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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마더’의 아들 원빈, 숨겨진 모습 전격 공개

    영화배우 원빈이 13년만의 도회적 이미지를 버리고 5년간의 긴 공백끝에 영화 ‘마더’로 돌아왔다. ‘마더’는 ‘살인의추억’, ‘괴물’을 만든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살인범으로 몰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홀홀단신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김혜자 분)의 사투를 그린 영화. 14일 공개된 티저예고편에서 원빈은 살인용의자로 경찰에 잡혀가도 그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엄마의 속을 뒤집어 놓을 만큼 순진하고 어수룩한 아들(도준 역)의 모습을 보여준다. 원빈은 “도준은 주변 인물 관계와 그들과 벌이는 상황속에서 완성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감정의 균형을 지키는 것이 어려웠다.”며 “하지만 연기와 인생, 모든 것이 대 선배인 김혜자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은 큰 배움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봉준호 감독은 “실제로 강원도 정선 출신이며 순박한 시골 청년의 정서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었던 원빈에게 ‘도준’의 캐릭터를 전적으로 맡길 수 있었다.”며 “촬영 내내 그의 연기를 통해 ‘도준’이라는 인물의 행동과 대사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원빈의 낯설고 연기인생의 또 다른 시작점이 될 영화 ‘마더’는 5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 최고의 경관 자랑하는 호텔은?

    세계 최고의 경관 자랑하는 호텔은?

    세계에서 가장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호텔 5곳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미국 일간지 ‘더 이그재미너’(The Examiner.com)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호텔’(World‘s most beautiful views with a room) 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1위는 홍콩 항구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홍콩 인터콘티넨탈 호텔이 차지했다. 언론에 따르면 이 호텔에서 묵는 투숙객들은 해가 지면 각종 초고층 빌딩이 내놓는 불빛과 아름다운 레이저 조명들 그리고 서치라이트의 빛이 총천연색으로 어울어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오베롤 아마빌라스(Oberol Amrvilas)도 빼놓을 수 없는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선정됐다. 이 호텔은 이슬람교 묘당인 타지마할을 바라 볼 수 있도록 설계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알프스 남쪽 기슭에 위치한 빌라 데스테(Villa d’Este)는 3위를 차지했다.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빙하호수 코모 호에 인접해있는 이 호텔은 1568년 건축됐기 때문에 르네상스 건축양식이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더욱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06년 영화배우 커플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이 호텔에서 비밀 결혼식 치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최고의 경관을 가진 호텔’ 4위에 오른 것은 아르헨티나 열대우림에 위치한 쉐라톤 이과수 레조트 &스파였다. 순위를 선정한 해당 언론은 “세계문화유산인 이과수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투숙객들은 식사를 하거나 잠에서 깼을 때 마치 열대우림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순위권에 포함된 호텔은 ‘사막 속 오아시스 호텔’로 유명한 알 마하 데저트 리조트&스파였다. 두바이 사막의 실제 오아시스에 위치해 있는 이 호텔에 묵는 투숙객들은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면서 광활한 사막의 모래언덕과 사막 식물들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해당 언론은 전했다. -다음은 해당 순위 InterContinental Hong Kong The Oberol Amarvilas Italy’s Villa d’Este Sheraton Iguazu Resort and Spa Al Maha Desert Resort and Spa in Dubai 사진=해당 호텔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뉴스플러스] 영화배우 정웅인 음주운전 입건

    서울 종로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영화배우 정웅인(3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 4일 오전 1시22분쯤 종로구 혜화동 인근 주점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혈중 알코올농도 0.089% 상태에서 자신의 제너시스 승용차를 몰고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서대문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단속에 적발됐다. 경찰은 정씨에게 100일간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내렸다.
  • 영화배우 김래원 집서 1억5000만원 훔쳐

