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화배우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사회복지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친명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새우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대출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94
  • 故신상옥 감독 영화 74편 국가기록원 기증 협약식

    국가기록원은 25일 성남 나라기록관에서 고(故) 신상옥 감독의 영화기록물 기증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고인의 부인인 영화배우 최은희씨와 사단법인 신상옥감독기념사업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되는 주요 영화기록물은 신 감독이 연출한 영화 ‘로맨스 빠빠’와 ‘벙어리 삼룡’, ‘빨간 마후라’ 등 50편과 그가 제작한 영화 ‘민며느리’ 등 24편까지 합쳐 모두 74편이다. 1960년 개봉한 ‘로맨스 빠빠’는 영화배우 신성일씨의 영화 데뷔작으로 엄앵란, 남궁원 등 당대의 유명 배우가 등장했다. 이번에 기증하는 기록물은 최씨가 직접 선정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현대음악 거장 윤이상, 무용·영상으로 부활

    한국 현대음악의 거장 고 윤이상이 현대무용과 영상으로 부활한다. 아지드 현대무용단과 트랜스미디어 연구소가 25~26일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 무대에 올릴 ‘윤이상을 만나다’ 공연에서다. 다양한 영상과 다층적인 무대 분할로 음악과 춤, 드라마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작품이다. 2011년 초연 때 선보였던 윤이상 다큐멘터리 외에 일반인 100여명의 영상 인터뷰가 추가돼 ‘윤이상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읽어낼 수 있다. 영화배우 한석규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윤이상의 친구이자 오보에 연주자인 잉고 고리츠키와 독일을 주무대로 활동 중인 곽연희의 연주회도 마련돼 있다. 3만~5만원. (070)7566-9133.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구봉서 ‘코미디 인생 60년’ 한눈에

    구봉서 ‘코미디 인생 60년’ 한눈에

    한국 코미디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구봉서(87)씨의 연기 인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 중구와 중구문화원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중구문화원 예문갤러리에서 ‘구봉서의 코미디 인생 60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3 청계천예술제’의 첫 번째 기획전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악단배우에서 영화배우, 방송인으로 활약했던 구씨를 기념하는 축제마당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구씨가 출연한 영화, 코미디 관련 소품을 비롯해 그가 주연을 맡은 영화 84편의 포스터를 만나 볼 수 있다. 또 추억의 코미디 영상전과 한국 코미디언 명콤비, 명장면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됐다. 평양 출신인 구씨는 1945년 대동상고를 졸업한 후 태평양가극단 악사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1956년 영화 ‘애정파도’ 데뷔로 연기자 길에 들어섰다. 특히 1969년부터 1985년까지 15년 8개월 동안 MBC에서 방송됐던 코미디 프로그램 ‘웃으면 복이 와요’에서 고 배삼룡씨와 콤비를 이뤄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전시회 기념식은 다음 달 1일 오후 4시 예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는 국립중앙극장 하늘극장에서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송해, 임희춘을 비롯해 엄용수, 유재석 등 그를 존경하고 따르는 코미디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관람은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최근 일본 방사능 오염 공포가 확산되면서 먹거리에 대한 국민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불안한 소비자 심리를 이용해 농수산물의 원산지를 속여 부당 이익을 챙기다 적발되는 업체가 연평균 5000여곳에 이른다. 이에 국립농수산물품질관리원이 대형할인매장,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섰다. ■위기탈출 넘버원(KBS2 밤 8시 55분) 재난, 재해 등의 위기상황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위험, 사고에 대한 대처법과 예방법을 소개한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캠핌장의 지킴이 MC들과 영상 문제를 보고 정답을 맞히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위험한 밥상코너를 통해 나쁜 음식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배워 본다. ■MBC다큐스페셜(MBC 밤 11시 20분) 지구를 강력하게 끌어당겨 밀물과 썰물을 만드는 것은 달이다. 달은 들고나는 바닷물의 양이나 조수의 시간도 바꾼다. 갯벌에서는 작은 생명체도 정확히 조수의 시간을 감지한다. 짱뚱어처럼 공기호흡을 하는 말뚝망둥어는 밀물이 밀려오면 항해를 시작한다. 정확히 바닷물을 거슬러 날아오르는 독특한 능력을 갖췄는데….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SBS 밤 11시 20분) 가을 추녀 2탄 프로그램에는 영화배우 문소리가 찾아온다. 진행자 이경규와 ‘그날 밤’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는데…. 여배우에게는 질문 금기 항목인 성형에 대해서도 물어본다. ‘아이 엄마’가 된 문소리의 A부터 Z까지 모든 매력을 벗긴다. 19금 토크에서 그녀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줄줄이 엮여 나온다. ■EBS 다큐 프라임(EBS 밤 9시 50분) 16살 아인슈타인의 머릿속은 빛으로 가득했다. ‘빛의 속도로 달리면 빛은 어떻게 보일까’라는 소년의 질문은 10년 뒤 시공간에 대한 인류의 이해를 바꿀 혁명적 논문의 초석이 된다. 프로그램은 아인슈타인이 던졌던 최초의 질문에서 결정적 깨달음의 순간까지 특수 상대성 이론의 탄생 과정을 추적한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 5분) 경찰들의 뜨거운 땀과 눈물 속에 100% 진한 감동과 여운이 살아 숨쉰다. 범죄 현장을 쫓는 경찰관들을 밀착 동행, 범인을 검거하기까지의 수사과정과 긴박감을 6㎜ 카메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단서 부족으로 수사는 막연하게 시작되지만, 피해자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조금씩 실마리를 찾아나간다.
  • 여배우 아찔한 노브라 패션

