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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란한 유산’ 한효주, ‘핑크빛 열애설’ 솔솔~

    ‘찬란한 유산’ 한효주, ‘핑크빛 열애설’ 솔솔~

    ‘찬란한 유산’ 한효주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6일 오전 한 언론매체는 한효주가 배우 겸 사업가 강도한과 현재 4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효주는 지난 봄 지인의 소개로 강도한을 처음 만나게 된 후 그가 영업 이사로 재직중인 경기도 남양주 소재의 승마장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 출연하느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효주는 시간이 날 때 마다 틈틈이 강도한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한효주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는 한효주의 열애사실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효주의 연인으로 알려진 강도한은 현재 친형이 운영하고 있는 승마장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2003년 개봉된 영화 ‘실미도’로 데뷔해 드라마 ‘풀하우스’, ‘순옥이’등에 출연하며 배우활동을 했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K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견미리, 태진아와 손잡고 트로트 가수 데뷔

    견미리, 태진아와 손잡고 트로트 가수 데뷔

    탤런트 견미리가 트로트 황제 태진아와 손잡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견미리는 16일 타이틀곡 ‘행복한 여자’를 내세운 트로트 앨범을 발표했다. 견미리의 이번 앨범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태진아가 앨범 프로듀서 겸 제작을 맡았다. 이로써 견미리는 태진아가 대표로 있는 진아기획 소속 가수로 활동할 계획이다. 태진아는 사석에서 견미리의 노래실력을 듣고 여러 차례 가수제의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태진아는 “처음엔 견미리가 망설였지만 앨범 녹음 과정에서는 별 어려움이 없었다.”고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한편 태진아와 견미리는 최근 코스피 상장사 로이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19억 원에 달하는 평가이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완ㆍ심은진, ‘3시간 내내’ 키스 열연

    이완ㆍ심은진, ‘3시간 내내’ 키스 열연

    배우 이완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3시간 동안 찐하게 입을 맞췄다. 이완은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ㆍ제작 뉴포트 픽쳐스) 에 카메오 출연한 심은진과 3시간동안 키스신을 촬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태양을 삼켜라’ 2회분에서 태혁(이완 분)은 자신이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는 홍대 카피밴드의 리드보컬 심은진과 벽에 기대어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이번 촬영은 지난 6월 5일 홍대 모 클럽에서 진행됐다. “‘쿨한 사이’답게 키스를 해보라.”는 유철용 PD의 요구대로 이완과 심은진은 3시간여 동안 멋진 키스장면을 연출했다. 4년 만에 무대 위에 오른 심은진은 직접 헤어와 의상, 하트무늬가 들어간 스타킹을 신고서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로 변신했다. 심은진은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 출연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갖던 중 제작진의 부탁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심은진은 제작진이 요청한대로 영국가수 킴 와일드(Kim Wilde)의 곡 ‘Chequered Love’와 영화 ‘Street of Fire’ OST ‘Nowhere Fast’를 맹연습했다. 이중‘Nowhere Fast’는 하룻밤을 꼬박 새워가며 수십 번 반복할 정도로 열성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파니, 새앨범 재킷사진 공개 ‘묘한 섹시’

    이파니, 새앨범 재킷사진 공개 ‘묘한 섹시’

    모델 겸 가수 이파니가 새 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성인지 플레이보이 모델로 관심을 모은데 이어 국내에서 가수로 데뷔해 화제가 됐었다. 이파니는 나우콤 온라인 리듬액션게임 ‘오투잼’의 OST를 통해 가수로 컴백한다. 공개된 음반 재킷 사진 속에서 이파니는 노출수위가 심하지 않지만, 묘한 눈빛과 포즈로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해 11월 싱글앨범 ‘play boy’을 내고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릴레이톡톡] 장영란 “비호감이요? 속상하긴요, 재밌는 걸요!”②