    유명 영화배우 김래원(28)씨 집에서 억대의 금품과 연기대상 메달 등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주인이 없는 단독 주택만 골라 금품을 털어온 혐의(절도)로 정모(41)씨와 이모(29)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박모(42)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정씨 등은 지난 1월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영화배우 김씨 집에 옆집 담벼락을 타고 침입해 현금과 수표, 명품시계, 목걸이, 반지, 연기대상 수상 메달 등 약 1억 5000만원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 등은 전날 오후 보안장치 연결전선을 끊고 김씨가 영화 촬영차 집을 비우는 것을 확인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용산구 한남동 등에서 초인종을 누른 뒤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범행대상을 물색해 최근까지 17차례에 걸쳐 500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훔친 10만원권 수표가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서 사용된 사실을 확인하고 주유소 CC(폐쇄회로)TV에 찍힌 차량을 추적해 이들을 검거했다. 이들은 3년 전 교도소에서 만나 범행을 모의한 뒤 현금, 수표는 물론 가전제품과 양주까지 훔쳐서 판 뒤 유흥비로 탕진했다고 경찰은 밝혔다.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中언론 “김연아, 궈징징보다 몸값 3배”

    中언론 “김연아, 궈징징보다 몸값 3배”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연아(19)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중국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163.com(왕이닷컴)은 지난 29일 김연아의 우승 확정 직후 “한국인들의 우상이 된 김연아가 라이벌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면서 “몸값이 궈징징(郭晶晶)의 3배 가까이 올랐다.”고 전했다. 궈징징은 지난 2008 베이징올림픽 다이빙종목 금메달리스트로, 중국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미녀 스타다. 특히 그녀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중국의 유명인’에서 농구스타 야오밍(姚明), 영화배우 장쯔이, 농구선수 이젠롄(易建聯)에 이어 4위에 링크됐을 만큼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지난해 발표된 ‘백만장자 중국 스포츠스타’ 순위에서는 연수입 2억 5000만위안의 야오밍과 7천만 위안의 류샹(육상선수)에 이어 1,500만 위안(한화 약 22억원)으로 3위를 차지했을 만큼 몸값이 높다. 왕이닷컴은 또 지난 2003년부터 활약해온 김연아의 성적을 소개하는 한편 라이벌인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의 관계도 자세히 설명했다. 이 언론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에 대해 ‘피겨스케이팅계의 양대 소녀 천재’라고 소개하면서 “비록 아사다 마오가 먼저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지만 김연아가 맹렬하게 추격해 왔다.”며 “그 결과 최후에는 김연아가 웃었다.”고 전했다. 또 얼마 전 있었던 ‘연습 방해’논란에 대해서도 양측의 입장을 자세히 전하며 관심을 보였다. 사진=163.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배우들 드라마로 몰려드네~

    [NOW포토] 영화배우들 드라마로 몰려드네~

    배우 주상욱, 황정민, 백성현, 이청아. 김아중. 전미선이 27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Six Months)’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쇼 넉달만에 폐지

    영화배우 박중훈이 진행하던 KBS 2TV 토크쇼 ‘박중훈 쇼’가 새달 19일 막을 내린다. ‘박중훈 쇼’가 4개월 만에 문을 닫는 것은 프로그램 형식에 변화를 주려는 KBS의 제안을 박중훈이 고사한 데 따른 것이다. ‘박중훈 쇼’는 박중훈이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MC를 맡아 화제가 됐으나, 어색한 진행과 모호한 프로그램의 정체성 등을 이유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박중훈은 프로그램 폐지를 두고 “깨끗이 패배를 인정한다.”면서 “아쉽지만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중훈 쇼’를 대체할 새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공연리뷰] 쥘리에트 비노슈 ‘인-아이’