    여배우 아찔한 노브라 패션

    미국의 유명 영화배우겸 가수인 크리스티나 밀리안의 노브라 패션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닷컴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밀리안은 할리우드에서 ABC 방송프로그램인 ‘댄싱 위드 더 스타즈(Dancing With The Stakrs)’ 리허설 참석후 귀가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그녀는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노브라의 탱크탑 패션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일(水) 지상파 하이라이트]

    ■본 아이덴티티(KBS1 밤 11시 40분) 어부들이 지중해 한가운데에서 등에 두 발의 총상을 입은 채 표류하고 있는 한 남자를 구하게 된다. 그는 의식을 찾게 되지만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모른다.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단서는 등에 입은 총상과 살 속에 숨겨져 있던 스위스 은행의 계좌번호뿐이다. 한편 경찰과 군인들이 그를 추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추석특집 스타 베이비시터 날 보러 와요(KBS2 오후 6시 10분) 육아 생짜 초보 연예인들의 리얼 육아 도전기가 펼쳐진다. 가수 조영남, 개그맨 김국진, 그리고 가수 정준영이 바쁜 일상 속에 아이를 맡겨야 하는 일반인 부모들을 위해 베이비시터를 자처한다. 천사보다 사랑스럽고 때로는 악동보다 짓궂은 아이들과의 시간을 배우 신애라의 내레이션으로 함께한다. ■추석특집 Mr.살림왕(MBC 오전 9시 30분) 엄마보다 요리 잘하는 아빠, 딸보다 깔끔한 아들, 새댁 뺨치는 싱글 자취남 등 ‘살림하는 남자들’이 한곳에 모였다. MC 박수홍과 박은지를 비롯해 영화배우 서태화, 가수 브라이언, 만화가 김풍 등 8명의 살림남들이 출연한다. 나이 불문, 직업 불문의 대한민국 최고 살림꾼들이 ‘Mr. 살림왕’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추석특집 황금가족(SBS 오후 5시 20분)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신개념 가족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 김구라, 이수근, 유경미 아나운서가 MC를 맡아 진행하며 범국민적 공감대로 총 16팀의 대한민국 스타 가족이 출연한다. 불꽃 튀는 토크 배틀부터 화려한 장기자랑, 그리고 좌충우돌 스피드퀴즈까지 스타 가족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안드레아 보첼리의 사랑과 열정(EBS 밤 12시 10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성악가로 불리는 안드레아 보첼리는 1996년 세라 브라이트먼과 함께 부른 ‘타임 투 세이 굿바이’가 12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그런 그가 세계적인 여가수들과 함께 부른 지중해 사랑노래들을 이탈리아 북부의 항구도시 포르토피노에서 부른다. ■추석특집-순천만 오페라(OBS 밤 9시 45분) 전남 순천시의 해안 하구에 형성된 연안습지 순천만의 자연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본다. 순천만에서 살아가는 거대하고 다양한 생명체들의 사랑, 증오, 폭력, 삶과 죽음 사이의 투쟁 장면들이 한 편의 드라마로 연출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순천만의 생태학적 가치를 돌아보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극대화시켜 본다.
  • [한가위 볼만한 문화 행사] 전시