    [릴레이톡톡] 장영란 “비호감이요? 속상하긴요, 재밌는 걸요!”②

    본격적인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 그녀는 본인이 케이블 프로그램 리포터 출신이라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재밌는지, 인터뷰가 잘 나오는지 알고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실제로 장영란은 정말 별별 이야기를 다 꺼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던 스펙트럼 넓은 그녀의 이야기는 듣는 이로 하여금 쏘~옥 빠져들게 했다. 장영란의 뻔뻔하고 과감한 예능 끼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게 아니었다. 알만한 사람은 이미 다들 알겠지만 그녀는 케이블 음악채널에서 종횡무진했던 소위 ‘잘 나가는’ VJ였다. “제가 ‘비호감’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분명 재미있는 캐릭터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지금으로부터 7~8년 전 ‘쇼킹걸’ 경험 때문이죠. 예전에 Mnet ‘쇼킹일기’를 진행하면서 간이 커졌던 것 같아요. 정말 그거 찍은 다음 날이면 하루 종일 잠만 잤던 기억이에요. 에너지를 하루 녹화하면서 쏟아 부으면 그 다음 날은 도저히 자리를 털고 일어날 수가 없었죠.” 케이블 채널 VJ로 꽤 넓은 팬층과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던 장영란은 안정된 자리를 후배들에게 내주고 공중파 채널로 넘어왔다. 더 이상 VJ가 아닌 배우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가 단순히 채널만을 갈아탄 것은 아니었다. 배우로의 변신을 꿈꾸며 장영란은 과감한 선택을 했다. 그건 바로 ‘쌍꺼풀 수술’. “솔직히 수술하기 전에는 제가 봐도 귀여운 얼굴이었어요. 그 당시 24살이었는데 10대 후반으로 봤다니까요. 하지만 귀엽다는 얘기만 듣는 게 싫더라고요. 저도 여잔데 예쁘다는 말 듣고 싶잖아요.” 장영란이 쌍꺼풀 성형수술을 하고 나온 후 반응은 냉담했다. ‘수술 전 얼굴이 낫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장영란이 받는 마음의 상처는 커져만 갔다. “엄청 고민하고 수술을 했고, 수술 후 제 모습을 보니까 속상했지만 뭐 어쩌겠어요. 이미 하고 난 다음인 걸. 다시 되돌릴 수도 없잖아요. 처음이야 붓기가 덜 빠졌으니까 반응이 나빴지만 차차 좋아지던 걸요.” 장영란이 그토록 아픈 시간을 견뎌낼 수 있었던 건 단지 예뻐지겠다는 욕심도, 무작정 개성을 살리겠다는 우발적인 시도도 아니었다. 그건 연기에 대한 갈망이었고, 먼 미래를 위한 투자였다. “제 방송생활 수명을 늘리고 싶었어요. 그건 이번에 제가 앨범을 낸 이유랑 비슷한 부분이기도 해요. 앨범을 내는 게 정말 조심스러웠어요. 일부 연예인들이 행사섭외 때문에 가수 도전을 많이 내는데 전 절대 그게 아니었거든요. 예능 프로그램이든, 드라마든 방송을 오래 오래하고 싶었어요.” 방송 이미지 중에서 ‘비호감’보다 더 강한 캐릭터가 또 무엇이 있을까. 그것도 여자 연예인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가 ‘비호감’이라니… “이상하게 저는 ‘비호감’이란 수식어를 들어도 속상하지 않고 되레 재밌었어요. 그냥 그런 게 다 재미있어요. 만약 마음에 담아두고 혼자 끙끙댔다면 처음부터 같이 맞받아치지도 않았겠죠. 제가 리액션을 정말 잘해주거든요.” 인터뷰를 마무리하던 중 문득 장영란의 꿈이 궁금해졌다. 갑자기 눈이 반짝이는 눈이 참 예뻐 보였다. 결코 그녀의 ‘쌍꺼풀 수술’ 때문이 아니었다. “뮤지컬배우가 최종 꿈”이라는 장영란은 “이제는 노래가 좀 되니까 뮤지컬 무대에 서도 되겠죠?”라고 말한 후 민망한지 한참을 웃었다.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냐고 했더니 장영란은 고개를 가로 저었다. “뮤지컬 무대는 절대로 쉽게 올라설 수 없는 곳이죠. 이미 쓰라린 경험이 있기도 하지만 무대에 섰을 때의 희열은 반드시 치열하게 준비하고 노력한 사람만이 얻을 수 있어요. 저도 반드시 그 희열을 얻기 위해서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야죠.” 마지막으로 [릴레이톡톡]의 바통을 누구에게 줄지 묻자, 장영란은 여러 사람의 이름을 나열하더니 갑자기 “미연이, 김미연이요.”라고 외쳤다. 김미연과는 남자친구를 소개팅해주겠다는 약속을 계기로 친해졌다면서 장영란은 “정말 예의가 바른 친구예요. 인터뷰하면 정말 얘기도 잘 통하고 재밌을 거예요.”라며 김미연의 칭찬에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장영란에게는 미안하지만 김미연 인터뷰가 내심 기다려졌다. 흐흐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기가요’ MC 변경 ‘굿바이 은지원, 하이 2PM’