    무대 중앙에 놓인 커다란 벽, 나무 의자 두 개. 폭 16.4m, 깊이 25m의 무대 위에 간소한 소품이 놓여 있다. 불이 꺼지고 조명이 들어온 커다란 벽 양쪽에서 두 주역이 천천히 걸어나온다. 이어 “나는 열 네 살이었다.”는 독백이 흐른다. 프랑스 여배우 쥘리에트 비노슈가 전문무용수도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나이 마흔 다섯에 춤에 도전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아이(in-i·내 안에서)’는 이렇게 시작했다. 19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첫선을 보인 이 작품은 혁신적인 안무가로 평가받는 아크람 칸과 비노슈가 남녀의 사랑에 대한 내면과 감정 변화를 이야기한다. 한 여자와 남자가 사랑에 빠지며 격렬한 사랑을 나누고, 함께 살게 되지만 서로 다름에 갈등한다. 다툼과 오해 끝에 헤어지고 다시 화해하는 이야기를 위해 비노슈와 칸은 부딪치고, 입 맞추고, 화내고, 울부짖으며 온몸이 땀에 흠뻑 젖도록 70분 동안 무대를 뛰어다닌다. 벽은 둘 사이를 갈라 놓는 장벽이기도 하고 조명을 이용해 침대와 창문이 놓인 방이 되기도 한다. 고난도 기교는 보이지 않는다. 문애령 무용평론가는 “비노슈의 몸짓은 데뷔한 사람 같지 않게 대단히 놀라운 수준이다. 하지만 이제 막 무용계에 데뷔한 비노슈를 위해 칸이 자신의 기교와 감성을 한 단계 떨어뜨려 작품 완성도까지 낮춰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들의 감정 변화를 몸짓과 함께 대사로까지 설명해 주는 지나친 친절함은 가슴보다는 머리로 의도를 이해하게끔 한다. 비노슈의 ‘전공’을 살린 자연스러운 말투와 귀여운 표정, 남자를 향해 절규하는 연기력이 오히려 이 무용작품의 관전포인트로 부각될 듯하다. 이 공연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모든 영화 촬영 스케줄을 미루며 연습에 몰두하고 해외 순회 공연까지 나선 비노슈의 열정에도 박수를 보낼 만하다. 이날 공연장에는 영화계 인사와 연예인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세계적인 영화배우의 신선한 변신을 보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던 듯. 공연은 21일까지.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문성근 “술에 취한 채로 연기했다”

    문성근 “술에 취한 채로 연기했다”

    영화배우 문성근이 음주장면 촬영과 관련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문성근은 21일 방송되는 MBC ‘찾아라 맛있는 TV’ 녹화에 참여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그의 연기 중 일부가 “사실은 연기가 아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음주 장면의 촬영 때마다 배우들에게 진짜로 술을 마시게 하는 홍상수 감독 덕분에 졸도를 했을 만큼 술에 취한 채로 연기했다. 그로 인해 더욱 더 사실감 있는 술주정 장면이 만들어졌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 문성근은 인터넷에 퍼진 ‘문성근의 딸이 문근영’이라는 황당한 소문의 진실을 속 시원하게 밝혔다. 실제로 문성근의 딸들마저도 “요즘 문근영이 마른 것 같다.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냐?”고 아버지 문성근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어본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문성근은 근엄하고 다가가기 힘든 배우라는 편견과 달리 촬영 내내 소탈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김아중, ‘식스먼스’로 안방극장 공략

    황정민-김아중, ‘식스먼스’로 안방극장 공략

    영화배우 황정민과 김아중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황정민과 김아중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 번’ 후속으로 방송되는 ‘식스먼스’(가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황정민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춘다. 김아중 역시 2006년 ‘별난여자 별난남자’ 이후 3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식스먼스’ 제작사 관계자는 “‘식스먼스’는 시청자들이 설레어하며 볼 수 있는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다.”고 전하며 “천부적인 연기력을 지니고 있는 배우 황정민과 완벽한 톱스타 한지수 역을 표현하는 김아중의 완벽한 호흡이 작품의 완성도와 재미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황정민 김아중 캐스팅으로 벌써 화제가 되고 있는 ‘식스먼스’는 평범한 우체국 말단 직원인 구동백(황정민 분)과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 한지수(김아중 분)가 6개월간의 계약 결혼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동화 같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키 타다 부상 여배우 리처드슨 끝내 사망