    [한가위 볼만한 문화 행사] 전시

    추석 연휴인 18~22일 서울 시내 주요 박물관과 지방 비엔날레 행사장에선 다양한 세시풍속을 체험하면서 전시, 민속놀이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잔치가 펼쳐진다.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민속박물관에선 사색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쉼 특별전’, 조선후기 미풍양속을 되새겨 보는 ‘만인산 특별전’ 등이 이어진다. 이 기간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은 ‘세계 민속악기 악기야! 안녕?’ ‘다문화꾸러미 체험전’ 등을 만날 수 있다. 통신 발달이 가져온 삶의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는 ‘속닥속닥 재미난 통신여행 특별전’과 전래동화 ‘흥부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흥부 이야기 속으로’ 등 기존 전시도 계속된다. 민속박물관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행사도 마련했다. 19~21일 박물관 앞마당에선 가족 관람객이 참가하는 노래 대항전이 열린다. 19, 20일 양일간은 송편과 가배주를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이어진다. ‘올벼 타작’ ‘송편 만들기’ ‘단소·탈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서울 용산의 국립중앙박물관에선 ‘이슬람의 보물전’이 이어진다. 18~20일 전시장을 찾는 가족 관람객에겐 성인 1명당 동반 자녀(미성년) 4명까지 무료 관람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아랍어 서예 증정’ ‘이슬람 전통의상 착용’ ‘헤나문신 새기기’ 등의 행사가 벌어진다. 중앙박물관은 추석 이튿날인 20일 오후 3시부터는 ‘한가위 한마당’을 펼친다. 올해에는 김승일 무용단이 열린마당에서 부채춤, 살풀이춤, 진도북춤 등 다양한 민속춤으로 관객을 맞는다. 최근 개장한 지역 비엔날레들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이어지는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선 20일까지 영화배우 하정우, 구혜선, 유준상, 가수 유열, 방송인 민송아 등의 공예 작품이 전시된다. 광주광역시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리는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선 18~20일 한복 등 국내외 전통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에게 무료 입장의 혜택을 준다. 주말에는 전시관 야외 광장에서 전통 국악과 창극 무대를 비롯해 인형극과 마술쇼 등을 펼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안성기 “한효주 실제 모습과 다르더라” 네티즌 화제