    ‘인기가요’ MC 변경 ‘굿바이 은지원, 하이 2PM’

    SBS ‘인기가요’ MC가 전면 교체된다. 오는 19일 방송을 끝으로 SBS ‘인기가요’ MC 은지원 이홍기 유설아가 하차한다. 그동안 매끄러운 진행과 멋진 호흡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은지원 이홍기 유설아는 지난해 5월 11일 첫방송부터 총 56회 동안 호흡을 맞춰왔다. 은지원은 최근 신인가수 길미의 제작자로 변신해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 여름 공개를 앞둔 개인앨범 막바지 작업에 전념할 계획이다.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는 19일 ‘인기가요’에서 첫 공개되는 신곡 ‘바래’의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MC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MC 유설아는 앞으로 연기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MC들로 그들의 빈자리가 아쉬울 것”이라며 “개인 활동으로 최고의 모습을 보이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기가요’ 새 MC로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옥택연과 장우영, 신인 탤런트 하연주가 발탁됐다. 제작진은 “2PM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감도가 상당히 높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그들의 캐릭터가 ‘인기가요’와 잘 맞아 떨어질 것으로 보고 발탁했다.”면서 “ 평소 2PM 멤버끼리 즐겁게 생활하는 듯 편하게 방송 진행에 임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미 “김동완과 오해 풀고 싶다”

    에이미 “김동완과 오해 풀고 싶다”

    에이미가 최근 있었던 논란과 관련해 오해를 풀고 싶다며 입을 열었다. 에이미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tvN ‘ENEWS’녹화에 직접 출연해 얼마 전 인터뷰 기사로 인해 억울한 오해를 받았던 것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입장을 밝힌다. 에이미는 방송출연을 결정한 직후 “얼마 전 한 매체에 의해 내가 하지도 않았던 발언들이 기사화됐다. 속상하고 억울해서 3~4일 동안 인터넷을 접속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툭툭 던져버리는 성격이라 사람들에게 오해를 산적도 있지만, 이번 논란에 대해서는 꼭 진실을 알리고 싶어 스튜디오 출연결정을 내렸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에이미는 “김동완의 입장에서는 친구를 위하는 그 마음이 이해가 간다.”며 “김동완과의 오해를 풀고 싶다.”고 덧붙였다. 얼마 전 에이미는 전 연인 이민우와 결별이유를 이민우의 탓으로 돌린 듯 한 늬앙스의 기사가 실려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에이미의 기사 본 김동완은 본인의 블로그에 “헤어진 연인과의 일을 나중에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건 상대가 연예인이 아닐지라도 비정상적이고 지저분한 행동”이라고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릴레이톡톡] 장영란 “신비주의? 가면 대신 선글라스 썼어야…”①