    스키 타다 부상 여배우 리처드슨 끝내 사망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스키를 타다 넘어져 머리를 다친 영국 영화배우 나타샤 리처드슨(45)이 결국 숨을 거뒀다. 남편 리암 니슨의 대변인 앨런 니롭은 18일 성명을 통해 리처드슨이 전날 밤 뉴욕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성명은 “리엄 니슨과 두 아들, 가족이 리처드슨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충격을 받고 슬품에 빠졌다.”고 전했다.  리처드슨의 사인 등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지만 그녀가 캐나다 퀘벡주의 스키 리조트 몽트랑블랑 초보자 코스에서 스키 레슨을 받다가 넘어져 처음에는 가벼운 부상만 당한 것으로 알려져 그녀를 아끼는 팬들의 충격은 훨씬 크다.  그녀는 당시 부상 직후 한시간 정도 더 스키를 즐기다 슬로프를 내려왔으며 그 뒤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었다.  전설적인 여배우 바네사 레드그레이브의 딸이자 ‘쉰들러 리스트’ 등으로 국내 팬에게도 친숙한 리암 니슨의 부인으로 널리 알려진 리처드슨은 처음에는 로렌티엔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가 몬트리올의 두사크레 코에르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뉴욕 병원으로 다시 이송됐다.  지난 2007년 어머니 레드그레이브와 함께 ‘이브닝’이란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리처드슨은 1월에 또다시 어머니와 함께 ‘어 리틀 나이트 뮤직’이란 뮤지컬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랐다.  그녀는 1986년 영화 ‘고딕’으로 데뷔해 1998년 뮤지컬 ‘캬바레’에서 셜리 볼스 역으로 제52회 토니상 뮤지컬 부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대표작으로는 ‘네버베터’ ‘어사일럼’ ‘첼시 호텔’ ‘리노의 하룻밤’ ‘러브 인 맨해튼’이 있다.  작고한 아버지 토니는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1959년)와 ‘꿀맛’ 등을 연출하면서 영국 뉴웨이브 영화운동의 기수로 꼽혔다.외할아버지 마이클 레드그레이브와 외할머니 레이철 켐슨,삼촌 코린과 이모 린 등이 모두 배우였고 여동생 졸리 리처드슨도 TV 시리즈 ‘닙툭’ 주주연을 맡는 등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집안 출신이다.  두 사람은 199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中 최고 유명인은 야오밍 2위는 영화배우 장쯔이

    │베이징 박홍환특파원│미국 프로농구(NBA) 스타 야오밍(姚明 )이 연속 5년째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으로 선정됐다. 2위는 영화배우 장쯔이(章子怡 )로 지난해에 비해 3계단 올라섰다. 18일 포브스 중국어판이 공개한 ‘2009년 중국 유명인 100명’ 명단에 따르면 총 수입 3억 5777만 위안(약 744억원)인 야오밍은 수입과 매체노출 빈도 등을 합친 종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장쯔이는 수입(7800만 위안)과 매체노출 빈도는 각각 4위지만 종합 순위는 2위에 올랐다. 3~5위는 모두 스포츠 스타가 차지했다. NBA 스타 이젠롄(易建聯), 다이빙 여제 궈징징(郭晶晶), 육상선수 류샹(劉翔) 등의 순이다. 류샹은 1억 3028만위안으로 수입은 야오밍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다. 이밖에 영화배우 리롄제(李蓮杰)가 6위, 영화감독 장이머우(張藝謀)가 10위, 피아니스트 랑랑(朗朗)이 23위 등이었다. 싱가포르로 국적을 옮긴 영화배우 궁리는 12위에 그쳤다. 포브스 중국어판은 2004년부터 매년 중국의 문화·예술·스포츠계 인사 가운데 대중 영향력이 큰 인물 100명을 선정해 발표해 왔다. stinger@seoul.co.kr
  • “두려움 있지만 늘 새로운 시도 즐겨요”

    “두려움 있지만 늘 새로운 시도 즐겨요”

