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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플래터 액션 영화 ‘배틀 걸’ 포스터&예고편 공개

    스플래터 액션 영화 ‘배틀 걸’ 포스터&예고편 공개

    동명 만화를 영화화한 ‘배틀 걸; 피투성이 전기톱 소녀’(이하 배틀걸)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배틀걸’은 일진 소녀 ‘기코’ 앞에 나타난 신종 좀비 사이보그 무리와 그들을 물리치고 학교를 되찾기 위해 전기톱을 든 기코의 혈투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교복을 입은 주인공 ‘기코’ 모습이 담겨 있다. 커다란 전기톱을 들고 강렬한 눈빛을 내뿜는 기코의 모습은 좀비 스플래터 영화(유혈이 낭자한 잔혹한 상황에 관객들의 실소를 자아내는 유머를 추가한 공포물) 특유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일진 ‘기코’와 괴짜 천재여고생 ‘네로’, 치어리더와 닌자 등 독특한 캐릭터들의 모습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좀비 스플래터 만화 ‘사이타마 전기톱 소녀’의 실사판 ‘배틀걸’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76분. 청소년 관람불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엄태웅 주연 ‘포크레인’ 예고 영상 공개...담담함 속 강렬한 눈빛

    엄태웅 주연 ‘포크레인’ 예고 영상 공개...담담함 속 강렬한 눈빛

    배우 엄태웅이 출연하는 영화 ‘포크레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포크레인’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 진압에 동원됐던 공수부대원 ‘김강일’이 퇴역 후 포크레인 운전사로 살아가던 중,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20여 년 전 묻어두었던 불편한 진실을 좇아가는 내용의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강일’의 여정을 엿볼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강일’ 역을 맡은 배우 엄태웅은 담담함 속에서도 강렬함이 뿜어져 나오는 눈빛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일’은 20여 년 전 그날을 묻어두고 제 각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옛 동기, 상사와 마주하며 “우리를 왜 그 곳에 보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지만 쉽사리 해결하지 못하고 되려 상처 받는 모습을 통해 진한 여운을 남긴다. 영화 ‘포크레인’은 광주 민주화 운동의 시위 진압군이었던 인물들을 새롭게 조명하며 과거 잘못된 역사에 의해 희생을 강요당했던 이들에게 위로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강일’을 비롯해 그 동안 가해자라는 이름으로 살아왔던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엇일지, 그리고 과연 ‘강일’이 원하는 답을 얻게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영화 ‘포크레인’은 7월말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카라멜EN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범인과 인질들의 기막힌 동거…‘로마의 휴일’ 티저 예고편

    범인과 인질들의 기막힌 동거…‘로마의 휴일’ 티저 예고편

    임창정, 공형진, 정상훈 주연의 코미디 영화 ‘로마의 휴일’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로마의 휴일’은 인생역전을 노리고 현금 수송차를 턴 인한(임창정), 기주(공현진), 두만(정상훈) 세 남자가 로마의 휴일 나이트클럽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여러분, 드디어 오늘이 로마의 휴일의 마지막 밤입니다”라고 외치는 ‘기주’의 말에 환호하는 인질들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인한’이 클럽에 들어가 무기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이전 상황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주일 후, 그곳은 모두가 어울려 파티를 즐기는 듯한 상황으로 변해있다. 일주일간 ‘로마의 휴일’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인지, ‘오늘만 사는 3인방이 온다’라는 카피는 이들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케 한다. 진지하게 웃기는 리더 임창정과 달리 나사가 풀린 듯한 공형진, 정상훈의 포복절도 웃음 케미와 쫓고 쫓기는 카체이싱 추격전은 다양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범인과 인질들의 기막힌 동거라는 새로운 설정과 임창정, 공형진, 정상훈이 빚어내는 코믹 시너지를 볼 수 있는 ‘로마의 휴일’은 8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신세계’ 박훈정 감독 신작 ‘브이아이피’ 1차 예고편