    [릴레이톡톡] 장영란 “신비주의? 가면 대신 선글라스 썼어야…”①

    ‘뿔났어~ 뿔났어~약올리지마, 뿔났어~ 뿔났어~ 장난치지마’ 한번 들었을 뿐인데 후렴구가 귀에 착착 감긴다.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면 목소리도 익숙하다. 신인가수라는 그녀가 무대 위에 오르자 웃음이 빵 터졌다. “장영란 가수로 데뷔했어?” ‘라니’라는 예명으로, 얼굴 반을 가리는 가면까지 쓰고 나왔건만 시청자들은 그녀가 방송인 장영란이라는 사실을 단박에 알아차렸다. “사람들이 아리송하게 여길 거라 생각했어요. 긴가민가해 하실 줄 알았는데 처음 보자마자 알아보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 눈이 부각됐으니까 알아보시는 게 당연하죠. 제가 동대문으로 쇼핑 갈 때도 눈만 보이게 하고 다 감췄는데도 다들 알아보시더라고요.(웃음)” 장영란은 차라리 선글라스를 쓰는 게 더 신비주의 전략에 성공했을 거라며 깔깔거렸다. “제가 골반이 큰 편이라 어떤 분은 제 골반을 보고 알아보셨다는 분도 계세요. 하하 아무래도 제가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나와서 신비주의가 도무지 먹힐 수가 없었나봐요. 그래도 다행인 건 제가 원래 정극에 출연했었다면 오히려 역반응이 나왔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가면으로 가리고 다른 사람인 척 하겠다고 나선 제가 너무 어설퍼서 ‘너 답고 재밌었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세요.(웃음)” 장영란은 ‘신비주의’ 콘셉트로 다양한 전략을 준비해놨건만 예상보다 너무 빨리 가면을 벗게 돼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일순간 어두워진 그녀의 얼굴로 얼마나 상심했을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해피 바이러스’ 장영란은 이내 밝은 표정을 돼 찾았다. “잠깐이지만 그래도 가면 쓰고 나온 덕택에 이슈가 됐어요. 인터넷에서 검색어 1위도 했고요. 기분이 정말 좋던데요.” 문득 그 많은 음악장르 중에 왜 하필 트로트를 선택했을지 의문이 들었다. 장영란은 “사실…”이라고 운을 뗀 후 솔직하게 속내를 털어놓았다. “맨 처음에는 발랄하고 귀여운 댄스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사무실에서 극구 반대하시더라고요. 괜히 더 비호감 되서 안티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요. 사실 저도 가식적인 여가수들 보면 때려주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걸 제가 하면 안 되겠단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시청자들에게 더 이상 보여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슬럼프에 빠진 장영란은 고민 또 고민 끝에 어렵게 소속사에 이야기를 꺼냈다. 지금까지와 또 다른 모습을 위해 가수에 도전해보겠노라고. “정말 제가 TV에 나와도 시청자들에게 더 보여드릴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 서른 넘어서 남자연예인들에게 무작정 들이대는 것도 싫었고요. 그렇다고 제가 얌전한 것도 어울리지 않잖아요.” 우려했던 것과 달리 회사에서는 장영란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줬고 흔쾌히 도와줄 것을 약속했다. 가수데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장영란을 지원했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좋은 곡을 받았고 오랜 시간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고, 끊임없이 응원해주셨어요. 저는 여타 신인가수들 보다 훨씬 운이 좋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어요.” 본인은 순전히 운이 좋아서 데뷔했다고 하지만 그 어떤 신인가수가 이토록 ‘라이브 무대’ 준비에 필사적으로 덤벼들 수 있었을까. 장영란은 만사를 제쳐두고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 연습 또 연습… 복식호흡은 다른 사람들 얘기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장영란은 어느 순간 배로 호흡하며 노래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땀 흘리면서 노래 연습을 했어요. 그게 아까워서라도 라이브 무대를 고집하고 있죠. 처음에는 엄청 긴장했는데 이제는 계속 서다보니까 재밌어요. 관객들도 제 실수는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던데요.(웃음)”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림’ 국가대표급 몸짱 꽃미남 5인방 출격!

    ‘드림’ 국가대표급 몸짱 꽃미남 5인방 출격!

