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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강병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도대체 무슨 의미?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강병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도대체 무슨 의미?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강병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도대체 무슨 의미?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 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교제는 아닌데 협박이었다는 견론인데 뭔가 이상해”,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얼마나 돈이 궁했으면 협박범이 됐나. 정말 불쌍하다”,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강병규는 이병헌 사건 나오기만 하면 글을 쓰네. 무슨 얘기인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검찰 “교제 아니다” 강병규 “너무 간단히 정리”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검찰 “교제 아니다” 강병규 “너무 간단히 정리”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검찰 “교제 아니다” 강병규 “너무 간단히 정리”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성교제로 착각해서 협박했다? 뭔가 이상한데”,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생활이 어려울 정도면 더 잘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지 협박을 하다니”,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밀다니 정말 미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다희’ 알고 보니 소속사에 3억 빚…이지연 상황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다희’ 알고 보니 소속사에 3억 빚…이지연 상황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다희’ 알고 보니 소속사에 3억 빚…이지연 상황은?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네티즌들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대단하다”,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어떻게 이런 일이”,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지연·글램 다희, 경제적 지원 바라며 동영상 협박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지연·글램 다희, 경제적 지원 바라며 동영상 협박

    영화배우 이병헌(44)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은 이병헌이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으나 이병헌과 이지연의 이성적인 교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 관계자는 이지연이 일방적으로 이병헌과 교제를 주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진행 중인 사건이라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허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지연이 형량을 줄이기 위해 이병헌과 교제를 주장한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집·용돈 등을 받아낼 의도로 협박했고, 뜻대로 되지 않자 동영상을 빌미로 현금 50억 원을 강하게 요구했다. 특히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빚을 지고 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너무 질렀네”,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집이 껌값도 아니고”,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너무 큰 욕심을 부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中금계백화영화제 국제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배두나, 中금계백화영화제 국제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배우 배두나(35)가 영화 ‘도희야’로 중국 대륙에서 가장 권위있는 영화제로 꼽히는 금계백화영화제에서 국제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배두나는 지난 26일 밤 열린 제23회 금계백화영화제 금계(국제부문)시상식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도희야’를 제작한 나우필름이 28일 밝혔다. 배두나가 섬마을 파출소장을 연기한 ‘도희야’는 지난 5월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홍콩의 ‘금상장’, 대만의 ‘금마장’과 함께 중화권 3대 영화제로 분류되는 이 영화제의 수상 소식에도 배두나는 최근 세계적 거장인 앤디-라나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미국 SF 대작 드라마 ‘센스8’ 촬영 일정 때문에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화보] 조지 클루니, 아말 알라무딘과 결혼, “좋아서 웃음이 떠나질않네...”

    할리우드 스타 배우 조지 클루니(53)가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레바논 출신 인권변호사 아말 알라무딘(36)과 결혼했다. 클루니의 대변인인 스탠 로센필드는 “클루니와 알라무딘이 오늘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비공개로 결혼했다”고 밝혔다고 영국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다. 결혼식은 베니스의 대운하(Canal Grande)을 굽어보는 파파도폴리 궁 안에 있는 7성급 호텔인 아만 카날 그란데에서 치러졌다. 주례는 클루니의 친구인 월터 벨트로니 전(前) 로마시장이 맡았다. 미국의 유명 모델인 신디 크로퍼드 부부와 록그룹 U2의 보노, 할리우드 동료 배우인 빌 머리, 맷 데이먼, 브래드 피트-앤젤리나 졸리 부부, 샌드라 불럭, 에밀리 블런트 등 140명이 참석했다. 클루니는 결혼식 전날 밤 친구들과 파티를 위해 수상택시를 타려다 물에 빠질 뻔했다. 클루니는 미국 드라마 ‘매드맨’에 출연했던 영화배우 탈리아 발삼과 1989년에 결혼했다가 1993년 이혼했다. 알라무딘은 3살 때 영국으로 건너가 성장한 레바논계 인권변호사로 위키리크스 창설자인 줄리언 어산지와 율리아 티모셴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등을 변호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약혼했으며 미국 언론들은 그동안 다르푸르 난민 등 인권 문제에 목소리를 내온 클루니와 인권 변호사인 알라무딘 간에 공통 관심사가 많았을 것으로 전했다. 결혼식 사진은 미국판 보그가 구매했으며 사진 구매금액은 자선 활동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조지클루니 17살 연하 미모의 변호사와 비공개 결혼