    “다양한 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내 안에 있는 것을 드러내는 걸 즐기는 편입니다. 나를 영화배우만으로, 또는 무용수로만 보지 말아주세요.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내 몸이 어디까지 움직일지, 한계는 어디인지 두려움이 있지만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할겁니다.” ●아크람 칸의 무용작품 무대 올리려 내한 첫 방한한 프랑스 여배우 쥘리에트 비노슈(45)는 18일 서울 강남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에 오기 전에 인터넷으로 공부를 했고,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한국에 팬이 많다는 얘기를 오래전에 들었는데 잊고있었다가 공항에 들어서면서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노슈의 방한은 혁신적인 안무가로 평가받는 아크람 칸(35)의 무용 작품을 무대에 올리기 위한 것. 비노슈와 칸은 19~21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인-아이(in-i·내 안에서)’에서 남녀의 사랑에 대한 내면과 감정 변화를 이야기한다. 그는 ‘나쁜 피’, ‘퐁네프의 연인’, ‘세가지 색-블루’, ‘데미지’, ‘잉글리시 페이션트’ 등에 출연하며 대륙을 넘나드는 연기를 펼친 영화배우. 2006년 영국 런던에서 칸의 ‘0도(Zero Degree)’를 본 뒤 그와 엘리베이터 앞에서 맞닥뜨린 것이 무용계에 데뷔하는 계기가 됐다. 매일 연습을 하는 전문 무용수도 어려움을 느끼는 나이에 작업은 쉽지 않았다. 처음에는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기도 했다. 공연시간은 무려 70분이다. “처음에는 칸에게 ‘이 동작을 어떻게 다 기억하느냐.’고 물었다.”며 농담을 던진 비노슈는 “물론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다른 언어와 다른 생각을 갖는 두 사람이 이를 극복해내는 작업이 재미있고, 살아 있다는 행복감이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함께 간담회에 참석한 칸은 “비노슈 안에서 무용가적 자질을 끌어내려고 했다면 많은 시간이 걸렸겠지만 그 안에서 춤을 이끌어내고자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크지 않았다.”면서 “오히려 춤을 잘 모르는 ‘비노슈’라는 하얀 캔버스 안에 많은 색깔이 채워지는 것을 보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인-아이’는 인간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감정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 비노슈와 칸은 단순하게 디자인된 무대에서, 뛰고 부딪치고 입을 맞추며 인도신화에 나오는 9가지 사랑의 감정을 몸짓으로 표현한다. 비노슈는 “만남과 이별, 갈등, 질투, 욕망 같은 남여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지만 넓게 보면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질문”이라고 소개했다. ●‘인-아이’ 지난해 런던서 초연 ‘인-아이’는 지난해 9월 런던 내셔널시어터에서 초연됐고, 이후 이탈리아·프랑스·캐나다·아랍에미리트 등을 거쳐 3월부터 아시아로 무대를 옮겼다. 홍콩, 일본 도쿄에 이어 한국 공연을 가진 뒤 중국 상하이(27~28일)와 베이징(4월3~5일), 미국 뉴욕(9월16~26일)에서 공연한다. 한편 비노슈는 이날 오후 서울 동숭동 예술영화전용관 ‘하이퍼텍 나다’에서 열린 ‘여름의 조각들’(26일 개봉)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인사를 했다.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이 영화는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유산을 통해 소중하지만 영원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세 남매를 그린 작품. 비노슈는 자유로운 성격의 소유자이며 뉴욕에서 크게 성공한 디자이너인 둘째 아드리엔 역할을 맡았다. 최여경 강아연기자 kid@seoul.co.kr
  • 바비킴, ‘2천관객’ 감동의 눈물쇼…김민선·거미도 관람

    바비킴, ‘2천관객’ 감동의 눈물쇼…김민선·거미도 관람

    소울대부 바비킴의 소극장 공연이 감동쇼를 연출해 관객들을 울렸다. 바비킴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학로 SH씨어터 극장에서 소극장 공연을 펼쳐 2천 관객을 동원하며 대성황을 이뤄냈다. 바비킴은 지난 3월 14, 15일 3회 공연을 단 10분 만에 매진시켰으며 추가로 진행된 13일 공연까지 매진시키며 전국 투어를 결정할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바비킴은 소극장 공연에서 자신의 스페셜 음반 수록곡 중심으로 열창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특히 트럼펫 연주자로 명성을 날렸던 바비킴의 아버지 김영근씨가 이날 무대에 올라 ‘고래의 꿈’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더욱이 공연에서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한 것은 바로 바비킴 어머니의 영상 편지 이벤트. 바비킴의 돌사진부터 어린 시절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엮어낸 영상과 어머니의 인터뷰는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영상 편지에서 바비킴의 어머니는 “지난 1993년 데뷔 이후에도 바비는 안 해본 것이 없었다.”면서 “심지어 봉제 공장에도 다녔다. 나쁜짓을 제외하고 다 해봤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혀 관객들 역시 눈물을 닦아내는 진풍경이 잇따랐다. 눈물을 보인 바비킴 역시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스페셜 음반의 후속곡 ‘마마’(하광훈 작사 작곡)를 불러 관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바비킴은 공연에서 드라마 OST로 인기를 끌었던 노래를 포함해 30곡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사랑...그 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배우 김민선과 홍경인 거미 린 박선주 하광훈 등이 공연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비킴은 오는 3월 20일, 21일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27일, 28일에는 대전 우석예술회관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 “소녀시대·손담비 만나고파”