    몸짱! 얼굴짱! 싸움짱!…그것도 5명씩이나!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드림’(극본 정형수ㆍ연출 백수찬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 & FEG Korea)에 국가대표급 몸짱 꽃미남 드림팀이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러 온다. 종합 격투기 세계의 이면을 선보일 SBS 드라마 ‘드림’은 여성 시청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K-1 파이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드라마 기획 단계에서부터 장기간의 오디션 과정을 거쳐 배우들을 선정했다. 모델, 가수, 배우 등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국가대표급 몸짱 꽃미남들 중 태권도, 복싱, 쿵푸, 무에타이, 카포에라 등 각 종목에서 상당한 격투기 실력을 갖춘 12인의 멤버들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배우들은 극중 K-1 선수로 출연하는 김범과 함께 현 K-1 경량급 한국 챔피언인 임치빈 선수의 지도를 받으며 6개월 이상 강도 높은 격투기 트레이닝까지 소화해 드라마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이들 중 최고의 멤버들로 구성된 ‘꽃미남 격투단(Flower Fighters) 5인방’의 이력이 화려하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 손담비와 가상부부로 출연했던 배우 마르코, 패셔니스타로 이미 많은 팬들을 섭렵하고 있는 모델 배정남, 세계적인 격투기 선수 슈퍼코리안 데니스강의 친동생 모델 줄리안강, ‘제 2의 비’라고 불리며 가요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가수 청림, 영화 ‘쌍화점’에서 미소년 호위무사로 데뷔해 프로젝트 그룹 24/7 멤버로도 활동했던 현우가 ‘꽃미남 격투단’에 이름을 올렸다. 극중 ‘꽃미남 격투단’은 연예인 뺨치게 생긴 진정한 꽃미남 그룹으로 이종격투기 인기에 편승해 격투기 실력과는 무관한 얼짱·몸짱들로만 구성된 격투단이다. 격투기 대회에서 연전연패하며 대중들과 언론에게 연일 혹평을 받고 급기야 격투기단이 해체되어 뿔뿔이 흩어지는 시련도 겪게 된다. 스포츠에이전트 남제일(주진모 분)과 스포츠과학대학원생 박소연(손담비 분)에 의해 진정한 격투가로 거듭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는 역할이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초딩’ 은지원, 어린이들과 ‘스폰지밥’OST 불러

    ‘은초딩’ 은지원, 어린이들과 ‘스폰지밥’OST 불러

    ‘은초딩’ 은지원이 인기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주제가를 개사해 어린이들과 함께 부른다. 은지원은 스폰지밥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8월 21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닉(Nick) ‘스폰지밥이 누구에요?’의 론칭을 축하하며 ‘스폰지밥 OST 개사해서 부르기’ 이벤트에 참여한다. 은지원은 다음달 10일 최종선발 된 5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녹음작업을 거친 후 닉(Nick)을 통해 전파를 탄다. 채널 닉(Nick)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연예인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가수가 된 것처럼 실제 녹음을 하는 경험은 잊지 못할 신선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 안내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닉 홈페이지(www.nic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Nick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을 삼켜라’ 성유리, ‘씩씩한 캔디’로 거듭나

    ‘태양을 삼켜라’ 성유리, ‘씩씩한 캔디’로 거듭나

    배우 성유리가 SBS ‘태양을 삼켜라’를 통해 ‘씩씩한 캔디’ 스타일의 여주인공 대열에 합류했다. 성유리가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ㆍ제작 뉴포트 픽쳐스)에서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新 억척녀 계보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2009년 드라마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억척녀’ 여주인공. 이는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적극적인 여성들이 늘어가고 있는 최근의 사회현상을 반영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종영된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구은재(장서희 분), 수목드라마 ‘시티홀’의 신미래(김선아 분), 현재 방영되고 있는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고은성(한효주 분), 일일드라마 ‘두 아내’의 윤영희(김지영 분) 등이 강한 생활력을 바탕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억척스러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들 대열에 ‘태양의 삼켜라’에서 수현 역의 맡은 성유리가 동참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수현은 부모님이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면서 집안이 풍비박산 났다. 이 때문에 홀로된 수현은 음악대학원을 다니면서 전공인 첼로로 과외 아르바이트하는 것은 물론이고, 카페에서는 피아노연주를, 친구 상미(김새롬 분)과 함께 동대문 옷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이후 수현은 공연기획자라는 부푼 꿈을 안고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건너가서는 세탁소 일까지 소화하는 이른바 ‘씩씩한 캔디’로 거듭난다. 실제로 성유리는 역할 소화를 위해 서울과 제주, 라스베이거스,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끊임없이 달리고 자전거를 탔다. 뿐만 아니다. 성유리는 무거운 세탁물도 척척 운반하면서도 억척스러운 내공을 발휘해 전혀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성유리의 수준급 이상의 첼로, 피아노 연주 실력에 제작진은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책임프로듀서인 드라마국 김영섭CP는 “최근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여성들의 실제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다.”며 “성유리가 맡은 수현 역시 공연기획자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힘겨운 일들을 많이 겪으면서도 이겨내는 씩씩한 캔디의 모습을 그려간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또 기억상실?…정신줄 놓는 일일극 불륜男女

