마쳐 이슈가 됐다. 특히 어제 방송분에서는 앞으로 전개될 극중 주인공들의 출생과 관련된 사건들이 펼쳐지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은 9회분과 10회분이 연속 방송됐음에도 7.5%와 6.2%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또 다른 수목드라마 KBS 2TV ‘파트너’는 9.9%를 기록해 전날에 비해 다소 하락한 수치를 나타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우패밀리’ 장윤정ㆍ박현빈 등 한무대 총출동

    ‘인우패밀리’ 장윤정ㆍ박현빈 등 한무대 총출동

    장윤정, 박현빈, 윙크, 유지나, 양지원 등이 대전으로 총출동했다. ‘트로트 가족’으로 불리는 인우기획 소속 가수들이 지난 9일 방송된 대전방송 ‘전국 TOP10 가요쇼’ 녹화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진행을 맡고 있는 장윤정을 비롯해 박현빈, 윙크, 유지나, 양지원 등 5팀 모두가 출연해 젊고 활기 넘치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양지원은 국내 팬들의 러브콜로 2년 만에 깜짝 무대를 갖고 데뷔곡 ‘나의 아리랑’을 불렀다. 양지원은 ‘트로트계의 보아’를 꿈꾸며 올 가을께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트로트 퀸’ 장윤정을 필두로 소속가수 5팀이 모두 한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그동안 개별 활동으로 인해 단 한 번도 함께 만남을 갖지 못했던 이들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인우기획에 소속된 가수들이 모두 모여 ‘찾아가는 콘서트’를 추진하자는 것에 의견을 일치하고 구체적인 사항까지 논의했다. ‘찾아가는 콘서트’는 일 년에 1회 정도 트로트 팬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직접 찾아가 정기적인 공연을 펼치는 것. 인우기획은 비록 ‘찾아가는 콘서트’가 소규모 공연이 될지라도 서울 뿐만 아니라 중소도시의 노인복지시설이나 아동복지시설 등을 우선으로 방문해 콘서트를 개최하겠다는 취지를 드러냈다. 사진제공 = 인우기획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봉원ㆍ박미선 부부 “이혼위기 있었다”

    이봉원ㆍ박미선 부부 “이혼위기 있었다”

    개그맨 부부 이봉원ㆍ박미선이 결혼 생활 중 이혼위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박미선ㆍ이봉원 부부는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헤어질 생각이 있었냐”는 질문에 명확하게 답을 내놓지 않아 사실상 이혼 생각이 있었음을 시인했다.먼저 남편 이봉원은 “살다 보면 그런 거다.”고 애매모호하게 답했지만 부인 박미선은 “(이혼 생각이) 있었다. 이겨내는 방법은 따로 없다. 그냥 살 거면 이겨내는 거다.”고 답했다.이어 박미선은 “시간이 지나면 다 약이 되는 거다. 고비만 넘기면 된다.”면서 “아니면 안 되는 거다. 부부는 다 똑 같은 것 같다.”고 부부생활에서 우러나온 경험을 토대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한편 이봉원은 “박미선이 집안일 많이 하면서 방송도 열심히 해서 돈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고 우스갯 소리를 했다가 박미선에게 타박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을 삼켜라’ 스페셜 방영, 호평속 기대감 증폭