    황정민 “소녀시대·손담비 만나고파”

    영화배우 황정민이 “소녀시대와 손담비가 보고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황정민은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 참여해 이문세의 ‘붉은노을’을 부른 후 MC 김정은이 “여자 연예인중 누가 보고 싶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소녀시대”라고 답했다. 김정은은 “소녀시대의 아홉 멤버 중 특히 누가 보고 싶냐.”고 되묻자 황정민은 “윤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은은 멈추지 않고 “또 누가 보고 싶냐.”고 짓궂게 묻자 황정민 역시 “손담비”라고 또 다시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황정민은 30개월 된 아들 얘기를 들려주며 “내 귀와 똑같이 생겼다. 배우의 아들이라 그런지 연기를 하는 것 같다.”며 행복한 일상을 소개했다. 황정민의 노래와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18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 ‘패떴’ 출연, 1년만에 예능나들이

    황정민 ‘패떴’ 출연, 1년만에 예능나들이

    영화배우 황정민이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1년 만에 예능나들이에 나섰다. 오는 4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의 주연배우 황정민이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밀리가 떴다’)최근 녹화에 참여해 기존 멤버들과 함께 완벽하게 적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민의 이번 출연은 지난 해 1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후 1년 여 만에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오는 22일, 29일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황정민은 스크린 속 배우가 아닌 친근한 ‘인간 황정민’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지난 9일,10일 전북 부안에서 이뤄졌던 촬영은 서해바다로 나가 멤버들과 함께 쭈꾸미를 잡고 조개를 캐는 등 유쾌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황정민은 이번 촬영에서 순박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더욱 큰 재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황정민이 출연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는 오는 22일, 29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올댓시네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여스타, 최고의 가슴 미인 ‘베스트 5’

    할리우드 여스타, 최고의 가슴 미인 ‘베스트 5’