    또 기억상실?…정신줄 놓는 일일극 불륜男女

    일일드라마 ‘불륜남녀’는 기억을, 그것도 일부분만 잃어버린다? 하늘도 진노했던 것일까. 치정으로 얽혀 단란하고 행복했던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간 두 남녀가 하루아침에 기억을 잃어 버렸다. 그렇다고 깡그리 날려버린 건 아니다. 두 남녀는 한정된 기억으로 마주 하고 싶은 시간과 사람들만 붙잡고 그게 진실이라고 믿었다. 공교롭게도 두 남녀는 한 시간 간격으로 평일 저녁 시간대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SBS 일일드라마 ‘두 아내’(극본 이유선ㆍ연출 윤류해)의 부정한 남편 강철수(김호진 분)와 MBC 일일드라마 ‘밥줘’의 불륜녀 차화진(최수린 분)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방송되는 ‘두 아내’에서 강철수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부분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강철수는 사고 전, 본인이 불륜을 저질러 부인 윤영희(김지영 분)와 이혼했다는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 채 여전히 영희가 자신의 아내라고 생각하고 있다. 더구나 재혼한 아내 한지숙(손태영 분)과의 관계는 물론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 사고 전 영희에게 보냈던 차가운 시선은 지숙에게로, 지숙에게 향했던 마음은 영희에게로 온통 쏟아 부었다. 더욱이 전 부인 영희에게는 이미 새로운 사랑 송지호(강지섭 분)가 자리했으니 네 남녀가 모두 난감해진 상황. ‘두 아내’가 끝나고 방송되는 MBC ‘밥 줘’(극본 서영명ㆍ연출 이대영 이상엽)에서 역시 한 가정을 박살낸 차화진이 갑작스럽게 기억을 잃어버렸다. 드라마 제작진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극 전개 상 화진이 보여주고 있는 이상증세는 일단은 ‘기억상실’로 명명하는 게 맞을 듯 싶다. 조영란(하희라 분)의 남편 정선우(김성민 분)와 불륜을 저지른 화진은 조영란의 여동생 조영미(오윤아 분)에게 따귀를 맞은 후 기면증세(항상 꾸벅꾸벅 졸거나 잠이 들어 있는 상태) 를 보이는 동시에 부분 기억을 상실했다. 화진의 기억상실을 지속적인 것이 아니어서 순간 다시 기억이 돌아오기도 했다. 그야말로 정신상태가 오락가락했다. 나란히 정신줄(?)을 놓은 두 불륜 남녀는 극의 활기를 불어넣은 공로도 없지 않다. 하지만 본인들의 치욕스러운 과거를 말끔히 날려버린 채 마치 새 사람이 된 듯 뻔뻔스럽게 살아간다는 설정이 시청자들의 불만을 야기했다. 공식화 돼버린 이야기 구조로 만든 뻔 한 드라마에 시청자들은 넌덜머리가 난다. ‘기억상실’이라는 장치로 얼버무려서 대충 찍어내기 보단, 이전에 보지 못했던 인간 군상들과 그들과 함께 영글어지는 스토리라인을 활짝 펼쳐보는 건 어떨 런지. 드라마 종영 후 시청자들의 평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SBS,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용준ㆍ황정음 “2PM 때문에 과자 던지며 싸웠다”

    김용준ㆍ황정음 “2PM 때문에 과자 던지며 싸웠다”