    안성기 “한효주 실제 모습과 다르더라” 네티즌 화제

    한효주 실제 모습에 대해 영화배우 안성기의 촌평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안성기, 하지원, 고아성, 김우빈, 한효주, 류승룡 등이 나선 ‘굿 다운로더 캠페인’ 촬영장을 찾았다. 불법 다운로드를 근절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굿 다운로더 캠페인’에서 안성기는 박중훈과 함께 공동위원장을 맡아 그동안 갖가지 캠페인 및 행사에 앞장서왔다. 여기에 ‘광해’ 천만 관객 돌파에 이어 후속작 ‘반창꼬’ ‘감시자들’의 연속 흥행으로 충무로 20대 여자스타 캐스팅 0순위로 손꼽히는 한효주도 일찍부터 이 캠페인에 합류, 활발하게 활동했다. 안성기는 이날 섹션 리포터가 한효주 실제 모습에 대해 묻자 “‘아! 생각했던 것과 다르구나’라고 느꼈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안성기는 이어 “화면으로 봤을 땐 진지하고 심각한 연기를 주로 해 차가운 여자인가 싶었는데 캠페인 촬영을 하며 이야기를 나눠보니 참 유쾌하고 상쾌한 친구더라”고 말해 한효주 실제 모습에 대해 반전 촌평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한효주 실제 모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효주 실제 모습, 뭐가 다른가 했더니 성격이 좋다는 거였어?”, “한효주 실제 모습, 어딜 가든 호감형”, “한효주 실제 모습, 나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KBS1 밤 10시 50분) 생애 처음 씨름대회에 출전해 16살 소년을 적수로 만난 배우 한정수.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상대이지만 비등한 실력으로 경기를 이어간다. 승리욕에 불타는 두 사람!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자 사람들은 점점 흥미를 잃는다. 그런데 이때 전날 배웠던 비장의 기술이 떠오른다. 과연 그는 비장의 기술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까. ■TV소설 은희(KBS2 오전 9시) 정태는 로라에게 정옥이 올케라는 사실을 듣게 되고, 정옥을 만나 이 사실을 확인한다. 정옥은 정태에게 당분간 모든 것을 비밀로 해줄 것을 부탁하고, 정태는 아무것도 모른 채 로라에게 자꾸 혼나는 은희가 안쓰럽다. 한편 로라는 명호와 은희의 관계를 계속 오해하게 되고, 결국 은희를 해고하려 한다. ■불만제로 UP(MBC 오후 6시 20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요즘, 유정란을 찾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무정란과 2배 정도의 가격 차이가 나지만 소비자들은 유정란을 선택한다. 좁은 닭장에 갇혀 수정 없이 낳은 무정란보다는 암탉과 수탉이 만나 생산한 유정란이 더 몸에 좋을 것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착한 달걀이라 불리는 유정란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본다. ■드라마 스페셜 주군의 태양(SBS 밤 10시) 주중원(소지섭)의 사랑 고백이 진심인지 장난인지 긴가민가한 태공실(공효진)은 데이트 하러 어디든 가자는 말에 설렌다. 한편 절묘한 타이밍으로 자이언트그룹 회장이 별세하고, 주중원은 태공실과 함께 장례식장에 간다. 그런데 태공실은 정체 모를 귀신에게 몸을 또 빼앗기고 마는데…. ■극한직업(EBS 밤 10시 45분) 베트남 남부 지역의 작은 반도 끝에 위치한 붕따우 롱하이는 대표적인 항구도시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어촌 마을인 푹띤은 전통 방식을 살려 제작된 목선으로 유명하다. 선체의 길이 약 25m, 무게는 70t에 달하는 한 척의 배를 완성하기 위해서 500명이 넘는 인부들이 달려들고, 작업 현장은 언제나 일사불란한 움직임으로 소란스럽다. ■리얼대탐험-애니멀슈퍼파워(OBS 밤 9시 50분) 영화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자연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킬러들인 악어, 송골매, 군대개미의 괴력에 관한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생명체인 송골매는 어떻게 그런 속도를 낼 수 있을까. 현존하는 생명체 중에 무는 힘이 가장 강한 악어의 사냥 성공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 정가은, 배호근과 열애설 터져

    정가은, 배호근과 열애설 터져

    연기자 겸 모델 정가은과 영화배우 배호근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스포츠동아는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의 입을 빌어 정가은과 배호근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가 인용한 관계자들은 “배우 황인영과 가깝게 지내는 정가은이 황인영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히어로’ 촬영 현장을 자주 찾았다”면서 “이를 계기로 함께 출연 중인 배우 배호근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정가은과 황인영은 케이블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순정녀)를 통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정가은은 2008년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 ‘8등신 송혜교’로 화제를 모은 뒤 tvN ‘롤러코스터’를 통해 유명세를 탔다. 현재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 출연 중이다. 정가은의 연인으로 알려진 배호근은 2007년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로 데뷔한 뒤 ‘심장이 뛴다’, ‘너는 펫’, ‘뜨거운 안녕’에 출연했다. 배호근은 오는 10월 8일 개봉 에정인 코미디영화 ‘히어로’에 황인영, 신지수, 오정세 등과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몬스터 대학교’

    [새 영화] ‘몬스터 대학교’