    ‘신세계’ 박훈정 감독 신작 ‘브이아이피’ 1차 예고편

    배우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 출연으로 주목받는 영화 ‘브이아이피’(V.I.P.)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이를 은폐하려는 자와 반드시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로 나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드라마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박재혁(장동건), 경찰청 형사 채이도(김명민), 북한의 보안성 공작원(박희순), 미국의 CIA 관계자 폴(피터 스토메어)까지 국가 조직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예고편 후반 뒷덜미가 잡힌 상황에서 미묘한 웃음을 짓는 VIP 김광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등 충무로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생애 첫 악역 변신에 나선 20대 대표 배우 이종석까지, 또 한 번 새로운 스타일을 기대케 하는 박훈정 감독의 영화 ‘브이아이피’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비운의 천재 유태인 복서의 감동 실화 ‘빅터 영 페레즈’ 예고편

    비운의 천재 유태인 복서의 감동 실화 ‘빅터 영 페레즈’ 예고편

    영화 ‘빅터 영 페레즈’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빅터는 튀니지 출신의 유망한 유대인 복서다. 그는 파리에서 온 복싱 매니저의 눈에 띄어 형 벤자민과 함께 파리로 향한다. 이후 빅터는 수많은 차별 속에서도 경기마다 승리를 거두며 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자리에 오른다. 하지만 빅터는 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의 포로로 끌려간다. 포로수용소에서 헤어졌던 형 벤자민을 만나지만, 이들은 그곳에서 온갖 고초를 당한다. 그리고 어느 날, 사령관은 유대인의 더러운 본성을 입증하겠다며 헤비급 독일병과 빅터와의 복싱경기를 연다. 영화 ‘빅터 영 페레즈’는 1940년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튀니지 출신의 천재 유대인 복서 ‘빅터 페레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휴먼 드라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프로 복서가 되기 위해 형과 함께 프랑스로 넘어온 주인공의 영화 같은 삶을 담고 있다. 예고편에는 ‘빅터’가 차별의 벽에도 세계 챔피언이 된 뒤, 사랑에 빠지는 최고의 순간과 독일군에게 포로로 잡히는 최악의 순간이 담겨 있다. 독일 군인과의 경기를 앞둔 빅터에게 “빨리 KO 당해야 네가 살아”라고 말하는 형 벤자민의 대사와 절대지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빅터의 결연한 모습은 천재 복서의 비통한 삶을 예상케 한다. ‘빅터 영 페레즈’는‘ 자크 와니쉐 감독이 연출과 각본, 제작까지 맡았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홀로코스트에 대한 비극을 피부로 느꼈다. 그 모든 것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이런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작품 제작 배경에 대해 밝혔다. 영화는 오늘 7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15세 관람가다. 110분. 문성호 기자 sungho@sdeoul.co.kr
  • 샤를리즈 테론 액션퀸 귀환!…‘아토믹 블론드’ 예고편

    샤를리즈 테론 액션퀸 귀환!…‘아토믹 블론드’ 예고편

    영화 ‘아토믹 블론드’가 스파이 스타일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아토믹 블론드’는 미국·영국·프랑스·독일·러시아 각국의 스파이가 모인 베를린에서,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이 전 세계 스파이 명단과 이중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스파이 액션 무비이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샤를리즈 테론을 비롯해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소피아 부텔라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영상은 다양한 구도와 강렬한 사운드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또 “격투술에 능함”, “멋대로 굴긴 해도 우리 조직 최고의 정보요원이야”라는 목소리와 함께 샤를리즈 테론의 거침없는 액션이 시선을 모은다. 여기에 샤를리즈 테론을 위험에 빠트린 제임스 맥어보이의 등장이 이후 스토리를 궁금케 한다. 매력적인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 역을 맡아 새로운 액션퀸 탄생을 예고한다. 그녀는 이번 작품을 위해 매일 5시간 동안 무술팀과 액션 훈련을 했으며, 종합격투기 기술 자격증까지 취득하는 열정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그래픽 노블(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 ‘콜디스트 시티’를 원작으로 한 ‘아토믹 블론드’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감독은 최근 ‘데드풀 2’ 연출자로 발탁돼 화제가 된 바 있다. 8월 개봉될 예정.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레이디 맥베스’ 메인 예고편 공개