    여자의 매력을 가장 극대화 시키는 신체 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가슴이다. 옷을 입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고, 완벽한 S라인을 만들기 위한 조건으로 풍만한 가슴이 첫 손에 손꼽히기 때문이다. 몸매를 중시하는 할리우드 여스타들에게 아름다운 가슴은 더욱 중요하다. 시상식장이나 파티가 있을 때마다 가슴선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 따라서 옷의 맵시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가슴 성형을 불사하는 스타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할리우드 최고의 가슴 미인은 누구일까? 완벽한 모양과 크기의 가슴으로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하는 할리우드 가슴 미인 ‘베스트 5’를 살펴봤다. ◆ 1위 -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미국 드라마 ‘FBI 실종 수시대’와 ‘매드맨’으로 유명세를 얻은 배우 크리스티나 헨드릭스가 할리우드 가슴미인 1위로 선정됐다. 지난달 한 영화 시사회장에서 가슴이 훤히 드러난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헨드릭스의 가슴은 상상을 초월했다. 그동안 보아 온 가냘픈 이미지와는 확연히 달랐다. 뽀얀 가슴은 옷을 터져 나올 듯 큰 크기라 완벽했다. 자연산이라 더욱 믿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이날의 파격적인 의상 덕분에 그녀는 새로운 섹시스타로 등극할 수 있었다. ◆ 2위 - 셀마 헤이엑 2위에는 멕시코 출신 미 영화배우 셀마 헤이엑이 뽑혔다. 헤이엑은 최근 딸을 출산했지만 변하지 않는 멋진 몸매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풍만한 가슴은 최고라는 평이다. 출산 이후 가슴이 더 예뻐졌다는 말까지 듣고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다. 이런 여론을 의식한 듯 헤이엑은 최근 가슴이 반 이상 드러나는 의상을 선호하고 있다. 시상식이나 파티 등에 참석할 땐 어김없이 튜브 드레스나 끈 원피스를 입고있다. 덕분에 구릿빛의 아름다운 헤이엑의 가슴선을 볼 수 있었다. 불혹을 훨씬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섹시했다. ◆ 3위 - 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3위에 올랐다. 요한슨은 마르기만한 스타들과 달리 글래머러스한 스타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그녀의 가슴은 또래 여자 연예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다는 평가가 많다. 둥글고 풍만해 한번만 봐도 눈에 띄기 때문이다. 덕분에 요한슨은 섹시한 스타를 꼽는 설문조사에서 늘 수위를 다툰다. 그녀 역시 노출을 꺼리지 않는다. 각종 영화와 시상식 등에서 가슴을 강조하는 드레스와 의상으로 섹시함을 더욱 뽐내려 애쓴다. 예쁜 외모와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가슴이다. ◆ 4위 - 할리 베리 ’흑진주’ 할리 베리가 4위를 차지했다. 베리는 유난히 마른 팔다리와 작은 얼굴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녀의 가슴은 그녀가 단지 날씬한 여배우라는 인식을 뒤엎기 충분하다. 깊은 가슴골과 처짐 없는 탄탄한 모양이 특히 그렇다. 구릿빛이 도는 건강한 피부와 더해져 더욱 아름답다. 베리 역시 자신의 가슴이 아름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각종 영화에서 가슴이 부각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하고 있다. 특히 ‘캣우먼’으로 변신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덕분에 베리는 한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슴 미인으로 꼽히고 있다. ◆ 5위 - 제시카 심슨 팝스타 제시카 심슨이 5위에 랭크됐다. 심슨은 데뷔 때부터 큰 가슴으로 주목받았다. 덕분에 섹시 스타라는 칭호가 늘 따라붙었다. 하지만 고충도 있는 법. 운동을 할 때는 스포츠 브라를 두 개나 겹쳐 입어야 할 정도로 가슴이 커 고민하기도 했다. 심슨은 너무 가슴 탓에 축소술을 고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많은 남성 팬들은 “이대로가 더 좋다”며 그녀의 수술을 반대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심슨은 여전히 풍만한 가슴을 유지 중이다. 20대의 나이답게 탱탱한 가슴이 아름답다는 평가가 많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화장품 CF촬영…맑고 투명한 매력 발산

    신민아 화장품 CF촬영…맑고 투명한 매력 발산

    영화배우 신민아가 ㈜아모레퍼시픽 프레스티지 마린브랜드‘리리코스’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수중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신민아가 촬영하게 된 CF는 ‘깊은 바다의 깊은 보습’을 콘셉트로 하고 있어 물속에서 눈을 뜬 채 풍부한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깨끗한 피부와 매력적인 마스크가 돋보이는 신민아는 실내세트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신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촬영을 마쳤다. 차분하고 설득력 있는 목소리와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는 가공되지 않은 투명한 물방울을 연상케 했다는 게 제작진들의 전언. 이후 진행된 수중 촬영에서 신민아는 스텝들의 걱정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압권이었다고. 신민아는 기본적인 잠수능력은 물론 물속에서 표정연기와 감정연기를 선보이는 어려운 촬영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수중연기를 해내 현장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리리코스’의 브랜드 콘셉트인 깊고 고요한 바다의 이미지와 조용한듯 하면서도 깊은 매력을 발산하는 신민아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졌다.”고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에 신민아가 CF를 찍게 된 ‘리리코스’는 프랑스 대서양 연안의 해양심층수와 해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플라센타 성분을 토대로 개발된 프레스티지 마린 브랜드다. 신민아의 신비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리리코스’ CF는 12일 첫 전파를 타게 된다. (사진제공 = 아모레퍼시픽)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왕년의 중국 女스타, 과거와 현재…”여전하거나 망가졌거나”

    왕년의 중국 女스타, 과거와 현재…”여전하거나 망가졌거나”