    ‘태양을 삼켜라’ 스페셜 방영, 호평속 기대감 증폭

    지성 성유리 이완 등의 출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ㆍ제작 뉴포트픽쳐스)가 스페셜 방송분으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8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 스페셜 편에서는 국내 드라마로는 최초 아프리카 로케이션을 다녀온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생생했던 촬영 현장,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최초로 태양의 서커스 공연 촬영에 성공한 경험담 등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중 출연하는 배우 유오성의 내레이션과 함께 드라마를 면면히 살펴볼 수 있었던 스페셜 방송분은 지난 20일간 고군분투했던 아프리카 촬영을 생생하게 전달해 현장감을 더했다. 유오성은 “더위와의 싸움이 대단했다.”면서 “땀이 많은 나는 ‘다한 유오성’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며 리얼한 아프리카 모습을 소개했다. 또 먹이 때문에 흥분한 치타가 배우 홍석천의 등을 물어 부상을 입혔지 그럼에도 하루 만에 촬영을 마치기 위해 끝내 치타와 촬영을 감행해야만 했던 순간을 담아냈다. 적지 않은 부상에 시달렸던 지성은 “좋은 영상을 담으려다 보니 굉장히 위험한 신이 많았다. 많은 분들이 부상을 당했지만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겠다. 더 좋은 드라마를 만들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편 ‘태양을 삼켜라’는 방영되기 직전, 제작진 일부가 신종플루 의심 증세를 보여 촬영을 전면 중단했던 악재가 있었지만 이들의 팀워크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았음을 전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첫 미니음반 온라인차트 1위 점령

    2NE1, 첫 미니음반 온라인차트 1위 점령

    신인그룹 2NE1(투애니원)의 상승세가 무섭다. 2NE1은 지난 4월 발표한 ‘롤리팝’을 시작으로 5~6월 ‘파이어’, 7월 ‘아이 돈 케어’까지 약 4개월간 발표한 3곡 모두 모든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신인답지 않은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난 8일 첫 미니앨범을 발표한 2NE1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이미 음반은 선주문 5만장을 기록하고 있다. 음반 뿐 만이 아니다. 타이틀 곡 ‘아이 돈 케어’은 8일자 멜론차트에서 1위로 올라서며 국내 모든 음원차트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엠넷’, ‘벅스’, ‘소리바다’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동안 발표한 3곡이 모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2NE1의 음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라 음반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고 방송활동이 시작되면 더욱 뜨거운 반응이 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2NE1은 오늘(9일) 오후 2시 ‘아이 돈 케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후, 다음날 10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로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일’ 이지아, 4색 매력 발산

    ‘스타일’ 이지아, 4색 매력 발산

    배우 이지아가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의 포스터 촬영에서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4색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지아는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에서 1년차 피처 에디터 이서정 역을 맡아 패션잡지사의 에디터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모던하고 도시적인 커리어룩을 선보였다. 지금까지 이지아는 MBC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주로 여성적이기보다는 톰보이스럽고, 숙녀보다는 소녀 같은 스타일을 선보인 바 있다. 포스터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이지아는 김혜수 류시원 등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도시남녀의 감각적인 모습을 펼쳐 보였다. 특히 이지아는 몸매가 완전히 드러나는 짧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와 오프 숄더의 보랏빛 드레스를 코디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지아는 그동안 고수해왔던 긴 머리를 어깨 길이로 잘라 보다 직장여성의 트렌디한 느낌을 표현했다. 또 길게 늘어뜨린 앞머리로 멋을 낸 이지아는 자연스러운 업 헤어스타일과 경쾌하게 땋은 포니테일 등으로 다양하게 연출해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지아가 출연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은 오는 8월 1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BOF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진 “여친 이시영 욱 할때 제일 예뻐”

    전진 “여친 이시영 욱 할때 제일 예뻐”

    ‘공식 연인’을 선언한 가수 전진이 여자친구 이시영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11일 방송되는 MBC ‘세바퀴’녹화에 참여해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코너에서 전진에게 전화 연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전진과 퀴즈를 맞히는 과정에서 “‘좋아해’ 말고 다른 말이 뭐냐”고 물었고 이에 전진은 “사랑해”라고 답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MC 박미선은 전진에게 “이시영의 어떤 점이 제일 예뻐 보이냐”고 묻자 전진은 “가끔씩 욱하는 모습이 제일 예뻐 보인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이시영은 전진과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놓았는데 “어느 날 오빠가 집 앞에 꽃바구니를 두고 갔는데 멍게라고 적혀 있었다.”며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지낼 때 (내가) 멍게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오빠가 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웃사이더 “모든 왕따들과 소통하고파” (인터뷰)

    아웃사이더 “모든 왕따들과 소통하고파” (인터뷰)