    ‘달콤 살벌한 커플’ 김용준과 황정음이 아이돌그룹 2PM 때문에 싸웠던 일화를 소개했다. ‘공식 연인’ 김용준과 황정음은 14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녹화에 참여해 지난 3년간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황정음은 남자친구 김용준이 ‘질투귀신’이라며 질투심 때문에 일어난 사건들을 폭로했다. 황정음은 “‘커플’이라는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 함께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면서 “그곳에서 아이돌 그룹 2PM을 만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날 황정음은 자신보다 어린 2PM 멤버들을 보며 여느 여성 팬들처럼 탄성을 질렀다. 이런 황정음의 모습이 김용준의 질투심에 불을 붙인 것. 결국 두 사람은 돌아오는 길에 차 안에서 과자까지 던지면서 싸우고 말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용준은 “내가 질투 하는 것을 보고 황정음이 놀리듯 계속 2PM 칭찬을 했기 때문에 화가 났다.”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김용준에게 놀리려고 2PM을 칭찬한 것이 아니라 진짜 멋있어서 그런 것이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용준을 질투심에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이날 김용준은 황정음에게 첫눈에 반했던 순간을 밝히며 “황정음과 사귀기 전, 그녀의 어깨에 볼록하게 솟은 불 주사 자국에 뽀뽀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용준은 “춤 연습 후 선풍기에 땀을 식히던 황정음을 보게 됐다. 그녀를 본 순간 그의 머릿속엔 감미로운 배경 음악이 들려오고 그녀의 어깨에 볼록하게 솟은 불 주사 자국이 반짝 반짝 빛나 보였다.”고 말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또 황정음이 김동완과 키스신을 찍었을 당시 묘한 질투심을 느꼈었다고 뒤늦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승우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으로 최고”

    김승우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으로 최고”

    배우 김승우가 아내 김남주를 ‘최고 내조의 여왕’이라고 소개했다. 김승우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아이와, 아내는 내 전부” 라며 “김남주는 정말로 ‘내조의 여왕’이다. 내가 무리하게 동료들을 집에 불러와도 언제나 한 결 같이 웃으면서 잘 챙겨준다.”고 아내의 내조를 자랑했다. 김승우는 오래토록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일단은 운이 따랐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다보니 좋게 봐 주신 것 같다.”는 겸손하게 답했다. “함께 촬영해 보고 싶은 배우가 있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김승우는 공형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너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리 19인치’ 김미연, 도발섹시 화보공개

    ‘허리 19인치’ 김미연, 도발섹시 화보공개

    ‘허리사이즈 19인치’ 김미연이 화끈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최근 미니앨범 ‘찍었어’를 발매한 김미연이 지난달 태국 푸켓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도발적이고 과감한 섹시 콘셉트로 이뤄진 화보촬영은 김미연의 몸매가 푸켓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미연은 촬영 내내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제작 분위기를 주도하면서도 카메라 앞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과감한 포즈와 눈빛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미연은 허스키 보이스에 섹시하고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10개월 이상의 혹독한 보컬트레이닝과 녹음과정을 거친 김미연은 7월 중순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로 정식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핵스엔터프라이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스탠퍼드大 ‘자랑스런 동문’ 소개

    타블로, 스탠퍼드大 ‘자랑스런 동문’ 소개

    힙합그룹 에픽하이 리더 타블로(본명 이선웅)가 모교인 미국의 스탠퍼드 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타블로는 최근 발간된 모교 교지에 “범상치 않은 스타일과 지적인 가사로 한국 음악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는 내용의 글이 실려 동문들 사이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스탠퍼드대 교지에는 타블로와 에픽하이와 관련된 소식과, 타블로가 2008년 출간한 소설집 ‘당신의 조각들’에 대해서도 언급됐다.타블로는 스탠퍼드대학교 창작문예학과를 졸업한 후 사회과학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지난 5월 미국과 일본 등에서 월드투어를 마친 에픽하이는 현재 유럽투어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체발광’ 손담비, 휴대폰 TV광고 ‘눈길’

    ‘자체발광’ 손담비, 휴대폰 TV광고 ‘눈길’

    섹시가수 손담비가 ‘자체발광’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손담비는 얼마 전 촬영을 마친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 아몰레드’CF를 통해 빛나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손담비가 모델로 출연한 이번 광고는 ‘스스로 빛을 낸다’는 뜻의 제품 콘셉트를 ‘손담비 요즘 너무 밝힌다’라는 광고카피로 표현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를 발음 그대로 옮긴 제품명을 “아~몰레드”로 발음함으로써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제품명과 기획의도를 재미있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 삼성전자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손담비의 자체발광 매력은 물론 ‘햅틱 아몰레드’의 특장점을 쉽고 재미있게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광고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佛원작 ‘닮은 듯 다른’ 韓버전 ‘로미오 앤 줄리엣’

    佛원작 ‘닮은 듯 다른’ 韓버전 ‘로미오 앤 줄리엣’