    [영상]조지클루니 17살 연하 미모의 변호사와 비공개 결혼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53)가 17살 연하의 레바논 출신 인권변호사 아말 알라무딘(36)과 결혼식을 올렸다. 미국의 연예 매체 스플래쉬닷컴, TMZ는 27일(현지시간) 조지 클루니와 아말 알라무딘이 이탈리아 베네치아 파파도폴리 궁 안에 있는 7성급 호텔 아만 카날 그란데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둘의 주례는 전 로마시장 월터 벨트로니가 맡았으며 결혼식에는 미국 모델 신디 크로포드를 비롯해,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루치아나 바로소 부부,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부부, 잡지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 산드라 블록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조지 클루니와 아말 알라무딘 부부는 오는 29일 베네치아 시청 근처 카발리 궁에서 결혼 서약을 할 예정이다. 아말 알라무딘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레바논계 인권 변호사로 위키리크스 창설자인 줄리언 어산지와 율리아 티모셴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등을 변호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1989년 영화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한 뒤 4년만인 1993년 이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OD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장우혁, 중국 정상급 배우들과 함께 중국 최고권위 영화제 참석

    장우혁, 중국 정상급 배우들과 함께 중국 최고권위 영화제 참석

    가수 장우혁이 영화배우 자격으로 제23회 금계백화영화제(金鸡百花电影节)에 초대되었다. 중국의 오스카 영화제라 불리는 금계백화영화제(金鸡百花电影节)는 중화권에서 가장 큰 영화제로 큰 규모와 깊은 역사를 자랑한다. 금계백화영화제는 영화황제(皇帝), 영화황후(皇后) 등의 상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데 제23회 금계백화영화제에는 성룡(成龙),장쯔이(章子怡),황샤오밍(黄晓明),탕웨이(汤唯),우시우보(吴秀波)장찌아훼이(张家辉),쉬쩡(徐峥),위난(余男)등이 후보에 올랐다. 장우혁은 영화배우 자격으로 한국대표로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중국의 유명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다 장우혁이 등장하자 영화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는 중국중앙방송(CCTV)을 통해서 생방송으로 전달되었다 장우혁이 주연을 맡은 중국영화 ‘피지99도러브;’도 영화제에서 소개되어 장우혁은 감독님,작가님과함께 무대에 올라 영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얼마 전 장우혁이 주인공을 맡은 중국드라마 <천금보모 千金保姆>가 방영된 후 중국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장우혁은 차기 작품 선별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가수,디제이 그리고 배우로도 활동중인 장우혁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백지-사정봉-왕페이 막장드라마보다 더한 실제상황…진관희 스캔들 후폭풍이?

    장백지-사정봉-왕페이 막장드라마보다 더한 실제상황…진관희 스캔들 후폭풍이?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사정봉-왕페이의 삼각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화권 톱 여배우 장백지가 전 남편인 사정봉과 왕페이의 재결합에 분노했다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 23일 중국 다수의 연예매체는 “장백지가 전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장백지는 최근 홍콩 유명 제작자인 절친한 친구와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서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백지는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이 없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백지는 “사정봉은 아이들의 아버지다.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환영한다. 하지만 그가 바쁜 일정 탓에 아이들과의 만남을 줄여갈 때 사랑할 가치도 없는 남자라고 느꼈다”고 독설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사귀던 중 전 부인 장백지와 바람을 펴 왕페이와 결별 후 장백지와 결혼했다. 그러나 장백지가 2008년 배우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키자 두 사람은 합의 별거했으며 2011년 끝내 이혼했다. 왕페이는 지난 1999년 가수 더우웨이와 3년 만에 이혼한 후 2005년 영화배우 리야펑과 재혼하였으나 지난해 9월 이혼했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막장 드라마 뺨치는 현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 사정봉 누가 더 나쁜지 알쏭달쏭”,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다들 얼굴에 철판 깐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온난화 막기 전 세계 합심해야” 뉴욕서 사상 최대 30만명 거리행진