    단거리 육상선수, 치타, KTX, 비행기, 제트기, 로켓... 문득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중에 빠르기의 순서가 궁금해졌다. 손쉽게 인터넷을 검색해보기로 했다. 대부분 예상했던 답들이라 내 추측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유독 눈에 띄는 뜻밖의 답 하나가 있었다. 바로 ‘아웃사이더’. 대한민국 래퍼 아웃사이더가 비행기, 로켓 등과 이름을 나란히 하고 있다니. 물론 그 답이야 장난과 농담에서 비롯된 것일 테지만 아웃사이더의 속도(?)가 불현듯 또 다른 궁금증으로 떠올랐다. 아웃사이더(본명 신옥철)는 엄청 빠른 랩을 구사한다고 해서 일명 ‘속사포 래퍼’라는 별칭을 갖고 있었다. 반복되는 가사와 리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후크송(Hook Song)들 사이에서 아웃사이더는 무수히 많은 단어들과 멜로디를 새롭게 내뱉고 있었다. 그렇다고 마구잡이로 막(?) 던지는 것도 아니었다. 단어 하나하나 마다 본인의 생각들을 콕콕 박았고 거기에 느낌까지 함께 실어 대중을 향해 쏘아댔다. 하지만 그게 비뚤어진 사회를 향한 외침이나 욕설이 아니었다. 그는 현대인들의 외로움을 함께 공감하며 그들의 지친 감성을 어루만져주고 싶었다고 했다. “어느 조사에서 봤는데 현대인의 85%가 외로움을 느끼면서 살고 있데요. 겉으로는 화려해보이고 웃고 있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이 속으로는 울고 있는 거죠. 그런 부분을 노래로 끄집어내고 싶었어요.” 가수 이름은 아웃사이더(out sider), 노래제목은 외톨이라니 진정한 ‘왕따’ 콘셉트가 나왔구나 싶었다. 아웃사이더의 대답 역시 그렇단다. 그는 본인 스스로 ‘왕따’를 자처했다. “이번 음반에 담고 싶은 건 ‘소통’이었어요. 사람들과 진솔하게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거죠. 다 같이 어울려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다들 혼자서 살고 있는 거죠. 극도의 외로움을 느끼며 결국엔 나 혼자가 되는 거죠.” 그는 랩에서 들었던 대로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만큼이나 생각도 차곡차곡 정리돼 있었다. 신인가수들이 쏟아져 나올 때 마다 식상한 상용구로 쓰이던 ‘대형신인’을 이제야 비로소 만났다는 반가움이 스쳤다. 하지만 그 반가움도 잠시, 그는 이미 2004년에 데뷔 음반을 낸 후 몇 장의 앨범을 더 냈다고 했다. “사실 ‘속사포 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벌써 10년차가 됐죠. 아무래도 홍대클럽에서 주로 활동하다보니 모르시는 분이 많죠. 이후 SBS ‘진실게임’에도 출연했었고, 그걸 인연으로 휴대폰 통신CF도 촬영했어요. 그 후로 절 알아보시는 분들이 늘어났어요. 역시 TV의 힘이 세던데요.하하” ‘세상에서 가장 빠른 래퍼’라는 수식어를 얻다보니 질투어린 시선도 이따금씩 받게 됐다. 아웃사이더보다 훨씬 더 빠르게 랩을 할 수 있는 래퍼들이 있다면서 은근히 경쟁심을 부추겼다. “솔직히 1집 앨범을 냈을 때는 빠른 랩에 주목을 받았어요. 랩을 잘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연습했죠. 하지만 지금은 빠른 게 다가 아니에요. 랩 안에 제가 담고 싶은 감성과 표현을 다 넣을 수 있는가가 문제죠.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스펙트럼을 다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결코 속도가 중요한 게 아니니까요.” 빠르게 내뱉는다고 다 같은 랩이 아니란다. 아웃사이더는 듣기 편한 랩을 위해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었다. 실제로 아웃사이더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랩핑을 했지만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어렵거나 생소한 단어를 발음하기 위해서는 수없이 연습을 해야 하죠. 그래야 자연스럽게 랩으로 들려드릴 수 있거든요. 평소에 발음 연습도 많이 하지만 호흡도 중요해요. 그래서 평소에 달리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랩이 단순히 머리로 외우고 있다고 해서 다 되는 게 결코 아니거든요.” 아웃사이더는 여타 힙합가수들과 확연히 다른 느낌이 있었다. 거친 표현보다는 완곡한 어법을 즐겨했고, 삐딱한 시선보다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음악에 녹여내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영향 받은 가수를 묻자 아웃사이더는 “버지니아 울프와 니체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어요.”라며 그들의 섬세한 표현과 내면을 훤히 꿰뚫는 듯 한 느낌에 감탄하고 있었다. 아웃사이더에게는 원대한 꿈이 있었다. 음악을 전공했던 아버지와 형이 본인 때문에 음악을 포기했었던 일화를 꺼내놓으며 그들 몫까지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제일 빠른 랩퍼’로만 불리고 싶지 않단다. 문학적으로도 인정받는 랩 가사를 선보여 음악 팬들에게 마치 한 편의 책을 읽는 듯 한 느낌을 주고 싶다고 했다. 1시간 넘게 빠른 랩만큼이나 많은 말들을 쏟아냈던 아웃사이더는 또 하나의 꿈을 펼쳐보였다. “내년이면 제 나이도 28살이에요. 늦은 나이에 군 입대를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멋진 남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어요. 아마 군대 다녀온 후라면 진정한 남자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하다보면 분명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하나의 인간이 될 테니까요. 내년에 갈 군대가 두렵기보다 기다려지는 걸요.(웃음)”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J 처리, 박현빈 ‘대찬인생’ 무대 지원사격