    ‘토이스토리’, ‘월-E’, ‘인크레더블’로 유명한 애니메이션의 명가 픽사가 14번째로 내놓은 장편 애니메이션 ‘몬스터 대학교’. 이 작품은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최강 콤비를 이뤘던 몬스터 마이크와 설리반의 12년 전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이전에 개봉된 영화에 담긴 이야기보다 앞서 있었던 사건을 그린 영화)이다. 픽사에서 프리퀄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몬스터들의 꿈의 직장인 ‘몬스터 주식회사’에 입사하기 위한 일종의 특성화 대학인 ‘몬스터 대학교’. 겁주기 대원을 꿈꾸는 풋풋한 몬스터들이 입학한 대학교라는 설정부터 재미있다. 몬스터들에게 겁주기 대원은 영화배우나 미식축구 선수처럼 영광스러운 직업이고 겁주기 전공은 최고 엘리트 프로그램이다. 겁주기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다양한 몬스터들이 스펙을 갈고 닦는 모습은 여느 대학생의 열의 못지않다. 일단 시작과 동시에 몬스터 대학교의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캠퍼스 전경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실제 미국 동서부의 명문대학교에 대한 자료 조사를 토대로 몬스터 대학 건물의 창, 문, 방 등에 날카로운 발톱과 뿔, 송곳들을 그려 넣었다. 무섭고 신비로운 몬스터들만의 세상을 그리기 위해서다. 나무에도 비늘을 그려넣을 정도로 장면마다 상당히 섬세하다. 캐릭터는 젊은 움직임과 자태를 표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외눈박이에 촉수처럼 길게 뻗은 팔과 다리가 인상적인 마이크는 앳된 대학생을 표현하기 위해 치아 교정기를 끼고 훨씬 날렵해졌다.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겁주기 대원계의 슈퍼스타였던 설리반도 헝클어진 머리에 근육질은 아니지만 조금 살을 빼고 순한 모습으로 그려졌다. 이야기의 핵심은 ‘몬스터 대학교’에서 최악의 라이벌로 만난 마이크와 설리반이 우정을 쌓고 후에 최강의 콤비가 되는 과정이다. 연출을 맡은 댄 스캔론 감독은 “마이크와 설리반의 관계가 흥미롭기 때문에 이들의 첫 만남이 좀 더 깊이 있게 다뤄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독립적으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으로 설정해 이들의 성장과 실패를 그렸다”면서 “프리퀄은 엔딩이 이미 결정됐다는 단점이 있지만 캐릭터에 대해 새로운 것을 재발견하고 뻔하지 않게 그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전체적으로 상상력은 뛰어나지만 인간과의 교감을 그렸던 전편에 비해 몬스터들끼리의 이야기를 그렸기 때문에 스토리의 몰입도는 덜한 편이다. 때문에 전편을 보지 못한 관객이나 성인 관객까지 포용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다. 그럼에도 눈이 세 개, 다섯 개 달리고 머리가 두 개인 다양하고 독특한 몬스터 캐릭터를 귀엽고 정감있게 표현된 캐릭터를 3D로 감상하는 재미는 쏠쏠하다. 110분. 12일 개봉. 전체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여배우 성관계 몰카…‘제2의 진관희’ 결국 22년형

    타이완을 떠들썩 하게 만든 ‘희대의 난봉꾼’ 리쫑루이(李宗瑞·28)에게 결국 22년형이라는 중형이 선고됐다. 타이페이 지방법원은 3일 9명의 여성을 성폭행하고 15건의 음란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리쫑루이에게 징역 22년 4개월과 배상금 1425만 타이완달러(약 5억 2000만원)를 선고했다.  현지의 유명 모델과 영화배우들이 다수 망라된 이번 사건은 지난 2009년 부터 시작됐다. 현지 금융계 재벌의 아들인 리쫑루이는 나이트클럽 등에서 만난 미모의 여성 총 34명을 집으로 데려와 약물을 먹여 성관계를 강요한 혐의를 받아왔다. 특히 리쫑루이는 이같은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 알파벳순으로 정리한 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도 받고있다. 재판에 출석한 리쫑루이는 “여성들과 합의 하에 이루어진 관계” 였다면서 “약물을 투여한 바 없으며 왜 동영상이 외부로 유출됐는지는 모르겠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검찰 측은 피해자 진술과 자택에서 압수한 93개의 비디오와 176장의 사진을 증거로 제출해 리쫑루이 측을 압박했다. 결국 재판부는 르쫑루이에게 9건의 성폭행 사건은 18년 6개월, 피해자 몰래 영상을 찍은 혐의는 3년 10개월을 각각 선고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그간 르쫑루이는 여러 피해자들과 합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변호인 측은 항소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제2의 진관희’로도 불린 리쫑루이는 현지에서 ‘밤의 황제’로 불렸으며 대표적인 ‘푸얼다이’(富二代·부유층 2세)의 방탕 행보로 비판을 받아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대한민국 ★ 400명의 모든 것