    “지구온난화 막기 전 세계 합심해야” 뉴욕서 사상 최대 30만명 거리행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거리행진을 했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 할리우드 톱스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도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무려 30만명의 시민들이 동행했다. 23일 유엔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기후변화에 대한 각국 정상의 강도 높은 대응을 촉구하는 대규모 거리 행진이 이날 열렸다고 USA투데이 등이 보도했다. 유엔 수장으로는 이례적으로 대중집회에 참가한 반 총장은 ‘나는 기후변화 대응을 지지한다’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했다. 반 총장은 “우리에게 차선책으로 택할 행성이 없기 때문에 두 번째 계획도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더블라지오 시장도 성명을 내고 2050년까지 뉴욕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80% 줄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런던, 멜버른, 뉴델리 등 전 세계 2500곳에서도 일제히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런던 트라팔가 광장과 의회 주변에는 영화배우 에마 톰슨을 비롯해 4만명이 모여들었다. 전 세계 시위참가 인원은 총 60만명에 이르러 역대 기후변화 시위 중 최대 규모라고 행사를 주최한 시민운동단체 아바즈는 설명했다. 한편 유엔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발표된 논문들에 따르면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지난해에도 증가해 앞으로 30년 내에 이산화탄소 배출량 쿼터를 소진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쿼터’는 산업화 이전보다 지구 온도를 2℃ 이상 올리지 않기 위해 모든 국가가 넘겨선 안 되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의미한다. 과학저널 네이처 지오사이언스와 네이처 클라이밋 체인지에 게재된 국제기후환경연구센터(CICERO)의 논문에 따르면 지난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3% 증가해 연간배출량 사상 최대치인 360억t에 달했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는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조치가 없으면 21세기 말까지 지구 온도는 산업화 전보다 4℃나 올라갈 것으로 예측했다. 지구 온도가 산업화 전보다 2℃ 이상 올라가면 해수면 상승과 극심한 가뭄 등 대재앙을 막을 수 없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아름다움 그 이상의 아름다움, 오드리 헵번이 온다”

    “아름다움 그 이상의 아름다움, 오드리 헵번이 온다”

    20세기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한 여배우 ‘오드리 헵번’ 전시회가 오는 11월 29일부터 2015년 3월 8일까지 100일간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뷰티 비욘드 뷰티(Beauty beyond Beauty / 아름다움 그 이상의 아름다움)’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오드리 헵번 전시회는 세계 최초로 전시 국가에서 단독으로 기획, 연출되는 전시회이며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오드리 헵번 어린이 재단과 ㈜키라임미디어가 공동 주최한다. 한국에서 최초로 펼쳐지는 ‘오드리 헵번, 뷰티 비욘드 뷰티’ 전시회는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한 명의 여성, 어머니, 인간으로서 오드리 헵번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또한 오드리 헵번 탄생 85주년을 기념해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들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추억과 감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름다움 그 이상의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현대인들이 오드리 헵번의 아름다운 삶을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진지하게 다시 되새겨보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화려한 영화 배우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자녀와 함께하는 엄마의 모습,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노년의 모습 등 휴머니즘이 가득한 오드리 헵번의 삶을 재조명하는 전시회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최요한 감독은 “’오드리 헵번, 뷰티 비욘드 뷰티’ 전시를 통해 화려한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의 모습보다 가족과 함께하고 아프리카에서 나눔의 삶을 살았던 모습이 더욱 아름다웠음을 알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아름다운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드리 헵번, 뷰티 비욘드 뷰티(Beauty beyond Beauty)] 일정 : 2014년 11월 29일 ~ 2015년 3월 8일 장소 :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터 알림 2관 가격 : 성인 13,000원, 청소년 10,000원, 초등학생 이하 8,000원 주최 : ㈜키라임미디어 / Audrey Hepburn Children’s Fund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정두홍, 18년 만에 바다 수영하는 사연은? 트라우마 때문

    ‘정글의 법칙’ 정두홍, 18년 만에 바다 수영하는 사연은? 트라우마 때문

    무술감독 겸 영화배우 정두홍이 18년만에 바다 수영에 도전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은 정두홍과 김병만이 바다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두홍은 “한 17~18년만에 수영을 한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액션배우 시절 수중 촬영 때 선배를 잃었다. 그 뒤로 물에 들어가지를 않는다. 물에 들어가면 선배가 생각 난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두홍, ‘정글의 법칙’에서 18년 만에 바다 수영하게 된 사연은? 어떤 트라우마 있길래

    정두홍, ‘정글의 법칙’에서 18년 만에 바다 수영하게 된 사연은? 어떤 트라우마 있길래

    ’정두홍’ 정두홍이 18년만에 바다 수영에 도전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은 무술감독 겸 영화배우 정두홍과 김병만이 바다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두홍은 “한 17~18년만에 수영을 한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액션배우 시절 수중 촬영 때 선배를 잃었다. 그 뒤로 물에 들어가지를 않는다. 물에 들어가면 선배가 생각 난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이날 정두홍은 혼자 물속에 들어간 김병만을 위해 물 속 깊이 잠수하는 투혼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피플지 선정 ‘2014 베스트 드레서’ 1위는?

    美 피플지 선정 ‘2014 베스트 드레서’ 1위는?