    DJ 처리, 박현빈 ‘대찬인생’ 무대 지원사격

    그룹 철이와 미애 원조래퍼 DJ처리(신철)가 후배가수 박현빈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신철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박현빈의 ‘대찬인생’ 무대에 올라 래퍼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노래 ‘대찬인생’은 1997년 영화 ‘할렐루야’ OST 주제곡으로 당시에는 신철이 불렀지만 이를 박현빈이 트로트 스타일로 재편곡해 현재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트로트버전으로 탈바꿈한 박현빈의 ‘대찬인생’은 작곡가 윤일상이 재편곡했고 원곡을 불렀던 신철이 프로듀서를 비롯해 랩 피처링을 맡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랜만에 방송무대에 오르는 신철은 “12년 전 히트 못 시킨 노래를 요즘 박현빈이 히트시키고 있어 너무 기쁘다. 후배가수 박현빈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방송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현빈 역시 “‘대찬인생’ 녹음 당시 랩 피처링 참여만으로도 감사한데 직접 무대까지 출연하신다니 너무 감사드린다. 어려운 발걸음 해주신 신철 형님 덕분에 아주 든든하다.”고 화답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성형수술 후 신분증 바로 바꿔”

    정가은 “성형수술 후 신분증 바로 바꿔”

    ‘8등신 송혜교’ 정가은이 성형수술에 관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정가은은 10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녹화에 참여해 ‘신봉선 운전면허 취득하기’도전에 앞서 운전면허증을 공개했다. 이에 정가은은 “얼마 전에 면허증을 분실해서 주민등록증을 가져왔다.”면서 주민등록증을 꺼내보였다. 이를 본 무한걸스 멤버들이 “주민등록증의 사진이 예쁘다.”고 칭찬하자 정가은은 “성형수술한 뒤에 신분증을 보여주면 본인 맞느냐는 말을 많이 해서 신분증을 바로 바꿨다.”고 고백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운전면허 따기에 도전한 신봉선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틈틈이 연수를 받고 각종 시험을 보는 등의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일’ 김혜수ㆍ류시원 등 4인방 눈빛대결