    영화 ‘레이디 맥베스’ 메인 예고편 공개

    늙은 지주에게 팔려간 열일곱 소녀 ‘캐서린’의 잔인한 운명을 그린 영화 ‘레이디 맥베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19세기 영국, 늙은 지주에게 팔려간 캐서린은 남편에게 종속돼 모든 자유를 박탈당한다. 고요한 저택에 갇혀 권태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그녀는 하인 세바스찬에게서 묘한 쾌감을 느낀다. 이후 그녀는 모든 금기를 깨고 자신의 욕망에 집중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남편의 억압과 폭력을 무시하기 시작하는 캐서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자신을 감시하는 주변인들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더 이상 복종하지 않아도 돼”라며, 고전 문학 속 전형적인 캐릭터와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인다. ‘캐서린’의 폭풍 같은 일생을 그린 ‘레이디 맥베스’는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러시아 문학의 황금기를 이끌어온 작가 니콜라이 레스코프의 ‘러시아의 맥베스 부인’(1865)을 원작으로 했다. 여기에 윌리엄 올드로이드 감독과 극작가 앨리스 버치, 촬영감독 아리 베그너 등 도전적인 여성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현대적 시각을 더했다. 또한 차세대 연기파 신예로 급부상한 배우 플로렌스 퓨의 놀라운 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 8월 3일 개봉. 89분. 청소년 관람불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내 아버지는 누구죠?”…‘빌 마리’ 메인 예고편

    “내 아버지는 누구죠?”…‘빌 마리’ 메인 예고편

    모니카 벨루치 주연의 영화 ‘빌 마리’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극중 ‘소피 베르나르’는 20년 동안 최정상의 자리를 지킨 여배우이자 한 아들의 엄마다. 남편에 대해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한 그녀에게 어느 날, 아들 토미가 자신의 출생에 대해 캐묻는다. 기어이 말다툼으로까지 번진 두 사람은 끝내 예기치 못한 사건과 맞닥뜨린다. 영화 ‘빌 마리’는 몬트리올 ‘빌 마리’ 병원에서 세계적인 여배우 ‘소피 베르나르’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지는 시크릿 드라마다. 1990년 데뷔 이후 ‘돌이킬 수 없는’, ‘매트릭스’ 시리즈, ‘007 스펙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금세기 최고 여배우 자리에 오른 모니카 벨루치의 신작 ‘빌 마리’는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일찌감치 인정받은 웰메이드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세계적인 여배우 ‘소피’로 돌아온 모니카 벨루치의 아름다운 모습과 그녀를 둘러싼 의미심장한 사건들이 하나씩 펼쳐진다. 자신의 출생에 대해 궁금해하는 소피의 아들 ‘토마’와 달리 끝까지 비밀을 지키려는 모니카 벨루치의 간절한 모습이 결말을 궁금케 한다. 또, 전 세계 영화인들이 극찬한 모니카 벨루치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기는 짧은 예고편임에도 짙은 여운을 남긴다. 모니카 벨루치아의 신작 ‘빌 마리’는 7월 13일 디지털 최초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99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자신 있으면 직접 목격하라!…‘그린 인페르노’ 메인 예고편