    스타는 언제 어디서나 멋지고 아름답다. 하지만 세월의 힘을 거스를 수는 없는 법이다. 화려한 자태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변해가기 마련이다. 물이 없으면 꽃이 시드는 것처럼 꾸준한 관리가 없다면 망가지는 것은 한 순간이다. 1980~90년대 아시아를 주름잡은 중화권 여스타들. 이들은 섹시미와 청순미 등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렇다면 20여년이 지난 지금, 이들의 모습은 어떨까? 여전히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도 있는가 하면 몰라보게 변해버린 경우도 있었다. 중국 여스타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해봤다. ◆ 여전한 스타는 누구? 80년대 초 영화배우로 혜성같이 등장한 호혜중(胡慧中). 그녀는 80년대 중반 영화 ‘땡큐마담’ 시리지로 유명세를 탔다. 이런 인기를 기반으로 내한한 경험도 있다. 올해 40살인 그녀는 더 아름다워졌다. 동그란 눈과 귀여운 얼굴을 여전하다. 여기에 우아한 이미지까지 더했다. 가수 코코리 역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 중 하나다. 90년대 미국 팝시장에도 진출한 바 있는 코코리는 섹시한 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 받았다. 이제는 30대 중반이 됐지만 그녀는 아직도 아름답다. 살이 조금 찐 것 외에는 화려한 외모나 패션이 예쁘다. 1992년 데뷔한 정수문(鄭秀文)은 도도하고 섹시한 이미지로 시대를 풍미했다. 양조위와 유덕화 등 수많은 미남 배우와 연기하며 인기를 누렸다. 그녀는 올해 36살로 불혹의 나이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미모는 여전하다. 여전히 매끈한 피부와 날씬한 몸매에선 놀라움마저 느껴진다. ◆ 망가진 스타는 누구? 쟝원리는 중국 연예계에서 몇 안되는 결혼 후까지 인기를 이어간 스타다. 동그란 눈매와 오똑한 콧날, 앵두같은 입술로 최초의 미인이라는 찬사까지 받은 스타다. 하지만 그녀도 세월을 거스를 순 없었다. 최근 그녀는 살짝 풍만해졌다. 접힌 턱살과 목주름이 이전에 비하면 확연히 달라보인다. 예즈메이는 중국을 대표하는 80년대 누드 스타다. 수영복과 란제리 등의 의상을 입고 섹시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그런 그녀의 현재 모습은 안타깝게도 섹시 스타와는 거리가 멀다. 늘어진 피부와 급격히 늘어난 살, 뒤떨어진 의상감각은 그녀를 평범한 아줌마로 만들었다. 왕조현은 영화 ‘천녀유혼’을 통해 뭇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청순하고 가녀린 외모와 오묘한 분위기가 그를 톱스타로 만들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 급격하게 불어난 살로 망가진 채 나타나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특히 뱃살이 충격적이었다. 다행스러운 것은 지금은 살을 10kg가량 감량했다는 사실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이 스타벅스에 도전장을?

    한예슬이 스타벅스에 도전장을?

    영화배우 한예슬이 스타벅스에 도전장을 던졌다. 최근 CF계를 석권한 한예슬을 내세워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는 카페베네가 한예슬의 기획사인 싸이더스HQ와 종합광고 전문기업 미디오션과 손을 잡고 스타벅스 공략에 나선 것. 미디오션의 한 관계자는 “한예슬은 도시적이면서 여성과 남성으로부터 부러움을 자아내는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다양한 표정과 동시에 각각 다른 콘셉트에 따라 180도 변신하는 팔색조의 매력까지 가지고 있어 다양한 맛을 가진 커피와 매우 흡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카페베네 한 관계자는 “싸이더스HQ와 손잡고 올해 가맹점 100호 개설을 목표로 과감한 성장전략을 계속 펼쳐가겠다.”며 “2009년이 스타벅스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모델로 발탁된 한예슬은 최근 광고 모델을 하는 속옷 브랜드, 에어컨, 음료, 생리대, 화장품 등 모든 분야의 광고를 섭렵하고 있어 그 파급효과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제공=카페베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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