    400년 넘게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W. 셰익스피어의 ‘로미오 와 줄리엣’이 한국의 감미롭고 로맨틱한 뮤지컬 넘버와 만나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으로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올랐다. ‘전 세계 최초 한국어 공연’이라는 타이틀 아래, 국내 배우들과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만들어진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 프랑스 오리지널 팀의 내한공연과 ‘닮은 듯 다르게’ 펼쳐졌다. 가장 먼저 기본적인 시놉시스는 같다. 아름다운 도시 베로나를 배경으로 몬테규 가의 아들 로미오와 캐플렛 가의 딸 줄리엣이 첫눈에 반해 사랑을 했고, 원수 집안이라는 벽을 넘지 못해 죽음을 맞이하는 새드엔딩(sad ending)이다.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은 무엇보다 ‘레드 앤 블루’의 색채대비가 가장 눈길을 끈다. 몬태규 가는 블루로, 캐플릿 가는 레드로 극명하게 나눠져 한 눈에 두 가문 사이의 이해관계를 알아볼 수 있다. 이는 한국어 버전 공연이 프랑스 원작의 형식을 그래도 따랐다. 더욱이 상황에 따라 변하는 조명기법은 인물들의 심리상태나 갈등구조를 더욱 고조시켜 극에 빠져들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다. ‘로미오 앤 줄리엣’이 관객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무대장치. 배우들은 사전에 짜인 동선에 맞춰 직접 무대를 이동시키고 재조립하면서 한정된 무대를 보다 자유롭게 사용했다. 한국공연이 오리지널 공연에 비해 확연하게 달라진 점은 단연 극언어의 차이다. 프랑스어 공연은 별도 스크린에 띄워진 한국어 자막과 일일이 대조해봐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한국어 버전은 배우들의 연기만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어 공연 내내 깊게 몰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무대의 크기가 달라졌다는 부분도 극의 집중도를 높인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비해 규모가 작은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 올려진 ‘로미오 앤 줄리엣’의 세트는 화려하고 웅장하면서도 무대 위를 꽉 채워 더 큰 울림을 선사했다. 공연의 연출을 맡은 김덕남 연출가는 “한국 배우들의 연기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한국적인 정서가 공연에 묻어나왔다.”면서 “공연의 몇몇 곡 순서를 바꾸거나 삭제했다.”고 원작 프랑스 공연과 한국 라이선스 공연의 차이점을 밝힌 바 있다. 또 프랑스 뮤지컬과 달리 한국 뮤지컬에는 ‘댄서’의 개념이 없어, 극중 등장하는 댄서들을 앙상블로 대체했다는 점도 원작과 차별화된다. 이들은 춤은 물론 노래까지 소화해 원작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성주 “이혼녀라 사람들에게 외면 당해”

    한성주 “이혼녀라 사람들에게 외면 당해”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가 이혼 후 겪었던 마음고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성주는 13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녹화에 참여해 “이혼 후 ‘이혼녀라 안 된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일들을 하지 못하게 됐다. 사람들에게 외면당했던 적이 많았다.”고 당시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한성주는 당시의 아픔이 떠오르는 듯 힘겹게 “유난히 나에게는 더 가혹했다.”면서 “이제는 정말 누군가와 결혼하고 싶다. 누가 날 보쌈이라도 해 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그동안 적지 않은 마음고생을 했었음을 짐작케 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출신인 한성주는 “항상 남학생들이 내 주변을 둘러싸고 따라 다녀 이동할 때마다 학교 복도가 좁을 지경이었다.”면서 “내가 듣는 수업을 같이 들으려고 온 남학생들로 강의실이 꽉 차 교수님께서 화를 내시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NG 퍼레이드…연아에게 이런 모습이

    김연아 NG 퍼레이드…연아에게 이런 모습이

    김연아 선수의 NG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하우젠 홈페이지와 삼성모바일닷컴에서 공개된 김연아 선수의 NG 동영상이 개시 10일 만에 2천건이 넘는 스크랩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다. 이 영상은 블로그와 미니홈피 등으로 급속도로 퍼지며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NG 동영상에는 그동안 선보였던 김연아 선수의 완벽한 모습과 달리 실수에 수줍어하는 그녀의 순수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대사가 꼬이거나 표정 연기가 어색할 때 어쩔 줄을 몰라 하는 모습에서 김연아만의 귀여운 매력도 발견할 수 있다. 사진설명 =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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