    ‘스타일’ 김혜수ㆍ류시원 등 4인방 눈빛대결

    김혜수, 류시원, 이지아, 이용우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지난 6일 SBS일산제작센터에서 다음 달 1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극본 문지영ㆍ연출 오종록ㆍ제작 예인문화)의 타이틀 촬영이 진행됐다. 김혜수, 류시원, 이지아, 이용우 등 주연배우 4명이 참여한 타이틀 촬영현장은 경쾌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가슴라인이 깊게 파이고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원피스로 코디한 김혜수는 도도한 표정과 포스 넘치는 눈빛을 선보였다. 지적이며 깔끔한 용모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라는 사인을 받은 류시원은 다소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김혜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외면했다. 동시에 이지아를 부드럽게 바라보는 장면을 무난하게 소화해냈다. 천진난만하고 발랄한 표정을 지으라는 지시를 받은 이지아는 “어떻게 표정을 해야 하느냐”며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마지막으로 등장한 이용우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능수능란한 춤실력을 공개했다.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은 현재 방영 중인 ‘찬란한 유산’ 후속으로 8월 1일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기야’ PD “김지훈 녹화 분량만 편집해 방송”

    ‘자기야’ PD “김지훈 녹화 분량만 편집해 방송”

    가수 출신 방송인 김지훈이 ‘마약 투약’혐의로 구속되면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가 새롭게 편집 작업을 거친 후 전파를 타게 됐다. 김지훈이 지난 7일 신종마약 엑스터시를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구속돼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 부부쇼 자기야’(연출 백승일, 이하 ‘자기야’)가 다시 편집해 방송하기로 결정됐다. 8일 오전 ‘자기야’의 연출을 맡고 있는 백승일 PD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번주 방송분은 이미 녹화를 마친 상태였다. 현재 김지훈의 출연분만 다시 편집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방송에 대해서 백승일 PD는 “사실 MC 외에 다른 출연진은 고정 출연의 개념이 아니었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며 “김지훈이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안타깝다.”고 무거운 마음을 전했다. 김지훈은 이미 4년 전 마약투약으로 방송 활동이 중단된 바 있다. 이후 SBS ‘자기야’에 출연하면서 재기에 발판을 마련하는가 싶었으나 또 다시 마약의 덫에 빠져 향후 방송활동에 먹구름이 드리우게 됐다. 7일 서울 동부지검은 신종 마약 엑스터시를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김지훈을 체포한 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지훈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지만 구체적인 증거를 대자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 = 김지훈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년남 그린 ‘세남자’ 10년전 명성 이을까?

    중년남 그린 ‘세남자’ 10년전 명성 이을까?

    윤다훈 정웅인 박상면이 10년 만에 다시 뭉쳤다. 10년 전 방영됐던 MBC 시트콤 ‘세친구’의 출연자 정웅인 박상면 윤다훈이 의기투합해 tvN 다큐드라마 ‘세남자’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위기를 맞이한 중년 남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세남자’에 정웅인 박상면 윤다훈은 각각 소심한 노총각, 공처가, 바람둥이 돌싱 등 최근의 시대상을 반영한 주인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8일 오후 서울 충무로 CJ인재원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tvN 다큐드라마 ‘세남자’(극본 목연희 한설희ㆍ연출 정환석)제작발표회에 자리한 주연 배우들과 제작진은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들뜬 기대감을 전했다. 연출을 맡은 정환석 PD는 “솔직히 케이블 드라마는 일단 공중파에 방영되는 드라마의 스케일을 따라하기는 힘들다. 개인적으로 다큐먼터리를 좋아하는데 드라마와 섞어서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다.” 면서 “저예산 형식으로 현실감 있게 드라마를 진행할 수 있었다. 시청자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목연희 작가는 “‘세남자’의 캐릭터는 ‘세친구’에서 크게 변하지 않았다. 그 안에서 작은 부분에 변화를 주면서 디테일을 살렸다.”며 “중년을 앞둔 세남자의 성장통을 그려내고자 했다. 우희진과 강부자의 투입으로 에피소드를 추가로 넣으며 많은 시너지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다큐드라마를 표방한 tvN ‘세남자’는 코믹한 캐릭터와 에피소드를 기초로 독특한 카메라 앵글과 편집을 시도했다. 드라마는 소시민적 생활을 현실감 있게 포착하는 동시에 남자들의 속성과 본능을 동물 다큐멘터리 같은 시선으로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정웅인 박상면 윤다훈이 10년 만에 의기투합한 tvN 다큐드라마 ‘세남자’는 오는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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