    자신 있으면 직접 목격하라!…‘그린 인페르노’ 메인 예고편

    오늘날 돈만 잔뜩 들인 공포보다 훨씬 낫다(미국 호러영화 전문지 쇼크틸유드롭닷컴)는 평을 들은 영화 ‘그린 인페르노’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일라이 로스 감독의 문제작 ‘그린 인페르노’는 무차별적 벌목과 소수부족의 위협을 막기 위해 정글로 떠난 일행이 비행기 사고 후, 한 부족에게 잡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열대 우림과 원시 부족의 기괴하고 섬뜩한 모습이 신선한 공포를 자아낸다. 특히 ‘자신 있으면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하라!’는 카피는 공포 수위에 대해 궁금케 한다. 실제로 ‘그린 인페르노’는 북미, 영국, 독일, 프랑스를 비롯해 전 세계 30개국 개봉 직후, 상상을 초월하는 공포 수위와 충격적인 묘사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제41회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에서 스크리닝 상영 중 관객이 실제로 졸도하는 사태가 벌어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해외 매체에서는 ‘일라이 로스 감독은 모든 공포 영화감독들이 꿈꾸던 반응을 얻었다’(horrorfuel)며 극찬했고, 그 또한 자신의 SNS에 이 소식을 알리며 자축해 눈길을 끌었다. ‘호스텔’로 공포 영화 장르계의 천재로 명성을 떨치며 국내에도 적지 않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일라이 로스 감독의 ‘그린 인페르노’는 오는 7월 13일 IPTV,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아이돌학교’ 입학식, 프듀 못지않은 기대감 폭발 ‘사진보니..’

    ‘아이돌학교’ 입학식, 프듀 못지않은 기대감 폭발 ‘사진보니..’

    화제의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Mnet ‘아이돌학교’가 첫 방송을 3일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학교를 배경으로 한 자리에 모인 이순재 교장 선생님 이하 모든 선생님과 한껏 들뜬 학생들의 모습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아이돌학교’ 입학식의 한 장면이다. 나란히 선 선생님들과 모여 앉은 학생들의 모습에서 긴장감이 느껴지는 가운데, 담임 선생님 김희철의 파이팅 넘치는 인사가 분위기를 띄운다. 데뷔 후 13년 간 정상의 자리에서 철저한 자기관리로 인정받아 온 그 이기에 ‘항상 인성이 우선되는 학교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는 말에 진심이 느껴진다. 학생들은 기대와 설렘이 담긴 눈빛으로 선생님의 한 마디 한마디에 환호성을 보낸다. 교장 선생님 이순재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예상치 못한 듯, 신기함과 놀라움으로 들썩이는 입학식 현장이 보여진다. ‘앞으로 11주 동안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서, 여러분들이 바라는 꿈이 이루어지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를 열광시키는 아이돌이 되길 바랍니다’는 교장 선생님 말씀을 새겨듣는 학생들의 앞 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입학식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교복을 입은 41명의 학생들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깜찍하고 애교 섞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다를 떨거나 식사를 하는 등 자연스러운 학교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사진도 있어 눈길을 끈다. 예고편과 사진을 통해 일부 공개된 입학식의 모든 것은 13일 ‘아이돌학교’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잇다. 한편, ‘아이돌학교’의 본 방송을 앞두고 41명 입학생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7일부터 시작된 ‘아이돌학교’ 온라인 선행평가 투표에 이미 많은 육성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직접 SNS로 투표를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예쁘니까’ 교가 홍보 영상뿐 아니라, 학적부 및 조별 사진, 미소캠 등 콘텐츠 공유도 확대되고 있다. 방송 전부터 형성된 강력한 팬 층이 학생들의 11주를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Mnet 아이돌학교는 7월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30분, Mnet과 tvN에서 공동 생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미널 마인드’ 2차 티저, 영화 아니었어? ‘역대급 스케일’

    ‘크리미널 마인드’ 2차 티저, 영화 아니었어? ‘역대급 스케일’

    ‘크리미널 마인드’ 2차 티저가 공개됐다. 최근 tvN 새 수목극 ‘크리미널마인드’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두 번째 티저 예고편은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처참한 사건현장과 이를 수사하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모습이 숨 가쁘게 펼쳐지며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 극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테러, 사이코패스, 연쇄살인 ‘크리미널마인드’에서 다뤄질 묵직한 주제들이 나열되며 범죄 심리 수사극을 표방한 드라마의 장르적 분위기를 미리 체감할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김현준(이준기 분)의 “이건 우리 일이고 우린 이걸 이겨 내야해”라는 대사는 NCI 팀원들이 가진 고뇌와 사명감을 느끼게 한다. 이에 NCI 팀원들이 사건을 통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며 이를 통해 어떻게 그들이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는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미국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이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오는 26일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를 사랑한 여자…퀴어 다큐 ‘불온한 당신’ 메인 예고편