    미국 유명 연애매체인 피플지가 ‘가장 옷을 잘 입는 여자 스타’ 1위로 미국 엔터테이너 테일러 스위프트를 선정했다.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 TOP11’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그녀는 긴 팔다리와 매끈한 몸매, 트레이드마크가 된 붉은 입술과 금발 등의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며, 무엇보다도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패션스타일로 일거수일투족 관심을 받는 스타다. 가수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스위프트는 미국 10대, 20대들의 워너비 스타로 꾸준히 거론되며 자신의 영역을 확고하게 다지고 있다. 피플지 선정 ‘베스트 드레서’ 2위는 미국의 영화배우인 블레이크 라이블 리가 차지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제니퍼 로페즈는 불혹을 넘어서도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4위를 차지했으며, 영화 ‘노예 12년’을 이름을 알린 여배우 루피타 뇽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한 당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제시카 알바는 7위, 할리우드 악동 리한나는 8위에 각각 랭크됐고, 영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엠마 왓슨은 9위에 올랐다. 10위에는 올해 17살에 불과한 미국의 영화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올라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음은 피플지가 선정한 ‘2014 베스트 드레서 TOP11’ 순위 ▲1위 테일러 스위프트 ▲2위 블레이크 라이블리 ▲3위 다이앤 크루거 ▲4위 제니퍼 로페즈 ▲5위 엠마 스톤 ▲6위 루피타 뇽▲7위 제시카 알바 ▲8위 리한나 ▲9위 엠마 왓슨 ▲10위 클로이 모레츠 ▲11위 키에넌 시프카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내 사랑 컬리 수’ 아역스타 알리산 포터, 알코올 중독 고백

    ‘내 사랑 컬리 수’ 아역스타 알리산 포터, 알코올 중독 고백

    지난 1991년 개봉된 영화 ‘내 사랑 컬리수’의 사랑스러운 아역 주인공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국 영화배우 겸 가수 알리산 포터(33)가 최근 알코올 중독과 싸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ABC뉴스는 최근 알코올·약물 중독으로부터 벗어나 새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노력 중인 알리산 포터의 근황을 소개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포터는 직접 운영 중인 블로그(Lil’Mamas blog)에 ‘강박에 휩싸인 아역스타에서 술 마시지 않는 엄마가 된 알리’(THE OBLIGATORY CHILD STAR GETS SOBER MOM)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반가워요. 나는 알리고 지금 알코올 중독이랍니다”(Hi, I’m Ali, and I’m an alcoholic)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포터의 글은 아역배우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어린 시절부터 알코올 중독에 빠졌다가 결혼 후 아이를 갖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인 최근까지의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다. 포터는 1991년 ‘내 사랑 컬리수’의 세계적 흥행으로 불과 10세 나이에 깜짝 스타가 됐지만 지나친 언론의 관심과 이후 지속된 슬럼프로 술과 약물에 중독된 불우한 과거를 보냈다. 하지만 2007년부터 새 삶을 살기로 결심,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술을 입에 대지 않고 있다고 스스로 밝혔다. 지난 2012년, 오랜 연인이었던 3살 연상 브라이언 오텐리스와 결혼한 포터는 현재 2살, 생후 4개월 자녀를 두고 있다. 포터는 아직도 술 유혹에 시달리고 있지만 사랑하는 남편·자녀들과 어렵게 만들어낸 제2의 삶이 전해주는 행복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나는 결혼했고 아이도 있으며 새로운 보금자리도 마련했다. 최근 집 바닥을 다시 손질하기도 했다”며 “나에게 주어진 축복인 아이들을 위해서 철저히 금주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터는 현재 배우가 아닌 가수로 활동 중이다. 사진=Lil’Mamas blog, 알리산 포터 인스타그램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배우 김부선 아파트 반상회서 난투극

    배우 김부선 아파트 반상회서 난투극

    서울 성동경찰서는 영화배우 김부선(53·여)씨가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주민을 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아파트 주민 김모(50·여)씨는 “중앙난방을 개별난방으로 바꾸는 안을 토론하고 있었는데 김부선씨가 갑자기 아파트 리모델링을 주장해 이를 중단하라고 했더니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리고 발로 찼다”며 김부선씨를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이에 대해 김부선씨는 자신도 폭행을 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살펴본 결과 쌍방폭행으로 보인다”면서 “조만간 김부선씨를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美 여배우, 뱀 가득한 유리관서 60초 버티기 화제