    대한민국 스타의 모든 것을 집약한 ‘스타 사전’(Star Dic)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됐다. 스타 사전은 한국영화기자협회에 소속된 전문기자가 취재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펴낸 국내 최초의 모바일 사전이다. 영화배우, 탤런트, 가수, MC, 코미디언 등 분야별로 400여명의 스타를 선정해 프로필과 작품 이력, 근황과 스타 스토리를 담았다. 스타 스토리에는 전문기자들이 바라본 스타에 대한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평가도 들어 있다. 또한 독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K스타 게시판이나 이메일 보내기를 통해 직접 스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할 수도 있다.
  • ‘꽃미남’ 모나코 왕자, 재벌 상속녀와 결혼

    ‘꽃미남’ 모나코 왕자, 재벌 상속녀와 결혼

    전세계 여성들의 진짜 ‘왕자님’이었던 ‘모나코의 왕자’ 안드레아 카시라기(29)가 지난 31일(현지시간) ‘품절남’이 됐다. 지난 2일 유럽언론들은 “카시라기 왕자가 1215년 건설된 모나코의 유명 궁전 프린스 펠리스(Prince‘s Palace)에서 콜롬비아 출신의 타티아나 산토 도밍고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그간 전세계 여성들의 로망으로 군림했던 카시라기 왕자는 과거 피플(People)잡지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으로 선정할 만큼 모델같은 외모를 자랑한다. 모나코 왕위 계승 서열 두번째인 카시라기 왕자는 특히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손자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새로 신데렐라가 된 도밍고의 ‘배경’도 만만치 않다. 왕자와 동갑내기인 도밍고는 콜롬비아 재벌의 상속녀로 재산이 세계 100위 권에 들만큼 어마어마하다. 두사람은 지난 2002년 파리 유학시절 처음 만났으며 지난 3월 이미 영국 런던에서 아들을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약 350명의 귀빈 만을 초대해 조촐(?)하지만 우아하게 치뤄졌으며 신혼 살림은 파리에 둘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개그맨 김영철 “영어실력자? 지금도 어학원 다니며 공부해요”

    개그맨 김영철 “영어실력자? 지금도 어학원 다니며 공부해요”

    개그맨 김영철하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과거 가수 하춘화를 따라하는 개인기로 인기를 끌었던 김영철은 최근 ‘영어하는 개그맨’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제 ‘영어’는 그를 대표하는 키워드나 다름 없다. 각종 프로그램을 비롯해 스타 강사, 베스트셀러 작가로로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등 노력하는 모습은 인기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실제로 김영철은 수준급 영어실력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어학원을 다니며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벌리츠어학원에서 1년째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는 김영철은 “처음에는 벌리츠어학원 여의도점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지금은 삼성센터점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공부환경을 주기적으로 바꿔주면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벌리츠어학원의 일대일 수업에서는 강사가 90분 동안 한 사람의 수강생에게만 집중해 배운 내용을 반복하고, 교정해 주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쓰던 콩글리쉬를 쉽게 교정할 수 있었다. 부끄러워서 물어보지 못한 부분도 먼저 꼼꼼하게 지도해주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라며 “언젠가 홍콩에 갔을 때 벌리츠 홍콩센터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어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다. 조만간 뉴욕이나 다른 나라의 벌리츠도 꼭 경험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135주년을 맞이한 벌리츠어학원은 전세계 75개국에 560개 센터를 운영하는 글로벌 어학원으로, 독일에 진출한 축구선수 구자철이 영어와 독일어를 배운 어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전세계적인 가수 셀린디온, 영화배우 소피마르소 등 비영어권 스타들이 영어공부를 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벌리츠 어학원에서는 1:1개인수업, 2:1수업, 그룹수업, 단기집중 수업 등 각자의 상황에 맞는 어학 프로그램 선택이 가능해, 비즈니스영어를 필요로 하는 대기업 사원, 영어 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업 준비생, 레벨테스트를 준비해야 하는 학생 등 다양한 이유를 가진 사람들이 벌리츠 어학원을 찾고 있다. 김영철은 “벌리츠어학원이 유명한 스포츠스타와 셀러브리티들이 다닌 곳이라 알고 있다. 나 역시 인터내셔널 코미디언이 되기 위해 벌리츠를 찾았다. 계속 노력하다 보면 머지 않은 훗날 내 이름이 벌리츠 어학원의 역사에 첫 줄을 장식하는 날도 오지 않겠는가?”라며 미소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포미닛 허가윤, 극세사 다리라길래 얼마나 얇나 했더니…