    여자를 사랑한 여자…퀴어 다큐 ‘불온한 당신’ 메인 예고편

    다큐멘터리 영화 ‘불온한 당신’이 혐오의 시대에서 사랑을 지킨 사람들의 감동적인 사연이 담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불온한 당신’은 70년 평생 여자를 사랑한 사람 ‘바지씨’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지키며 살아가는 이 땅의 성소수자들의 삶을 조명한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1945년생 성소수자 ‘바지씨’ 이묵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는 당당한 모습으로 특유의 매력을 뽐낸다. “좋아! 오늘의 내가”라는 카피에 이어 면도를 하는 그의 모습이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어 일본인 레즈비언 커플 논과 텐은 3.11 동일본 대지진 당시 삶의 고비를 함께 넘은 커플이다. 불안한 생존 조건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커밍아웃을 하는 그들의 모습은 감동을 자아낸다. 또 퀴어퍼레이드를 방해하는 호모포비아들의 모습이 이어진다. 작품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과연 불온한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퀴어 다큐멘터리 탄생을 예고하는 ‘불온한 당신’은 오는 7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99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낮에는 음악왕, 밤에는 매력왕…‘나는 변태다’ 메인 예고편

    낮에는 음악왕, 밤에는 매력왕…‘나는 변태다’ 메인 예고편

    제목부터 부끄러워지는 영화 ‘나는 변태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나는 변태다’는 어쩌다 뮤지션이 된 한 SM 플레이어(가학적·피학적 성행위를 즐기는 사람)의 고백을 담은 작품이다. 삽화작가 출신의 안자이 하지메 감독의 개성이 돋보인다. 예고편은 서정적인 음악을 배경으로 한 남자가 읊조린다. 자신은 꿈을 포기하지 않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만, 사실은 은밀한 취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 남자는 산속에서 SM 파트너와 길을 잃는다. 흑백으로 구성된 영화의 장면은 설경을 배경으로 명도대비가 눈길을 끈다. 주인공 마에노 켄타는 실제 뮤지션으로 이 작품에서 음악도 맡았다. 7월 말 개봉 예정. 청소년 관람불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각기 사연 안고 지옥섬에 온 조선인들…‘군함도’ 캐릭터 예고편

    각기 사연 안고 지옥섬에 온 조선인들…‘군함도’ 캐릭터 예고편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출연작 ‘군함도’ 캐릭터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군함도(하시마섬)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다. 역사적 사실을 모티브로 류승완 감독이 새롭게 창조했다. 공개된 캐릭터 예고편은 저마다 다른 이유로 군함도에 끌려오게 된 조선인들의 모습과 그곳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생존을 도모하는 과정을 담았다. 먼저 황정민이 맡은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이강옥’은 일본에서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딸과 함께 군함도로 오게 된 인물이다. “나까진 바라지도 않을 테니, 내 딸 소희만이라도 여기서 나가게 해줍시다”라며 딸의 안위만을 걱정하는 모습은 진한 부성애를 예고한다. 또 소지섭이 맡은 경성 최고의 주먹 ‘최칠성’은 거친 남성의 대명사다운 인물이다. 군함도 탈출을 앞두고 “조선 사람들 전부 배에 탈 동안 우리가 뒤를 봐준다”라는 그의 대사는 그가 조선인들의 탈출에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케 한다. 송중기는 임무를 받고 군함도에 잠입하는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박무영’ 역을 맡았다. “나갈 거요, 여기 있는 조선 사람들 다 같이”라며 조선인들을 이끌고 탈출을 강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이정현이 맡은 ‘말년’은 어떠한 순간에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강인한 인물이다. 조선인 소녀들에게 “한 사람이라도 살면 우리가 이기는 거야, 한 사람이라도”라고 간절히 말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렇듯 명품 배우들의 열연과 그들이 그리는 생생한 캐릭터는 영화 ‘군함도’에 대해 기대를 높인다. 7월 26일 개봉. 15세 관람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비스티걸스, 고은아-유소영 텐프로 여성 호스티스로 변신 ‘13일 개봉’