    美 여배우, 뱀 가득한 유리관서 60초 버티기 화제

    미국 영화배우이자 코미디언 ‘셜리 언더우드(Sheryl Underwood)’의 아찔한 도전이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다섯 번째 시즌으로 찾아온 미국 CBS 토크쇼 ‘더 토크(The talk)’에서는 한 주 동안 출연하는 모든 출연진들이 자신의 두려움에 대해 공유하고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두려움과 마주하기(Face your Fears)’라는 코너를 시작했다. 지난 8일 ‘더 토크(The talk)’에 출연한 셜리 언더우드는 이 코너의 첫 주자로 ‘뱀으로 가득한 유리관에서 60초 버티기’에 도전했다. 영상을 보면, 셜리 언더우드가 유리관 안으로 들어가 눕자 제작진이 상자에서 뱀을 꺼내 셜리의 몸에 하나씩 올려놓는다. 60초 카운트다운은 셜리의 몸 위에 뱀이 모두 올려지고서야 시작된다. 수많은 뱀들은 셜리의 몸을 기어 다니는 것은 물론 셜리의 머리와 허벅지를 감싸기도 한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광경에 방청객에선 비명이 터진다. 그러나 셜리 언더우는 지그시 눈을 감은 채 묵묵히 공포를 견뎌낸다. 잠시 후, 1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도전에 성공한 셜리에게 방청객들은 탄성과 함께 기립박수를 보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셜리의 용기가 존경스럽다”, “셜리에게 박수를 보낸다”라는 댓글들을 남기며 그녀의 용기 있는 도전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The Tal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결별요구에 동영상 협박” vs 이병헌 측 “터무니없는 주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결별요구에 동영상 협박” vs 이병헌 측 “터무니없는 주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영화배우 이병헌(44)을 ‘음담패설 동영상’으로 협박한 모델 이지연(25) 측이 “헤어지자는 말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한 매체는 이병헌에게 동영상 유포와 관련 50억을 요구하고 협박한 혐의(공갈미수)로 구속된 이씨가 이병헌과 3개월 간 교제하다 지난 8월 결별했다고 밝혔음을 보도했다. 이지연 씨의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 씨가 지난 8월께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씨의 변호인은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행 항공권을 미리 구입해뒀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이 씨가 소지하고 있던 것은 항공권이 아니라 스위스행 왕복 비행기 시간표와 가격을 검색한 결과를 출력한 종이에 불과하다”며 계획 범죄가 아닌 우발적인 행위였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 사건을 이르면 11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병헌 측은 이에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앞서 이병헌은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과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번 일로 인해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 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다”고 적었다. 이병헌은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부터 시작된 것이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서의 큰 책임감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또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다”며 아내인 배우 이민정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내비쳤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동영상 촬영 글램 다희, 뭐냐?”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동영상 촬영 글램 다희, 이병헌이랑 교제했다고? 충격”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수사결과를 봐야 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모델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 주장에 이병헌측 전면부인

    이지연 모델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 주장에 이병헌측 전면부인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영화배우 이병헌(44)을 ‘음담패설 동영상’으로 협박한 모델 이지연(25) 측이 “헤어지자는 말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한 매체는 이병헌에게 동영상 유포와 관련 50억을 요구하고 협박한 혐의(공갈미수)로 구속된 이씨가 이병헌과 3개월 간 교제하다 지난 8월 결별했다고 밝혔음을 보도했다. 이지연 씨의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 씨가 지난 8월께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씨의 변호인은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행 항공권을 미리 구입해뒀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이 씨가 소지하고 있던 것은 항공권이 아니라 스위스행 왕복 비행기 시간표와 가격을 검색한 결과를 출력한 종이에 불과하다”며 계획 범죄가 아닌 우발적인 행위였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 사건을 이르면 11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병헌 측은 이에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앞서 이병헌은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과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번 일로 인해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 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다”고 적었다. 이병헌은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부터 시작된 것이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서의 큰 책임감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또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다”며 아내인 배우 이민정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내비쳤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동영상 촬영 글램 다희, 뭐냐?”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동영상 촬영 글램 다희, 이병헌이랑 교제했다고? 충격”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수사결과를 봐야 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축구선수 불륜女 토마스의 터질듯한 비키니 몸매 ‘화제’

    [포토] 축구선수 불륜女 토마스의 터질듯한 비키니 몸매 ‘화제’

    웨일스 출신 모델 겸 영화배우인 이모젠 토마스가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모젠 토마스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이탈리아로 돌아가고 싶다. 난 정말로 그 때가 너무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토마스는 선글라스로 멋을 내고 양손은 앞으로 모은 채 자세를 취하고 있다. 목 뒤로 거는 형태의 끈 홀터넥 비키니를 입은 토마스는 너무 풍만한 가슴이 무거워 보일 정도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팔 다리 등의 매끄러운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토마스는 잉글랜드에서 축구스타들과 많은 염문설로 화제가 됐었다. 토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석코치를 맡고 있는 라이언 긱스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저메인 데포(토론토FC)와 염문설을 뿌린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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