    [포토] 포미닛 허가윤, 극세사 다리라길래 얼마나 얇나 했더니…

    걸그룹 ‘포미닛’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걸그룹 포미닛이 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포미닛 멤버 허가윤의 부러질 듯한 극세사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포미닛 멤버들이 말랐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더 마른 허가윤의 다리가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 사진을 본 일부 팬들은 더이상의 다이어트는 안된다며 허가윤의 마른 몸매를 걱정했다. 이날 영화배우 이병헌,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배우 이병헌, 이민정과 결혼 후 첫 공식행사

    [포토] 배우 이병헌, 이민정과 결혼 후 첫 공식행사

    배우 ‘이병헌’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배우 이병헌이 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참석했다. 이날 영화배우 이병헌 뿐 아니라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다 가린 원피스 입고 소녀이미지 발산하는 ‘현아’

    [포토] 다 가린 원피스 입고 소녀이미지 발산하는 ‘현아’

    걸그룹 ‘포미닛’ 현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참석했다. 현아는 원피스와 킬힐을 신고 참석해 각선미를 강조했다. 이날 영화배우 이병헌,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사이언톨로지 女신자 “톰 크루즈 신붓감 오디션 봤다”

    사이언톨로지 女신자 “톰 크루즈 신붓감 오디션 봤다”

    사이언톨로지를 믿었던 미모의 한 여성 신자가 과거 교회 측이 마련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신붓감 오디션’을 비밀리에 봤다가 고백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호주의 여성잡지 ‘우먼스 데이’와 미국 잡지 ‘빌리지 보이스’는 노르웨이 여성 아네트 이레네 요한슨을 인터뷰한 기사를 동시에 게재했다. 과거 사이언톨로지의 신자로 영화배우를 꿈꿨던 요한슨이 주장한 내용은 충격적이다. 비밀 오디션을 받은 것은 지난 2005년 초로 톰 크루즈가 케이티 홈즈와 교제하기 전이었다. 요한슨은 “당시 덴마크 코펜하겐 사이언톨로지 지부에서 영화 오디션을 보라는 연락을 받아 찾아갔다” 면서 “그러나 현장에서 받은 질문은 나의 생활, 가족 같은 사적인 내용이었으며 탐 크루즈와 관련된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떠나기 직전 지부 측이 오디션에 대해 함구하라는 서류를 내밀었다” 면서 “2주 후에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매니지먼트로 부터 성적 취향을 묻는 전화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지난 2010년 사이언톨로지를 탈퇴했으며 교회 측의 ‘이상한 오디션’은 지난 2009년 한 책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요한슨은 “톰 크루즈는 완전히 사이언톨로지에 빠진 사람으로 그와 엮이지 않아 너무나 행복하다” 면서 “케이트 홈즈는 (종교 때문에) 끔찍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언론은 사이언톨로지 측이 교회 내 같은 신자 중에서 톰 크루즈의 아내를 찾으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자 해외로 눈을 돌린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대해 사이언톨로지 측은 비밀 오디션과 관련된 일체의 주장을 부정했다. 한편 사이언톨로지는 인간의 기원이 외계인으로부터 비롯됐다고 주장하며 과학기술에 의한 심리치료, 영혼윤회 등을 신봉하는 종교로 톰크루즈를 비롯해 제니퍼 로페즈, 존 트라볼타 등이 이 종교의 열성 신도로 알려져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씨스타 다솜, 언니들 옆에 있으니 더욱 돋보이는 백옥 각선미

    [포토] 씨스타 다솜, 언니들 옆에 있으니 더욱 돋보이는 백옥 각선미

    걸그룹 ‘씨스타’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걸그룹 씨스타가 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참석했다. 이날은 씨스타 뿐 아니라 영화배우 이병헌,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위로