    비스티걸스, 고은아-유소영 텐프로 여성 호스티스로 변신 ‘13일 개봉’

    배우 고은아와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유소영이 출연한 영화 ‘비스티걸스’가 7월 13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비스티걸스’는 강남 화류계를 주름 잡는 여성 호스티스들의 화려한 삶을 적나라하고 자극적이게 그려낸 작품. 연예 기획사 대표와 텐프로 마담과의 모종의 거래를 통해 힘없는 신인연기자를 업소에 팔아넘기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연예계의 부정적인 모습과 유흥업소 아가씨들의 일상을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리얼하게 담았다. 고은아는 극 중 텐프로 마담 역을 맡았으며 유소영이 텐프로 에이스를 열연했다. 이들을 비롯한 연기자들은 파격적인 노출과 변신을 선보일 계획. 특히 3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도니 신예 김서지는 수위 높은 베드신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수위 높은 베드신과 겁탈 장면 등 파격적인 촬영이 많았음에도 배우들은 몸을 사리지 않았다. 영화는 7월 13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함도’ 예고편 공개, 송중기 송혜교 결혼 발표로 ‘관심도 상승’

    ‘군함도’ 예고편 공개, 송중기 송혜교 결혼 발표로 ‘관심도 상승’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군함도’가 군함도 조선인들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베테랑’으로 1,341만 명을 동원한 류승완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의 만남이 더해져 2017년 최고 기대작 중 한 편으로 꼽히는데 5일 송중기가 송혜교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언급이 많아진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예고편은 저마다 다른 이유로 군함도에 끌려오게 된 조선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군함도에서 생존하려는 모습을 담아 영화가 선보일 가슴 뜨거운 드라마를 예고한다. 먼저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이강옥’ 역 황정민이 일본에서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딸과 함께 군함도로 오게 되는 과정이 펼쳐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군함도에 오자마자 떨어져 지내게 된 딸과 티격태격 친구처럼 지내다가도 “나까진 바라지도 않을 테니 내 딸 소희만이라도 여기서 나가게 해줍시다”라며 딸의 안위만을 걱정하는 황정민의 모습은 진한 부성을 느끼게 한다. 또한 일본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부터 소란을 일으키는 경성 최고의 주먹 ‘최칠성’ 역 소지섭의 모습은 그의 거칠고 남성적인 성격을 엿보게 한다. 군함도 탈출을 앞두고 “조선 사람들 전부 배에 탈 동안 우리가 뒤를 봐준다”라고 말하는 소지섭은 상남자의 면모 이면에 속 깊은 정을 보여주며 조선인들의 탈출에 어떠한 역할을 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임무를 받고 군함도에 잠입하는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박무영’ 역 송중기는 묵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나갈 거요, 여기 있는 조선 사람들 다 같이”라고 말하며 조선인 모두를 이끌고 탈출을 감행하는 송중기의 모습은 깊은 여운을 전하며 조선인들의 탈출극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말년’ 역의 이정현은 어떠한 순간에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강인한 모습과 일제 치하 온갖 수난을 겪는 안타까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선인 소녀들에게 “한 사람이라도 살면 우리가 이기는 거야, 한 사람이라도”라고 말하며 탈출 의지를 다지는 이정현은 어린 소녀들을 품는 의연한 모습으로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군함도’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뤽 베송 감독 연출작 ‘발레리안’ 메인 예고편 공개

    뤽 베송 감독 연출작 ‘발레리안’ 메인 예고편 공개

    SF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이하 발레리안)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발레리안’은 28세기 미래를 배경으로 천 개 행성으로 이루어진 알파를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에이전트들의 이야기로 1967년 출간된 프랑스 Sci-Fi 코믹북 ‘발레리안과 로렐라인’이 원작이다. 그래픽 노블의 신기원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 이 작품은 할리우드 대표 SF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에 영감을 준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공개된 예고편은 발레리안과 로렐린이 우주선 인트루더를 타고 시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으로 시작한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3236종의 외계종족이 평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파라다이스 알파의 모습은 비주얼 혁명에 가깝다. 또 위기에 처한 우주 평화를 지키기 위해 스페이스 최강 에이전트 커플로 불리는 발레리안과 로렐린이 미션을 해결하는 모습이 흥미롭다. 여기에 힙합 뮤지션 쿨리오의 명곡 ‘Gangsta’s Paradise‘가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된 음악은 웅장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뤽 베송 감독 일생일대의 프로젝트 ‘발레리안’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라이프’의 데인 드한이 주인공 ‘발레리안’ 역을 맡았으며, 발레리안이 흠모하는 ‘로렐라인’ 역은 틴에이저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 출신 배우 카라 델레바인이 연기했다. 여기에 세계적인 팝가수 리한나와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에단 호크, 클라이브 오웬 등 쟁쟁한 배우가 가세해 기대를 높인다.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8월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네 남녀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송 투 송’ 예고편

    네 남녀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송 투 송’ 예고편

    라이언 고슬링, 루니 마라, 마이클 패스벤더,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영화 ‘송 투 송’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송 투 송’은 음악과 사랑에 중독된 네 남녀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사랑을 담은 러브 스토리다.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은 천부적인 재능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뮤지션 ‘BV’로, ‘캐롤’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루니 마라는 자유로운 영혼의 싱어송라이터 ‘Faye’로 분해 아슬아슬한 관계를 선보인다.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연기파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는 음악계의 거물이자 유능한 음반 프로듀서 ‘Cook’으로 분해 사랑에 미친 나쁜 남자를 연기했다. 또 ‘Cook’의 아내 ‘Rhonda’로 등장하는 나탈리 포트만은 사랑이 두렵고 아픈 여자를 연기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음악과 사랑으로 얽히고설킨 네 배우의 명품 호흡을 예고한다. 믿고 보는 매력적인 네 배우가 그려내는 ‘송 투 송’은 ‘트리 오브 라이프’로 제64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테렌스 맬릭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오는 7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128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불타는 청춘’ 임성은, 영턱스클럽 ‘정’에 자동 댄스 “시간 멈춘 미모”

    ‘불타는 청춘’ 임성은, 영턱스클럽 ‘정’에 자동 댄스 “시간 멈춘 미모”

    ‘불타는 청춘’에 영턱스클럽 임성은 출연이 예고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일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이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초여름 바캉스 ‘강원 양양’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청춘’에서는 90년대 혜성처럼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이 반가운 얼굴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매 정시마다 영턱스클럽의 ‘정’이 흘러나오면 임성은은 마당 중앙으로 뛰어나왔다. 김국진이 “자 시간 고지 갑니다. 시간 고지”라고 하자 임성은 ‘정’ 안무를 추면서 “한 시!”라고 외쳤다. 이후에도 임성은은 매 정시마다 “여덟시!”, “아홉시!”라고 시간을 알리며 신나게 춤을 췄다. 계속된 인간 시계 활약에 임성은은 결국 “나 다리 힘이 풀렸다”며 체력이 방전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세대 아이돌’ 영턱스클럽 임성은의 통통 튀는 매력은 오늘(4일) 밤 11시 10분 SBS ‘불타는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진 재출연, ‘크라임씬3’ 경상도 사투리+애교 연기

    소진 재출연, ‘크라임씬3’ 경상도 사투리+애교 연기

    소진 재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소진은 오는 7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크라임씬3-섬마을 살인 사건’에 재출연을 예고했다. 앞서 소진은 지난 6월 방송된 JTBC ‘크라임씬3-숙다방 살인 사건’에서 대구 출신 다방종업원 미스소 역할을 맡아 능숙한 경상도 사투리와 애교 있는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바가 있다. 이에 방송 출연 이후 소진의 재출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재출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크라임씬3’의 예고편에 등장한 소진은 섬마을 이장 역할을 맡아 활약할 모습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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